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8 12:53
2009. 12. 26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치과 무료진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364  
 
2009. 12.26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치과 무료진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부부치과병원과 솔향봉사단에서
치과진료 및 치료를 무료로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오셨고
참 좋으신 의사선생님과 예쁜 실장님 그리고 솔향봉사단의
착한 학생들이 한마음이 되어 진료와 치료를 하셨습니다.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순정 11-06-12 12:06
 
내 작은 마음의 보석상자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더욱 환하게 웃어봅니다.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여름을 꿈꾸며 또 웃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아리 11-04-27 15:57
 
뜨거운 마음을 가진 착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이남숙 11-02-24 11:02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한수 11-02-01 11:01
 
민들레 센터 풍경을 바라보면서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하고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저도 진정한 나눔으로 살고 싶습니다^^ 수사님 화이팅!~
쇼피아 11-01-27 11:44
 
이웃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서희 11-01-22 14:26
 
빛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란옥 10-12-31 17:19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야고보 10-12-25 12:01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2011년은 더욱 화이팅해주세요^^
한젬마 10-12-08 18:22
 
늘 따뜻한 감동을 주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올 때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뜨거운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시몬 10-11-22 15:51
 
무료 진료 풍경을 보면서 내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이제는 조금더 적극적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보렵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이정배 10-11-12 17:02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J 10-11-06 11:14
 
민들레 희망센터안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행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눈물이 날만큼 울컥하네요~
윤길영 10-11-02 19: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김기철 10-10-29 16:48
 
나 혼자만 잘 살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애쓰는 수사님을 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희망'으로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박옥주 10-10-08 18:54
 
욕심을 조금 줄이고 가난한 이웃들을 더 사랑하게 된다면 천국의 열쇠가 우리에게 선물로 올 것입니다.  부부치과 무료진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화이팅!!
이소정 10-10-02 16:29
 
내가 만난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심진섭 10-09-25 18:36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유동옥 10-09-20 18:19
 
보는 내내 평안했습니다.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안젤라 10-09-19 16:08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희망으로 새롭게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파이팅!
향단이 10-09-14 16:1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나누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기적을 이뤄내십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적 ^^*
김안나 10-09-08 18:54
 
부부치과 무료진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사랑이란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가난한 이웃사랑을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여현국 10-09-06 19:26
 
사랑나눔봉사단의 무료 치과진료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늘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리아 10-09-03 17: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표 치과진료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숙 10-09-01 18:57
 
참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형철 10-09-01 15:44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정유리 10-08-28 17: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수사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치과 진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