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8 12:54
2009. 7. 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축복식 및 개소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6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9일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


이종호 11-06-14 11:03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수사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제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엔돌핀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왕팬 11-02-23 11:5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나이들수록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묘순 11-02-06 15:22
 
희망과 사랑을 잃어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보람 11-01-28 15:37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 것이고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려주었습니다. 화이팅!!
사랑니 11-01-19 12:01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센터 독후감발표로 많은 이웃들이 살아났다고 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정맹희 11-01-02 18:13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송민지 10-12-30 18:31
 
'나중에 여유가 되면' 이라는 단서를 달아서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수가 없음을 깨닫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유라 10-12-22 18:45
 
†. 축. 성탄!!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힘든 이웃들의 삶에 힘이 됩니다.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윤 건 10-12-21 19:28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과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샬롬!
강다영 10-12-20 16:36
 
나누면 나눌수록 '희망'의 바람타고 더 멀리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 세상을 사는 이치를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윤미희 10-12-12 19: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사랑입니다. 희망입니다! 오늘도 말없이 지친 이웃들을 안아주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눈꽃 10-12-08 18:22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게 하는 일 잘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차보람 10-11-20 14:38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그 곳은 늘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잠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전부용 10-11-14 11:47
 
추위만큼이나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365일 뜨거운 사랑을 주는 수사님처럼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이들이 있기에 세상은 분명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은하 10-11-03 19:11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할 때 용기가 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언주 10-10-24 15:4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김정희 10-10-19 19:16
 
레지오 마리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봉사활동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주말에 봉사활동 가겠습니다^^
진선미 10-10-06 18:04
 
자기 소유를 가장 쉽게 버릴 수 있는 방법은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에게는 내어 놓을 만한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나눌 수 있는 것이 내 안에도 있네요^^
왕빛나 10-09-29 16:08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내 가족처럼 모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매일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 고운 갈망이 새롭게 싹틉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은총 10-09-26 12:33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최고~
이일순 10-09-18 18:18
 
힘든 이웃들 한 명 한 명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큰 사랑이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오늘도 한 뼘이나 자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희망 10-09-16 13: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속으로 열리는 빛을 따라 변함없이 따스한 사랑 나누며 오늘 하루를 달릴 준비를 합니다^^* 함께해요~
오현정 10-09-09 18:12
 
겉멋이 아니라 속멋을, 육신이 아니라 영혼을 갈고 닦아 진정 자랑스러워할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정묵 10-09-08 18: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손님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아녜스 10-09-03 17: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개소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축하합니다!!
김기태 10-09-02 17:51
 
사진만 보아도 따뜻합니다.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되어 함게 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 진 10-09-01 18:59
 
신기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나도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하하 10-08-30 18:33
 
우린 지금 어느 때보다도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와 힘을 주며, 더 나아가 꿈의 소중함을 상기시키는 든든한 '민들레 문화센터'같은 곳이 필요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