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7 21:21
2007. 8. 15 ~ 22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077  

2007. 8. 15 ~ 22

청송1,2,3 교도소 , 청주 교도소 . 목포 교도소 .

광주 교도소 방문.

청송성당 아우쿠스티나 수녀님과 베♡베 함께한 자매상담.

더운날씨에 힘들었지만 행복한 일주일 여름휴가였습니다!

형제님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내년 여름휴가를 기약하며..........................


하소정 10-11-22 17:20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영현 10-11-21 18:34
 
'나눔' 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호돌이 10-11-15 18:10
 
슬픔을 위로받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곳, 언제나 묵묵히 곁에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수리 10-11-13 11:55
 
두 천사분의 사랑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각각의 사람들 눈높이에서 생각하실수 있으실까... 정말 많이 반성하고 다시한번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권성우 10-11-05 19:39
 
요즘 교정사목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그 이면에는 이렇게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마리아 10-10-31 18:42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산다면 애써 그러하려 하지 않아도 물 흐르듯 하느님 뜻에 순응하며 살텐데... 작은 것에 큰 깨달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텔라 10-10-26 18:5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두 분의 사랑의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소연 10-10-22 19:20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날 수 밖에 없네요~
세실리 10-10-13 16:16
 
몸도 마음도 점점 추워지는 요즘, 가난한 이웃 사랑을 더욱더 키워야 할 것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문철 10-10-11 18:50
 
사진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나는 왜 가난한 이웃들을 등한시하고 살았을까요. 절망인 이웃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SKY 10-10-04 16: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해경 10-09-22 22:21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천사분께 깊이감사드립니다. 감동!!!!!
이은혜 10-09-10 21:42
 
교도소 자매상담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지금 세상에 필요한것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따뜻한사랑입니다.지금처럼 계속 희망 나누어 주세요.두 천사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에스더 10-09-09 18:21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사랑은 참으로 모든 존재와 삶과 평화와 행복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장원일 10-09-03 17:41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내면을 아름답게 하니다.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정 10-09-01 19:10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두 천사분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화이팅!!
김보라 10-08-31 19:2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속삭임으로 그 분들이 절망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