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1-04 15:42
2010. 12. 27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463  
2010. 11. 22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대상 : 봉사자, VIP손님 19명
주제 : 인문학 강좌
* 추천도서 :무지의찬양 (지은이:쟈끄러끌레르끄,옮긴이:박인우)
* 주제 : 사람은 무엇보다도 빵을 먼저 필요로 하지 않고 꿈과 시를 필요로 합니다. 왜냐하면 노래할때 삶이 아름다운 줄 알고, 그의 영혼 깊은곳에서 희망이 생겨나며 일을 할 수 있고, 그럴때 거기서 빵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꿈을 꾸고 노래하며 세상을 바라볼때, 그리고 창휘력을 발휘할때, 삶의 어려움들을 넘어갈 수 있는 지혜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발명이나 인류의 진보, 정신과 예술, 거룩한 삶과 학문의 놀라운 업적들은 모두 꿈에서 비롯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 개인별 발표 - 자신의 현재 나이의 1/2로 줄여 그때를 회상하자. 과연 나는 그 때에 아래 와 같은 질문을 누가 나에게 했다면 어떻게 대답하였을까
①당신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무엇인가
②당신의 가장 중대한 문제는 무엇인가
③당신의 가장 큰 희망은 무엇인가
- 그러면, 이제 다시 우리의 본래 나이로 돌아와 위의 문제를 이야기해 보자.


최춘금 11-04-04 19:02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짱~
이경훈 11-04-03 13:47
 
수사님의 나눔의삶  감동 그자체입니다
손유리 11-03-26 18:24
 
나눈 것 이 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최진형 11-03-24 17:34
 
예수님을 닮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길에서 내가 멀리 있다고 느낄 적마다 다시 읽어보는 '인문학강좌' 이야기는 늘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정문숙 11-03-22 19:07
 
인천주보 '빛과 소금' 감동으로 읽고 찾아왓습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고 행복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한결같은 센터장님의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인우 11-03-09 19:09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혁 11-03-09 19:09
 
'인문학강좌' 안에 있는 사랑을 마음에 담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희망을 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전영진 11-03-07 19:08
 
민들레 센터 '인문학 강좌'와 '독후감 발표'는 굉장히 흥미로운 풍경입니다. 행복을 여는 문을 알려주셨습니다. 감동!
김익수 11-03-06 18:32
 
노숙인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인문학 강좌를 하는 것이 새롭습니다. 이것이 이웃사랑 아닐까요!
차희연 11-03-05 18:33
 
인천주보 '빛과 소금'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을 먼저 배려하고, 약한 이웃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anne 11-03-04 16:33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이용인들이 독후감 발표하는 모습도 보고 싶어요~ 궁금하네요^^
이관영 11-03-02 18:55
 
행복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쌓아가는 하나하나의 벽돌과도 같은 것입니다. 저는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 그것이라고 봅니다. 민들레 센터 짱!
유요셉 11-03-01 19:03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절망에서 희망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임을 느낍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민정 11-02-28 19:11
 
이 혼탁한 세상에서 '인문학강좌'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파이팅~
김영원 11-02-27 18:23
 
인문학강좌를 이끌고 나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오늘 인천주보를 보니 3월부터 '빛과 소금'에 글쓰신다는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기대
인어공? 11-02-26 16:45
 
'HAPPY2DAY' 3월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힘이 났습니다! 사랑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짱!! ^^
송현주 11-02-25 19:06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희망으로 새롭게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인문학강좌 좋네요~
서명희 11-02-24 18:32
 
민들레 센터장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11-02-23 19:14
 
매일을 조건없는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베로니카님의 상담과 사랑의 손길이 더욱 뜨겁다고 합니다. 화이팅!!
헬레나 11-02-22 19:23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나를 울리는 인문학강좌!!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센터장님은 위대하십니다~
이호동 11-02-21 19:02
 
민들레 희망센터는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금쪽같은 24시간을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길소정 11-02-19 16:35
 
인문학강좌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문자 11-02-18 19:11
 
인문학 강좌를 통해 새로이 삶을 바라보게 됩니다.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로라 11-02-16 16:23
 
인문학강좌를 즐겨읽는 왕팬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지금처럼 세상 곳곳 힘든 이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최문정 11-02-15 15:30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워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곧 하느님에게 베푸는 것이라는 말을 오늘 절실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윤길수 11-02-14 17:35
 
참사랑의 실천이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산타모자를 쓰고 인문학 강좌를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정광국 11-02-13 19:04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사 11-02-12 19:34
 
우리가 모두 한 식구로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민들레 공동체가 진정 아름다운 이유가 아닐까요.
한젬마 11-02-10 18:26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수사님 힘내세용~
이시몬 11-02-06 19:09
 
인문학 강좌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복입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하루하루 생기를 얻습니다.
백세현 11-02-05 18:27
 
바람이 아무리 차도,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한빛나 11-02-04 18:22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특히, 인문학강좌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이솔샘 11-02-03 17:56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
김전모 11-02-01 19:01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이승엽 11-01-31 15:57
 
예수의 사랑을 이땅에서 실천하시는 수사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강의는 참 소중합니다!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권영순 11-01-30 19:08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을 두고 하루 동안 나눔 안에 사는 행복을 전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한민 11-01-29 18: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를 들을 때면 제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정상인 11-01-28 15:35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곧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현금희 11-01-27 18:47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 동행해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원 11-01-26 19:04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은주 11-01-25 18:32
 
가난한 잉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입니다! 365일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짱! 짱~!
김소진 11-01-25 12:03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계절 내내 나눔의 열기가 식기 않는 민들레 희망센터야말로 우리의 영원한 '희망'입니다!!
11-01-24 18:16
 
뭐든 나눠야 하고 뭐든 서로 챙겨줘야 하는 그리 이어가야 사는 것 같다는 짙은 생각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키워가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조안나 11-01-23 17:57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살아 계신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매번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희재 11-01-22 16:14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온몸과 생애를 바쳐 가난한 이웃을 위해 실천하는 모습에서 크게 배웠습니다.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심은진 11-01-21 18:45
 
어느 때보다 민들레 센터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처지기 쉬운 몸과 마음에 인문학강좌가 활기를 되찾아 줍니다. 나눔으로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갑돌이 11-01-20 13:37
 
1년 365일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가족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진나연 11-01-19 17:02
 
겨울이 가기전  민들레 희망센터와 '나눔'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가난한 이웃가 함께 했을 때 피어나는 그 향기와 열정의 온기로 다른 사람과 행복충전해 보는 것이다!!
장미주 11-01-18 19:04
 
인문학 강좌를 해주시는 센터장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내일도 예수님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승연 11-01-18 12:25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는 하루 한가지씩 나누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사랑'의 의미 같은 걸 터득하게 됐다고나 할까. 덕분에 행복합니다~
유인나 11-01-17 19:03
 
아직 인문학 강좌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지만 힘든 이웃들을 보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기만 합니다. 감동...
이윤주 11-01-17 11:58
 
VIP손님들의 어렵고 팍팍한 삶을 촉촉하게 적셔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철규 11-01-16 19:01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타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리아 11-01-16 18:59
 
저는 '인문학 강좌'를 좋아합니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인생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
최한결 11-01-16 16:00
 
잠시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민들레 센터 풍경를 보면 큰 힘이 납니다!! 소중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정맹희 11-01-15 16:31
 
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가 감동을 주는 이유는 수사님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이순자 11-01-15 13:37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분명 다르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불을 지핀것 같아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이박사 11-01-14 15:00
 
민들레 센터 일기를 가슴 깊게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내 가족처럼 여기며 따스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김시현 11-01-14 14:59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인문학강좌를 보고 있노라면 또 다른 희망이 꿈틀꿈틀 피어오릅니다. 강풍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조순기 11-01-13 18:45
 
인문학 강좌는 우리가 편한 길에 중심을 맞추지 말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약간 불편한 길에 맞추도록 해줍니다. 그게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최종현 11-01-13 14:53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365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센터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손춘희 11-01-12 16:48
 
민들레 센터 - 인문학 강좌를 보면서 회사일로 힘든 요즘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할 때 가장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배웁니다.
이영선 11-01-11 19:18
 
인생에는 '절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희망'의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
인현황? 11-01-11 15:49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인문학 강좌가 날이 갈수록 빛을 더해갑니다~~하하
에반 11-01-10 18:01
 
가난한 이웃들과 재미나게 살아가는 민들레 풍경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현숙 11-01-10 18:00
 
인문학 강좌를 편하게 진행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사님 짱~
이명희 11-01-10 16:23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를 돌아보게 한 인문학 강좌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서 앞으로는 가난하고 겸손하게 살고 싶습니다. 멋지십니다~
미리내 11-01-09 19:14
 
이 추운 겨울은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 마음에 와 닿아 좋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행복을 염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드레? 11-01-09 19:12
 
인문학 강좌를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희망차고 평온한 모습과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독후감 발표도 감동입니다!
이안나 11-01-08 18: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식구분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갯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그분들에게 아름다운 미래가 펼쳐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배창규 11-01-08 18:3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주여, 당신으로 하여 민들레 공동체가 평화롭고 흔들림없게 하소서!
11-01-08 16:43
 
마음이 많이 아플 때 민들레 수사님의 인간적인 위로가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지혜와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김인심 11-01-07 19:40
 
인문학 강좌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혀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점점 참여도도 높아지고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꿈을 가져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안나 11-01-07 19:40
 
오늘 경향신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운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사람답게 살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영규 11-01-07 16:47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과 섬김이 가슴에 박힘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다음엔 저도 꼭 참석하겟습니다.
임요한 11-01-06 14:08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인문학 강의 저도 꼭 듣고싶어 지는걸요^^
이철수 11-01-05 18:44
 
오늘 세계일보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2011년을 시작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반성하고 희미했던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미화 11-01-05 18:43
 
저를 포함한 많은 이웃들이 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루시아 11-01-05 18:42
 
감동! 수사님의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수사님이 만든 민들레 공동체는 결코 즉흥적인 것이 아니라 평소의 열심하고 경건한 사랑의 열매임을 믿습니다^^ 화이팅!
최혜라 11-01-05 11:28
 
요즘 MBC라디오 캠페인에서 수사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해피~합니다 ^^♬ 모든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도 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할께요~
문영기 11-01-05 11:27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펑펑 울었더니 제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요정 11-01-05 11:20
 
우와~!!!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려는 분들이 점점 늘어납니다~ 예쁜 산타 모자를 쓰고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풍경입니다! 이번 주제도 최고입니다^^
배영필 11-02-02 17:27
 
저에게 닥친 현실을 비관하여 잘못된 생각도 했지만 인문학강좌를 듣고 살 힘을 얻었습니다.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소중하게 생각할 때 현재의 삶은 참으로 충실하고 즐거워짐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