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8-21 21:01
2012. 8. 13 ~ 2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171  

2012. 8. 13~2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원주교도소를 시작으로 청송 3교도소, 청송 1교도소와 전주교도소와
순천교도소, 공주교도소, 진주교도소와 대구교도소, 광주교도소와 청주교도소 등...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듬뿍 준비해가서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고 손을 잡고 긴 시간 대화를 나누었다.
파자마와 수건, 칫솔 등 선물도 방 식구들 몫까지 챙겨서 선물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떡갈비,닭훈제, 멸치조림, 사탕, 두유, 우유, 빵, 맛김, 커피, 꿀차,
구운계란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교도소를 방문(10일간 10군데 교도소) 하느라
빡빡하고 힘든 일정이었지만,
형제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다~♬

김화수 12-10-24 19:15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유라 12-10-01 06:52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마음은 그 미소 보다 훨씬 아름다우세요.
가슴 따뜻한 선행에 감사드려요!
유재신 12-09-30 20:56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명절을 지낼까 궁금합니다.
하지만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 행복하고 든든할 것 입니다.
그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마음편한 명절 보내세요.
오윤경 12-09-30 13:56
 
부모님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다녀왔어요.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시대의 멘토이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나눔+참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김은지 12-09-30 11:19
 
서영남선생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하는 민들레국수집 팬이에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숙연해 지곤 해요.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 되세요^^
임혜진 12-09-30 10:39
 
2년째 냉담생활을 하고 있어요.
우연히 방송을 보다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너무나 감동 이었어요.
저도 이제 냉담을 풀고 성당에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에요^^
현경숙 12-09-30 10:04
 
추석명절이에요.
조금전에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냈어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모습 감동이에요^^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_+_
채은지 12-09-30 09:38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아파하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자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얻었어요.
감사드려요!!
주은경 12-09-30 09:14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해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천사의 마음이에요!
최지영 12-09-30 08:17
 
진정한 하느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이 바로 교도소형제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그곳에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김화란실비아 12-09-30 07:44
 
+찬미예수님!

민들레교정사목에 언제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김소라 12-09-30 05:28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생을 살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하여 배웠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하은영 12-09-30 04:42
 
소중한 시간들을 가장 어렵고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쓰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ㅉㅉㅉ@!@
이희주 12-09-30 04:19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해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서지연 12-09-30 03:45
 
민들레교정사목은 하느님의 사랑의 결정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이고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서향숙 12-09-29 21:46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수사님과 사모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카시오 12-09-29 18:15
 
희망과 사랑을 담아 여름휴가때마저도 교도소로 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는 두분입니다. 큰 감동입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낮춰야겠습니다.
공영배 12-09-29 17:46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명절도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윤서 12-09-29 17:29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내 손을 잡아준 민들레 국수집!!! 그 고마움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맘껏 나누며 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라푼젤 12-09-29 16:40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도미니카 12-09-29 16:34
 
난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훗날 내 삶에 베어있을 나눔의 향기를 상상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ohn 12-09-29 16:2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손정식아우구스… 12-09-29 15: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데 너무 따진 것이 많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남녀노소, 조건없이 이웃을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
유충복 12-09-29 15:47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즐거운 추석!
톨레랑스 12-09-29 15:27
 
민들레 수사님이 주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라는 교훈 덕분에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수사님께 말씀드립니다.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길그라시아 12-09-29 15:08
 
힘들고 지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을 바른 길로 향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감동! 감동!
민들레 12-09-29 13:47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모두 함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빕니다.
이유리 12-09-29 09:48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사랑+감동+희망을 전달해 주시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큰 기쁨이에요!
신빛나 12-09-28 21:12
 
안녕하세요. 댓글은 잘안남기는데 너무나도 감동적이라 몆 자 적을게요. 간단히!!
서영남선생님도 천사!  베로니카님도 천사!  민들레공동체는 천국~!  *^^*
정순행 12-09-28 19: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이 있듯이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문치릴로 12-09-28 19:2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오늘 교도소행 여름휴가에서 보았습니다.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정용찬 12-09-28 17:21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수사님의 사랑 나눔 정신 가슴속에 기억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onyou 12-09-28 17:08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이죠.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수옥 12-09-28 16:27
 
감동! 감동! 또 감동!!!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실 요즘 저도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연습 중이랍니다~ *^^*
서영순 12-09-28 16:14
 
나의 소중한 이웃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VIP손님들이 희망과 행복으로 건강하게 웃는 세상 그려봅니다.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감동 또 감동이네요!!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젤라 12-09-28 15:59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윤미 12-09-28 15:36
 
버림받고 외롭고 고통받는 이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등불입니다 @_@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이유선 12-09-28 15:23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윤소은 12-09-28 07: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해요!!
김경호 12-09-27 21:22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참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참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작은기쁨 12-09-27 18:17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이 왜 아름다운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짱!!
최만수 12-09-27 17:18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나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연휴 끝나면 찾아뵙겠습니다.
프레드릭 12-09-27 15:34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모나 다름없겠지요...?
가슴이 찡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십시오~ 파이팅!
민성준 12-09-27 15:15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한참 미소 지었습니다. 요즘 회사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행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염혜영 12-09-27 14:00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루치아노 12-09-27 13:25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나눔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어떻게 그런 귀한 나눔을!
탁재윤 12-09-27 12:5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참으로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동!
양귀비 12-09-27 12:51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고은아 12-09-27 08:45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을 정도로 절박한 사람들중 하나가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 이라고 생각해요.
그 형제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에요!!
아바타 12-09-26 18:45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아 모든 사람들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잔칫집입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채기진 12-09-26 15:12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고맙습니다.
박옥자 12-09-26 14:25
 
가난한 이들을 지켜보고 가난한 이들을 배려하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우주령 12-09-26 14:08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받는 사람 자존심 상할까봐 조심 조심 배려하는 그 마음이 참으로 예쁩니다.
이란아 12-09-26 13: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으므로 우리는 늘 따뜻하고 희망 에너지가 팍팍 생겨 힘이 납니다. 민들레 사랑이 우리를 살게 만듭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정미 12-09-26 12:08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당신의 모범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소민 12-09-26 11:59
 
365일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멋집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국현아 12-09-26 08:30
 
베♡베 여름휴가 ...
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이에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시대의 진정한 천사라고 생각해요^^
박동찬 12-09-25 21:20
 
매일 보내주시는 베*베*모 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손님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범근 12-09-25 18:55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ㅜ.ㅜ
전소현 12-09-25 18:38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소주영 12-09-25 17:08
 
나누는 마음은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다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과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 참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짱!
이석 12-09-25 16:48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신영철 12-09-25 14:51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웃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민들레의 끝없는 사랑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계속 전해지길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장민희 12-09-25 14:36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상중 12-09-25 12:5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충전합니다. 웃다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욱 기쁘고 사랑나누면서 행복 충만한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양미리 12-09-25 11:42
 
9년넘게 아름다운 향기로 함께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365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다빈 12-09-25 08:45
 
[사랑]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을 보니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두분은 천사에요~~
양수잔나 12-09-24 22:37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지금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되돌아 보게 해주는 고마운 지침서!!~~~
올 여름도 수고하셨습니다.
정세실리아 12-09-24 19:09
 
생활성서 10월호에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글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생활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것 같습니다.
오늘 여기서 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성권 12-09-24 18:57
 
나도 그렇게 나누는 기쁨으로 평생을 살고 싶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도 살아있는 감동을 전하고 싶다!
윤재윤 12-09-24 17:25
 
삶이 힘들때 국수집 이야기는 세상을 살아가는 활력소가 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같은 분이 계셔 이 세상은  살만하고 빛이 납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준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안토니나 12-09-24 17:04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섬김과 나눔과 일치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채나리 12-09-24 14:29
 
아, 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책임지는 일임을, 삶과 죽음까지도 책임지는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웁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심동식 12-09-24 14:20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형원 12-09-24 13:2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가난한 이웃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쁜욕심과 이기심이 마음에 그늘을 드리워 괴로울 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까지 내놓을 수 있던 서영남 대표님의 위대한 사랑, 그 넓고 깊은 용기를 생각하며 반성합니다.
오성광 12-09-24 12:39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과 글 감동으로 봤습니다.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 최고입니다~^^이기심이 없는, 오직 가난한 이웃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365일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소라 12-09-24 10:01
 
가장 낮은곳을 가장 높게 여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김안드레아 12-09-23 20:56
 
행복은 앞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뒤에도, 옆에도 널려있다는 걸 이제서야 겨우 깨닫다니 부끄러울 뿐입니다.이렇게 평온하고 행복한 날을 만들어준서영남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전다빈 12-09-23 16:07
 
살다보면 힘이 들고 괴로울 때가 많이 있어요.
그럴때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는 것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이에요.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을 주시는 분이세요!_+_
박다정 12-09-23 15:53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송미연 12-09-23 15:11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나요.
늘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두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마윤철 12-09-23 13:25
 
각박한 세상에서도 빛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만들어 가는 기적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체험 했습니다.
감동입니다!
헬레나 12-09-23 12:34
 
오늘 주일 미사에 참석하고 집에 돌아와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하고 있어요.
늘 우리들 가슴속에 가슴 따듯한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안혜영 12-09-23 12:04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정말 따뜻해 졌어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그리고 사랑해요^^
스텔라 12-09-23 11:46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 지네요~
최미란 12-09-23 11:27
 
우리사회에 [해피 엔돌핀]을 가득 전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도미니카 12-09-23 10:30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홍세빈 12-09-23 10:07
 
`나눔`의 신묘한 힘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성인이에요.
윤지혜 12-09-23 07:43
 
인간극장의 감동이 다시금 되살아 나는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실천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천사같은 마음으로 교도소형제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최은일 12-09-22 21:54
 
여의주를 품은 용처럼...
솟구쳐라,    민들레 공동체
김윤지안나 12-09-22 18:59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세상의 모든 갇힌 형제님들이여, 힘내세요!!  ^^
박순정 12-09-22 15:51
 
힘든 이웃들 마음에 꽃씨를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는 서영남 원장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석진 12-09-22 15:44
 
사랑에 목말라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한 수 제대로 배워갑니다.
송주현 12-09-22 15: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1년 365일 해피~ 해피~ 합니당 ! ♬
이수혁안토니오 12-09-22 15:14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행 자매상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천지용 12-09-22 14:5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무엇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워하고 감동을 느낍니다.  참평화의 열쇠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보았습니다.
줄탁동시 12-09-22 14: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찬란히 아름다운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여름휴가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고정덕 12-09-22 14:01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부럽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민들레 국수집은 베푸는 삶의 가치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에게 가르치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명섭 12-09-22 12:07
 
올 여름 진짜 엄청 덥고 태풍도 지나가고 많이 힘든 시기였을텐데 모두들 무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견뎌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김준호 12-09-21 21:5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이 세월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며 받는 축복을 고스란히 함께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이현영 12-09-21 18:38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온전히 복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정말로 훌률하십니다! 샬롬~
정샘물 12-09-21 13:53
 
가을이 되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화이팅!!
하모니카 12-09-21 13:49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치릴로 12-09-21 12:52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나눔의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나그네 12-09-21 12:44
 
지금처럼 나눔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감동 >.<
차경하 12-09-21 12:35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뒤에 진한 감동과 여운이 담겨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이 되어주는 님이 훌륭하십니다!
엄지공주 12-09-21 12:22
 
저는 무엇을 하든 생색내기를 좋아하고, 남이 알아주기를 바랬습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무언가를 해본적이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앞으로 힘든 이웃들과 따뜻한 情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아멘~
박유천 12-09-21 12:03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이유리 12-09-21 06:14
 
세상에 이보다 더 아름다운 선행이 있을까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얼어붙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주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권선 12-09-20 21:41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슴니다. 앞으로는 조금싹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최공순 12-09-20 17:23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의 천국입니다.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김현우 12-09-20 15:42
 
이웃을 위해 나눈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계속 읽다보니 쉽고 재밌어졌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윤홍열 12-09-20 15:11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여하은 12-09-20 13:41
 
하루하루 희망과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다운 향기로 다가옵니다. 감동입니다
주민지아가타 12-09-20 13:27
 
아침에 눈을 뜨면 민들레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일상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감동 감격 그자체 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화이팅!! ^^
최우경 12-09-20 12:22
 
감동입니다!!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하연 12-09-20 08:36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교정사목 일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결정체에요.
홍유진 12-09-20 08:27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준 12-09-19 19: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을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빛이 살아납니다.
1년 365일 여름휴가마저도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오늘도 하늘은 푸르고 희망이 돋아납니다.
멋집니다!
박시온 12-09-19 16:48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통해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다시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하나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 까닭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안셀모 12-09-19 16:26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전명희 12-09-19 15:12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실어 싱싱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
김유근 12-09-19 13:33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눔의 용기를 지녀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서정 12-09-19 13:13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장 은밀한 속뜰인 그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가야 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일깨우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 소망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입니다~
정혜나 12-09-19 13:11
 
민들레 수사님의 당연한 말씀! 기꺼이 따르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세상을 좀 더 넓고,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시각이 트였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한중연 12-09-19 12:57
 
몇일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봉사 갔었는데 아직도 그 따스함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매일 새롭게 태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를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우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진영은 12-09-19 12:43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을 사랑으로 치유하는 우리가 되면 세상 또한 조금씩 고운 빛으로 물들겠지요~ '나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구수정 12-09-19 05:35
 
세상 사람들을 감동시킬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힘은 정말 멋지고 훌륭해요^^
마태오 12-09-18 19:06
 
교도소행 여름휴가...!
별똥별 떨어지듯 짧은 순간의 울림이 저를 다시 사람이 되게 합니다.
20년넘게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듬어주고 사랑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리오 12-09-18 13:35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짱! 짱!
이명수베드로 12-09-18 13:26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수사님 멋지십니다. 매년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받고 갑니다.
채강수 12-09-18 13:1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계속 따뜻한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예로니모 12-09-18 13:15
 
매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볼때마다 온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나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보게하고, 내가 미쳐 생각지못한 사람들까지도 따뜻한 맘을 갖게하는 그런 마술이 있나봅니다. 나보다 못한이들을 항상 사랑하고 배려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조은재 12-09-18 13:0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희망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남은 2012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자매상담이 우리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평화를 가져오는 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이권 12-09-18 12:47
 
나눔의 씨를 뿌려 가꾼 보람이 민들레 국수집에 활짝 피어납니다 *^^* 기쁨이 두배, 세배가 됩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은희 12-09-18 12:17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힘에 놀랐습니다. 얼마전 케이블TV 인간극장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연아 12-09-18 09:44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향단이 12-09-17 14:00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0^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박안나 12-09-17 13:45
 
가슴 뭉클했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표 교도소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두준 12-09-17 13:32
 
365일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멋집니다. 비가 내립니다. 태풍피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최세실리아 12-09-17 13:22
 
감동으로 읽고 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주는 일상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누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나에게 소중한 멘토입니다^^
오경락 12-09-17 13:06
 
잘 먹고 잘 사는게 나 혼자만이 아니라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함께, 우리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진선미 12-09-17 13:01
 
서로 잘났다고 난리치는 요즘 세상에 참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한결같이 따뜻해서 기대가 됩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이보나 12-09-17 12:53
 
살아있는 시간들은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옹졸하게 굴었던 자신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붉어집니다. 가족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김유리 12-09-17 12:43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빛이 나네요~ 번쩍번쩍
한재민 12-09-17 11:45
 
태풍 '산바' 가 온다고 정신없지만 오늘 아침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본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가슴에 남습니다. 소년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고 이웃사랑에 최고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희망을 뿌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이번주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유민아 12-09-17 10:24
 
1년365일 단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박아연 12-09-16 15:03
 
2012. 8. 13~2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카사모님께서 얼마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녔는지르
느꼈어요.
정말 감동이 넘쳐 흐르네요!
金潤精 12-09-16 13:16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이기적인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어 주시고
사랑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좋아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제게 감동이에요!
권은주 12-09-16 13:05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가 모든것을
말해 주는것 같아요.
문영철 12-09-16 12:50
 
얼마전에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교도소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어두운 곳을 희망으로
밝혀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수현 12-09-16 12:24
 
서영남선생님!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을 돌봐주시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도네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이은경 12-09-16 11:34
 
민들레교정사목이 교도소형제들을 위하여 베푸는 선행...
천사의 마음이 바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에요~
유준경 12-09-16 11:05
 
내 청춘의 힐링캠프를 감동으로 읽고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찾아왔어요!
홈피의 글들을 읽으니 새로운 감동이 넘쳐나네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韓修眞 12-09-16 10:17
 
안녕하세요?
중국 북경에서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후원이라도 하고 싶어요.
이지혜 12-09-16 09:39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행동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적이에요~
김은미 12-09-16 07:53
 
경기도 여주에 살고 있는 주부에요.
힘든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해요.두분의 천사같은
모습은 언제나 진한 감동이에요^**^
손미연 12-09-16 06:53
 
진주에 살고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배웠어요.
오늘도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세요.
김정열 12-09-15 18:37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이 보는 사람마저도 얼마나 힘이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수사님의 카리스마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루치아노 12-09-15 18:1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 합니다. 화이팅!
도밍고 12-09-15 17:06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천사들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가난한 이들의 마음속에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힘내세요~ 으랏차차!! *^^*
베트맨 12-09-15 16:52
 
민들레 국수집에 대하여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제야 방문해 봅니다.
정말 사랑과 따뜻함이 넘치는 서영남 대표님! 정말 고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감동이네요~!
강지영 12-09-15 16:32
 
이웃이 아플 때엔 제일 먼저 달려오고 슬픈 일이 있을 때엔 함께 울어주는 수사님을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웁니다.
이천숙 12-09-15 16:24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에는 늘 마음이 따뜻하고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지금처럼 훈훈하게 지속해주세요~
윤구현 12-09-15 13:15
 
예전에 평화방송에서 수사님이 하신 명강좌를 너무 뜻깊게 시청하였지요. 
저또한 이 세상에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려합니다.
수사님의 끊임없는 이웃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은지 12-09-15 13:01
 
나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고르넬리오 12-09-15 12:41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민정 12-09-15 08:41
 
마치 예수님의 모습과 행동처럼 가장 낮은곳에 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어요.
두분의 숭고한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진선희 12-09-14 18:45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와 사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이 얼마나 힘들고 절망으로 살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사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화이팅!!" 을 외칩니다!
임국영 12-09-14 15:03
 
예전에는 삶이 힘겹고 버겁기만 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난 뒤 지금은 삶이 행복하고 선물같습니다. 그지없이 넉넉하고 따뜻한 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최다미 12-09-14 13:25
 
교도소행 자매상담 일기에서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나눔을 맛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아름다운 힘을 더욱 깊이 알아듣게 되겠지요^^
민들레표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진요한 12-09-14 13:19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나눌줄 알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  세상에 작은 희망 하나만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평소의 제 생각에 큰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별이 12-09-14 13:13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있을 때에만 행복할 수 있습니다.
배창한 12-09-14 12:5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눔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jane 12-09-14 12:38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희망의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용!!
박선아 12-09-14 12:25
 
진정 소중한 것은 무엇이고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라는 근본적 궁금점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풀렸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희망'의 끈만 놓지 않으면 충분히 일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
김마리아 12-09-14 12:18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들고 괴로울 때 고향집 같은 포근함을 줍니다. 역시 따뜻하고 감동적입니다.
암울한 세상을 향해 365일 희망의 메세지를 띄우는 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이사벨라 12-09-13 17:34
 
우와~~ 10일동안 쉬지도 않고 전국교도소를 다니셨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데 너무 따진 것이 많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남녀노소, 조건없이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이훈재 12-09-13 17:02
 
내가 인생을 마칠 때,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대진 12-09-13 16:3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을 보며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 가슴 훈훈합니다. 진정한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수원루카 12-09-13 13:56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채선화 12-09-13 13:31
 
웃으면 복이 들어와요~ ^0^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하하, 호호호" 실컷 웃어봅니다~
원지훈 12-09-13 13:2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sunshine 12-09-13 12:5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의 입가에도 마음에도 맑고 선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여러사람에게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세요!
김정수 12-09-13 12:31
 
'휴심정'에서 서영남 대표님이 쓰신 글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제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뜨거운 사랑 나눠주십시오. 고맙습니다.
현주희 12-09-13 05:28
 
외롭고 힘들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은
이사회에 꼭 필요한 분이세요.교도소형제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워요~
박하연 12-09-13 05:04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심은정엘리사벳 12-09-12 16:48
 
소유욕을 절제하고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행위에도 그만큼의 기쁨이 있다.
물론 이 말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왜냐면 소유는 해보았지만 나눠보지는 못했으니까.
노란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금수강산 12-09-12 16:38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세상이 아름답고 근심조차 정겹습니다.
두 분은 정작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너무 고생하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시영 12-09-12 16:25
 
우리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도와줍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배웁니다. ^____^
로한 12-09-12 13:17
 
진정으로 나누는 것은 내 자신을 내게 필요한 것을 떼어서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
정말 위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의 기적!
변성희 12-09-12 13:01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면서 제인생은 자신감이 넘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줘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교도소 형제님들도 포기하지 마세요!
선세실리아 12-09-12 12:28
 
경계하는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뜻깊은 민들레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작은 사랑을 보냅니다... 참 아름답네요^^
한소은 12-09-12 06:43
 
가난한 타인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시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안남옥 12-09-12 05:06
 
8월15일 성모승천대축일에 치명자산으로 전주에서 친구들을 만나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형제님들로 이루어진성가대의 우리 가락은 언제 들어도 감동입니다.

해외로 성지 순례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성지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이곳에는 1년에 한번은 꼭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올해는 의미있는 날이였습니다.

천국에 가신 산지기 신부님께 인사를 드리려고 성직자 묘지로 내려오는 길에
아름다운 두분을 만나 사진도 찍고 인천에 꼭 가리라 약속을 하였는데
오늘에야 가입을 하고 인사를 드립니다.

8월15일에도 교도소방문을 하고 오시다 잠시 들렸다며 슬리퍼를 신으시고
다리가 아픈듯 하셨는데 두분에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내며 인사합니다.
유진 12-09-11 19:06
 
'전국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과 일기가 모두 좋습니다.
가슴속에 절망뿐인 형제님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복음대로 사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난영 12-09-11 16:29
 
가난한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게 큰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분들도 비록 힘들지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믿음에 힘입어
착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빛!' 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friend 12-09-11 16:11
 
저는 이번에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과연 누가 나의 형제이며 나의 이웃인지를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냥 좋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정은혜 12-09-11 13:15
 
가난한 이웃들을 식구라 부르며 함께사는 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실천하는 삶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강기자 12-09-11 12:58
 
마침내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깨달게 되었습니다. 욕심을 포기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여 실천하는 삶이 감동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보은 12-09-11 12:37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김귀중 12-09-11 12:29
 
요즘 생활에 의욕이 없고 자신이 없었는데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기운을 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덕분에 값진 인생을 찾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르샤 12-09-11 12: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Moon 12-09-11 12:03
 
'내가 한 개를 주면 나도 한 개를 받아야지' 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대할 때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근데 무조건 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 그 자체(놀라움)입니다. 절망했던 만큼의 희망을 씨앗으로 품고 9월엔 우리 모두 사랑 전령사가 됩시다!! 모두가 한가족이 되어~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봐요 *^^*
서현주 12-09-11 08:36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가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은미세실리아 12-09-10 19:21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야말로 참신앙인이며 또 큰 스승이라고 느껴집니다.
작은 봉사를 하고도 생색을 낸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두 분께 무궁화 국민훈장을 드립니다!! @_@
마영미 12-09-10 15:40
 
살아 있어도 희망과 꿈이 없다면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게 아니에요.
교도소형제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한백두 12-09-10 13:44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시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셨기에 더욱 매력이 넘칩니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항상 믿고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너무 멋지게 천국의 길을 걷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그렇게 뜨거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박사도요한 12-09-10 13:23
 
교도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bono 12-09-10 12:58
 
이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감동으로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읽고 답을 찾았습니다. 주님의 은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살아있는 전설이십니다. 화이팅!!!
바드리시오 12-09-10 12:32
 
민들레 일기를 읽고 마음에서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 없는지, 내가 돌보아야할 이웃은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점점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권은영 12-09-10 12:24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매년 여름휴가때마다 힘들고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전국교도소를 다니신다니 감동입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하연실비아 12-09-10 07:04
 
이 세상이 아무리 삭막해도 희망이 있다는 것은 바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계시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드려요!!
한종일 12-09-09 19:12
 
세상사는 이치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게서 배웁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에서 생명을 살리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는 소중하다!
이광수요한 12-09-09 15:59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참된 나눔을 봅니다.
우리가 새로운 희망과 사랑과 평화의 삶을 살도록 민들레 수사님은 행동하는 삶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항상 수사님이 말씀하신 '자발적인 나눔' 명심하겠습니다.
박지영 12-09-09 15:36
 
요즘 계속 뉴스와 신문에는 기쁜 소식보다 슬픈 소식이 더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절실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늘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
텔레토비 12-09-09 14:00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힘들었지만 여름휴가동안 전국교도소를 다니며 형제님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민 12-09-09 13:52
 
지금 본당 신부님께 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있는데 자신의 이기심을 느끼게 되면서, 저의 신앙을 일깨워주는 참 좋은 책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에 대한 중요성과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희규 12-09-09 13: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희망을 찾는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리드비나 12-09-09 13:20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화이팅!!
김범 12-09-09 12:14
 
바로 이겁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지는 가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박하늘 12-09-09 08:49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비너스 12-09-08 19:05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10일동안 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미카엘라 12-09-08 16:44
 
밤새 비가 내리더니 햇님이 짠~ 하고 나타났네요 ^^
비가 오면 민들레 VIP손님들이 걱정됩니다.
그래도 지친 이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안심이 됩니다.
조연재 12-09-08 16:02
 
나눌수록 더 큰 행운이 돌아오는 기적을 경험하는 요즘, 내 눈에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웃을 바라볼 때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이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신선한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득 만납니다. 고맙습니다.
Rose 12-09-08 15:2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여름휴가 이야기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진나라 12-09-08 14: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가슴에 남습니다.
소년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고 이웃사랑에 최고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영표 12-09-08 13:58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다솜이 12-09-08 13:46
 
베♡베 여름휴가는 특별합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박미란 12-09-08 06:58
 
세상이 무척이나 삭막하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
그런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 소식을 들으니 참
마음이 흐뭇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윤미혜 12-09-07 18:53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 사진에 한참이나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그 사진 속 어딘가에 내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나?'
조용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김안나 12-09-07 18:29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윤하 12-09-07 16:47
 
가난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징검다리 12-09-07 16:44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의 한 조각을 잘라 던집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의 기쁨을 더 크게 하기 위해서 ^^
이은총 12-09-07 16:06
 
희망이 있고 그 앞에 또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 자신을 넘어서는 사랑을 나누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초대가 오늘 특별히 저에게 다가옵니다.
손다정 12-09-07 15:47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화이팅~~
박안드레아 12-09-07 14:02
 
교도소 여름 휴가 여행 대단하네요!
갇힌 형제님들이 스스로를 위해서 그리고 응원해 주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저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힘찬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
박슬기 12-09-07 06:42
 
TV를 시청하다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게 되었어요. 세상이 많이 각박한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두분은 천사세요@@
김미정안나 12-09-07 06:09
 
많은 힘든고 오려운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이 들어요.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보았어요.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깨달았어요!
조연정 12-09-07 05:41
 
감동할 수 있다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민들레국수집 처럼 말이에요!@
SKY 12-09-06 15:01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제 무더위도 가고 결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나눔의 계절 가을에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십시오.
박향숙 12-09-06 14:39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으로 '복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향집이 되어주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리디아 12-09-06 14:28
 
민들레 국수집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 마음 속에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선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젬마 12-09-06 14:12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따뜻한 느낌이 벼랑 끝으로 내몰렸던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화이팅!!
차명국 12-09-06 14:02
 
여름휴가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방문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희망으로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성공이 아닌가!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마지현요안나 12-09-06 13:50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읽고 무척 감동 받았습니다. 수사님의 사랑 넘치는 체험담이 늘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monkey 12-09-06 13:03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 9월에는 건강 생각도 하면서 나눔해주십시오^^
김선진 12-09-06 12:47
 
어제 우연히 케이블 TV에서 수사님을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수사님을 본받아 섬김과 나눔과 일치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이주희 12-09-06 06:33
 
진심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두분의 성스러운 삶을
본받고 배우려고 노력할께요.
박동식요한 12-09-05 16:31
 
인생에는 절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희망의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힘내세요!!
최다니엘 12-09-05 16:23
 
긴 여름 참 애쓰셨습니다. 분명 수사님께 행복한 가을이 다가가고 있을거에요.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합니다.
카루나 12-09-05 13:09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교도소행 여름휴가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소성례 12-09-05 13:0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나눔에서 오는 행복은 로또1등 맞은 것보다 더 의미있고 행복한 기분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강타 12-09-05 12:51
 
'교도소행 여름휴가'란 제목 자체가 활기를 더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나는 민들레 나눔 덕분에 하루하루의 의미가 더 깊게 다가옵니다. 제 영혼이 조금 더 환해진것 같아 감사하고 흐뭇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현민 12-09-05 12:24
 
나누는 삶을 알게 해주신 수사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웃사랑과 나눔만이 우리 삶의 기반임을 일깨워주셨습니다.
9월은 저도 용기내어 멋지게 나누며 살겠습니다.
별이 12-09-05 11:55
 
예전에 명동성당에서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를 듣고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느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정말 특별하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가영 12-09-05 09:12
 
세상이 아직도 살맛이 나고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진아 12-09-05 06:28
 
가난한 사람..노숙인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환대하는 모습의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희망을 주는 충전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아리아 12-09-04 19:07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특히,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빛을 선사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은
거룩하고 고귀합니다.
조건없는 없이 사랑 최고~!!!! >_<
김봉원 12-09-04 18:00
 
더욱더 심해가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중시키는 정책들로 신음하고 있는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복지국가로 변모하기 위해 '더불어 살아가기'의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정책을 먼저 시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화이팅!!
권혁철 12-09-04 17:53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행은 감동입니다!!
힘든 일정이지만 진짜 행복해 보이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고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시는 교도소 형제님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히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돈보스코 12-09-04 17:24
 
랄라~ 룰루~ ♬
'교도소행 여름휴가' 는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두 천사분의 여름휴가를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계속해서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세요~ 기대합니다
최희 12-09-04 16:45
 
한자에 보면 '人' 이글자 사람은 혼자 살수없다는 의미로 나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혼자만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나만 잘살고 잘먹고 하는 마음이 팽배합니다. 그러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한자 '人' 이글자를 기가 막히게 표현합니다. 서로를 생각하고 위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의 모습에 무한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정관 12-09-04 15:58
 
행복을 빚는 바보,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속에 숨어있는 기적을 보며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Tony 12-09-04 13:02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선웅 12-09-04 12:46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김충복 12-09-04 12:4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가난한 이웃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소희 12-09-04 08:14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현재모 12-09-03 13:2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내가 지향하고 있는 삶의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겼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여름휴가마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으시면
도대체 두 분은 언제 쉬시나요..?? ㅠㅠ
안영희 12-09-03 13:09
 
진정한 사랑이란 남의 아픔을 볼 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끼는 것임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며 배웠습니다. 힘들고 약한 이웃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훈 12-09-03 12:53
 
가난한 이웃을 가족삼아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벅차게 느껴집니다. 감동!! 감동!!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김채린 12-09-03 12:35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려는 마음이 합치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도 희망과 행복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데레사 12-09-03 12:2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재미있습니다^0^ 예전에 인간극장을 통해 감동으로 시청하였는데 아직도 따뜻한 모습 그대로네요~ 그리고 여전히 여름휴가때마다 전국교도소를 다니시고 변함이 없으시네요~ 그때도 많이 배우고 지금도 많이 배웁니다.
최주영 12-09-03 12:17
 
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크리스마스라고 생각합니다.
1년 365일 지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선물을 나눠주는 착한 산타클로스입니다.
최고입니다!!! >_<
박영란 12-09-03 12:08
 
민들레 국수집은 상상만해도 큰 위안을 받습니다. VIP손님들이 제 삶의 어려움을 대변해주는듯 했습니다. 제 삶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며 희망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진주 12-09-03 08:4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여름휴가는
가장 아름다운 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멋지고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에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신혜경 12-09-03 07:32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모습은 아주 오래도록 제 기억속에 남을 것 같아요.

감동의 모습을 보여주신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천사같은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조유경 12-09-02 19:06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절망인 이웃들에게 빛과 힘을 주는 사랑의 역할을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바 12-09-02 18:55
 
언제나 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 국수집 구석구석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 기회에 나눔의 열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해피하세요~! ^^
엄미선 12-09-02 18:33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민들레 공동체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정승식 12-09-02 18:23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번에 일기에서 수사님이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프셨다고 하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항상 건강이 최고입니다.
서은주안나 12-09-02 17:05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 것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자고 합니다. 나눔의 아름다운 향기를 선사하는 서대표님 화이팅!!
정월기 12-09-02 15:02
 
매일이 기적이듯이, 묘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에는 새로운 기운과 빛나는 희망이 솟아납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힘과 웃음을 찾게 해줍니다.
우리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 하며 잠자고 있는 우리의 사랑을 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충우 12-09-02 13:45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는 요즘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상은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가꾸어나가는 일상은 행복하고 감동적입니다^^
정동수 12-09-02 13:20
 
저희 아버지께서 회사가 부도나면서 본의아니게 일이 꼬여 교도소에서 몇개월 살다가 나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교도소 안에는 억울하게 들어온 사람들도 너무 많고, 돈이 없어서 무죄가 유죄가 되고 꼭 교도소에 있다고 해서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뒤로는 색안경을 벗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봤는데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니 더욱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고아, 무기수, 장기수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어두운 가슴에 희망 한조각 넣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정말 위대하십니다!
박에스더 12-09-02 13:12
 
진정한 사람대접이란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교도소행 여름휴가 너무 감동입니다! 누구도 결코 쉽게 하려하지 않는 일을 두 분은 올해 여름휴가에도 해내셨습니다. 짱!!
차희준 12-09-02 12:53
 
감동입니다! 나는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지만 어느 길모퉁이 먼 발치에서도 수사님을 금방 알아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습니다.
허대균 12-09-02 12:10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지만 그 누구가 없는 일....
그 일을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까지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한 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전혜영 12-09-02 07:35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두분의 선행은 제 인생을 새롭게 생각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늘 헌신적인 삶을 사시는 두분의 진실된
모습에서 큰 가르침을 받았어요.감사해요!@
임선미 12-09-01 20:5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TV를
통하여 시청한 적이 있어요.세상 풍파에 지치고 사회에서 소외되어
절망의 시간들을 보내는 분들께 다시일어 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김혜영 12-09-01 20:47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는 따뜻하고 흐뭇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것 같아요.
아무런 조건없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의미를 배우고 있어요!
박은영 12-09-01 20:32
 
호주에 유학을 와 있는 학생이에요.
유학을 오기전에 친구들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을 찾은 적이 있어요.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따뜻하게
대하시며 반찬 한가지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하셨던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요.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최연실 12-09-01 18:02
 
가난한 이웃들이 사람대접받는 민들레 나눔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두 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 속에 올 겨울에는 희망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도미니코 12-09-01 16:4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좋은 이야기가 많아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름휴가 중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오로지 교정사목에 투신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유 12-09-01 16:39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감동의 나눔을 지켜보며 제 자신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종국 12-09-01 16:24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이 이땅에 천사를 보내셨다면 그 천사는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다인 12-09-01 14:07
 
민들레 국수집은 내 삶의 윤활제가 되어 모난 나를 둥글게 만들어 줍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 365일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나리 12-09-01 12:53
 
빈 그릇 제가 채우게 하소서...
김용찬 12-09-01 12:48
 
아름다운 나눔 그리고... 행복과 희망이 머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고 최고의 행복을 담아갑니다. 감동..
양근호 12-09-01 12:3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이후로 나는 일을 하다가 스스로 질문하곤 합니다.
'나는 과연 행복한가?' 물질적이고 양적인 풍요를 떠나 스스로 만족하면서 행복을 찾는 풍경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 걸 다 내어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구은정 12-09-01 12:2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이제 하늘이 가을하늘처럼 맑고 투명합니다. 아침저녁 쌀쌀합니다. 이럴때 감기 조심하세요~ ^^
박은영세실리아 12-09-01 08:02
 
올해 사회에 진출한 새내기 회사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가난한 분들에게 도움과 사랑을 주고 있는지를 방송에서 접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비록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돕고 싶어요.
황미래 12-09-01 07:21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임은애 12-08-31 19:44
 
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여름휴가까지도 쉬지 못하고 교도소 다니시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조상권 12-08-31 19:36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혀 딱딱하게 않게 다가가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아오스딩 12-08-31 19:22
 
'사랑만이 해답이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장봉선 12-08-31 19:11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랑의 이야기가 큰 충격이었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만들어내는 교정사목은 참 아름답습니다! ^^
아멘~
최선철 12-08-31 17:17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곽윤화 12-08-31 17:00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서원장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채민영 12-08-31 16:34
 
태풍이 지나가고 맑은 가을하늘이 나타났습니다.
벌써 8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한탄만 하지말고, 하루하루 어떻게 살야야 후회없이 값지게 사는 일인지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수사님에게는 어떤 한달이었나요~? ^^
임정균 12-08-31 16:04
 
우리는 모두 삶이라는 채석장에서 일하는 인부들과 같으며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 데 있다고 역설한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사님은 삶의 용기를, 사랑을, 인간다운 삶을 <희망>으로 꽃피웁니다. 화이팅!!
작은별 12-08-31 15:42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읽고 나니 나눔을 실천하고픈 열망이 샘솟습니다.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혜주 12-08-31 08:52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어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요.
저도 남을 위한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채은혜 12-08-31 07:45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이웃을 위하는 것이 말이 아닌 실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요~
임민경 12-08-31 06:25
 
세상이 아무리 메마르고 각박해도...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두분께 감사드려요~@
이옥자 12-08-30 18:02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을 변화시켰습니다.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제트 12-08-30 17:26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잠깐씩이라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충전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동입니다.
양두선 12-08-30 17:20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의 향기가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베어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안에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행복에너지 많이 받고 감동하고 갑니다~^^*
초롱이 12-08-30 16:4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말과 행동의 일관성을 드러내고자 애쓰는 민들레 수사님의 신앙적 삶이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웃들도 우리 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이 아닐까요^^ 감동입니다.
임무열 12-08-30 16:16
 
민들레 국수집에 태풍 피해가 없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
여름휴가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전국교도소를 다녀오시고 또 쉬지 못하고 국수집 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광조 12-08-30 14:50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라도 계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오래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두 분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김은비 12-08-30 14:32
 
메마른 저의 가슴에 파도처럼 울리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로지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무소유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은 요즘 세상에 등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강중석 12-08-30 12:57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기분좋은 바람처럼 제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시킴을 느낀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짱!
차가연 12-08-30 09:36
 
어려운 사람들의 나이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아낌없이
돕고 나누는 민들레의 고귀한 정신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나라의 희망이에요~!!
서현정 12-08-30 08:45
 
대학교 1학년 새내기에요.
노숙인들의 아픔까지도 사랑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훌륭한 선행을 본받아 저도
다른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도록 노력할께요!
이지연 12-08-30 08:33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교도소형제들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모태솔로 12-08-29 18:50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sunny 12-08-29 17:53
 
모난 나를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작은것을 함께 나누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모습들이 참 감동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전폭 지지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뜻깊고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내려 노력해야겠습니다^^
김두선 12-08-29 17:49
 
비타민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아침마다 소중한 선물을 받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오미카엘 12-08-29 16:32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모든 걸 다 내어놓으면 헌신하는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비비안나 12-08-29 16:06
 
두 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에서 사랑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에서 제 미래에
대한 길을 보게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영심이 12-08-29 16:0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땀흘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정말 세계가 놀랄만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요셉 12-08-29 13:07
 
나에게 좋은 하루란 어떤 의미일까
골똘이 생각하다가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읽고 해답을 찾았습니다.
지친 이웃들과 삶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남도진 12-08-29 12:56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네요!!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나문정 12-08-29 12:15
 
태풍에 민들레 국수집도 걱정이지만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괜찮겠지요?
살인적인 더위가 계속 되더니 이제는 태풍소식 뿐이네요.
조심하세요!
강유빈 12-08-29 08:28
 
힘들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시고도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돕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정말 존경스러웡요...
안젤라 12-08-29 07:2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ㅏ모님의 가장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꿈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이진영 12-08-29 06:14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두지 않고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일들을 묵묵하게
행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선행 정말 감동스러워요~!!
한지예 12-08-28 17:34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사랑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사랑할 때 인이 있고, 자비가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 거기서 우리는 참인간이 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기도와 헌신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조정연 12-08-28 17:28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여름휴가도 반납하고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동되어 사진을 보느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구공탄 12-08-28 17:14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쉬지 않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사!
노성기 12-08-28 16:55
 
태풍 볼라벤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 문을 열었나요?
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고마운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진과 일기 모두 신선하네요~
여름휴가동안 교도소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장후 12-08-28 16:3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교도소 여름휴가 사진과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납니다.
더운 여름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선물을 주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멘~
friend 12-08-28 14:3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흑흑
조인섭 12-08-28 13:47
 
감동적인 교도소행 여름휴가 입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매상담 사진과 글을 보면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권유리 12-08-28 13:30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
김준호요셉 12-08-28 13:21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수사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만식 12-08-28 13:09
 
우와~~~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깨워줍니다!
가밀라 12-08-28 12:54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눔에 기꺼이 응할 때, 우리 사회는 그만큼 더 따뜻해지고 희망으로 가득해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진 12-08-28 12:27
 
교도소 형제님들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고 아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정성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두 분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0^
미리내 12-08-28 08:16
 
2012. 8. 13~2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의 모습을 보며 세상에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했어요.
참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현주희 12-08-27 20:23
 
우리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만드시는 분!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에요^**^
김채원 12-08-27 19:09
 
하루를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한 날에도 이곳에 들어오면 늘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은 은총입니다.
김근자 12-08-27 18:31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됩니다. 매사 사랑나눔에 앞장서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최인수로사리오 12-08-27 17: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는 살아 움직이는 희망이 있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유정 12-08-27 17:03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부부도 두 분처럼 늘상 햇볕 같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존경하는 두 분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정문희실비아 12-08-27 13:26
 
늘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소중한 그 무한한 나눔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여름휴가때 너무 놀기만 한 제가 부끄럽네요 ㅎ_ㅎ;;
김우원 12-08-27 13:17
 
이렇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고있으면 이 더운 날씨가 시원한 마음으로 다 풀리는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례 12-08-27 13:09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아우구스티노 12-08-27 13:04
 
저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교도소를 다녀오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권병일 12-08-27 12:55
 
'참나눔과 참사랑이란게 바로 이런것이구나!!!'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예수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셨던 그런 모습이 생각납니다.
고지훈 12-08-27 12:48
 
바람이 아무리 차도,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섭리가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짱!! 짱!!
백일홍 12-08-27 12:39
 
교도소자매상담 풍경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 보입니다 ^^v
라우렌시오 12-08-27 12:33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을 감동을 읽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풍경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고 가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정성원 12-08-27 12:26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알고 배워야 할 곳입니다 +_+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만 봐도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균 12-08-27 12:20
 
교도소 일기를 읽고 생명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으며 투신하는 수사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우울했던 저를 웃게 하네요~ ^0^
차준미 12-08-27 08:31
 
힘든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해요.두분의 천사같은

모습은 언제나 감동이에요^**^
손유라 12-08-27 07: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그 아름다운 하느님의 사랑실천의
모습들에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감동 받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동이 12-08-26 19:40
 
10년전에 처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만나고 대단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민들레 수사님을 기억합니다.
여름휴가까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큰 사랑앞에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나미라 12-08-26 19:32
 
한국사회에도 자랑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고,
예수님을 닮은 성자가 계시니 인천에 사는 것이 가슴 뿌듯합니다.
세상에서 두 분을 제일 존경합니다.
리디아 12-08-26 19:13
 
여름휴가에 전국교도소를 가신다는 특별한 이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뉴스에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서 참 많이 나쁘게 봤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제 편견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국회의원도 못하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최고!
송영운 12-08-26 18:52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기사를 읽고 처음 찾아왔습니다.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교도소 이야기가 있어 따뜻합니다.
여름휴가기간동안 쉬지도 않으시고 하루하루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을 보고 일기를 읽으면서 그 행복과 감동이 뼛속까지 파고듭니다.
감동!
이종윤 12-08-26 16:59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신비롭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광호 12-08-26 14:53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교도소행 자매상담 풍경^^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주몽 12-08-26 14:47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선데레사 12-08-26 14:42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민들레 수사님께서 만나는 모든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나눔으로 빈마음을 채워주는 '선물의 집'이셨듯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가난한 이웃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한 채의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기도깨비 12-08-26 14:26
 
사람들한테 받은 것만큼 내가 그들에게 빛을 준 일이 있는가 되돌아봅니다. 거꾸로 남모를 상처를 준 일은 없는가 생각해 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인생 지침서입니다^^*
문천식 12-08-26 14:1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망인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따스한 관심과 사랑 나누는 두 천사분 같은 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채강수 12-08-26 14:08
 
정말 아름다운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입니다. 정말 이세상에 이런 천사들이 있나 의심되기도 합니다.너무나 큰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이요한 12-08-26 13:36
 
교도소 형제님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김세레나 12-08-26 13:27
 
사랑의 향기가 물씬물신 피어 오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늘 감동적입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민들레 공동체와 교도소 안에 가득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박장금 12-08-26 13:21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장은경 12-08-26 08:16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에요_+_
이혜미 12-08-26 07:38
 
세상이 아름답고 살맛나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에요+_+
황수미 12-08-26 07:16
 
무언가 되고 싶고, 하고 싶고, 나아가고 싶고, 삶의 의미를 부여해 주는 곳
그곳이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웬지 오늘 하루도 기분이 참 좋을 것 같아요~~
문경진 12-08-25 22:05
 
교도소 자매상당 일정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형제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다~♬..라고
표현을 하시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 졌어요.
감동! 또 감동!!!이에요...
윤지연 12-08-25 21:55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속에 담아 가게 되네요.
행복과 희망 전도사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님!
두분 너무 멋지시네요.
민소영 12-08-25 21:50
 
우리나라에 참 교도소가 많다고 하는데..
사회와 격리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재범을 하지 않도록 우리사회가 돕고 사랑을 나누어 한다고 생각해요.!!@@
톨스토이 12-08-25 16:02
 
교도소 이야기만 읽으면 우리나라의 삭막한 현실을 보는 것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노숙인을 손님으로 환대하고 보살펴 주는 곳이 늘어나 그분들에게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0^
홍혜원 12-08-25 15:58
 
참 가슴이 먹먹하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저는 무섭게만 생각하고 겁먹었었는데....제 생각이 틀렸네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글로리아 12-08-25 15:45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무전유죄..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사님의 나누는 마음은 소중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도로시 12-08-25 15:42
 
이웃 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교도소행 자매상담 이야기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두 분처럼 아름답고 착하고 선하고, 멋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준 12-08-25 15:27
 
많이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덜 가진 사람은 더 못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이야말로 평화롭다는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짱!!
루시아 12-08-25 15:15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염주완 12-08-25 15:06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감동받아 울고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감동받아 또 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강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에 너무나 큰 주님의 은총을 보았기에 자꾸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이제 저 좀 그만 울리십시오! 하하
곽승룡 12-08-25 14:23
 
갇힌 형제님들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김승혜 12-08-25 13:48
 
제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인생 멘토가 되어주셔서요~^^*
이소정 12-08-25 12:58
 
세상을 향한 감동의 하모니를 들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분들이세요@!@!
이선희 12-08-25 11:57
 
늘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분이 계세요. 잠자는 영혼의 눈을 뜨게 하여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고, 지금까지의 삶보다 앞으로의 삶을 더욱 더 의미있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분!
그분이 바로 서영남 민들레수사님 이십니다! Bravo~
김흥연 12-08-25 11:46
 
여름휴가만 되면 더욱 빛을 발하는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벗삼으며 열심히 살고 있어요^^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화이팅!!
박용민 12-08-25 11:42
 
무뎌진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행여름휴가를 보고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몬시뇰 12-08-25 11:35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즐거운 이야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기쁜 이야기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
감동!
천광수 12-08-25 11:08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는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이 제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게 해주네요. 고맙습니다.
오세나 12-08-25 11:03
 
휴심정에 있는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읽으며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서 교도소행 자매상담을 보고 더욱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모델로 더욱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나갈 생각입니다^^
유스티나 12-08-25 07:1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인 휴먼스토리에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소중한 길을 보고 있어요&&
이경아 12-08-24 20:47
 
-비워야산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서영남선생님이 얼마나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교도소 형제들의 아픔까지도 사랑해 주시는 멋진 분!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려요..
강현주 12-08-24 20:36
 
TO.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도 함께 잘 사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유희경 12-08-24 20:1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교도소 형제분들이 얼마나 행복해
했을런지...상상만 해도 제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너무 멋지네요__++
김미란 12-08-24 20:0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지켜보며 제 인생의 길을 찾아가고 있어요.
저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본받고 싶어요.
김아가타 12-08-24 17:50
 
우왓!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 영육간 건강하게 자매상담 잘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요사팟 12-08-24 16:16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
최유경안젤라 12-08-24 16:04
 
가톨릭 신자로서 '민들레 국수집' 으로부터 많은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열정적으로 살면서 가슴속으로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짱! 짱! 짱!!
솔로몬 12-08-24 13:2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와 이웃, 세상과 교회가 만나는 장입니다. 제 삶의 양식이고 길잡이입니다. 오늘은 어떤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될지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여름휴가까지 반납하시고 온몸과 마음을 내어놓아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홀씨가 되어주신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시몬 12-08-24 13:23
 
얼마전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인자한 미소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직접왔는데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고 뿅! 넘어갔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두 분은 정말 멋지십니다! 고맙습니다^^
호빵맨 12-08-24 12:51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발자취에서 열정과 신앙인의 체온을 느낍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싱글벙글~ 기분이 좋아집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감동받아 펑펑 울었습니다.
존경합니다!
허가윤 12-08-24 12:19
 
'사랑에 의해서, 사랑을 위해서 행한다면 무엇 하나 작은 것이 없습니다'고 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하지만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매일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김근호 12-08-24 12:11
 
지금은 건강이 안좋아서 병원에 있는 관계로 미사 참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더 대박! 감동! 이네요~ 존경합니다.
초련 12-08-24 12:01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많이 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10일동안 너무너무 고생하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선웅 12-08-24 11:54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ㅠㅠ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짱!! ^0^
채민서 12-08-24 09:14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전국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백진주 12-08-24 07:51
 
우리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고마우신 분=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신애란 12-08-24 07:29
 
천안3거리 휴게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우연히 알게된후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엉.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문은영 12-08-24 07:05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은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감동적인 발걸음
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한젬마 12-08-23 17:39
 
감동!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정운 12-08-23 17:25
 
감동! 감격! 눈물이 핑돕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어지러운 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초란 12-08-23 17:17
 
교도소행 자매상담을 보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해 한발 한발 힘차게 내딛습니다.
지치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나는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화이팅!! 두분이야말로 참 신앙인입니다.
선우민정 12-08-23 16:24
 
정신적+욱체적으로 많은 고통속에서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고마워요&&__&&
한미진 12-08-23 16: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감동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수산나 12-08-23 15:31
 
혼탁해진 사회에서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정성껏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입니다. 고맙습니다.
안토니오 12-08-23 15:04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제 안에 답답하고 지쳐갈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늘 행복을 찾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교도소행 자매상담 이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감동^^
장병호 12-08-23 14:31
 
교정사목 여름휴가를 잊을 수 없습니다. 잔잔한 울림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감동입니다^^
김세레나 12-08-23 13:43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싹을 틔우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입니다.
사랑입니다.
별처럼 빛나는 두 천사분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윤복자 12-08-23 13:18
 
감동! 감동! 또 감동!!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에 교도소에 사랑을 전하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나눔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연리지 12-08-23 12:35
 
바람이 아무리 차도,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절망에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 나눔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갇힌 형제님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세요~ 두 천사분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기를 빕니다.
유재광 12-08-23 12:16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읽으며 하나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합니다. 감동입니다.
윤경아 12-08-23 09:24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언제나 우리사회에 감동과 교훈을 주시는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정민아 12-08-23 08:38
 
가장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ㅉㅉㅉ_+
오혜경 12-08-23 08:00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힘든 일정 이었을텐데...
소외되고 힘든 환경에 있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 모습
감동이에요.
최민자 12-08-22 19:10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사진과 글을 보며 갇힌 형제님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사목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 두 천사분의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나오는 듯 합니다.
여기 로마에서도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기억하며 세상에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조건우 12-08-22 18:4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은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감사하게 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볼 수 있도록 가슴속 사랑을 심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여름휴가마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모두 내어놓는 두 분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롭게 일어날 힘을 주십시오/~
배수경 12-08-22 16:12
 
여름휴가동안 교도소 형제님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
최영민 12-08-22 13:52
 
두 천사분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이순섭 12-08-22 13:04
 
사람 사는 향기가 있고 나눔, 그리고 향기가 있는 전국교도소행 여름휴가가 감동입니다!
세상 속에서 하느님을 삶으로 느끼도록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명옥 12-08-22 12:50
 
감동! 감동! 또 감동!!
담장 안의 작은 사회안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그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가슴 속에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영웅입니다.
고유진 12-08-22 10:41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여름휴가는 참 의미있고
특별한 시간들 이었네요.
자유를 잃은 아픔을 가지고 생활하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신 두분의 모습 감동이에요!!
윤다빈헬레나 12-08-22 09:48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두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가난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에게는
축복과도 같아요.
홍은미 12-08-22 09:34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의 소식을 읽으면서 참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이화영 12-08-22 09:25
 
요즘 사회가 많이 뒤숭숭 한것 같아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고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비비안나 12-08-22 08:55
 
힘들고 어려울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는 이유는?
진심과 사랑 그리고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조건없는 배려가 있기 때문일 거에요.
오늘도 마음속에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가요.
하다연 12-08-22 08:34
 
전국교도소 방문일정을 이제 모두 마치셨나요?
자유를 잃고 어려움에 처한 교도소형제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고
돌아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연리지 12-08-22 08:2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언제나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끊임없이
안겨 주시네요.전국교도소 형제들이 정말 두분을 만나는 순간들 만큼은 행복항 시간들
이었으리라 믿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윤혜영 12-08-22 08:04
 
대구 수성로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며 사랑을 가득 전하고 돌아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현미란 12-08-22 07:57
 
여름휴가도 반납하시고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선물을 가득 준비하셔서
사랑과 감동을 나누고 돌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에게 큰 사랑을 느끼게 해주신 것 같아요.
한소은 12-08-22 07:47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
가장 소외되고 어둠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천사같은 사랑과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