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2-22 10:17
2021년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925  

 

 

  

* 1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1년 1월 15일 - 인천구치소
오전 11시 15분 30분 인천구치소 (임 스테파노김 바오로)
오전 10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임 스테파노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인천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비스켓, 사발면, 

반찬, 초코바를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1년 1월 29일 - 순천교도소

오후 4시 ~ 4시 20분 - 순천교도소 (채 요한손 비오)

오전 9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채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손 비오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순천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채 요한 형제님은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방울토마토, 두유, 빵, 

반찬, 탄산음료초코바사탕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고

손 비오 형제님은 봉제공장 2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탄산음료, 

컵라면, 과자, 사탕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널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조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임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7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손00

2. 순천교도소 채00

3. 화성직업훈련소 조00

4. 화성직업훈련소 이00

5. 대전교도소 김00

6. 안동교도소 이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광주교도소 양00

10. 광주교도소 박00

11. 서울구치소 정00

12. 의정부교도소 안00

13. 의정부교도소 김00

14.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5.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천안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최00

22. 상주교도소 최00

23. 목포교도소 우00

24. 포항교도소 김00

25. 경주교도소 홍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공주교도소 정00

29. 공주교도소 조00

30. 수원구치소 백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6년이상 지원했다.

 

순천교도소 채 요한이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이 루카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4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박 프란치스코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증 책과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김대진 21-03-27 10: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3-27 09:40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해피하우스 21-03-27 02: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진석 21-03-26 23:01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황데레사 21-03-26 17:56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이연희 21-03-26 14:3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문상욱 21-03-26 14:11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행복세상 21-03-26 11:09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의향기 21-03-26 09:41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유예진 21-03-26 08:28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1-03-26 01:36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김예지 21-03-25 21:47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M수현 21-03-25 18:34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 보니 교도소에도 코로나가 나오던데 모두 조심하세요!
최수철 21-03-25 15:58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박정아 21-03-25 15:21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홍진희릿다 21-03-25 11:49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 :)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의향기 21-03-25 09:06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더욱 축하드립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병찬 21-03-25 07:56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미희 21-03-25 00:27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
박형식 21-03-24 22:15
 
반가운 소식에 감사합니다.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함께 응원합니다.
미희♥아가다 21-03-24 17:5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진주골롬바 21-03-24 14:39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햄토리= 21-03-24 11:06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미경모니카 21-03-24 10:24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정지섭 21-03-24 08:01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오정희 21-03-24 00:15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철우 21-03-23 22:57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천사의노래 21-03-23 17:10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교정위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심포리나 21-03-23 14:53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고승준야보고 21-03-23 11:48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o^/
양미희 21-03-23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오종식 21-03-23 08:31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유라 21-03-23 01:25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배진환 21-03-22 23:17
 
교정사목에 항상 고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더불어함께 21-03-22 17:53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성준헨리코 21-03-22 14:19
 
안녕하세요.
여기는 켈리포니아 민들레 모임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CARMELA 21-03-22 11:26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두 분의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빕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늘 건강하세요~
봄향기 21-03-22 09:31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3-22 07:48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3-22 02:0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민경희 21-03-21 22:51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osa 21-03-21 17:34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최란오틸리아 21-03-21 15:26
 
존경하옵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68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고아 수용자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함께하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승우시몬 21-03-21 11:08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김현주 21-03-21 09:56
 
안녕하세요?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강산 21-03-21 09:27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에서는 3만원이 작게 느껴지지만 교도소 안에서는 그 3만원으로
품위를 유지하는 귀한 돈일 줄 생각도 못해본 저로서는
귀한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두 분이 함께 걸어가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최영도 21-03-21 01:30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안좋은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소희 21-03-20 22:18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흰둥이 21-03-20 17:51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최규식이냐시오 21-03-20 13:38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하영자이레나 21-03-20 11:09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천사님 두 분을 응원합니다!
사랑이꽃피는나… 21-03-20 10:22
 
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고맙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두 분의 수고함에 감사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현주 21-03-20 09:1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21-03-19 23:5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고맙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김현주 21-03-19 22:20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Elizabeth 21-03-19 18:5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연지 21-03-19 16:17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창석 21-03-19 15:43
 
고맙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영광 21-03-19 10:17
 
제소자분들을 향한 여정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심효진 21-03-19 07:34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이상훈 21-03-19 01:00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박민우 21-03-19 00:36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우선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박기영레온시아 21-03-18 18:49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서경화 21-03-18 16:20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문예지 21-03-18 13:54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Tiffany 21-03-18 11:47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이수아에스더 21-03-18 10: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박광재 21-03-18 07: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수 21-03-18 00: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욱 21-03-17 21: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ㅡMoZartㅡ 21-03-17 20:27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민우마르티노 21-03-17 13:56
 
사순 제4주일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오영실안나 21-03-17 10:48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민경희 21-03-17 08:24
 
교정사목 소식에 고맙습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승재베네딕토 21-03-17 07:36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두 분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하르비 21-03-17 00:25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정혜정 21-03-16 22:06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엘로이x 21-03-16 17:50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ㅅ'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민철토마스모어 21-03-16 13:38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자아자 파이팅!
ROSEMARY 21-03-16 11:42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네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사랑의향기 21-03-16 10:14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이유정 21-03-16 07:37
 
안녕하세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늘 교정사목을 위해 힘써 주시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황재석 21-03-16 01:09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구종숙 21-03-15 22:26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osaria 21-03-15 17:14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박성훈요아킴 21-03-15 13:51
 
천안에서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꽃피는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 세분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begail 21-03-15 11:36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ツ)/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정숙 21-03-15 10:00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임유찬 21-03-15 08:2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희진 21-03-15 00:08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오창수알베르토 21-03-14 23:43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옥실안젤라 21-03-14 17:21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지영미리암 21-03-14 14:39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사순시기에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세분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러브리걸 21-03-14 10:52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왕건세례자요한 21-03-14 09:47
 
사순제4주일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묵상합니다.
눈물이 주르륵...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공유하면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성을 다하여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정희드보라 21-03-14 00:34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민재 21-03-13 23:27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임마누엘라 21-03-13 17:1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안토니오 21-03-13 14:36
 
여기는 뉴질랜드 민들레모임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선희마리엘 21-03-13 11:47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박세연리디아 21-03-13 10:25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해바라기 21-03-13 09:58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누는행복 21-03-13 09:06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영철 21-03-13 01:40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현 21-03-12 22:31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레인보우A 21-03-12 18:20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민수요한보스코 21-03-12 15:04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세분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선 21-03-12 14:48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lovestory 21-03-12 10:15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함께 건강조심하세요.
최경자 21-03-12 08: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철호 21-03-12 00:13
 
안녕하세요?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경화 21-03-11 22: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섬김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MARIA 21-03-11 17:31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문지영에스텔 21-03-11 12:56
 
봄이 오는 그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ucy 21-03-11 10:43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3-11 09:16
 
교정사목을 위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정교화라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건데
늘 꾸준하게 행해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시고 함께 걸어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주은혜 21-03-11 08:20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니시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21-03-11 02:04
 
반갑습니다.
교정 일기는 교도소 힘들고 어려운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3-11 00:58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제나이다 21-03-10 17:30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남혜승바오로 21-03-10 13:46
 
존경의 마음으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베베모가족세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선진마르타 21-03-10 11:29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소민 21-03-10 10:15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바람이분다 21-03-10 08:00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정찬우 21-03-10 01:38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세세한 관심과 배려깊은 나눔에 더 감동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김은숙 21-03-09 23:15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Jupiter 21-03-09 18:51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서토마스모어 21-03-09 14:46
 
사순3주간 민들레교정사목과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Lovely 21-03-09 12:39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박정아 21-03-09 10:02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어떠한 날씨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정미소피아 21-03-09 08:11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경희 21-03-09 00:57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황진우 21-03-08 21:42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oliva 21-03-08 18:53
 
✔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민희루치아 21-03-08 14:27
 
반갑습니다.
교도소 삭막한 창살 사이로 민들레 홀씨 희망이 되어 널리 퍼지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다짐해 봅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하명철비오 21-03-08 11:46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박순영 21-03-08 10:20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봄향기 21-03-08 08:19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진우 21-03-08 02: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김소현 21-03-07 22:57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1-03-07 17:31
 
^0^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최미란오틸리아 21-03-07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과 함께해 주셔서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lower.H 21-03-07 11:27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주영호 21-03-07 10:39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이현애 21-03-07 09:58
 
전국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추우나 날씨여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현주이사벨라 21-03-07 08:40
 
안녕하세요.
사순3주간 민들레교정사목과 함께 합니다.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진수 21-03-07 01:37
 
안녕하세요.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민아 21-03-06 22:22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xxjxx 21-03-06 17:49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송나영루시아 21-03-06 13:56
 
교정일기를 읽으면 그냥 '헉'소리 납니다.
매달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고, 편지를 쓰고
영치금까지 꼬박꼬박 넣어주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ovestory 21-03-06 10:20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상호 21-03-06 09:13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변화된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지원 21-03-05 23:39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규 21-03-05 22:21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주연r멜라니아 21-03-05 18:43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양미희 21-03-05 16:26
 
반갑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제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아름다운 나눔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김진수 21-03-05 15:16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서경화 21-03-05 10:02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상길 21-03-05 07:55
 
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고맙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두 분의 수고함에 감사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장윤희 21-03-05 01:28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처럼 저두 따라 인사를 하게 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3-04 23:15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서경미루치아 21-03-04 17:3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_^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유인숙 21-03-04 15:09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김병철 21-03-04 13:21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막달레나 21-03-04 11:52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수진에스더 21-03-04 10:19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21-03-04 07:44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남상호 21-03-04 01:38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우선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행복한세상 21-03-04 00:05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은별 21-03-03 17:43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교정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요.
서광태야고보 21-03-03 13:56
 
사순제2주일 함께 묵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세실리아정 21-03-03 11:07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경희 21-03-03 09:32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천수 21-03-03 07:52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천서진야고보 21-03-03 06:39
 
사순제2주일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묵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정하 21-03-03 01:55
 
안녕하세요?
찰나의 시간을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으로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박민경 21-03-02 23:4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동열비오 21-03-02 20:39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교정위원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러브홀릭 21-03-02 17:23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로즈마리윤 21-03-02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수용자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반성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민들레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복음 말씀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진호모세 21-03-02 13:51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힘든 수용자들을 조금씩 돕겠습니다.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세실리아 21-03-02 11:35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최연주 21-03-02 10:11
 
언제나 함께 다니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한창석 21-03-02 07: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주은비비안나 21-03-02 06:38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이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교정위원님이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교정위원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민석 21-03-02 00:43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두 분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에 다니시며 정성을 다해주시는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김유리 21-03-01 23:16
 
안녕하세요?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뽀야y 21-03-01 17:04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남규리아녜스 21-03-01 15:57
 
정말 감동입니다.
어둠 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세요^^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성민바오로 21-03-01 13:46
 
고맙습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3-01 11:28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권미숙엘리사벳 21-03-01 10:31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하민 21-03-01 08: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밀리아정 21-03-01 06:46
 
봄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진심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재열베드로 21-03-01 01:30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반갑습니다.
두 분이 직접 다니시며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민정 21-02-28 22:07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두 분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승표루카 21-02-28 20:59
 
안녕하십니까. 교정위원님!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ZEORGIA 21-02-28 18:54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혜골롬바 21-02-28 15:38
 
사순제2주일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묵상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에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승기마티아 21-02-28 13:47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로맨틱Honey 21-02-28 11:05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2-28 10: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2-28 09: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신영애그라시아 21-02-28 06:59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주님께영광 21-02-28 00:44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두 분께서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우 21-02-27 22:33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민채영나탈리아 21-02-27 20:47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꽃보다청춘 21-02-27 17:3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조현숙티바 21-02-27 15:48
 
여기는 필리핀 산디오도로 민들레모임입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도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석경민빌프리도 21-02-27 13:52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확진으로 수용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사랑 다뜻한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먼곳이라도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열렬히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김주은레이첼 21-02-27 11:0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정애엘리사벳 21-02-27 10:21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꿈꾸는나무 21-02-27 09:13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송민주에스더 21-02-27 06:48
 
오늘은 사순제2주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묵상합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전국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30년넘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셨다니...
그리고 지금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위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감동이예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희진 21-02-27 01:32
 
반갑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 보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외롭고 소외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민석 21-02-26 21:46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오승열펠릭스 21-02-26 20:37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소형민유스티노 21-02-26 19:51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규리의꿈 21-02-26 18:45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니 21-02-26 14:30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현종 21-02-26 13:10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저는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happytree 21-02-26 10:3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미 21-02-26 07:53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2-26 06:48
 
안녕하세요.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진희 21-02-26 01:51
 
두 분의 정성과 수고에 고맙습니다.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전국에 계신 제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바람개비 21-02-25 23: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영철파스칼 21-02-25 20:4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추운 겨울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유승미스텔라 21-02-25 18:34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uV♥ 21-02-25 17:19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천주교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_^*
조승현 21-02-25 16:25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이미경수산나 21-02-25 14:53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Jasmin 21-02-25 11:42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김희진 21-02-25 11:2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HyeoN 21-02-25 10:5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수정 21-02-25 10:30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영대마태오 21-02-25 08:19
 
안녕하십니까.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미숙 21-02-25 01:2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언제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승호알베르토 21-02-24 21:20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동고동락 21-02-24 20:56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혜주마리안느 21-02-24 18:29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from.MJ 21-02-24 17:13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복음의기쁨 21-02-24 15:46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진우헨리코 21-02-24 13:57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러브홀릭 21-02-24 11:49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키마우스 21-02-24 10:35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광석 21-02-24 10:0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두 분이 행해오신 그 길이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마음으로 늘 응원을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바람개비 21-02-24 07:57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서유정엘리사벳 21-02-24 06: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민들레향기 21-02-24 00:51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장기용 21-02-23 22:44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오유림안젤라 21-02-23 20:56
 
함박눈이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온누리 21-02-23 18:35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KONA 21-02-23 17:13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위험과 겨울 추위에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2-23 16:29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조애진루시아 21-02-23 15:5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브라보!
산위의마을 21-02-23 13:29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1-02-23 11:40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bibiana 21-02-23 10:53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교정위원님들을 응원합니다!
이현숙 21-02-23 10:24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재혁 21-02-23 08:05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차우경안나 21-02-23 06:39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2-22 23:48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임미숙 21-02-22 22:11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노요한보스코 21-02-22 20:59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네사 21-02-22 18:42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srmata 21-02-22 17:35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2-22 16:59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남은주로사리아 21-02-22 14:58
 
여기는 도쿄입니다.
코로나확진으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운지금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유병준파스칼 21-02-22 13:1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현주클라우디아 21-02-22 12:48
 
사순제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지현루시아 21-02-22 11:37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ლ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율ol 21-02-22 10:5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한승우시몬 21-02-22 10:24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