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8-28 10:20
2021년 8월 교정사목 일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화접견을 모두 했습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961  

 

 

 

 

민들레 교정사목 천주교 자매들에게 영치금과 편지,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교도소로 천주교 자매들을 만나러 갔으나

더욱 심해진 4차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고 전화접견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전화접견 예약을 하면 교도소에서 전화가 걸려와 화상전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비도 오고 더운날씨에 몇 시간씩 차를 몰고

가지만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고 모두 건강하게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양00, 정00, 김00, 백00, 이00, 유00,

최00, 윤00, 김00, 전00, 이00, 황00, 박00,

도00, 신00, 조00, 배00, 김00, 유00, 이00,

박00, 최00, 이00, 최00, 임00, 박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이00

2. 청주교도소 김00

3. 수원구치소 백00

4. 의정부교도소 안00

5. 의정부교도소 김00

6. 화성직업훈련소 조00

7. 화성직업훈련소 이00

8. 대전교도소 김00

9. 안동교도소 이00

10. 인천구치소 이00

11. 인천구치소 최00

12. 공주교도소 정00

13. 광주교도소 양00

14. 광주교도소 박00

15. 순천교도소 손00

16. 순천교도소 채00

17. 서울구치소 정00

1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9. 서울남부교도소 우00

20. 천안교도소 박00

21.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2.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23. 대구교도소 허00

24. 상주교도소 최00

25. 목포교도소 우00

26. 원주교도소 정00

27. 원주교도소 김00

28. 전주교도소 최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경주교도소 홍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6년이상 지원했다.

 

 


에피파니아 22-02-14 17:35
 
고맙습니다
송철호스테파노 21-10-19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Ambu 21-10-18 20:28
 
Blessed Evening to all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심포리나 21-10-18 17:19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심각해서 전국으로 다니시기 힘드실텐데....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권병호안드레아 21-10-18 14:4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늘 기쁘게 건강하게
주님 은총 느끼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때이른 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힘든사람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피어피치 21-10-18 10:53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주교자매들의 새희망을 응원합니다~
유경희세실리아 21-10-18 07:48
 
때이른 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ieMoon 21-10-17 21:06
 
Spread to all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Mindulle sharing, true sharing
Mindulle Correectional Ministry!
Your smile is beautiful
Giving reasons and joy to share in everyday life
Thank you to the Mindulle family
In the pastoral ministry with a warm heart
I hope it will be a message for your support..
and uplift more you hearts. God be with you always.
I support all the good things you done and will d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호첸플로츠 21-10-17 17:41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대진다윗 21-10-17 14:5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어면서 선한 생각을 합니다.
교정사목 풍경속에 인생의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아마릴리스 21-10-17 10:24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천주교 교정사목 형제님들에게도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교정교화로 마음속에 새삶을 꿈꾸시기를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심정은리디아 21-10-17 07:39
 
가을 한파에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YerinIm 21-10-16 20:58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blessed afternoon,
Good job Everyone
한승우시몬 21-10-16 17:41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Judith 21-10-16 15:36
 
You're going to be busy with dandelion communities.
And you never forget your hand to your prison brethren all the time.
I'm impressed with the sight of me visiting the prison on my day off.
Poverty and loneliness don't make it hard. hopeless
I think it's going to make it harder!
Warm touches reach everywhere to create hope and happiness~
Be healthy and happy. Keep safe and good luck, I support Mindulle Crrectionla commitee.
Gardo 21-10-16 13:19
 
Blessings of love and hope here at
our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ruly an amazing people,
 that never rest and get-weary of helping
our brothers who are in jail, I am prou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we are proud of you! All the best,
 keep safe always in driving,
샛별이 21-10-16 10:57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 여기저기 다니시는 대표님,사모님 늘 몸 건강하세요^^
박경수요한사도 21-10-16 07:29
 
행복한 동행 고맙습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Areen 21-10-15 20:49
 
A cool evening to all
Whenever I come to the Mindulle community, I know that I am in love.
It also seems to make you feel loved.
The mindulle community that gives us comfort and hope
I hope this society will gradually become a warmer society thanks to your love.
Above a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two of you for your constant dedication to the ministry of corrections.
I always support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Much love and respec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고유진안나 21-10-15 18:35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oryo 21-10-15 15:27
 
Everyday hope is alive,
Good evening Mindulle Guksu Jib..
Thanks for your guidance...
It is a great feeling to be together with the love of the Lord.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Praise God Mindulle angels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of sin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A warm applause for the wide love. thank you.
Jordan 21-10-15 13:19
 
Keep youselves safe~~a good afternoon to all.
I want to say good job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for visiting the inmates, for being there for them,
I can feel hope and love, and inspired by how far you
get to travel just to visit and help these inmates,
I am glad you are Mindulle, in the service of the poor.
My support on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Komapsumnida
공민경루피나 21-10-15 09:48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박종훈토마스 21-10-15 07:36
 
안녕하십니까?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 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Vann 21-10-14 20:14
 
Good evening.How are you all?
Mindulle is willing to be on their side.
That there is someone who holds their hand like that
I am deeply grateful to the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s for their deep love and dedication.
I pray that the people here will be edified by the love of the mindulle angels.
The news is still uproar about Corona 19, but take care of your health!
Pastoral Pastoral Correction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pray for the nurturing dandelion community.
원혜정가밀라 21-10-14 18:51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안에서
복음의 핵심을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용감한따루 21-10-14 12:47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최호철 21-10-14 11:03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재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애 21-10-14 08:56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희진 21-10-13 22:49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Andre 21-10-13 20:26
 
Blessed night to all,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Two people who shine everywhere with the love of the mindulle community
You learn and realize a lot through it.
Thanks to the love of the two of you, it makes us believe that the world is still warm.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the complainants are comforted and have new experiences.
Thank you for sharing with a warm heart.
I strongly support the pastoral ministry of mindulle
Be healthy and enjoy dinner time,
승준아빠 21-10-13 17:15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민호시몬 21-10-13 14:47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혜숙스텔라 21-10-13 11:59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혜선 21-10-13 11:00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동하 21-10-13 09:38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해원 21-10-12 23:22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ByronL 21-10-12 20:18
 
Annyong haseyo..
We can always live in hope
Thank you for paving the way and guiding us.
thank you for hearing and visiting our brothers..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Mindulle sponsors thank you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I send a warm applause to the wide love.
My support to Jail visitation,and depyonim and samonim,
travel safe always...
김효주안나 21-10-12 17:10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
응원에 메세지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임채린로사 21-10-12 14:27
 
부산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폴로니아 21-10-12 11:3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지해원 21-10-12 10:49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상민 21-10-12 09:48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고은아 21-10-11 22:27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Esperanza 21-10-11 20:54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Two people who shine everywhere with the love of the mindulle community
You learn and realize a lot through it.
Thanks to the love of the two of you, it makes us believe that the world is still warm.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the complainants are comforted and have new experiences.
Thank you for sharing with a warm heart.
I strongly support the pastoral ministry of mindulle
Be healthy and enjoy dinner time,
커피소녀 21-10-11 17:48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미카타리나 21-10-11 14:5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복음의기쁨 21-10-11 11:59
 
/정말 *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인혁 21-10-11 10:36
 
반갑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저는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박진애 21-10-11 09:43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지원 21-10-10 22:3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이곳을 통해서  재소자분들이 많은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매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늘 본을 보여주시고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Carmina 21-10-10 20:28
 
Good evening,
what a very nice effort and kind act you do,
visiting the prisoned brothers,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word of God,
And aside from that, you give free snacks and basic necessities,
that is so kind of you, traveling that far,
spending money to aid their needs and
give inspirational hope is so beautiful,
I hope and pray safe travel always,
May God Almighty keep you both safe and guarded,
I support Mindulle Prison Visitors,
God be with you always..
박기영레온시아 21-10-10 17:43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ツ)/
수연리디아 21-10-10 14:39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ㅡMoZartㅡ 21-10-10 12:09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이영미 21-10-10 11:18
 
교정사목으로 헌신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비도 오나 눈이 오나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전국에 계신 재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준호 21-10-10 09: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1-10-09 22:12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Rocky 21-10-09 20:54
 
It's good to see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conveying  hope
How many things do you want to eat or do in a limited space?
Although these people once did wrong things,
It would be too unreasonable and unfortunate to even take a warm loving gaze from these people.
I am so grateful to the Mindulle correctional pastors who protect the love for humans.
In the pastoral ministry of corrections, which gives inspiration
to these lonely brothers,let's pray for them,
God be with you always,keep safe and stay strong,
we are here supporting you all the time and praying for you,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safe travel always
황예린가르멜라 21-10-09 17:46
 
매달 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Khyle 21-10-09 15:27
 
Always, supportive and uplifting the imprisoned brothers,
thank you,How have you been?
I guess that you are very busy always,
I want to let you know that we are watching you always,
and we pray and support you all the time,
Safe driving and coming back from the visitation,
I pray that you have inspired and touch many lives,
We love you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lso our very hardworking depyonim and samonim,
We will keep on praying for you always,
AJA! Fighting!!
Eusebio 21-10-09 14:05
 
Komapsumnida!I've been visiting Dandelion Noodle House for a long time.
Thank you for your time to visit prisons throughout the country.
The love Seo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think it's what makes everyone's life beautiful in the world.
Thank you all.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mmunity.
정도희보나 21-10-09 11:57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곽태섭 21-10-09 10:34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주민재 21-10-09 09:46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찬미예수 21-10-08 22: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Coney 21-10-08 20:29
 
It's not normal to go all over the country on a day off.
Thank you for going all over the country on a day off for the dandelion community.
The Catholic sister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inspiring~ Inspiring! Impressed again!
forcing prisons to simply oppress and reflect
I don't think it would mean anything if it only remained in space.
There are programs such as dandelion orthodontics.
I think it's a good meeting for the inmates.
Thank you very much for learning a lot about true sharing here
박혜경오틸리아 21-10-08 18:46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주미향 21-10-08 15:39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 21-10-08 15:05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Sunday 21-10-08 10:24
 
반갑습니다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1-10-08 09:34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꿈꾸는나무 21-10-07 22:22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빌프리도CH 21-10-07 20:59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릴리ㅡ박 21-10-07 18:45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변해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힘내세요❤️❤️
할렐루야 21-10-07 16:20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바람의언덕 21-10-07 15:1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두 분이 함께 다니시는 모습에
수고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윤화영노엘라 21-10-07 12:04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최연숙 21-10-07 10:28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혁 21-10-07 09:32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한기재 21-10-06 22: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Ivonne 21-10-06 20:36
 
Blessed evening to my brothers in Christ,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protect you always~~
KONA 21-10-06 17:14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차영수안드레아 21-10-06 14:58
 
안녕하십니까?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수연데레사 21-10-06 11:29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진우 21-10-06 09:56
 
전국에 계시는 재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무더운 날씨여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폭풍의언덕 21-10-05 22:48
 
고맙습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Connor 21-10-05 20:54
 
Good evening you have been such great workers,
you traveled far, down the unknown dark road,
to help and strengthen these prisoned brothers,
I am very pleased by the effort and hard work you've done,
I am praying and hoping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upon traveling and seeing people from different places.
We are happy and inspired looking at you two,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최준희골롬바 21-10-05 18:39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클라우디아장 21-10-05 16:03
 
힘든 수용자들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rincess,K 21-10-05 11:47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소연 21-10-05 10:53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향기 21-10-05 1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재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정동환 21-10-05 01:02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재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Chinggay 21-10-04 20:28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Sharing continuous interest, faith, and love.
I learn a lot from Seo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Holding the hand of the fallen and comforting the aching heart.
Mindulle that is happy to be a little paradise!
A warm round of applause for the passion of the mindulle.
You've worked hard to travel a long way-
오도리코 21-10-04 17:42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진호스테파노 21-10-04 14:59
 
묵주기도성월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프란시아 21-10-04 12:16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민혜영 21-10-04 11:21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효석 21-10-04 09:5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악조건의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미현 21-10-04 00:31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재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HelenGarci 21-10-03 20:54
 
Whatever the story... with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hurt
Sharing a warm heart and suffering together,
It is so warm to have depyonim and wife sharing pain together.
Even the sick people of the times in prison
I hope that you will create hope again with consideration for dandelion love.
Willing to help desperate neighbors
I support the two of you who have become a family.
최효림데레사 21-10-03 17:38
 
감동으로 봅니다^o^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분께서도 늘 건강 조심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마영식베네딕토 21-10-03 14:26
 
미국 온타리오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짱이엄마 21-10-03 11:59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이지희 21-10-03 11:07
 
반갑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문재석 21-10-03 09:44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권오명마태오 21-10-02 22:58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는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Loida 21-10-02 20:16
 
Be strong, pray and don't hesitate or be reluctant about anything,
even in yourselves, keep that faith and stance,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is at your back,
and they won't hesitate nor, forsaken you,
they will be at your side, like us, who prays and supports you,
have faith and dont worry, thanks for helping them and sharing words of wisdom
정유경세라피나 21-10-02 17:48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o^♬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obby 21-10-02 15:56
 
Depression and sadness are some of
 the peoples greatest fights,
it inst easy and is the number concern
and struggles of many people
at all ages,thanks for making all things
possible and visiting our lost
brothers,I support Jail Visitation
we love and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Ministry.
Gheslaine 21-10-02 13:37
 
A beautiful weekend.He has a bright lantern in our world.
Giving hope to the marginalized and powerless
Dandelion Orthodontic Sister Counseling with Love is the best!
I'll walk along the road to Seo Young-nam.
Always generously loved for lonely prison brethren
Dandelion correctional subjects are always interested in seeing and learni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efforts.
We support our community.
마리스텔라 21-10-02 10:45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별이달이 21-10-02 07:53
 
코로나 시대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받종록요셉 21-10-01 23:17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 확산으로 팬데믹인 지금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사목다니시느랴 수고가 정말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Jowlie 21-10-01 20:26
 
My brothers in Christ, the Peace of Jesus is with you.
I see it with emotions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protect you always~~
김선옥마리안느 21-10-01 17:32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Hamlet 21-10-01 15:58
 
Good Afternoon South Korea,
You have been such great workers,
you traveled far, down the unknown dark road,
to help and strengthen these prisoned brothers,
I am very pleased by the effort and hard work you've done,
I am praying and hoping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upon traveling and seeing people from different places.
We are happy and inspired looking at you two,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Cathy 21-10-01 13:49
 
Magandang tanghali po! Dahil po sa inyong pagmamahal,
you never doubted to give love and share it to the inmates,
you volunteered and took the courage to bring to them the good news
from our almighty God, beautiful and inspiring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oesn't matter if the jail is near or in the countryside,
they travel during their day-off, a good example, they are,
thank you for that,we hope you drive safely all the time,
Good luck and May God bless and protect you always,
장명숙요안나 21-10-01 11:2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오미희로사 21-10-01 09:37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산위의마을 21-10-01 07:53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공혜정리디아 21-09-30 22:49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honaMae 21-09-30 20:28
 
Tomorrow is October.. Hooray!!
The love of the two of you will be moved and joyous to many people,
I hope it will becom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to those who are tired and struggling.
It is a precious gift from a life of action.
I feel the gentle fragrance of love from the Mindulle, where love blooms.
Transmitting love from person to person
To the mindulle family who share warm love
I pray that you will always be happy. You did a lot!!
Correctional Pastoral Diary i support you. Thanks a lo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로즈맘영자 21-09-30 17:38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샬롬
조병진스테파노 21-09-30 16:51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복음의 기쁨
Elizabeth 21-09-30 12:4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6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광재 21-09-30 11:16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
고마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지수 21-09-30 07:57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태섭 21-09-29 22:23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암브로시오Han 21-09-29 20:53
 
The love of the two of you will be moved and joyous to many people,
I hope it will becom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to those who are tired and struggling.
It is a precious gift from a life of action.
I feel the gentle fragrance of love from the Mindulle, where love blooms.
Transmitting love from person to person
To the mindulle family who share warm love
I pray that you will always be happy. You did a lot!!
Correctional Pastoral Diary i support you. Thanks a lo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isley 21-09-29 17:26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허정욱요셉 21-09-29 14:59
 
우와~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4차 확산으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새롬사비나 21-09-29 12:31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윤진 21-09-29 11:05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전윤호 21-09-29 09:56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장석주베네딕토 21-09-29 00:28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ChongChong 21-09-28 20:19
 
Good Rainy Evening,
The love of the two of you will be moved and joyous to many people,
I hope it will becom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to those who are tired and struggling.
It is a precious gift from a life of action.
I feel the gentle fragrance of love from the Mindulle, where love blooms.
Transmitting love from person to person
To the mindulle family who share warm love
I pray that you will always be happy. You did a lot!!
Correctional Pastoral Diary i support you. Thanks a lo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디오니시아 21-09-28 17:46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해피바이러스 21-09-28 14:09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태희비비안나 21-09-28 11:54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전종호 21-09-28 09:48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박민희 21-09-28 08:2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민종호 21-09-28 00: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RoryP 21-09-27 20:17
 
God said love one another,
love those who persecute you,
our brothers in jails, are blessed that even other people
refuse them,reject them, still Mindulle Jail Visitation,
so dearly love them and visits them to uplift and give them hope,
thank you for traveling far and into other cities, you are a blessing to them,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v셜록v 21-09-27 17:09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신민화젬마 21-09-27 14:58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몃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1-09-27 11:36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혜영 21-09-27 10: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명호 21-09-27 09:18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경희 21-09-27 00:04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Raphael 21-09-26 20:28
 
Good evening..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Love Envelops Forgotten Lonely People
You continue this beautiful love without feelings with the love of two
Although.. They once did wrong.
But even the warm gaze of love for these people
It would be too unreasonable and sad to reap.
found God's face in the poor, and every day
We support the lives of the devoted depyonim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송영호다니엘 21-09-26 17:37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나경철디모테오 21-09-26 14:59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사람들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허성미스텔라 21-09-26 12:48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남상진 21-09-26 11: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9-26 09:23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도
함께 챙겨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주민아 21-09-25 22:37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uyeon 21-09-25 20:09
 
Some people lost their way in life,
they commit sins, unintentionally,
they suffered and payed for it,
and to help them go through life,
they need assistance and acceptance themselves,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for giving them
chances to renew their lives through God's wor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God bless you,
And praying for safety in every travel,
손정우토마스 21-09-25 17:51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Nerissa 21-09-25 15:36
 
No matter how fa the Jail facility these two angels
hand in hand travel far to spread and share the word of God,
to uplift our brothers who lost their paths in life and are now imprisoned,
it is sad, I know how it feels like to visit a lonely and sad brothers,
but worry no more, for God sends a redeemer,
to redeem goodness and bring good news, for you
to renew your life and keep staying strong,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Fighting!!!
Andy 21-09-25 13:19
 
In times of trouble and the need to be uplifted
spiritually you were present,
Your presence amidst their troubled soul is
enligthened through the words of
God whom you shared,How kind of you,
Now I hope and pray that in there lives they will reflect a
lot about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Correctional Committee
마리안느v 21-09-25 12:05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코스모스 21-09-25 11:23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4차 확산으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어린왕자 21-09-25 09:40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최숙현 21-09-24 23:30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Serena 21-09-24 20:29
 
Happy Friday night..
I will put it in my warm heart.
I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Meeting the Lord in the midst of difficulties due to COVID-19
I wish my life story was richer.
Sharing a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s a daily impression.
I support you and pray for you. Drive safely all the time,
안상희젬마 21-09-24 18:36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노유민 21-09-24 15:45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최진숙 21-09-24 14:50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영호 21-09-24 10:32
 
포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장진영 21-09-24 09:42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9-23 22:2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반갑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재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roldL 21-09-23 20:37
 
Mansee!!!
My heart gets really warm when I see Mindulle pastoral diary.
The words "thank you" and "hope" come into my mind.
Being considerate and caring for others before I do.
I learned from my life of dedication that it is not a task.
It's about knowing and holding hands with the people who are struggling around me.
Thank you very much, Mindull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God bless and take care always
박규리마리안나 21-09-23 17:59
 
베베모ヾ(≧▽≦*)o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강상미 21-09-23 16:23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곽태섭 21-09-23 13: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lizabeth 21-09-23 12:28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태섭 21-09-23 11:0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정소라 21-09-23 09:54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강서진 21-09-22 23:09
 
교정사목을 위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정교화라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건데
늘 꾸준하게 행해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시고 함께 걸어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Yamine 21-09-22 20:36
 
I hope our brothers in jail has a good time too during Chuseok,
Truly depyonim and samonim are blessings from up above,
even in your tight schedule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
Even during on holidays or day-offs, so touching,
no one can ever do what you do to others,
I must say God is smiling widely from up above,
bless your souls for being so kind and nice to everyone,
I pray for your safe travel here and there,
we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fighting!!
이나은바울라 21-09-22 17:49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D Thang You
김환희 21-09-22 16:22
 
코로나4차 대유행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몃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aria 21-09-22 15:04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빛의아리아 21-09-22 12:0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강재석 21-09-22 10:2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진 21-09-22 09:31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김희진 21-09-22 01:53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축복의통로 21-09-21 21:47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Rayma 21-09-21 20:26
 
Living hard to communicate with neighbors in need
Finding the face of God in the poor
devoted every day
We support the lives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tay awake, don't judge by appearances
Be considerate and respectful of the person regardless of their status
mindulle that should be close
learn inside. Thank you mindulle angels!
윤댕이 21-09-21 17:32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Marilou 21-09-21 15:07
 
Hello.Annyong haseyo..
You have worked hard to travel all over the
country in the sweltering heat.
The reason the inmates can laugh with hope is that
It is thanks to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who supports depyonim and goes with him, anytime anywhere,
a correctional officer, for his unwavering lov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ake care of COVID-19 and stay healthy.
God bless you  both..
Jelai 21-09-21 13:58
 
So far my thanksgiving is great, I hope yours too.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s hugging and hugging lonely brothers
The two of you, parents, to the poor neighbors who visit so many places.
The love that always goes far away, the two angels are just like that~ Always be healthy
Help many people live with hope
I am deeply grateful to the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s for their deep love and dedication.
Oh, and Corona 19 is a problem these days, so take care of your health.
I support Correctional committee and dep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l.
김꽁실★ 21-09-21 11:49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훈 21-09-21 10: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관심 가져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인색함 없이 따뜻하고 정성이 희망에 선물하시는
풍경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박세미 21-09-21 09:55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꿈 21-09-21 01:33
 
사람이 희망이다ヽ(✿゚▽゚)ノ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두분께
보석상자 21-09-20 22:14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NicoBlanco 21-09-20 20:53
 
Thanks to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for you have shown the world that nothing impossible,
And no children of God is left alone,
Our brothers in their misery and happiness,
you both stayed, and comfort them,
shared to them the good words of our Lord Jesus Christ,
What a wonderful way to empower and give them strength,
I pray for your good health an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May you all have a Happy Holidays!!
정민로렌스 21-09-20 17:45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ster 21-09-20 15:18
 
A blessed safe trip I always to you,
You both are hardworking and very dedicated,
You have been to many Correctional Institution,
travelling here and there, near or far,you never complaint,
your goal is to deliver good news, hope and love,
I am proud, these brothers of ours are lonely and in dark roads,
they needed to be enlightened,and you came along,
offered help and strenght, thank yiu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Safe ride we pray for you both,thank you so much,
My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Zion 21-09-20 13:09
 
Happy and full of fun Chuseok to you
 Depyonim,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think you are very busy these days,
because of chuseok and still you work hard,
you are really doing a great job,
I wish you all have a safe travel whenever you
go visit our brothers who are in the prison,
God bless you, enjoy Thanksgiving.
최미진요안나 21-09-20 11:57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현주 21-09-20 10:20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강재석 21-09-20 09:13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날씨와 상관없이 두 분이 함께 다니시는 모습에
수고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보석상자 21-09-20 01:06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임미정 21-09-19 22:15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NicoleLeng 21-09-19 20:46
 
Very busy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I always look up and support,
Please send my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him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his days off.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it's that there's no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로레타 21-09-19 17:30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홍석구맛세오 21-09-19 14:53
 
추석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교도소자매상담 나눔, 사랑의 아이콘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 위대해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유미숙가타리나 21-09-19 11:29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네요
코로나19 위험에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십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호철 21-09-19 10:46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신혜 21-09-19 09:35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윤희경아가다 21-09-19 06:59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은하수 21-09-19 00:41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정현 21-09-18 22:2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사랑의 나눔을 해오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민들레 소식을 통하여
가까이 알게 되고 또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Carmelo 21-09-18 20:38
 
Good Evening to all, Happy Thanksgiving,
Be a friend to inmates who are lonely and struggling
Awakening the will to live in desperate people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s love sharing is both moving and moving.
Our small service and small sharing are the first steps to living together.
Learn from the mindulle orthodox pastoral landscape.
God bless you all, stay healthy and pray always,
미희♥아가다 21-09-18 17:25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두분께선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Miguel 21-09-18 15:09
 
Buenos Diaz,Good Afternoon,
Our sad and lonely brothers that are imprisoned feels happy and blessed
because of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what a huge hope you give to our
brothers, thank you for that great effort and push, they deserve to feel love,
whilst Mindulle deserve to be aplauded, thank you so much, my support to Mindulle
Correntional Committee, you workd so hard even on your day-off, God bless you all the time,
Happy Thanksgiving by the way.
Josie 21-09-18 13:58
 
Happy thanksgiving south Korea,
How are you..
If you give true love,
I'm really impressed with how people are changing.
Always stand by and watch and
Friends To The Prison Brothers
It will be a great hope that cannot be expressed in words.
Many of those devotional brothers are
I pray that change will find meaning!
The warmth of man is important to the inmates
I want you to feel it.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글로리아a 21-09-18 11:30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ツ)/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천주교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찬우 21-09-18 10:45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영애 21-09-18 08:28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필알렉산델 21-09-18 06:59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추석명절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박민경 21-09-18 01:18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사랑을 하고 있음을
또한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덕분에 이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정사목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9-17 22: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재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JuniorGee 21-09-17 20:46
 
Blessed Firday Evening..
Wishing you all a Happy family to desperate neighbors
Congratulations to the two of you!
In a difficult world, you embrace those in need with love
Broth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hungry for God's word, the imprisoned brothers,,
I hope that the complainants also feel the warmth of a person as precious.
Thank you for loving without neglecting anyone.
Always be healthy. Be stro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이다혜스텔라 21-09-17 18:30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함께하는세상 21-09-17 14:56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남지훈 21-09-17 13:45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재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Sunday 21-09-17 09:51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교정사목 소식은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김대진 21-09-17 08:0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비가 많이 오고 습하고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허영신로사 21-09-17 06:57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명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상혁 21-09-16 22:3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재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Noypi 21-09-16 20:26
 
Good evening
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protect you always~~
임지현루시아 21-09-16 17:42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ㅠ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주영훈 21-09-16 16:37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할렐루야 21-09-16 13:45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You&I 21-09-16 12:38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강재석 21-09-16 10:50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꿈 21-09-16 10:03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은주에스텔 21-09-16 06:51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석명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찬성 21-09-16 00:14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주 21-09-15 22:30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Benjie 21-09-15 20:26
 
Hello Everyone~~
You must be busy working in your Mindulle community.
Don't forget to send your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s impressive to see him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his days off.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You two are always healthy and happy, I support you always,
God bless you all the time,
sunflower 21-09-15 18:39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참 귀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민정나탈리 21-09-15 16:58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천주교자매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주 21-09-15 14: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형제자매님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아k 21-09-15 12:35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강석현 21-09-15 11:1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우체통 21-09-15 09:49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송경수스테파노 21-09-15 06:51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4차 코로나 대유행으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교도소에 갇힌 고아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행동하는 삶의 모습에서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혜숙 21-09-15 00:24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경 21-09-14 22:05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Darla 21-09-14 20:29
 
good good evening to all,how are things?
Whenever I come to the Mindulle community, I know that I am in love.
It also seems to make you feel loved.
The mindulle community that gives us comfort and hope
I hope this society will gradually become a warmer society thanks to your love.
Above a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two of you
for your constant dedication to the ministry of corrections.
I always support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Much love and respec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스텔라초이 21-09-14 17:09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소외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 매일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박주경보나 21-09-14 15:37
 
미국 온타리오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손상우시메온 21-09-14 13:41
 
고맙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사랑뿡주 21-09-14 11:35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happytree 21-09-14 10:57
 
언제나 함께 다니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인주 21-09-14 08:4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임태훈토마스 21-09-14 06:59
 
뉴질랜드 한인성당 왕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민경 21-09-14 00:40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21-09-13 22: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Juliet 21-09-13 20:18
 
Peaceful evening everyone..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make a mistake and go down the wrong path.
To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s
warm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I'm worried because he always does good things without rest days, but
Always be happy and healthy. Together with the help of mindulle orthodontists
I look forward to a beautiful change from the inmate brothers,
 i wish you well and God bless you, continue to do good, you will be rewarded,
Good evening and God bless
하쿠나마타타 21-09-13 17:42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윤철파스칼 21-09-13 15:36
 
고맙습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애리루시아 21-09-13 13: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
선남선녀 21-09-13 11:25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감동!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1-09-13 10:49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재호 21-09-13 09:14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정은비아 21-09-13 06:49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코스모스 21-09-13 01:1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소연 21-09-12 22:3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Sinon 21-09-12 20:26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양희주가르멜라 21-09-12 18:52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RUFINA 21-09-12 17:14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D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허원철요셉 21-09-12 15:46
 
안녕하세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유경가밀라 21-09-12 14:38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캣츠 21-09-12 12:06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최동민바오로 21-09-12 11:24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임수정 21-09-12 10:52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창호 21-09-12 09:40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일펠릭스 21-09-12 06:37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꽃피는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힘든 수용자들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etsgo 21-09-12 01:1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윤지 21-09-11 22:35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께서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ichmondYong 21-09-11 20:26
 
Good evening my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 realize it when I see mindulle lov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hospitality,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fighting..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오승미타시아나 21-09-11 18:5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채민이만세 21-09-11 17:09
 
***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1-09-11 15:41
 
외로운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정원식마태오 21-09-11 13:37
 
Good afternoon to the two angels of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never gets tired
of visiting far places and giving words of wisdom and strenght to our fellow
humang being, even in far places you visit,especially during your day-off,
These brothers of ours are lucky to have you,
you are doing a great job for them,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for loving our brothers,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Drive safely...beep beep..
안미현 21-09-11 10:53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랑이꽃피는나… 21-09-11 09:46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서광태다니엘 21-09-11 06:51
 
희망이 오는 곳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형제, 자매로 함께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미숙 21-09-10 23:24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재환 21-09-10 22:45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Franchezka 21-09-10 20:39
 
Keep youselves safe~~good evenin
I want to say good job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for visiting the inmates, for being there for them,
I can feel hope and love, and inspired by how far you
get to travel just to visit and help these inmates,
I am glad you are Mindulle, in the service of the poor.
My support on you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테오도라 21-09-10 18:46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ヾ(≧▽≦*)o
변치않는 사랑 나눠주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미희 21-09-10 15:12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저는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항상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김진수 21-09-10 13:55
 
안녕하세요.
찜통더위에 전국을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준하 21-09-10 09:4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반갑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재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향기 21-09-10 07:50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세광시몬 21-09-10 06:47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오랜세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열심히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시은 21-09-09 22:14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으로 헌신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전국에 계신 재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Cyrius 21-09-09 20:58
 
My heart gets really warm when I see Mindulle pastoral news.
The words thank you and hope come into my mind.
Being considerate and caring for others before I do.
I learned from my life of dedication that it is not a task.
It's about knowing and holding hands with the people who are struggling around me.
Thank you very much, Mindull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God bless and take care always
프란시아 21-09-09 18:24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최경애미카엘라 21-09-09 17:48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sunflower 21-09-09 15:36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향기 21-09-09 14:1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1-09-09 12:50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미경유스티나 21-09-09 11:28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호철 21-09-09 10:37
 
교정사목을 위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정교화라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건데
늘 꾸준하게 행해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시고 함께 걸어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숲바람꽃 21-09-09 09:19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현숙티바 21-09-09 06:56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는 더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할렐루야 21-09-08 23:31
 
교정사목 소식에 감동입니다.
교정 일기는 교도소 힘들고 어려운 형제자매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해바라기 21-09-08 22:20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토마스모어Choi 21-09-08 20:47
 
You are helping the prison brothers in many ways
in preparation for their return to society.
Above all, understand them without prejudice
How grateful I would be to wrap it in love with the power of religion
You always have a hard time traveling a long way.
To the Catholic brothers who no one is looking for
The interest and lov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t will be a great force to change people~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사랑가득 21-09-08 18:35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우제이 21-09-08 17:51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Smiley 21-09-08 15:48
 
Encourage to love, forgive and pray,
the only thing that is powerful and assuring is the fact that,
we can connect and pray to the Lord,
he is always there for us, what we need is to call him,
And He listens to it,
just like how he sent Sye Young Nam depyonim and his wife to
share love, and beautiful hope,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for delivering hope to our dear brothers who are weary and lonely,
we support you mindulle, fighting!! Have a safe trip all the time,,
윤정화마리아 21-09-08 14:09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Leopold 21-09-08 13:36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수희 21-09-08 12:14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재호베네딕토 21-09-08 11:29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박윤희 21-09-08 10:5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꿈꾸는나무 21-09-08 09:00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헤란호산나 21-09-08 06:51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교정위원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안철민 21-09-08 00:37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강수정 21-09-07 22:27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Blair 21-09-07 20:09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김연숙레지나 21-09-07 18:49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루시엔 21-09-07 17:31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v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임수향엘리사 21-09-07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수용자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반성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민들레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복음 말씀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배우석리노 21-09-07 13:59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미에스텔 21-09-07 12:10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효주아녜스 21-09-07 11:54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김미혜 21-09-07 11:02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민들레꿈 21-09-07 08:20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두 분이 함께 다니시는 모습에
수고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독고영시몬 21-09-07 06:47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한결같이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미희 21-09-07 00:22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Damian 21-09-06 23:09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판크라시오G 21-09-06 20:49
 
You really worked hard. It is also a mindulle community full of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his wife Veronica samonim,
who caresses the sadness from prison
Good deeds are beautiful.
I hope that people will become in tune with society again
and become a bright and beautiful society...
Two angels with beautiful hearts who share the pain of
brothers who are isolated from society
You must be tired from the distance, but always be careful driving~ I respect you.
I support you.
한ㅡ카타리나 21-09-06 18:35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김꽁실★ 21-09-06 17:2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ㅠ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플로렌시아 21-09-06 15:49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동참!
여홍규야고보 21-09-06 13:51
 
코로나 시대 교정사목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용자들에게 매달 손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스티나 21-09-06 12:18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송은혜 21-09-06 10:43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우 21-09-06 09:24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최란수산나 21-09-06 06:48
 
나를 변화시킨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365일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이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교정위원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용자 영치금 보냅니다.
이정희 21-09-06 01:10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께서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9-05 22:02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Rigor 21-09-05 20:56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강유진아가타 21-09-05 18:42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인보우A 21-09-05 17:29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1-09-05 15:16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희망, 빛을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세요^^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형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서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진호도미니코 21-09-05 13:56
 
고맙습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리비아ª 21-09-05 12:10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심혜영보나 21-09-05 11:48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ㅅ'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현애 21-09-05 10:33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강형석 21-09-05 10:02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영비아 21-09-05 06: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나눔 놀랍습니다.
LOVE 21-09-04 23: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재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하나 21-09-04 22:47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라이문도Yoon 21-09-04 20:53
 
When you look at the photos and the proofreading journal,
You might ponder about the prison brothers.
I applaus Sye Young Nam depyonim,
a devoted correctional officer, and his wife Veronica samonim!
Always with lonely and lonely neighbors
Both of you are interesting, you pursue the impossible,travelled far,
Meet and encourage the small prison brothers who are always in despair.
Thank you for your love. You really worked hard.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조혜선안젤라 21-09-04 18:49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1-09-04 17:24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윤선희올리바 21-09-04 15:58
 
모슬포에서 민들레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박병대시몬 21-09-04 13:36
 
Safe trip I always pray to you,
You both are hardworking and very dedicated,
You have been to many Correctional Institution,
travelling here and there, near or far,you never complaint,
your goal is to deliver good news, hope and love,
I am proud, these brothers of ours are lonely and in dark roads,
they needed to be enlightened,and you came along,
offered help and strenght, thank yiu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Safe ride we pray for you both,thank you so much,
My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Jjoo 21-09-04 12:07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박승희보나 21-09-04 11:42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lovehouse 21-09-04 10:39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재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9-04 08:50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류화영가밀라 21-09-04 06:56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재진 21-09-03 23:12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하나 21-09-03 22:41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재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한 교정사목으로 아름다운 나눔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블라시오GU 21-09-03 20:39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 can find even a small hope
A love that shares happiness with everyone
Even my family has turned away
There is no coming, so only despair is to them
always with a smile
To the Mindulle community who travels to the prison
A big round of applause! Well done..drive safely always..
Sharing happiness by becoming one with neighbors
Thank you for sharing mindulle,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less..
민선이의하루 21-09-03 18:46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호첸플로츠 21-09-03 17:51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주단테빈첸시오 21-09-03 15:39
 
코로나 시대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엄윤주릿따 21-09-03 14:28
 
경포대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Moonlight 21-09-03 13:10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최철토마스 21-09-03 11:46
 
제주도 왕팬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 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홍아현 21-09-03 10:51
 
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고맙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두 분의 수고함에 감사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노유진 21-09-03 09:27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정진호안드레아 21-09-03 06:5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에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영주 21-09-03 01:16
 
안녕하세요?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 사람, 헐벗은 사람, 갇혀있는 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수영 21-09-02 22:0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의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Perolino 21-09-02 20:56
 
In the cold corners of the jail,
a warm love of mindulle comes to lighten up and
warm up the hearts of our lonely brothers,
for their sake and the sake of fighting and living,
prayers and Godly advice are uttered and shared by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th him, is his very supporttive wife, that despite the long hours ff driving,
she stays and sits beside him to support him,
한나경카타리나 21-09-02 18:47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까망이 21-09-02 17:21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φ
뉴스에서 보니 여전히 코로나환자가 많다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Melvin 21-09-02 15:16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blessed afternoon,
Good job Everyone
Remedios 21-09-02 13:39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 outstanding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전혜숙스텔라 21-09-02 12:38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허주미사비나 21-09-02 11:45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9-02 10:13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제소자분들을 향한 여행을 다녀오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진영 21-09-02 08:26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류화영사비나 21-09-02 06:57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교도소는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주하 21-09-02 00:33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김시윤 21-09-01 22:42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Devera 21-09-01 20:19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미소가득 21-09-01 18:47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정율리안나 21-09-01 17:21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은혜사라 21-09-01 15:39
 
여기는 필리핀 산디오도로 민들레모임입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도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소정섭토마스 21-09-01 13:56
 
코로나시대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shyrilla 21-09-01 12:04
 
#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옥실안젤라 21-09-01 11:38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김선주 21-09-01 10:15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심규섭 21-09-01 08:25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추문호다니엘 21-09-01 06: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수용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사랑  따뜻한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먼곳이라도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꿈 21-09-01 01:41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재소자 분들에게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다혜 21-08-31 23: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빌프리도Jeong 21-08-31 20:37
 
Annyong haseyo..
We can always live in hope
Thank you for paving the way and guiding us.
thank you for hearing and visiting our brothers..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Mindulle sponsors thank you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I send a warm applause to the wide love.
My support to Jail visitation,and depyonim and samonim,
travel safe always...
Celina 21-08-31 18:53
 
ლ-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지연이 21-08-31 17:3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임하영리디아 21-08-31 15:07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태호파스칼 21-08-31 13:49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안동교도소에서 1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날 찾아뵙겠습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8-31 12:14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양효선엘리사벳 21-08-31 11:39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조은정 21-08-31 10:26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오늘 부터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걱정이 되어서 찾아왔는데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교정사목 소식은 언제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한 귀한 나눔은 언제나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책나무샘 21-08-31 09:41
 
언제나 함께 다니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양자경골롬바 21-08-31 06:53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