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4-03 10:32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8,641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9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치날은 이틀 동안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도시락, 간식, 음료, 필요한 옷, 신발 등을 선물로 드리며 조촐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고미숙루갈다 22-08-14 07:39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힘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1일 일요일 에이블 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Kelvin 22-08-13 22:14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O성미 22-08-13 17:48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배주환루카 22-08-13 15:31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잔칫날 이야기는
코로나 시대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박힙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치 멋집니다. 최고!!
Yichard 22-08-13 13:59
 
Good rainy afternoon,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이사벨라 22-08-13 11:25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심소연마르첼 22-08-13 10:48
 
두 분이 함께하시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지상위에 천국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o゚v゚)ノ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도토리요정 22-08-13 07:5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게 도와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하는 민들레마을 생일잔치  힘든사람들에게 큰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게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polloJR 22-08-12 21:39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함승천안토니오 22-08-12 17:53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ㅎ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남지영세레나 22-08-12 15:27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BrettKim 22-08-12 13:41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방글이 22-08-12 11:35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율ol 22-08-12 10:2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 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죠..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가득한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류필립 22-08-12 08:46
 
안녕하세요.
예수님께서도 노숙인이셨다.
VIP노숙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사랑,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승희노엘라 22-08-12 07:1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 사람대접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올리비아ª 22-08-11 22:57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아름다운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최경수레오 22-08-11 17:31
 
++매일매일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을 줍니다!
sophia 22-08-11 15:4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장미♥ 22-08-11 13:52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박은경이사벨라 22-08-11 11:20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무더위에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오승환 22-08-11 10:48
 
o(*°▽°*)o 사랑이 가득한 일상들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와사랑 22-08-11 08:0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호형호제 22-08-10 20:39
 
+ 찬미예수님!
민들레 마을 19주년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전국으로 많은 비가 내려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ichelle 22-08-10 17:53
 
I feel blessed today, i pray and I feel renewed,
The more love is given, the more hope is shared, the more precious it bears fruit!
Looking at the mindulle diary, I felt the preciousness of humanity and the joy of sharing.
I hope that I will have a heart that knows how to be grateful for even the smallest things...
You always give a lot of emotion to our society.
I am happy to have depyonim and samonim.
So supportive,and loving to people,
We pray for a beautiful community,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박지윤실비아 22-08-10 12:27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Me 22-08-10 10:42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해피바이러스 22-08-10 08:1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19살 생일잔치 풍경이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복음의 기쁨~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장요세파 22-08-10 07:31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마을 잔칫날이 희망입니다.
오현종미카엘 22-08-09 22:59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달과강 22-08-09 17:24
 
★ 민들레 일상을 보며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답고 살맛나는 사회가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라는 이름이
찬란하게 빛이나길~ 그 빛나는 이름,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표 사랑이 좋습니다. 다들 행복한시간 되세요.
남궁지연루시아 22-08-09 15:07
 
민들레 마을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년하는 생일잔치 행복한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than 22-08-09 13:48
 
Good afternoon,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호호아줌마 22-08-09 11:36
 
어제부터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이네요.
코로나에 비와 더위까지....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오대석토마스 22-08-09 10:42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남미정오틸리아 22-08-09 07:24
 
장맛비가 내리는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Stella 22-08-08 21:58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우베드로 22-08-08 17:35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을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미키마우스 22-08-08 15:40
 
🙌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성주디아나 22-08-08 13:19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렇게 다함께 모여 김장을 하고 또 그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nikolas 22-08-08 11:27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용감한따루 22-08-08 10:52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서정필모세 22-08-08 07:36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19주년 잔치날에 Vip 손님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복음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우렁찬 박수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Fighting~! Fighting~!!
손현정 22-08-07 22:45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외로운 날들이 될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렌느블랑쉬 22-08-07 17:09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민현정노엘라 22-08-07 15:2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셔서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가 되는 꿈이 생겼습니다.
노숙인들의 행복 만들기 해피해피 잔칫날에 더 힘이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모든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LisaPark 22-08-07 13:51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Apolinario 22-08-07 11:37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인스티즈 22-08-07 10:19
 
♬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무엇일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플로렌시아C 22-08-07 07:53
 
35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생일날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대표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치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애쓰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이현수 22-08-06 22:06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 22-08-06 17:41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길..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2-08-06 15:39
 
민들레 공동체 행복가득 채우소서~
기쁨으로 초대하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19주년 잔치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yeulKi 22-08-06 13:57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사랑을노래한다 22-08-06 11:24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안전화,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메리엔젤 22-08-06 10:49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호요셉 22-08-06 07:15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힘든 사람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혜오틸리아 22-08-05 22:53
 
관심을 갖고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 것...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작은잔치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에서
참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Jethro 22-08-05 18:36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로셀린 22-08-05 14:18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여홍규안드레아 22-08-05 09:41
 
뉴욕7번가에서 인사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19주년 잔칫날에서 생명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6개월후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은하수 22-08-05 07:29
 
안녕하세요.
찜통더위에도 쉬지못하시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연일폭염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조현숙비아 22-08-04 20:57
 
반갑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에서 느껴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표님은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Gabby 22-08-04 17:03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Reymond 22-08-04 11:39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Lee담향 22-08-04 10:46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노숙손님들을 위해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양세진시몬 22-08-04 08:51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을 보면서
우리는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우리들이 못하는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래서 또 우리가 행동으로 못 옮기지만 덩달아 행복해지게 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알려주셔서...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 안고 갑니다. 또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줄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징검다리 22-08-04 07:28
 
반갑습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를 봅니다.
이다혜스텔라 22-08-03 22:53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 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 느낍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 조심 하시길 기도드려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자멜라 22-08-03 17:19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하느님의선물 22-08-03 15:31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마스크랑 쌀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김주혁빈첸시오 22-08-03 13:46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φ
Violetta 22-08-03 11:57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천사님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엘라Q 22-08-03 10:25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희망,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을 칭찬합니다!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파이팅
박크리스티나 22-08-03 07:39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멋집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가난한 이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테파니 22-08-02 21:14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두분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습니다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준희골롬바 22-08-02 17:46
 
+축. 19주년 대표님께 존경을 담아 인사 전합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희주 22-08-02 15:31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역시 감동이네요~ 
온갖 시련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밞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마음을 새로 가다듬고 지금 내가 숨쉬는 이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더 깊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에 동참하여 오늘보다 내일더 밝아오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Andrew 22-08-02 13:5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9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손안의진리 22-08-02 11:25
 
*19주년 축하합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모두모두 힘내세요!
Dominic 22-08-02 10:4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홈페이지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구동희카타리나 22-08-02 07:51
 
안녕하세요.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칫날 풍경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상 22-08-01 22:1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레노아 22-08-01 17:36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ノ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맞아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하경숙에스더 22-08-01 15:53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또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장효린 22-08-01 13:49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
19주년의 기적같은 시간들을 응원합니다.
대표님께서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Sociaology 22-08-01 11:28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두분의 따듯한 사랑나눔과 봉사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차민수베네딕토 22-08-01 10:31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소백산 22-08-01 07:14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8월20일 토요일 민들레마을 대청소 봉사 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서영남대표님..
미스도로시 22-07-31 22:57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박태양 22-07-31 17:39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송나영루시아 22-07-31 15:2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시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최고의 선물!!
yristhian 22-07-31 13:41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This really calls for a celebration.
Another year and hopefully a lot more to come.
So beautiful photos, so colorful and full of busy
people, lining up and waiting for their turn to
recieve those bunch of gifts. Thanks to the Nun's
who also volunteered to assist the gift giving and
sharing of clothes and foods. You did a grea Job.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ErnestoG 22-07-31 11:28
 
사랑가득 행복가득~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ツ)/
비가 갠뒤 선선함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Fighting
박동원 22-07-31 10:51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행복이오는곳 22-07-31 07:36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코로나 시대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사랑에 늘 감동!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복음대로사는 삶에 놀랍습니다.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루키 22-07-30 23:0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유희진로사 22-07-30 17:40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감동~ 다들 따듯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박창호다윗 22-07-30 15:38
 
반갑습니다.
민들레마을 19주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자기가족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수사님처럼 나 자신보다는 힘든 사람들...
가난한 이들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Berry 22-07-30 13:26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Congratulations on your anniversary.
꽃들에게희망을 22-07-30 11:42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어려운 시기에 지금 내 마음속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감사합니다.
Hello 22-07-30 10:19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o゚v゚)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황젬마 22-07-30 07:53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열대야의 긴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365일 진심사랑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재남레오 22-07-29 22:35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꽃보다란주 22-07-29 17:10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귀한 사랑 :-D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손잡고더블어 22-07-29 15:27
 
대구 봉덕동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두분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행복한 잔치 부럽습니다.
바다거북 22-07-29 13:4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가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호정안젤라 22-07-29 11:59
 
안녕하세요! 좋은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Cristina 22-07-29 10:16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길위의천사들 22-07-29 08:41
 
보스톤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로 함께합니다.
유철레오 22-07-29 07:38
 
땅끝마을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진심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0^
박은주세실리아 22-07-28 20:53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칫날를 보면서...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노숙인들이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은 환하게 빛나나 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는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Analou 22-07-28 17:49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We support you alway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행복전도사 22-07-28 12:2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JudyAnn 22-07-28 10:37
 
사람을 존중하고 서로을 이해하고 낮은 곳을
먼저 섬기는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하시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두선희에스더 22-07-28 08:59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참 멋집니다.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최동욱토마스 22-07-28 07:16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참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2-07-27 22:41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 축하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春연두 22-07-27 17:28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19주년을 맞이했네요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너무 축하드려요 ^ㅅ^ 감사가 넘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신영애그리시아 22-07-27 15:36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칫날 풍경이 멋집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마을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Emma 22-07-27 13:59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Gardenia 22-07-27 11:30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우네요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일상들 감동입니다.
정혁 22-07-27 10:4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남수진리디아 22-07-27 07:58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19주년 찬칫날 감동입니다.
늘 언제나 우리들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식사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행복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스승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커피소녀 22-07-26 22:1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대접하시는 민들레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Marie 22-07-26 17:51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도경훈레오 22-07-26 15:29
 
안녕하십니까?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TiffanieWang 22-07-26 13:46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onaliza 22-07-26 11:38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지현아가다 22-07-26 10:24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류필립 22-07-26 07:5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이 희망입니다.
사진첩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 보면 절망이 가득한 노숙인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축복 그 자체이지요!
함께 한다는 것.. 나눈다는 것.. 참 좋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하는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천사의노래 22-07-25 22:06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 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22-07-25 17:31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현주크리스티나 22-07-25 15:47
 
샌프란시스코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19주년 잔칫날 참 아름답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Benjie 22-07-25 13:58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Hooray for the fun and beautiful photos,
Dandelion angels did you finish dandelion winter kimchi well?
Raising all the desperate people in the world
Looking a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I promise to be another hope for other neighbors as well☆☆
A community of love, I will support you with prayers at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place of serving, not sympathy, and sharing true love.
Thank you all.God bless and stay safe.
이용규사무엘 22-07-25 11:35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달콤쟁이 22-07-25 10:29
 
19주년을 맞아 존경과 감사인사 전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D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고맙습니다.
정미이사벨라 22-07-25 07:46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잔치하시느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icky 22-07-24 22:51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려요.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연석훈베르다 22-07-24 17:3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참말로 멋집니다!
(●ˇ∀ˇ●)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바다거북 22-07-24 15:17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Edgardo 22-07-24 13:29
 
Good afternoon,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한소담 22-07-24 11:46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Jessica 22-07-24 10:24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정성호미카엘 22-07-24 07:48
 
연중 제17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햇살소녀 22-07-23 22:3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쥬피터 22-07-23 17:52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며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항상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차윤주에스텔 22-07-23 15:27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치날 반짝반짝 빛납니다.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Stephen 22-07-23 13:4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피터팬a 22-07-23 11:30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JuliusI 22-07-23 10:58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미진요셉피나 22-07-23 07:46
 
오늘은 연중 제16주간 토요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배영진 22-07-22 16:24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 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소녀의기도 22-07-21 20:17
 
안녕하세요.
민들레마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코로나 시대 잘 보내고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Damian 22-07-21 17:31
 
Congratulations on the 19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of the Mindulle Guksu Jib  show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I would like to share understanding and consideration through  Mindulle Guksu Jib .
Seeing the unchanging love and interest in mindulle, I feel my heart warm.
What a heartbreaking homeless person... How hard must homeless life be!
Kamsahamnida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요엔 22-07-21 12:58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영자이레나 22-07-21 10:42
 
감동&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무지개 22-07-21 08:16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잔칫날 우리들의 희망 아름답습니다.
365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손태진마르티노 22-07-21 07: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아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angelo 22-07-20 22:14
 
♬민들레국수집 창립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복 합니다~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고맙습니다!
루피아 22-07-20 17:51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늘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다는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불리 식사하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세요
함께 민들레와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파이팅
ヽ(✿゚▽゚)ノ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노희경레지나 22-07-20 15:3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시는
한없는 그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WBrown 22-07-20 13:29
 
A lovely saturday afternoon.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함께하는세상 22-07-20 11:46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윙크토끼 22-07-20 10:3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남현희유스티나 22-07-20 07:19
 
반갑습니다.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20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20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아나스타시아 22-07-19 22:5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민아 22-07-19 17:24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축하+축복 합니다. 19년의 기적같은 일들.. 큰 감동이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KrizAnne 22-07-19 15:18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따듯한 미소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다른 이들을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몸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 참사랑 나눔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
권효진임마꼴라… 22-07-19 13:36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나눔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스커스 22-07-19 11:49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Rosa 22-07-19 10:53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천사님들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박영호티토 22-07-19 07:28
 
가톨릭신문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행복의 문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20년을 한결같이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랍습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다 내어주시는
대표님의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웃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든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응원하며, 감사드립니다.
정아k 22-07-18 22:05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큰 감동이고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고효림캐서린 22-07-18 17:31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19주년 잔치에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이 초대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삼백초 22-07-18 15:46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가족이 되어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늘 힘든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홧팅!!
Yuri 22-07-18 13:2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JoelLim 22-07-18 11:48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경애미카엘라 22-07-18 10:24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잔칫날 풍경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유은혜사비나 22-07-18 07:59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이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힘든 사람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23일 토요일 아들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별빛가득 22-07-17 21:36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을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파이팅 하세요!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전성훈미카엘 22-07-17 17:10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피카소 22-07-17 15:53
 
캐나다 포트넬슨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성모성월에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배로님카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Gilbert 22-07-17 13:4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양미희가브리엘… 22-07-17 11:27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많은 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도시락을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햇님달님 22-07-17 10:3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들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19주년 축하, 축복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현주로사 22-07-17 07:45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최고!!
변우진마르코 22-07-16 22:3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기적같은 시간들~ 19주년 축하합니다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제나이다 22-07-16 17: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수사님께선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맹꽁이 22-07-16 15:26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마을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Miguel 22-07-16 13:41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박미향레지나 22-07-16 11:3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별똥공쥬 22-07-16 10:59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리아킴 22-07-16 07:46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입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을 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고맙습니다.
윤자경루시아 22-07-15 22:18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님들, 여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Haisley 22-07-15 18:35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께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19주년 축하합니다
v셜록v 22-07-15 14:02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사랑의기쁨 22-07-15 09:27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찬칫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제니퍼 22-07-15 07:5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철우발렌티노 22-07-14 20:39
 
고맙습니다.
역시 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Florence 22-07-14 17:51
 
Hello and good evening to all,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I hope you are having a great day, the same with the visitors and
special guest at Mindulle Noodle House, We are wishing you all
the best and good health all the time, we pray for all the good things
you do that you will be guided and protected by the holy spirit,
I wish you a nice day and have a lovely evening.
Keep up the good work, God speed, fighting!!
희망찾기 22-07-14 12:26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 않은 일인데..
축-19주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Almira 22-07-14 10:41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하세요.
진주클라우디아 22-07-14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희망입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사랑의 나눔을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샬롬
라키티치 22-07-13 22:37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전해주시는 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힘내세요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신혜옥 22-07-13 17:52
 
<축, 19주년>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병주토마스 22-07-13 15:08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하루종일 장맛비가 내리니 컴퓨터를 켜고 1주일 동안 밀린
민들레 일기를 보고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응원합니다.
Donna 22-07-13 13:41
 
wOw!! This is so beautiful! Happy~~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Lovely photos loaded with lots of foods and gifts,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congratulations for a well done celebration of thanksgiving,
so many elder neighbors gathered and are all waiting patiently
to get gifts and lunchboxes,now they can go home and enjoy the presents
they got and be happy,we love Mindulle Guksu Jib, and we support you,
thank you so much everyone for the efforts, God bless you all.
mxxjxx 22-07-13 11:26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주클럽 22-07-13 10:53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박미란오틸리아 22-07-13 07:19
 
연중 15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힘든사람들에게 매일 식사를 대접하고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지아지우맘 22-07-12 22:35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φ(ツ)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르넬리오 22-07-12 17:49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배진혁 22-07-12 16:10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나눔의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BrenLuiz 22-07-12 13:52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복음의기쁨 22-07-12 11:38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HyeoN 22-07-12 10:25
 
축~ 19주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노민주글라라 22-07-12 07:41
 
고맙습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사랑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친구들과 함께 봉사하러 갈게요.
늘 새로운 기쁨 고맙습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수현 22-07-11 22:59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올해는 꼭 코로나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믿음소망사랑 22-07-11 17:36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치 멋집니다!
코로나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이 변치않는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 세분 가족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여름 무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파이팅
고대경모세 22-07-11 15:41
 
모슬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 함께 모여 이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 저도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나눔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가난한 사람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공동체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arloswest 22-07-11 13:28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호세야 22-07-11 11:53
 
본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위한
선물 나눔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위험이 계속되는 지금
거리에 노숙인들, 쪽방에 사시는 노인들
또 결손가정 아이들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19주년 잔칫날을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모두 몸 건강하세요. 파이팅 '◡'
이은주엘리사벳 22-07-11 10:49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ノ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영식프란치스… 22-07-11 07:15
 
반갑습니다.
사랑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서 느낍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Taymer 22-07-10 22:36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하고 기쁜날,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복 합니다^^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와 선물을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 민들레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심주영보나 22-07-10 17:5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 착한봉사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기쁨 가득한 날이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빛과그림자 22-07-10 15:0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저에게 커다란 은총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코로나 시대 잘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Emma 22-07-10 13:48
 
A lovely saturday afternoon,
Congratulations,and thank you for submit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and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programs you have for them, I wish more longer years
of dedication and hardwork for mindulle guksu jb, I pray a
healthi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nd keep you safe always,
I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all for the poor neighors, More luck..
Lawrence 22-07-10 11:25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한낮 찜통더위에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고혜림 22-07-10 10:3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19주년 잔칫날이 감동이네요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훈훈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철모세 22-07-10 07:46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되려 억울함을 당하는
각박한 세상이라 그저 나 하나만 잘 살면 되지라는
개인주의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마치 동화속에서 존재할것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20년 행진을 하고있다고 하니 이거야 말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부디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푸른하늘은하수 22-07-09 22:14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건강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착한지연이 22-07-09 17:58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입니다 (~:)
박소영수산나 22-07-09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울 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족으로 사랑을 나누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enneth 22-07-09 13:47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행복세상 22-07-09 11:25
 
☆이번 19주년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손님분들과
즐거운 잔치를 하셨네요~
초대받은 이 자리가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많은 일들 하시느라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늘 봉사하시는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기쁨, 행복 만땅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모두가 함께 한
19주년 파티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Quennie 22-07-09 10:53
 
함께라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이렇게 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 민들레 19주년 큰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윤민수토마스아… 22-07-09 07:48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은 빛나는 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함께하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2-07-08 22:14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하루하루의 기적같은 선행이 아름답습니다^ㅅ^ 고맙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해요~ 힘내세요//
박새롬 22-07-08 17:39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더운 날씨에 봉사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피아정 22-07-08 15:46
 
힐링을 원할때...  민들레마을 기적을 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 걑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서영남대표님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기준마태오 22-07-08 13:51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역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고, 매일 국수집에 밥을 먹으러가는 손님 중 한 사람입니다.
인간극장에서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반찬이 아주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밥먹으러 간지도 벌써 5년이 훌쩍 넘었네요...
매일 밥만 얻어먹고 제대로 된 인사를 드린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오늘은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삶의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대접해준 유일한 곳입니다.
백번이라도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최고!!
Allison 22-07-08 11:36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 힘내세요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꽃잎한별 22-07-08 10:49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여러사람 살리는 생명의 공간
세상에서 제일 따듯하고 소중한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현정오틸리아 22-07-08 08:24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나무향기 22-07-08 07:31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사랑이 많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곰돌이 22-07-07 20:0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혼란을 겪을때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희망을 가질수 있는 가족사랑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ayne 22-07-07 17:58
 
A wonder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18th yea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사랑의기쁨 22-07-07 12:35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19주년 잔칫날 모두 다같이 모여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선물나눔 모습들 너무 좋아보입니다
무더위 조심, 민들레 가족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lucas 22-07-07 10:29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음식들과 선물이 너무 좋아 보이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예쁜 꽃이 피는 봄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한지숙에스텔 22-07-07 08:42
 
어제 퇴근길에 Cbs라디오 방송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소개되어 감동으로 잘 들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듣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정말 멋지세요~!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허종수 22-07-07 07:18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스티나 22-07-06 22:36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ㅎ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들레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라따뚜이 22-07-06 17:5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19주년 축하드려요
박지영도미니카 22-07-06 15: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역시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밞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나눔에 동참하여 오늘보다 내일더 밝아오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duardoIV 22-07-06 14:0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아우쿠스티노 22-07-06 11:30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ツ)/
Marilu 22-07-06 10:46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19주년 축하드려요★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신미숙루갈다 22-07-06 07:58
 
반갑습니다.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놀랍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랑새 22-07-05 22:14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봉사하는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시간들이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곽현경 22-07-05 17:29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 잔치는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문철학토마스 22-07-05 15:31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 합니다.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Lorina 22-07-05 13:56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천사의노래 22-07-05 11:48
 
모두들 즐거운 19주년 작은잔치 되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식구들, 손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맞아 이처럼 잔치도 열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Bianca 22-07-05 10:25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더운날씨에도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9주년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이렇게 정성껏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도 나누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나눔의숲 22-07-05 07:19
 
스위스에서 응원하는 팬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코로나시대,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윤희안젤라 22-07-04 22:57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뽀야y 22-07-04 17:30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문세윤비오 22-07-04 15:49
 
반갑습니다.
저는 한 1년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감동받고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응원합니다.
Francis 22-07-04 13:26
 
Good day~~
I bet you all had a great time! What a lovely photo this is.
Satisfactory and divin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하경숙도미니카 22-07-04 11:53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youngㅡa 22-07-04 10:18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19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남궁민파스칼 22-07-04 07:3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어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8주년 잔치날 너무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햇살엄마 22-07-03 22:47
 
뜨끈~ 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축하합니다/ 19주년 민들레국수집의 변치 않는 사랑 나눔에 감동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have a good time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라며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조윤희로사리아 22-07-03 17:20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네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모두 몸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백곰 22-07-03 15:38
 
축복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IgnacioM 22-07-03 13:56
 
Praise God for Mindulle Guksu Jib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아카시아 22-07-03 11:29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19주년 축하드려요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무더운 날씨에 힘들고 지친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에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손현미루시아 22-07-03 10:31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19주년 축하드려요^^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나승표비오 22-07-03 07:58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19주년을 맞이해 '사랑의 나눔 잔치'를 하셨군요.
코로나시대에 많이 어려운 가운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을 합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Rosemary 22-07-02 22:46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느라
19주년 축하드리며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 보따리가 큰 감동입니다*
전세계가 여러 바이러스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 조심하세요.
푹푹 찌는 한여름 무더운 날씨가 계속이지만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젬마 22-07-02 17:10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19주년 잔치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 삶에 힘든
VIP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요즘 비도 많이 내리고 찜통더위/ 이럴때일수록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송지원루시아 22-07-02 15:37
 
부산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할 때는 걱정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생겼는데...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매사에 즐겁게 일할수 있게 만들어주더군요~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은 마음을 전합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Wilson 22-07-02 13:41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류필립 22-07-02 07:28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오래 알지는 못했지만 생각하면 얼굴에 미소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우리들이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주엘리사벳 22-07-01 22:59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더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래요.
행복한 나눔을 하시는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빛과소금 22-07-01 18:24
 
+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
따뜻하고 포근한 고향집 - 쉼터
19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Teresa 22-07-01 14:17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19주년 축하합니다.
허미영요안나 22-07-01 09:41
 
아름다운 세상 지키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지상천국~~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찬칫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첼시 22-07-01 07:35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365일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기철파스칼 22-06-30 20:09
 
저는 신촌에서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경향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복음의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묵묵히 내가 가진 것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내어줄 수
있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매일 커피한잔 줄이고 적은 금액이지만
그 돈을 모아서 후원을 하자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기부하려 합니다.
건강도 지키고, 행복도 키우고 일석이조네요.
더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Noelle 22-06-30 17:41
 
Annyong Haseyo..
Mindulle Guksu Jib what you show the world is reality.
that the poor people in this world has an astounding
number, and the charity works that you do helps the world
and the people think and look on the bright side.
despite the troubles and difficulties, they have a place
to go to when they need something to eat, that is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마요차차 22-06-30 12:25
 
축" 19주년~~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칭찬받고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최수희로웰 22-06-30 10:57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징검다리 22-06-30 08:4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19주년 잔칫날 참 멋집니다.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구영표요셉 22-06-30 07:59
 
장맛비가 내리는 해금강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풍경에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응원합니다.
Jillian 22-06-29 22:36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 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아보여요.
어려운 시기 손님들을 대접하는
잔칫날이 더욱더 감동입니다. 외로운 날이 될뻔 했던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19주년 진심으로 축하+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2-06-29 17:40
 
천사님들이 정성껏 담아 주시는 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문영신사비나 22-06-29 15:24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라 오후1시에 퇴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1주일 동안 밀린
민들레 일기를 보고나야지 하루를 잘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대표님 영명축일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Pacito 22-06-29 13:58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angela 22-06-29 11:47
 
축⭐ 19주년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함박웃음 22-06-29 10:52
 
+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박하영요셉피나 22-06-29 07:39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희망으로 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리와샐리 22-06-28 23:10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최건호다니엘 22-06-28 17:25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19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_<
사랑과평화 22-06-28 15:4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주영 22-06-28 13:09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Hueberto 22-06-28 11:57
 
☆★☆★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황인준 22-06-28 10:31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너무 감동으로 봅니다.
지난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속되는 코로나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힘내세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러브레터 22-06-28 07:24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민들레마을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정안토니오 22-06-27 22:46
 
#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 푸짐한 선물을 나눠주는 민들레~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스누피 22-06-27 18:51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물가도 많이 오르고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이제 장마의 시작이네요.. 더위에 힘내세요👍
노윤정루시아 22-06-27 15:39
 
장맛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Emily 22-06-27 13:07
 
Good Good afternoon,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정ㅡ안셀모 22-06-27 11:45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 동안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KELLY 22-06-27 10:57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19주년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늘 변함없이 이어온 따듯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리며 20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D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심지은바올리나 22-06-27 07:29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의 시대에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함께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초록고래 22-06-26 22:06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녀님들,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릴리박 22-06-26 17:31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나눔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윤상미수산나 22-06-26 15:53
 
+.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긴 코로나로 어려운 일상,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Yohana 22-06-26 13:47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exudes warm humanity
Freedom from possessions, joy with the poor,
and commitment to a beautiful world
We deliver the love of all our families to the
Dandelion community living in God's grac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
wonderful blessing from God every day 'Living with the poor'
We always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and support our angel-like representative!
Carolina 22-06-26 11:2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최호석 22-06-26 10:41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과 나눔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마아가렛 22-06-26 07:34
 
마닐라에서 응원하는 팬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예수 성심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참 빛이 나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0^
나현주아델라 22-06-25 22:1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이 기적같은 일상들을 축하드려요
가난한이들 우리주위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 늘 응원합니다!
Abegail 22-06-25 17:53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배경탁시몬 22-06-25 15:49
 
반갑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예수성심성월 잘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eorge 22-06-25 13:28
 
Annyong haseyo!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LAON 22-06-25 11:42
 
☆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정은실레지나 22-06-25 10:37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ノ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희망친구 22-06-25 07:14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칫날이 빛납니다.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비빌언덕이 늘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해피해피 좋네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신동원 22-06-24 21:59
 
축, 19주년 *^_^* 하루 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속 음식들이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ulieAnn 22-06-24 17:2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두분
파이팅하세요!
홍수미알비나 22-06-24 15:48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요...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에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가족 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꾼 22-06-24 13:52
 
장맛비가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강준호마르코 22-06-24 11:35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U_U
다빈공주 22-06-24 10:17
 
“사랑나눔이 감동입니다
맛있는 식사와 간식 보따리를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오네요 :-D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녀의기도 22-06-24 08:4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민들레들의 가족사랑이 너무 짱짱짱입니다. 최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복음말씀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테리우스 22-06-24 07:26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참사랑의 나눔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긴 코로나로 지친 이웃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노숙인들과 함께 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진다니엘라 22-06-23 20:09
 
장대비가 세차게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사진첩을 보니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
동참하지 못한 마음 죄송하구요. 내년에는 꼭 20주년 잔칫날 참석하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Karah 22-06-23 17:53
 
Good evening,
I feel blessed today, i pray and I feel renewed,
The more love is given, the more hope is shared, the more precious it bears fruit!
Looking at the mindulle diary, I felt the preciousness of humanity and the joy of sharing.
I hope that I will have a heart that knows how to be grateful for even the smallest things...
You always give a lot of emotion to our society.
I am happy to have depyonim and samonim.
So supportive,and loving to people,
We pray for a beautiful community,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06
Orosia 22-06-23 12:38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기쁨과 평화만 가득하게~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소식들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매일매일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Ha동훈 22-06-23 10:46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19년째 이어오신 사랑나눔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곰 22-06-23 08:5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이 희망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사랑의 중심 잡기~~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마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수 성심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송나영루시아 22-06-23 07:24
 
안녕하세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5살 초보 엄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멋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민들레수사님께 가난한이웃 사랑 많이 배워서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멋진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Gracey 22-06-22 22:47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다는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훈 22-06-22 17:19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도미니코 22-06-22 15:31
 
반갑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칫날 풍경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Agostos 22-06-22 13:56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What a happy thing to have two people in a dandelion...
Thank you for being a supporter and the hills that our poor neighbors lean on.
I am happy to be able to eat delicious in winter with winter paste
With COVID-19, there are fewer jobs and fewer places to help, so guests will be hard at work...
However, in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such a small feast, everyone feels like a family!
I knew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and I saw the homeless with different eyes.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gives great hope, is beautiful.
Once again, seriously, think about life with your neighbors. You've been toying.
Thank you for sharing your love! Everyone's healthy.
김윤희라파엘라 22-06-22 11:24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마음 시린 민들레 VIP손님들의 가슴을
포근하게 해주는 민들레 최고
19주년 축하합니다~
뜻깊은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JULY 22-06-22 10:4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러브스토리 22-06-22 07:36
 
행복이 오는 곳~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에서 느껴봅니다.
노숙인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모습이 멋집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조성현 22-06-21 22:05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교회는 바로 이곳이다.
장엄한 성가, 화려한 건물, 권위적인 조직이 아니라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밥이 되어주는 그곳.

예수가 어디있나 돌아다니며 소금물 뿌리며 소독할게 아니라,
아멘 할렐루야 소리지를게 아니라 조용히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는 삶.

번뜩이지 않아도 그것이 참된 삶이고 복음을 증거하는 순교적 삶이 되는 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시대의 징표임에 틀림없다..
친절한정윤씨 22-06-21 17:59
 
저에게 큰 스승이 되어주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동행하길 빕니다♬
우상미젬마 22-06-21 15:31
 
대구 동성로 왕팬 인사드립니다.
행복 가득한 잔치소식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칫날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공동체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Savoire 22-06-21 13:48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sella 22-06-21 11:52
 
*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빛을 밝혀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파이팅~
쫀득이 22-06-21 10:19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국수나무 22-06-21 07:24
 
은총입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영상을 보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을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민들레 사랑 나눔을 모두 보니 동화책을 읽은것 처럼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박유경세실리아 22-06-20 23:0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 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한이반이 22-06-20 17:45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게 참 다행스러운 나날들입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화이팅〃
공철토마스모어 22-06-20 15:31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길 위에 있는 노숙인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와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힘든 사람들은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Murillo 22-06-20 13:57
 
Magandang Araw po..
I carry the love of my heart with warm consideration.
He made poor neighborly love his cloth.
Mr. Seo and Veronica walk straight and right.
I saw true love and a spirit of service in my form.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with COVID~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delicious winter appearance
How delicious will your guests be!
I will try to learn and follow both spirits.
박정옥율리아 22-06-20 11:29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밥으로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youngㅡa 22-06-20 10:47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이웃사랑 실처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챔피언 22-06-20 07:31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지상천국~~
정겨운 민들레마을 풍경은 늘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19년 동안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천사입니다.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봉사자분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수현젬마노 22-06-19 22:59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로즈마리 22-06-19 17:14
 
#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아마 모두에게 다 그럴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홍지윤노엘라 22-06-19 15:26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잔칫날 빛납니다.
힘든 사람들과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Bianca 22-06-19 13:38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Congratulations on your anniversary.
미니꽃돼지 22-06-19 11:45
 
우리 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19주년 축하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빛을 밝혀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파이팅!
Mariel 22-06-19 10:57
 
안녕하세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곳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방진호안드레아 22-06-19 08:09
 
코로나로 어려운 일상,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19주년 잔칫날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인걸
민들레 공동체가 증명해주십니다.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베베모가족님 사랑의 나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엘로이x 22-06-18 22:3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어려운 시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늘 열렬히 응원하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공동체를 아자아자 파이팅!!
네잎클로버 22-06-18 17:14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기숙도미니카 22-06-18 15:4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흩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배고픔도 잊게해주고,마음의 병을 고쳐주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그냥 곁에 있어도 큰 힘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Analou 22-06-18 13:39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Danielle 22-06-18 11:53
 
※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들이 우리를 살게 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사회 나눔 1번지로 되길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우준우 22-06-18 10:37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거리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감사와사랑 22-06-18 07:25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VIP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정겨운 민들레마을 풍경은 늘 똑같이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19주년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봉자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나 22-06-17 20:46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정성껏 준비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편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센터에서의 독후감 발표도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또 민들레꿈 아이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추은호펠릭스 22-06-16 20:31
 
반갑습니다.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길~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사랑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고, 용돈도 선물하며,
힘든 사람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Giovanni 22-06-16 17:09
 
Happy Dinner time to all.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fighting!!
RUFINA 22-06-16 12:2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숙젬마 22-06-16 10:59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o(*゚▽゚*)o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실적이면서도 먼 발치의 안타까움과
감동, 희망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에 자주 찾아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힘내세요.
절대절대!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2-06-16 08:46
 
미국 유콘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19주년에도 노숙인들과 함께 잔칫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다니엘 22-06-16 07:14
 
안녕하십니까?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마을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공동체는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심혜영보나 22-06-15 21:38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두분 힘내세요 (~:)
Eusebio 22-06-15 17:52
 
코로나로 아픈 노숙손님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제는 제게 한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장수거북 22-06-15 15:46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19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어려운분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겨하옵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지상 천국!
Stephen 22-06-15 14:17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최지연살레시아 22-06-15 11:29
 
사람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빈센트 22-06-15 10:5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들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사회 나눔 1번지로 되길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소피아정 22-06-15 07:1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폴로니아 22-06-14 21:48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잔치날 행복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speranza 22-06-14 17:10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 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소중합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성비오 22-06-14 15:31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멋진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Kamilla 22-06-14 13:59
 
Good Good afternoon.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Happy BirthDay 19 Mindulle Noodle Hous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박신영쥬세파나 22-06-14 11:47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더없이 기쁜 나날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감동! 또 감동
미소가 아름다우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천사님을 존경합니다^^
레인보우A 22-06-14 10:31
 
^ㅅ^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산위의마을 22-06-14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