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10-19 10:13
2022년 9월 ~ 10월 인문학 강좌 14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788  

 

 

 

 

 

 

 

 

2022. 10. 17 인문학 강좌 145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아버지의 해방일지

(지은이: 정지아)

 

*주제 :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아버지는 지리산과 백운산을 카빈 소총을 들고 누빈 빨치산이었다. 

그는 일제강점기가 끝난 직후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싸웠으나 처절하게 패배했다. 동지들은 하나둘 죽었고, 

아버지는 위장 자수로 조직을 재건하려 하지만 그마저 실패했다. 

그럼에도 아버지는 자본주의 한국에서 평생을 사회주의자로 살았다. 평등한 세상이 올 거라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고, 

생판 초면인 이들의 어려움도 무시하지 않았다. 

‘나’는 그런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조금 우스꽝스럽게 생각한다. 

누구나 배불리 먹고 차별없이 교육받는 세상이 이미 이뤄진 마당에 혁명을 목전에 둔 듯 행동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누가 봐도 블랙코미디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게 평행선을 달려온 ‘나’와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죽었다. 노동절 새벽, 전봇대에 머리를 박고...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파인애플, 골드키위, 사과, 배,

빵, 비스켓, 초콜릿, 사탕, 커피, 오렌지쥬스, 두유를 준비해서 

선물해 드리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민들레희망지원금, 마스크, 양말, 면티, 바람막이점퍼,

                 양말, 팬티, 비누, 치약, 칫솔, 비상약

 


오동희안젤라 22-12-31 07: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민들레마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너무너무 좋네요.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많이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2023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수와진 22-12-30 17:38
 
🤍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계묘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Giovanni 22-12-30 14:27
 
Hooraaay! It’s New Year 2023 hope you a full of happiness and joy.
Mindulle leading us to happiness.
I really like the scenery of the humanities lecture where love sprouts!
Mindulle Humanities Lecture It is pitiful but beautiful.
It's a great meeting for the homeless who are struggling.
It is precious time to be truly be comforted by our hearts
and to call on everyone..to happiness.
Thank you to the depyonim who is always with the poor.
We support your mindulle community together.
good afternoon.
메리엔젤 22-12-30 10:49
 
2022 한해 애 많이 쓰셨습니다!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추성미루시아 22-12-30 07:51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손 모아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 계묘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zhinggay 22-12-29 17:15
 
Beautiful mindulle a happy happy new year!
so that they can enjoy, feel, and experience a variety of
I am moved by the hearts of the two of you who comfort and encourage me.
For guests who share good stories and heal with delicious food
I think it would have been a more enjoyable and good time~
Thank you for being a beacon of hope for our neighbors in need!
The guests gathered here also gain courage through the humanities lecture.
I will encourage you to have the will to start a new life.
Lillboy 22-12-29 10:48
 
감동입니다ㅠ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늘 VIP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 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ω
작은등불 22-12-29 07:31
 
Happy New Year!!
따뜻한 온정 나누는 연말연시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용규안셀모 22-12-28 17:15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냥 단순히 간단한 무료급식만 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D
민들레 천사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지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세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귀한Camila 22-12-28 13:57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말씀들,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갈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희망지원금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항상 애써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합니다.
햇살엄마 22-12-28 11:09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고운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박미선로즈마리 22-12-28 07:26
 
안녕하세요.
2022년에 글을 처음남기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리워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세상 22-12-27 17:42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Edgardo 22-12-27 14:50
 
Happy New Year!!
Anyone can be treated as a valuable person in the Dandelion Community.
You can get power! Such warm considerations make society bloom.
Homeless people, who have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COVID,
are taking care of their bodies and minds
A place you can lean on...
I hope that it will be a warm world where we share with each other with interest and consideration.
Open a dandelion noodle shop for poor neighbors and give them a happy life
I respect Dandelion representative and Veronica who are working hard for this~
서광태다니엘 22-12-27 10:38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한해동안 여러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년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모두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모두 건강하시고 기쁜날들 되세요~
허영신 22-12-27 07:25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3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디오니시아 22-12-26 17:51
 
VIP 노숙손님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지만 관심과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Isidro 22-12-26 14:09
 
Meeting amidst the personal crisis
deep sharing of feelings and emotions.
hospitable depyonim and kindhearted samonim.
this is a precious gathering and love
I respect you and all that you do to our neighboring mindulle guest.
I support the help you give.
thank you so much, may the power and blessings of
God shine upon you.
keep it up,God be with you.
빙그레 22-12-26 10:36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두분께서
노숙손님들에게 하루하루가 희망의 선물이 되게 해주세요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윤기훈마태오 22-12-26 07:19
 
안녕하세요. 올 한해 동안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로제나나 22-12-25 17:42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늘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vin 22-12-25 14:27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It's a landscape full of happy energy.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is Dabong.
I'm happy to see all the hard-working people enjoying themselves!
We strongly support the humanities group where hope blossoms.
Happy time with good people is beautiful.
The Power of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ently change the world.
We support CEO Young-Nam Seo. go for it!
박근영살레시아 22-12-25 11:04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세상에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들과 필요한 옷, 생필품 그리고 용돈까지 선물해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평화의샘 22-12-25 07:39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인도에서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승우시몬 22-12-24 17:53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없이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Dabin 22-12-24 14:26
 
Merry Christmas ~ Have a warm Christmas Eve.
THe love of God be with you this tim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outstanding!!
Laughing and taking care of each other, happy time Humanities lectures are great.
Focusing on the humanities lecture, the heart-warming love
I pray that the link will continue to every nook and cranny.
Together with greater comfort and joy for the homeless
The true love between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s beautiful.
Helping the poor and sincerely supporting and working together
The Bebemo family is very nice. thank you!
레인보우A 22-12-24 10:48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해.. 관심.. 서로를 배려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축 성탄,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크리스마스선물 22-12-24 07:50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기애애한 다문화가족모임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회시킵니다.
유난히 수고한 올 한해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위로받길 바랍니다.
AlbertㅡS 22-12-23 19:04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혜진호산나 22-12-23 14:26
 
Have a merry and happy Christmas.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8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길벗 22-12-23 09:38
 
즐거운 크리스마스 ~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박동진비오 22-12-23 07:51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더 많은 사랑이 넘치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PaoloBalen 22-12-22 17:29
 
Blessed Christmas.
Thank you for sharing the healthy hope of the humanities course.
Thank you so much~ If you love and be together
I see in a mindulle that it can withstand anything.
love is like a mindulle seed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I'm cheering for a rainbow to appear on the mindulle tomorrow too.
We must be one in faith and love one another!
Take care of Corona 19 and be strong Everyone.
롤리폴리 22-12-22 10:42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마음은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노숙손님들과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v^
송민선카타리나 22-12-22 07:15
 
MERRY X - MAS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기훈 22-12-21 17:38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Bianca 22-12-21 14:51
 
It's beautiful~ Just like love
You can see hope in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You made me spend the day in the joy of being together
We thank Seo Young-nam, the representative
The Dandelion Community shares true joy and pain with each other.
May it become a beautiful community to live in. I pray that everyone is healthy.
This is a very precious and beautiful gathering.
#Dandelion Hope Center, cheers for humanities lectures enthusiastically.
Thank you for sharing happiness!
Merry Christmas to all.
별빛가득 22-12-21 10:24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인문학강좌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산타텔미 22-12-21 07:46
 
Merry Christmas * Happy Day
유난히 수고한 올 한해...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주현아도미니카 22-12-20 17:19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훈훈하네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LuckyGurl 22-12-20 14:53
 
Wishing you happy holidays.
Love to the lowest place in the world
The status of sponsorship in the Philippines warms my heart.
Even if no one knows, with a happy heart and dedicated
A big round of applause to the donor angels who love their poor neighbors.
I saw a dream in children at sharing dandelion noodles in the Philippines.
We support CEO Young-Nam Seo. go for it!
I'm cheering you on.
방글이 22-12-20 11:28
 
#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위로하며
나누는 일은 언제나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 시간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 희망을 꿈 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윤정민분도 22-12-20 07:35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힘든 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 22-12-19 18:57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D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qUEENIE 22-12-19 13:24
 
Have a merry Christmas - a warm holiday.
Share good stories, and even give you a gift
It must have been a great time for healing guests!
I pray that you will spend happy days with the
poor neighbors through good sharing as always.
A world that does not give up towards another world, the homeless
It looks good for a world where people are treated.
May it be a true space of God open to the poor.
I will pray. Stay healthy in the cold weather!
곰돌이 22-12-19 10:49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ノ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성효숙리디아 22-12-19 07:31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여우제이 22-12-18 17:53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합니다.
Victoria 22-12-18 14:27
 
Miracles are a relationship.
Dandelion humanities courses present hope.
Flowering dandelions at humanities lecture
Thanks to the love of hospitality to our poor neighbors, we realize and learn a lot.
I'm excited to see a picture of a happy atmosphere.
It's so nice to see you with vip guests.
It is wonderful to present a hopeful time in a hard life.
I take a lot of positive energy. I appreciate it.
Reminded me of the precious values I did not learn in school and social life
I applaud Seo Young-nam.
조현필다니엘 22-12-18 11:08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박에스더 22-12-18 07:51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지아지우맘 22-12-17 17:36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항상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Hariets 22-12-17 14:39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It's a landscape full of happy energy.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is Dabong.
I'm happy to see all the hard-working people enjoying themselves!
We strongly support the humanities group where hope blossoms.
Happy time with good people is beautiful.
The Power of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ently change the world.
We support CEO Young-Nam Seo. go for it!
산울림 22-12-17 06:15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따봉입니다.
힘든 사람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인문학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회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고창현버나드 22-12-16 17:30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사랑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축복해주길 기도합니다★
작은등불 22-12-16 14:52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노숙손님들의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보기 좋습니다.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요즘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희밍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미♥ 22-12-16 10:19
 
Merry Christmas 민들레는 우리사회의 빛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모란오틸리아 22-12-16 07:25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노숙손님들의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보기 좋습니다.
요즘에는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희밍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vanGo 22-12-15 17:58
 
Annyong Haseyo..
A lecture on love, sharing and happiness .
I think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very good
You are a lov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representative and Veronica samonim,
Humanities lectures are open to anyone and are a time for anyone to realize hope.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precious and healthy hope for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Have a happy time every day.
방현민펠릭스 22-12-15 11:04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와 기도 안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모짜르트 22-12-15 07:36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고
함께하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구지연헬레나 22-12-14 17:53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갈 곳을 잃고
방황하는 노숙손님들에게 인생의 길잡이가 됩니다.
뜨거운 가슴, 차가운 머리라는 말은 구걸하던
빈민들의 애타는 손을 바라보던
어느 경제학자의 고민에서 나온 것이라고 하죠
인문학강좌를 보며 뜨거운 가슴 잘 채워서 갑니다!
따듯한 세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ashmee 22-12-14 13:19
 
Busy and struggling in the flow of daily life
for our poor neighbors.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your precious and healthy hope~~
To raise up those who have fallen on the path of life.
Mindulle's Center's Hope Sharing.
Good lectures and a warm welcome~
I think all these things are really necessary.
We support deep consideration, love, and humanities lectures!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고진감래 22-12-14 10:42
 
행복세상! 민들레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인듯해요~
145차 인문학 강좌 -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힘겨운 분 모두를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디딤돌 22-12-14 07:15
 
대림3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한파경보에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12월 성탄절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파이팅!!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최용규베드로 22-12-13 17:58
 
⭐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국수집과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 하시는 발판 만드시길 바래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런 민들레 공동체의 배려가 참 좋습니다.
Darylle 22-12-13 14:29
 
Good day~
So much things to see blessings after blessings.
the love of the poor is seen through you appearance
and the number of people who come here in mindulle hope center.
i am feeling bright and wonderful today.
i will share this kind of vib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Have a lovely afternoon.
오숙젬마 22-12-13 10:47
 
안타깝습니다... 몸한 곳 기댈 곳이 없으신 분들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놀라운 기적입니다!
정이삭 22-12-13 07:15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연일 강추위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양말. 털모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2-12-12 17:39
 
노숙..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 일인데
노숙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마지막까지 생각했어야하는 절망감에 얼마나 괴로웠을까..
이렇게 따뜻한 배려와 나눔이 있는 곳,
희망의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의 생명과 희망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인문학강좌가 너무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모두 희망을 갖고 용기내시기 바래요!
Chinggay 22-12-12 14:53
 
Merry Christma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mbers how are you?
This is very pleasing and moving story,
and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say to you, good job,
Good job for being strong, thanks for being a listener and
provider of the needs of this members, their stories
are moving and I am sure they are happy that you helped them.
I feel proud of you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ore more blessings,
God bless you always.
박미경로사리아 22-12-12 10:28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문학강좌 날이 손님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윤은정보나 22-12-12 07:46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으로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채현수다니엘 22-12-11 17:13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인문학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KasseyLee 22-12-11 14:39
 
It's Christmas time~
Eat food for your heart, eat delicious food, and receive gifts
Light up~ Thank you,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who dedicate themselves to poor neighbors from one to ten.
We provide delicious snacks, necessary daily necessities, masks
 and hand sanitizer to our neighbors in need.
Attention to detail is a big impression. Dandelion Hope Center.
Humanities Lecture Fighting!!
미소가득 22-12-11 11:05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정다경이사벨라 22-12-11 07:41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으로 행복하고 기쁜 대림절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도레미 22-12-10 17:28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그냥 단순히 간단한 무료급식만 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지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세요~
Gilbert 22-12-10 14:57
 
Good day to all of you.
Received a gift, and such a small, honest class
It is valuable learning that can not be learned even with money.
I hope you enjoy the happiness that you can feel with your heart.
Looking at these encounters, how precious a person is.
Learn from Dandelion Master and Veronica.
Listening to humanities courses full of laughter, I feel happy and learn to love!!!
How nice it would be to have a meeting like this!
I hope everyone is happy.
해피바이러스 22-12-10 06:19
 
대림제2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강추위로 세상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구동준모세 22-12-09 18:31
 
행복의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품어주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새 희망 얻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홍수미 22-12-09 14:06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12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국수나무 22-12-09 09:53
 
여기는 보스톤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허미영요안나 22-12-09 07:15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파이팅!!
NikDabao 22-12-08 17:39
 
The scenery of humanities lectures,
which becomes a hill for homeless guests in need, is beautiful.
In today's world, where everyone is focused on self-interest, it warms our hearts.
Watching the story of the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course makes me feel better without even realizing it.
Thanks to you, my heart was filled with the joy and love of the gospel.
We will have a special November with the spirit of life in practice, Mr. Dandelion.
Giving hope to people in the lower part of our society
Thank you so much Dandelion.
Camila 22-12-08 10: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난리인데.. 모두 조심, 몸 건강하세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레네요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종훈가브리엘 22-12-08 07: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와~ 145차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로 우리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용돈과 필요한 의류도 선물 받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더운날씨에 모임을 준비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우지아 22-12-07 17:52
 
한달에 한번씩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Delilah 22-12-07 14:28
 
Hello Autumn! It's a lovely day to sip a warm coffee. Right?
How are you my precious dandelion humanities?
Homeless people seem to be comforted by their own hopes in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I feel what a happy good time it was during the Corona era.
Thank you for your precious words and the gift of precious food love.
We are very strongly supported by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od bless and enjoy your cup of coffee.
천안ㅡ경원맘 22-12-07 10:45
 
사람이 먹고만 살 수는 없는 문제지요.. 때론 공부도하고,
마음을 달래는 법도 알고, 이런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현쥬리 22-12-07 06:1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역시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김현규펠릭스 22-12-06 17:03
 
아무도 관심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올해는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Violetta 22-12-06 14:51
 
Hi good day to you.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Thanks to the love of hospitality for our poor neighbors, we realize and learn a lot.
Looking at the photos of the happy atmosphere, I am also excited with hope.
It's great to see you with VIP guests.
It is wonderful to present a time of hope in a difficult life.
I carry a lot of positive energy. We support.
Thank you. Stay safe and have a lovely day.
봉린지란 22-12-06 10:37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ㅠ 모두가 존중 받는곳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수선화 22-12-06 07:29
 
제주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행복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정현미카엘 22-12-05 17:53
 
참 감동입니다... 아무도 관심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용기를 주고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_^
IvanGo 22-12-05 14:31
 
Good afternoon everyone.
A great hope for those in need
Dandelion, where love blossoms, Humanities course is so good.
It's beautiful to get together with vip guests and have a happy party and receive gifts.
You instill hope in our hearts and say a lot of good things.
I am passionately supporting Dandelion Noodle House,
God bless everyone stay safe and be healthy,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태성태희맘 22-12-05 11:06
 
코로나로 걱정이 많으시죠..
혼란한 시대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 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저도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 건강하세요. 희망을 전하는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모란동백 22-12-05 07:49
 
천안 불당동 성당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의 대림특강 감동이였습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 다시 희망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은주마리아 22-12-04 17:25
 
좋은 말씀들~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갈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추위에 많이 힘드시죠...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희망지원금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합니다.
EvelynMay 22-12-04 14:31
 
I'm worried about coronavirus 19.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landscape of true life remained in my heart.
It's once a month, but he gives us such a little comfort.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hank you for this warm sharing.
On this day, we'll have some food that we've wanted to eat, and we'll get gifts,
If you hear something good as a bonus there, there's nothing better than that~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President Seo Young-nam enthusiastically supports you.
Take care and be safe.
Haisley 22-12-04 10:57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시국에 모두 건강하세요❤
민병호분도 22-12-04 07:29
 
대림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꽃길모란 22-12-03 17:46
 
인문학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힘내세요!
AnnaRose 22-12-03 14:08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for always making good time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We pray for vip guests to cheer up.
It has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Like a spring that never dries up, like rain in a dark drought
Such a precious and mysteriou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very good.
Dandelion Detective's famous lecture is the best!!I support you,
Have a lovely afternoon. Smile always.
나혜인글라라 22-12-03 07:31
 
함박눈이 펑펑내리는 춘천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 모임에는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참석해보고 싶어요.
공지부탁합니다. 응원합니다.
박선호 22-12-02 17:59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내밀어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쁨의편지 22-12-02 14:27
 
기적은 인연을 낳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빈센트 22-12-02 10:41
 
공동체같은 예쁜 모습에 활짝 웃어봅니다 😄
늘 행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좋은 이야기 들으며 모두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파이팅!
남해연아가다 22-12-02 07:38
 
천안 불당동 성당에서 열린 대림특강 감동이였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인문학강좌 행복한 시간 너무 너무 좋아요.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erry 22-12-01 17:53
 
hello South Korea! Mabuhay!!
“Sometimes when we are generous in small, barely detectable ways,
 it can change someone else’s life forever. This is so true and
 I want to tell whoever is supporting this, that we should help one another.
Just like what God wants us. So thank you so much Mindulle guksu jib,
you are the answer to everything.Thank you for making life a better,
and the world worth living for. Gamsahamnida! Good evening!
My support to Mindulle Humanity Course.
피치벨리 22-12-01 11:27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우석 22-12-01 07:1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유희진로사 22-11-30 17:30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따듯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당겨주신 발자취에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코로나시대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노숙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ariel 22-11-30 13:25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희망지원금에 선물까지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뽀야y 22-11-30 10:51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카르페디엠 22-11-30 07:1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윤현주이사벨라 22-11-29 17:42
 
o(*゚▽゚*)o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항상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센터가 고맙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Delilah 22-11-29 14:28
 
Anyone can be treated as a valuable person in the Dandelion Community.
You can get power! Such warm considerations make society bloom.
Homeless people, who have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COVID.
are taking care of their bodies and minds~
A place you can lean on...
I hope that it will be a warm world where we share with each other with interest and consideration.
Open a dandelion noodle shop for poor neighbors and give them a happy life
I respect Dandelion representative and Veronica who are working hard for this.
해와달 22-11-29 11:05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함께하는 만남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박동철f하비에르 22-11-29 07:3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쁨천사 22-11-28 17:58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강연
필요한 물품도 선물 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습니다.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많이 분들이 다시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IvanGo 22-11-28 14:27
 
We are all cheering for the great sharing
and warm love in Mindulle Guksu Jib,
I congratulate you depyonim and samonim,
you deserve a big round of applause and
for the very long time, you help our struggling
brothers and sisters, we a hoping for a long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Dandelion. Fighting!!!
조영실수산나 22-11-28 10:49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꼭 천국의 모습이
♥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사와사랑 22-11-28 07:15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홍정욱 22-11-27 17:31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Hariets 22-11-27 14:29
 
What a lucky day this is for these elders to visit and get
the opportunity to avail these necessary gifts from Mindulle Hope center,
truly a blessing and good place to be at right now. May you unceasingly
spread love all through out, and with no hesitation, I pray people will
get a lot of help always,thank you for loving them, I will pray to God that
he will bless you with long life,so you may help alot of people. the world needs
and I hope you will not refrain from helping them.God protect you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ork well.....
엘로이x 22-11-27 10:53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진수희리디아 22-11-27 07:3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따봉입니다.
힘든 사람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인문학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회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스모스 22-11-26 17:10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Francis 22-11-26 14:58
 
hello South Korea! Mabuhay!!
“Sometimes when we are generous in small, barely detectable ways,
 it can change someone else’s life forever. This is so true and
 I want to tell whoever is supporting this, that we should help one another.
Just like what God wants us. So thank you so much Mindulle guksu jib.
you are the answer to everything.Thank you for making life a better,
and the world worth living for. Gamsahamnida! Good afternoon.
My support to Mindulle Humanity Course.
Andrianne 22-11-26 10:25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 느껴지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진마르코 22-11-26 07:3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고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함께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이효림 22-11-25 18:59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써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청산에살리라 22-11-25 14:06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8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행복나눔 22-11-25 09:38
 
안녕하세요.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문영신사비나 22-11-25 07:14
 
안녕하세요.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nICOLO 22-11-24 17:46
 
Thanks be to God for the neverending flow of love and blessing from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key to the happiness of this people,with your open doors
you give chance to the poor and struggling people. Your love is beyond expectation
and I salute you!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hope center and to it's future service.
power to the people! All the best Sye Young N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임승건 22-11-24 10:29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 강좌
구분 없이,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여기계신 모두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으로 전세계가
힘들지만.. 모두 조심, 몸 건강하세요❣
길위의천사들 22-11-24 07:51
 
위령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가득 웃음가득~~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12월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아자 파이팅!
페데리코 22-11-23 17:14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곳입니다ㅎㅎ
함께하는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기를..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거예요^^
Chinggay 22-11-23 14:36
 
Hi good day to you.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Thanks to the love of hospitality for our poor neighbors, we realize and learn a lot.
Looking at the photos of the happy atmosphere, I am also excited with hope.
It's great to see you with VIP guests.
It is wonderful to present a time of hope in a difficult life.
I carry a lot of positive energy. We support.
Thank you. Stay safe and have a lovely day.
이새롬사비나 22-11-23 10:58
 
코로나 사태속에 별탈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바다에는 등대가 있고 밤에는 별빛이 있듯이,
이 사회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사랑이 고픈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주는 세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이 사회의 등불역할을 하는 민들레이 되어 주시길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민들레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성요셉 22-11-23 07:41
 
창원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물품 침냥,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내사랑뿡주 22-11-22 17:29
 
이렇게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ㅁ^!
인문학 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PaoloBalen 22-11-22 14:06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for always making good time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We pray for vip guests to cheer up.
It has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Like a spring that never dries up, like rain in a dark drought
Such a precious and mysteriou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very good.
Dandelion Detective's famous lecture is the best!!I support you,
Have a lovely afternoon. Smile always.
최홍선 22-11-22 10:58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시국에 모두 건강하세요!
조윤진세실리아 22-11-22 07:41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들레향기 22-11-21 17:24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즐겁고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Stephen 22-11-21 14:37
 
I'm worried about coronavirus,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landscape of true life remained in my heart.
It's once a month, but he gives us such a little comfort.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hank you for this warm sharing.
On this day, we'll have some food that we've wanted to eat, and we'll get gifts,
If you hear something good as a bonus there, there's nothing better than that~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President Seo Young-nam enthusiastically supports you.
Take care and be safe.
차성욱파비오 22-11-21 10:19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인문학을 들으며 해소하세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노숙 손님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에 감명 받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는 천사같은 두분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달팽이 22-11-21 07:30
 
반갑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소브레빵 보냅니다.
박성빈클라오 22-11-20 17:53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 시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동행"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 꾸어봅니다.
Kyesler 22-11-20 14:28
 
Good afternoon everyone.
A great hope for those in need
Dandelion, where love blossoms, Humanities course is so good.
It's beautiful to get together with vip guests and have a happy party and receive gifts.
You instill hope in our hearts and say a lot of good things.
I am passionately supporting Dandelion Noodle House,
God bless everyone stay safe and be healthy.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릴리안 22-11-20 10:46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노숙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명희이사벨라 22-11-20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엔크라티스 22-11-19 17:42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Francis 22-11-19 14:28
 
Thanks be to God for the neverending flow of love and blessing from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key to the happiness of this people,with your open doors
you give chance to the poor and struggling people. Your love is beyond expectation
and I salute you!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hope center and to it's future service.
power to the people! All the best Sye Young N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문희경에스텔 22-11-19 10:35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따듯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발자취에 */(^^)/*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바울 22-11-19 07:50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해피투게더 22-11-18 12:26
 
인문학 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응원합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zhinggay 22-11-17 17:49
 
Hello Autumn! It's a lovely day to sip a warm coffee. Right?
How are you my precious dandelion humanities?
Homeless people seem to be comforted by their own hopes in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I feel what a happy good time it was during the Corona era.
Thank you for your precious words and the gift of precious food love.
We are very strongly supported by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od bless and enjoy your cup of coffee.
앨리스 22-11-17 10:53
 
"145번째나 지속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ㅠ"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이네요
공민경루피나 22-11-17 07: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세상을 아름답게 가꿉니다.
가난한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동그라미 22-11-16 17:42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ω
HeleneGrace 22-11-16 13:27
 
The scenery of humanities lectures,
which becomes a hill for homeless guests in need, is beautiful.
In today's world, where everyone is focused on self-interest, it warms our hearts.
Watching the story of the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course makes me feel better without even realizing it.
Thanks to you, my heart was filled with the joy and love of the gospel.
We will have a special November with the spirit of life in practice, Mr. Dandelion.
Giving hope to people in the lower part of our society
Thank you so much Dandelion.
송재민안셀모 22-11-16 11:05
 
박수~ 좋은책 감동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웃음꽃 22-11-16 07:59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12월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허고 싶어요. 브라보!!
조현숙티바 22-11-15 17:31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활짝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Uiselle 22-11-15 14:48
 
Hello Autumn! It's a lovely day to sip a warm coffee. Right?
How are you my precious dandelion humanities?
Homeless people seem to be comforted by their own hopes in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I feel what a happy good time it was during the Corona era.
Thank you for your precious words and the gift of precious food love.
We are very strongly supported by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od bless and enjoy your cup of coffee.
빛의아리아 22-11-15 10:53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파이팅!!!
유철레오 22-11-15 07:15
 
울릉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11월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동행 22-11-14 17:49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George 22-11-14 14:26
 
Meeting amidst the personal crisis
deep sharing of feelings and emotions,
hospitable depyonim and kindhearted samonim
this is a precious gathering and love.
I respect you and all that you do to our neighboring mindulle guest.
I support the help you give,
thank you so much, may the power and blessings of
God shine upon you
keep it up,God be with you
박수진가밀라 22-11-14 11:04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냥 단순히 간단한 무료급식만 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D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지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세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모란동백 22-11-14 07:58
 
유투브 영상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 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샬롬
최종민로렌스 22-11-13 17:31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Dionne 22-11-13 14:29
 
Good day to all of you.
Received a gift, and such a small, honest class
It is valuable learning that can not be learned even with money.
I hope you enjoy the happiness that you can feel with your heart.
Looking at these encounters, how precious a person is.
Learn from Dandelion Master and Veronica.
Listening to humanities courses full of laughter, I feel happy and learn to love!!!
How nice it would be to have a meeting like this!
I hope everyone is happy.
은비까비 22-11-13 10:48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
송미경마틸다 22-11-13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코로나 시대에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2-11-12 17:03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o゚v゚)ノ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Frankie 22-11-12 14:51
 
Good afternoon everyone.
THe love of God be with you this tim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outstanding!!
Laughing and taking care of each other, happy time Humanities lectures are great.
Focusing on the humanities lecture, the heart-warming love
I pray that the link will continue to every nook and cranny.
Together with greater comfort and joy for the homeless
The true love between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s beautiful.
Helping the poor and sincerely supporting and working together
The Bebemo family is very nice. thank you.
Sociaology 22-11-12 10:35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되는데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시기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 피게 합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산울림 22-11-12 07:29
 
기쁨의 편지를 보냅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찾기 멋집니다. 브라보!!
고재성치릴로 22-11-11 18:57
 
가난하고, 외롭고..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이 계시니깐요~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즐거운 행복한 시간되세요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은총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주위 이웃분들! 힘내세요^^
무궁무진 22-11-11 13:42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11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영애비아 22-11-11 09:1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난한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12월달 모임에 친구들이랑 참석할게요.
공지 부탁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2-11-11 07:35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생일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Zhrista 22-11-10 17:09
 
A world where powerless people can dream! I hope for that world.
When we see these encounters
we learn from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ow precious people are.
Dandelion Hope Center - Humanities Lecture This meeting is really good~
It's good to have a dandelion community that laughs
shares, and lives together as a family without discrimination.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 happy place
Laughter-filled humanities lecture! Learn happiness, learn love. Cheer up!!
박정수 22-11-10 10:41
 
인문학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문학 강좌 145차 감동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힘내세요!
하선정아가페 22-11-10 07:26
 
안녕하세요.
세상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 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은빛에딧™ 22-11-09 17:52
 
맛있는 음식도 나누며 듣는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인문학강좌 들으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TiffanieWang 22-11-09 14:38
 
Meeting amidst the personal crisis
deep sharing of feelings and emotions.
hospitable depyonim and kindhearted samonim,
this is a precious gathering and love.
I respect you and all that you do to our neighboring mindulle guest.
I support the help you give,
thank you so much, may the power and blessings of
God shine upon you.
keep it up,God be with you.
민영환안드레아 22-11-09 11:05
 
추천해주시는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문학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꽃과나비 22-11-09 07:41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희주카타리나 22-11-08 17:58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우리사회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드려요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celma 22-11-08 13:49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과 생필품, 마스크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2-11-08 10:37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그리고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열리는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정준호 22-11-08 07:51
 
시카코에서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임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다희가브리엘… 22-11-07 19:03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나눔으로써 사랑의 곳간을 채워가는
대표님과 사모님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Borami 22-11-07 14:29
 
Hi good day to you.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Thanks to the love of hospitality for our poor neighbors, we realize and learn a lot.
Looking at the photos of the happy atmosphere, I am also excited with hope.
It's great to see you with VIP guests.
It is wonderful to present a time of hope in a difficult life.
I carry a lot of positive energy. We support.
Thank you. Stay safe and have a lovely day.
그린나래 22-11-07 10:42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모두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마스크, 칫솔, 양말, 속옷 좀 보냅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비둘기 22-11-07 07:16
 
11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우울한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늘 준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수연젬마 22-11-06 17:30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사랑의 마음으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주는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센터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소식이 민들레에 가득가득
모두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Cecille 22-11-06 14:59
 
Congratulations on your 145th celebration of meeting
we are happy and proud and willing to support all~
the good favors you give and help to our dear brothers.
I will pray for you always that God the Father protect you
and make you happy all the time,
may he continue to bless you and all the people you help with.
God bless you. Stay healthy and strong.
바이올렛 22-11-06 10:28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선녀와나무꾼 22-11-06 07:15
 
연중제3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긴 코로나로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준석 22-11-05 21:53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바다의별 22-11-05 17:39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두분 감사합니다!!!
맛있는 간식 필요한 옷과 물건들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이예요.
또, 수사님의 좋은말씀과 위로와 배려로 희망과 용기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모두 희망을 꿈 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오수진로즈마리 22-11-05 15:41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착하게 살도록 깨우쳐주고 지혜롭게 해줍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친구들이랑 7월 인문학강좌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공지해주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아자 파이팅!!
WBrown 22-11-05 13:26
 
Thank you for sharing the healthy hope of the humanities course.
Thank you so much~ If you love and be together
I see in a mindulle that it can withstand anything.
love is like a mindulle seed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I'm cheering for a rainbow to appear on the mindulle tomorrow too.
We must be one in faith and love one another!
Take care of Corona and be strong  Everyone.
무지개 22-11-05 07:1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gray〃 22-11-04 20:37
 
문화 공동체같은 예쁜 모습에 활짝 웃어봅니다.
늘 안전하고 행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ノ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시길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파이팅~
최준석펠릭스 22-11-04 17:59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마음은 정말 힘들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계속되는 코로나가 걱정스러우시겠지만..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빈첸시오 22-11-04 15:28
 
와~ 145차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추운날씨에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로 우리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용돈과 필요한 의류도 선물 받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더운날씨에 모임을 준비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민경골롬보 22-11-04 13:50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매달하는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힐링♪ 22-11-04 11:42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인 인문학강좌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Jennifer 22-11-04 10:26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ლ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리의 삶에 힘들고 지친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행복나눔 22-11-04 08:59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세상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 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일알렉산델 22-11-04 07:3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의 위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시간 좋습니다.
선물도 한보따리 받고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코로나 시대 함께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대표님 인문학강좌 시간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덕유산 22-11-03 20:0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임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서로 안부도 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 받으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ndrianne 22-11-03 17:53
 
Bangapsumnida!!
Living happily with guests, is exciting,
A warm round of applause fo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is is outstanding satisfaction, of happiness and sharing.
You look really bright and happy. I love it,
Mindulle Humanities Lecture Learns Hope in Everyday Life
Mindulle Humanities Lecture I support you,
Have a awesome holidays~~God speed!!
첼시 22-11-03 12:38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Vacito 22-11-03 10:14
 
큰 감동입니다!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o(*°▽°*)o
홍차영에스더 22-11-03 08:51
 
반갑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긴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우울한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진호 22-11-03 07:26
 
안녕하십니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2-11-02 21:49
 
민들레 인문학강좌 145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즐겨찾기 22-11-02 17:14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도지숙로즈마리 22-11-02 15:37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착하게 살도록 깨우쳐주고 지혜롭게 해줍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12월 인문학강좌 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공지해주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Dinah 22-11-02 13:50
 
We need each other and help each other,
Even if the world turns away, we still have to be with lonely people
I believe you can change the world.
I applaud the mindulle for its vibrant sharing life and devotion.
We support Mindulle Humanity Course!
and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God bless have a good afternoon.
Tiffany 22-11-02 11:46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D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홍규천시몬 22-11-02 10:29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나비 22-11-02 07:53
 
안녕하세요.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찾아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세상이 어려운 요즘 희망으로 사랑을 가득 담았습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행복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편서현아녜스 22-11-01 22:38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아델라이데& 22-11-01 17:05
 
함께하는 순간들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희망을 나누는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작은사랑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일상들에서 봅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145차 감동으로 봅니다.
임종석 22-11-01 15:4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긴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Bianca 22-11-01 13:59
 
Mindulle Center Humanities Lecture that gives hopes,
With the help of depyonim and samonim,
the gathering is possible for them.
I hope it is a time to give courage and strength to the guests.
I am deeply grateful to the two of you depyonim and samonim
reminding me of happiness with poor neighbors.
In the mindulle humanities lecture full of affection, my heart
and support to yu always. have a lovely afternoon.
최현정마리안나 22-11-01 11:26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서늘해지는 날씨에 여전히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LinaPerez 22-11-01 10:42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D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무지개 22-11-01 07:39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위로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연이 항상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바닐라랄라 22-10-31 22:57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 것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노윤정루시아 22-10-31 17:10
 
(o゜▽゜)o 좋은책과 감동의 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죽백란 22-10-31 15:28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예수성심성월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Teresita 22-10-31 13:51
 
Hi good day to you.
our Humanities Course lecturer and elders
How was your Chuseok? I hope it was fun
I like reading this part, and looking at the photos,
It relieves me and inspires me to see how kind and generous
you are Mindulle Humanities Course, You have helped and
assisted our brothers, they are loved deeply and cared beautifully,
I hope they will forever be inspired and uplifted,
Thank you so much Mindulle Humanities course
Truly inspiring, I support You Mindulle Humanities course.
용감한따루 22-10-31 11:39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주로사리아 22-10-31 10:4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_^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 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러브레터 22-10-31 07:5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Agnes♥ 22-10-30 22:14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
강해준 22-10-30 17:48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용기를 얻고
>_<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145차 인문학 강좌 - 아버지의 해방일지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박정미클라우디… 22-10-30 15:31
 
행복한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오늘 제 생일날 민들레 강좌 풍경이 선물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베베모가족님 매달 인문학강좌 준비하시느랴 수고 많았습니다.
손모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Girlys 22-10-30 13:59
 
Good day to all of you.
Received a gift, and such a small, honest class
It is valuable learning that can not be learned even with money.
I hope you enjoy the happiness that you can feel with your heart.
Looking at these encounters, how precious a person is
Learn from Dandelion Master and Veronica.
Listening to humanities courses full of laughter, I feel happy and learn to love!
How nice it would be to have a meeting like this!
I hope everyone is happy.
즐거운우리집 22-10-30 11:36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인문학강좌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오전,오후 기온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최정수헨리코 22-10-30 10:41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희망센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매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되세요
장바울 22-10-30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가난한 이들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힘든 사람들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받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행복,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착한지연이 22-10-29 22:13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이런 만남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미경로사 22-10-29 17:25
 
(/≧▽≦)/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백곰 22-10-29 15:40
 
반갑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코로나 시대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주 좋습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Zadault 22-10-29 13:37
 
What Mindulle Guksu Jib does is so magically,
The strenght of our brothers, the answer to their prayers
a place for a good cause, and is blooming and helping
more and more people, I would like to give you my
Huge thanks because you inspire me in so many ways.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the hope that everyone awaits
we support your kindness and love,
Mindulle Humanity Course is a blessing to all, thank you!!
러블리윤∼ 22-10-29 11:49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최용규도미닉 22-10-29 10:52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있습니다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네요
⭐ 민들레 어버이,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
소나무향기 22-10-29 07:2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Anselmo 22-10-28 20:31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 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사랑이 꽃 피는 145차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 느껴지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율ol 22-10-28 18:59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D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서원레이첼 22-10-28 14:10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꽃집아가씨 22-10-28 09:37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희망의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잡고더블어 22-10-28 07:24
 
10월 묵주기도성월 기도하며 함께 합니다.
코로나 시대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매달 모임을 준비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물품 파카, 솜바지, 내복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시조새 22-10-27 20:46
 
시카코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파이팅!!
Violetta 22-10-27 17:19
 
A beautiful photo and heartwarming gatehrings
So uplifting and giving me good and positive mood.
How nice of you to offer these help, a very powerful
and influencial thought that has made me change
my perceptions about life, I am so happy,
Happy that there are people like you in this world.
I support your good thoughts and kind heart
thank Mindulle Humanities Lecture,
Good luck and God bless you both.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김예솔마가르타 22-10-27 12:51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dgardo 22-10-27 10:29
 
한달에 한번이지만.. 용돈과 선물도 가득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강의 하시는 특별한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언제나사랑 22-10-27 08: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신선하고 너무 좋습니다.
간식도 맛있고 선물도 많이 받고,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힘든 사람들이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요셉 22-10-27 07:53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재미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파이팅!!
렌느블랑쉬 22-10-26 22:18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45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정승연갈라타 22-10-26 17:4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용기를 얻고, 모두들 사회에 재기하시고
생활에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기쁨, 투신
힘든 사람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인문학강좌 파이팅*
Augustine 22-10-26 15:57
 
선물도 받고,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ツ)/
율ol 22-10-26 13:05
 
민들레 인문학강좌~ 새 희망의 인문학강좌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하네요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매일매일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허정욱시몬 22-10-26 11:29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도 대표님께서 하시는 인문학강좌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찾아주세요.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달과강 22-10-26 10:46
 
😇❤🎁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항상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수연미리암 22-10-26 07:38
 
반갑습니다.
웃음과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 최고의 선물!!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들의 인문학강좌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더블어 한길 고맙습니다.
Pablo 22-10-25 22:14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마스크와 비상약, 용돈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하느님의선물 22-10-25 17:58
 
바쁘게도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좋은 강의와 따듯하게 맞아주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속깊은 배려와 사랑,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왕건루카 22-10-25 15:09
 
대구 중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
Elijah 22-10-25 13:47
 
Magandang hapon po~
My respects and greetings to the korean elders,Annyong haseyo.
I hope you are all in good health, I am a supporter of Mindulle
and I am inspired and happy looking upon the photos of you all
It is very satisfying and inspiring to see how enormous is the love
Mindulle depyonim and samonim has for you. I feel proud that
there is still good people on earth. That is why I am grateful for
for everyday as always, my greatest wish and prayers is to end the
hunger on earth, and Mindulle was ther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loving poor people
and spending time and effort to help them, may God bless you always
good afternoon and keep safe.
환대의집 22-10-25 11:29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글속에서 서대표님의 마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보이네요..
(o゜▽゜)o☆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Joevelyn 22-10-25 10:35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이렇게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허미영요안나 22-10-25 07:40
 
클라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로빈 22-10-24 22:58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라봅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이 만남이 정말 훈훈하네요~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우성진안토니오 22-10-24 20:1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노숙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함박웃음 22-10-24 17:31
 
🗨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올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 모두 파이팅!
조은희사라 22-10-24 15:49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고
함께하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샬롬
Connie 22-10-24 14:53
 
Praises to God and ENORMOUS thank you Mindulle.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Emma 22-10-24 11:26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들인지~
함께 모여 이렇게 뜻깊고 기분좋은 일들을 하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변우석안드레아 22-10-24 10:42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도 추천해 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모두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동행 22-10-24 07: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레이첼 22-10-23 22:37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노숙 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 없이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윤승희가밀라 22-10-23 20:05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한빛 22-10-23 17:48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을 찾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가을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배주환시몬 22-10-23 15:36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희망입니다.
작은 위안거리로 우리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용돈과 필요한 의류도 선물 받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매달모임을 멋지게 준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Gilbert 22-10-23 14:19
 
Thank you for sharing the healthy hope of the humanities course.
Thank you so much~ If you love and be together
I see in a mindulle that it can withstand anything.
love is like a mindulle seed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I'm cheering for a rainbow to appear on the mindulle tomorrow too.
We must be one in faith and love one another!
Take care of Corona 19 and be strong  Everyone.
Analita 22-10-23 11:52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J상화 22-10-23 10:24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이웃사랑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천사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들 존경합니다..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인생은아름다워 22-10-23 07:49
 
반갑습니다.
늘 노숙인들과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희망의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은희 22-10-22 23:10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
곧 나눔의 삶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남소희세실리아 22-10-22 20:37
 
온나마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행복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그네스 22-10-22 17:05
 
#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상범시메온 22-10-22 15:49
 
안녕하세요.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Qhinggay 22-10-22 13:27
 
Congratulations on your 145th celebration of meeting,
we are happy and proud and willing to support all
the good favors you give and help to our dear brothers.
I will pray for you always that God the Father protect you
and make you happy all the time,
may he continue to bless you and all the people you help with.
God bless you. Stay healthy and strong.
Baron 22-10-22 11:39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호호아줌마 22-10-22 10:41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_^*
윤소영수산나 22-10-22 07:26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고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 참 아름답습니다.
소리샘 22-10-21 19:52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습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파이팅!
길벗 22-10-21 05:39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임문학강좌 좋습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성호시몬 22-10-20 20:17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izzie 22-10-20 17:40
 
Happy Dinner time to all.
Eat food for your heart, eat delicious food, and receive gifts
Light up~ Thank you,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who dedicate themselves to poor neighbors from one to ten.
We provide delicious snacks, necessary daily necessities, masks
 and hand sanitizer to our neighbors in need.
Attention to detail is a big impression. Dandelion Hope Center,
Humanities Lecture Fighting!!!
고민주올리바 22-10-20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언제나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용돈까지 선물하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소중합니다.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슈퍼마리오 22-10-20 12:53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twinkle 22-10-20 10:35
 
점점 서늘해지는 날씨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진솔한 삶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따듯한나눔 고맙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필립 22-10-20 08:57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민들레 공동체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나눔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매달 강좌를 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좋네요.
추운날씨에 필요한 물품을 많이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임나경리디아 22-10-20 07:29
 
깊어가는 가을에 행복을 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이 행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힘을내고 웃을수 있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미소천사 22-10-19 23:40
 
145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으로 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마운 나눔들로 따듯한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대지의민들레 22-10-19 20:16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황젬마 22-10-19 19:53
 
안녕하세요.
늘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힘든 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서영남대표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형진시몬 22-10-19 17:41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매일매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해피바이러스 22-10-19 16:08
 
강원도 강릉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월 모임에는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참석해보고 싶어요.
공지부탁합니다. 응원합니다.
주단테 22-10-19 15:37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더블어숲 22-10-19 14:06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EvelynMay 22-10-19 13:27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for always making good time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We pray for vip guests to cheer up.
It has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Like a spring that never dries up, like rain in a dark drought
Such a precious and mysteriou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very good.
Dandelion Detective's famous lecture is the best!!I support you,
Have a lovely afternoon. Smile always.
진주오틸리아 22-10-19 12:59
 
연중29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최유진 22-10-19 11:46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 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루비 22-10-19 11:03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할께요.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박도현스테파노 22-10-19 10:27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진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속옷과 양말, 세면도구,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