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2-26 12:24
2010. 12. 25 해성보육원 - 크리스마스 짜장면파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074  
2010. 12. 25 해성보육원 - 크리스마스 짜장면파티˚
6개월째 하고있는 해성보욱원 아이들과함께 먹는 짜장면 파티
성탄절이라 따뜻한 동물모자도 선물하니 너무너무 행복해했다


순심이 11-03-09 19:10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해성옥원'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전혜조 11-03-08 18:54
 
인천주보 '빛과 소금' 감동으로 읽고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 내용을 깨닫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복순 11-03-07 19:09
 
한해를 시작하며 가진 첫 마음처럼,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늘 새롭게 부활하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진선미 11-03-05 18:34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짱!
우진화 11-03-04 16:33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입니다.
홍리나 11-03-02 18:55
 
'민들레 희망센터'를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사랑 가족 베베모 화이팅!!
하철민 11-03-01 19:04
 
해성보육원 사진을 보면서 아름답고 가슴 저린 감동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살아가기를 도와주는 세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강호철 11-02-28 19:12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VIP손님들에게 방향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좀 더 체계적인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생겼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0^
수잔 11-02-25 19:08
 
우리 사는 세상이 세 천사분으로 인해서 더욱 환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해성보육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네요~
세레나 11-02-24 18:33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이 내일에도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솔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정남 11-02-19 16:36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과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찾기를 책임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순하고 선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온몸과 마음으로 전합니다.
이석주 11-02-16 16:24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영진 11-02-15 15:31
 
해성보육원 방문 일상을 보고 마음에서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 없는지, 내가 돌보아야할 이웃은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점점 감동이네요!
이동민 11-02-14 17:36
 
진정한 배려는 생색을 내지 않으며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진실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 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수사님의 삶을 보면서 그 마음이 예수님을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아름 11-02-11 16:16
 
'나' 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임청욱 11-02-06 19:09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장공주 11-02-05 18:28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베베모가족이 최고입니다~!! ^^*
JENNY 11-02-04 18:23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를 살게 만든다. 이 겨울에 나는 모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싶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해성보육원 가족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영민 11-02-02 17:27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별천지처럼 화당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이종욱 11-02-01 19:02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고자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즐거운 설날 되세요~
오로라 11-01-31 15:58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루시아 11-01-30 19:09
 
해성보육원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손보람 11-01-28 15:3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이정순 11-01-27 18:48
 
상처받은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최경숙 11-01-25 18:33
 
희망을 전해주는 베♡베모의 나눔이 아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앤디 11-01-24 18:16
 
민들레 수사님은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요즘 더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마르타 11-01-22 16:15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늘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한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명섭 11-01-21 18:46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셔요~ 해성보육원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아,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상 감사합니다.
차도영 11-01-19 17:02
 
민들레 센터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용연 11-01-18 19:05
 
민들레 센터 사진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365일 헌신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고 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텐데 감동적이었습니다. 두 천사분게 감사드립니다.
정나리 11-01-17 19:04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규 11-01-16 19:00
 
요즘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말보단 행동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세 천사분께 고마움은 전합니다. 사랑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임을...!
마리오 11-01-15 16:32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힘든 아이들에게 챙겨주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권준희 11-01-14 15:01
 
해성보육원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은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이사벨? 11-01-13 18:4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봉사가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감동!!
손춘희 11-01-12 16:48
 
감동! 감동입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희망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영선 11-01-11 19:19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수산나 11-01-10 18:02
 
지금처럼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아이들이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
이창영 11-01-09 19:15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아이들의 힘든 시절을 함께하고 손잡아주는 세 천사분이 있기에 미래가 밝
이영도 11-01-08 18:35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을 보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미라 11-01-07 19:41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해성보육원 수녀님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성남 11-01-04 15:15
 
나의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보미 11-01-04 13:22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해성보육원 아이들과 함께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프랑크 11-01-03 18:56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며, 사랑을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이 멋지네요~ ^^* 해성보육원 수녀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감동
이용진 11-01-03 12:13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계 곳곳으로 날아가 지구촌 모두를 가난한 이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소망합니다. 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짱!!
이재용 11-01-02 18:11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베♡베모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우리도 항상 나눔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야겠습니다. 화이팅!!
김경연 11-01-02 16:02
 
어려운 세상살이에 '나만' 하지 않으시고 '나만이라도' 하는 세 천사분들로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2011년은 어떤 사랑 나눔해주실지 기대됩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노엠마 11-01-01 18:47
 
서영남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경우 11-01-01 17:4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된 나로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초대에 응답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숙 10-12-31 17:17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마리아 10-12-31 17:16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이웃들에게서 기쁜 소식만 전해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손오공 10-12-31 11:50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을 향한 작은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맺은 인연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합니다.
민지 10-12-30 18:30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 때는 뜨거운 희생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은 모두가 사랑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수산나 10-12-30 18:28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려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나눔의 기쁨을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한요셉 10-12-30 11:5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이웃을 사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한겨레신문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 기사를 읽고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최고~
리디아 10-12-29 18:11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의 벗이 되고, 눈높이를 낮추시는 해성보육원 아이들과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감동입니다. 예쁜 동물인형 모자를 쓰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마리 10-12-29 18:10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그 마음으로 어둡던 아이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었습니다^^* 바쁘실텐데 귀한 걸음 해주신 세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송기훈 10-12-29 18:0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새해에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해성보육원 가족분들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김건우 10-12-29 15:52
 
'나눔'을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위하여 누구보다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전용 10-12-28 16:29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자영 10-12-28 16:29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해성보육원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ㅠㅠ
이향선 10-12-28 16:28
 
해성보육원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베♡베모를 응원합니다^^
안태영 10-12-28 10:55
 
힘든 아이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김유린 10-12-27 18:49
 
세 천사의 뜨거운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2011년도 힘든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고이 전달해주는 소중한 메신저가 되어주세요^^인간의 사랑만이 사과 하나 둘로 나눌줄 안다!
루시아 10-12-27 18:48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해성보육원 짜장명파티를 뜨거운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최영찬 10-12-27 18:4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송진호 10-12-27 12:09
 
아이들과 함께 자장면도 먹고, 예쁜 동물모자도 선물해주시고~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늘 하시는 일도 많으실텐데 두루두루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안나 10-12-27 12:08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아이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심어주는 세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유경 10-12-27 12:07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한정선 10-12-26 15:46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내 가슴에 많은 상처들을 치유하는데.. 사진속 아이들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행복하게 잘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병남 10-12-26 15:02
 
불우했던 제 어린시절이 생각나 잠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삭막하다고 하지만,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있어 희망을 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