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0-12 15:55
2010. 9.27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10  
2010. 9.27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인문학 강좌'
대상 : 봉사자, VIP손님 16명
주제 : 환대의 집
나의 귀한것을 사랑으로 이웃과 나누고 어려운 다른 사람을
대가를 바라지 않고 보살피며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쇼피아 11-01-30 19:10
 
나와 이웃을 편견없이 보게 해주는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늘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센터 가족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강타 10-12-20 19:01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내 삶의 중심이 되어갔고,우울증이었던 저를 밝게 만들고 일으켜주었습니다.지금은 이마트에서 근무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메리 크리스마스
함선혁 10-12-19 19:22
 
인문학 강좌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김언주 10-12-18 18:1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며 웃음을 지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헨리코 10-12-14 19:19
 
얼마전 '손석희의 시선집중' 감동으로 청취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난한이웃을 사랑하고 싶은 갈망을 새롭힙니다. 함께 더불어 살며 희망찾기를 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백조 10-12-13 18:55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단점만 보고 있던 중에 '인문학 강좌'를 듣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틀린 것이 아니라 나의 시선과 생각이 올바르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루방 10-12-10 19:00
 
어려운 이웃의 고통과 고민을 자신의 것인양 함께 공감하고 나누려고 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마르코 10-12-07 18:57
 
난 오늘도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내 이름에 배어있을 나만의 향기를 상상해 봅니다 ^^*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미경 10-12-05 18:49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민들레 센터 이야기는 너무나 공감이 되고 배울점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젬마 10-12-01 17:51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진실한 사랑을 '인문학 강좌'에서 배웠습니다. 밝은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하겠습니다^^
최명자 10-11-30 19:03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수사님 짱!!! 짱~
왕팬 10-11-24 19:05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팅커벨 10-11-23 19:16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우리 공동체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재수 10-11-22 17:15
 
평화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열풍은 정말 감동입니다. 인문학 강좌도 감동이구요~ ^^* 최고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현경 10-11-21 18:31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드립니다. 진솔한 강의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영훈 10-11-19 19:14
 
오늘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센터'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의 삶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민들레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정원 10-11-17 18:20
 
인문학 강좌를 들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너무 허약하고 자기중심적인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사랑이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신정오 10-11-16 19:03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늘 두 분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삐에로 10-11-15 18:09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참 힘들지만, 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이야~ ^^
푸르네 10-11-14 15:36
 
한결같은 정성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 강좌는 '사랑'입니다. 매일매일 듣고 싶네요~
라순향 10-11-13 17:41
 
많이 가진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비우고, 나누려고해도 생각 뿐...
행동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하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나나 10-11-12 19:34
 
'인문학 강좌'를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이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강희용 10-11-10 18:01
 
요즘은 날씨도 매우 춥고,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인문학 강좌'가 따뜻한 난로가 되어주네요~ 살아가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둘리 10-11-09 18:50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를 지닌 민들레 가족분들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매일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 고운 갈망이 새롭게 싹틉니다.
임수정 10-11-08 19:30
 
세상을 살면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간에 '인간'이 가장 우선시되야한다는 것을 인문학 강좌가 알려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
리디아 10-11-07 18:02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는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지하면서도 행복해보이는 풍경이 부럽네요~^^
장성근 10-11-05 19:36
 
세상과 요즘 현실을 볼 수 있고 '나눔'을 바탕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를 넌지시 일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힘을 얻고,용기를 얻습
이준 10-11-02 19:14
 
인문학 강좌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다양하고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 한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는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박비오 10-10-31 18:39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고 않고,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강의때는 우리 가족 모두 참석하겠습니다^^
천지인 10-10-30 18:15
 
하루하루 삶의 지표가 되어주고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마음에 버리지 못하는 것을 '인문학 강좌'를 통해 비우고자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쇼피아 10-10-29 16:47
 
이제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합니다.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수사님처럼 큰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기를...
왕눈이 10-10-28 18:26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 말씀대로 자연스러운 이웃 사랑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시경 10-10-27 18:26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 가난한 사람, 자기 삶을 혼자서 이끌어갈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희망'입니다!! 감동~
김범우 10-10-27 12:33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 받고, 욕망에 대한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윤미현 10-10-27 07:33
 
저는 언제나 귀한강의를 들을 날이 올까요... 이럴땐 조금 멀리있는것이 쪼곰 원망스럽습니다. 언젠가 저자리끝에 앉아 귀한 강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요.. 화이팅!~~
박 숙 10-10-26 18:42
 
민들레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좌를 듣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참 좋네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위로가 되어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티아 10-10-25 19:00
 
'인문학'을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삶과 함께 들으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돈 열심히 모아서 부자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알려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문혜경 10-10-24 18:57
 
제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이 절 지켜주었습니다. 이제 그 사랑을 보답할 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기순 10-10-23 18:09
 
매일 아침 출근하고, 저녁 퇴근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들러서 마음의 텃밭에 물을 주고 풀을 뽑으며 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인혜 10-10-22 19:14
 
제가 힘든 일이 있으면 쉽게 좌절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가 저를 강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희망으로 다가가는 모습에 힘을 얻었습니다.
모세 10-10-22 17:49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한겨레신문에서 제3회 즉문즉설 '무소유' 진행일정 마지막날 수사님이 나오신다고 봤습니다. 좋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모세 10-10-22 17:47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배누리 10-10-21 18:27
 
오늘도 나의 소중한 삶 속에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고,가난한 이웃과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무엇보다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나리 10-10-20 19:17
 
긴 세월을 봉사 정신으로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묵상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정화 10-10-20 16:57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예수님 뜻대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인문학 강좌'는 참 따뜻하고 좋은 강좌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마리아 10-10-19 19:13
 
'인문학 강좌'와 함께하는 시간이 새롭고 경외롭습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
한시몬 10-10-19 16:37
 
올해의 남은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더 깊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에 동참하여 밝아오는 희망의 빛을 누리게 되길 바래봅니다. 인문학 강좌는 감동입니다!
이지연 10-10-18 19:22
 
적게 가지고도 얼마든지 잘살 수 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내려다보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민호승 10-10-18 19:21
 
인문학 강좌는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빛을 전해줍니다. 기회가 된다면 수사님의 강의 꼭 듣고 싶습니다. 소중한 인생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양현석 10-10-18 16:25
 
무늬만 신자였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마음이 나쁜 마음으로 흔들릴때마다 꽉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골롬바 10-10-17 14:07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하니 10-10-16 18:07
 
민들레 수사님의 '인격적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명수 10-10-16 16:08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고맙습니다^^
세실리? 10-10-15 17:14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센터 - 인문학 강좌를 보면서 배웠습니다.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치릴로 10-10-14 18:23
 
인문학강좌를 듣고 아직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흐뭇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좋은 강의를 접하고 살아가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솔미 10-10-14 15:20
 
수사님의 훌륭한 강의도 듣고 맛있게 먹고 이야기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가슴 속에 더 큰 희망을 품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인문학 강좌'시간은 참 유익한 시간 같습니다.
주영훈 10-10-13 19:12
 
가식과 악의에 지친 하루살이에 지쳐 있을 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멋진 강의가 희망과 함께 힘을 불끈 솟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로사 10-10-13 19:11
 
진정한 즐거움은 물질적인 우위가 아닌 정신적인 유쾌함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문학 강좌가 최고입니다!!! ^^*
미리내 10-10-13 16:15
 
이번 주제는 '환대의 집'이군요.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저도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김형실 10-10-12 18:5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야기가 더 많이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이것이 바로 이웃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동입니다!
이비오 10-10-12 18:5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힘든 이웃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인문학 강좌를 연 것이 새로웠습니다. 최고입니다.
이미나 10-10-12 17:05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송진근 10-10-12 17:04
 
우와~ 인문학 강좌 사진만 봐도 활기가 넘칩니다!!!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는지 상상이 되네요~ 수사님의 강의를 코 앞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