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9-29 10:36
2021. 8. 1 ~ 9.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934  

 

 

 

 

 

 

 

 

 

 

  

 신종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2021년 8월 2일(월)~2021년 8월 11일(수) ⇒ 여름휴가(전국 교도소 봉사활동) 

 

2021년 8월 16일 (월) 

상담은 윤00(63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츄리닝,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세정제, 티셔츠, 남방, 바지, 조끼,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베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21년 8월 17일 (화)

상담은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6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1년 8월 18일 (수)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마스크,런닝,팬티,청바지,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김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마스크,배낭,츄리닝,한방파스6매,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2021년 8월 21일 (토)

상담은 노00(53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남방,면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1년 8월 22일 (일)

상담은 하00(42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면바지,남방,조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서영남 대표님과 상담예약함.

잡비2만원,마스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거주지 문제로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부탁하여 상담예약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마스크,청바지,기능성티셔츠,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 지원함. 

 

2021년 8월 23일 (월)

상담은 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마스크,잡비1만원,츄리닝,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딤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함.

마스크,배낭,운동화,청바지,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71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마스크,배낭,면바지,남방,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2021년 8월 24일 (화)

상담은 이00(53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2개월 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허리와 다리를 다쳐 그이후로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오랜친구 21-11-24 07:54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광태안드레아 21-11-23 17:35
 
가슴아픈 사연들이 있네요
상담을 통해 마음에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도움과 관심 그리고 사랑으로 자존감 회복 하시고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최수영아녜스 21-11-23 15:17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센터 고맙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숙인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행복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Melanie 21-11-23 13:09
 
I can feel the love through gift giving,
so light and warm to my heart,
Just by looking at it, I feel inspired and
a tiny desire starts to grow deep in me,
I love the idea of sharing and listening,
especially to our brothers who has come to share
their thoughts and heart, So powerful and moving,
Thank you Mindulle  Hope center. I support you depyonim and samonim,
take care and God bless you,
아코 21-11-23 10:53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촛불이 된다는 생각하게 되네요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공동체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배우석리노 21-11-23 07:49
 
코로나 시대~
민들레 센터 희망찾기 고맙습니다.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한채 힘들게 살아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희주가타리나 21-11-22 17:2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지상낙원입니다~
단 몇명의 착한사람들이 그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로즈맘영자 21-11-22 15:59
 
안녕하세요.
행복한 동행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Webster 21-11-22 13:36
 
Thanks be to God for the neverending flow of love and blessing from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key to the happiness of this people,with your open doors
you give chance to the poor and struggling people. Your love is beyond expectation
and I salute you!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hope center and to it's future service.
power to the people! All the best Sye Young N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팅커벨 21-11-22 10:53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봅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용기내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추문호다니엘 21-11-22 07:4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면서 참 소중한 행복을 깨달았습니다.
늘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들의 삶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롱이 21-11-21 17:24
 
우리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다들 건강 지키시고 기운내세요~
황보혜경비아 21-11-21 14:5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꽃피는 희망센터 사랑의 메시지로 되세기는 용기와 희망 좋습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Lotus 21-11-21 11:07
 
나눔과 배려 그리고 더불어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지금처럼 사람 냄새 가득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모두 파이팅”
왕건루카 21-11-21 07:3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 민들레센터 참 좋습니다.
오랜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사회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델바이스 21-11-20 17:42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일기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ㅎㅎ
모두 건강하세요♪
최수영아녜스 21-11-20 15:16
 
가난한 이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소중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숙인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 시대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Diego 21-11-20 13:57
 
Hi there! What a beautiful day today.
Life is not just about eating rice and living,
We ought to know the true essence of living,
one is to be happily looking after one another.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as he paves the way to live~
I also need to focus on something meaningful, not trivial.
With god's deep love, dandelion noodle house will not be lost in the future,
I hope you will always be filled with the aura of happiness, the energy of love
We support the bright tomorrow of dandelion VIP hands.
My support to Mindulle Hope Center,God bless!
사랑천사 21-11-20 10:29
 
가족이 되어주고 또,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들 응원합니다!
조영무루카 21-11-20 07: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과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서영남센터장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강현숙아가타 21-11-19 18:46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서은옥 21-11-19 17:18
 
반갑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센터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넘어져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 먹는것 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노숙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eart 21-11-19 13:09
 
You are healing my depressed heart. The poor neighbors sad hearts,
If it wasn't for Seo Young-nam and the angel Veronica samonim, who could do this?
At the Dandelion Hope Center, the homeless people need supplies for a year and
It is a feeling of sharing love with masks and necessary items.
It is wonderful to see the poor welcome warmly as family.
Flowering Dandelion Hope Center We go on the path of hope with love.
We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독고세준 21-11-19 09:53
 
반갑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잠시 기댈 곳,
쉴 곳이 필요하신 힘든 사람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혜경세실리아 21-11-19 07:28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조현필 21-11-18 18:4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우울한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365일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황수빈아바 21-11-18 16:38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과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선물 받습니다.
Amadeo 21-11-18 13:16
 
GoodAfternoon.
To the people of the lower ranks of our society
Steps of great hope
With the support from the dandelion, VIP guests
I will be strong and dream of hope.
Dandelion Hope Center to serve and serve poor neighbors
You always show true love
Even though it's hard right now, don't be hungry
If you dream of hope and be happy every day
I hope you all cheer up!
냐옹ol 21-11-18 10:51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하정우안드레아 21-11-18 07:29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좋아합니다.
사진을 보니 민들레 센터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민들레 센터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멋진 민들레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행복한시간에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발렌티나 21-11-17 17:42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노숙손님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수연캐서린 21-11-17 15:16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1월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너무 좋네요^^
코로나 시대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모습이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 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행복한 시간들 소중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aquel 21-11-17 13:09
 
Greetings!
there will be hope and hope
at Mindulle Hope Center
Thank you for all who have rendered
their time to visit and support, may our
loving and merciful God bless you always,
and keep you safe.Good luck.
May support to Mindulle Hope Center!
Have a nice day depyonim and samonim.
최주현골롬바 21-11-17 10:53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란동백 21-11-17 07:31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조병진예로니모 21-11-16 17:48
 
⭐칭찬합니다~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이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어요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jinaㅡkim 21-11-16 16:06
 
시화공단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힘든 사람들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가족들의 일처럼 함께하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일깨워주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서
저도 착하게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ahara 21-11-16 13:59
 
Vulnerable people are tougher. The poor neighbors around us
I came to see it, and I felt the beauty of sharing
what the poor truly need is but love,
A life where you can listen to others,
A life where I can share my precious things with my neighbors
Mr. Sye Young Nam depyonim,
Please feel good with everyone you have been consulted with.
God bless you and be safe always,
Have a lovely day.
a피터팬 21-11-16 10:37
 
민들레 공동체 ♧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황보승희 21-11-16 07: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언제부턴가 민들레센터의 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골고루 선물하고~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효린 21-11-15 17:45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도움으로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철호시몬 21-11-15 14:58
 
안녕하십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Tierheim 21-11-15 11:09
 
마땅히 갈 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해연아가다 21-11-15 07:28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노숙하시는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할 때 우리는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아름답습니다. 샬롬
바다의별 21-11-14 17:41
 
※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다니엘 21-11-14 14:57
 
안녕하십니까?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겨울양말 보냅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11-14 10:39
 
(*/ω\*)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더운날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애쓰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어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최주경사라 21-11-14 07:46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줄리엣 21-11-13 17:24
 
우리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기운내세요!
윤석중안토니오 21-11-13 14:5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오직 사랑뿐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플로렌시아 21-11-13 11:08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용기 가지시구요!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허미영요안나 21-11-13 07:51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센터 참 좋습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사무엘 21-11-12 18:29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에서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배성호 21-11-12 15:56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Romeo 21-11-12 13:47
 
Kamusta kayong lahat?
Even though it's a hard and poor the life now
Through the Mindulle Hope Center, only love can overcome the darkness.
I realized that I could reverse it.
I believe that the Mindulle Community is love.
Mindulle Hope Center's love for the poor
Thank you for sharing your unchanging love with our neighbors.
May the blessings of the Lord be with you always.
Keep you safe always by His precious blood,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윤소영사라 21-11-12 09:35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대표님 최고! 짱짱짱~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박진호도미니코 21-11-12 07:56
 
해남 땅끝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센터가 기도가 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코로나 시대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작업복, 안전화, 양말, 따듯한옷등 1박스 보냅니다.
정연주 21-11-11 18:39
 
반갑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민들레 희망센터에 첫인사드립니다.
인생이란 참으로 오묘해서 순탄하게
흘러가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아무리
노력해도 파도에 휩쓸려만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돕고 보살펴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Roberto 21-11-11 13:16
 
Greetings from Daegu, where it rains in winter.
I like the Dandelion Center where smiles bloom.
It is a honey-like resting place for those who are homeless on the street.
Dandelion Hope Center.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great.
It has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I feel that it is such a precious and mysterious Dandelion Hope Center.
Thank you, Seo Young Nam depyonim.
Camila 21-11-11 10:48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오늘도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해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명불허전 21-11-11 09:35
 
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문숙루시아 21-11-10 17:29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오성규토마스 21-11-10 14:36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에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의 긍정마인더, 내면 성장을 위해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짱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프란시아 21-11-10 10:57
 
vip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세요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센터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백인순리오바 21-11-10 07:08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힘든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남창훈레오 21-11-09 18:36
 
vip 노숙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에도 상담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최고/
ლ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vip 노숙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홍명숙 21-11-09 16: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감동합니다.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ricka 21-11-09 13:56
 
I hope you are warm this cold afternoon.
Among the homeless guests visiting the Dandelion Center,
It seems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deeply ill.
Business failure.. Dissolution of family.. Unemployment..
Depression or cold gaze from people
Indifference.. to members using various methods
I feel like support is really important.
All guests of Dandelion Hope Center
Don't lose your courage, I'll cheer you on
All the guests who come to the Dandelion Center
I hope everyone is happy.
황보재인 21-11-09 10:42
 
민들레센터를 찾는 노숙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을듯 합니다.
사업실패.. 가족의 해체.. 실업..
우울증 또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 이용 회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 느껴지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노금자비아 21-11-09 08:36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아름답습니다.
대표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응원합니다.
장혜란 21-11-08 17:2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유상기안셀모 21-11-08 14:57
 
겨울비가 내리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러블리윤~ 21-11-08 10:4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는 나눔과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며
마스크랑 핫팩 그리고 양말 조금 택밸로 보냅니다^^
정미루피나 21-11-08 07:38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코로나 시대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AUREUS 21-11-07 17:19
 
/마땅히 갈곳 없는 민들레손님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세광마티아 21-11-07 14:51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혜리엘리사벳 21-11-07 10:48
 
^^♬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두분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미세실리아 21-11-07 07:56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루피아 21-11-06 17:37
 
느슨한 공동체,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센터와 따뜻한 소통 우울한 제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날씨 속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배종국 21-11-06 15:16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enneth 21-11-06 14:08
 
Homeless people living on the road
It's going to be too hard physically and mentally.
Like the Dandelion Hope Center, comfort from the heart
I hope there are a lot of places in the state that are
coming up all over the country.
I admire the dedicated Director of the
Seo Young-nam Center and Veronica Samonim.
Let's create a better world.Let's be God-like to everyone.
차연희 21-11-06 10:59
 
반갑습니다😊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이렇게 코로나19로 힘이 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박동진비오 21-11-06 07:35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의 행복만들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ichaelLee 21-11-05 22:17
 
I read the diary of Dandelion Hope Center.
What we need to practice to be happy
Rather than closing our eyes to the suffering of our neighbors, rather
You learn from your diary that you feel like tomorrow
I learned how to live.
Dandelion Master and Angel Veronica, stay healthy.
Precious 21-11-05 20:48
 
blissful evening to you,my pleasure to meet you all.
A heartwarming diary of the Dandelion Hope Center where love blooms
Reading gives me new courage and hope.
Don't look at the high places, look at the low places
Realize that life has meaning. Thank you.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Hope Center.
Good night and enjoy your weekend.
에버그린 21-11-05 18:02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Toni 21-11-05 12:39
 
Beautiful and moving things rush in like waves
I think the storehouse of God's love is not the Dandelion Hope Center.
That a heart for others more than me is so beautiful
I hadn't known about it before. I'm learning a lot.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Hope Center.
Fighting. Blessed be in Mindulle Guksu Jib.
KirkPala 21-11-05 10:16
 
Thank you for sharing with Dandelion Hope Support Center.
Today, as always, we welcome the
customers who visit the Dandelion Hope Center.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Brothers who are dedicated to the cause.
I will support you along with many others.
Hope Support Center Fighting!!!
Have an awesome day.
박은주에스더 21-11-05 07:53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잠바, 베냥, 양말 등 보냅니다.
Petitegirl 21-11-04 23:47
 
Mindulle hope center is such a beautiful place,
The photos are wonderful and it gives us a view of what happens inside,
amazing how many useful and necessary things you give away to these people,
this is an awesome place, a home for these elders to feel love,
get love and receive love,thank you mindulle guksu jib hope center,
I pray for an outpouring of grace from heaven,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and have a beautiful night.
영빈손 21-11-04 21:29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AnnaK 21-11-04 12:08
 
A warm greetings of love..
Looking at the Mindulle Hope Support Center,
there is a smile in the midst of difficulties.
It is difficult, but it is not difficult to do together.
Full of love, laughter and joy for our neighbors.
Customers are eating packed lunches due to COVID-19
Please eat that warm lunch and give yourself strength.
Well done to all the hands that prepared the food,
Thank you all. Everyone be healthy.
Stay safe and be healthy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송하늘 21-11-04 10:16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JavierPatty 21-11-03 22:57
 
Thanks be to God for the neverending flow of love and blessing from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key to the happiness of this people,with your open doors
you give chance to the poor and struggling people. Your love is beyond expectation
and I salute you!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hope center and to it's future service.
power to the people! All the best Sye Young N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Christa 21-11-03 20:36
 
A blissful evening to all,
Let me start this by saying thank you,
thank you for thinking of poor neighbors,
for giving them what they need and deserve,
In life we will never find a place like this,
This amazing people,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I pray to God he will give you good health,
the holy spirit to guide you,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Fritz장 21-11-03 12:29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Theodore 21-11-03 10:17
 
Good morning good morning..
Let's  be happy with our neighbors
We help each other and heal our wounds,
creating a growing family community
I am happy to have a Mindulle Hope Center.
Mindulle customers at this time of strength due to COVID-19
I hope you find health and be strong.
MindulleHope Center that welcomes guests as VIP guests
Thank you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Thank you so much. Stay strong everyone!!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Libertine 21-11-02 21:08
 
A timely and very helpful gathering.
a chance where all people get to bond with each other,
Through sharing, thank you for this brilliant opportunity,
to lessen the worries and loneliness,
we love watching it, remember to always keep safe,
stay healthy everyone,have fun and see you again next time,
my support to mindulle hope center,
Respects and honor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eongJi 21-11-02 20:56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에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NeNeng 21-11-02 12:49
 
Thank you very much Mindulle Guksu Jib,
to all who did their part in preparing the food and
keeping the feeding peace and well-organized,
thank you, you all did a great job,
It is surely worth all your effort, seeing these people, happy
and satisfied,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want
to give you all a big rounf of applause, your job
isn’t easy, your labor isn’t vain, God sees
all the good things you do, Thank you and may
the almighty God bless you always and keep you safe,
Farida 21-11-02 09:37
 
Good morning..
Mindulle Guksu Jib Hope Center, who became courage in my life
As I watched the sharing scenery of the Blooming Mindulle Hope Center, my heart swelled.
Thank you for giving energy to stand up to the lonely hearts of those in need with love.
A little power can do great miracles
I learned through the Mindulle Hope Center.
I support Sye Young Nam depyonim, who is always with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Seo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rumi 21-11-01 23:5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NoniPhara 21-11-01 21:47
 
Magandang gabi po sa Inyo!
Ang dami po ninyong regalo,nakakatuwa po.at super bless posilang lahat for sure.
May mga mask, foods, at lahat. This is so nice. Salamat po Depyonim and Samonim
sa pagmamahal at alaga. Salamat po sa pagbukas at tanggap sa Mindulle.
My heart is overflowing with Joy. May all the goodness of your heart that you shared be doubled.
God bless!
MunGyeong 21-11-01 11:39
 
Good morning,annyong haseyo,
Eat warm food, wear new clothes, and say a warm word
It's the most basic, but even that desperately
There are too many difficult neighbors around us....
With dandelion love... that we love each other
View it through the Dandelion Hope Center.
Let go of all your weary and hard feelings
Hope you only have a happy heart!
I applaud and support the wonderful love sharing.
KiAhn 21-11-01 10:28
 
Cozy space, cozy sharing, cozy love
A place where you can rest your weary body and mind!
Always full of good news, happy news
Heaven on earth, thanks to the perseverance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pray good health and protection always,Safety and happy life, Take care,
I’ll be right here always supportting your good cause,Good day
오대석토마스 21-10-31 22:51
 
한 그루의 나무가 홀로 비바람을 맞는 것보다
두 세 그루가 함께 비바람을 맞는 나무가 더 잘 자라고 튼튼히 뿌리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가 되어 자신의 자리를 빛내는 것이지요...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모두가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민들레 주위의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Brendalyn 21-10-31 21:07
 
I am very pleased! Thank you!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Good job! Keep it up!!
Joseph 21-10-31 20:46
 
It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Like a spring that never dries up, like rain during drought
I feel that it is such a precious and hope of the hopeless center.
Depyonim and samonim is the best!!
We are passionately supporting the Mindulle Hope Center.
Thanks to the constant love and car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s for the unprivileged ones.
I will be here supporting the good cause. Have a good Sunday night.
Naomi 21-10-31 11:28
 
A family and a warm home.
Mindulle Guksu Jib warm sharing
We support! There are many difficult people in the world.
A place that embraces them and does not spare a variety of support
I see the world getting brighter thanks to you~
I think the Mindulle Hope Center is a great place.
Have a warm day by hugging each other warmly.
I support you that every day is full of good things
a pleasant evening to all..God bless you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all the to Mindulle Guksu Jib
Kaillen 21-10-31 09:17
 
Come to mindulle hope center all is welcome,
it is either you seek advice or you need special and personal necessities.
you are always welcome here, upon entering you will feel that people
here are so welcoming and cater to your need, lets you relax and enjoy
a coffee. mindulle thank you for being an open door to those who
need help, may you never change and may mindulle hope center help
A lot of people, thanks to the loving and caring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amazing people!
GinaSuh 21-10-30 23:09
 
Good evening, I hope you had a lovely day today,
Great to see you, opening up your doors,
preparing masks,medicines, foods and other necessities,
How happy the Mindulle Guest are today,
I am glad looking at these photos,
the urge to give and not take anything in return,
heroic ac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ed be,
Stephen 21-10-30 20:58
 
Keep it going Mindulle! the people are
 getting more help from you!
It is a pleasure to see them
happy and contented with all the important
you bestowed upon them. You are a blessing
 and need to push and inspired
more to keep going, and I, consider
me as one of your supporter,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Veronica samonim.
I am cheerful to be part of you!
Gilbert 21-10-30 15:37
 
even if the there is corona lurking around
And hard to work your way to spread love and help,
you never considered this as a hindrance.
mindulle hope center always provide the help the people need,
I hop ethat from now up to the near future you will still be the same,
unchangeable and loving to the needy,
And i want to congratulate you for working har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Thank you
JudyAnn 21-10-30 13:16
 
Good afternoon and thank you Mindulle Hope Center!
Thanks for being a big help to these people.
Indeed the world is such a beautiful plac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both are a very nice person filled with love and care for
our poor neighbors, I wish you all good health always,
Take care and have a lovely day,
서광수다미아노 21-10-30 07:48
 
코로나 시대
민들레센터가 소중합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 함께 있어서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행복이 가득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일일이 다 챙겨주시는 풍경이 멋집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소연릿다 21-10-29 17:24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퍽 다행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민들레 센터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노숙인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희망 가득하세요.
Chastine 21-10-29 15:09
 
Thank you so much Mindulle Hope Center,
the root cause of happiness of these poor people,
you are so dearly Godly and loving,
that you have worked hard and dedicated you time to help the needy,
this comes out strong and has brought a good influence to others,
may we see more of this, thanks to all who helped,
stay safe everyone and have a nice time,
Miego 21-10-29 13:56
 
It seems like there is a celebration here?
How nice of you~~And the table is full of delicious snacks,
Also beautiful how each one of our brothersare sharing stories,
Great bonding~ it must be fun.Oozing with love..
And, those numerous amount of masks,all given away for free,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r love is precious and unstoppable,
I support mindulle shop center,Mabuhay po kayo!!!
박은주에스더 21-10-29 10:42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감동입니다! 행복한 공동체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나태근다니엘 21-10-29 07:18
 
여기는 캐나다 유콘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노숙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고향집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모습이 멋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사벨라 21-10-28 1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센터는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참 멋집니다.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희망으로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네모의꿈 21-10-28 10:59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
격려하는 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 설명절 되세요.
정혜영가밀라 21-10-28 07:46
 
진솔한 민들레센터 이야기
팍팍한 제 가슴에 희망으로 남았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Melina 21-10-27 17:24
 
사랑과 희망, 나눔.. 이 세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사랑에 동참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선우재덕 21-10-27 14:37
 
안녕하십니까?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알맞게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힘든 사람들이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센터를 응원합니다.
백미정 21-10-27 10:51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이렇게 코로나19로 힘이 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현석f하비에르 21-10-27 07:49
 
가을한파에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묵주기도 성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Gracey 21-10-26 18:05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할께요╰(*°▽°*)╯
참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배웁니다~~
장살레시아 21-10-26 14:53
 
Good afternoon,
It's hot outside, I hope you are safe at home and hydrated,
I am loking over your site and I feel good,Thanks for taking care
of the poor, they of all people need help,ay the Lord bless your beautiful
soul and grant you long life on earth so you could help more people.I
will support you dearly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keep up the good work.
Fighting! Kamsahamnida.
날아라호빵맨 21-10-26 11:24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재호가브리엘 21-10-26 08:46
 
안녕하십니가?
코로나 시대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인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스 커피믹스등 보냅니다.
디오니시아 21-10-25 18:1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양유경아가다 21-10-25 14:37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말,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RUFINA 21-10-25 10:53
 
우리 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기운내세요~
현기택야고보 21-10-25 07:49
 
코로나 시대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등불..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진정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속옷, 양말등 보냅니다.
클라우디아 21-10-24 17:25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는 볼 때마다 참 놀라워요~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어버이 두분께 존경의 마음 표현하고 싶습니다! Thank You
신철비오 21-10-24 14:51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큰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인들에게 민들레센터 사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달빛소나타 21-10-24 10:34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ㅅ'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유경희젬마 21-10-24 07:48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힘든 사람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합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의 나눔 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기훈마태오 21-10-23 19:16
 
어제 옷과 생필품 한박스 택배로 보냈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 고맙습니다~
Myrna 21-10-23 15:59
 
Name dandelion community to hope for
Always reach out to hard neighbors without turning away.
Good love that provides such a wonderful space,
You're two people who have a lot of trouble talking
to their guests every day! respect.
Dandelion VIP hands are all up for you! Happy news in the future,
I hope it becomes a hope center filled with happy news.
And everyone who was consulted by the Dandelion Center
I'm supporting you. Have a lovely afternoon.
Armand 21-10-23 13:27
 
The word Hope in Mindulle Hope Center is proven,
The love and the support that you show has touched our hearts,
this people, who lives in difficulty finds comfort and care
at Mindulle, The wee time that you give them is enough to us,
to show the world that you care, they silent cry and pain unheard
is freely release through sharing, THANK YOU!
We support Mindulle Hope Center,God speed,
Gomapsumnida!
대구아줌마 21-10-23 11:38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가난하고 힘든..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힘들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오윤철모세 21-10-23 07:46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센터,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VIP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힙차게게 응원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로즈마리 21-10-22 18:50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네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injun 21-10-22 15:39
 
Dandelion Hope Support Center Touching Story~!
I want to read it even if I read it again.
Dandelion says he's happier when he's together than when he's alone.
I learned it at the Hope Support Center.
Mr. Seo Young-nam and Veronica, who are helping me, truly think of our poor neighbors.
I support the love heart of the dandelion willing to go down the hard road ~
Thank you all.
Jasmine 21-10-22 14:16
 
The care of love creates miracles.
you can fall. But you have to get back up and run.
Dandelion Hope Center VIP guests fighting!
I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man.
I feel it to be such a precious mystery dandelion hope center.
Seo Young-nam's love is the best!!
We support dandelion hope center hotly.
A lovely day to all.
박도현마태오 21-10-22 09:48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선우미란 21-10-22 07: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세영알렉시오J 21-10-21 16:5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겨울물품, 작업복,안전화, 양말등 보냅니다.
서하윤루시아 21-10-21 11:24
 
#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 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 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최승호루카 21-10-21 07:46
 
대전 법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희망센터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힘든 사람들이 많이 더 어려운 지금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코로나 시대 혼란을 겪을때 나는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동아리 친구들이랑 10월30일 대청소 봉사갈게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마스크, 손비누,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RazelCastillo 21-10-20 20:58
 
Annyong haseyo!!
It seems like there is a celebration here?
How nice of you~~And the table is full of delicious snacks,
Also beautiful how each one of our brothersare sharing stories,
Great bonding~ it must be fun.Oozing with love..
And, those numerous amount of masks,all given away for free,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r love is precious and unstoppable,
I support mindulle shop center,Mabuhay po kayo!!!
올리비아ª 21-10-20 17:3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미♥ 21-10-20 14:20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매일매일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배종호젤마노 21-10-20 10:49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보승희 21-10-20 07:51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일상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려운 일도 이렇게 모두 합심해서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는 은총입니다.
코로나 시대에서 가난한이들에게 비빌언덕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사랑의 전령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Felicia 21-10-19 20:38
 
Kamusta kayong lahat?
Even though it's a hard and poor the life now
Through the Mindulle Hope Center, only love can overcome the darkness.
I realized that I could reverse it.
I believe that the Mindulle Community is love.
Mindulle Hope Center's love for the poor
Thank you for sharing your unchanging love with our neighbors.
May the blessings of the Lord be with you always.
Keep you safe always by His precious blood,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enedict 21-10-19 17:26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Have a nice day 오늘도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박준우마태오 21-10-19 13:49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힘든 사람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침냥, 따뜻한 의류등 보냅니다.
정다은*이시도… 21-10-19 10:54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의 일상들이 감동이네요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허국희로사 21-10-19 07:08
 
안녕하세요.
코로나시대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큰 위로가 됩니다.
사진을 보니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아주 멋집니다.
어려운 이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간직하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는 게 꿈입니다.
노숙손님들이 꿈꾸며 희망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herryLee 21-10-18 20:48
 
Good Evening, I hope you have a lovely day today,
Great to see you, opening up your doors,
preparing masks,medicines, foods and other necessities,
How happy the Mindulle Guest are today,
I am glad looking at these photos,
the urge to give and not take anything in return,
heroic act, my support to mindulle hope center,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ed be,
고진감래 21-10-18 17:3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배려와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ლ
허광철야고보 21-10-18 14: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과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서영남센터장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12주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종숙헬레나 21-10-18 10:59
 
환대, 나눔, 이해... 사람대접을 받는곳이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다운 사랑이 훈훈하네요
글을 읽고 있으니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VIP손님이라 말하고, 그리 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떠오릅니다
노숙손님들을 환대 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천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수철요셉 21-10-18 07:47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 가치의 회복을 위하여 노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힙차게게 응원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TaeSeul 21-10-17 20:08
 
If we all have faith and life up our struggles in life,
We will then realize that God is a loving God,
He never abandons His children,
even if others reject this brothers of ours,
the poor, the sick and needy,he will still direct us to righteousness,
thanks God for mindulle hope center,
it is definitely a place for people who wants to inspire and share emotions,
my support to mindulle hope center always..
착한지연이 21-10-17 17:51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ㅠ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얘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물건을 나누는 것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건강하고 유쾌하게,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지혜미리암 21-10-17 13:49
 
안녕하세요.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소그럽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코로나 시대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1-10-17 10:37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살고,
베풀며 사는것이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류승덕시몬 21-10-17 07:29
 
갑짜기 날씨가 추워져 찾아왔어요.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진을 보니 민들레 센터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민들레 센터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멋진 민들레센터 덕분에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행복한시간에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Solenn 21-10-16 20:58
 
Thank you so much Mindulle Hope Center,
the root cause of happiness of these poor people,
you are so dearly Godly and loving,
that you have worked hard and dedicated you time to help the needy,
this comes out strong and has brought a good influence to others,
may we see more of this, thanks to all who helped,
stay safe everyone and have a nice time,
Keep inspiring others.
권효진임마꼴라… 21-10-16 17:45
 
감사한 나눔입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모두들 힘내세요!!
Mario 21-10-16 15:29
 
minHow to help by consulting with one person through the Hope Support Center
I'm really impressed with the way we're looking for it together.
So that you can spend a hot summer with your guests.
There are many things you need.
The sharing of dandelion hope support center shines through.
Thank you all.
Dandelion Hope Support Center always sends support.
Joanna 21-10-16 13:17
 
Good afternoon, happy weekend to all,
I am blessed, too good to be blessed with all the
things I see and witness, the love, care, and wonderful
sharing in Mindulle Noodle House, an inspiring action and
and the strong-willed depyonim and samonim,
we are supporting you always,
and we pray for the good health of everyone.Fighting!
커피소녀 21-10-16 10:53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혜연아가다 21-10-16 07:38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 확산세로 온 세상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힘을 내고 갑니다.
노숙인들하고 더블어 사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샬롬
고르넬리오C 21-10-15 20:46
 
It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Like a spring that never dries up, like rain during drought
I feel that it is such a precious and hope of the hopeless center.
Depyonim and samonim is the best!!
We are passionately supporting the Mindulle Hope Center.
Thanks to the constant love and car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s for the unprivileged ones.
I will be here supporting the good cause. Have a good night.
심혜영보나 21-10-15 18:57
 
언제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Recca 21-10-15 15:14
 
Overwhelemed!
I am speechless with all the preparations you make for them,
What a blessings showered upon these people.
Mindulle Hope center thank you being the reason and hope of these poor individuals,
you are truly amazing,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this gathering be safe and everyone is healthy,
always be healthy and strong,
Lester 21-10-15 13:49
 
Good afternoon
If you are a poor neighbor, always be proactive
Mindulle Hope Center does not spare any support
By helping the Mindulle Guksu Jib full of the warmth of love
One person, two people, recover in society, each one
I hope you come back to your seat
We will support you with love and hope~
Always generously supporting our guests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박대건안드레아 21-10-15 09:29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과 늘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의 긍정마인더, 내면 성장을 위해 비빌언덕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인생에도 다시 행복이 옴을 믿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송나영루시아 21-10-15 07:52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센터 VIP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가난한 이웃들 한 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행복으로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Alference 21-10-14 20:08
 
Thank you Mindulle Hope Center.
With a more generous heart through the steady
sharing of the mindulle community
to all of us with a more humble heart and leisure
I hope you have a beautiful day.
Thank you for all the necessary help, it is highly
appreciated,
Thank you.
허기철시몬 21-10-14 18:37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 21-10-14 11:48
 
따뜻한 밥 먹고, 새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봅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나눔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애 21-10-14 08:54
 
반갑습니다.
언제나 각박해진 사회에서 살다보면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정미애골롬바 21-10-14 06:29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힘든 사람들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행복으로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상철 21-10-14 04: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상담과 지원에 고맙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강현주 21-10-13 22:46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Edna 21-10-13 20:17
 
Oh,my! It's raining blessings of love and care in our brothers,
what a beautiful picture of sharing, so heartwarming and I could
feel the happiness and love by depyonim and samonim,
good job and well done, our brothers now need not to wear about
sadness loneliness and suffering, the help that mindulle hope center
has given is enough and great in amount
I hope and pray everyone a good health, God bless you,
최준루치아노 21-10-13 17:42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희망센터네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도움으로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카르페디엠 21-10-13 15:57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힘든 사람들과 늘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의 긍정마인더, 내면 성장을 위해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있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도하고 요돈도 받고 민들레 수사님 짱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희망으로 행복하게 사는걸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별이달이 21-10-13 13:2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CELINA 21-10-13 11:36
 
^^*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몸 건강하세요
박정현 21-10-13 10:47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미 21-10-13 07:5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져서 어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다시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천수진가밀라 21-10-13 06:4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센터 안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마스크와 세제등 1상자 보냅니다.
박승원 21-10-13 01: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코스모스 21-10-12 23: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답답한 사회의 현실보다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SoMin 21-10-12 20:54
 
Good evening.What a beautiful messages..
Thank you for reading your news.
A person becomes a flower to a person
Depyonim shows you what a beautiful figure is with your whole body.
It is touching to see how you try to communicate with neighbors in need.
I am always learning and trying to do my best in my daily lif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메리엔젤 21-10-12 18:49
 
사회 구석구석에 몰랐던 이면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센터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내사랑뿡주 21-10-12 17:26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이예요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고경주도로테아 21-10-12 15:38
 
행복 나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안겨줍니다.
민들레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나도 그들을 힘들게했던거 같습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센터와 따뜻한 소통 우울한 제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박민우안토니오 21-10-12 13: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들의 희망센터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요즘처럼 코로나시대 혼란을 겪을때 나는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동아리 친구들이랑 내일 청소 봉사갈게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선영루시아 21-10-12 12:01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대표님, 사모님께서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ツ)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이오는 환절기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파이팅!
ZEORGIA 21-10-12 11:38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오는
많은 노숙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해원 21-10-12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상민 21-10-12 08:19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정섭다니엘 21-10-12 06:53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사람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성미 21-10-12 00: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sunflower 21-10-11 22:1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알베르토G 21-10-11 20:48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spice in lfe.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joys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hope Center,
we are glad that this place has brought so many beautiful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hope Cente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햇살엄마 21-10-11 18:57
 
사회 구석구석에서 몰랐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친절한정윤씨 21-10-11 17:24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희망센터 참사랑 아름답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탕 등등 보냅니다.
서광태f하비에르 21-10-11 15:39
 
부산 광안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코로나 확산으로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장미카타리나 21-10-11 14:58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애 쓰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권마르코 21-10-11 12:47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긴팔티셔츠랑 남방, 세면도구, 양말 좀 보낼께요!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릴리박 21-10-11 11:53
 
(✿゚▽゚)ノ밝은미래, 내일이 있는 희망을 싹 틔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든든함이 힘든이들의 뒤에서 바람을 막아주십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지길 바래요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더 힘드실텐데.. 다들 건강히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서태민 21-10-11 10:1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양경미글라라 21-10-11 06:29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이겠지요.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성 21-10-10 23: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연화 21-10-10 23:02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우리 사회가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Michelle 21-10-10 20:53
 
Magandang gabi po
Let's  be happy with our neighbors
We help each other and heal our wounds, creating a growing family community
I am happy to have a Mindulle Hope Center.
Mindulle customers at this time of strength due to COVID-19
I hope you find health and be strong.
MindulleHope Center that welcomes guests as VIP guests
Thank you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Thank you so much. Stay strong everyone!!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손유정로사리아 21-10-10 18:47
 
마음아픈..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받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코로나19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Haisley 21-10-10 17:30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우진규루카 21-10-10 15:2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발전소입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파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연리디아 21-10-10 14:51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이 되어준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사랑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사랑으로 설 수 있는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대표님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천사.안젤라 21-10-10 12:18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가난한 이들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넘어지고 지쳐 쓰러진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와 사람들에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빛 21-10-10 11:35
 
천원 한장이 없어 두다리 뻗고 몸 뉘일곳..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센터~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늘 이렇게 배려하는 민들레센터에 오면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happytree 21-10-10 10:4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10-10 10:0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공현주안젤라 21-10-10 06:56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잊고 살았던 행복한 웃음까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그 곳이 우리를 살게 합니다. 반짝반짝 빛납니다.
사랑이 담기고 행복이 있는 민들레센터 모습에 저는 또한번의 희망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코로나 시대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갑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재석 21-10-09 22:02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손님들을 상담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두 건강하기길 바랍니다.
다미안노G 21-10-09 20:59
 
Thank you very much Mindulle Hope Center,
to all who did their part in preparing the food and
keeping the feeding peace and well-organized, thank you,
 you all did a great job, It is surely worth all your effort, seeing these people, happy
and satisfied,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want
to give you all a big rounf of applause, your job
isn’t easy, your labor isn’t vain, God sees
all the good things you do, Thank you and may
the almighty God bless you always and keep you safe
샛별이 21-10-09 18:35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듯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올해는 행복만 더 가득하길 모두 파이팅⭐
허영숙도미니카 21-10-09 17:19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 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Dionisio 21-10-09 15:23
 
For our sick and poor neighbors,
Mindulle noodle house you opened the doors,
letting them in ang giving them love and support,
we are happy and proud that people like you still live in this world,
We are so grateful and I want to thank you and support you always,
best regards to depyonim and samonim
may you be safe all the time,
Fighting, aja! aja!
Kathryn 21-10-09 13:56
 
A lovely afternoon to all.
Found God's face in the poor, and devoted himself to it to the end,
I'm happy to ha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for this teaching~
hunger and corona danger even life on the street where you have to stay on the road
VIP customers are worried about how hard a day they will be.
But I will come to Dandelion and support you to be healthy and always be strong!
M수현 21-10-09 12:48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21-10-09 11:34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소유로부터의 자유, 기쁨, 투신/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항상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조지혜 21-10-09 10:1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고픔과 코로나 위험에도 길에서 지내야하는 거리에 삶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민들레에 오셔서 건강 지키시고 항상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김효주 21-10-09 09:26
 
감동합니다...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파이팅!
문진석루카 21-10-09 06:59
 
꽃피는 민들레 센터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찬미예수 21-10-08 23:03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희진 21-10-08 2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egundo 21-10-08 20:19
 
the dandelion community to hope for
Always reach out to hard neighbors without turning away.
Good love that provides such a wonderful space,
You're two people who have a lot of trouble talking to their guests every day! respect.
Dandelion VIP hands are all up for you! Happy news in the future,
I hope it becomes a hope center filled with happy news.
And everyone who was consulted by the Dandelion Center
I'm supporting you.
최혜정에밀리아 21-10-08 18:42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런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ㅅ'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도 모두 힘내세요.
박진우 21-10-08 16:05
 
안녕하세요?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주미향 21-10-08 15: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광섭비오 21-10-08 11:27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하나 21-10-08 10:03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
김호진 21-10-08 08:11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차영로즈마리 21-10-08 06:35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최고!!
정경호 21-10-08 00:48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꼈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호수 21-10-07 22:20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Lilibeth 21-10-07 20:17
 
What a great atmosphere.
Different people, from different ages and walks of life,
freely comes to eat and receive gifts, tell beautiful stories
how nice and lovely to look at,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God protect you all and keep you safe, smile always and be happy,
I support you Mindulle Shop, a beautiful place and full of sprouting love
for everyone, big hugs and lots of blessings to you all
fighting and God bless you all
눈웃음와방v 21-10-07 18:4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오늘도 파이팅!
신동준다니엘 21-10-07 17:52
 
지상낙원 */(ツ)/* 단 몇명의 사람들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할렐루야 21-10-07 16:10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김은희 21-10-07 15:0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해피추석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Jennifer 21-10-07 12:36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MIRANI 21-10-07 11:48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모두 지친 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꽃과나비 21-10-07 09:57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한나 21-10-07 08:12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류효정사비나 21-10-07 06:29
 
가을비가 내리는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센터 이용인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을물품,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김은희 21-10-07 01: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민재혁 21-10-07 01:03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발렌티노K 21-10-06 20:57
 
Good evening..
Mindulle Hope Center, who became courage in my life
As I watched the sharing scenery of the Blooming Mindulle Center, my heart swelled.
Thank you for giving energy to stand up to the lonely hearts of those in need with love.
A little power can do great miracles
I learned through the Mindulle Hope Center.
I support Sye Young Nam depyonim, who is always with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Seo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to Mindulle Hope Center.
홍수연젬마 21-10-06 18:48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착한마음을 응원합니다~
Elizabeth 21-10-06 17:20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1-10-06 15:37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VIP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가난한 이웃들 한 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행복으로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병재루카 21-10-06 14:09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과 늘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의 내면 성장을 위해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양수경로사 21-10-06 12:57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신소율젬마 21-10-06 11:24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천사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주민하 21-10-06 10: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경호 21-10-06 08: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최민주골롬바 21-10-06 06:59
 
세종시 왕팬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코로나 시대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누구보다 그 기쁨만을 생각하시며
헌신하시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저절로 생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1-10-06 01:00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김지석 21-10-05 22:37
 
희망의 행복한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담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rystal 21-10-05 20:09
 
May happiness be in the Mindulle Guksu Jib where we share love.
May a big smile stay on the faces of the VIP guests who are loved...
Thanks to the Mindulle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courage, hope,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Giving hands to each of our neighbors in need
Mindulle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 who warmly embrace and hug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sharing,
may God grant you good health and long life on earth.
최문호루카 21-10-05 18:57
 
민들레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을듯 합니다.
사업실패.. 가족의 해체.. 실업.. 우울증 또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
노숙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 느껴지네요ㅠ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호호아줌마 21-10-05 17:20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오늘도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봄이오는지 일교차도 크고
꽃샘추위에 서늘하네요..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송민주에스더 21-10-05 15:3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코로나시대에 쉴 수 있고,
상담을 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을 수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그나마 마음의 위로와 힘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마스크와 베냥, 양말등 보냅니다.
윤안드레아 21-10-05 13:42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코로나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1-10-05 12:08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응원해요+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소화데레사 21-10-05 11:35
 
@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항상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수고하세요~ 모두 건강하세요
강소연 21-10-05 10: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지후 21-10-05 09:56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주요셉피나 21-10-05 06:47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속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호 21-10-05 02:01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박소현 21-10-04 21: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Mildred 21-10-04 20:38
 
I hope all is well, Good evening.
To restore the self-esteem of the homeless.
The dedicated Mindulle Guksu Jib is shining!
Give me a chance to live and in sharing.
Thank you for making me feel happy.
Even when life is hard, don't lose courage
I will never forget the love of the two holding hands.
Take care of COVID-19 and stay healthy.
ma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천호영요셉 21-10-04 18:49
 
나눔과 배려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칭찬 박수는 보냅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곳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모두 파이팅(≧∇≦)ノ
라라랜드 21-10-04 17:26
 
/요즘처럼 긴급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손마리데레사 21-10-04 15:53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인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복음말씀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1상자 보냅니다.
고세원마르코 21-10-04 14:39
 
진해 중앙동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똑순이 21-10-04 12:45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응원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용숙헬레나 21-10-04 11:58
 
민들레 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쉬어갈 수 있는 곳..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_< 매일매일 즐겁고 유쾌한 하루하루되세요"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sunflower 21-10-04 11:1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김수현 21-10-04 09:30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마리안나 21-10-04 06:52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꽃피는 민들레 센터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함께하는 사랑으로 힘차게 살아갑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코로나 시대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10-04 00:45
 
안녕하세요?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희망센터의 상담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희망으로 이끌어줍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미현 21-10-03 22:32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Fernando 21-10-03 20:27
 
Hope Center is a happy companion of the poor.
Discovering the face of God through the kind act.
I'm really happy to have Sye Young Na,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at is more difficult for a person who has fallen is to rise up and be accepted again,
Thinking about getting up again, to face life,
Trying not to mind the cold gaze on society and people...
All the guests who come to the Mindulle Center
I hope you find your dreams and hopes and be happy,
Thank you Mindulle God bless you, I support you always.
빈체시오P 21-10-03 18:49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노아& 21-10-03 17:15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영세실리아 21-10-03 15:46
 
페이스북 보고 감사인사 왔어요.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노숙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입니다. 멋집니다.
신철펠릭스 21-10-03 14:39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코로나19로 불안한 요즘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이유 입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1-10-03 12:54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착한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할께요╰(*°▽°*)╯
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배웁니다★
김소영벨라뎃다 21-10-03 11:27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매일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정미경모니카 21-10-03 10: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문재석 21-10-03 09:43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구동희젬마 21-10-03 06:29
 
안녕하세요.
부산 서면에서 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센터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우리 사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10월16일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염동원리카르도 21-10-02 21:36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을 포용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빛납니다.
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시대 가난한 이들과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Lermita 21-10-02 20:56
 
May happiness be in the Mindulle Hope Center where we share love.
May a big smile stay on the faces of the VIP guests who are loved...
Thanks to the Mindulle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courage, hope,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Giving hands to each of our neighbors in need
Mindulle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who warmly embrace and hug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sharing,
may God grant you good health and long life on earth.
퐁당holic 21-10-02 18:41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_<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호아줌마 21-10-02 17:29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 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oger 21-10-02 16:07
 
With help from the Mindulle Hope Center,
I support the hard people who are wisely going through it.
I like dandelion hope center.
In it, the love of the various neighbors is buried,
and their sick wounds are always with them.
It's nice to have Mr. Seo young-nam and Veronica.
There is a lot of hope in the Dandelion Hope Center.
My heart, which was closed because of a hard work,
opened with hope. I appreciate it.
When I see the embers of hope, the power springs!
I strongly support Mr. Seo Young-nam.
Venice 21-10-02 13:56
 
Hope, Love, warm sharing and endless food feeding,
We salute you for all the hardwork and efforts you have done,
We love how you make this people happy and provide the food,
a beautiful place and delicous foods makes me hungry,
kidding aside A huge big round of applause to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good job and continue doing good job,spread love and not hate,
we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fighting~~~have a nice day,
설민경아녜스 21-10-02 11:42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은데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키도키 21-10-02 10:35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사랑의기쁨 21-10-02 08:27
 
안녕하세요.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센터 고맙습니다.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서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신승태빈첸시오 21-10-02 07:48
 
코로나 시대 어려운 현실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도움을 받아 여러 갈등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힘든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속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연주도미니카 21-10-01 21:5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Kaeri 21-10-01 20:17
 
Full of hope, full of love and wonderful sharing,
Everyone welcome to mindulle hope center,
we are glad that this place has brought so many beautiful
memories and photos treasured by how abundant the love depyonim and samonim has,
let's give a big thank you to them, they never cease to help
sending my support and prayers to the kindhearted and loving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ooray!
후니후니 21-10-01 18:5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양성주디아나 21-10-01 17:36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o^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Jaime 21-10-01 15:20
 
Good afternoon to all the avid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Sometimes when we are generous in small, barely detectable ways,
it can change someone else’s life forever.
This is so true and I want to tell whoever is supporting this,
 that we should help one another. Just like what God wants us.
 So thank you so much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answer to everything.
Thank you for making life a better, and the world worth living for. Gamsahamnida!
KnoxT 21-10-01 13:47
 
Thank you very much for an amazing gathering,
all intended to deliver and give out gifts to the less priviledge
somewhere around the Mindulle Community,
all going home happily smiling and with their hands full
of stuff to eat and wear, what a good job you done for them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keep safe Everyone,
장예린로사 21-10-01 12:28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하네요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건강하세요
손현주오틸리아 21-10-01 11:52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에도 상담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최고!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 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노숙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유진요셉피나 21-10-01 09:35
 
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헤밍웨이 21-10-01 07:49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나세훈노엘 21-09-30 23:16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윤승희젬마 21-09-30 22:58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애 쓰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물품 1박스 보냅니다.
Budoy 21-09-30 20:37
 
Cold evening..It's almost fall.
Dearest Mindulle.
Thank you for being hospitable. Thanks for welcoming
The needy and struggling people to offer personal
Necessities like clothing, masks, and a lot more.
Having you around is really a great relief. You provide a
lot of help to the elders and suffering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 lovely night to all
임종덕포카스 21-09-30 18:20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정말 마지막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노숙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큰 감동합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조블리v 21-09-30 17:49
 
안녕하세요 '◡'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병진스테파노 21-09-30 16:56
 
대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코로나 시대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리친구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아나스타시아 21-09-30 13:35
 
이렇게 한분 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뜻있는 모임도 하고, 기분 좋게 선물도 나누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손님분들에 수호천사 두 분의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Rosaria 21-09-30 12:42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데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모습들 존경합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고맙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민들레 천사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최은숙 21-09-30 10: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김정현 21-09-30 08:19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동욱토마스 21-09-30 06: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센터 좋습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센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사랑으로 설 수 있는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1-09-30 00:17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별이빛나는밤 21-09-29 22:22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KringKring 21-09-29 20:17
 
Bangawoyo!
Hospitality, sharing, understanding... It is a place where people are treated.
Your words make my heart flutter
As I am reading the article, the  Mindulle customers
Welcome homeless guests and if you need anything
A caring angel! We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Best of luck~~Have a good dinner.
오인범사도요한 21-09-29 19:58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글로리아a 21-09-29 18:35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더 많아진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 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이렇게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ㅡ김한나ㅡ 21-09-29 17:09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취약계층은 더 힘든 삶입니다.. 우리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 대표님, 사모님 매일매일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홍정길스테파노 21-09-29 16:41
 
안녕하십니까.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징금다리 21-09-29 15:2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센터 고맙습니다.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서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백혜련수산나 21-09-29 14:36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센터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동연루카 21-09-29 13:49
 
안녕하십니까?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애 쓰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의류, 세면도구 보냅니다.
주성희골롬바 21-09-29 12:57
 
가을비가 내리는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를 변화시킨 민들레센터 고맙습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힘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수호천사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사랑으로 설 수 있는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행복하게 지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로즈마리 21-09-29 12:10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시고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안성준비오 21-09-29 11:29
 
칭찬합니다^-^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이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어요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도도공주 21-09-29 10:43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