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2-05 10:19
2022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754  

 

 

 

 

 

 

 

 

 

 

 

 

 

 

 

 

 

 

 

모두 몸 건강한 임인년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2 설날 작은잔칫날은 코로나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VIP 노숙손님들께 명절음식 담아 맛있는 도시락과 전, 국, 송편

용돈, 간식, 마스크 등 설날 선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전 6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떡국을 끓였습니다.

 

설날 당일에도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패딩점퍼와 내복, 침낭 등 필요한 옷과 신발, 세면도구, 마스크도 드렸습니다.

 

작은잔칫날 선물나눔을 하고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 용돈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설날 작은잔칫날이 되었습니다.

 


김건노엘 22-04-03 07:48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등 보냅니다.
최은실파울리나 22-04-02 21:35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하늘구름 22-04-02 17:1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장은나래실비아 22-04-02 15:41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대표님과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생일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Krystal 22-04-02 13:28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We support you alway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루이델랑드 22-04-02 11:46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네요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삶에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조윤희 22-04-02 09:58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로렌시아맘 22-04-02 07:29
 
꽃피는 민들레마을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깨어살아가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가네요.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손안의진리 22-04-01 22:47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손님들을 향한 ^^/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섭야보고 22-04-01 17:25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22-04-01 15:38
 
유투브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19살 생일떡 선물 퀵으로 보냈습니다.
어린왕자 22-04-01 13:51
 
와~ 은총입니다
창립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생일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수진미카엘라 22-04-01 11:4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칭찬과 박수 보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Manuella 22-04-01 10:2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시네요.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축. 19주년 열아홉번째 생일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2-04-01 07: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놀랍습니다.
소중한 사랑을 힘든 사람들에게 모두 다 기꺼이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동준안토니오 22-03-31 20:36
 
뉴욕7번가에서~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 인사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잔칫날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6개월후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EmmaKam 22-03-31 17:51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Good evening~
좋은소식 22-03-31 12:07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치않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영자이레나 22-03-31 10:29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김유진요셉피나 22-03-31 07:54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마을 해피명절날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시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승준아빠 22-03-30 23:16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19년의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maria 22-03-30 17:40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편서현 22-03-30 15:38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해피 설날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ctoria 22-03-30 13:51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사진을 보고 글들을 읽다보면,
나눔이란 이런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박동진안토니오 22-03-30 07:25
 
사순 제4주간 수요일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네리아 22-03-29 22:47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오숙젬마 22-03-29 17:0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기환펠릭스 22-03-29 15:36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명절 날 가난한 이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늘 쉬지못하시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Josefa 22-03-29 13:51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This really calls for a celebration.
Another year and hopefully a lot more to come.
So beautiful photos, so colorful and full of busy
people, lining up and waiting for their turn to
recieve those bunch of gifts. Thanks to the Nun's
who also volunteered to assist the gift giving and
sharing of clothes and foods. You did a grea Job.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그레고리오 22-03-29 11:35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Razel 22-03-29 10:29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예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o^♪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문영신리디아 22-03-29 07:53
 
사순 제4주간 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꽃+나비 22-03-28 22:06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유병재루카 22-03-28 17:49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도지원가밀라 22-03-28 15:58
 
+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Vincent 22-03-28 13:25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함박웃음 22-03-28 11:3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지난 명절사진들 평화롭고 행복한 모습에 큰 감동합니다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ㅅ^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규천시몬 22-03-28 10:19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너무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속되는 코로나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힘내세요
다가오는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제시카 22-03-28 07:41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마을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남상혁알베르토 22-03-27 22:37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 동안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별똥공쥬 22-03-27 17:20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녀님들,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문희경에스텔 22-03-27 15:49
 
안녕하세요.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명절날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19주년 축복미사에 참석합니다.
Gerlyn 22-03-27 13:51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9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마린보이 22-03-27 11:46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나눔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하상현 22-03-27 10:5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류정희루치아 22-03-27 07:39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ndelina 22-03-26 22:17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송송이 22-03-26 17:35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ノ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서윤식다미아노 22-03-26 15:42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 보내는 명절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서영남대표님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Linda 22-03-26 13:5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고효림캐서린 22-03-26 11:26
 
⭐ 축, 19주년 ^_^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ㅎㅎ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아줌마 22-03-26 10:48
 
사랑나눔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오네요 :-D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협바오로 22-03-26 07:19
 
사순 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명절날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utterfly 22-03-25 22:53
 
양손 가득 따듯한 선물에 보는 제가 다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김예린 22-03-25 18:05
 
~★~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Fighting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감싸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오늘도 행복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차미조글라라 22-03-25 09:4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명절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음식들 저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긴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삼백초 22-03-25 07: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기석비오 22-03-24 20:37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명절날 감동입니다.
Cadault 22-03-24 17:59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dinner.
별빛달빛 22-03-24 12:26
 
예전 대표님께서 쓰신 민들레 일기에 있던 글입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 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19년 동안 펼쳐진 민들레의 변치않는 나눔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향클라우디아 22-03-24 10:48
 
♥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일상에
큰 감동 받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해피바이러스 22-03-24 07:35
 
사순특강 듣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명절날에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AlbertㅡS 22-03-23 22:51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4월 1일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오현숙 22-03-23 17:19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거리의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어요...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민우안토니오 22-03-23 15:31
 
사순 제3주간 수요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로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onald 22-03-23 13:47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OliviaSong 22-03-23 11:54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과 봉사 나눔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모두를 응원합니다.
소화데레사 22-03-23 10:26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19주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꿀쨈 22-03-23 07:49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우리가족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미경로사 22-03-22 21:07
 
민들레 잔치날 풍경 따뜻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아침 일찍부터 정성으로 도시락을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대접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려요!
힐링♪ 22-03-22 17:35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재철마테오 22-03-22 15:29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unsong 22-03-22 13:41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모두가 하나되는 세상 아름답습니다.
최혜정에밀리아 22-03-22 11:58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2-03-22 10:35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윤호요셉 22-03-22 07:40
 
은총의 사순시기~~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명절날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미리 부활절선물 쌀값 조금 보냅니다. ^^
친절한정윤씨 22-03-21 23:17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제나이다 22-03-21 17:54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성보경에스더 22-03-21 15:49
 
페이스북 보고 인사 왔어요.
민들레마을 명절모습 행복가득 좋습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희망입니다. ^^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Loraine 22-03-21 13:26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문태식요셉 22-03-21 11:30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동이네 22-03-21 10:57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은주세실리아 22-03-21 07:29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함께웃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게 나누는 기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천사 22-03-20 22:45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드려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설날 명절 사진 감동입니다.
양주석베드로 22-03-20 17:09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안보현소피아 22-03-20 15:36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힘든 사람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Jihye 22-03-20 13:51
 
Good Good afternoon,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김세진 22-03-20 11:47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gracia 22-03-20 10: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끝나는 날까지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요안나 22-03-20 07:56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명절날 멋집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 22-03-19 21:08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o^)⊃━☆다가오는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창립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트루디D 22-03-19 17:3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박소담세실리아 22-03-19 15:2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날 풍경 최고의 선물~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YerinIm 22-03-19 13:4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날아라호빵맨 22-03-19 11:54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홍미숙 22-03-19 10:2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석경민안젤로 22-03-19 07:48
 
사순특강 듣고 감사인사 왔습니다.
고향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명절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제나나 22-03-18 22:35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o゜▽゜)o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주현마리아 22-03-18 17:5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나눔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22-03-18 15:29
 
은총의 사순시기
화기애애한 민들레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풍경에서 복음말씀 깨우치고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허협바오로 22-03-18 13:47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민들레 공동체 모습입니다.
명절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능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eterㅡKim 22-03-18 11:2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의 기적을 축하+축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권혜영 22-03-18 10:36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동행입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명기심바올리나 22-03-18 07:48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명절날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베베모 성가정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Marilyn 22-03-17 20:53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미켈란젤로 22-03-17 12:39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승준아빠 22-03-17 10:25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
그런,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소란스런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기석베네딕토 22-03-17 07:58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는 모습 좋습니다.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명절에도
이렇게 노숙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함께 보내시는 멋진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365일 사랑의 나눔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家族사랑의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호천사 22-03-16 22:46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미니언즈 22-03-16 17:10
 
😃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수정루시아 22-03-16 15:39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코로나 시대,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으로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Pauline 22-03-16 13:51
 
Hi good day to you.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AUREUS 22-03-16 11:48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규원 22-03-16 10:2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노화영보나 22-03-16 07:39
 
3월은 성요셉 성월입니다.
민들레 해피 명절날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명절날 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명절에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빙그레 22-03-15 22:17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D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힘내라 힘! 매일매일, 주님 사랑안에 머무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을 줍니다.
복현민도미닉 22-03-15 17:53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가시연꽃 22-03-15 15:41
 
사순 제2주일 묵상하며 함께 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성가정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희망의 손길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George 22-03-15 13:2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스위티 22-03-15 11:36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매일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허영숙도미니카 22-03-15 10:24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이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되길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걱정인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최영진그레고리… 22-03-15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힘든 사람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셔서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의사가되는 꿈이 생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란별 22-03-14 22:4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 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송림동성당 사순강의 큰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대표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채민이만세 22-03-14 17:13
 
〃배고픈 사람이 찾아와 밥 한그릇 먹고 갈 수 있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은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류효정에스더 22-03-14 15:38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한가위 명절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힘든 사람들 모습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Fighting~!
민들레가족분들 감사감사합니다.
Marianne 22-03-14 13:4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행복한세상 22-03-14 11:54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봉사는 결코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풍요로운 설날☆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황성준 22-03-14 10:24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ㅅ^
정은영수산나 22-03-14 07:35
 
반갑습니다.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명절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해피 명절날 최고~!!
4월1일 친구들이랑 19주년 생일날 축하하러 갈게요.
소담도담 22-03-13 21:57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웅기사무엘 22-03-13 17:29
 
두분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혜경로사 22-03-13 15: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명절 음식들이 잔뜩~
명절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식사와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대접하고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명절 잔칫날 최고!
Kamal 22-03-13 13:38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줄리엣 22-03-13 11:52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방현민펠릭스 22-03-13 10:29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해피바이러스 22-03-13 07:48
 
오늘은 사순 제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문득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새해 첫날도 음식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정빈 22-03-12 21:36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기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레이첼 22-03-12 17:54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박은영로즈마리 22-03-12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민들레수사님 하신 말씀을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Estrellas 22-03-12 13:25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구태섭시몬 22-03-12 11:3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twinkle 22-03-12 10:51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류필립 22-03-12 07:46
 
아름다운 공동체 희망의 창을 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강소진헬레나 22-03-11 22:2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가득~ 행복가득~ 모두 福 많이 받으세요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뽀야y 22-03-11 17:53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우리주변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설명절 사진 큰 감동입니다/
꿈속의고향 22-03-11 15:39
 
★축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한 풍경이 멋집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블어 한길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왕건요셉 22-03-11 13:46
 
Happy Birthday ~♬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생신 영적선물 뮥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ariel 22-03-11 11:58
 
L.O.V.E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생신 축하드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보희세실리아 22-03-11 10:24
 
(●'◡'●)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더블어숲 22-03-11 07:49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오틸리아 22-03-10 20:35
 
서영남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마을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Xhrista 22-03-10 17:57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황재순요셉 22-03-10 12:29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어린왕자 22-03-10 10:1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정소희안나 22-03-10 07:38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Karina 22-03-09 22:54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비틀즈 22-03-09 18:42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성우알렉산델 22-03-09 15:19
 
문득 소중한 것이 그리워질 때,
조용히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사순절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틈틈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사순시기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ishaMae 22-03-09 13:37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지누 22-03-09 11:2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2-03-09 10:51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신재란사라 22-03-09 07:49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석균다미아노 22-03-08 21:53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그리고 L.O.V.E 민들레국수집! 함께하는 설명절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Kevin 22-03-08 17:38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불이 붙고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희망이, 22-03-08 15:10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함소정린다 22-03-08 13:45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따뜻한 공동체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을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더 많이 행복해지고 건강하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MARIA* 22-03-08 13:0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백호찬바오로 22-03-08 11:26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코렛트 22-03-08 10:51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천사님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박소희로웰 22-03-07 22:35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가길
응원합니다. 기도할께요^^
오리온★ 22-03-07 17:0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양지열다미아노 22-03-07 15: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Pacito 22-03-07 13:46
 
Homeless and poor neighbors are the top priority
The dandelion noodle soup is so amazing.
I hope that all your wishes come true in the bright new year
People usually put me first, but me too...
When I look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am amazed by the kind consideration.
Dandelion noodle house with VIP guests with warm love
Endless love feels warm
CEO and wife are in good health~ I always support you.
바다 22-03-07 11:53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도은경소피아 22-03-07 10:18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작은잔치 감동이네요! 응원합니다
옥다희이사벨라 22-03-07 07:29
 
속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과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심포리나 22-03-06 21:45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감동~ 설날 명절도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김소향 22-03-06 17:31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우상호다미아노 22-03-06 15:59
 
코로나19 속 찾아온 사순절
마음 만큼은 행복한 사순시기 되시길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365일 사랑의 나눔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갑니다.
Savoire 22-03-06 13:27
 
Annyong Haseyo..
We are still facing the threats of corona 19,
I hope you are all safe and good health,
 it'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Seeing the unchanging love and interest in mindulle, makes my heart warm.
Stay strong, MY SUPPORT ALWAYS. FIGHTING~~
Simone 22-03-06 11:46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보따리를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최은지 22-03-06 10:19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도시락과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오미희사라 22-03-06 07:38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 날마다 기도합니다.
아우쿠스티노 22-03-05 22:51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메리엔젤 22-03-05 17:19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박승희리디아 22-03-05 15:36
 
내 마음의 사순시기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Geraldine 22-03-05 13:58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장승환레오 22-03-05 11:27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
〃설명절 잔칫날 같은 풍경이 너무 좋아보여요〃
Dolphin 22-03-05 10:45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카르페디엠 22-03-05 07:18
 
사순시기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황수진데레사 22-03-04 22:36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천사의노래 22-03-04 17:51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자이언트 22-03-04 15:29
 
생명의 터전~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노승아실비아 22-03-04 13:47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코로나 시대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소가득 22-03-04 11:35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나눔이라는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크리스빈야드 22-03-04 10:28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겨울내내 한파도 참 많았는데.. 설날 파티로 애 쓰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늘었지만 인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유호근로마노 22-03-04 07:46
 
꽃피는 3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요세파 22-03-03 20:39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있어
팍팍한 제 마음속 희망 꽃밭입니다.
매일 사랑 담아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설명절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Jackys 22-03-03 17:53
 
I lik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full of love.
Giving love to those in need
A very precious dandelion noodle soup
Everyday care for the weak brings happiness.
It is very good to see hope when you meet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being by our side.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Have a blessed 2022.
행복이오는곳 22-03-03 12:3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큰 감동이고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Wendy 22-03-03 10:42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설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성효숙리디아 22-03-03 07:29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쥬피터 22-03-02 21:5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연석훈스테파니 22-03-02 17:31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남인순안나 22-03-02 15:49
 
안녕하세요.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설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Chinggay 22-03-02 13:27
 
I suddenly missed the Dandelion Community.
making a happy world
Close your eyes and pray for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t is beautiful to share food on New Year's Day for those in need.
It's been a while since I've been here, so I'm happy with the good news.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you, I have a lot of 'strength' these days. Thank you.
I'm cheering you on.
황재우 22-03-02 11:54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히네신스 22-03-02 10:28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선우미란로사 22-03-02 07:46
 
재의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이올렛 22-03-01 21:52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_^*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Rosemary 22-03-01 17:49
 
# 민들레 천사님들, 몸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영식베네딕토 22-03-01 15:37
 
유투브 보고 감동해서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확산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마을 설명절 잔치하시느랴 수고햐셨습니다.
Jackys 22-03-01 13:56
 
Good afternoon,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김정화 22-03-01 11:40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ZEORGIA 22-03-01 10:2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느티나무 22-03-01 07:58
 
안녕하세요.
여기는 캐나다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설날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명절잔칫날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박혜란수산나 22-02-28 22:14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φ(ツ)
엘로이x 22-02-28 17:31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호철루카 22-02-28 15:59
 
함께웃는 설날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명절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명절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Gretchen 22-02-28 13:46
 
Annyong haseyo! Happy Day~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박세영마리아 22-02-28 11:53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Rivera 22-02-28 10:49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손태진안토니오 22-02-28 07:38
 
안녕하십니까?
행복으로 반짝이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코로나 시대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미스도로시 22-02-27 22:06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순애보 22-02-27 17:41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주엠마 22-02-27 15: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Farren 22-02-27 13:39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What a good day to see people in
Mindulle busy making Patty together.
I think it's fun and full of many happy
moments treasured and captured by the photo,
Impressive, I love looking at this, a kind of
love that is boosting the mind and heart of people
who sees. Thank you! I wish you all well. God speed.
김재원젤마노 22-02-27 11:53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Grace 22-02-27 10:48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올해는 꼭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명절사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무지개 22-02-27 07:36
 
행복으로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설날 희망입니다.
코로나시대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장연주레지나 22-02-26 22:59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항상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백찬수야고보 22-02-26 17:13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담긴 명절선물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해피써니 22-02-26 15:20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Berna 22-02-26 13:48
 
☆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강혜연 22-02-26 11:36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날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정원요셉 22-02-26 10:24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ლ(╹◡╹ლ)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안요한보스코 22-02-26 07:19
 
고맙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플로리타 22-02-25 22:53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한나 22-02-25 17:45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속 성탄*새해 작은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기열욥 22-02-25 15:28
 
더블어숲 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마을 잔칫날 노숙인들과 함께라는 것은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새해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날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수진미리암 22-02-25 13: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따뜻함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ㅡMoZartㅡ 22-02-25 11:39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나눠주시는 명절 선물이 너무큰 감동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로제나나 22-02-25 10:26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최지영사라 22-02-25 07:48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모습이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정철 22-02-24 20:5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해피설날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함께하는 잔칫날 더욱 멋집니다. 파이팅!!
Loveholics 22-02-24 17:35
 
I would like to extend my greetings to your plus "one" year anniversary,
I must say that you have never change a little bit, you are still loving and
supportive to your neighborhood and even abroad, specifically in the Philippines,
I am happy to see how many kids you have feed and will feed, I hope that Mindulle
will grow bigger and bigger, donators let us altogether hand in hand help Mindulle Guksu Jib,
a very good epitome of Jesus, i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very supportive wife
Veronica samonim also their loving daughter Ms Monica,God bless you all, I wish you more blessings
and Good health, gomapsumnida,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파라다이스 22-02-24 12:17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변치않는 나눔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즐거운 구정 명절이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햇살엄마 22-02-24 10:51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조윤진피에타 22-02-24 07:4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는 일상이 멋집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 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준 22-02-23 22:14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이예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나눔의기쁨 22-02-23 17:28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U_U
서현주사라 22-02-23 15: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더블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마을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노숙인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날씨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aneKho 22-02-23 13:51
 
Hi good day to you.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박정훈안셀모 22-02-23 11:49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설날 명절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냐옹ol 22-02-23 10:57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설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기쁨과 평화만 가득하게~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소식들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매일매일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오수진세실리아 22-02-23 07:48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마을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함께 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2-02-22 21:36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곽명훈 22-02-22 17:09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2-02-22 15:53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윤서영 22-02-22 13:27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나눔의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박지성요한 22-02-22 11:42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코로나가 심각해졌는데 몸 조심"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LOVE 22-02-22 10:19
 
♪(´▽`) 민들레 설 명절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경숙글라라 22-02-22 07:36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참 소중합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잔칫날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종일 사람대접 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elma 22-02-21 21:58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마영훈 22-02-21 17:25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송지원파비올라 22-02-21 15:17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밥이 되어 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 잔치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Savoire 22-02-21 13:49
 
Good Good afternoon,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The scenery of 'Dandelion Kimchi' is great.
Even in this cold weather, you had a hard tim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러브리걸 22-02-21 11:50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설날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대석토마스 22-02-21 10:36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카소 22-02-21 08:47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영수산나 22-02-21 07:25
 
아침 기도후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태환 22-02-20 21:49
 
작은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마블러스 22-02-20 17:51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민은경엘리사 22-02-20 15:37
 
안녕하세요.
내일을 위해서 오늘 힘든 사람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진정한 의미에서 희망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깨우칩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추운날씨에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고르넬리오Cha 22-02-20 13:45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EulaPark 22-02-20 11:2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사람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국희 22-02-20 10:57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윤승희젬마 22-02-20 08:49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신동진마르티노 22-02-20 07:3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최고~!
추운날 봉사자분들 손님들 대접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파랑새 22-02-19 21:41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마리안느v 22-02-19 17:28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추운날씨에도 설명절 선물 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고미숙엘리사벳 22-02-19 15: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잔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잔칫날날에  Vip 노숙손님들에게 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Florence 22-02-19 13:37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하남현가롤로 22-02-19 11:49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명절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로즈마리 22-02-19 10:2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산위의마을 22-02-19 08:31
 
아침 기도후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 시대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보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한동민욥 22-02-19 07:53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푸짐하게 맛있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잔치하시느랴  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시현수산나 22-02-18 23:08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Robbin 22-02-18 17:31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잔치사진 큰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모두 감기조심! 코로나 조심하세요 :-D
청산에살리다 22-02-18 15:29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Vip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돕겠습니다.
유나영보나 22-02-18 13:49
 
함박눈이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특별한 기도와 묵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커피소녀 22-02-18 11:5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차민종안토니오 22-02-18 10:3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이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블어한길 22-02-18 08:47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김장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노경미클라우디… 22-02-18 07:1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동석모세 22-02-17 20:56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찻날 모습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코로나 확산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 성탄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Annunciata 22-02-17 17:38
 
Good good evening to all.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유미숙 22-02-17 12:41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명절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하쿠나마타타 22-02-17 10:29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바다거북 22-02-17 08:57
 
안녕하세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길호베네딕토 22-02-17 07:35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김수진에스더 22-02-16 21:52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명절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_<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제니퍼 22-02-16 17:40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설잔칫날이 감동이네요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상미카타리나 22-02-16 15:3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잔칫날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토마스Kim 22-02-16 13:2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Abegail 22-02-16 11:54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별의샤리네 22-02-16 10:31
 
☆이번 설날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입니다^^ 초대받은 이 명절식사가 얼마나들 행복하실까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명절까지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해피설날 파티를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남궁지연 22-02-16 08:53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형석라파엘 22-02-16 07:29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기에 버틸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릴리안 22-02-15 23:18
 
늘 언제나 함께하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명절, 이 분위기가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한결같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Rosaria 22-02-15 17:42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 민들레 명절 풍경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민은경엘리사 22-02-15 15:5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소중합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잔치날 놀랍습니다.
Savoire 22-02-15 13:27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티파니* 22-02-15 11:30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추석은 정말 특별한 설 명절인 것 같아요.
매년 명절마다 보여주시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명절,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여요
두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 하셔야해요~ 힘내세요^^
서남덕요셉 22-02-15 10:47
 
사랑과 행복, 희망이 넘실~ 넘실~ 넘쳐나는
'해피설날' 풍경이 짱입니다♬
명절 날도 쉬지 못하시고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세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피카소 22-02-15 08:29
 
행복한 설 명절 잔칫날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우리 설날에도 사랑의 나눔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봉사갑니다.
김혜숙사비나 22-02-15 07:51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아폴로니아 22-02-14 22:16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봉사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현옥 22-02-14 17:48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곳~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오수진세실리아 22-02-14 15:39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요셉 22-02-14 13:51
 
Good afternoon my loving Mindulle.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바닐라랄라 22-02-14 11:45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저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금인형 22-02-14 10: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명절날 다같이 모여 봉사도하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안영미글라라 22-02-14 08:53
 
우리설날 민들레마을 모습이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신기철다미아노 22-02-14 07:45
 
안녕하십니까?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Giovanni 22-02-13 22:1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피터팬a 22-02-13 17:28
 
구정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갈소원비아 22-02-13 15:53
 
주님의 축복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일을 계속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Arnold 22-02-13 13:4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박종훈안토니오 22-02-13 11:30
 
정말 해피설날 되셨겠어요😄🤞
늘 이웃과 함께하시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항상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건강하세요.
메리엔젤 22-02-13 10:58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설날 명절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ㅎ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문영신사비나 22-02-13 08:47
 
즐거운 민들레마을 잔칫날 소중합니다.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설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산울림 22-02-13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 잔찻날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구성훈안드레아 22-02-12 22:41
 
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Benedict 22-02-12 17:38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철 김장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맛깔스러운 김치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뽀야y 22-02-12 15:07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기쁜마리안나 22-02-12 13:52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봉사하는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시간들이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정세진 22-02-12 11:35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 설명절 잔치는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Loraine 22-02-12 10:29
 
모두들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명절에 이처럼 대가족이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_^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한지숙세실리아 22-02-12 08:47
 
안녕하세요.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꿈속의고향 22-02-12 07:53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선물!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설 명절 잔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빛납니다.
이은주 22-02-11 22:06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추운날씨에도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 명절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이렇게 정성껏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도 나누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명불허전 22-02-11 17:40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사도요한C 22-02-11 15: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2월27일 손님들 생일선물 가지고 갈게요.
주성희엘리사벳 22-02-11 13:25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잔칫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로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22-02-11 11:57
 
모두 즐거운 설날명절 되셨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INA 22-02-11 10:39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철야고보 22-02-11 08:26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치날 행복합니다.
코로나시대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수연소화데레… 22-02-11 07:48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늘 가난한 이들과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 가겠습니다.
징검다리 22-02-10 20:16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설 명절 잔칫날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잔치를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성호시몬 22-02-10 17:38
 
Good day~~
I bet you all had a great time! What a lovely photo this is.
Satisfactory and divin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Pablo 22-02-10 12:53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한결같이 이렇게 나누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웃으면서 이렇게 나누는 모습 감사드리며 상대방에게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다들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할께요. 힘찬박수 보냅니다. 고마운 사랑들& Thank You
간절기 날씨에 감기조심,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제니퍼 22-02-10 10:26
 
(✿◡‿◡)설 명절 내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겠네요.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두분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진요셉피나 22-02-10 08:39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찾아뵙진 못해 서운하지만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꿀쨈 22-02-10 07:42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설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설 명절 보내세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키도키 22-02-09 22:35
 
♬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와 함께하기에 설날 명절이 더 따뜻한 모습이네요.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감동받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운 내셔서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최원석루치오 22-02-09 17:53
 
행복한 가정,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설명절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진주이사벨라 22-02-09 15:4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내서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비누, 세제등 보냅니다.
세실리아 22-02-09 13:29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황민수젤마노 22-02-09 11:08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해피 설날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손님과 우리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Lorina 22-02-09 10:42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2년이 넘도록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말 많이 어려운데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과 여러 선물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기조심,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피카소 22-02-09 08:36
 
반갑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설 명절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전수경바울라 22-02-09 07:5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날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2-02-08 23:07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어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설명절 사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K규현 22-02-08 17:41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o^/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손현주비비안나 22-02-08 15:29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의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설 명절 잔칫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NikkiAnn 22-02-08 13:56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바이올렛 22-02-08 11:24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한 설명절잔칫날 보내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오는 모든 노숙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겨울철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호첸플로츠 22-02-08 10:48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윤현시몬 22-02-08 08:37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설 명절 잔치날 모습에서 사랑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51
고민정글라라 22-02-08 07: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더욱 멋집니다. 최고!
운민수다니엘 22-02-08 06:45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설 명절 잔치날 모습에서 사랑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마릴리스 22-02-07 22:14
 
행복한 명절날 모습 ♪♬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처럼 아주 힘든시기에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민들레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Gilbert 22-02-07 17:51
 
뜨끈~뜨끈한 민들레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장수거북 22-02-07 15:49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칫날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정화사라 22-02-07 13:37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최용택제날도 22-02-07 11:24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에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HyeoN 22-02-07 10:49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수달 22-02-07 08:3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과 함께 설 명절잔치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우리 설날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희아녜스 22-02-07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해마다하는 설 명절 잔치날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설 명절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채현수다니엘 22-02-06 21:42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느라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보따리가 정말 감동입니다*
전세계가 다시 코로나19 바이러스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피카소 22-02-06 20: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사랑이 싹트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설 명절 잔칫날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함께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최고!
나경숙글라라 22-02-06 19:48
 
방금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마을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로 많이 어려워도 힘든 사람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팍팍한 가슴에 늘 희망꽃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진아씨♥ 22-02-06 17:36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도 구정 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도시락을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명절,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정민호토마스 22-02-06 15:53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설 명절 잔칫날이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ishelKim 22-02-06 14:19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백곰 22-02-06 12:47
 
날마다 좋은날
가슴 가득 기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잔칫날에도 Vip노숙손님들에게 식사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공선주오틸리아 22-02-06 11:24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영하의 날씨로 바람이 너무 차네요,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아낌없이주는나… 22-02-06 10:3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들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태주분도 22-02-06 08:57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행복하고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소유 22-02-06 07: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설 명절 잔치날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마을  풍경을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영선엘리사벳 22-02-05 21:4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행복하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언제나사랑 22-02-05 20:16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설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옹달샘 22-02-05 19:58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경제도 많이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긴 코로나로 힘들지만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경원베드로 22-02-05 17:35
 
해피 설날~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윤자경세실리아 22-02-05 16:27
 
안녕하세요. 설날 잔칫날 소중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사는 삶을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설 명절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주영진모세 22-02-05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설날 잔칫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Analou 22-02-05 14:08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코뿔소 22-02-05 13:26
 
여기는 시카코 임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설 명절 잔치가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께 잔치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설 명절 잔칫날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장미경에스더 22-02-05 12:59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설날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설 명절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박형민 22-02-05 11: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로맨틱Honey 22-02-05 11:07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푸지만..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는 코로나19도 종식되어 모두들 걱정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신경현루시아 22-02-05 10:29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아보여요.
어려운 시기 손님들을 대접하는
잔칫날이 더욱더 감동입니다. 외로운 날이 될뻔 했던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2022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