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9-26 22:02
2010. 8.30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390  
2010. 8.30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
'인문학 강좌'
대상 : 봉사자, VIP손님 15명
주제 :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 인간성, 인간적인 것을 탐구하는 학문
추천도서 : 사람이 뭔데 - 전우익 지음
 
'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정신적 욕구 충족을 위한 새로운 가치의
인식과 발견을 통해서 자존감 회복과 존재론적인 변화에 대한 의미를 부여한다.


강승주 11-01-26 19:05
 
감동과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 메신저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Anne 11-01-24 18:17
 
멀게만 느껴지던 가난한 이웃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인문학강좌가 제 삶에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왕팬 11-01-15 16:33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희망센터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조을재 10-11-24 19:06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 강좌를 떠올려봅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
비둘기 10-11-23 19:16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최정애 10-11-22 17:16
 
이용 생활인들의 '배려'가 함께 자라는,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혜선 10-11-21 18:32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를 돌아보게 한 인문학 강좌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서 앞으로는 가난하고 겸손하게 살고 싶습니다.
조수연 10-11-19 19:15
 
나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평화신문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람이 되려면 저부터 '인문학강좌'를 들어야겠습니다.
수산나 10-11-17 18:21
 
순간 순간이 바로 영원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창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참행복은 다가옵니다.
미 정 10-11-16 19:04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이영신 10-11-15 18:09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야말로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이향선 10-11-14 15:37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민들레 센터의 인문학 강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TV보다 직접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해서 좋네요~^^ 화이팅!!
도정수 10-11-13 17:42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수사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순조 10-11-12 19: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촛불 10-11-09 18:51
 
인문학 강좌는 오늘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의 세월도 조금씩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가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불새 10-11-08 19:31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진하게 느껴져서 어느새 내 마음속엔 또 하나의 싱싱한 기쁨꽃 한송이가 피어 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정희 10-11-07 18:02
 
나는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가 좋기만 하다. 언제나 따뜻하다. 눈물 머금고 내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봅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광팬 10-10-30 18:16
 
민들레 희망센터 글도 좋고 사진도 모두 좋습니다.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는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이수진 10-10-27 18:27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곧 인생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참 아름답네요~
마리아 10-10-26 18:44
 
민들레 센터의 꿈이 잇는 '인문학 강좌'를 듣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한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마티아 10-10-25 19:01
 
지금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에 만족합니다. 인문학 강좌에 민들레 진료소까지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포플러 10-10-24 18:59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가난하고 지친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양석진 10-10-23 18:10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을 마음에 품으며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희재 10-10-22 19:15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황현주 10-10-20 19: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인문학 강좌가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수고하세요!!
김 숙 10-10-19 19:14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하시는 인문학 강좌가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문재식 10-10-18 19:24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사라 10-10-16 18:08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을 먹고 마시고,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도 분명 희망찾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세경 10-10-15 17:15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매일을 나눔으로 사시는 천사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가다 10-10-14 18:24
 
많은 걸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지친 이웃들에게 인문학 강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파이팅!
김 범 10-10-13 19:1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어여쁨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소피 10-10-12 18:58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제가 매일 희망으로 삽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 10-10-11 18:43
 
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수사님 최고~ ^^
햇살 10-10-10 19:12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좌 계속 부탁드려요~
전수영 10-10-09 18:37
 
아름다움은 책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은영 10-10-08 18:52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사랑합니다.
Marco 10-10-07 17:23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친 민들레 수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화이팅!!~
장영희 10-10-06 18:47
 
2010년 가을날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걷습니다. 인문학강좌에서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모모 10-10-05 19:11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적극 받아들이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신나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 진 10-10-04 19:11
 
서영남 선생님이야말로 참신앙인이며 또 한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리디아 10-10-04 19:09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 강좌는 감동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조석현 10-10-04 16:54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의 심부름꾼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 10-10-02 16:28
 
이웃과 공동체를 사랑하려면 가장 먼저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조향기 10-10-02 14:46
 
아, 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책임지는 일임을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좀더 잘 알아듣게 되었습니다. 이 가을에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이안나 10-10-01 19:09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보았습니다.
최로사 10-10-01 17:02
 
'나눔'이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안에 조용히 기쁨이라는 꽃이 피어남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짱!
이정 10-09-30 18:29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10-09-30 14: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영성의 깊이를 늘려가는 일만큼 기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사랑 10-09-29 19:43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인문학강좌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문영애 10-09-28 17:30
 
오직 가난한 이들을 우선적으로 돌보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한결같이 지켜온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옵니다.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짱!! 짱~
진성화 10-09-28 16:21
 
어제 인문학 강좌 잘 하셨나요!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수사님의 명강좌를 이렇게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사진으로나마 보고 힘을 얻습니다.
율리아 10-09-27 19:10
 
인문학 강좌 감동! 감동입니다!! 오늘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회사일 때문에 가지 못하고 인사만 드리네요~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하하 10-09-27 17:09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
마르코 10-09-27 17:08
 
인문학 강좌는 감동입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사님 힘내십시오
한젬마 10-09-27 17:07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