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6 10:31
2009. 11. 14~15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171  
 
민들레국수집 2009년도 김장은 11월 14일(토)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안젤라자매님께서 광탄 수녀원에서 배추 600포기를 마련해주셨습니다. 김장에 필요한 액젖과 마늘 20킬로그램을 마련해주셨습니다.
?데레사재매님께서는 새우젓과 액젓과 생새우를 보내주시고요. 고춧가루는 최금성님과 글라라 자매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고마운 분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그리고 갓도 조금씩 도와주셨습니다.
?다음카페의 ‘민들레국수집’에서도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고르넬리오도 동료 학생들과 함께 김장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추운날 정말 애쓰신 할머니 봉사단 정말 감사감사 드립니다.


지효 10-05-10 19:02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 때 그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나이를 헛먹었네요 ㅎㅎ
봄날 10-04-28 18:06
 
마음을 활짝 열게 만드는 진실된 나눔의 힘이 무엇인지, 의정부주보 '삶의 향기' 수사님이 쓰신 글을 보며 느낍니다. 감동입니다!!
김정국 10-02-12 17:34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일상에서 나는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립니다. 이제 민들레 가족분들이 친근하게,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구혜진 10-02-01 11:33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무르익어 맛있는 김치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저도 올해는 참여하도록 시간을 내봐야겠습니다.
기러기 10-01-31 16:47
 
'민들레 국수집'은 맛있는 식사만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민들레 밥집을 응원합니다!!
장석훈 10-01-28 17:45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신영 10-01-23 17:34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일상에 제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이제는 힘든 이웃들도 보이구요, 제가 먼저 손 내밀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마운 곳입니다^^
이요셉 10-01-18 17:15
 
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올해는 폭설과 한파로 더 힘든 겨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요..
사랑 10-01-16 16:58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수사님에게서 VIP 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힘내세요! 감동입니다.
강미애 09-12-19 18:53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평화방송 수사님의 명강좌 잘 보고 있습니다~
윤순정 09-12-05 17:25
 
민들레 국수집은 이 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요한 09-11-27 18:00
 
모두가 힘을 합쳐서 내가 먹을 김치처럼 정성스레 담그셨네요~
진짜 밥상에 김치가 빠지면 절대 안되죠!!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권길형 09-11-25 16:18
 
저렇게 어마어마한 양을 담아도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드시기엔 부족하다는 걸 잘 알기에... 그 수고와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요셉 09-11-24 16:27
 
봉사자분들이 그나마 많이 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추운 날씨에 고개 바람 맞아가며 700포기를... 엎드려 절을 해도 모자를 정도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보경 09-11-23 16:47
 
민들레 국수집 김장 잔치~ ㄸ ㅏ봉!!!! ^^*
눈사람 09-11-22 17:22
 
정말 정말 정말 추운 날씨 고생하셨습니다!! VIP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짠합니다~
배수민 09-11-21 17:50
 
너무 힘드셨겠다 ㅠㅠ 배추 한 잎 한 잎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 담겼으리라 생각됩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젬마 09-11-20 17:22
 
우와~!!! 무슨 김치 공장 같아요~ 추운 날씨에 김장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겠어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도 마음 한켠이 짠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지서연 09-11-29 16: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어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었는데 덕분에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당~~^0^
왕눈이 09-11-30 16:43
 
민들레 국수집은 고개위에 있어서 바람이 더 많이 불었을텐데.. 꼭 저의 가족들이 고생한 것처럼 마음이 짠하고 아픕니다. 수사님과 더불어 모든 봉사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임혜정 09-12-01 17:24
 
저희집도 똑같은 날 김장을 했는데 양도 어마어마하게 차이나고 풍경이 틀리네요. 호호호~ 모두 몸살 안나셨나 모르겠네요.
이순신 09-11-26 17:06
 
헉!! 저렇게 큰 통에 도대체 몇 포기나 담겨있는건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골풍경처럼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니 훈훈합니다^^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