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2-20 10:15
2021. 1. 25 인문학 강좌 126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206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내복, 겨울옷, 방한용품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두꺼운 겨울옷을 챙겨드렸습니다.

 

2021 1. 25 인문학 강좌 126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지은이: 이반 일리치)

 

*주제 : 『 현대의 상식과 진보에 대한 급진적 도전 

 

■ 인간과 삶의 복원을 염원한 혁명가, 이반 일리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인간은 가장 가난한 삶을, 가장 무력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상품의 ‘필요’로 정의되고 화폐 경제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호모 오이코노미쿠스, 직장 밖에서는 어떤 의미 있는 일도 할 수 없고 임금 노동의 노예가 된 ‘산업 인간’ 호모 인두스트리알리스, 모든 것을 학교에서 배워야만 하는 호모 에두칸두스, 대지에서 뿌리 박고 정주하며 살던 인간에서 아파트에 ‘수용되는 인간’ 호모 카스트렌시스, 이렇게 인간을 지칭하는 기괴한 이름들은 모두 현대에 출현한 개념들이며 ‘현대인’의 다른 이름들이다.
일리치가 평생 간절히 염원했던 것은 ‘살아있는 인간’과 삶의 복원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인간을 추상화, 사물화, 도구화시키는 현대 문명에 맞서왔다. 그리하여 일리치는 구체적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들의 삶을 지금, 이곳에서 온전히 불태우는 삶을 살기를 바랐다.
에리히 프롬은 “일리치는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해방시키는 효과를 준다. 독자들로 하여금 틀에 박히고, 생기 없고, 고정관념에 가득 찬 관념의 감옥 문을 활짝 열고 생명 가득 찬 세상으로 나올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일리치는 지금 시대 인간 해방의 길을 여는 새로운 혁명가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고 있다.

 

■ 현대의 상식과 진보에 대한 급진적 도전

현대의 어두운 위기만큼이나 휘황찬란한 청사진과 공약들, 미래의 계획이 난무한다. 하지만 위기가 깊어갈수록 해결책을 찾기 전에 내가 지금 받고 있는 고통이 언제, 왜 시작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익숙하고 당연한 현대의 풍경은 과거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인류의 오래된 전통과 급격하게 단절된, 가장 낯설고도 가장 기이한 모습이다.
일리치는 현대의 모든 삶의 분야를 인류 역사 전체 속에서 뿌리까지 파악하고자 했다. 그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생각과 상식에는 역사적으로 그 뚜렷한 시작점이 있었고, 따라서 그 끝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일리치가 평생에 걸쳐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생각하는 법’이었다. 개인들의 의지와 생각을 삼켜버리는 현대의 ‘진리’, ‘상식’, ‘진보’라 불리는 것들을 ‘의심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그의 전언에 귀 기울여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도 지금 우리가 고통 받고 있는 이 삶의 방식이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며, 인간 유전자에 새겨진 것도 아니고, 따라서 영원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에서 일리치가 선사하는 ‘깨달음의 축복’은 우리의 상상력을 옭아매고 있는 저주의 사슬을 풀어 버리고 다른 삶의 방식에 대한 상상력과 희망을 열어줄 것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딸기, 청포도, 사과, 천해향,

빵, 비스켓,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두유를 준비해서 

선물해 드리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민들레희망지원금, 마스크, 내복, 겨울양말, 귀도리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파스


 


김대진 21-03-20 10:15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연지 21-03-20 09:20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이상훈 21-03-19 23:4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지혜 21-03-19 22:29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6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정수헨리코 21-03-19 18:4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용기를 얻고^^ 모두들 사회에 재기하시고
생활에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힘든사람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인문학강좌를 파이팅!
박민석 21-03-19 16:13
 
반갑습니다.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이연희 21-03-19 15:31
 
고맙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민승기 21-03-19 10:05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사랑의향기 21-03-19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조진우 21-03-19 00:31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헤정 21-03-18 22:1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6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유나♥ 21-03-18 18:47
 
민들레 인문학강좌~ 새 희망의 인문학강좌!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매일매일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해바라기 21-03-18 16:09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강성진 21-03-18 15: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현정첼리나 21-03-18 11:38
 
선물도 받고,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ツ)/
민들레향기 21-03-18 10:2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안나 21-03-18 07:57
 
반갑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바람이분다 21-03-18 01:0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민들레의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윤우 21-03-17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안수희데레사 21-03-17 20:54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도 대표님께서 하시는 인문학강좌 꼭 한번 듣고 싶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찾아주세요.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최성호야고보 21-03-17 13:37
 
사순 제4주일 묵상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메리엔젤 21-03-17 11:45
 
o(*゚▽゚*)o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항상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광재 21-03-17 09:23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지혜 21-03-17 08:16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6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언제나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차진태 21-03-17 00:01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미희 21-03-16 22:11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꽃보다란주 21-03-16 17:28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민철토마스모어 21-03-16 13:46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사순 제4주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마블러스 21-03-16 11:30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글속에서 서대표님의 마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보이네요..
(o゜▽゜)o☆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조옥희 21-03-16 09:57
 
반갑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최민기 21-03-16 08:1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모두 고맙습니다.
김미연 21-03-15 23:59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의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민들레 공동체와 식구들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남기현 21-03-15 23:10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Kooni 21-03-15 17:28
 
바쁘게도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좋은 강의와 따듯하게 맞아주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속깊은 배려와 사랑,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진도미니카 21-03-15 13:56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계속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대구아줌마 21-03-15 11:43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없이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조재환바오로 21-03-15 10:11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그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유진 21-03-15 07:29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보고 있으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그와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희철 21-03-15 00:1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수영 21-03-14 23: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 ~~~함께 나누며 강좌를 듣는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shyrilla 21-03-14 17:15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을 찾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이 혼란속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백클라우디아 21-03-14 13:48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한
민들레 민문학강좌이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loha 21-03-14 10:37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장세실리아 21-03-14 09:53
 
사랑의 나눔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가득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희망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보낼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3-14 01:10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6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최진알베르토 21-03-13 23:45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윤세실리아 21-03-13 17:34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이웃사랑,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박혜영올리바 21-03-13 13:49
 
사순3주간 함께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BiBiAnA 21-03-13 11:29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이렇게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꿈꾸는나무 21-03-13 10: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이현경 21-03-13 08:55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바람개비 21-03-13 01:48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김희진 21-03-12 23:06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GM서온 21-03-12 18:37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이 만남이 정말 훈훈하네요~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현진호스테파노 21-03-12 17:45
 
고맙습니다.
서로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인문학강좌를 통해 노숙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비될래요 21-03-12 14:27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박소유에스더 21-03-12 10:1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정민수 21-03-12 09:0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아름다운세상 21-03-12 00:30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남진수 21-03-11 22:51
 
인문학강의 소식을 읽어보니 깨달아 집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내 생각만 하다가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여우제이 21-03-11 17:29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습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나영세실리아 21-03-11 12:42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봄날에 필요한 선물도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lizabeth 21-03-11 11:56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박현철 21-03-11 10:11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 필요한 요즘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문소윤 21-03-11 09:30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60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1-03-11 01:37
 
안녕하세요?
코로나는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곳에서는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호 21-03-11 00:24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사랑으로 나누는 모습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황데레사 21-03-10 17:19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오수연사라 21-03-10 13:56
 
행복 가득한 소식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xxjxx 21-03-10 11:45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거리의 노숙인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이정혁 21-03-10 10:20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항상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곳에 모이신 손님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1-03-10 07: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6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유흥식 21-03-10 01:26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미정안젤라 21-03-09 23:0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picana 21-03-09 17:28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찬사도요한 21-03-09 14:52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키도키 21-03-09 11:45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사랑의향기 21-03-09 10:1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위로하며 나누는 일은 언제나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김민희 21-03-09 07:30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준일 21-03-09 00:46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6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송미진에스텔 21-03-08 23:20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기석마테오 21-03-08 17:40
 
인문학 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응원합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들^^
명불허전 21-03-08 14: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겨울때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어면
 vip손님들 큰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노숙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꽃피는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정주희요안나 21-03-08 11:37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최창규 21-03-08 10: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강수진에스더 21-03-08 08:1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차진태 21-03-07 22:4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황데레사 21-03-07 17:25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D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고영철포카스 21-03-07 13:38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orYou 21-03-07 11:50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3-07 10:43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모든 분들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재석 21-03-07 09:36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미희 21-03-07 01:23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석 21-03-06 22:02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Haisley 21-03-06 17:2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입니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노숙손님들과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노상덕토마스 21-03-06 14:49
 
사랑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안에서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인자한 미소와 함께
좋은 강의를 들으면 너무 행복할것같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이 부럽습니다.
김진희 21-03-06 10:34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정정희 21-03-06 09: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베드로 21-03-06 01:50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이현주 21-03-05 23:31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ardenia 21-03-05 18:24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희드보라 21-03-05 16:56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차진태 21-03-05 16:18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새해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이현애 21-03-05 09:30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국환 21-03-05 07:44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주하 21-03-05 00: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병훈 21-03-04 21:10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최영은카타리나 21-03-04 17:42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D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민혜엘리사벳 21-03-04 15:56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윤홍석 21-03-04 13:33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해맑은미소 21-03-04 11:28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이다혜 21-03-04 10:0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두진 21-03-04 07:55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항상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3-04 0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6회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꾸준하게 진행해 오심에 고맙습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이상호 21-03-03 21:3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규리의꿈 21-03-03 17:19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정미린다 21-03-03 13:58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고귀한Camila 21-03-03 11:34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강나현 21-03-03 08:06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최준루치아노 21-03-03 07: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민정 21-03-03 01:28
 
반갑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손호영 21-03-02 23:40
 
희망지원센터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들로 채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가 허기지지 않게 배를 채우듯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인문학 강좌에 감사드립니다.
소윤 21-03-02 17:36
 
함께하는 순간들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희망을 나누는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작은사랑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일상들에서 봅니다.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고득영바오로 21-03-02 13:47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노숙인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팍팍한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Liliosa 21-03-02 11:24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마리아 21-03-02 09:5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시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김창선 21-03-02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민들레의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성희 21-03-02 01:15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배우는 게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그저 고맙습니다.^^
전종호 21-03-01 23:09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sophia 21-03-01 17:31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석현마티아 21-03-01 13:49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가난한 이들의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용돈과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봄비가 내리는 오늘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은빛에딧™ 21-03-01 11:07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미희 21-03-01 10:15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꿈꾸는나무 21-03-01 09:2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박재현 21-03-01 01:3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김남길 21-02-28 21:46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현아u 21-02-28 17:24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민들레 천사(✿◡‿◡)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손호빈요셉 21-02-28 13:51
 
미국 클라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21-02-28 11:39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
김민경 21-02-28 10:11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가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박재웅 21-02-28 08:44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최나은 21-02-28 00:56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에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보고 있으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그와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신알베르트 21-02-27 22:4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우리 주변의 손님들을 위해 귀한 모임을 이어나가시고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마음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나는나비v 21-02-27 18:53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도경훈레오 21-02-27 13:4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닐라랄라 21-02-27 11:28
 
민들레 인문학강좌 126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D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양미희 21-02-27 10: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 ~~~함께 나누며 강좌를 듣는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김민재 21-02-27 09:0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수연데레사 21-02-27 06:39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저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인문학강좌 파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드립니다.
4월에 친구들이랑 참석할게요. 파이팅!!
서정훈 21-02-27 01:0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바람의언덕 21-02-26 23:20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6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장승희젬마 21-02-26 20:47
 
부산 태종대에서 첫인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이웃들의 희노애락을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 새삼 존경스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을때만 함께하려고 하는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고 부끄러워졌습니다.
'정'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계속 함께하며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begail 21-02-26 18:24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김주하 21-02-26 14:5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고봉석알베르토 21-02-26 13:19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정하은 21-02-26 10:31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1-02-26 08:08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소영수산나 21-02-26 06:5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임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명수 21-02-26 01: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최경숙 21-02-25 23:21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남동토마 21-02-25 20:57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착하게 살도록 깨우쳐주고 지혜롭게 해줍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3월달 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공지해주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Vennuss 21-02-25 18:42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용기를 얻고
>_<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강민경 21-02-25 16:04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25 14:15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강효진에스더 21-02-25 11:58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2-25 10:25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에 감사합니다.
박상호 21-02-25 08:41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6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임오경미리암 21-02-25 06:39
 
기분 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절망에 빠져있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남성현 21-02-25 01:06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미 21-02-24 23:18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박도현요아킴 21-02-24 20:47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노숙손님들에게 건네는 민들레대표님 식의 따뜻한 사랑 위로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연이 항상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응원합니다. 파이팅!
海州 21-02-24 17:31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란골롬바 21-02-24 15: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 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인문학가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나호민루카 21-02-24 13:49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너무 좋네요^^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많이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도 응원 하겠습니다.
InOck 21-02-24 11:27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ㅅ^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 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최선미 21-02-24 10:1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곽진수 21-02-24 08:0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6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조은희가밀라 21-02-24 06:38
 
시애틀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이 행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힘을내고 웃을수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때 쓸 다과비 조금 보냅니다. 파이팅!
주님께영광 21-02-24 01:03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박희진 21-02-23 22:4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허민그레고리오 21-02-23 20:3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언제나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용돈까지 선물하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나 21-02-23 18:46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요엔 21-02-23 17:24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성보경에스텔 21-02-23 15:38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파이팅!!
조국현루카 21-02-23 13:51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RiLaKkuMa 21-02-23 11:49
 
💌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며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예슬로사 21-02-23 10:37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 민들레 어버이,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
믿음소망사랑 21-02-23 10:06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진수 21-02-23 08:10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오은영세실리아 21-02-23 06:53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지석안드레아 21-02-23 00:02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6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노현희 21-02-22 21:55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허광철요아킴 21-02-22 20:46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땡큐!
로레타 21-02-22 18:3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HyeoN 21-02-22 17:53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베마리아 21-02-22 15:27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상바오로최 21-02-22 14:48
 
행복한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오늘 제 생일날 민들레 강좌 풍경이 선물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매달 베베모세분가족님 인문학강좌 준비하느랴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블리v 21-02-22 13:39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RUFINA 21-02-22 11:50
 
한달에 한번이지만.. 용돈과 선물도 가득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강의 하시는 특별한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박재혁 21-02-22 10:2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계속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김진희 21-02-22 10:0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박복희소피아 21-02-22 06:48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황재환 21-02-22 00:2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희정 21-02-21 22:5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유승호분도 21-02-21 20:39
 
여기는 도쿄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풍경이 멋집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별빛달빛 21-02-21 18:57
 
126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으로 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따듯한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kiyounnavy 21-02-21 17:35
 
좋은책 감동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민주이사벨라 21-02-21 16:42
 
오늘은 사순제1주일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경호안토니오 21-02-21 15:19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올해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미숙안젤라 21-02-21 11:20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고운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행복♧ 21-02-21 10:47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정민호 21-02-21 10:04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희망센터 모든 분들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봄이온다 21-02-21 09:38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지현로사 21-02-21 06:56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확산으로 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행복해서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우 21-02-21 01:02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되어 여러모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요즘 더 많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지현 21-02-20 21:54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동고동락 21-02-20 20:38
 
세상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따듯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최준희골롬바 21-02-20 18:46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_^*
Hera 21-02-20 17:19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플로렌시아쥬디 21-02-20 16:35
 
안녕하세요.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요한보스코 21-02-20 14:53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정은노엘라 21-02-20 13:38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윤성f하비에르 21-02-20 12:46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Rembrandt 21-02-20 11:37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Butterfly 21-02-20 10:59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민영주데레사 21-02-20 10:25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희망지원금에 선물까지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추석명절 건강히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