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28 10:19
2021. 4. 26 인문학 강좌 128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805  

 

 

 

 

 

 

 

 

 

 

 

2021년 4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카네이션, 영양제, 옷, 양말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봄 날씨로 바람막이 점퍼와 티셔츠, 양말, 속옷을 챙겨드렸습니다.

 

2021. 4. 26 인문학 강좌 128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깨달음의 혁명

(지은이: 이반 일리치)

 

*주제 : 『 성장이 가져온 불평등을 넘어 인간을 회복하는 제도 혁명의 길!  

 

■ 무익한 성장의 꿈을 버리고 ‘인간’을 회복하라

저자 이반 일리치가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우선 ‘성장’의 본질을 되묻는 것이다. 성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 다음으로는 성장이 숨긴 목표가 법적, 정치적 제도들과 이데올로기로 고착화되어 민중들에게 강요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제도들은 그 자체로 무능과 저효율의 표본이기도 하다. 애초에 설계한 목표는 간 데 없이 제도의 극소수 구성원과 관리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변모해버렸기 때문이다. 학교가 학업 성취는커녕 학력 미달자만 양산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위한 대안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의 ‘문화 혁명’을 주창한다. 일리치가 말하는 문화 혁명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리치는 이렇게 말한다. “제도들은 오늘날 인간의 기본적 필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물품, 서비스, 복지제도의 종류들을 지시하고 감독한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는 조건에 대한 우리 자신의 통제력을 회복하는 길은 문화 혁명과 제도 혁명밖에 없다. 소수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억지로 제도를 발전시킴으로써 일으키는 폭력은 오로지 이런 혁명으로써만 막을 수 있다.” [제12장 참조]

■ 인간의 타고난 능력과 실존적 자유에 대한 깊은 신뢰

이반 일리치의 이런 생각에는 인간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와 희망이 숨어 있다. 인간 삶의 의미나 실존의 가치는 풍요나 제도로는 성취할 수 없고, 오로지 타고난 그의 자율성을 보장할 때만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바로 이 때문에 사회 개혁은 가장 인간적이고 근본적인 접근으로만 가능하다. 에리히 프롬이 이 책 머리말에서 이반 일리치의 사상을 “인본적 급진주의”(humanist radicalism)이라 규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일리치가 이 책 마지막에서 인용한 마르크스의 말은 일리치 사상의 근본적인 핵심을 요약해서 보여준다. “그들은 쓸모 있는 것만 만들고 싶어 하지만, 쓸모 있는 물건을 너무 많이 생산하면 쓸모없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이 ‘쓸모’가 누구를 위한 쓸모인지는 다시 말하지 않아도 되리라.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수박, 포도, 배, 오렌지,

빵, 비스켓, 초콜릿, 사탕, 커피, 두유를 준비해서 

선물해 드리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민들레희망지원금, 마스크, 손소독제, 카네이션, 바람막이 점퍼, 티셔츠, 

                    속옷,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파스, 영양제

 

 


조선화 21-06-13 23:00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 노숙인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모임이
꼭 필요한 모임 같습니다.
이곳에서나마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실 수 있을거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스테파니 21-06-13 17:50
 
좋은 말씀들~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갈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희망지원금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합니다.
왕건루카 21-06-13 13:28
 
안녕하세요.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jessela 21-06-13 11:39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 강좌
구분 없이,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여기계신 모두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으로 온 나라가
난리인데.. 모두 조심, 몸 건강하세요😊➰
강수민 21-06-13 10:46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새해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유경훈 21-06-13 09:51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최미라에스더 21-06-13 02:2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민수 21-06-12 22:37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HAPPYSTORY 21-06-12 17:15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곳입니다ㅎㅎ
함께하는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기를..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거예요^^
박진주로사리아 21-06-12 13:39
 
6월 예수성심성월에 묵상하고 함께 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강경애 21-06-12 10:51
 
고맙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 강좌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19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훈 21-06-12 09:29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1-06-12 00:0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손영우 21-06-11 22:51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최시현 21-06-11 17:28
 
코로나19 사태속에 별탈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바다에는 등대가 있고 밤에는 별빛이 있듯이,
이 사회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이 사회의 등불역할을 하는 민들레이 되어 주시길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민들레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You&I 21-06-11 15:53
 
이렇게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ㅁ^!
인문학 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차영로즈마리 21-06-11 13:49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유현희 21-06-11 10:10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진우 21-06-11 09:0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1-06-11 00:1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진애 21-06-10 23:02
 
민들레 희망센터의 인문학 강좌를 보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HyeoN 21-06-10 17:42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시국에 모두 건강하세요❤
이경미 21-06-10 13:55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께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마음 편하게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김대진 21-06-10 12: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06-10 11:58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즐겁고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장윤희 21-06-10 10:45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이정훈 21-06-10 09: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임미정 21-06-10 07:43
 
반갑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박재석 21-06-10 01:2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최미희 21-06-09 23:5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시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변우진마르코 21-06-09 17:29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인문학을 들으며 해소하세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VIP손님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에 감명 받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Abegail 21-06-09 13:50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 시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동행~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 꾸어봅니다.
오키도키 21-06-09 11:46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혜영 21-06-09 10:34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기철 21-06-09 08:12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고재석 21-06-09 01:34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송희진 21-06-08 22:50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natalia 21-06-08 17:09
 
🎶😀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냥 단순히 간단한 무료급식만 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지세요
오늘도 꽃이 핍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세요!
민혜연요셉피나 21-06-08 13:58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곽태섭 21-06-08 10:43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김한나 21-06-08 08:2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최진알베르토 21-06-08 00:57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 강좌 풍경이 멋집니다.^^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김민주 21-06-07 23:21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디오니시아 21-06-07 17:59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이향파비올라 21-06-07 13:25
 
코로나 시대 온 팬데믹으로 어려운 자금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여름물품 마스크,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6월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허고 싶어요.
공지해주세요.
달빛소나타 21-06-07 11:06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냥 단순히 간단한 무료급식만 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D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지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세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지석 21-06-07 10:4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을 운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6-07 08:31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보고 있으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그와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애엘리사벳 21-06-07 01:42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을 함께 나누며 강좌를 듣는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김희경 21-06-06 22:35
 
사랑의 메시지^^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라파엘라 21-06-06 17:14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서진비오 21-06-06 13:47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7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여름물품등 보냅니다.
박신영쥬세피나 21-06-06 11:29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되는데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시기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 피게 합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강민경 21-06-06 10:37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8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오인혁 21-06-06 08:5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배수진안나 21-06-05 23:08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온 세상이 팬데믹~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운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등 보냅니다.
하쿠나마타타 21-06-05 20:45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선우정아 21-06-05 18:29
 
가난하고, 외롭고..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이 계시니깐요~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은총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주위 이웃분들! 힘내세요^^
박진암브로시오 21-06-05 13: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사랑 놀랍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행복한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코로나 시대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브라보!
Jennifer 21-06-05 11:04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이제는 각자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심미경세실리아 21-06-05 09:36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새로운 희망, 변화가 시작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종석베네딕토 21-06-05 07:45
 
에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전삼용신부님 강론 말씀에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더 어려워진 요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멋집니다.
박소윤 21-06-05 00:3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김태우 21-06-04 22:55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기쁜마리안나 21-06-04 18:46
 
인문학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힘내세요!
오인혁 21-06-04 17:12
 
안녕하세요?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은정 21-06-04 13:5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서경화 21-06-04 11: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민들레의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안광재 21-06-04 07: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주님께영광 21-06-04 00:41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광현 21-06-03 22:23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편한 마음으로  함께 모일수 있도록, 모임이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냐옹ol 21-06-03 17:31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어린왕자 21-06-03 16:54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샬롬
정민재 21-06-03 15:05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8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youngㅡa 21-06-03 11:49
 
맛있는 음식도 나누며 듣는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인문학강좌 들으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똘레랑스 21-06-03 10:24
 
안녕하세요?
코로나는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곳에서는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훈 21-06-03 07:55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사랑으로 나누는 모습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공여진에스더 21-06-03 01:08
 
따뜻하고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항상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곳에 모이신 손님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김남진 21-06-02 23: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윤s 21-06-02 17:14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도 대표님께서 하시는 인문학강좌 꼭 한번 듣고 싶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찾아주세요.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차성욱파비오 21-06-02 13:29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노정아데레사 21-06-02 11:37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D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21-06-02 10:45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6-02 07:5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6-02 02:0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위로하며 나누는 일은 언제나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정찬호 21-06-01 23:30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기쁨천사 21-06-01 17:25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D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이향파비올라 21-06-01 13:38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선물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riel 21-06-01 11:57
 
카네이션 감동이네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센터 *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김지아 21-06-01 10:18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강지호 21-06-01 09:0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누구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귀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호철 21-06-01 01: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2021년에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윤희 21-05-31 23:4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carmela 21-05-31 17:38
 
추천해주시는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문학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민영호비오 21-05-31 13:4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워진 노숙인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인문학강좌에서 파티도 하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정훈 21-05-31 10: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현주 21-05-31 07:55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재훈야고보 21-05-30 23:26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모든 분들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민경 21-05-30 22:41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kimsook 21-05-30 17:26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워진 노숙인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관심과 배려로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세규요한보스… 21-05-30 13:51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6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세면도구, 여름물품등 보냅니다.
지아지우맘 21-05-30 11:42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두분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었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박미혜 21-05-30 10:14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민호 21-05-30 09:09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미애 21-05-30 01:31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5-29 22:05
 
안녕하세요?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늘 정신적인 부분도 잊지 않고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주은레이첼 21-05-29 17:40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우리사회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드려요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노지영미리암 21-05-29 13:36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이스크림값 조금 보냅니다.
Lotus 21-05-29 12:53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이수현 21-05-29 11:08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도로시 21-05-29 09:49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인문학 강좌 모임이 더욱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1-05-28 23:28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언제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5-28 21:51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오윤주마리아 21-05-28 18:46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우진 21-05-28 14:2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재범 21-05-28 13:58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바람의언덕 21-05-28 09:44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인문학 강좌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민혁 21-05-28 07:57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문예지 21-05-28 01:00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양미희 21-05-27 23:14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MARIA 21-05-27 18:04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과 생필품, 마스크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애 21-05-27 15:56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최진혁 21-05-27 14:4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소라아가다 21-05-27 11:20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그리고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열리는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차진태 21-05-27 10:34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조윤희 21-05-27 07:4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인문학 강좌를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김베드로 21-05-27 01:0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희정 21-05-26 21:57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Gardenia 21-05-26 17:35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행복을 나누는 인문학강좌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남준수루카 21-05-26 13:4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혜영사라 21-05-26 11:53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대표님과 사모님 두 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할께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향기 21-05-26 10:07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희진 21-05-26 08:18
 
반갑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이민지 21-05-26 02:0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강수혁 21-05-26 01:3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박예슬로사 21-05-25 17:29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두분께서
노숙손님들에게 하루하루가 희망의 선물이 되게 해주세요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문예지 21-05-25 14:55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상훈 21-05-25 13:40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언제나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도인숙유스티나 21-05-25 11:57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모두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김선희 21-05-25 10:16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숲향기 21-05-25 08:21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어린왕자 21-05-25 01:0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유재학 21-05-24 22:33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1-05-24 17:24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사랑의 마음으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주는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센터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소식이 민들레에 가득가득~
모두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오은영젬마 21-05-24 13: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보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는
민들레 대표님의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과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늘 초심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보며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들의 대부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땡큐!
낭만고양이 21-05-24 10:49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채송아 21-05-24 08:36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강민수 21-05-24 07:53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행복마을 21-05-24 01:2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에 건강유의하시고
늘 행복한 소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은석스테파노 21-05-24 01:05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보고 있으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그와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제나이다 21-05-23 17:38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박은나래젬마 21-05-23 13: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멋진 모임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 모두들 가슴에 달고 행복해하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강좌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숙율리아 21-05-23 12:51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happytree 21-05-23 11:0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의 따뜻한 풍경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응원합니다.
유경훈 21-05-23 10: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 ~~~함께 나누며 강좌를 듣는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강현수 21-05-23 09:20
 
사랑의 메시지^^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임미정 21-05-22 21:5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EVE/ 21-05-22 17:28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우쿠스티노박 21-05-22 13:45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인문학강좌때 늘 좋은 말씀도 들으면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6월 친구들이랑 참석하고 싶어요. 공지 부탁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을 기대합니다.
엄지공주 21-05-22 11:59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두분 감사합니다~
* 맛있는 간식 필요한 옷과 물건들,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이예요.
또, 수사님의 좋은말씀과 위로와 배려로 희망과 용기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현주 21-05-22 10: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더욱 손님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김대진 21-05-22 09:46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박재현 21-05-21 23:12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1-05-21 21:55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비너스,안 21-05-21 18:47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o^*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이 만남이 정말 훈훈하네요~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인사 드리며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은석바오로 21-05-21 16:2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볼수록 참으로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로 삭막해진 요즘 더욱 필요한 인문학 강좌 모임이 더 절실합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박세미 21-05-21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태진 21-05-21 10:23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장재근 21-05-21 08:10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오현주 21-05-21 00:49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준 21-05-20 22: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최경애디아나 21-05-20 18:31
 
공동체같은 예쁜 모습에 활짝 웃어봅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좋은 이야기 들으며 모두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파이팅/
고맙습니다 21-05-20 17:57
 
선물도 받고,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ツ)/
문예지 21-05-20 15:46
 
인문학 강좌 모임에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윤혜영로사 21-05-20 11:04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마음은 정말 힘들죠...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스러우시겠지만..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찬미예수 21-05-20 10:26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LOVE 21-05-20 08: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전종호 21-05-19 22:58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이예솔 21-05-19 22:3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힐링♪ 21-05-19 17:02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인 인문학강좌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고현주올리바 21-05-19 13:56
 
어버이날 힘든 사람들과 함게 잔치도하고 좋습니다.
와~ 128차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코로나바이러로 팬데믹으로 더 힘들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코로나 시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아리 친구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최문호루카 21-05-19 11:48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ლ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리의 삶에 힘들고 지친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고종원 21-05-19 10:3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위로하며 나누는 일은 언제나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1-05-19 09:27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정아라 21-05-19 00:1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누구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귀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day 21-05-18 22:36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최하윤스텔라 21-05-18 18:53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최진알베르토 21-05-18 15:38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진행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삶을 되돌아 보고 이기심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야기는 따뜻합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는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나눔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이미나 21-05-18 12:4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로맨틱Honey 21-05-18 11:26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을 찾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이 혼란속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꿈이자란다 21-05-18 10:32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진태 21-05-18 07:4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5-18 00:15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찬우 21-05-17 23:04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올해도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모든 분들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Asella 21-05-17 17:52
 
🗨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올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입니다♪ 모두 파이팅~
민세린사라 21-05-17 13: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운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방글라라 21-05-17 11:27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들인지~
함께 모여 이렇게 뜻깊고 기분좋은 일들을 하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별이빛나는밤에 21-05-17 10:39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되어 여러모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요즘 더 많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성훈 21-05-17 08:0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LOVE 21-05-17 00: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다혜 21-05-16 23:18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1-05-16 17: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도 추천해 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모두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유병준파스칼 21-05-16 13:57
 
안녕하십니까.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입니다.
책도 읽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희진로사 21-05-16 11:42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전해리 21-05-16 10:34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향기 21-05-16 09:50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진우 21-05-16 01:21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새해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해바라기 21-05-15 23:00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1-05-15 17:39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없이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정애세실리아 21-05-15 13:52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송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스승의날 두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카네이션꽃과 손편지를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소크라테스 21-05-15 11:48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이웃사랑,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천사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장미숙 21-05-15 10: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김정현 21-05-15 09:17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공헤정사라 21-05-15 08:29
 
스승의날 부산 송도에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5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스승님이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바람이분다 21-05-14 23: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손님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상혁 21-05-14 23:22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석구라파엘 21-05-14 20:19
 
유튜브 보고 찾아 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의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인문학강좌 왕팬 하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감사드립니다.
jinaㅡkim 21-05-14 19:57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에델바이스 21-05-14 18:3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용기를 얻고^^ 모두들 사회에 재기하시고
생활에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힘든사람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인문학강좌를 파이팅!
최명숙 21-05-14 14:4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박민경 21-05-14 11:01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고맙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재훈 21-05-14 07:5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정수희마틸다 21-05-14 06:39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요셉 21-05-14 00: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인문학 강좌 항상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5-13 22:5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영진시몬 21-05-13 20: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풍경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인혜카타리나 21-05-13 18:24
 
큰 감동입니다!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o(*°▽°*)o
플로리타 21-05-13 17:36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늘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현 21-05-13 15: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애숙 21-05-13 14:41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로즈맘영자 21-05-13 11:57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속옷과 양말, 세면도구,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정애엘리사벳 21-05-13 11:0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21-05-13 10:29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습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o^
다가오는 5월15일 스승의날 맞아 감사인사 전합니다!
어린왕자 21-05-13 09:14
 
반갑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오재호안드레아 21-05-13 06:3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힘겨울때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어면
 vip손님들 큰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코로나시대 시간 틈틈이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노숙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과 용돈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꽃피는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여은정 21-05-13 01: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곽민재 21-05-12 22:5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신재란미리암 21-05-12 20:17
 
미국 클라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프란시아 21-05-12 18:53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글속에서 서대표님의 마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보이네요..
(o゜▽゜)o☆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NAOMI 21-05-12 17:29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허협도미니코 21-05-12 15:36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고동락 21-05-12 14:08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혜진요안나 21-05-12 11:37
 
민들레 인문학강좌 128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하경숙에스더 21-05-12 10:25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고봉석 21-05-12 08:43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희진 21-05-12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남지연에스텔 21-05-12 06:59
 
여기는 동경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서명환 21-05-12 00:49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이지향 21-05-11 23:25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정재호마르코 21-05-11 20:59
 
희망 가득한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6월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허고 싶어요.
대구아줌마 21-05-11 18:56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별빛달빛 21-05-11 17:31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며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은정리디아 21-05-11 15:19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 모임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심승우마르티노 21-05-11 13:42
 
성모성월 묵상합니다.
코로나시대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상 천국!
Rosemary 21-05-11 11:53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따듯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발자취에 */(^^)/*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경 21-05-11 10:07
 
민들레 인문학강좌~ 새 희망의 인문학강좌!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매일매일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함께하는세상 21-05-11 08:11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윤희연수산나 21-05-11 06:47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쁜 카네이션꽃도
모두들 가슴에 달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계속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미예수 21-05-11 00:26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미숙마리아 21-05-10 23:30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정욱f하비에르 21-05-10 20:29
 
가정의달 함게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 모두들 가슴에 달고 행복해하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한
민들레 민문학강좌이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iliosa 21-05-10 18:54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카네이션도 참 예쁘네요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도지원가밀라 21-05-10 17:12
 
인문학 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응원합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들^^
사랑의기쁨 21-05-10 15:36
 
사랑의 나눔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가득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희망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보낼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행복한 시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유진 21-05-10 13:48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한
민들레 민문학강좌이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천시몬 21-05-10 11:29
 
카네이션 꽃 감동~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모두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JUMI 21-05-10 10:47
 
"128번째나 지속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ㅠ"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
서은주 21-05-10 10:25
 
안녕하세요?
코로나는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곳에서는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진석 21-05-10 07:32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보고 있으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그와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불허전 21-05-10 06:59
 
가정의달 함께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미희 21-05-10 00:21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곽경재바오로 21-05-09 22:35
 
사랑의 메시지^^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송현주리디아 21-05-09 20:57
 
안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주는
민들레 인무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서로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인문학강좌를 통해 노숙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시우KD 21-05-09 18:29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은빛에딧™ 21-05-09 17:14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수미알비나 21-05-09 15:52
 
행복 가득한 소식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재혁베네딕토 21-05-09 13:46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봄날에 필요한 선물도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1-05-09 11:30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ω
보라빛향기 21-05-09 10:58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가슴에 카네이션 달은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전미경 21-05-09 10:26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09 09:44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8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정은영수산나 21-05-09 06:39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힘든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상희 21-05-09 01:0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늘 진행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조상진 21-05-08 22:42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하영자이레나 21-05-08 20:51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슴에 꽂은 카네이션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입니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노숙손님들과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토토이크 21-05-08 19:07
 
박수~ 좋은책 감동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남규리수산나 21-05-08 15:24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변우석클라오 21-05-08 13:39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경숙에스더 21-05-08 11:46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거리의 노숙인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박은희세실리아 21-05-08 10:50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동우 21-05-08 10:18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숲바람꽃 21-05-08 09:25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민선카타리나 21-05-08 06: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겨울때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어면
 vip손님들 큰 위로가 됩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노숙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꽃피는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수 21-05-08 00: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최미희 21-05-07 21:48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신성우야고보 21-05-07 20:59
 
사랑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주는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안에서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인자한 미소와 함께
좋은 강의를 들으면 너무 행복할것같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이 부럽습니다.
Kooni 21-05-07 19:36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한유정로사리아 21-05-07 18:42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D
내일이 5월 8일 어버이날인데 다들 가슴에
카네이션 달은 모습들이 찡하면서도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숲바람꽃 21-05-07 16:16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정호 21-05-07 13:28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정미린다 21-05-07 11:09
 
봄비가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버이날 미리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빨간머리앤 21-05-07 10:21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박진수 21-05-07 08:03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8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요~~~^^
나현주아델라 21-05-07 06:58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많이 힘든 노숙인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행복한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팍팍한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1-05-07 00:37
 
안녕하세요?
코로나는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곳에서는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철 21-05-06 22:42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사랑으로 나누는 모습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희영수산나 21-05-06 20:19
 
미국 클라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릴리안 21-05-06 18:42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파이팅!!!
YOUNGUNG 21-05-06 17:36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ノ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촤강훈 21-05-06 16:2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고경자 21-05-06 13:5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Annunciata+ 21-05-06 11:48
 
민들레 인문학강좌 128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D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백수정로사리아 21-05-06 10:56
 
(ツ)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신연하 21-05-06 08:32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김수영 21-05-06 07:4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은정글라라 21-05-06 06:39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브라보!
5월 가정의 달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최정호 21-05-06 00:01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수정 21-05-05 21:5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위로하며 나누는 일은 언제나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정현준다니엘 21-05-05 20:4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곽수연보나 21-05-05 18:36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o^*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호천사 21-05-05 17:14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양석조미카엘 21-05-05 15:49
 
여기는 뉴질랜드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미리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선물도 받고 파티도하고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아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미희소피아 21-05-05 13:52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은 밀씀 사랑,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한 시간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우리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경철바오로 21-05-05 11:27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메리엔젤 21-05-05 10:58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수사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책, 깨달음의 혁명 꼭 읽어볼께요
늘 좋은 말씀들과 책추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박민경 21-05-05 10:36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함께하는세상 21-05-05 09:10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혜수골롬바 21-05-05 06:49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코로나확산으로 힘든 사람들이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저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인문학강좌 파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드립니다.
7월 휴가때 민들레 인문학모임에 함번 참석하고 싶어요. 파이팅!
해피하우스 21-05-05 01:34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올해에도 진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선화 21-05-04 22:5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서상범티토 21-05-04 20:17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이웃들의 희노애락을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 새삼 존경스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을때만 함께하려고 하는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고 부끄러워졌습니다.
'정'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계속 함께하며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海州 21-05-04 18:35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희망지원금에 선물까지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VIP손님으로 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추석명절 건강히 잘보내세요~
안수희마리아 21-05-04 17:09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엄지공주 21-05-04 15:46
 
함께하는 순간들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희망을 나누는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작은사랑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일상들에서 봅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손명자데레사 21-05-04 13:52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MARCO 21-05-04 11:24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D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이민정 21-05-04 09:39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강형호 21-05-04 08:0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송미경요셉피나 21-05-04 06:4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임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서로 안부도 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k지훈 21-05-04 00:10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진주마리아 21-05-03 22:18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모든 분들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현종민비오 21-05-03 20:27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착하게 살도록 깨우쳐주고 지혜롭게 해줍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5월달 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공지해주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짱이엄마 21-05-03 18:54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신효진미카엘라 21-05-03 17:12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훈훈하네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별이달이 21-05-03 15:49
 
기분 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절망에 빠져있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권준석미카엘 21-05-03 13:37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어버이날 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Butterfly 21-05-03 11:50
 
(❁´◡`❁)좋은책과 감동의 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신미영 21-05-03 10:02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에도 감사합니다.
김지훈 21-05-03 07:26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인문학 강좌 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신미리암 21-05-03 06:38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닐까 합니다.
5월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행복한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민들레대표님 식의 따뜻한 사랑 위로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연이 항상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응원합니다. 파이팅!
강경수 21-05-02 23:21
 
고맙습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김미선에스더 21-05-02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조현필베네딕토 21-05-02 20: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 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인문학가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아마릴리스 21-05-02 18:40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_^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 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홍진희릿다 21-05-02 17:12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
오원석모세 21-05-02 15:29
 
시애틀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이 행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힘을내고 웃을수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때 쓸 다과비 조금 보냅니다. 파이팅!
최인성야고보 21-05-02 13:37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민들레마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너무 좋네요^^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많이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 하겠습니다.
Aloha! 21-05-02 11:43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용기를 얻고
>_<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128차 인문학 강좌 - 깨달음의 혁명 이반일리치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호호아줌마 21-05-02 10:58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임수정 21-05-02 10:21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박철환베드로 21-05-02 09:52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연보나 21-05-02 06:3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언제나 축복입니다.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용돈까지 선물하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수열 21-05-01 22:29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언제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happyhouse 21-05-01 22:08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홍기철파스칼 21-05-01 20:39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파이팅!!
서윤주엠마 21-05-01 18:40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희망센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매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되세요
오리온★ 21-05-01 17:15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이런 만남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헤진에스텔 21-05-01 15:07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승희보나 21-05-01 13:58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송광민안셀모 21-05-01 11:34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Tiffany 21-05-01 10:50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LOVE 21-05-01 10:4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진철 21-05-01 09:28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유림카타리나 21-05-01 06:47
 
행복한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오늘 제 생일날 민들레 강좌 풍경이 선물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5월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매달 베베모세분가족님 인문학강좌 준비하느랴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하영자 21-04-30 23:2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감사합니다.^^
김준수 21-04-30 22:09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윤혜란비아 21-04-30 20:35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찬우제노비오 21-04-30 19:57
 
φ(゜▽゜*)♪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커피소녀 21-04-30 18:43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D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호근 21-04-30 15:20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강수경 21-04-30 14:16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플로렌시아윤 21-04-30 11:2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예쁜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진알베르토 21-04-30 10:17
 
인문학 소식에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행복한세상 21-04-30 08:0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윤숙안나 21-04-30 06:37
 
여기는 도쿄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김대진 21-04-30 00:00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지현 21-04-29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8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1-04-29 20: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EVE/ 21-04-29 18:57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 민들레 어버이,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
안미영로즈마리 21-04-29 17:41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
모두가 예쁜 카네이션 꽂은 128차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happyhouse 21-04-29 16:05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서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최미희 21-04-29 12:24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힐링♪ 21-04-29 11:58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허미영로즈마리 21-04-29 10:35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D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1-04-29 09:4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letsgo 21-04-29 08:07
 
반갑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원철파스칼 21-04-29 06:59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재미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명선 21-04-28 23: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시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박남진 21-04-28 22:4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8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황보혜경로사 21-04-28 20:35
 
캐나다 허드선만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준영시몬 21-04-28 19:57
 
반갑습니다.
세상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따듯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DIVA 21-04-28 18:42
 
128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으로 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마운 나눔들로 따듯한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엔젤부부 21-04-28 17:05
 
한달에 한번이지만.. 용돈과 선물도 가득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강의 하시는 특별한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권혜미에스더 21-04-28 16:39
 
안녕하세요.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민루카 21-04-28 15:43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사랑의기쁨 21-04-28 14:58
 
대구 중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정지영비아 21-04-28 14:46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헤영사비나 21-04-28 13:17
 
와~ 128차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로 우리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호비오 21-04-28 12:49
 
안녕하십니까.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xxjxx 21-04-28 11:36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1-04-28 10:59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희망지원금에 선물까지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바닐라랄라 21-04-28 10:2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