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2-07 13:37
2011. 1. 24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60  
2011. 1. 24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대상 : 봉사자, VIP손님 16명
주제 : 인문학 강좌
* 추천도서 :로만칼라와 빈무덤 (지은이:최기식 신부님)
* 주제 : 의지할 곳 없는 이들에게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주고
나 보다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를 함으로써 진정한 나눔의 참된 행복을
추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상대방 칭찬하기.
*새해 선물나누기 -양말
* 개인별 발표


한미소 11-05-21 16:21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내밀겠습니다.
저팔계 11-04-30 11:32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봉금 11-04-04 19:02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보현 11-04-03 19:05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민들레 센터장님 최고~
미키마? 11-03-30 18:47
 
눈을 감고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그려집니다.
인문학 강좌 안에서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경 11-03-29 19:04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라영 11-03-28 19:00
 
마법을 부린 것도 아닌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얼굴이 천사처럼 변하더군요. 마음의 눈이 맑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왕자 11-03-26 18:24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깨어살게 해주는 사랑 나눠주세요. 365일 수고하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마태오 11-03-25 18:55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왕팬 11-03-24 17:33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톨릭 아시아 뉴스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지배 11-03-19 18:49
 
인문학강좌는 가슴 찡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착하게 삽니다. 힘들고 지칠 때 수사님의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환해집니다~ ^^* 수사님과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최진웅 11-03-09 19:02
 
서영남 선생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용생활인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서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박수지 11-03-09 12:11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옥진 11-03-08 18:53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모든 VIP손님들께 기쁜 소식만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보미 11-03-07 19: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에 희망이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위로와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장현자 11-03-06 18:31
 
인천주보를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ROSA 11-03-05 18:32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뜨거운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돌쇠 11-03-05 11:25
 
감사한 마음으로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욕심많은 지나온 생활을 반성합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김효리 11-03-04 16:31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는 분들을 축복해주소서!!
최희섭 11-03-04 10:58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장현주 11-03-03 17:57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누군가 질문을 한다면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라고 말하고 싶어요~ 하늘 나라의 누룩과 같이 이웃의 참가치를 실천하시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공주 11-03-02 18:54
 
인문학강좌는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유익이 되는 삶을 가르쳐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고맙습니다.
유은영 11-03-01 19:02
 
힘든 이웃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인문학강좌가 매우 소중하다는 들었습니다.감동!
1004 11-03-01 16:02
 
인문학 강좌를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이재영 11-02-28 19:09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 꼭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충재 11-02-28 11:35
 
인문학강좌 안의 이야기들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VIP손님들 모두 화이팅!
윤길영 11-02-27 18:21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다양한 형제자매들의 이야기가 묻어 있고 그들의 삶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정혜련 11-02-27 15:56
 
늘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인천주보 '빛과 소금' 기대됩
신복선 11-02-26 16:43
 
이해하기 어려운 노숙인들의 일상을 민들레 센터를 통해 편하고 친근감있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내 마음부터 그들을 격리시키고 있었다는 생각에 후회와 반성이 밀려옵니다.
김민순 11-02-25 19:06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귀 기울여야 된다는 것을 다짐하며 오늘부터 '나눔'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민들레 센터는 힘든 이웃이 언제라도 갈수 있는 쉼터입니다.
김은현 11-02-24 18:32
 
'소외'가 아닌 '사랑'의 의미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인문학강좌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소중함 삶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음 11-02-23 19:13
 
인문학강좌 내용이 감동입니다. 제 영혼을 깨워주었습니다. 가족의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센터 일상을 읽으면서 가족의 따뜻함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새롬 11-02-22 19: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지천이 감동입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대단합니다. 사랑으로 이끌어나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세종 11-02-22 19:20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인문학강좌는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센터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서연 11-02-22 16:05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수사님의 인문학강좌를 감동으로 읽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매일 만날 수 있어서 더 가슴 훈훈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데레사 11-02-21 19:01
 
얼마 전 KBS뉴스에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든든하게 끌고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고맙습니다.
권현순 11-02-21 19:00
 
언제나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천국입니다*^^* 특히 인문학강좌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믿음을 키워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센터장님 화이팅!
김루카 11-02-21 16:19
 
일어서지 못하고 포기한 많은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을 보내주는 수사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고유라 11-02-20 14:48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순정 11-02-19 16:35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동인가! 행복 바이러스가 필요할때 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충전합니당~ ^^ 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주안나 11-02-19 11:59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점점 민들레 센터 풍경이 따스해지고 풍성해지는 듯 합니다. 감동~
박희정 11-02-18 19:10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인문학강좌에서 울고 웃으며 인생을 배웁니다.
김그림 11-02-18 16:08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면 우리는 삶의 행복을 얻고 가난한 이웃의 희망을 외치게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카타리? 11-02-17 10:48
 
요즘 경제상황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들을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희망이 한뼘 더 자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해요♡
오지희 11-02-16 16:23
 
인문학강좌는 일상에서 미처 느끼지 못한 점을 깊이 깨닫게 해줍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제인 11-02-16 10:57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우리아이들에게 사람과 함께, 사람 속에서 세상을 사는 법을 가르치겠습니다.
구미호 11-02-15 15:29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가진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인문학 강좌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심기연 11-02-15 11:33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그 이면에는 이렇게 헌신하고 노력하는 수사님 같은 소중한 분들이 계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효훈 11-02-14 17:35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말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생각에 동감합니다^^늘 수고 많으십니다.
정진욱 11-02-14 11:28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수사님의 마음 한 켠을 내어주시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인문학이 무얼까.. 정말 궁금했는데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요한 11-02-13 19:03
 
인문학 강좌가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찰게 응원합니다!
김충자 11-02-13 19:03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 분의 영적 스승을 만나뵐 수 있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
박리나 11-02-13 15:5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매일 매일 잔칫집입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진영훈 11-02-12 19:34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꼬마 11-02-12 11:07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인문학강좌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을 수 있어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
하하 11-02-11 16:16
 
인생을 너무 눈부시게 살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내용이 들어 있는 삶을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빛이 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이찬성 11-02-11 16:16
 
베풀 수 있는 마음과 여유, 나눠 줄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다 보면 언젠가 부메랑이 되어 다시 내게 돌아옵니다. 바로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원주현 11-02-11 12:03
 
새해福 많이 받으세요~ 인문학 강좌를 읽으니 나 자신의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 집니다. 2011년에는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소중히 살겠습니다.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베드로 11-02-10 18:25
 
앞으로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이 빛과 힘을 주는 사랑의 역할을 더 열심히 하리라 믿습니다. 우리 함께 노력해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향신 11-02-10 18:25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수사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인문학 강좌 짱!!
카루나 11-02-10 11:49
 
매사에 사랑을 넣어 행동하려고 노력해야만 마음이 아주 조금씩이라도 넓어질 수가 있음을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 안에서 새롭게 체험합니다.
미카엘 11-02-09 17:03
 
내가 누군가를 위해 준다는 것은 결국 내 삶에 대한 긍정이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행위는 결국 나를 돌보는 행위임을. 그것이 바로 '사랑'의 신묘한 힘이 아닐런가.
조동림 11-02-09 17:02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인문학강좌 꼭 듣고 싶습니다.
이덕남 11-02-09 17:02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한보연 11-02-09 11:26
 
비타민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소중한 선물을 받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왕눈이 11-02-08 19:01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현 11-02-08 18:59
 
인문학 강좌 풍경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힘든 이웃들의 벗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영란 11-02-08 18: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 이야기를 읽고 주위의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Jane 11-02-08 12:02
 
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함께 함을 확신하기에 모든 일에 자신이 있고 행복하며 두려움이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추천도서 꼭 읽어보겠습니다^^* 매달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송미라 11-02-07 18:29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존재 자체로 기쁨을 주는 민들레 센터가 좋습니다. 이 시대의 영웅, 서영남 선생님을 우리 가족모두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율섭 11-02-07 18:28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만큼 힘든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큰 선물은 없습니다. 행복한 일상을 기억하며 새해 첫 결심을 다시 되새겨봅니다.
Sunny 11-02-07 18:2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가 생기고 난 후, 민들레 센터 일상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졌습니다. 따뜻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함미라 11-02-07 15:27
 
점점 인문학 강좌 팬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서로 대화를 하면서 좋은 강의도 듣고~ 일석삼조네요~!! 마지막에 모두 하트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서영 11-02-07 15:2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독후감 발표와 인문학 강좌를 보면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돈'과 '지식'이 필요조건이 아님을 느낍니다. 감동입니다!
이현우 11-02-07 15:23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를 듣는 VIP손님들이 참 진지해보입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께 '참된 행복'에 대해 한 수 배워서 갑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