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02 10:09
2020. 11. 30 인문학 강좌 124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239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내복, 겨울옷, 목도리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두꺼운 겨울옷을 챙겨드렸습니다.


2020. 11. 30 인문학 강좌 124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단순한 기쁨

(저자: 아베 피에르)

 

*주제 : 『 타인과 더불어 사는 기쁨 


쫓기는 유대인에게 신발을 벗어주고 맨발로 눈길을 걸어오는 사람, 누군가 학대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레지스탕스에 참가한 사람, 동정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노동과 나눔을 통해 '살아야 할 이유'을 안겨주는 사람. 

인간적이면서도 강한 그 모습에는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표현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들어맞는다.

그리고 그의 철학은 상식적이어서 종교를 가리지 않는다. 그는 가톨릭 사제이지만, 피임을 부정하는 

'비현실적인' 권고를 따끔하게 쏘아붙인다. 종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처입은 독수리들', 인간들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피에르 신부는 사르트르와 까뮈 등 '절망의 교사들'과는 정반대의 인생관을 설파한다. 

그는 '부조리와 신비' 중에서 삶을 '단순한 기쁨'으로 채워주는 것은 신비라고 말한다. 

삶은 어렵고 사람들은 악하기도 하지만, 그 속에 희망이 숨겨져 있다는 신비한 이치를 굳게 믿는 것 말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파인애플, 단감, 사과, 자몽, 바나나, 귤, 

빵, 비스켓,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를 

준비해서 선물해 드리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민들레희망지원금, 마스크, 내복, 목도리, 털모자,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파스



산들바람 21-01-16 10:06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4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정승환 21-01-16 09:2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강수정 21-01-15 23:1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항상 응원합니다.
문정혁 21-01-15 21:46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서연맘파 21-01-15 18:24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최미희 21-01-15 15:57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정호 21-01-15 14:32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강미카엘라 21-01-15 09: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LOVE 21-01-15 08:2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정민우 21-01-15 00:17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수경 21-01-14 21:51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angela 21-01-14 17:39
 
💌😃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 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겨울철 날씨가 매섭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갈매기의꿈 21-01-14 14:54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4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요~~~^^
김라파엘 21-01-14 13: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샬롬
피카소z 21-01-14 11:28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올해는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해피하우스 21-01-14 09:54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창석 21-01-14 07:40
 
반갑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행복한나눔 21-01-14 00:39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2021년에도 인문학 강좌 모임 화이팅!!!
한석훈 21-01-13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지우지아 21-01-13 17:47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두분 감사합니다~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이예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나현주아델라 21-01-13 14:39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이 만남이 정말 훈훈하네요♬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natalia 21-01-13 11:20
 
공동체같은 예쁜 모습에 활짝 웃어봅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파이팅!!
주희에스더 21-01-13 10:06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1-01-13 07:5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민호 21-01-13 00:32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미숙 21-01-12 22:43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모두 건강하세요.
Rosemary 21-01-12 17:09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마음은 정말 힘들죠...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스러우시겠지만..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홍규태루카 21-01-12 13:46
 
하루종일 눈이 펑펑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BONNE 21-01-12 10:37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인 인문학강좌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박소현 21-01-12 09:50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2021년에도 더 멋진 인문학 강좌 모임이 되길
응원합니다.^^
문상태 21-01-12 07:42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예지 21-01-11 23:2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늘 변함없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현철알베르토 21-01-11 21:5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팅커벨 21-01-11 20:3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ლ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리의 삶에 힘들고 지친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성호헨리코 21-01-11 14:52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Tiffany 21-01-11 11:49
 
인문학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힘내세요 모두들!
김희진 21-01-11 10:14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어린왕자 21-01-11 07:31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2021년이 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태선 21-01-11 00:26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미정 21-01-10 21:57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2021년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함박웃음 21-01-10 18:46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도훈파스칼 21-01-10 14:39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숙자분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해리와샐리 21-01-10 11:27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ㅅ^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이 혼란속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문예지 21-01-10 10:35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경란 21-01-10 08:52
 
코로나바이러스 3차 확산으로 요즘 더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영호 21-01-10 00:11
 
고맙습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최숙희 21-01-09 2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핑크퐁 21-01-09 17:29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올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입니다♪ 모두 파이팅~
고영민안셀모 21-01-09 13:51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행복해서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LimCH 21-01-09 10:47
 
인문학 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응원합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들..☆
박경란 21-01-09 09:54
 
인문학강의 따뜻한 풍경을 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향기 21-01-09 09:12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지섭 21-01-09 01:13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새해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찬미예수 21-01-08 22:59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손님들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노현정첼리나 21-01-08 17:34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LOVE 21-01-08 15:28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정한 21-01-08 13:4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함께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01-08 11:56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들인지~
함께 모여 이렇게 뜻깊고 기분좋은 일들을 하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유미마리아네 21-01-08 10:00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4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영야고보 21-01-08 07:4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 강좌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소희에스더 21-01-08 00:38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찬우 21-01-07 21:55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봉선화연정 21-01-07 17:23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용기를 얻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여기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힘내서
올해는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기길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1-07 16:41
 
고맙습니다.
따뜻한 인문학 강좌 모습이 흐뭇합니다.
언제나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강석훈 21-01-07 15:5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마르첼라 21-01-07 11:4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도 추천해 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모두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미희 21-01-07 10:0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박형식 21-01-07 07:38
 
온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인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07 00:48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종호 21-01-06 21:52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릴리안 21-01-06 17:35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윤희수가밀라 21-01-06 13:57
 
Happy New Year !!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을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armela 21-01-06 11:47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없이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01-06 10:30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맹일호 21-01-06 08:29
 
인문학 강좌 소식을 볼때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언제나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조선화 21-01-06 02:14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1-06 00:29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해리와샐리 21-01-05 17:43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는 민들레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나호민마태오 21-01-05 14: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2021년에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RUFINA 21-01-05 11:30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이웃사랑,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천사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김현주 21-01-05 10:06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배진환 21-01-05 07:48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늘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정시아 21-01-05 00:2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 124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문학 강좌도 마스크를 쓰고 만나지만
그럼함에도 2021년에도 이제 다시
새로운 여정을 함께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여기에 항상 모이는 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희망을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조대진 21-01-04 22:34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스텔라초이 21-01-04 17:41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문정혁시몬 21-01-04 13: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보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는
민들레 대표님의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과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늘 초심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보며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들의 대부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땡큐!
Aangela 21-01-04 11:24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이렇게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장민준베네디토 21-01-04 10:1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김미애마리아 21-01-04 07:38
 
안녕하세요?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박진영 21-01-03 23:49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여진아에스더 21-01-03 22:22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가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새해에는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경준경빈 21-01-03 17:09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용기를 얻고 모두들 사회에 재기하시고 생활에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인문학강좌 파이팅😃
정지영사라 21-01-03 13: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흔들리며 피어나는 많은 꽃들이 부디 자신이 아름다운
꽃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언제나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기를...
건강들하시고 복,희망 많이 받으세요. 
2021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안녕하세요 21-01-03 10:27
 
민들레 인문학강좌~ 새 희망의 인문학강좌~~❤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2021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기쁜일들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민들레 vip손님들한테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이현숙 21-01-03 09:43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석 21-01-03 09: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식구들이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흐뭇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지희 21-01-02 23: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을 함께 나누며인문학 강좌를 듣는 모습이
보기에도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박재열 21-01-02 21:42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1-02 17:38
 
큰 감동입니다!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o(*°▽°*)o
민우혁안토니오 21-01-02 13:56
 
Happy New Year!!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20921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민들레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osaria 21-01-02 11:42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늘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성민 21-01-02 10:04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4회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연경 21-01-02 09:1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조선화 21-01-01 23: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풍경에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김진수 21-01-01 21:30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마리아비안네 21-01-01 18:25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2021 올해도 많이 분들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지영선 21-01-01 14:47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박진영 21-01-01 12:34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어서 코로나 확산이 멈추고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글로리아a 21-01-01 11:57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2021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양희 21-01-01 10:14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영토 21-01-01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정태우 21-01-01 01:19
 
인문학강의 소식을 읽어보니 깨달아 집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내 생각만 하다가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김민주 20-12-31 21:36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1년에도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김형민유스티노 20-12-31 19:47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습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o^
다가오는 2021년도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파이팅!
채홍석 20-12-31 16:01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와
인문학 강좌 모임을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 강좌를 위해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기쁨 20-12-31 13:36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4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요~~~^^
민경희 20-12-31 10:04
 
코로나 3차 유행으로 다시 시작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범석 20-12-31 09:25
 
올해 수고많으셨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미영 20-12-30 22: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전종호 20-12-30 22:0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새해에도 인문학 강좌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사랑천사 20-12-30 17:24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글속에서 서대표님의 마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보이네요..
(o゜▽゜)o☆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태오비오 20-12-30 13: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식구들이 너무 좋네요^^
2021년 인문학강좌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인문학강좌  브라보!!
하남현가롤로 20-12-30 10:39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안수미 20-12-30 09:5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성재 20-12-30 08:12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박정숙 20-12-30 00:05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손님들의 마음을 울렸고
또 한 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성재 20-12-29 21:48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모두 건강하세요.^^
문지호글라라 20-12-29 17:32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허광진마티아 20-12-29 13: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알려주는 함께하는 행복의 시간 좋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인문학강좌때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공지 부탁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ungNatalia 20-12-29 10:24
 
민들레 인문학강좌 124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조은정드보라 20-12-29 09:59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민식 20-12-29 08:1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경희 20-12-28 23:4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2020년에도 진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김대진 20-12-28 21:5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눈웃음와방v 20-12-28 19:47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박원우야고보 20-12-28 13:51
 
민들레 인문학강좌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노숙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
이곳에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작은마음이나마 인문학강좌 선물 나눔에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모두 다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효주아녜스 20-12-28 11:35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김경희 20-12-28 10:0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랜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조영호 20-12-28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민경 20-12-27 23:43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이 계속 되어지길 늘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2-27 21:08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2020년 민들레 인문학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희망센터 모든 분들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Jasmin 20-12-27 18:50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소영요안나 20-12-27 14: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빛의아리아 20-12-27 11:20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며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상우바오로 20-12-27 10:04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문지연 20-12-27 09:36
 
코로나바이러스 3차 확산으로 요즘 더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규원 20-12-26 23:48
 
2020년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합니다.
한주연 20-12-26 21:5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스위티 20-12-26 18:46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2020 올 한해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정식루카 20-12-26 13:38
 
행복한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강좌 풍경이 2020년 연말 고마운 선물이 되었습니다.
2021년도 좋은 민들레 인문학강의 기대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올해도 베베모세분 가족님 준비하느랴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B비안나 20-12-26 10:27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윤지숙 20-12-26 09:54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진수 20-12-26 08:45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네잎클로버 20-12-26 01:03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희망찬 인문학 강좌가 되길 응원합니다.^^
맹인호 20-12-25 21:56
 
해피 크리스마스^^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정미란안젤라 20-12-25 17:45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지영 20-12-25 15:12
 
안녕하세요?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차진태 20-12-25 12:24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RiLaKkuMa 20-12-25 10:28
 
MERRY CHRISTMAS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따듯한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도지환 20-12-25 09:50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4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나은 20-12-25 09:1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꿈 20-12-24 23:46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조영환 20-12-24 22:30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v셜록v 20-12-24 18:29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 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Merry~ Merry Christmas~ 성탄 잘 보내시고
밝아오는 새해에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임미정 20-12-24 16:03
 
반갑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영호 20-12-24 13:16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백소영 20-12-24 11:35
 
🎄🎁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며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진하 20-12-24 10:14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나누는행복 20-12-24 08:5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정미경 20-12-24 01:0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재운 20-12-23 22:52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소윤 20-12-23 17:23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동준모세 20-12-23 13:56
 
성탄을 축하합니다.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Rosa 20-12-23 11:40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강미정마리아 20-12-23 09:59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차진태 20-12-23 07:32
 
Happy Christmas~~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민지혜 20-12-23 00: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고맙습니다.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박정한 20-12-22 22:38
 
Happy Christmas*^^*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Butterfly 20-12-22 17:26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크리스빈야드 20-12-22 15:42
 
인문학 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을 축하~ 축하합니다🎶
이경아미카엘라 20-12-22 11:59
 
*성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모두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영자아레나 20-12-22 08:11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경철 20-12-22 07:34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4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기분좋은날 20-12-22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 124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모두가 조심하고 불안하지만
모두들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에 모두 건강하시고요.^^
박지훈 20-12-22 00:00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GLORY 20-12-21 17:23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ㅅ^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지영루치아 20-12-21 13:35
 
해피성탄!!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민들레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뚱혜a 20-12-21 10:49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
강수정 20-12-21 09:5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권재열 20-12-21 07:33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이지애 20-12-20 23:10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문현수 20-12-20 21:21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가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서효정가밀라 20-12-20 17:34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남해승모세 20-12-20 13:58
 
Happy Christmas !!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도 함께합니다. 파이팅!!
아마릴리스 20-12-20 11:49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연말되세요.
김하린 20-12-20 10:03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행복 20-12-20 08:5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지태 20-12-19 23:02
 
사랑의 메시지^^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조문희 20-12-19 21:52
 
안녕하세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ILOVEYOU 20-12-19 17:32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유열f하비에르 20-12-19 13:45
 
Merry Christmas!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어려운 이웃분들이 민들레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성탄선물 귀마개와  장갑등 보냅니다.
Alice 20-12-19 10:53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집니다.
조선화 20-12-19 09:27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4회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정재환 20-12-19 08:49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임미정 20-12-18 23: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인문학 풍경에 감동합니다.
인문학 모임이 계속 되어지길 응원합니다.
배진호 20-12-18 22:14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러블리윤 20-12-18 18:35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김민희 20-12-18 15:11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박성진 20-12-18 13:08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0-12-18 09: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BONAJU 20-12-18 07:4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 항상 응원합니다.
장승규 20-12-18 00:19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소영 20-12-17 22:21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꽃사슴 20-12-17 17:08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정연숙 20-12-17 15: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용품 등 보냅니다.
권흥수 20-12-17 14:34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4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요~~~^^
Fabiola 20-12-17 11:52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0-12-17 10:18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훈 20-12-17 07:46
 
안녕하세요?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주영희 20-12-17 0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유병진 20-12-16 23: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문희경에스텔 20-12-16 18:56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용기를 얻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
박철민요셈 20-12-16 13:43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주데레사 20-12-16 11:28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권미숙 20-12-16 10:10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장범용 20-12-16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미희 20-12-16 00:44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최현야고보 20-12-15 23:10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현아u 20-12-15 17:09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탁상기파스칼 20-12-15 13:52
 
+. 축. 성탄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너무너무 좋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도 응원 하겠습니다.
Happy Christmas..
최민희루시아 20-12-15 11:45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 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조태민 20-12-15 10:10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류숙현 20-12-15 07:34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비와꽃 20-12-14 23:17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가 124회차로 모였군요.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인문학 강좌 모임이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태형 20-12-14 22:3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이곳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봉린지란 20-12-14 18:41
 
민들레 인문학강좌 124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박진루카 20-12-14 13:2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 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인문학가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Aloha 20-12-14 11:37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임미정 20-12-14 10:05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송재호 20-12-14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세미 20-12-14 00:00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진호 20-12-13 22: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도지희스텔라 20-12-13 17:42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윤가영레지나 20-12-13 14:37
 
Happy Christmas!!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식구들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Rubenis 20-12-13 11:06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12-13 09:59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강지석 20-12-13 09:00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로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미가밀라 20-12-13 07:59
 
기분 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절망에 빠져있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박수환 20-12-13 00:31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김도연 20-12-12 21:4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GM서온 20-12-12 17:36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서우진루카 20-12-12 13:48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 더 어려워진 요즘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미연 20-12-12 09:51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호영 20-12-12 09:20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민지영가밀라 20-12-12 06:54
 
Happy Christmas!!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 더 어려워진 요즘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착하게 살도록 깨우쳐주고 지혜롭게 해줍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이번 성탄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황재석 20-12-11 22:47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김아연 20-12-11 22:06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12-11 18:43
 
마음이 따뜩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최상규 20-12-11 14:08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한세리 20-12-11 13:19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강성구 20-12-11 09:34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는 손님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경희 20-12-11 08:05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4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진호요한사도 20-12-11 06:38
 
웃음꽃 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
민들레 인문하강좌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 보냅니다.
황성현 20-12-10 23:51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사랑이 손님들에게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주희 20-12-10 22:42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잭스니 20-12-10 17:26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의기쁨 20-12-10 15:54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강현섭 20-12-10 14:23
 
안녕하세요?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Soㅡjung 20-12-10 11:04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김영선 20-12-10 09:51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허철요한보스코 20-12-10 08:3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임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의열쇠 20-12-10 07:4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4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박미정 20-12-10 00:2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영찬 20-12-09 21:48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편한 마음으로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친절한정윤씨 20-12-09 18:50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손영섭시몬 20-12-09 13:48
 
부산 태종대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계속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소화데레사 20-12-09 10:32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2-09 09:44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하린 20-12-09 07:28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요.^^
오규환 20-12-08 23:5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4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영신 20-12-08 21:46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Balthasar 20-12-08 18:35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주클라우디아 20-12-08 15:48
 
Merry Christmas~!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경철모세 20-12-08 13:52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저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드립니다.
12월에 참석할게요. 아자아자 파이팅!!
Fabiola 20-12-08 11:06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향기 20-12-08 10:00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민정 20-12-08 08:28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4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전현규바오로 20-12-08 06:4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임지연 20-12-07 23:2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 124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모두가 다 힘들겠지만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을 통해서 이제 다시
새로운 여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여기에 다실 모일 분들이
그동안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장상규 20-12-07 22:30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꽃사슴 20-12-07 17:23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D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수향안나 20-12-07 15:57
 
미국 클라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맹성규안드레아 20-12-07 13:42
 
MERRY CHRISTMAS~!!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가난한 이들의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B비안나 20-12-07 10:3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 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박희진 20-12-07 09:4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최준석 20-12-07 07:19
 
안녕하세요?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나영수산나 20-12-07 06:52
 
Merry Christmas~!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노숙인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팍팍한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정지훈 20-12-06 23:30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진희 20-12-06 22:09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가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민준루치오 20-12-06 20:42
 
행복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중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12월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어요. 브라보!
파라다이스 20-12-06 18:35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네요 ●'◡'●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InOck 20-12-06 17:02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베마리아 20-12-06 15:4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인문학강좌로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선함으로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힐링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홍경수마태오 20-12-06 13:29
 
대림2주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회원님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을 맞이하여 성탄선물 보냅니다. 브라보!
최선주디아나 20-12-06 11:43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우리집 20-12-06 10:19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김소영 20-12-06 09:51
 
반갑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0-12-06 08:36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은경요셉피나 20-12-06 06:40
 
여기는 동경입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 해피 해피 힐링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운 시간으로 함께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대진 20-12-05 23:13
 
사랑의 메시지^^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진희 20-12-05 21:5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인문학강좌에 모두 감사합니다.
유병준파스칼 20-12-05 20:37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서영남대표님 최고!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Rosemary 20-12-05 18:52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O성미 20-12-05 17:45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며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안소희가밀라 20-12-05 15:28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샬롬
권오탁토마스 20-12-05 13:39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희망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저를 바른 생각으로 살도록
일깨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natalia 20-12-05 11:26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런 만남~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Assunta 20-12-05 10:58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이 분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유진희 20-12-05 09:4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김정식 20-12-05 08:33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4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고민주엠마 20-12-05 06:45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김호수 20-12-04 23: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인문학 풍경에 감동합니다.
임정아 20-12-04 21:39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나승표비오 20-12-04 20:51
 
기쁜소식 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선물과 용돈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브라보!
강지선제오르지… 20-12-04 19:47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미모의뽀롱이 20-12-04 18:30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
김대진 20-12-04 14:55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은하 20-12-04 13:01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홍경수도미니코 20-12-04 11:26
 
안녕하세요.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많이 우울했는데~
희망이 오느곳 인문학강좌를 만나 해피 힐링합니다.
다시 지금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가난한 이들을 돌아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필요한 마스크와 따뜻한 물품도
선물도받고 행복해 하하 웃을 수 있는 시간 멋집니다.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으로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민경희 20-12-04 10: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강인호 20-12-04 07:18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문영신사비나 20-12-04 06:43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고복남 20-12-03 22:36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임미정 20-12-03 21:51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추은호다니엘 20-12-03 20: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운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희망메세지 20-12-03 19:23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며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Vennus 20-12-03 18:16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전유진 20-12-03 15:41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에 감사합니다.
이찬영 20-12-03 14:04
 
안녕하세요?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16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요~~~^^
이은주엘리사벳 20-12-03 11:24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민들레 어버이,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남궁정 20-12-03 10:45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하린 20-12-03 09:52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정지석 20-12-03 07:30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윤희로즈마리 20-12-03 06:52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강좌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내복, 털양말등등 보냅니다.
김민석 20-12-03 00:28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안소향 20-12-02 21:40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신동현비오 20-12-02 20:39
 
안녕하세요.
유티브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 말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입니다.
책도 읽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훈야고버 20-12-02 19:57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친절한정윤씨 20-12-02 18:52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고진감래 20-12-02 17:19
 
124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으로 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따듯한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최은미올리바 20-12-02 16:24
 
3차코로나19로 전 세게가 팬데믹으로 더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정철f하비에르 20-12-02 15:41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땡큐!!
박혜진진사라 20-12-02 13: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 말씀에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더 어려워진 요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12-02 12:4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와~ 124차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더 힘든 팬데믹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미숙가타리나 20-12-02 11:32
 
한달에 한번이지만.. 용돈과 선물도 가득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강의 하시는 특별한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Aloha 20-12-02 10:56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델바이스 20-12-02 10:1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