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25 14:07
2016. 5. 24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74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474  















  

2016. 5. 24 인문학 강좌 74 

 

대상 : 봉사자, VIP손님 40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지은이: 서영남)

 

*주제 :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기적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멀리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희망을 꿈꾸게 할 수 있다.

 

2003년 4월 1일 거짓말처럼 단돈 300만 원으로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연 지 13년이 지났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홀씨는 여기저기로 바람 타고 날아가 국수집이 자리잡고 있는 인천 화수동에 ‘민들레 마을’을 이루기에 이르렀다.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를 운영 중이다. 2013년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었고, 2014년에는 필리핀으로 건너가 가난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나보타스, 말라본, 칼로오칸 세 곳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다. 필리핀 다문화가족모임,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한글교실도 열고 있다.

 

기적이란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니다. 하루에 5백 명 이상의 배고픈 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그에게는 기적과도 같다. 정부 지원도, 후원 조직도 없는 민들레 국수집은 오로지 선의를 가진 개인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지해 운영된다. 예산도 세우지 않는다.

 

겉으로는 백조처럼 우아해 보일지 몰라도 늘 쌀이 언제 떨어질지 몰라 마음 졸여야 하는 나날의 연속이지만, 희한하게도 있는 것을 다 털어서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내어 주고 나면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적은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였던 노숙인 손님들이 하나둘 다시 일어서는 것을 보는 것이다.


 

VIP손님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야채김밥, 양념닭강정, 후라이드치킨, 떡, 바나나, 사과,

오렌지, 과자, 오렌지쥬스, 막걸리, 음료수,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침낭, 모자, 면티,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바운스 16-06-08 14:0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고 이분들의 천사가 되어주셔서요~
이준식바오로 16-06-08 13:18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방이 16-06-08 11:37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파이팅~~
홍지효 16-06-08 10:24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홍다혜 16-06-08 07:46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드립니다.
청춘 16-06-07 20:46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남정이소피아 16-06-07 18:48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장채영 16-06-07 15:38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인문학강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윤태영안드레아 16-06-07 13:11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저도 꼭 들어보고 싶은 강좌입니다..
구혜선 16-06-07 11:43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라는 귀한 수업을 듣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리운사람 16-06-07 10:49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강좌!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최고!
최유리 16-06-07 07:29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김찬형 16-06-06 20:35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제 마음속에도 환한 빛줄기가 내리찌네요~^^
노윤지젬마 16-06-06 18:34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삼천명에 다다른 회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문혜정 16-06-06 15: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이다 16-06-06 14:5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최경수다니엘 16-06-06 13:27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이란 16-06-06 11:48
 
세상은 그대의 의지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한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절망하고
어떤 사람은 여유 있는 마음으로 행복을 즐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문성열 16-06-06 09:5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아픈마음 다스리시길...
이세라 16-06-06 08:00
 
오늘은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데.. 휴일이라 그런지 왜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잠시 ..인문학 코너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톰과제리 16-06-05 20:01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송윤아헬레나 16-06-05 18:16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서현진 16-06-05 15:38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정민막시모 16-06-05 13:31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세월 16-06-05 11:28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인문학강연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유태훈 16-06-05 08:51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강의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모짜르트 16-06-05 06:45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김중일 16-06-04 20:21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은하리율리아나 16-06-04 18:21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이솔 16-06-04 15:48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태양 16-06-04 14:02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박도현필립보 16-06-04 13:24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민혜련루시아 16-06-04 10:32
 
인문학 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파이팅~~
zkxkflsk 16-06-04 08:44
 
가난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꼭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함께 계십니다. 가족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한선혜 16-06-04 07:05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비소녀 16-06-03 20:00
 
마음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연!
그 따뜻해진 마음으로 더욱 희망의 기대를 품어 봅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나래실비아 16-06-03 18:03
 
이시간만큼은 모두들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마음을 보듬고 행복하게만들어주는 시간!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예요~
천영희 16-06-03 15:34
 
진실한 사랑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뜨거운 사랑을 안고서^^
박정진안드레아 16-06-03 13:31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홍진주 16-06-03 09:20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김준우 16-06-02 21: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이진주헬레나 16-06-02 18:11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김서령 16-06-02 15:45
 
민들레 공동체는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렇게 멋진 인문학강좌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Antonio 16-06-02 14:04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성호진안토니오 16-06-02 13:41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김수향 16-06-02 11:37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나혜주 16-06-02 10:58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장나래 16-06-02 08:00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유진영 16-06-01 20:16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민들레수사님 최고!!
이세미엘리사벳 16-06-01 18:09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진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먹을 거 대접해가면서, 선물 또한 챙겨주면서 강의까지 해주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세상 어느 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지현 16-06-01 15:12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듣고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김도진루치오 16-06-01 13:27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백연하 16-06-01 11:50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유이 16-06-01 10:23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았는데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안미현 16-06-01 07:40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표진수 16-05-31 21:06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보라에스더 16-05-31 18:31
 
인문학강좌를 통해 좋은 시간 많이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꼭 들어보고 싶은 강좌입니다.
김주영 16-05-31 15:15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캔디 16-05-31 14:03
 
좋은 시간을 늘 만들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송도연스테파노 16-05-31 13:08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나문자 16-05-31 11:34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사랑 16-05-31 09:34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항상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이해영 16-05-31 07:13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블루오션 16-05-30 20:14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지민루시아 16-05-30 18:07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네요!
민들레 손님들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김미현 16-05-30 15:48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승현도미니코 16-05-30 13:40
 
늘 좋은 말씀 늘 함께하는 기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강하늘 16-05-30 12:03
 
늘 좋은 책, 아름다운 시, 유익한 이야기, 따스한 정까지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이혜리루시아 16-05-30 09:49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미래 16-05-30 07:57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임진영 16-05-29 21:18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들으시는 손님분들께서는 정말로 마음이 따뜻해 지시겠네요.
하염없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배현정유스티나 16-05-29 18:23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은진 16-05-29 15:11
 
보면 볼수록 민들레 공동체는 정겹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Eddie 16-05-29 14:32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누어주시는 사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아름다운 강좌입니다^^
한성호안토니오 16-05-29 13:22
 
모두들 한마음으로 열심히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모두들 힘을 더 내셨으면 좋겠네요!!
qkrgk 16-05-29 11:09
 
인문학강좌를 감동으로 듣고 삶을 대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달라진 태도가, 힘든 이웃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도 변화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소희 16-05-29 09:52
 
민들레 손님들 뿐만 아니라, 저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찌든 마음을 씻어봅니다. 깨끗히...
이시향안젤라 16-05-29 07:34
 
사람이 먹고만 살 수는 없는 문제지요. 때론 공부도하고, 마음을 달래는 법도 알고, 이런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프랭크 16-05-28 20:1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윤아마리아 16-05-28 18:02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식구들이 너무 좋네요^^
인문학강좌도 응원 하겠습니다~~
민들레 브라보!!
윤은영 16-05-28 15:13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문정훈토마스 16-05-28 13:50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강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조적지혈 16-05-28 12: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냥이 16-05-28 10:30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최유라 16-05-28 07:26
 
민들레 수사님의 명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힘이 없는 풀이 죽어있는 vip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홧팅!!!>>
안재훈 16-05-27 20:14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브라보^^
고영은미카엘라 16-05-27 18:24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있으시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화이팅.
김유리 16-05-27 15:21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별들의잔치 16-05-27 14:33
 
늘 이웃에게 마음을 열고 자세를 낮추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이진욱티토 16-05-27 13:08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신혜 16-05-27 11:02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세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자인수산나 16-05-27 08:47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박아정 16-05-27 07:25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천사 16-05-26 20:10
 
민들레 수사님이 들려주시는 가르침 따뜻한 사랑을 받아서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허소라수산나 16-05-26 18:24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임선혜 16-05-26 15:47
 
나의 영원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우리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태진사무엘 16-05-26 13:25
 
모두들 함께모여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감동먹고 갑니다^^
박민재이사야 16-05-26 09:57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았는데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브라보!
문지은클라우디… 16-05-25 21:37
 
앗! 74차 인문학강죄 감동입니다.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최고!
신지원 16-05-25 21:09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해변에서 16-05-25 19:23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신유미헬레나 16-05-25 18:33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멋집니다..
김철근 16-05-25 16:19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인문학강좌 최고~
이연희 16-05-25 15:18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송지아루시아 16-05-25 14:12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이태진레오 16-05-25 14:10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