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0-27 22:09
2010. 10. 25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504  
2010. 10. 25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대상 : 봉사자, VIP손님 17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정의가 이기는게 아니라, 이기는게 정의' 라는사회가 되어서는 안되고,
'힘없고 약한자라도 진정한 정의라면 이기는
올바른 정의로운 사회' 가 되어야 한다.


초롱이 11-03-08 15: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를 통해 내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인문학 강좌는 꼭 필요합니다!
문선애 11-01-11 19:20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청도 10-12-23 18:46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인문학강좌에서 좋은 만남을 허락해주신 민들레 센터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정기순 10-12-20 19:00
 
메리 크리스마스^^ 진정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이며 살아 있는 우리는 무엇을 향해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인문학 강좌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화이팅!!
권예림 10-12-19 19:20
 
†.축. 성탄! 인문학 강좌는 늘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영신 10-12-18 18:17
 
신문에 크게 실린 '세.밝.사' 상 수상소식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센터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요정 10-12-17 18:05
 
경제위기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환경재단 제 6회 세상을 밝히는 사람들 상을 수상하신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헨리코 10-12-14 19:18
 
불필요한 것은 아낌없이 떨쳐버리고 오직 사랑 하나만을 선택하는 결단과 용기를 구하며 자신과 매일을 갈고 닦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천순자 10-12-13 18:54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윤미희 10-12-12 19:13
 
새 날의 빛나는 희망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꾼 결실입니다. 다시 살아나는 VIP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중식 10-12-11 17:52
 
'인문학 강좌'는 참으로 사랑이십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문을 열어주네요~ 사랑보다 더 큰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황정음 10-12-10 18:59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시는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매번 다른 주제로 영혼을 채워주는 인문학 강좌는 최고입니다~
김소연 10-12-07 18:57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센터 독후감 열풍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는데 역시나 따뜻하네요~ TV에서 본 모습보다 더 훈훈하고 감동적이네요~ ^^* 화이팅!
이병길 10-12-06 19:01
 
인문학 강좌를 찬찬히 듣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불새 10-12-05 18:48
 
처음에는 인문학 강좌가 무슨 내용인지 잘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민들레 센터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관영 10-12-03 19:30
 
한겨레신문에 실린 '즉문즉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 나눔과 체험담이 우리를 더 눈물짓게 하고, 감동스럽게 합니다. 수사님 화이팅!!
양버들 10-12-02 18:50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여 의견을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참행복을 깨달아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이소명 10-12-01 17:49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한솔 10-11-30 19:01
 
갈등이 있는 곳에 평화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빛나라 10-11-27 18:36
 
사랑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벗이 되고자 늘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이 웅크린 마음을 훈훈하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김병모 10-11-24 19:05
 
사람을 위하고 삶을 위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가슴을 훈훈하게 해줍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 하고 갑니다~ ^0^
미소 10-11-23 19:14
 
인문학 강좌는 우리에게 '삶'과 '희망'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수사님이 하시는 말씀이니 얼마나 우리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까요. 최고입니다!
김창수 10-11-22 17:14
 
VIP손님들에게 '인문학 강좌'는 꼭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 할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소통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평화신문 감동!!
희동이 10-11-21 18:30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인문학 강좌'가 묵상하는 좋은 시간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동해번쩍 서해번쩍 바쁘시네요. 힘내세요!!
허솔미 10-11-20 18:01
 
나는 하루에 한번씩 나눔을 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 강좌를 통해 '나눔'의 의미같은 걸 터득하게 됐다고나 할까. ㅎㅎ
이영자 10-11-19 19:13
 
어느새 온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물하는 웃음 천사, 위로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오늘 평화신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리디아 10-11-18 15:15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산나 10-11-17 11:52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수사님 덕분에 오히려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요즘입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인문학 강좌'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미오 10-11-16 19:03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이웃들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행복 10-11-15 18:09
 
인문학 강좌를 듣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정경덕 10-11-14 15:35
 
인문학 강좌는 감동입니다! 쉽사리 이루기를 바라고 가볍게 단념하기를 잘하는 오늘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강의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라순향 10-11-13 17:41
 
민들레 센터를 생각하면 흐뭇하게 미소 짓게 만드는 정겨운 풍경들이 마음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나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란 10-11-12 19:32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자!
권유정 10-11-11 12:31
 
나눔의 대해 물어볼 선배라도 있었으면.. 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바람이 많이 차갑네요. 수사님과 가족분들 건강유의 하세요!!!
청도 10-11-10 18:00
 
모처럼 접한 좋은 풍경입니다. 따뜻한 손으로 힘든 이웃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우리도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오성은 10-11-09 18:49
 
인문학 강좌는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지혜의 빛으로 일깨워줍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꼭 듣고 싶습니다.
호돌이 10-11-08 19:29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기쁨은 온유한 마음과 기도 속에서 싹트는 것.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양성구 10-11-07 18:00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039;인문학 강좌&#039;를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 저도 한번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김 혁 10-11-06 17:30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장성근 10-11-05 19:35
 
&#039;인문학 강좌&#039;는 잊고 있었던 가난한 이웃들을 떠올리게 해줍니다. 이런 따뜻한 강좌을 지속적으로 들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베드로 10-11-05 16:45
 
항상 잊지 않고 좋은 말씀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또한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토순이 10-11-04 18:06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중 행복은 감사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작은 것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겠다고 오늘도 다짐합니다^^ 항상 일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표희두 10-11-03 19:10
 
내가 만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저를 위한 글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부럽네요~
이은총 10-11-03 16:02
 
인문학 강좌에서 얻은 가르침을 가난한 이웃과도 나눌 수 있는 순례자일 때 나의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 최고의 스승이십니다!!
이 석 10-11-02 19: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Tony 10-11-02 15:43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039;나눔의 기쁨&#039;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 찬 10-11-01 19:01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겟다고 생각했습니다. 힘내세요!!
신안나 10-11-01 16:20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우리 공동체 지침서로 쓰려 합니다. 수고하세요!
엄친아 10-10-31 18:38
 
&#039;인문학 강좌&#039;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됩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039;나눔&#039;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힘내세
보노 10-10-31 14:32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주호자 10-10-30 18: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에서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다음번 인문학 강좌때 부인과 함께 꼭 참석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나그네 10-10-30 15:59
 
&#039;나중에 여유가 되면&#039; 이라는 단서를 달아서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수 없다는 것을 인문학 강좌를 듣고 배웁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10-10-29 16:44
 
이 가을에 더욱 맑은 눈과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해주신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니 10-10-29 13:51
 
우리는 감동시키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 강좌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요니 10-10-29 13:50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은 깨우쳐 줍니다. 맑은 나눔과 조용한 미소와 따뜻한 손길, 그리고 말이 없는 행동으로
박진주 10-10-28 18:25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문학 강좌 안의 환한 웃음들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김충자 10-10-28 18:25
 
&#039;인문학 강좌&#039;를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수사님 말씀이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진선미 10-10-28 12:06
 
매번 좋은 말씀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다하여 지극 정성으로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열정에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유식 10-10-28 12:0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닌다. &#039;불편한 나눔&#039;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인문학 강좌에서 배웁니다.
세실리? 10-10-28 12:00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힘없고 약한자라도 진정한 정의라면 이기는 올바른 정의로운 사회가 되어야한다는 수사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옳소~~~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