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8 12:55
2009. 7. 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축복식 및 개소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규성 11-04-29 11:27
 
인생에는 '절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희망'의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센터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미자 11-03-07 12:22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희망센터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차도영 11-01-19 17:03
 
요즘 회사일 때문에 막막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희망'의 끈만 놓지 않으면 충분히 일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이지윤 11-01-04 15:16
 
삶에서 성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삶이란 이런 관계안에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이 가르쳐주었습니다.
남정률 11-01-03 18:5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라라 10-12-23 17:24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모두 힘내세요!!
박선효 10-12-17 18:06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소중합니다.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수사님은 아름답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최태성 10-12-15 17:03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사랑을 맛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신원문 10-12-11 11: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나눔의 신비를 알게 되었고 거기서 오는 행복을 100% 충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청도 10-12-04 18:07
 
'인생을 재는 법은 그 길이에 있지 않고 그 사랑에 있는 것이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에드문 10-11-20 18: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 같은게 느껴져 늘 감동입니다.
토니 10-11-10 16:21
 
나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싶다. 못견디게 힘들 때에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기뻐하고, 다시 시작하며 민들레 홀씨를 닮은 아름다운 '희망'으로 매일을 살고 싶다.
윤미래 10-10-31 18: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개소식이 감동입니다!! 마음에 남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며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끌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짝궁 10-10-25 18:10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이 되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간직합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려히 응원합니다!!
이선희 10-10-11 18:45
 
신문을 보니 내년이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며 함께 극복해 갔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애독자 10-10-05 19:12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아름다운 풍경들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먼저하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찬형 10-09-24 19:12
 
이번에 희망지원센터에 잠깐 들린적이 있는데 독후감 발표하면 장려금을 주는 모습과 1층~3층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민들레 꽃밭이 최고입니다.
이영수 10-09-21 15:36
 
부지런히 나누는 나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믿고 기도합니다. 해피 추석~ ^^*
권상희 10-09-17 18: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 안에서 가슴 벅찬 사연을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힘내세요 ^^
조경수 10-09-16 18:26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조안나 10-09-13 19: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보면서 웃음을 지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우 특별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범수 10-09-08 19: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삶의 아름다움은 말이 아닌 실천 속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365일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희망지원센터가 최고!! *^^*
황영삼 10-09-03 17:2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삶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요즘 민들레 센터 일기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이기태 10-09-01 19: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위해 날마다 작은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유군 10-08-31 16:15
 
요즘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 읽는 재미로 삽니다. 민들레 일기만큼 아름답고 흥미롭고 감동적입니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상담을 너무 잘해주시는 베로니카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