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8 12:56
2009. 6. 25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공사를 마친 후 대청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20  
 
2009. 6. 25 "민들레희망지원센터 - 공사를 맞친 후 대청소 ˚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7월 9일날 개관을 합니다. Coming Soon


오세영 11-06-17 16:43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들어야겠습니다. 주변의 이웃들과 나누지 않고서는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없지요^^
오세영 11-06-17 16:42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저는 참 소중한 사람 하나가 생겼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신주영 11-02-25 15:39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 뭐가 정답인지 모르고 살았는데 수사님의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사람답게, 착하게 사는 것이 정답임을 깨달았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정시아 11-01-30 11:22
 
사랑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 이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다!
민소정 11-01-14 11:28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수사님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살면서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레 누리고 싶습니다. 아!!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 산타모자까지 쓰고 인상적이네요~
단비 10-12-24 17:11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오늘은 더 깊이 눈감게 해주십시오. 가난한 이웃에게 더 밝게 눈 뜨기 위해...
장유라 10-12-22 18:47
 
어둠의 시간을 보낸 후에야 웃음을 웃을 수 있고 다른 이를 이해하는 일도 좀더 깊이 있게 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화이팅!!
곰돌이 10-12-17 11:46
 
세상은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민들레 센터장님 계속 수고해주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선희 10-12-13 16:32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마음 10-12-04 11:22
 
뭐든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지나간 걸 보면 흠칫 놀라곤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아서 너무 따뜻하고 좋습니다. 힘들 때 위안을 얻습니다.
황보명 10-11-30 14:44
 
늘 푸른 사랑과 정성을 다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시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시고? 10-11-16 16:05
 
'민들레 희망센터'야말로 어둠속의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주님께서 수사님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빕니다.
문채영 10-11-08 12:25
 
언제나 한결같이 따뜻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저에게 착하게 사는 법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도 감동으로 읽고 잇습니다. 독후감 장려금, 민들레 진료소 다 좋습
글라라 10-10-26 16:17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오늘의 희망이 내일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 범 10-10-13 19: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짱!!
작은별 10-10-08 12: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현세에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가난한 이웃분들을 더 사랑하지 못한접에 반성하게 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장혁 10-10-01 19:12
 
희망을 그리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이 저를 너무 행복하게 합니다. 한권의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아름답고 눈부십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야고보 10-09-26 19: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읽고 가슴에 아로 새겼습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들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아름 10-09-21 18:45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수사님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해피 추석~ ♬
장윤정 10-09-18 15:10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며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이경훈 10-09-12 23:46
 
배가고파서...죽는사람보다 사랑이고파서 죽는사람이훨신많다
이안나 10-09-10 21:34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사회계층의 양극화를 걱정하는 요즘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입니다.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배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0^
이주향 10-09-08 19: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속에 녹아있는 삶의 지혜는 소중합니다.
그 어떤 영화보다 감동적인 진실의 울림을 전해줍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병욱 10-09-03 17:26
 
따뜻한 손길로 만들어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되찾아준 희망, 가난한 이웃 사랑으로 되갚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재진 10-09-01 19:02
 
반갑습니다 ^^*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에 동참하겠습니다.
문병수 10-08-31 19: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