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8 12:53
2010. 7.1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AMARE 앙상블 클레식연주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06  
 
"아마레 앙상블"은 잔치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과 VIP손님들, 자원봉사자 자매님들 그리고 민들레꿈 공부방 꼬마친구들이 모두 모여 클레식 연주를 감상했습니다.
예현이가 나도 바이올린을 켜고 싶다고 합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생전 처음 들어봤다고 합니다.
VIP손님들도 막걸리와 맥주의 힘으로 끝까지 연주회를 들었습니다. 참 좋습니다.
아마레 앙상블에서는 크리스마스 즈음에도 한 번 더 연주회를 하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요크 11-05-15 11:52
 
지치고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 천사분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인문학강좌나 연주회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살아갈 힘을 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조명섭 11-01-21 18:47
 
민들레 희망센터를 따르다 보면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용기의 씨앗, 희망의 씨앗, 그리고 빛을 씨앗을 뿌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민들레 센터 파이팅!
이지윤 11-01-04 15:16
 
MBC 캠페인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나눔과 섬김은 모든 사람들이 동경하는, 그리고 실천해야 하는 중요하면서도 당연한 일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희영 10-12-21 19:30
 
†. 축.성탄! 진정한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내년부터는 쓸데없는 세월 보내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조원 10-12-03 19: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호돌이 10-11-29 18:48
 
함께사는 법을 알아야만 행복해짐을 아마레앙상블 연주에서 배웠습니다.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풍경이 감동입니다.지금처럼 세상을 음악으로 환하게 물들여주세요~
김상경 10-11-20 18:02
 
자존심보다 더 귀중한 사랑의 마음으로 살도록 이끌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에 귀 기울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평화신문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고하세요!!
김춘옥 10-11-17 18:18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었던 그 용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 철 10-11-13 11:54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는게 무엇이겠습니까! 하느님께 바쳐드린 것들 외에 세상적인 그 모든것들은 쓰레기가 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수호천? 10-11-06 17:3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 ^0^
찔레꽃 10-10-27 18:31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이웃 사랑을 보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애정을 맛보았습다. 짱! 짱!!
미카엘 10-10-26 18:45
 
아마레 앙상블 연주는 어느 것보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마음이 아픈 이웃들에게 음악으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감동! 감동이네요!!
민로사 10-10-24 19:00
 
민들레 수사님은 생애 다신 없을 축복입니다. 최고!
유수연 10-10-20 19:20
 
서로 화목하게 민들레 공동체 가족이 되어 늘 깨어 함께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연주와 강의, 독후감 발표... 희망을 주는 아이템들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짱!!
10-10-11 16:17
 
우리 가족 모두 수사님이 뿌리는 사랑의 씨앗을 소중히 간직하며 민들레 수사님이 굼꾼 더욱 밝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맹희 10-10-10 19:14
 
언제나 나의 벗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10-10-09 16:53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소중한 나눔의 인생을 배웠습니다.
이영순 10-09-25 18: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내 울타리 안의 사람, 자신만 살폈는데 이젠 울타리 밖의 사람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연 10-09-20 12:01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가족분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윤겸 10-09-17 19:08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목마르고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될 수 있어야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민영 10-09-15 16: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장지연 10-09-09 16: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이범수 10-09-08 18:53
 
'아마레 앙상블' 연주에 감상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 들어가 '희망'의 꽃을 싹틔웠으리라 생각됩니다. 겨울에 다시 한번 하는 연주 기대하겠습니
임 호 10-09-05 19:33
 
'아마레 앙상블' 연주는 신비한 희망이 씨앗이, 기운이 깃들여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지용 10-09-05 16:11
 
기적처럼 살아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영기 10-09-04 18: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면서 하루하루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레 앙상블' 은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해 줄것입니다.
실비아 10-09-03 17:19
 
'아마레 앙상블'연주회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의 제 처지에서 위로를 많이 주시는 연주입니다. 화이팅!!
이성억 10-09-01 18:56
 
'아마레 앙상블' 연주는 세상 최고로 멋진 연주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다음 연주회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문오경 10-08-30 16: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감동을 받습니다. 보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이유리 10-08-29 19:16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는 고향집이 될 것입니다. 화이팅!!!
유영훈 10-08-28 17:57
 
`아마르 앙상블`연주회를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찿아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