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29 10:45
2020. 9. 19 인문학 강좌 122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504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속옷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손님들께 추석 선물를 드렸습니다.


2020. 9. 19 인문학 강좌 122차

 

*추천 시 : 사계절의 기도 (지은이: 이해인)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꽃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고운 자리에

꽃처럼 순하고 어여쁜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있어야 할 제 자리에서

겸허한 눈길로 생각을 모으다가

사람을 만나면

환희 웃을 줄도 아는

슬기로운 꽃

꽃을 닮은 마음으로 오십시오

 

꽃속에 감추어진

하늘과 태양과

비와 바람의 이야기

꿀벌과 나비와 꽃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꽃이 좋아 밤낮으로

꽃을 만지는 이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으며

기쁨을 나누는 우리의 시간도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기다림의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열매 위한 아픔을 겪어

더욱 곱게 빛나는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들은 후 

시를 읽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청포도, 귤, 배, 포도, 방울토마토 그리고 비스켓, 

과자, 초콜바,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용돈, 추석선물, 남방, 바지, 속옷, 양말, 운동화,

                 마스크, 손소독제,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이정진 20-10-26 09:53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2회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은정 20-10-26 07:12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속에서 피어나는 참다운 가치가 더 귀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0-10-25 23:48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입니다.
김지혜 20-10-25 21:50
 
어려운 이웃들의 배고픔을 챙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에 새겨지는 울림이 있는 인문학 강좌도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귀한 강좌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얻고 가시길 바랍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또 인문학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Annunciata 20-10-25 17:39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세규마티아 20-10-25 14:52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ovely 20-10-25 11:46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을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올해는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김승희 20-10-25 10:03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심창석 20-10-25 08:37
 
반갑습니다.
흐뭇한 소식에 더욱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인문학 장좌 모임에서 손님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 시기에 필요한 마스크와 생활용품을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인희 20-10-25 01:0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러하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를 나누는 인문학 강좌 모임이
정말로 꼭 필요해보입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재홍 20-10-24 21:54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손님들의 마음을 생각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배려가 정말 훌륭하십니다.
쏭by 20-10-24 17:35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소통하는 풍경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D
채헤선레베카 20-10-24 15: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원석루치오 20-10-24 14:17
 
광주 충장로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이렇게 행복한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손님분들이 지혜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VIP손님들에게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님카님을 존경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서경화 20-10-24 09:52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모두가 마음 편하게 모일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김민재 20-10-24 07:48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드리는 것은 배고픈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이겠지만
인문한 강좌는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사랑의 빛을 채우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경미 20-10-23 23:12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2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대진 20-10-23 21:49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마리스텔라 20-10-23 19:38
 
122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으로 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추석명절 행복하고 풍성한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공미경오틸리아 20-10-23 19:05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인문학강죄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윤혜영루갈다 20-10-23 18: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금경일막시마 20-10-23 09:5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겨울옷 보냈습니다.
전은경소피아 20-10-23 08: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희망으로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문장혁 20-10-23 01:54
 
고맙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남숙 20-10-22 21:40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상바오로 20-10-22 19: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20-10-22 17:50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남해연아가다 20-10-22 15:38
 
고맙습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묵상하고 함께 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VISSIA 20-10-22 11:4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고운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허광진마태오 20-10-22 08:27
 
안녕하세요.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김수영 20-10-22 00: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조희정 20-10-21 21:29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고현승시몬 20-10-21 19: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정희실비아 20-10-21 17:04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
석문수야보고 20-10-21 14:20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감동입니다.
배움에는 좋고 나쁜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 배움으로 어떻게 깨닿고 실천하는지에 대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뿐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손님들이 귀하고 좋은것만 배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권현아 20-10-21 12:38
 
안녕하세요.
서로 다른 아픈 상처를 가진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민들레수사님에 인문학 강좌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송민철 20-10-21 09:53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내안에 있는 작은 행복과 곁에있는
가족들에게서 행복을 보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언젠가 모두가 자연스럽게 기뻐하고 행복해할수 있을까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하도록 나눌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도록 그런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도훈바오로 20-10-21 07:45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가난한 이웃과 손님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재현 20-10-21 00:57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2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경희 20-10-20 22:31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민철안토니오 20-10-20 19:23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제 마음도 달래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경아로사리아 20-10-20 15:1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나눔의 기쁨이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여정 20-10-20 13:21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웃음이 넘칩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속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일상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마경숙 20-10-20 09:56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예미정올리비아 20-10-20 07:42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구자석 20-10-20 01:2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경애 20-10-19 21:58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기대하고 바래봅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인문학 강좌 입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석남철유스티노 20-10-19 19:23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천해 주시는 책을 읽고 저도 삶을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좋은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민호마르코 20-10-19 15:18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송경택 20-10-19 13:2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안철수 20-10-19 09:51
 
나눔 풍경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삶을
힘든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민들레수사님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진성바오로 20-10-19 07:45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벌써 인문학강좌가 122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정 20-10-19 01:27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창석 20-10-18 22:3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견남숙아녜스 20-10-18 19:23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맹상미디아나 20-10-18 15:19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편현숙 20-10-18 13:2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노숙자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감동입니다
태경미 20-10-18 09:54
 
희망 넘치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을 감싸주시고
손님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함소은올리비아 20-10-18 07:41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이 최고입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장석주베네딕토 20-10-18 00:26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한 강좌 파이팅^^
강수정 20-10-17 21:55
 
민들레 인문학 강좌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양남석마티아 20-10-17 19: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나카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민들레공동체에서의 행복은 스스로 발견하는것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신호성마르코 20-10-17 15:17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삶을
힘든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재상 20-10-17 13:2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심재용 20-10-17 09:52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찾아왔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 까지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삼영식바오로 20-10-17 07:4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었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재현 20-10-16 23:2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여파로 요즘 사회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미영 20-10-16 22:00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은협안토니오 20-10-16 19:21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문석베네딕토 20-10-16 15:19
 
안녕하세요.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송호 20-10-16 13:27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에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한청용 20-10-16 09:53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이배우고 희망을 갖습니다.하늘이 맑 게보입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민들레 인문학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신혜성마테오 20-10-16 07:45
 
민들레 인문학 강좌은 우리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을 전파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식 20-10-16 01:2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주 20-10-15 22:16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최철훈마티아 20-10-15 19:24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손님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명천수마르코 20-10-15 15:17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만드신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국진호 20-10-15 13:21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배종구 20-10-15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윤석바오로 20-10-15 07:45
 
아침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사랑 입니다.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김성호 20-10-15 00:42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 소식에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강애경 20-10-14 22:10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신대식안토니오 20-10-14 19:36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선물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샬롬
성효숙이사도라 20-10-14 17:02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석경희젬마 20-10-14 14:46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10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스테파니 20-10-14 11:34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홍석구맛세오 20-10-14 08:2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샬롬
이윤성 20-10-13 23:29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박민경 20-10-13 21:41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항상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노태욱유스티노 20-10-13 19:23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제가 많이 배웁니다. 
VIP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대철마르코 20-10-13 15:15
 
안녕하세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아름답네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천태호 20-10-13 13:27
 
인문학강좌 일상을 보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내안에 있는 작은 행복과 곁에있는
가족들에게서 행복을 보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언젠가는 노력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기뻐하고 행복해할수 있을까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하도록 나눌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도록
그런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조승태 20-10-13 09:5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좋은 책과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입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즐거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손님들에 마음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성오바오로 20-10-13 07:46
 
삶을 되돌아 보고 이기심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야기는 따뜻합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는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나눔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조선희 20-10-13 01:5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호철 20-10-12 22:42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정미디아나 20-10-12 19:23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손님분들이
몸과 마음이 참 지칠대로 지치셨을텐데
지친 마음을 어루어 주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탁혜경로즈마리 20-10-12 15:1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손님들에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연채영 20-10-12 13:25
 
안녕하세요.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이 손님들에 희망을 오늘도 한 뼘이나 자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바로 희망의 빛입니다.
전형희 20-10-12 10:30
 
매일매일 손님들의 위장을 채워 주신다면
이렇게 정기적인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통해서는 손님들의 영혼을 채워주시네요.
손님들에게 허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옥소리올리비아 20-10-12 07:47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삶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화이팅.
조혜선 20-10-12 02:1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상혁 20-10-11 22:35
 
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그러함에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은 참 따뜻해 보입니다.
인문학 강좌 풍경을 보고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여은서데레사 20-10-11 19:24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내는
인문학 강좌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 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파이팅
송아름마리안나 20-10-11 15:18
 
반갑습니다.
요즈음 날씨도 쌀쌀해지고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고은미 20-10-11 13: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들레 인문학 강좌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윤종숙 20-10-11 09:49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라는 귀한 수업을 듣게 되어 영광입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문아우쿠스티노 20-10-11 08:57
 
유튜브 보고 찾아 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의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인문학강좌 왕팬 하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엄정남바오로 20-10-11 07:42
 
희망이 꽃피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이 함께 함을
알려주는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김대진 20-10-11 02:30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문예지 20-10-10 22:45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에 고맙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인문학 강좌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모임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설영기베네딕토 20-10-10 19:1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동욱 20-10-10 15:24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많이배웁니다. 
손님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여진호마테오 20-10-10 13:19
 
안녕하세요.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구르미Y 20-10-10 11:23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금자비아 20-10-10 08:3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최지혜 20-10-09 23:55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LOVE 20-10-09 21:40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송기정유스티나 20-10-09 19:25
 
반갑습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멋있습니다.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조승호비오 20-10-09 17:3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명숙마리안나 20-10-09 15:18
 
참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웃음과 즐거운 일상들을 보며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소미향 20-10-09 13:26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소망 20-10-09 09:54
 
안녕하세요.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수있고 정말로 좋습니다.
사랑 나눔이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마현아소피아 20-10-09 07:41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김희성 20-10-09 01:0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22회차가 되었군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조미정 20-10-08 22:36
 
인문학 강좌 소식에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차남우도미니코 20-10-08 19:20
 
반갑습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꿈과 희망을 다시 한 번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언제나 수고하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송태호비오 20-10-08 18:2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겨울때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어면
 vip손님들 큰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노숙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꽃피는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반상미로사리아 20-10-08 15:15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잘 일깨워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건강하세요.
편선숙 20-10-08 13:21
 
안녕하세요.
상처투성인 가난한 이웃을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피영현 20-10-08 09:56
 
일기을 읽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영애올리비아 20-10-08 07:43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경 20-10-08 00:39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배성진 20-10-07 23:13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여금자유스티나 20-10-07 19:21
 
민들레공동체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이웃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사랑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남경준야보고 20-10-07 15:19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을 나누며
즐거운 시산을 보내시는 손님들에 얼굴에 웃음이 넘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대훈 20-10-07 13:24
 
인문학강좌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사랑이 좋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민석 20-10-07 09:5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좋은 책과 따뜻한 사람들에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입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즐거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수연보나 20-10-07 08:53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소중합니다.
미국 클라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영호바오로 20-10-07 07:42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예린 20-10-07 01:06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 소식이 참 반갑네요.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고영우 20-10-06 21:39
 
민들레 인문학 강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도현미로사 20-10-06 19:24
 
안녕하세요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때문에 행복합니다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인문학 강좌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양한 지원 감동입니다.
원민국요한 20-10-06 15:17
 
민들레공동체은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노숙자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사랑 감동입니다
양홍택 20-10-06 13:24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오창훈 20-10-06 09:51
 
사랑으로 희망이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장현마테오 20-10-06 07:49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이 저을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나눔을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애 20-10-06 01:08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이호진 20-10-05 21:47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좋습니다.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하경미 20-10-05 20:13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손상훈유스티나 20-10-05 19:27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별똥공쥬 20-10-05 17:39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ㅅ'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길남수 20-10-05 16:15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사랑 이야기를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유영자마리안나 20-10-05 15: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감동으로 읽고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기는 정말 인생에 득이 되는 이야기들이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승환 20-10-05 14:16
 
사랑이 꽃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에 모습을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손님분들 쌀쌀한 가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마영주 20-10-05 13:24
 
반갑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손님들이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삶의 지혜가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지만 VIP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oliva 20-10-05 11:18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길수제노 20-10-05 10:47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 아름답습니다.
봉경애 20-10-05 09:52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어떻게 사랑하고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표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잔잔한 삶의 이야기가 제 눈과 영혼을 맑게 해줍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방동수 20-10-05 08:39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좌는 지혜을 선물하는것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천지혜소피아 20-10-05 07:46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물들여 주세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성현 20-10-05 01:18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준희 20-10-04 21:20
 
민들레 인문학 강좌 따뜻한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2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송만수 20-10-04 20:10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인문학 강의가 어떨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나누는 그 유익한 시간이 참 귀하고 귀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어떤 내용으로 나누던지 진심이 담긴 강의라면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이 감동받을 거라 믿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저두 함 기회가 되면 듣고 싶네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박은애로즈마리 20-10-04 19:2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서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잘보고갑니다.
우리 이웃들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Rosa 20-10-04 17:32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o^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류청아 20-10-04 16:18
 
제게는 너무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열등감에 빠져 남이 가는 길을 따라가기 바뻤던
저에게 정체성을 찾아주고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하고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허영찬요한 20-10-04 15:24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견천숙 20-10-04 14:16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강대권 20-10-04 13:23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노숙자들을 새롭게
보게 되고 제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저도 함께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오숙젬마 20-10-04 11:27
 
♥ 마음이 따뜩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
반길숙안나 20-10-04 10:48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 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웃음이 가득한 풍경 감동입니다.
지성용 20-10-04 09:52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생각해봅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은보미 20-10-04 08:34
 
저는 평소에도 책을 참 좋아합니다.
혼자만 읽는 것보다 다같이 공유 할수있는
시간이 참 색달라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추석명절 연휴 마지막 날 건강하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영택마테오 20-10-04 07:41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을 위로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힘든시기에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손님들을 초대해서 위로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김마리아 20-10-04 00:27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준혁 20-10-03 21:35
 
민들레 인문학 강좌 언제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 122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도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문학 강좌도 멈추었다가 이제 다시 또 모일수
있음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여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태은하 20-10-03 20: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뜻한 사랑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노태용안드레아 20-10-03 19:23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모두가 즐거워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복한 일들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응원합니다.
추석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을노래한다 20-10-03 17:07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경찬준 20-10-03 16:14
 
감동 또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행복한 희망의 씨앗이 기운이 깃들여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좋은 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손님들 얼굴에 웃음 꽃이 피웠습니다.
양지은마리안나 20-10-03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따뜻하네요.
행복한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권민철 20-10-03 14:15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오수연 20-10-03 13:21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꽁꽁 얼어서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 할수있는 힘을 주세요.
따뜻하고 이웃들에 웃음이 가득한 풍경 감동입니다.
Alice 20-10-03 11:26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남수제노 20-10-03 10:48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을 통해 인생수업 톡톡히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발전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추석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허경미 20-10-03 09:5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창식 20-10-03 08:3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배선영소피아 20-10-03 07:47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귀한 시간 내어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다혜 20-10-03 01:4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김도현 20-10-02 22:22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지민영 20-10-02 20:16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성여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용돈과 푸짐한 선물 감동입니다.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편승룡안토니오 20-10-02 19:21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 합니다.
고마운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사랑 감사합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명절연휴 되세요.
박승희사비나 20-10-02 17:45
 
여기는 동경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마영철 20-10-02 16:18
 
저에게 진정한 행복고 사랑이
무엇이 알려준 소중한 인문학 강좌입니다.
일기와 사연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힘든 이웃들에게 손내밀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설은숙로즈마리 20-10-02 15:24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흘러 추억으로
자리잡았겠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이러한 순간들이
일생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기도 하였을 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원종수 20-10-02 14:17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옥연지 20-10-02 13:25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참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먹고 가나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풍경을 보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올께요.
레인보우A 20-10-02 11:32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경충민스테파노 20-10-02 10:46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것 처럼 좋았습니다.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풍경을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은영 20-10-02 09:51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네요.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변동수 20-10-02 08:39
 
안녕하세요.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행복한 시간을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정수현올리비아 20-10-02 07:47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속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난 손님들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안영수 20-10-02 00:5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우리 주변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귀한 모임을 이어나가시고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마음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강수연 20-10-01 22:23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덕수 20-10-01 20:12
 
즐거운 추석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프로그램은 정말 좋고 유익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인간적인 프로그램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그 중 인문학강좌가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도경자유스티나 20-10-01 19:25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나눔 풍경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정진호마티아 20-10-01 17:48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고
함께하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샬롬
하효정 20-10-01 16:16
 
인문학 일상 감동입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송철수야보고 20-10-01 15: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노력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한가위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나경미 20-10-01 14:19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황범수 20-10-01 13:24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오인숙빅토리아 20-10-01 10:47
 
추석명절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봉현수 20-10-01 09:51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을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손님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한가위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한재숙 20-10-01 08:38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해야 할일을 발견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바른 길로 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홍성용바오로 20-10-01 07:4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손님들이
이시간 만큼은 마음을 내려놓게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박진우 20-10-01 00:52
 
이해인 수녀님의 시 감사합니다.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김미애 20-09-30 23:03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에 함께 나누며 강좌를 듣는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배영철 20-09-30 20:15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저을 뒤돌아 볼수있는 시간입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위해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추가연로사 20-09-30 19:21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도시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인천에는 사랑향기가 펄펄 넘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구혜라안나 20-09-30 18:57
 
행복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10월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허고 싶어요. 브라보!
플로리타 20-09-30 17:08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여민정 20-09-30 16:18
 
순님분들이 행복해 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원석주베네딕토 20-09-30 15:24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이 손님들에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문양순 20-09-30 14:16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실천하는 모습입니다.
따뜻한 일상을 보니 우리사회가 많이 밝아지고 있는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나눔 감사합니다.
홍용태 20-09-30 13:23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손님들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LoveMe 20-09-30 11:27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명절되세요♪
박지연안나 20-09-30 10:45
 
반갑습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소통하는 풍경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심병욱 20-09-30 09:52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 한가위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미영 20-09-30 08:3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사진들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노숙자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민준마테오 20-09-30 07:41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강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유예진 20-09-29 23:3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최민호 20-09-29 22:07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2회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하경선 20-09-29 19:56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난 것은 내가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변성우안드레아 20-09-29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노숙자분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박진숙보나 20-09-29 18:47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추석명절떡 보냅니다. 샬롬
GM서온 20-09-29 17:14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집니다.
마찬호 20-09-29 15:56
 
웃음이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엄경희마리안나 20-09-29 15:02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전하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미진 20-09-29 13: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한편의 시로써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아 나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손님들의 내일에 격려의 박수를 쳐봅니다.
손님들 곁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인문학 풍경 감동입니다.
고은동마르코 20-09-29 13:01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정수비오 20-09-29 12:07
 
인문학강좌를 매달 잘 보고 있습니다.
나눔은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DIVA 20-09-29 11:25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방현주 20-09-29 11:03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사랑나눔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손님들에게
하루하루가 희망의 선물이 되게 해주십시오.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