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1-24 19:49
2010. 11. 22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634  
2010. 11. 22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대상 : 봉사자, VIP손님 14명
주제 : 인문학 강좌
* 추천도서 : 무소유 (지은이:법정스님)
* 주제 : 사람이라는 존재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채 태어나서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빈손으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게 되 있다.
서로 조금씩만 소유 의 욕심을 줄여나간다면 화목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지 않겠는가
나를 기준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기준으로 살다보면 한결 여유롭고 행복한 자기 자신만의 진리를 찾게 되리라 생각한다.
* 프로그램 : "나는 누구인가" 자기소개 발표.


조미향 11-03-08 18:55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다시 태어납니다.
김수진 11-02-27 18:24
 
인문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센터장님이 하시는 인문학강좌는 편하고 재미있고,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3월은 더욱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서정주 11-02-18 19:13
 
이제 살만해졌는데도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생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임청욱 11-02-06 19:10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김윤희 11-02-05 18:28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민준 11-02-04 18:23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수사님 힘내세용~
박종완 11-02-02 17:28
 
민들레 희망센터는 새로운 살 길, 자유롭게 하는 나눔, 기쁨으로 충만케 하는 생명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곽춘복 11-02-02 15:55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산다면 누구나 분명히 그런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인문학 강좌에서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서연 11-02-01 19:03
 
인문학 강좌의 활기찬 기운에 덩달아 저까지 룰루랄라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매우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Anne 11-01-31 15:59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된다는 것을 다짐하며 오늘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민들레 센터는 힘든 이웃이 언제라도 갈수 있는 고향집입니다.
손수민 11-01-29 18:05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수사님이 하신 '지상에서 천국처럼...'라는 말은 힘찬 종소리로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고맙습니다
마르타 11-01-22 16:16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사랑의 의무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배수민 11-01-17 19:04
 
나는 민들레 센터 '인문학 강좌'가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합니다. 눈물 머금고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바라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그들에게 나눠주려 합니다.
김정희 11-01-13 18:47
 
가난한 이웃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인문학 강좌가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정률 11-01-03 18:57
 
남을 배려하고 섬기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인문학 강좌는 VIP손님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KBS라디오 옴니버스 다큐 '희망' -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메시지 감동! 또 감동입니다!
김건희 11-01-02 18:12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과 민들레 가족분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수사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습니다~~~
전상일 10-12-25 17:46
 
축 성탄 민들레 국수집 에도 새해는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그리고 수사님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배경하 10-12-25 17:13
 
축복 가득한 성탄절 보내고 계신가요 이 시대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최고입니다!
박두영 10-12-24 18:48
 
편안함에 젖어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인문학강좌가 일깨워 주는 빛입니다!!메리 크리스마스
아녜스 10-12-23 18:45
 
†. 축. 성탄!! 세상에서 가장 희망적이고 감동적인 인문학 강좌가 최고입니다! 어느새 내 눈과 마음이 힘든 이웃들을 향해 있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장유라 10-12-22 18:4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내 삶의 숲에는 아직도 숨어 있는 보물들이 너무 많음을 깨닫고 콩새가슴으로 설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마르첼 10-12-21 19:27
 
인문학 강좌를 보면서 날마다 성경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영성의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쉬리 10-12-20 18:58
 
민들레 희망센터가 내게 가져다준 변화는 말로 할 수 없이 크고 희망적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진짜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무소유.... 짱!!
권영철 10-12-19 19:19
 
평화신문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오니 역시 따뜻해서 좋네요 ^^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2011년 한 해도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권경희 10-12-18 18:16
 
†. 축. 성탄!!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좋아합니다. 앗! 환경재단에서 '세.밝.사'상을 수상하신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입니다~
정민영 10-12-17 18:04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인정 넘치고 따뜻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기적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산나 10-12-16 19:52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 군 10-12-15 17:02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수사님 파이팅!!
민경자 10-12-14 19:17
 
축. 성탄!!! 나누는 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읽어내고 소중히 여기는 고운 감각을 인문학 강좌에서 많이 배웁니다. 2011년에는 더욱 행복한 새 사람이 되리라 믿으며 화이팅!!
가족 10-12-13 18:53
 
희망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힘든 이웃들의 천국입니다 ^^* 삶이 무엇인가 평소 고민하던 제게 명답을 주었습니다.
한지민 10-12-12 19:12
 
인문학 강좌에서 듣는 사랑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좋은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센터장님 화이팅!
이진관 10-12-11 17:51
 
노오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승연 10-12-10 18:58
 
'가난`과`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민들레 센터장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365일 민들레 희망센터와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고유나 10-12-09 14:49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의 얼굴에 번지는 웃음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수사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예빈 10-12-08 18:21
 
인문학 강좌를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모두다 소중한 내용이라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사님 사랑합니다.
허영만 10-12-07 18:56
 
인문학강좌를 하는 수사님의 모습에서 어머니의 넉넉함과 힘든 이웃들의 아픔과 기쁨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배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사랑이 10-12-06 19:00
 
힘든 이웃들의 길을 환하게 밝혀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존재가 살아갈수록 더욱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매번 다른 주제로 함께하는인문학 강좌는 최고입니다!
신기영 10-12-05 18:48
 
전혀 딱딱하지 않은 내용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귀한 강좌 앞으로도 기대됩
한송이 10-12-04 18:05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수사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조금씩 사랑의 나눔으로 쓰여지고 열려 있길 기도합니다 ^^*
이형필 10-12-03 19:30
 
수사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원 10-12-02 18:49
 
오늘 한겨레신문에 실린 '무소유의 길을 묻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서영남 선생님의 무소유!! 너무 아름답고 빛이 납니다~서선생님의 강의는 100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수옥 10-12-02 18:47
 
인문학 강좌를 듣고 힘든 이웃들이 자신감을 얻고 희망으로 살 생각을 하니 마음 든든하고 기쁩니다. 욕심보다는 '나눔'으로 살 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미화 10-12-02 15:03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을 바라보면 고맙기도 하고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한지원 10-12-01 17:48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으로,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나는 참 사람이시고 참 예수님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양송이 10-11-30 19:01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파이팅!!
초롱이 10-11-29 18:47
 
수사님께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평화신문에 실린 독후감 장려금과 독서열풍 감동!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백작 10-11-29 18:46
 
'버리겠다'  '버려야지'  내내 궁리만 하고 욕심을 버리지 못했는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인문학 강좌에서 배웠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지고 삶이 저절로 즐거워지네요~^
하얀눈 10-11-28 22:25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진심이 깃든 작은 손길만으로 새로 시작할 힘을 준자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순 10-11-27 18:35
 
늘 푸를 것 같던 나뭇잎이 아름답게 변하더니 이제는 그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날마다 가진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 정신!! 가슴에 담아갑니다. 최고~^^*
황보라 10-11-27 18:34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는 것을 '인문학 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이번 주제 '무소유' 참 멋지네요~ 늘 인문학 강좌에서 많이 듣고 배웁니다^^
고스트 10-11-27 16:15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감동적으로 보고 갑니다. 다음 강의때는 저도 꼭 끼워주세요~
양동민 10-11-26 18:04
 
한겨레신문에 실린 '즉문즉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보낼 뜻깊은 시간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0^ 홍대가 수사님의 등장으로 시끌시끌하겠네용 ~ 하하
세실리? 10-11-26 18:03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을 응원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그 행복바이러스를 전달받아서 저 또한 생활에 힘이 넘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한별 10-11-26 18:03
 
인문학 강좌로 '나눔'과 우리 이웃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파이팅!!
이소연 10-11-26 11:08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는 감동입니다!
황세진 10-11-25 18:07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과 온기를 주는 수사님 덕분에 고통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고 가슴속에 희망이 넘쳐흐릅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코 10-11-25 18:06
 
저도 '나는 누구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너무 앞만 보고 살아온 것 같네요~ 숨을 한 번 고르고 이제는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오지선 10-11-25 18:05
 
오늘도 수사님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환성 10-11-25 12:33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에는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최고를 강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우리의 자화상을 보며 반성하고, 다시 깨우칩니다.
라파엘? 10-11-25 12: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나에게 살아 있는 고마움을 새롭게 해주고, 주어진 시간들을 얼마다 알뜰하게 써야 할지 깨우쳐줍니다. 고맙습니다.
홍명순 10-11-25 12:31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욕심만 채운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인문학 강좌가 제 인생에 큰 가르침을 줍니다. 매일 나누며 사는 수사님이 퍽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