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19 10:25
2021년 3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965  

 

 

  

* 3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1년 3월 12일 - 여주 교도소

오후 2시 10분 ~ 2시 30분 - 여주교도소(고 마르티노, 김 라파엘)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고 마르티노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김 라파엘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여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빵, 발효유, 두유,

초코바, 프랑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1년 3월 26일 - 군산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군산교도소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발효유, 빵,

컵라면, 구운계란, 초코바, 훈제닭,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양00, 정00, 김00, 백00, 이00, 유00, 최00,

윤00, 김00, 전00, 이00, 황00, 박00, 도00, 배00,

신00, 조00, 박00, 이00, 김00, 유00, 최00,

이00, 최00, 김00, 박00, 임00, 노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대구교도소 허00

2. 대전교도소 김00

3. 인천구치소 최00

4. 수원구치소 백00

5. 원주교도소 정00

6. 전주교도소 최00

7. 목포교도소 우00

8. 포항교도소 김00

9. 청주교도소 이00

10. 청주교도소 김00

11. 안동교도소 이00

12. 상주교도소 최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서울구치소 정00

15. 천안교도소 박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순천교도소 채00

18. 공주교도소 정00

19. 공주교도소 조00

20.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1. 서울남부교도소 우00

22. 화성직업훈련소 조00

23. 화성직업훈련소 이00

24. 의정부교도소 안00

25.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6.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27. 광주교도소 양00

28. 광주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6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임 마태오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마스크,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채 프란치스코가 부탁한 가톨릭서적과

말씀지기 책들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시몬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 시험 문제집과 책, 출소복과 마스크를 보내주었다.

 

 

 


정성호 21-05-25 08:31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이번에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교정대상을 수상한 소식이 저를 반기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정말 단비와 같은 축복이네요.
그동안의 수고에 보답할 길이 없었는데 기쁜 소식을 통해 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지현 21-05-25 07:56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광재 21-05-25 01:20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소현 21-05-24 23: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 21-05-24 17:30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윤진로즈마리 21-05-24 13:5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oryou 21-05-24 11:42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5-24 08:37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재학 21-05-24 08:03
 
교정사목에 늘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최승미 21-05-23 23:56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재석가브리엘 21-05-23 23:18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께서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상화 21-05-23 17:41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o^♬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성민루카 21-05-23 13:37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켈리포니아 민들레 모임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김진실임마누엘… 21-05-23 11:24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Thang You^^
이수경 21-05-23 10:50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민들레꿈 21-05-23 09:46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경희 21-05-23 01:59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박진철 21-05-22 22:3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노력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원미연리디아 21-05-22 17:51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윤현주로즈마리 21-05-22 13:2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히네신스 21-05-22 11:43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진우 21-05-22 10:30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두 분의 헌신하시는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마리아 21-05-22 09:20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양시언 21-05-21 23:58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미현 21-05-21 23:0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에 반갑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1-05-21 18:53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정미마리아 21-05-21 16:26
 
교정사목으로 헌신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비도 오나 눈이 오나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전국에 계신 제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상훈 21-05-21 13:0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미경모니카 21-05-21 10:4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제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o^/
김기훈 21-05-21 08:34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박지희 21-05-20 23:06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osaria 21-05-20 17:54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문예지 21-05-20 15:20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 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어떤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오승환 21-05-20 14:11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바다의별 21-05-20 11:37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꽃들에게희망을 21-05-20 08:43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항상 깨닫는 바가 크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감사합니다.
방문하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늘 변함없이 실천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5-20 07:21
 
교정사목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강재석 21-05-19 23:12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민경희 21-05-19 22:4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Fabiola 21-05-19 17:24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1-05-19 13:59
 
축복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고수정체사리아 21-05-19 11:37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강지석 21-05-19 10:45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예지 21-05-19 09:22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교정사목 소식은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한예지 21-05-19 01:11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이동훈 21-05-18 23:06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서민희루시아 21-05-18 18:35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니아 21-05-18 16:0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애엘리사벳 21-05-18 15:0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아마릴리스 21-05-18 11:42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박승기 21-05-18 10:16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하니 21-05-18 09:08
 
안녕하세요?
외로운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똘레랑스 21-05-18 00:33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5-17 23:50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강하원스텔라 21-05-17 17:46
 
/정말 💕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오경미리암 21-05-17 13: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은빛나 21-05-17 11:30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함정훈 21-05-17 10:24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사랑의기쁨 21-05-17 09:48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연아 21-05-17 01:01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재혁 21-05-16 23:32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사랑을 하고 있음을
또한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덕분에 이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정사목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착한지연이 21-05-16 17:20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유병준파스칼 21-05-16 13:53
 
반갑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손편지 보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 보내는 멋진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빛의아리아 21-05-16 11:39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최경숙 21-05-16 10:47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미희 21-05-16 09:26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상호 21-05-16 01:43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제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아름다운 나눔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문희경 21-05-15 22:36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언제나  날씨와 상관없이 변함없이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은빛에딧™ 21-05-15 17:25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위험과 겨울 추위에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진소화데레사 21-05-15 14:59
 
스승의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ENNY 21-05-15 11:53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진수 21-05-15 10:00
 
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고맙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두 분의 수고함에 감사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주님께찬양 21-05-15 09:2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이현애 21-05-14 23:15
 
고맙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박준석 21-05-14 22:42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Jennifer 21-05-14 18:5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태 21-05-14 15:23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베베모 세분가족 사랑 놀랍습니다.
민아안젤라 21-05-14 14:16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윤호 21-05-14 10:27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꿈꾸는나무 21-05-14 08:09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희영 21-05-13 23:54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전봉주 21-05-13 22:29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태핫태 21-05-13 17:48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고진희 21-05-13 16:11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이명수 21-05-13 13:06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이 함께 노력하여 주시고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리안느v 21-05-13 11:29
 
♬ ♬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장유환 21-05-13 10:34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리 21-05-13 07:56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정석훈 21-05-13 00:45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을 위해 친구가
되어주며 함께 나눔하시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이제 날씨가 여름으로 가고 있으니 모두 건강하세요.
김은지 21-05-12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엘로이x 21-05-12 17:31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왕건루카 21-05-12 13:45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혜령마리아 21-05-12 11:53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최수진 21-05-12 10:17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바람개비 21-05-12 08: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12 01:05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맹승주 21-05-11 23:4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Abegail 21-05-11 17:50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진주세실리아 21-05-11 13:38
 
우와!! 멋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가명호 21-05-11 08:45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이현숙 21-05-11 08:03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권주성 21-05-11 00: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은주에스더 21-05-10 22:41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러브홀릭 21-05-10 17:38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민경화에스더 21-05-10 13:51
 
복음의 기쁨응 봅니다.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5월 가정의 달에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 디모테오 21-05-10 11:46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재현 21-05-10 08:29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영 21-05-10 07:35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께서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5-10 00:27
 
안녕하세요?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고 다시 쌀쌀해진다고 하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병현 21-05-09 22:13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강주연글라라 21-05-09 17:42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차동민시몬 21-05-09 13:57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성모성월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키도키 21-05-09 11:28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나마스떼 21-05-09 10:4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노력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경훈 21-05-09 09:34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조지혜 21-05-09 01:19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재석 21-05-09 00:37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아현루시아 21-05-08 18:49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유민혁안젤로 21-05-08 13:52
 
5월 가정의 달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Agnes♥ 21-05-08 11:05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ლ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현숙 21-05-08 10:27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경일 21-05-08 09:40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skyblue 21-05-08 00:2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조혜미 21-05-07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ink.J 21-05-07 19:30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07 15:41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에 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별이빛나는밤 21-05-07 13:5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김하린 21-05-07 08:28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일곱색깔무지개 21-05-07 07:43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상훈 21-05-06 23:56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자매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김은숙 21-05-06 22:07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언제나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AlbertㅡS 21-05-06 18:45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ㅅ'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정애엘리사벳 21-05-06 16:17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박상훈 21-05-06 13:52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1-05-06 11:04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김민주 21-05-06 08:3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네잎클로버 21-05-06 07:48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문예지 21-05-05 23:55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꿈꾸는나무 21-05-05 22:39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교정사목 소식은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힐링♪ 21-05-05 17:28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윤철호분도 21-05-05 13:47
 
안녕하세요.
4차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꽃피는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힘든 수용자들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혜영체사리아 21-05-05 11:50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임미정 21-05-05 09:32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정경호 21-05-05 09:01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박희진 21-05-05 01:39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04 23:04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마법의성 21-05-04 17:15
 
ლ-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도희세실리아 21-05-04 13:47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똘레랑스 21-05-04 09: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김민주 21-05-04 08:04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책나무샘 21-05-03 23:55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남윤수 21-05-03 22:23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바이올렛 21-05-03 17:05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천주교 교정사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교화되길 기도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황보혜경로사 21-05-03 13:49
 
호즈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주은혜 21-05-03 10:22
 
안녕하세요?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허찬진 21-05-03 08:18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5-02 23:24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열 21-05-02 21: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순애보 21-05-02 17:36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광섭예레니모 21-05-02 13:59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세분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박승희보나 21-05-02 11:04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o^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5-02 10:17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제니아 21-05-02 09:35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혜승 21-05-02 01:12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지훈 21-05-01 21:5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언제나  날씨와 상관없이 변함없이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Jessica 21-05-01 17:48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안길호라파엘 21-05-01 13:56
 
5월 성모성월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묵상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형제, 자매로 함께하는 사랑 멋집니다.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미란안젤라 21-05-01 11:03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샬롬
정재진베드로 21-05-01 10:26
 
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고맙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두 분의 수고함에 감사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주시는
두 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고원희 21-05-01 09:32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강지호 21-04-30 23:51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서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갈매기의꿈 21-04-30 22:40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임선희마리엘 21-04-30 19:26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장은주 21-04-30 15:47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베베모 세분가족 사랑 놀랍습니다.
김민재 21-04-30 13:50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지현 21-04-30 09:58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진영 21-04-30 07:34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두 분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자매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연서마리아 21-04-30 00:52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풍경 제게 많는걸 일깨워줍니다.
더운 여름 먼곳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1-04-29 22:28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호문쿨루스 21-04-29 17:3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6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숙 21-04-29 15:56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경진 21-04-29 13:45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한빛 21-04-29 11:07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박진우 21-04-29 09:4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서지혜 21-04-29 08:21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4-28 23:1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하린 21-04-28 22:42
 
언제나 함께 다니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채민이만세 21-04-28 17:19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최헤영사비나 21-04-28 13:36
 
반갑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 보내는 멋진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오랜세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열심히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sella 21-04-28 11:50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진수 21-04-28 10:43
 
외로운 사람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입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몸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
김은혜 21-04-28 07:27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허국희로사 21-04-28 06:48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교정위원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지혁 21-04-27 23:33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랑의향기 21-04-27 23:05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미옥데레사 21-04-27 18:15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애라 21-04-27 14:31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bluesky 21-04-27 13:23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남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희망찾기 21-04-27 11:4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김윤희 21-04-27 10:55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국진 21-04-27 07: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헤경세실리아 21-04-27 06: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수용자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반성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민들레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복음 말씀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해인 21-04-27 00:19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남길 21-04-26 21:55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글로리아a 21-04-26 17:36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임수향엘리사 21-04-26 15:53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수연세실리아 21-04-26 13:48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마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소영카타리나 21-04-26 11:50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박현주 21-04-26 10:19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현태 21-04-26 07:25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소식 잘 보았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교도소 제소자님들을 위해
이렇게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정혜영보나 21-04-26 06:42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힘든 수용자들을 조금씩 돕겠습니다.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미희 21-04-26 00:17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박철베드로 21-04-25 22:51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요한보스코최 21-04-25 20:46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이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교정위원님이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교정위원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용자 영치금 보냅니다.
박지연수산나 21-04-25 18:54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春연두 21-04-25 17:20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 보니 또 전국적으로 코로나환자가 800명이 넘는다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정희로즈마리 21-04-25 15: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지지,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세요^^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형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광호다니엘 21-04-25 13:17
 
고맙습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nOck 21-04-25 11:36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Victoria 21-04-25 10:52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4-25 10:29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장준우 21-04-25 09:44
 
교정사목에 헌신하시고 늘 제소자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일해오심을
알기에 더욱 기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더욱 행복한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두 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수진세실리아 21-04-25 06:37
 
부산 서면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진심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전상호 21-04-25 00:02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정희 21-04-24 22:59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규호미카엘 21-04-24 20:38
 
안녕하십니까. 교정위원님!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Jasmin 21-04-24 18:42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교정위원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늘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스테파니 21-04-24 17:05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유미례수산나 21-04-24 15: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에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길호f하비에르 21-04-24 13:49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은아 21-04-24 10:36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호 21-04-24 08:54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조현숙티바 21-04-24 06:37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교도소는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광일 21-04-24 00: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꽃향기 21-04-23 22:0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주에스더 21-04-23 20:45
 
코로나시대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비너스ㅡ안 21-04-23 19:26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디오니시아 21-04-23 18:53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박진우 21-04-23 15:42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수미 21-04-23 13:3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정재석 21-04-23 10:27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유철 21-04-23 07:32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임헤주사비나 21-04-23 06:56
 
여기는 필리핀 산디오도로 민들레모임입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도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표진수 21-04-22 23:5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람이분다 21-04-22 23:19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고르넬리오최 21-04-22 20:41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수용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사랑  따뜻한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먼곳이라도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꽃길모란 21-04-22 18:59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Robbin 21-04-22 17:35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김마리안나 21-04-22 16:21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4-22 14:46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박진수 21-04-22 13:19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트랜퀼리티 21-04-22 11:58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벗꽃엔딩 21-04-22 10:36
 
#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은주 21-04-22 08:47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성민 21-04-22 07:24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크리스티나 21-04-22 06:59
 
호주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묵상합니다.
고아형제님들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수용자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전국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30년넘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셨다니...
그리고 지금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위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감동이예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권선수 21-04-21 23:40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교정사목 소식은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김정희마리아 21-04-21 22:34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운석요아킴 21-04-21 20:46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규리의꿈 21-04-21 18:37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mxxjxx 21-04-21 17:02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수진노엘라 21-04-21 15:29
 
안녕하세요.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의봉루치오 21-04-21 13:59
 
여기는 켈리포니아 민들레 모임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로맨틱Honey 21-04-21 11:4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박예슬로사 21-04-21 10:38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남진수 21-04-21 10:03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주바라기 21-04-21 08:10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혜연요셉피나 21-04-21 06:59
 
안녕하세요.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곽경수 21-04-20 23:28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오지연 21-04-20 22:45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정우이사악 21-04-20 20:38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전효성에피파니… 21-04-20 18:45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시우v 21-04-20 17:39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수향에스텔 21-04-20 15:17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광수안토니오 21-04-20 13:53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옥실안젤라 21-04-20 11:2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메리엔젤 21-04-20 10:48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유승희 21-04-20 10: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이승원 21-04-20 07:54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박지영골롬바 21-04-20 06: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홍민규 21-04-20 01:0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사랑의 나눔을 해오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민들레 소식을 통하여
가까이 알게 되고 또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현호 21-04-19 23:52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임헤주비비안나 21-04-19 20:49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성동수루카 21-04-19 19:3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종달새 21-04-19 18:40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윤진희실비아 21-04-19 17:36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채은정리디아 21-04-19 16: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명불허전 21-04-19 15:57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사랑의기쁨 21-04-19 14:53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정미영엘리사 21-04-19 13: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영치금 보냅니다.
변우석안드레아 21-04-19 12:58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은숙골롬바 21-04-19 11:42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4-19 11:09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마블러스 21-04-19 10:36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