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8 12:54
2009. 9. 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동의난달 무료한방진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57  
 
9/13 동의난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한방 무료진료를 하는 날입니다.
사단법인 동의난달에서 한의사 선생님과 한의대 학생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께서 오셔서 진료를 해 주시고 침, 물리치료, 뜸, 파스 등으로 잘 치료해주십니다.
또 동의난달 천사들께서 민들레국수집에서 설거지도 하시고 음식도 나누시고
그랬습니다. 점심은 틈을 내셔서 민들레국수집에 오셔서 우리 손님들과 똑같은
상차림으로 맛있게 식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쌀과 민들레 꿈 공부방에 필요한
아이들 책도 한 아름 선물해주셨습니다.


이동화 11-05-16 11:14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됩니다. 매사 사랑나눔에 앞장서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신재현 11-02-26 16:0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언제나 감동입니다.ㅜ_ㅜ 인간으로서 이런 일이 가능할까하는 의아심까지 들 정도로 수사님은 너무 착하세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아자!
호돌이 11-01-26 19:05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 센터 손님들과 만나면 반가워서 웃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소심 10-12-25 17:13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절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니퍼 10-12-23 18:47
 
†. 축. 성탄!!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시간 내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지용 10-12-21 15:4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행복 충전 만땅입니다 *^^*
배누리 10-12-10 11:43
 
나는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사랑과 나눔의 원리를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으로 사는 수사님처럼 마음을 여는 것임을.
이병길 10-12-06 19:02
 
이웃을 잘 사랑하기 위해서도 2011년엔 먼저 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 다짐하며 서영남 센터장님이 남긴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한번더 보아야겠다!
이찬영 10-12-04 18:0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시간 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내가 힘든 이웃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이정인 10-11-19 11:53
 
혼탁한 이 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권아름 10-11-15 16: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일어나는 기적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어떤 일을 하는 곳이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진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아이비 10-11-01 19:02
 
요즘 경제 상황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오늘도 희망을 봅니다.
홍반장 10-10-22 19:17
 
맑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이로 쏟아지는 희망의 햇살이 우리를 살맛나는 세상으로 이끌어줍니다. 우리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의 힘으로 평화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솔향 10-10-15 17:18
 
소유욕을 절제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행위에도 그만큼의 기쁨이 있다. 이 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서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 뭉클합니다.
Pooh 10-10-10 17:17
 
늘 수사님의 따뜻하고 멋진 나눔의 삶을 보며 제 삶을 되돌아 봅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늘 마음에 담고 머지않아 더불어 나눌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권지연 10-10-05 16: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가슴 따뜻한 소식들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마리아 10-09-29 19:44
 
어제 명동3동 성당에서 스타 민들레 수사님을 뵙게 되어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덕분에 건축가 이일훈선생님의 강의가 더욱 감동적이고 따스하게 느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Sunny 10-09-25 16:08
 
사람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건우 10-09-21 16:22
 
동의난달 치료 안에서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모습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동의난달 파이팅!!
소유진 10-09-15 18:36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자랑스러워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동의난달 의료봉사 감동입니다~
박정범 10-09-11 16: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점점 아름다워지고 희망 바이러스가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정기적으로 무료진료도 하면서 힘든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롱이 10-09-08 18:55
 
'동의난달 한방진료'의 사랑이 메아리처럼 제 가슴에서 울립니다. 동의난달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산나 10-09-03 17:22
 
동의난달 한방진료 감동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희망을 나누는 풍경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허남호 10-09-01 18:58
 
욕심을 조금만 줄이고 이기심을 조금만 버려도 기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설희 10-08-29 17: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힘든 이웃들이 마음을 달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을 얻으며, 몸의 병까지 치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점점 확실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