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12-07 10:17
2022. 12. 1~3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1,344  

  

 

 

  

 

 

  

 

 

  

  

 

가난한 김장.

민들레국수집은 김장을 해도 참 가난하게 합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1일부터 배추를 다듬어 절여놓고 3일에는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습니다.

무와 필요한 갓, 파, 마늘, 생강 등등 펄펄 뛰는 생새우도 준비하여

고춧가루와 새우저, 까나리액저과 함께 넣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영하의 날씨로 힘이 들지만

민들레 VIP손님들께 푸짐하게 김치를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손님들이 “김치, 참 맛있다!” 하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배추 800포기, 무우 650단을 김치로 완성되었습니다.

김장하는 동안 우리 손님들께는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뜨끈뜨끈한

꼬치어묵과 맛있는 짜장면과 군만두, 커피를 대접했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수녀님들,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란로사 23-02-04 07:19
 
안녕하세요.
보스톤 찐팬 인사드립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해피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매일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생명사랑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잔칫날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카소z 23-02-03 20:41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큰 사랑과 은총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뚜비뚜바 23-02-03 17:13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민수연데레사 23-02-03 15:26
 
안녕하세요.
방금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일상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Prattzs 23-02-03 14:07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Full of hope, full of love~
People around you are blessed.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마리스텔라 23-02-03 11:59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건강하세요.
서진욱 23-02-03 10:37
 
예전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명불허전 23-02-03 07:25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miCHELLE 23-02-02 17:40
 
Good evening,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fighting!!
장선희아델라 23-02-02 12:58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햇살엄마 23-02-02 10:26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최기석비오 23-02-02 07:3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늘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Jessica 23-02-01 21:04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 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용기를 낼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다정한친구들 23-02-01 17:51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ghting~~~ 응원합니다!
이채순올리비아 23-02-01 15:48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나 23-02-01 13:36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소을석안토니오 23-02-01 11:29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CELINA 23-02-01 10:5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썬사인 23-02-01 07:41
 
함박눈이 내리는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강추위로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과평화 23-01-31 21:18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이렇게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를 담구시는
모습들이 큰 감동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조은채 23-01-31 17:31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우성호파스칼 23-01-31 15:29
 
안녕하세요.
여기는 캐나다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일상이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Veryons 23-01-31 13:46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스테파니 23-01-31 11:52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Gbriella 23-01-31 10:27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윤승희비아 23-01-31 07:35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빙그레 23-01-30 21:1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손태영안셀모 23-01-30 17:46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 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봉린지란 23-01-30 15:03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천안ㅡ경원맘 23-01-30 13:5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박서원 23-01-30 11:49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해요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JudyAnn 23-01-30 10:31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 불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거리에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지원금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홍수미알비나 23-01-30 07: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로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달콤쟁이 23-01-29 20:5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전 오후 일교차가 큰데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남궁정 23-01-29 17:0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카르페디엠 23-01-29 15:46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에게 늘 사랑으로 식사대접에 웃음꽃 활짝 피었습니다.
방금 유투브 민들레국수집편 1~5부 보고 인사왔어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초대해
사람대접, 식사 대접하면서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izzie 23-01-29 13:50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isley 23-01-29 11:2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서미영올리비아 23-01-29 10:47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웃음꽃 23-01-29 07:15
 
연중제4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매일하는 맛있는 식사대접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마르티노ㅡ최 23-01-28 20:58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겨울김장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저도 두 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콩심이 23-01-28 17:31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신민경보나 23-01-28 15:26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Doreens 23-01-28 13:49
 
Good day~~ How are you?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소형민유스티노 23-01-28 11:52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별빛달빛 23-01-28 10:46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혜영리디아 23-01-28 07:29
 
안녕하세요.
즐거운 민들레마을 풍경이 소중합니다.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매일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설 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JUDI 23-01-27 20:41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테오도라 23-01-27 18:37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 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나 23-01-27 14:0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기민수안토니오 23-01-27 09:51
 
연중제3주간 금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영하15도 강추위에도 매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햐셨습니다.
동백꽃 23-01-27 07:15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선물!
추운겨울날 노숙손님들께 매일 식사대접 하시느랴 수고하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이 빛납니다.
Analou 23-01-26 17:39
 
Good evening~~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라라랜드 23-01-26 12:53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김소희로웰 23-01-26 10:45
 
👍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키다리아저씨 23-01-26 07:29
 
함박눈이 내리는 춘천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엘리사벳 23-01-25 20:51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산울림 23-01-25 17:38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처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작은잔치 감동이네요! 응원합니다
민광호분도 23-01-25 16:03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arren 23-01-25 13:49
 
Greetings! Lovely afternoon~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박수현미카엘라 23-01-25 11:53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설날 명절도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NADIA 23-01-25 10:27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인생은아름다워 23-01-25 07:4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선물!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에이블 동아리친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빛납니다.
꽃단기린 23-01-24 21:18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류민혁 23-01-24 17:36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김장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3-01-24 15:49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서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밥상,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Pacito 23-01-24 13:41
 
Good afternoon,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라따뚜이 23-01-24 11:27
 
코로나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맛있는 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ω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
계묘년 올해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성 23-01-24 10:53
 
천사님들이 정성껏 담궈 주시는 맛있는 김장김치,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가족님들 남은 설날 명절연휴 잘 보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3-01-24 07:15
 
연중제3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레이첼 23-01-23 20:42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해피~ 해피데이 - 민들레 공동체 ♬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민들레 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양소진벨라뎃다 23-01-23 17:09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설 명절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속 김장봉사 사진은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동단결 23-01-23 15:37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행복합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RoseAnn 23-01-23 13:51
 
Blessed and happy da to all.
Dandelion Village where we laugh together. Making kimchi is the best.
Sharing happiness and helping the poor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particularly touching.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pursued by the Dandelion Detective! Impressed.
I'm going to watch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who are always working hard. Happy New Year!!
I am cheering you on. fighting!
Agape 23-01-23 11:26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변치않는 나눔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에..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즐거운 구정 명절이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박선미엘리사벳 23-01-23 10:48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설날 명절 행복 가득한 기쁨 가득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양금희 23-01-23 07:1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3-01-22 21:37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족 대 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23-01-22 17:05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D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사진들 감동으로 봅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어렵고 찬바람에 너무 춥던데..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정기철파스칼 23-01-22 15:41
 
설날 큰절 올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명절 선물 가지고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Delilah 23-01-22 13:28
 
Happy New Year! community of dandelions.
Continue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Sye Young-Nam and Mrs. Veronica samonim
who put it into practice gifts for the poor
The names of the two who are preparing are angels.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istribut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warm society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ll be realized!
I support you! Happy Holidays~~
Fighting 23-01-22 11:46
 
*설날 인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행복전도사 23-01-22 10:19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김장 김치가 맛있어 보이네요~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이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찬미파비올라 23-01-22 07:35
 
설 연휴 기쁨 가득 충전으로
계묘년은 희망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팅커벨* 23-01-21 21:08
 
민들레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 천사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o^ 파이팅!
카르페디엠 23-01-21 17:26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풍성한 구정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 기쁨과 평화, 은총이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향사라 23-01-21 15:49
 
함박눈이 내리는 광주에서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매일매일 행복으로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023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zhinggay 23-01-21 13:53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becomes the afternoon
How delicious is winter kimchi made with the love of angels?
Dandelion angels helping poor neighbors
To the sharing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t impresses me so much. for working so hard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God bless and have a Happy New Year~~
최용규도미닉 23-01-21 11:35
 
김장봉사👍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은비까비 23-01-21 10:57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여전히 코로나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3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수경에밀리아 23-01-21 07:25
 
기쁨 가득한 설날 보내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ㅡMoZartㅡ 23-01-20 21:42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구정명절 보내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엄지공주 23-01-20 17: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같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하느님의선물 23-01-20 15:36
 
함께 웃는 설날~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표 김장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유동시몬 23-01-20 13:53
 
행복으로 꽃피는 설명절 보내세요.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함께하는 김장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못말리는신짱 23-01-20 11:48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조심하시고, 겨울철 감기 조심하세요!
배윤정 23-01-20 10:35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십수년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늘 변함없이 이어온 따듯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리며 20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설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랑오틸리아 23-01-20 07:51
 
연중제2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설명절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Haneul 23-01-19 17:29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3.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비너스ㅡ안 23-01-19 12:37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민들레 작은 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Abegail 23-01-19 10:53
 
사랑과 행복, 희망이 넘실~ 넘실~ 넘쳐나는
'민들레 잔칫날' 풍경이 짱입니다♬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고생하신 민들레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올해도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온마음 23-01-19 07:16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의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코로나로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칫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홍규천시몬 23-01-18 20:48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맛있는 김치를 위한 봉사 큰 감동으로 봅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리오 23-01-18 17:25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지상위에 천국 -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주연사비나 23-01-18 15:39
 
밀양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1월21일 토요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설날선물 맛있는 영양떡해서 갈게요.
LuckyGurl 23-01-18 13:57
 
Fighting Dandelion in 2023!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라우렌시아 23-01-18 11:29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구정현 23-01-18 10:42
 
모두 즐거운 잔칫날 되셨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봉사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환대의집 23-01-18 07:14
 
2023 계묘년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강추위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Butterfly 23-01-17 20:36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가오는 구정 명절도 즐거운 시간 되시고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희선안젤라 23-01-17 17:51
 
#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박비오 23-01-17 15:07
 
민들레마을 해피 김장날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크리스마스날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TinyBubble 23-01-17 13:59
 
Happy New Year!!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The scenery of 'Dandelion Kimchi' is great.
Even in this cold weather, you had a hard tim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세상의중심에서… 23-01-17 11:42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영하의 날씨로 바람이 너무 차네요,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jinaㅡkim 23-01-17 10:58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도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길벗 23-01-17 07:30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김장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지현플로라 23-01-16 22:1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렇게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궈
식사 대접으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erheim 23-01-16 17:5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행복하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임성근 23-01-16 15:07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Portia 23-01-16 13:49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최보희세실리아 23-01-16 11:27
 
고맙습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인스티즈 23-01-16 10: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토끼 23-01-16 07:41
 
연중2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모두 다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더욱 멋집니다. 최고!
방현민펠릭스 23-01-15 21:14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푸지만..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는 코로skrk 종식되어 모두들 걱정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롤리폴리 23-01-15 17:52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봉사는 결코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찬 2023☆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현주클라우디아 23-01-15 15:3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과 매일 함께하는 일상이 희망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dgardo 23-01-15 13:46
 
Happy New Year 2023~
Hooray for the fun and beautiful photos,
Dandelion angels did you finish dandelion winter kimchi well?
Raising all the desperate people in the world
Looking a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I promise to be another hope for other neighbors as well.
A community of love, I will support you with prayers at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place of serving, not sympathy, and sharing true love.
Thank you all.God bless and stay safe. Happy 2023.....
SharlaneJoy 23-01-15 11:28
 
(*/ω\*)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기도로 응원합니다!!
솔로몬 23-01-15 10:35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님들, 여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나경일펠릭스 23-01-15 07:5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더블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한 현실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요즘~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날씨 하루종일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0년동안 동참합니다.
루시엔 23-01-14 21:04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겨울김장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에 마음 전하며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Alexis 23-01-14 17:39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3 계묘년 올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영선리디아 23-01-14 15:41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한겨울 추운날씨에도 김장 봉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한결같이 따뜻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뽀식이 23-01-14 13:25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맛있는 김장 김치와 밥 힘으로 노숙손님들이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길 빕니다!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 올해도 건강하세요.
손태진바오로 23-01-14 06:17
 
2023년 계묘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에게 함결같은 사랑으로 식사대접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llisa 23-01-13 20:53
 
# 민들레 천사님들, 즐겁고 행복한 2023 새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은빛에딧™ 23-01-13 17:38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권은희미리암 23-01-13 15:40
 
연중1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있어
팍팍한 제 마음속 희망 꽃밭입니다.
매일 사랑 담아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김장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사랑꾼 23-01-13 13:27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늘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성가정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최고의 선물!
Roshell 23-01-13 11:5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곽태민요셉 23-01-13 10:46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마리아 23-01-13 08:53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까치 23-01-13 07:31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김장날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Florence 23-01-12 17:19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evening~~
대구아줌마 23-01-12 12:40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3 계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uㅡvin 23-01-12 10:28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D
편지 23-01-12 08:36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고미란사비나 23-01-12 07:51
 
연중 제1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Teresita 23-01-11 22:14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빨간 고춧가루가 잘 버무려진 김치가 너무 맛나 보여요!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동이예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햇살엄마 23-01-11 17:46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Happy New Year!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녀님들,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율ol 23-01-11 15:39
 
고맙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성탄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추운날 천사님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박찬규베드로 23-01-11 13:41
 
계묘년 2023 새해입니다❤️ 기쁨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배려와 나눔 고맙습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뉴스에서 전국이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RUFINA 23-01-11 11:53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아그네스 23-01-11 10:28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HAPPY NEW YEAR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 나눔들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송경수 23-01-11 09:16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의 생명의 터전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3-01-10 22:47
 
즐거운 겨울 김장 담그기^^
2023 계묘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속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
제가 다 감동 받습니다.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블리v 23-01-10 17:09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 저 많은 배추들을 김장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Happy New Year 늘 이렇게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고혜원비아 23-01-10 15:36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김장날 풍경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3개월후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Erlinda 23-01-10 13:52
 
Happy New Year!!
People around you are blessed~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황성준마르코 23-01-10 11:28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Wendy 23-01-10 10:35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정성껏 만든 김치로 도시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모두 건강하세요. 파이팅!
정다경비비안나 23-01-10 06:57
 
연중 제1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3-01-09 21:41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D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러브레터 23-01-09 17:29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성효숙이시도라 23-01-09 15:36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성탄 잔칫날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함께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최고!!
KasseyLee 23-01-09 13:50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20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오세규마티아 23-01-09 11:24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국수집 사랑 봉사가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ω
겨울 김장 풍경 최고최고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공동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lma 23-01-09 10:47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은등불 23-01-09 07:35
 
날마다 좋은날
가슴 가득 기쁨이 넘치는 한 해 되소서~
민들레마을 김장하는날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김장하는날에도 Vip노숙손님들에게 식사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잭슨 23-01-08 20:18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Happy New Year 매일매일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황수진데레사 23-01-08 17:50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타인을 위한 마음 그리고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허협바오로 23-01-08 15:46
 
2023년 계묘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Violetta 23-01-08 13:2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최주현플로라 23-01-08 11:53
 
2023 새해에는 모두에게  행복들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김장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되는법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Gracey 23-01-08 10:36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
아프고 가난한 사람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바이러스 23-01-08 07:19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강훈이 23-01-07 20:41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큰 감동이고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오늘도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23-01-07 17:05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2023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안수진오틸리아 23-01-07 15:38
 
날씨도 추우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2023 새해에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더러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Dionne 23-01-07 13:26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송하윤 23-01-07 11:59
 
🙌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미소도LTE급으로 23-01-07 10:35
 
천사님들이 정성으로 담아주시는 김치와 맛난 도시락,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는 꼭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가 건강하고 세상에 평화가 왔으면 좋겠어요..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초심 23-01-07 07:40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김장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형석라파엘 23-01-06 21:1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김장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릴리ㅡ박 23-01-06 17:46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서원 23-01-06 15:53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올해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의인사 23-01-06 13:2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어려운 시기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gray〃 23-01-06 11:37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φ(ツ)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김장봉사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로레타 23-01-06 10:41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사람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 기적이 계속됨이 대단하네요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세원마르코 23-01-06 07:26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복음여행 23-01-05 20:53
 
경주에서 민들레공동체 찐팬 새해 인사드립니다.
늘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Florence 23-01-05 17:39
 
Happy New Year!!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Rosaria 23-01-05 12:41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봉사와 후원 사랑나눔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손안의진리 23-01-05 10:26
 
♬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소연에스더 23-01-05 08:19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국수나무 23-01-05 07:30
 
안녕하십니까?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면서 새해첫날을 보내신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공휴일에도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KELLY 23-01-04 22:15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 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고상훈빈첸시오 23-01-04 17:58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노숙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차유경안나 23-01-04 15:41
 
202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의 생명의 터전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velynMay 23-01-04 13:26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I suddenly missed the Dandelion Community.
making a happy world
Close your eyes and pray for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t is beautiful to share food on New Year's Day for those in need.
It's been a while since I've been here, so I'm happy with the good news.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you, I have a lot of 'strength' these days. Thank you.
I'm cheering you on.
박준서 23-01-04 11:39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사진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ㅠ
올해도 민들레천사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김치를 담궈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그리고 변함없이 큰 감동과
큰 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다시 유행되는 코로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힘내세요
착한지연이 23-01-04 10:53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희망으로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임나경사라 23-01-04 07:20
 
2023 계묘년 새해 건강 조심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오늘 문득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새해 첫날도 음식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Victoria 23-01-03 21:45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대표님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사진속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 담긴 김치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예담 23-01-03 17:58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이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토마스아퀴나스 23-01-03 15:37
 
따뜻하고 행복한 2023 새해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DionaLee 23-01-03 13:49
 
I lik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full of love.
Giving love to those in need
A very precious dandelion noodle soup
Everyday care for the weak brings happiness.
It is very good to see hope when you meet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being by our side.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Have a blessed 2023.
커피소녀 23-01-03 11:26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욱 23-01-03 10:51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ლ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한겨울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혜인글라라 23-01-03 07:38
 
안녕하세요.
2023 계묘년 행복한 새해 되세요!
사랑이 가득 담긴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함께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마리안느v 23-01-02 22:05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잔잔한 기쁨 속에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고향집을 닮았어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InOck 23-01-02 17:42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 모여 남을 위한 김장봉사
아픈 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우영성안토니오 23-01-02 15:19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민들레수사님 말씀을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동참!!
Blake 23-01-02 13:56
 
Happy New year!!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3.
호호아줌마 23-01-02 11:39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계셔서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 속 겨울 김장은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ㅎㅎ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천사님들 2023 새해에도 아자아자 파이팅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즐리 23-01-02 10:47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님들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계묘년- 새해에는 더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세요!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o^*
고민정미리암 23-01-02 07: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Happy New Year~
Rainbow# 23-01-01 20: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나눔이 있는 세상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희망이, 23-01-01 17:41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정유경카타리나 23-01-01 15:0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함께웃는 민들레 김장담그는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2023
Chinggay 23-01-01 13:25
 
Happy New Year!!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New Year New beginnings, Stay happy.
KELLY 23-01-01 11:57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희망공동체 23-01-01 10:19
 
희망으로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무지개 23-01-01 08:42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한 풍경이 멋집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Happy New year!!
윤도현요셉 23-01-01 07:25
 
새해 첫날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추운겨울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동행 22-12-31 21:58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ㅡchaekyoung 22-12-31 18:06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2022년도 이제 마지막날 이네요... 한해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박수 보냅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미연비비안나 22-12-31 15:39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3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Hector 22-12-31 13:47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3.
뚜비뚜바 22-12-31 11:29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천사님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가  얼마나 맛있을까요~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재현 22-12-31 10:53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박보경에스더 22-12-31 07:38
 
안녕하세요.
한 해 동안 나눠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2023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RiLaKkuMa+ 22-12-30 21:16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 받습니다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ㅅ^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눔의행복 22-12-30 17: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2022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3 계묘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미린다 22-12-30 15:29
 
반갑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Qaneul 22-12-30 13:57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We are still facing the threats of corona~
I hope you are all safe and good health.
 it'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Seeing the unchanging love and interest in mindulle,makes my heart warm.
Stay strong, MY SUPPORT ALWAYS. FIGHTING~~
최동민이시도로 22-12-30 11:42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천사님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lisa 22-12-30 10:28
 
🤍또 밤사이에 눈이 내렸네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손님들에게
정성스런 식사대접과 따뜻한 어묵국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2022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정성껏 만든 김치로 희망의 기운을 노숙손님들에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윤혜영미리암 22-12-30 08:31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3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석명절날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무소유 22-12-30 07:59
 
반갑습니다.
마닐라 한인성당에서 새해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정철요셉 22-12-29 20:14
 
2023년 새해 복 믾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올한해 민들레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표 맛있는 이천쌀 60키로 보냅니다.
Michell 22-12-29 17:36
 
Homeless and poor neighbors are the top priority
The dandelion noodle soup is so amazing.
I hope that all your wishes come true in the bright new year
People usually put me first, but me too...
When I look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am amazed by the kind consideration.
Dandelion noodle house with VIP guests with warm love
Endless love feels warm
CEO and wife are in good health~ I always support you.
Happy Happy New Year ~~2023 is a blessing.
릴리안 22-12-29 12:40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민들레 김장봉사 사진들 감동으로 봅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이 다가오네요
여전히 코로나로 어렵고 찬바람에 너무 춥던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정가람마리아 22-12-29 10:17
 
Happy New Year!! 민들레 김장 봉사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겨울이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냈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인생은아름다워 22-12-29 08:59
 
Happy New Year!!
꽃피는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매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모습이 감동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창수요셉 22-12-29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좋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kimsook 22-12-28 22:42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음식들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울꽃 22-12-28 17:35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선옥마리안느 22-12-28 15:28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겨울김장 김치가 얼마나 맛날까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비 22-12-28 13:51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장봉사 큰 감동입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 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경기도 참 어려웠던 올해..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3 새해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o^~
고창석레오 22-12-28 11:49
 
★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어려운 경기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을 더욱 행복해지기를 꿈 꾸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llaRica 22-12-28 10:17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힘을 얻곤 합니다👍 한해동안 모두 애쓰셨습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황젬마 22-12-28 07:38
 
Happy New Year!!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러브스토리 22-12-27 23:0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아듀 2022,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진감래 22-12-27 17:52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를 보며 감동받습니다..
몇 년째 계속되는 코로나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남궁민다니엘 22-12-27 15:39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하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George 22-12-27 13:40
 
Happy New Year!! Hope you had a good one,
I am happy with my daily life here, reminding me of the meaning of sharing!
I will live my life day by day with love and gratitude
Dandelion as a stepping stone for th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neighbors
I also promise to be able to love and share in my life ^^
I will learn and live by following the dandelion spirit~ Thank you
I will pray for peace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is full of love and sharing.
천사.안젤라 22-12-27 11:27
 
아듀~2022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Vanessa 22-12-27 10:42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성탄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조수진 22-12-27 07:59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엊그제 크리스마스로 연말 기분을 낸 것 같은데..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키마우스 22-12-26 22:3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추운날씨에도 깅장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잭슨 22-12-26 17:10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권혜미에스더 22-12-26 15:28
 
한국일보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인해 노숙인들이 많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3년 계묘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zhinggay 22-12-26 13:49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3~
Stella 22-12-26 11:57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김장 봉사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2022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함께하는 기쁨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마음의 어버이 대표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한겨울 날씨에 몸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유시연모니카 22-12-26 10:35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
힘겨운 한해를 보내신 민들레 노숙손님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김장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의연탄 22-12-26 07:28
 
한국일보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D정인 22-12-25 21:42
 
예전 대표님께서 쓰신 민들레 일기에 있던 글입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진짜 이렇게 매번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치와 반찬들 큰 감동입니다...
대단하고 대단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성훈요셉 22-12-25 17:1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한명 한명의 사랑과 봉사 광심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김장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정미린다 22-12-25 15:26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사랑의 나눔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갑니다. Merry Christmas
Pacito 22-12-25 13:51
 
Merry Christmas to Mindulle Guksu Jib.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핑크퐁/ 22-12-25 11:48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어려웠던 2022년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아요!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항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최ㅡ바울리나 22-12-25 10:36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봉사,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이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성탄을 축하하니다.
사진속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김치도 맛있게되길 바래요~
칭찬의 응원과 감사인사 전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2-12-25 07:59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성탄 빛나는 새해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Lovely 22-12-24 21:14
 
Merry-Christmas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용감한따루 22-12-24 17:30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겨울 김장으로 겨울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전수경보나 22-12-24 15:49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추운날씨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mmaKam 22-12-24 13:26
 
Have a merry Christmas - a warm holid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hich practices beautiful sharing,
It is a rare scene of love these days.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hope.
When you come to the Dandelion Noodles Restaurant where love blooms,
you always get food for your heart.
It's nice to be able to fill it up.
As we cry and laugh together, I see myself becoming more mature.
We passionate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delivers love
and hope for three hundred and sixty days a year.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Dandelion Angels.
하느님의선물 22-12-24 11:53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VIP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어머니 손맛~ 민들레표 김치가 참 맛있어 보여 감동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레인보우A 22-12-24 10:46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어려움 많았던 한해인데 민들레김장이 맛있게되어
손님들이 든든히 밥 먹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나현주아델라 22-12-24 07:28
 
성탄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최형철안토니오 22-12-23 20:35
 
겨울철 여러사람들에 온정이 담긴 김치는 얼마나 맛있을까요~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는 정말 감동이네요ㅠ
빙그레 22-12-23 18:59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되세요^^
Alex 22-12-23 14:07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문지은수산나 22-12-23 09:24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추운날씨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완두콩 22-12-23 07:46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정성호시몬 22-12-22 20:31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 담그기 모습에서 사랑 실천이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6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Chinggay 22-12-22 18:14
 
MERRY CHRISTMAS!!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고혜림세실리아 22-12-22 12:49
 
김장 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사랑에 산타가 되어 봉사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 사진 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 보이네요
천사님들 모두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EmilyIM 22-12-22 10:35
 
맛있는 김치가 되었겠어요❤❤
사진 속 빨간 김치에 침이 고이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겨울 김장 담그기 큰 감동입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남동토마 22-12-22 08:51
 
깨어 기다리는 대림!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선물 22-12-22 07:28
 
기쁜성탄"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주선화 22-12-21 22:46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함박웃음 22-12-21 17:1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렇게 맛있는 김장김치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2년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병철다윗 22-12-21 15:30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Isidro 22-12-21 13:58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becomes the light!
How delicious is winter kimchi made with the love of angels?
Dandelion angels helping poor neighbors
To the sharing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t impresses me so much. for working so hard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God bless and have a MERRY CHRISTMAS.
박수진미카엘라 22-12-21 11:25
 
민들레 국수집에 모여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김장봉사가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Andrianne 22-12-21 10:49
 
🗨민들레 김장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차동현 22-12-21 07:14
 
Merry Christmas * Happy Day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멋집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김장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미켈란젤로 22-12-20 22:37
 
민들레 VIP 노숙손님들을 위한
겨울 김장 봉사 사진이 감동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거리에 노숙인들, 쪽방에 사시는 노인들
또 결손가정 아이들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민들레 김장을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한겨울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좋은소식 22-12-20 17:50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MERRY CHRISTMAS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김치를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 민들레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선영로사 22-12-20 15:19
 
Happy Christmas !!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무슨반찬으로 대접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추운날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Haneul 22-12-20 13:47
 
A community of dandelions..
Continue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Sye Young-Nam and Mrs. Veronica samonim
who put it into practice gifts for the poor
The names of the two who are preparing are angels..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istribut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warm society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ll be realized!
I support you! Happy Holidays~~
이새롬사비나 22-12-20 11:52
 
민들레표 겨울 김장 담그는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코로나를 지나며 많이 더 어려워진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서
저도 착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사랑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angela 22-12-20 10:35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김장 김치를 담궈 따뜻하게 맞아주고, 식사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최요한보스코 22-12-20 07:49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페루리 22-12-19 22:07
 
아름다운 공동체
추운날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Merry Christmas~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매일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수사님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 22-12-19 18:59
 
이번 김장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맛있는 김치를 담그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 ^^ 봉사로 민들레 꽃이 핍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공미경오틸리아 22-12-19 14:36
 
즐거운 성탄절 뜾깊은 연말되세요.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추석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DionaLee 22-12-19 13:41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Fabiola 22-12-19 11:28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말 보기 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민들레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한 겨울 김장 담그기가 감동입니다.
이래서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사진 속 김치만 봐도 제 입에 침이 고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2-12-19 10:53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사모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엔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루돌프 22-12-19 07:39
 
Merry Christmas!!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표 멋진 김장날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2023년 계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현숙티바 22-12-18 22:10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식사와 여러 간식 선물들이 정말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김장 봉사하는 모습들에 칭찬드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메리엔젤 22-12-18 17:46
 
반갑습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수사님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테나 22-12-18 15:31
 
+. 축. 성탄!
민들레들의 공동체 겨울김장 모습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 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Elijah 22-12-18 13:59
 
I carry the love of my heart with warm consideration.
He made poor neighborly love his cloth.
Mr. Seo and Veronica walk straight and right.
I saw true love and a spirit of service in my form.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with COVID.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delicious winter appearance
How delicious will your guests be!
I will try to learn and follow both spirits.
양지숙오틸리아 22-12-18 11:2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추운겨울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계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훈훈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MishelKim 22-12-18 10:42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민들레 겨울김장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마리아 22-12-18 07:30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연일 영하10도 강추위로 인해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덕규파스칼 22-12-17 22:59
 
한파 영하의 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2-12-17 20:14
 
대림제3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파경보에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햐셨습니다.
v셜록v 22-12-17 17:46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봉사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문은숙골롬바 22-12-17 15:2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담그는 모습에서 사랑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yesler 22-12-17 13:51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감사와사랑 22-12-17 06:39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여기는 캐나다 한인성당 민들레모임입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sunlim 22-12-16 23:17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은 정말 특별한 김치가 되는 것 같아요.
노숙손님들을 생각하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함께 봉사하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에 음식들 맛있는 김치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셔야해요 '◡' 힘내세요~~
리아킴 22-12-16 20:41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코로나 시대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창현버나드 22-12-16 17:26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김장' 풍경이 짱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조셉 22-12-16 15:1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표 김장날  멋집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대표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대표님 진심사랑이 너무 해피해피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찹쌀떡 만들어서 친구랑 설걷이 봉사갑니다.
해피트리 22-12-16 13: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연일 강추위로 꽁공얼은 지금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녹이는
민들레대표님이 함께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옥마리안느 22-12-16 11:57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김장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gray〃 22-12-16 10:39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담근 김치가 맛있게 건강하게 되길 바래요♡♥♡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빛과소금 22-12-16 08:25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 가겠습니다.
윤성야고보 22-12-16 07:48
 
행복한 동행입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표 겨울 김장날이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채 풍경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마을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옥다희이사벨라 22-12-15 20:53
 
안녕하세요.
유투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zhinggay 22-12-15 17:39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kimchi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박상철 22-12-15 15:41
 
희망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 김장날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빛의아리아 22-12-15 12:58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MERRY CHRISTMAS"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민들레 겨울김장 봉사 감동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Vicky 22-12-15 10:26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 추운날 김치 양도 많이 담그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사진도 너무 감동이고..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황젬마 22-12-15 08:30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병진파스칼 22-12-15 07:14
 
고맙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연일 강추위로 어려운 요즘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해바라기 22-12-14 22:47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다같이 모여 겨울김장을 하시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봉사가 너무 아름답고 좋아보입니다~
찬바람에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썬사인 22-12-14 20:39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하는 겨울 김장 담그기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은경젬마 22-12-14 17:52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어렵고 힘든 생활로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시는.. 정말 가슴아픈 일인데
착한 나눔과 봉사로 따듯한 밥과 맛있는 김치를 대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사랑나눔, 봉사로 이렇게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RazelCastillo 22-12-14 13:09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JENNY 22-12-14 11:35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맛깔스럽게 담그는 김치 너무큰 감동입니다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의 해피 Energy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내사랑뿡주 22-12-14 10:28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영하의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연말되세요.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홍찬호 22-12-14 07:16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 담그기 멋집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들 초대합니다.
김장날 동네사람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김장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날 김장하느랴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망과희망 22-12-13 22:41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철 김장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맛깔스러운 김치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신재란보나 22-12-13 20:39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담그는 모습에서 사랑의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과 수호천사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줄리엣 22-12-13 17:13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사랑으로 담은 김치는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사진만 봐도 너무 맛깔나 보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오동건빈첸시오 22-12-13 15:58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푸짐하게 맛있게 하는 민들레표 김치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표 맛있는 김장날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장 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샬롬
Estrellas 22-12-13 13:26
 
Have a sparkling Christmas with happiness.
Dandelion Village where we laugh together. Making kimchi is the best.
Sharing happiness and helping the poor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particularly touching.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pursued by the Dandelion Detective! Impressed.
I'm going to watch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who are always working hard.
On a cold winter day, the angels of dandelion worked hard to make kimchi.
I am cheering you on. fighting!
냐옹ol 22-12-13 11:42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김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겨울김장~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미스도로시 22-12-13 10:39
 
모두들 즐거운 김장 봉사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맛있는 김치를 담그며 모여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노지영사라 22-12-13 07:24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민들레 천사님들 함께 김장 담그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함께하는 김장날 더욱 멋집니다.
추운날 봉사자분들 맛있는 김장하느랴 수고하셨습니다.
Mariel 22-12-12 22:58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추운날씨에도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정성껏 담근 김치로 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 모두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정민우안토니오 22-12-12 20:46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겨울 김장 담그기~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멋집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햇님달님 22-12-12 17:04
 
뜨끈~ 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겨울 추위에 손님들을 위해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김치도 정말 맛있어 보이고요~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서지영젬마 22-12-12 15: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ayotine 22-12-12 13:59
 
Merry Christmas!!
What a good day to see people in
Mindulle busy making kimchi together.
I think it's fun and full of many happy
moments treasured and captured by the photo,
Impressive, I love looking at this, a kind of
love that is boosting the mind and heart of people.
who sees. Thank you! I wish you all well. God speed.
김주혁빈첸시오 22-12-12 11:47
 
>_<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도 맛있게 잘익길 기도할께요~
NAOMI 22-12-12 10:2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웃음꽃 22-12-12 07:30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 겨울 김장날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희로웰 22-12-11 22:53
 
즐거운 겨울 김장 담그기^^
사진 속 빨간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
제가 다 감동 받습니다~ 다들 애쓰셨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단테 22-12-11 20:16
 
강추위에 더블어 사는 세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간식선물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참 멋집니다.
민들레표 김장날에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종일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2-12-11 17:38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함께 드실 김치라면 양이 정말 많겠어요
사진속 김장 모습도 너무 감동이고 김치도 맛있어 보이네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여기 모이신 많은 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윤민주 22-12-11 15:41
 
민들레 겨울 김장담그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Chinggay 22-12-11 13:17
 
This really calls for a celebration.
Another year and hopefully a lot more to come.
So beautiful photos, so colorful and full of busy
people, lining up and waiting for their turn to
recieve those bunch of gifts. Thanks to the Nun's
who also volunteered to assist the gift giving and
sharing of clothes and foods. You did a grea Job.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VICTORIA 22-12-11 11:53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민들레 김치가 정말 맛있겠어요*
추워진 날씨에 다시 코로나와 감기
걱정이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름다운 환대의 집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하석진모세 22-12-11 10:26
 
(ツ)천사같은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는 정말 감동이네요ㅠ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나눔의숲 22-12-11 07:19
 
즐거운 성탄절 뜾깊은 연말되세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배승우 22-12-10 22:47
 
'ㅅ' 가난한 김장.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처럼 천국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세경엘라 22-12-10 20:35
 
사랑의 의미를 민들레 김장 담그기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모습 최고!! 선물!!
꿀빵OI 22-12-10 17:09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경기침체로 많이들 어려운데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 대접을 위해
겨울 김장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최승호야고보 22-12-10 15:26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김장 담그기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이 너무나 멋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wayne 22-12-10 13:51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hich practices beautiful sharing,
It is a rare scene of love these days.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hope.
When you come to the Dandelion Noodles Restaurant where love blooms,
you always get food for your heart.
It's nice to be able to fill it up.
As we cry and laugh together, I see myself becoming more mature.
We passionate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delivers love
and hope for three hundred and sixty days a year.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I pray.
겨울풍경 22-12-10 06:28
 
세종시에시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김장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최고~!
추운날 봉자분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방글이 22-12-09 22:40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맛있는 김치 완성되길 바래요.
고민경루피나 22-12-09 20:41
 
아름답습니다.
강추위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겨울 김장담그기 풍경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Anthony 22-12-09 18:59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렇게 다함께 모여 김장을 하고 또 그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바이올렛 22-12-09 14:37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내세요~
박준호다윗 22-12-09 11:16
 
페이스북 찐팬 인사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민들레표 김장날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옹달샘 22-12-09 09:48
 
대림1주일 금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김장들이 잔뜩~
김장하는 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대접하고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힘든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사랑으로 멋집니다. 최고!!
노명주데레사 22-12-09 07:25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표 김장날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코로나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행복가득 22-12-08 20:57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하는 잔치날 행복합니다.
코로나시대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Venice 22-12-08 17:41
 
Christmas isnt over yet, Hope you had a good one,
I am happy with my daily life here, reminding me of the meaning of sharing!
I will live my life day by day with love and gratitude
Dandelion as a stepping stone for th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neighbors
I also promise to be able to love and share in my life ^^
I will learn and live by following the dandelion spirit~ Thank you
I will pray for peace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is full of love and sharing.
노봉수야고보 22-12-08 15:13
 
김장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표 김장은 사랑을 양념으로 넣어서  참 맛있겠습니다. 샬롬
Lisa* 22-12-08 12:3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고 정성스럽게 만드는 겨울 김장은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으로 사는 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파이팅
김나정엘리사벳 22-12-08 10:52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겨울김장은 잘 마치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김장봉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차디찬 겨울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국수나무 22-12-08 08:15
 
불당동 성당에서 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특별한 기도와 묵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김장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김장날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홍찬호다니엘 22-12-08 07:40
 
반갑습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밀양에서 첫인사 올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김장 담그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겨울김장날에도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찹쌀떡해서 12월24일 찾아뵐겠습니다.
Melissa 22-12-07 23:26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_<
몇일 전부터 갑자기 추워졌는데 김치 재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맛있는 김치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행복한세상 22-12-07 20:19
 
오늘은 개인적으로 사업상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오지연카타리나 22-12-07 19:36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푸짐하게 맛있게 하는 민들레표 김치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표 맛있는 김장날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장 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영석 22-12-07 17:51
 
따뜻한 배려들로 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이렇게
맛있는 겨울김장을 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도 얼마나 맛나게 드실까요!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블어숲 22-12-07 16:2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박은희글라라 22-12-07 15:46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겨울김장 모습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 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Gladys 22-12-07 14:39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자바코뿔소 22-12-07 13:25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김장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젬마 22-12-07 12:51
 
강추위에  김장하시느랴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표 김장날 아름답습니다.
김장을 직접 담아서 먹는것은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Vip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하루종일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돕겠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2-12-07 11:49
 
와우 😊 민들레표 김장 김치 참 맛나 보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한결같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오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나눔의 진정한 실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ishelKim 22-12-07 11:03
 
❤행복한 공동체,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김장철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민들레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파이팅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장 사진 감동입니다.
최병진예로니모 22-12-07 10:27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민들레 겨울김장 담그기 감동으로 봅니다. 새빨갛게 묻은 김치양념이 참 맛깔나 보이네요 'ㅅ'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