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5-25 10:19
2021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495  

 

 

 

 

* 3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0년 12월 4일 -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3시 15분 30분 서울 남부교도소 (정 대건안드레아오 마르티노)
오전 11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 대건안드레아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오 마르티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방울토마토, 빵, 두유, 탄산음료,

비스켓, 프랑크소세지, 우유를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1년 4월 23일 - 인천구치소
오전 11시 15분 30분 인천구치소 (임 스테파노김 바오로)
오전 10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임 스테파노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인천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프랑크소세지, 빵, 두유, 비스켓, 사발면, 

반찬, 초코바를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전00, 이00, 김00, 유00, 백00, 황00, 노00,

최00, 윤00, 김00, 양00, 정00, 박00, 도00,

배00, 신00, 조00, 이00, 김00, 박00, 유00, 

이00, 최00, 김00, 박00, 임00, 이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김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손00

2. 순천교도소 채00

3. 수원구치소 백00

4. 원주교도소 정00

5. 전주교도소 최00

6. 서울남부교도소 김00

7. 서울남부교도소 우00

8. 목포교도소 우00

8. 포항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 청주교도소 김00

12. 광주교도소 양00

13. 광주교도소 박00

14. 안동교도소 이00

15. 상주교도소 최00

16. 경주교도소 홍00

17. 서울구치소 정00

18. 천안교도소 박00

19. 인천구치소 최00

20. 인천구치소 정00

21. 인천구치소 오00

22. 공주교도소 정00

23. 공주교도소 조00

24. 화성직업훈련소 조00

25. 화성직업훈련소 이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대구교도소 허00

28. 대전교도소 김00

29.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30.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6년이상 지원했다.

 

천안교도소 안00 예비신자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5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북부 3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마스크,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광주교도소 김 라파엘라가 안경이 고장나서 책도 못보고 

불편하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선혜 21-06-21 10:33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진우 21-06-21 08:38
 
힘들게 지내시는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경아 21-06-21 00:21
 
더운 여름날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두 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광식 21-06-20 22:50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LiraMae 21-06-20 17:14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철규안젤로 21-06-20 13:58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희경안나 21-06-20 11:35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김안나 21-06-20 10:31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 21-06-20 09:29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상훈 21-06-20 01:40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경숙 21-06-19 22:2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리브V 21-06-19 17:36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임수향엘리사 21-06-19 13:28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6월 예수성심성월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석지훈바오로 21-06-19 11:57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v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이주희 21-06-19 10:3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6-19 09:29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김진수 21-06-19 00:3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복음의기쁨 21-06-18 22:24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임유정샤엘라 21-06-18 18:40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김재혁 21-06-18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지혜 21-06-18 13:32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경미 21-06-18 10:29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6-18 08:4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6-18 00:50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주호진 21-06-17 23:14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페이즐리 21-06-17 17:45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이다혜 21-06-17 16:57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이도현 21-06-17 14:0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1-06-17 11:58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이상훈 21-06-17 10:33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교정사목 소식은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양미희 21-06-17 08:21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수혁 21-06-17 01:07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박희진 21-06-16 23:29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실비아a 21-06-16 17:3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ㅠ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복음의기쁨 21-06-16 13:51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윤주미리암 21-06-16 11:45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호철 21-06-16 09:2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김지수마리아 21-06-16 08:14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정애 21-06-16 00:26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성재 21-06-15 23: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강소희ㅡ로사 21-06-15 17:36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박기철라파엘 21-06-15 13: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힐링♪ 21-06-15 10:42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다혜 21-06-15 09:58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김태균 21-06-15 08:14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나혜인글라라 21-06-15 06:39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는 더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혜원 21-06-15 00:25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해피투게더 21-06-14 23:01
 
고맙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기환모세 21-06-14 20:57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묵상합니다.
가족이 없는 외로운 수용자들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함께하고 감싸주시는 모습에
사랑을 배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전국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30년넘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셨다니... 감동!
그리고 지금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위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감동이예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Bethany 21-06-14 18:42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ㅅ'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별빛달빛 21-06-14 17:10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윤은주요셉피나 21-06-14 16: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형석시몬 21-06-14 13:56
 
모슬포에서 민들레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영애헬레나 21-06-14 12:09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Laon 21-06-14 11:27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해바라기 21-06-14 10: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정욱 21-06-14 07:38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류화영사비나 21-06-14 06:51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유동재 21-06-14 01:17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재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예지마리아 21-06-13 22:49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정진호도미니코 21-06-13 20:28
 
안녕하십니까.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미정로사리아 21-06-13 18:59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잭슨 21-06-13 17:24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윤희나탈리아 21-06-13 15:07
 
안녕하세요.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안성훈미카엘 21-06-13 13:4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혜란안나 21-06-13 12:15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쁜마리안나 21-06-13 11:48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주민재 21-06-13 11:03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6-13 09:56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제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아름다운 나눔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송민경오틸리아 21-06-13 06:45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태준 21-06-13 02:16
 
늘 변함없이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다혜 21-06-12 23:00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손호영미카엘 21-06-12 20:35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의미를 소통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ㅋ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Bin♥ 21-06-12 18:43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따맘마 21-06-12 17:29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Scott 21-06-12 15: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재경보나 21-06-12 13:57
 
코로나 시대 교정사목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story 21-06-12 11:02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곽태섭 21-06-12 09:35
 
반갑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황보승희사라 21-06-12 06:51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가운데서도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 사랑,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민수 21-06-12 00:34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주 21-06-11 22:12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승우도미니코 21-06-11 20:28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비너스ㅡ안 21-06-11 18:46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ლ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1-06-11 17:19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피치벨리 21-06-11 16:51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BiBiAnA 21-06-11 15:27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카르페디엠 21-06-11 13:35
 
안녕하세요.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놀랍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승희골롬바 21-06-11 12: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여기는 켈리포니아 민들레 모임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6-11 10:18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장현호 21-06-11 09:24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애쓰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신헤원수산나 21-06-11 06:39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수용자들도 희망으로 행복해질 것 입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힘든 수용자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브라보!
강지현 21-06-10 23:23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박영호이시도로 21-06-10 20: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현주루시아 21-06-10 18:47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대구아줌마 21-06-10 17:29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φ
뉴스에서 보니 여전히 코로나환자가 많다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김하은 21-06-10 16:12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문성철 21-06-10 13:36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세연리디아 21-06-10 12:59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지윤실비아 21-06-10 11:30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예진 21-06-10 10:42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박형식 21-06-10 08:24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헤경사라 21-06-10 06:37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편지, 상담,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경아 21-06-10 01: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진태 21-06-09 23:5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수미골롬바 21-06-09 20:18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의 나눔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ENNY 21-06-09 18:57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커피소녀 21-06-09 17:31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영수토마스 21-06-09 15:13
 
#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궁지연 21-06-09 13:48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안효민실비아 21-06-09 12:04
 
ლ-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sthelita 21-06-09 11:2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갈매기의꿈 21-06-09 10:37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상철 21-06-09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 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 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홍차영미리암 21-06-09 06:38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찬우 21-06-09 01:41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재경 21-06-08 23:30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수정루시아 21-06-08 20:53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수용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재홍젤마노 21-06-08 18:39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미소도LTE급으로 21-06-08 17:13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유림살레시아 21-06-08 15:48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상민스테파노 21-06-08 13:52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빨강머리호이 21-06-08 11:35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서경희 21-06-08 10: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재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기 21-06-08 08:19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설민경아녜스 21-06-08 06:47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훈바오로 21-06-08 01:12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조혜영 21-06-07 23:23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6-07 20:1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과 따뜻한 소통 멋집니다.
Gardenia 21-06-07 18:42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관심,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캣츠 21-06-07 17:05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송지윤에스더 21-06-07 15:39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운지금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열심히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동환안셀모 21-06-07 13:53
 
여기는 켈리포니아 민들레 모임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동행 21-06-07 12:10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정미란안젤라 21-06-07 11:46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고맙습니다!
이소현 21-06-07 10:39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께서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재석 21-06-07 08:05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소식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날씨와 상관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도소 재소자님들을 위해
이렇게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임현주요안나 21-06-07 06:38
 
지리산 왕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에 외롭고 어려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강혜원 21-06-07 00:52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준수 21-06-06 22:28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정소민에스더 21-06-06 20: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모닝글로리 21-06-06 18:41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로레타 21-06-06 17:05
 
♬ ♬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정철아우쿠스티… 21-06-06 15:52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좋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정말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교정사목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
우리도 이러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함께하여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루화림호산나 21-06-06 13:38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환한 미소 마음속에 간직하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공미란올리바 21-06-06 12:19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ˇ∀ˇ)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RUFINA 21-06-06 11:40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차진태 21-06-06 10:22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배수영 21-06-06 09:13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문성욱미카엘 21-06-06 06:35
 
인생의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전국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해 하실 것입니다.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연주사라 21-06-05 23:51
 
은총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의미를 소통합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나기정다니엘 21-06-05 21:36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보경발렌티나 21-06-05 20:14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의인사 21-06-05 18:52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ヾ(•ω•`)o 힘내세요
정하상바오로 21-06-05 15:46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서영남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수현로사 21-06-05 13:3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정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JUDI 21-06-05 11:26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탐정국주 21-06-05 10:5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o^/
모짜르트 21-06-05 09:49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혜선보나 21-06-05 07: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영치금 보냅니다.
서한석 21-06-05 00:48
 
안녕하게요.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소영 21-06-04 22:52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한석토마스 21-06-04 20:35
 
안녕하십니까.
힘들고 절망인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했던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의 기적이
코로나시대에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유스티나 21-06-04 19:51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슬로사 21-06-04 18:27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6년을 넘게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o^
이미경수산나 21-06-04 16:4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이곳을 통해서  재소자분들이 많은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매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늘 본을 보여주시고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바닐라라떼 21-06-04 14:08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갈매기의꿈 21-06-04 10:45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조봉석 21-06-04 08: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희정가밀라 21-06-04 06:38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야 할 일들이 사방에 늘려 있음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수용자 형제님들의 이야기에 귀담아듣고 일일이 신경쓰고 맞춰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활짝 웃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6-04 00:12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세영마리아 21-06-03 23:24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에 헌신하여 주시는 그 노력과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권준석토마스 21-06-03 20:41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게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고아 형제님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LiraMae 21-06-03 18:57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g You^^
김소정바울라 21-06-03 17:42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해바라기 21-06-03 16:35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고맙습니다.
교정교화라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건데
늘 꾸준하게 행해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시고 함께 걸어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서현석 21-06-03 15:19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B비안나 21-06-03 12:0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Agape 21-06-03 11:39
 
***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권재혁 21-06-03 10:20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박진희 21-06-03 08:1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민정에스텔 21-06-03 06:53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엄살이 심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부모님 같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재석 21-06-03 01:04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사랑의우체통 21-06-02 23:48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을 위한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배움을 얻게 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홍안드레아 21-06-02 20:5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에 대한 배려,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가슴에 꽂힙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로라공주 21-06-02 18:4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a피터팬 21-06-02 17:24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심미주세실리아 21-06-02 15:39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사업을 하다가 부도가 나서 교도소에 갈 뻔한 적까지 있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절망뿐인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너무 훌륭하세요.
천사세분이 있기에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남준수헨리코 21-06-02 13:51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회에서 격리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교도소 형제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참사랑에 많은 감동을 느꼈어요.
어렵고 힘든 시간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이세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감동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xhRoddl 21-06-02 12:0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srmata 21-06-02 11:35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혜영 21-06-02 10:42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남재석 21-06-02 08:18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최현정리디아 21-06-02 06:56
 
서영남 교정위원님!
멋진사랑,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지금 집안 송사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난 뒤 고맙고 힘이 납니다.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결 같은교정사역 담안형제님들에게 빛과소금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상훈 21-06-02 01:20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진희 21-06-01 23:50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교정사목 소식은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하정우안드레아 21-06-01 20:45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주연멜라니아 21-06-01 18:31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KELLY 21-06-01 17:09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손은혜마틸다 21-06-01 15:26
 
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손정모다니엘 21-06-01 13:47
 
참 소중한 교정사목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은경마가르타 21-06-01 12:52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피데이 21-06-01 11:29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위험과 겨울 추위에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차진태 21-06-01 10:37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송현아 21-06-01 08:03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두 분의 수고하심에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남기탁루카 21-06-01 06:45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민희 21-06-01 01:10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5-31 22:55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차정윤미리암 21-05-31 20:18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팍팍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는 팬데믹 싱태인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다빈공주 21-05-31 18:56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조블리v 21-05-31 17:09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ヾ(≧▽≦*)o
변치않는 사랑 나눠주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수찬야고보 21-05-31 15:28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안동교도소에서 1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6월에 찾아뵙겠습니다.
박미경올리바 21-05-31 13:37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꽁실★ 21-05-31 11:45
 
사람이 희망이다ヽ(✿゚▽゚)ノ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1-05-31 10:34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진희 21-05-31 07:29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성주노엘리 21-05-31 06:52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화이팅!
수경마리아 21-05-31 00:48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1-05-30 23:07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철우토마스 21-05-30 20:26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멋진 민들레 교정사목 희망을 선물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습니다.
오랜세월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한결같은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수희루시아 21-05-30 18:50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D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Chemi 21-05-30 17:19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정현철시몬 21-05-30 15:47
 
뉴튼 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전국에 있는 수용자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지영소피아 21-05-30 14:5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Park하엘 21-05-30 12:52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아폴로니아 21-05-30 11:29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이희주 21-05-30 10:01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성 21-05-30 09:13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신기숙도미니코 21-05-30 06:35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함께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마음이 너무 멋집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파이팅!
어린왕자 21-05-30 01:49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사랑을 하고 있음을
또한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덕분에 이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정사목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이창현 21-05-29 22:43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인순리오바 21-05-29 20:18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새벽 일찍 전국 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파이팅!
Agnes♥ 21-05-29 18:46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록고래 21-05-29 17:24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손태진요아킴 21-05-29 15:57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전국교도소 갈때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윤승희젬마 21-05-29 13:49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iLaKkuMa 21-05-29 12:08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오민재 21-05-29 11:16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미루치아 21-05-29 10:52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천주교자매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재혁 21-05-29 09:30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지숙요안나 21-05-29 06:39
 
스위스 왕팬 인사올립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믿음소망사랑 21-05-28 23:45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나현 21-05-28 22:20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변함없이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상우시메온 21-05-28 20:41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남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선주디아나 21-05-28 19:57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모닝글로리 21-05-28 18:3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봄 21-05-28 17:1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조용학 21-05-28 14:00
 
고맙습니다.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박유진소피아 21-05-28 11:13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코로나 시대에 먼 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28 09:36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조재혁 21-05-28 07:43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배제영안토니오 21-05-28 06:3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경주 21-05-28 00:51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베베모 세분가족 사랑 놀랍습니다.
똘레랑스 21-05-27 23:23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광태헨리코 21-05-27 20:18
 
강릉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영치근 조금 보냅니다.
박서경엠마 21-05-27 18:46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퐁퐁이v 21-05-27 17:53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story 21-05-27 14:19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하남현가롤로 21-05-27 12:01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Tierheim 21-05-27 11:29
 
베베모ヾ(≧▽≦*)o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정희진 21-05-27 10:37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우선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김대진 21-05-27 07:44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민주이사벨라 21-05-27 06:45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행복마을 21-05-27 01:03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장윤희 21-05-26 22:18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Victoria 21-05-26 20:51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산다라박 21-05-26 19:46
 
시카코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동참!
S.YEON 21-05-26 17:14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현주엘리사벳 21-05-26 15: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영진도미니코 21-05-26 13: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오전에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별똥공쥬 21-05-26 11:40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이민지 21-05-26 09:58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현승 21-05-26 08: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고미경유스티나 21-05-26 06:51
 
부산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5-26 01:23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한 귀한 나눔은 언제나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김민식 21-05-25 22:09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양소연사라 21-05-25 20:46
 
호즈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시관미카엘 21-05-25 19:58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정요한보스코 21-05-25 18:3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혜미♥ 21-05-25 17:13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ヾ(≧▽≦*)o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C19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명불허전 21-05-25 16:41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미숙카타리나 21-05-25 15:29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손희경 21-05-25 14:54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skyblue 21-05-25 13: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오유림젬마 21-05-25 13:18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안주홍파스칼 21-05-25 12:05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강문영플로라 21-05-25 11:49
 
감동으로 봅니다^o^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봄이 오는 꽃샘추위에 더욱더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jkㅡpark 21-05-25 10:26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