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22 16:25
2012. 6. 21 -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134  
6월 21일(목)에는 처음으로 민들레 잔치를 엽니다.
 
목요일은 국수집 쉬는 날이지만 우리 손님들께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대접해 보고 싶습니다.
손님들께서 닭백숙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닭도 주문해 놓았습니다.
정신철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들께서 봉사오셔서 행복한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소현 12-09-25 18: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천사님들이 마음에 남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이제 필리피까지 날아갑니다~ ♬♬
손마르첼 12-09-05 16:43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한영 12-08-21 17:43
 
행복한 글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쉬는날까지도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위해 헌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재필 12-08-21 17:17
 
아! 감동입니다.
송선민 12-08-21 16:23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박종철 12-08-21 16:10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따스한 오월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월같이 정다우며 정신 또한 산록처럼 맑고 따뜻합니다. 이 행운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나누어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재복 12-08-21 15:52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인천교구 주교님과 신부님들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 체험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선물의 집' 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강미식 12-08-21 15:2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서영남선생님의 감동적인 사랑나눔을 보며 저도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박유라 12-08-21 07:5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의 끝은 영원히 없을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알프레도 12-08-20 16:22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친 수사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우울했던 저를 웃게 하네요~ ^0^
홍안젤라 12-08-20 15:50
 
민들레 수사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나눔'에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푸름 12-08-20 15:2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동호 12-08-20 15:22
 
더욱 낮아지는 서영남 원장님의 숨은 헌신이야말로 세상의 어둠을 빛으로 발하게 하는 주원료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저 역시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멋진남자 서영남 원장님~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김슬기 12-08-20 15:05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수사님 허리 건강은 어떠신가요?
늘 수사님 걱정.... 수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미경 12-08-20 08:02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알고 배워야 할 곳이에요_+_
신달자 12-08-19 13:31
 
대한민국을 밝히는 아름다운 기운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느껴지네요.
감동 많이 받고 있어요.
함미경 12-08-19 12:37
 
삶의 소중하고 고귀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속에서
발견하게 되었어요.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이사랑 12-08-19 10:50
 
사진의 모습속에서 아낌없는 나눔의 마음을 느낄수 있어요.
감동이에요.
크리스탈 12-08-19 09:48
 
아무리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면 용기와 희망이 생겨요.
감동을 안겨주시는 하루하루가 아름답네요.
김유라 12-08-19 09:12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
그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에요.
성미경 12-08-19 07:58
 
세상을 살맛나고 희망을 채워주시는 모습들이 감동을 주네요!
윤지혜 12-08-19 07:38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동으로 읽었어요.
사랑이라는 바이러스와 희망이라는 엔돌핀을 주셔서 감사해요.
조경아 12-08-19 07:18
 
민들레국수집 풍경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네요.
신윤경 12-08-18 09:53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다너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고 가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의 멘토에요!
전혜빈 12-08-18 09:28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려요!!
오경미 12-08-18 09:06
 
우리 손님들께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대접해 보고 싶습니다....라는
서영남선새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제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정말 고마워요~~
유소영 12-08-18 08:4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 아픔까지도 사랑의 마음으로 어루 만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진한 감동을
안겨 주시네요.
실비아 12-08-18 08:26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화이팅!!
김지연 12-08-18 08:09
 
민들레국수집 모습에서희망을 보았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 보여요...
라파엘라 12-08-18 07:32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만들어 나가시는 멋진 세상을
응원해요.
아자~화이팅!@!@
박경희 12-08-18 06:5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찾아온 민들레국수집
그곳은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이에요.
공현아 12-08-17 15:05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집이라고 생각해요.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박수경 12-08-17 10:50
 
세상에 빛과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박은주 12-08-17 09:53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시는 분...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해요.
서유진 12-08-17 09:33
 
살아가면서 뭔가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온 것 같아요.
그 소중한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찾게 되었고요.
감사드려요.
김정은도미니카 12-08-17 08:04
 
사랑과 감동이 바로 이런것 이구나!
민들레국수집에서 소중한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하지원 12-08-16 16:42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권아름 12-08-16 16:33
 
힘든 이웃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고생하시는 두 천사분은 최고의 천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젬마 12-08-16 16:08
 
바람이 아무리 차도,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섭리가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짱!!
헨리코 12-08-16 15:3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감동...
김순심 12-08-16 15:15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했던 서영남 원장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많은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안토니 12-08-16 14:55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김사랑 12-08-16 14:36
 
해가떠도 민들레 국수집!
달이떠도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김경숙 12-08-16 14:18
 
요즘 수사님 덕분에 별일 업으면 평일 미사도 다니는 착한척 하는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이들이 하나의 가정이 되어 살아가는

예수님께서 꿈꾸는 세상입니다*^^*
이현아 12-08-13 04:36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예수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셨던
그런 모습이 생각이 나요.
이은철 12-08-13 04:28
 
참나눔과 참사랑이란게 바로 이런것 이구나!!!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미정 12-08-13 04:05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분들...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이지연 12-08-13 03:35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2주년!!!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권지혜 12-08-12 18:17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천교구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면서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서경숙 12-08-12 17:07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음이지만 감사의 꽃다발을 보내고 싶습니다. 깨어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신제노비오 12-08-12 16:51
 
매일 따뜻한 식사준비를 하시고, 쌀도 나눠주고,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챙겨주는 수사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신앙의 길잡이입니다. 그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안젤라 12-08-12 15:57
 
서영남 선생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가게' 기사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 릴레이에 감탄했습니다.
최원모 12-08-12 13:3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화이팅!!
안지혜 12-08-12 07:37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아가페 12-08-11 16: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 때 답을 찾아주는 해답서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selly 12-08-11 13:47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 때,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슛돌이 12-08-11 12:3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명선 12-08-11 12:30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수사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은경키아라 12-08-11 09:15
 
노숙자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리곤 하는데...
 
가장 힘든 사람들이 그분들이 아닐까요? 그런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따듯한 한끼의 식사가 가장 우선인데...
 
그것을 해결해 주고 잘 먹었다는 인사말로 식사값을 대신한다는 것은 신선한
 
감동이 아닐수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어요^**^
안소정 12-08-10 19:17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사혓던 분,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인천주교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의 밝은 얼굴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동!
제우스 12-08-10 17:27
 
인간답게 살아가는 지혜를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깨우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에게 건강한 삶이 계속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전수진 12-08-10 17:18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가게' 소식이 감동입니다.
삶의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작은 휴식과 기쁨이 되고 생명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합시다 *^^*
조형진 12-08-10 16:5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
러브레터 12-08-10 15:39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고있으면 이 더운 날씨가 시원한 마음으로 다 풀리는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율리안나 12-08-10 15:23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마틸다 12-08-10 10:11
 
언젠가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소개된 내가 덜 쓰더라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하셨다는 말씀이 기억이 나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선행은 우리사회과 반드시 본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쿵푸팬더 12-08-09 16:26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세레나 12-08-09 16:0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빛을 밝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만큼 할 일이 많으시네요 ㅠㅠ
쉬는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현비오 12-08-09 15:45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의 헌신... 민들레 가게에서의 헌신...
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요세피나 12-08-09 15:30
 
언제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은 사랑이 아주 많아서일테지요. 많이 배웁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나눔을 보며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누는 법을 배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진달래 12-08-09 15:26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Anne 12-08-09 12:58
 
늘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소중한 그 무한한 나눔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한글라라 12-08-08 19:40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주교님과 인천교구 신부님들과 함께한 민들레 잔칫날이 아름답습니다^^
쉬는 날 귀한 자리 만들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깨어있다!
강타 12-08-08 19:25
 
영국에서 인사올립니다.
더운 여름날 음식 준비하느라 더욱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지요.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사물과의 조화로운 접촉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박유다 12-08-08 18:46
 
희망은 깨어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보고 나는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태현 12-08-08 16:13
 
감동입니다!! 언제나 저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선미 12-08-08 13:33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얼굴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감동...
신원문 12-08-08 13:2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글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 것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이 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공민지 12-08-08 13:06
 
지켜봐주는 수사님이시기에 오늘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가슴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도 짱!
김혜림 12-08-08 12: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적같이 다시 얻은 생명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 *^^*
강병만 12-08-07 19:03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덕분에 정신철 주교님과도 만나고 행복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화 속 세상 같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들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날도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김경옥 12-08-07 14:29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최고!
현시몬 12-08-07 13:5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은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천교구 정신철주교님과 신부님들도 일일 봉사를 오셔서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화이팅!
서정주 12-08-07 13:4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인생의 사계절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해주는 희망 이야기에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최영신 12-08-07 13:11
 
맑은 창문 너머로 쏟아지는 파란 하늘. 지나가는 구름만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합니다. 하늘처럼 맑고 깨끗한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김아정 12-08-07 12:03
 
행복한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의 모습에서 지난 제 삶이 부끄럽게 돌아봐지네요. 저도 이제부터 좋은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소연 12-08-07 10:11
 
아김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과 베로니카님 일상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서진순 12-08-06 16:54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채워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기만 해도 부자가 된 듯합니다.
황금박쥐 12-08-06 16:33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고마움을 어찌 보답하겠습니까!
다음에 또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이 없나요? 저도 꼭 기쁜 날 함께하고 싶습니다^^
신창구 12-08-06 16:17
 
민들레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안형선 12-08-06 16:05
 
얼마나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국수잡을 보다보면 늘 경이로운 풍경과 만납니다.
희망을 가득 담아갑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더 고생하시는 수사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은미 12-08-06 14:41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꺼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미영 12-08-06 09:53
 
함께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어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이규 12-08-05 17: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는 살아 움직이는 희망이 있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엘리야 12-08-05 16:0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민들레 수사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유철 12-08-05 15:39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방인 12-08-05 13:11
 
감동! 서영남 대표님처럼 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겠습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준원 12-08-05 12:53
 
민들레 국수집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동지' 입니다. 가족처럼 따스한 풍경이 보기 좋네요~
정수산나 12-08-05 12:44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수사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팍팍 합니다~ 더운 날씨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특별한 봉사체험을 하신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곽창수 12-08-05 12:20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영원히 시들지 않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안나 12-08-04 16: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수고하세요
^_^
momo 12-08-04 15:00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내 가족처럼 모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매일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 고운 갈망이 새롭게 싹틉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효선아녜스 12-08-04 14:34
 
민들레 공동체(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는 힘든 이웃들이 마음을 달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을 얻으며, 몸의 병까지 치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점점 확실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수연 12-08-04 13:21
 
민들레 국수집 사진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됩니다. 매사 사랑나눔에 앞장서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정선미 12-08-04 12:17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박창신 12-08-04 12:07
 
빛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복래 12-08-03 19:4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우리 만들어 봅시다!
박영원 12-08-03 19:43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류진화 12-08-03 19:29
 
요즘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잘 가지 못했습니다.
인천교구 정신철주교님,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김주환 12-08-03 18:43
 
살인적 더위가 세상을 강타하는 지금,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힘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모두에게 희망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아멘~
이주홍 12-08-03 15:09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사람들을 대할 때 찡그런 얼굴보다 미소를 머금은 환한 얼굴로 대하는 일부터 시작하렵니다. 화이팅!!
최용곤 12-08-03 14:42
 
감동!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내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나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고 싶습니다.
김유선 12-08-03 14:2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손길은 느낄 수 있고, 코 끝을 스치는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그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조경진 12-08-03 14:1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가 살아온 흔적들을 되짚어봅니다. 제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선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랑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과의 만남, 슬픔, 좌절의 체험등을 소중히 보살피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희 12-08-02 15:48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희망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가난한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
KEJ 12-08-02 15:31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짝궁 12-08-02 14:57
 
하루를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한 날에도 이곳에 들어오면 늘 부끄럽습니다. 오늘 다시 화이팅 해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이네요~ 따따봉!
윤성재 12-08-02 12:55
 
수사님 허리는 좀 어떠신가요? ^^ 걱정이 되서 자꾸자꾸 찾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한 행복과 희망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줍니다^^
이재문 12-08-02 12: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오혜영베네딕다 12-08-02 10:02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최민준 12-08-01 17:36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365일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날씨에 얼마나 더 고생이 많으신가요. 감동~
진선미 12-08-01 15:53
 
글을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많이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덜 가진 사람은 더 못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이야말로 평화롭다는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심건우요한 12-08-01 15:37
 
많은 어려움 가운데도 늘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8월에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경주아 12-08-01 15:00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며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보물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박경자 12-08-01 14:4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과 나눔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득 수사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지네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군 12-07-31 18:44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음식 차리느라 수고하신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감동~
꼬마자동차 12-07-31 16:35
 
신비롭기만 합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짱!!
윤주성 12-07-31 16: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드려야지'하면서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수사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든 손님들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표영규 12-07-31 15:59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저를 매순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순간 감사하며 매순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항상 줍니다. 꼭 그렇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혜리 12-07-31 13:54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혜란 12-07-31 12:09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있어요.

희망과 감동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배남현 12-07-30 16:33
 
차갑게 굳어있는 노숙인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진홍석 12-07-30 16:23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수사님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 지요 ^^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니 저도 아름다운 사랑의 잔치에 합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다니엘 12-07-30 13:1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한 이후 기꺼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수사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 함께~
그레텔 12-07-30 12:40
 
「민들레 국수집」은 제게 36.5도 같은 대상입니다. 주고 또 주고도, 더 줄 것을 찾는 바보 민들레 수사님의 훈훈하고 가슴 뭉클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방황하던 시절에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 마음을 다잡고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감사인사 올립니다.
진소영 12-07-30 12:18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함께 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
박성혁 12-07-29 18:33
 
진해에서 처음으로 인사올립니다.
더운 날씨입니다.
불 앞에서 고생하실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로 더욱 충만해진 기쁨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주교님과 신부님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쇼피아 12-07-29 13:31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대호 12-07-29 13:18
 
언제 어디서나 좀더 아름답고 깊이있는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배누리 12-07-29 12:43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벅찬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몸이 부서져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금알 12-07-29 12:34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생각만해도 빙그레 웃으며 기억하게 됩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다영 12-07-29 10:00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TV를
통하여 시청한 적이 있어요.세상 풍파에 지치고 사회에서 소외되어
절망의 시간들을 보내는 분들께 다시일어 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유군 12-07-28 16: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전나영 12-07-28 15:3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된 나로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초대에 응답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꺄르르공주 12-07-28 13:21
 
감동! 감동입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희망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가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김종훈 12-07-28 12:45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당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세레나 12-07-28 12:28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로 인해서 더욱 환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참 따뜻하네요~ ^0^
이상배 12-07-27 19:24
 
민들레 잔칫날 풍경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님들도 다같이 오셔서 즐겁게 봉사하는 모습이 제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진우 12-07-27 18:5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가난한 이웃들의 갖고이 되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신앙인의 삶을 밝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전윤정 12-07-27 15:17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중 행복은 감사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작은 것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겠다고 오늘도 다짐합니다^^ 항상 일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근석 12-07-27 13:32
 
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도 있네요?! ^0^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쉽사리 이루기를 바라고 가볍게 단념하기를 잘하는 오늘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성열 12-07-27 12:07
 
새 날의 빛나는 희망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꾼 결실입니다. 다시 살아나는 VIP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십시오!
하은미 12-07-27 11:00
 
가난한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주시고 소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사회가 더욱 밝아졌으면 참 좋겠어요.

항상 감사드려요.
윤진모 12-07-26 15:02
 
어쩌다 나눌수는 있어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한결같이 나눔으로 매일을 살기란 어려운 일인데...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절망인 VIP손님들에게 따사로운 엄마의 손길같은 집입니다.
정헬레나 12-07-26 13:5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사랑을 받고 그에 힘입어 희망을 갖게 되는지요? 저도 봉사를 오래 한다고 자부심을 느끼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저의 스승님, 서영남 대표님께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하
바오로 12-07-26 13:12
 
행복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나누며 사는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 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하여 새로운 삶에 눈 뜨도록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하연 12-07-26 09:51
 
모든 문제의 해결은 자발적인 나눔에 있다.
가진 것 없는 우리의 삶을 이웃과 조금씩 나누기
시작할 때 비로소 해결될 수 있다는 서영남선생님의
소중한 말씀을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간직하려고 해요...감사드려요^^
유은희 12-07-25 18:53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를 보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주교님과 신부님들 모두 지금처럼 세상 곳곳의 목마름을 채울 수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승찬 12-07-25 18:36
 
주교님이 밥하는 모습을 처음 봅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김태현 12-07-25 12:13
 
불우한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쳐 봉사하는 수사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밥집 덕분에 또 사람이 살고.. 이러 저러한 행복을 보며 .. 제가 희망으로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영은 12-07-25 12:05
 
올 여름에는 민들레국수집에 꼭 한번 찾아가 작은 봉사라도 하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희망이에요@@
채송화 12-07-25 12:01
 
민들레 국수집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마음에 쏟아지는 소나기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0^
김무연 12-07-25 11:53
 
이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긴거리는 가슴에서 손까지 입니다.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신채연 12-07-24 19:27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의 모습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감동이 되었습니다.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쉬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VIP손님들께 닭백숙을 대접하고 김치도 담그고 헌신하는 모습에서 깨어있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최토마 12-07-24 19:1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향기가 대한민국을 강타합니다!
감동~
정병석 12-07-24 18:47
 
우리 나라에서 이런 정신의 사람, 사랑의 사람이 나온다면 참으로 아름답고 기쁜 일이 아니겠습니까?
서영남 대표님을 대통령으로 추천합니다~ ^^*
박광숙 12-07-24 16:34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가족이되어 훈훈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부럽네요~~ 최고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 감동의 물결이 일기에 충분하네요~
임솔잎 12-07-24 16: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흩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정신철주교님과 인천교구 신부님들께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순자 12-07-24 12:17
 
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 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왕미연 12-07-24 08:59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사랑의 힘]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에서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의 힘을 느끼게 되었어요!!
공현주 12-07-23 18:0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잔치가 너무 좋고 환영할만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이 세상의 빛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마진호 12-07-23 13: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매일 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노숙인들을 제가 생각한 틀 안에서 봐오던 저의 좁은 마음을 날려주었습니다. '화이팅!!' 입니당~
꾸루룩푸우 12-07-23 12:52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느끼고 봅니다. 참행복을 얻는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최수혁 12-07-23 12:3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저를 흔들어 깨우는 글 같아 좋습니다. 작은 사랑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진 12-07-23 12:1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우경미 12-07-23 08:35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이 사회에 큰 귀감을 주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실천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사랑과 감동을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규리 12-07-22 19:22
 
우와~ 감동입니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민들레 잔치에서 배웠습니다.
주교님,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sunny 12-07-22 18:53
 
살맛나는 세상을 인천교구청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샬롬~
전수진아녜스 12-07-22 12:06
 
내가 남들에 비해서 건강한 몸과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껏 일을 하고,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상 새로운 반가움을 갖게 합니다. 생활의 지혜를 깨닫게 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기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감사합니다.
평생 저를 채찍질해주세요^^
박두진 12-07-22 11:38
 
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희망과 행복으로 향해 있습니다.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그렇게 뜨겁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진주 12-07-22 10:46
 
민들레국수집 잔치는 참 특별한 감동을 주시네요.
주교님과 신부님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안연수 12-07-21 16:54
 
민들레 국수집의 생생한 일상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민들레 잔칫날 진짜 감동이네요!!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기적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홍련 12-07-21 16:47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영원히 우리 가족 맘속에 기억될 것입니다.
조연두 12-07-21 13:18
 
나눔에 대해 왕초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 사랑의 지혜를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난 뒤 생활에 활력이 솟아나고, 늘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연정 12-07-21 13:03
 
어렵고 암담한 삶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가난한 이들을 섬기고 대접하고 보듬는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화이팅!!
탁혜자 12-07-21 12:4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의 증거로 자라고 있습니다. 수사님 아자! 아자! 화이팅!!!!!
카밀라 12-07-21 09:23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심종찬 12-07-20 16:59
 
이번 태풍은 아무 피해없이 잘 지나갔네요^^ 가난한 영혼에게 행복을 주시고 소외된 이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 짱!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언제나 축복 가운데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하나 12-07-20 16:44
 
더욱 낮아지는 민들레 수사님의 숨은 헌신이야말로 세상의 어둠을 빛으로 발하게 하는 주연료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김혁 12-07-20 16: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아직 신앙심이 미흡하고 기도하는 방법도 잘 모르고, 진심으로 기도드리면서 하느님의 확신이 없는 나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정화 12-07-20 14:14
 
감동!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이지요^^
늘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일 봉사활동 체험을 위해 고생하신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께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채현아 12-07-20 09:28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하느님의 사랑실천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보석이에요@
황가은도미니카 12-07-19 13:56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많은분들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축복해 주시길....
김미현 12-07-19 13:42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이렇게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기 때문일 것 같아요.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최난정 12-07-19 13:26
 
카톨릭신문에서 이 기사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주위에 있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돕는다면
세상이 참 밝아질 것 같아요.
소피아 12-07-19 12:44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사랑을 배웠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희망이에요~!
민은지 12-07-19 12:12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을 인터넷을 통하여 보았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는 모습에
반해 버렸어요^^
하상미 12-07-19 10:57
 
민들레국수집 잔치는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한 잔치에요.

주교님과 신부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봉사에 감사드려요@@
이유선 12-07-18 18:06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은 가난한 이웃들과 손잡고 더불어 함께한다는 좋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 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매일 잔칫날 같습니다~ ^0^
하루종일 고생하신 인천교구 주교님과 신부님들, 봉사자분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참으로 기쁘고 고마운 하루네요~ 아멘~
배승태 12-07-18 13:2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VIP손님들의 삶에 차곡차곡 쌓여갈 추억에는 그리움과 아픔의 눈물보다 기쁘고 행복한 미소가 더욱 많이 담기기를 기원합니다. 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매일 나눔에 충실한 삶을 열심히 살아, 보다 새롭고 풍요로운 삶의 주인이 되길...
한지은아녜스 12-07-18 13:13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네요~ 매일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VIP손님들께 항상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이규선 12-07-18 12:55
 
작은 힘이나마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이상철 12-07-18 12:4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 것이고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주었습니다. 화이팅!!
고르넬리오 12-07-17 19:34
 
우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대단하네요~
주교님과 인천교구청 신부님들이 김치도 담그고, 전도 부치고, 식사 배식을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도 아름답구요~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충만한 희망으로 살아가는 모든 노숙손님들과 봉사자분들을 축복하소서.
최경록 12-07-17 15:38
 
민들레 국수집은 꽃이 만개하는 봄이 아니어도 충분히 눈부십니다*^^*
안미희 12-07-17 15:2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계속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항상 힘내세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글라라 12-07-17 15:03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태연 12-07-17 13:1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과정 안에서 안정과 참행복이 있으며 살맛난다는 느낌은 더욱 커지게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잔칫날 감동!
홍안나 12-07-17 13:06
 
거짓말하지 말아야지, 성내고 다투지 말아야지, 가난하게 살아야지, 힘든 이웃을 외면하지 말아야지.. 제 인생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공은주 12-07-17 10:19
 
정신철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들도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에 오셔서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 주셨다니 정말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리디아 12-07-16 19:21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로해주시는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제피리노 12-07-16 13:12
 
극심한 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에게 섣부른 위로와 일방적인 도움을 주기보다 늘 인격적으로 이해하며 함께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내 마음의 들녘에도 이웃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마음들로 채워가야겠습니다. 화이팅~
전바오로 12-07-16 13:01
 
움츠러드는 이웃들의 가슴속 소망의 작은 불씨를 피워내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아름답습니다~ 소유하는 것보다 나누는 것이 더 큰 행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정겹네요 ^^*
이은혜 12-07-16 12:50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을 내가 처음 알게된 날이야말로 어둠에서 빛으로 건너간 날, 절망에서 희망으로 거듭난 날입니다!
요즘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민들레 국수집의 영향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별님 12-07-16 12:14
 
민들레 국수집은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을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다영 12-07-16 11:01
 
CBS라디오캠페인에서 서영남선생님의 부드러운 말씀을 들었어요.
가난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마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__!
안금옥 12-07-15 17:5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 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이시몬 12-07-15 16:15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고이 전달해주는 소중한 메신저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민다정안나 12-07-15 14:0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잡고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동!
수사님 퇴원 소식에 우리 가족 모두 뛸듯이 기뻐하였습니다. 이제 건강 돌보면서 국수집 일도 하세요~
호야 12-07-15 13:3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야지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선물의 집' 입니다.
강인 12-07-15 12:49
 
민들레 잔칫날 너무 감동입니다~ ^0^ 일년에 한번씩 열리는 공식 잔칫날로 정하면 어떨까요? ㅎㅎ
가난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365일 희망을 나누는 심부름꾼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세상에 수사님같은 분만 있으면 좋겠다!
토마스 12-07-15 12:35
 
오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힘든 이웃의 마음을 알아주고 상처받은 이웃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희망으로 살아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심으로 훌륭하게 느껴집니다.
한다연 12-07-15 10:09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에 사랑+감동+기쁨+희망+꿈...아름다운 단어가
모두 포함이 되는것 같아요.
감동을 받았어요!!
송진은 12-07-14 18:09
 
살아 있는 동안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답고 따뜻한 일인가? 뿌듯함을 느낍니다.
황지민 12-07-14 16:24
 
어제 서영남 원장님이 퇴원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날씨는 별로지만 오늘 하루종일 좋은 일만 있었네요~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덕분에 제가 많이 착해지고 배우고 깨우칩니다
천수영 12-07-14 15:42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연우 12-07-14 15:02
 
상처받은 이웃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훌륭하신 수사님께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의 빛과 희망이신 예수님의 은총을 빌며,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는 민들레 식구분들과 같이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창식 12-07-14 14:04
 
민들레 국수집과 우리 이웃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나눔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행복하길~ ^^*
정지원 12-07-14 13:4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전과 달라진 지금의 내 생활이 내게 주는 긍정적인 가치와 고마운 것들을 이것저것 헤아려 보며 기쁨을 누립니다.
스텔라 12-07-14 12:22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정.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
김근호 12-07-14 12:12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분이십니다.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방글이 12-07-13 18:47
 
민들레 수사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유라 12-07-13 13:24
 
cbs 캠페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비슷한 감정과 힘겨운 상황에서 공감대를 만들어 갑니다. 서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또 다른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나스타샤 12-07-13 13:19
 
가난한 이웃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은 따스한 봄바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훈훈합니다~ *^^*
강석우 12-07-13 12:18
 
항상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다보면 특별히 마음에 와닿아 잊혀지지 않는 구절이 있고, 이런 구절들은 우리의 삶에 희망과 기쁨을 더해줍니다. 깨달은만큼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화이팅!!!
안지은 12-07-13 12:02
 
요즘 일이 자꾸 꼬여서 절망이었던 제 삶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희망이 찾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황다빈 12-07-13 10:31
 
가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은 아마도 생일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을 했어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배웠어요^^
톨레랑스 12-07-12 15:34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감동! 감동! 하느님의 친구이자 인천의 영광인 민들레 수사님 안에서 그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조용운 12-07-12 15:17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뜨거운 사랑과 헌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산내들 12-07-12 13:58
 
내가 제일 힘들고 외로울 때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늘 웃음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고맙습니다. 수사님께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구공탄 12-07-12 13: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어 있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시고, 그 기쁨을 가난한 이웃에게 전할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동!
마리엘 12-07-12 13: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욕심을 줄이고 아주 작은 것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공동선 7월호에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고입니다!
박연지 12-07-12 08:41
 
민들레국수집에서 천사분들의 모습이 바로 이런것 이구나!!하는 것을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정야고보 12-07-11 16:3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를 응원합니다^0^
이춘근 12-07-11 16:20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VIP손님들에게 방향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체계적인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르도 큰 위안과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보면 신비롭기만 합니다.
정혜영 12-07-11 15:50
 
예수님을 닮은 성자가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람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잔치 짱!
이재선 12-07-11 13:08
 
물질의 더미에 한눈 파느라고 식어 버린 가슴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따뜻하게 가꾸어 삶의 중심을 이룹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우리를 사람의 자리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송재영 12-07-11 12:42
 
민들레 국수집 풍경들이 저에게 큰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크리스티나 12-07-11 10:43
 
천사의 모습이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의 모습이 아닐까요?
그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고윤지 12-07-10 18:26
 
민들레 국수집에서 항상 천사들을 봅니다....그리고 사랑 희망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스파이더맨 12-07-10 16:57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매일 웃을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
구미호 12-07-10 13:22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감동!
도미니코 12-07-10 13: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함께 '파이팅' 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베로니카님, 정신철 주교님, 인천교구 신부님들도 힘내세요 ^^*
하동혁 12-07-10 12:50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김사랑 12-07-10 12: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웟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배석진 12-07-10 12:26
 
휴심정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글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제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뜨거운 사랑 나눠주십시오. 고맙습니다. 퇴원하시는 그 날까지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차가연 12-07-10 11:31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는 사랑과 감동으로 가득차고도 남았을 것 같아요.
주교님과 신부님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오젬마 12-07-09 17:5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불을 지피는 곳입니다. 이 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박미경 12-07-09 16:05
 
이웃 사랑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 존경합니다.
아바타 12-07-09 13:40
 
감동입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나누면 된다'는 글귀가 제 가슴 속에 메아리치네요.
김정문 12-07-09 13:33
 
생동감이 있어서 직접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곳입니다^^
이윤지 12-07-09 12:37
 
가난한 이웃들과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기위해 애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 덕분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진아 12-07-09 11:2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꽃을 가득 피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박민정 12-07-08 15:44
 
가난한 이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등불입니다^^
서경순 12-07-08 15:14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사람, 바로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낮춰야겠습니다. 허리가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토마스 12-07-08 13: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국수집에 식사하러 오시는 모든 손님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따스한 관심과 사랑 나누는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 같은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청실홍실 12-07-08 12:58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듯합니다. 서로 믿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등불이 되어줍니다. 감동입니다!
손창숙 12-07-08 12:54
 
밥 한끼를 마음편하게 먹을수있는곳, 사람이 사람답게 대접받는곳,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주님의 나라를 봅니다. 날마다 새롭고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김미라 12-07-08 12:10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수사님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훌륭하십니다.
카리나 12-07-08 09:54
 
트위터에서 주교님과 신부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잔치에 오셔서 봉사를 하셨다는
이야기를 읽었어요.
사랑의 힘이 모여 위대한 뭔가를 만드러 나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박무선 12-07-07 16:21
 
아름다운 세상과 더불어 함께 나아가는 선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에델바이스 12-07-07 13: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바라보는 자로서만 존재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도 힘내세요! ^^
한영 12-07-07 13:33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항상 감동입니다.
김난희 12-07-07 13:18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며 그들을 살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은 봉사가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전다빈 12-07-07 13:03
 
언제부터인가 마음 안으로 자꾸만 들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끝없는 길을 걷다 힘들고 지칠 때 오아시스 역할을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이경식 12-07-07 12:55
 
이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 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짱!
신은정 12-07-07 11:0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잔치를 열고 주교님과 신부님까지 정성을 보태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아그네스 12-07-06 22:02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인천교구 정신철주교님과 신부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천국의 열쇠를 드립니다.아멘
윤무섭가브리엘 12-07-06 17:27
 
항상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이 절망에 빠져있을 때 저도 수사님처럼 그들과 함께 걸어가도록 도와주십시오. 수사님의 이름으로 희망을 가져오게 해 주십시오.
심마리아 12-07-06 17:22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인간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최만석 12-07-06 17:20
 
진정한 배려는 생색을 내지 않으며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진실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 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수사님의 삶을 보면서 그 마음이 예수님을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창수 12-07-06 17:0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서운하게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민 12-07-06 16:57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일 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쉬는 날도 없이 너무 고생하시니 병이 난 것입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호호아줌마 12-07-06 16:4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
fever 12-07-06 16: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응로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요즘 성당도 잘 다니고 아주 착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상아 12-07-06 05:36
 
가난하고 힘든분들을 가족처럼 돌봐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채은재 12-07-05 20:2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지만 행복합니다...
최루시아 12-07-05 20:16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과 참 많이 닮아있네요^^ 늘 베풀어주시는 수사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내일이 되자고 다짐해봅니다
서진국 12-07-05 19:5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저절로 성경 공부가 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조수아 12-07-05 19:36
 
너무 감동적이네요~ㅠㅠ 나는 왜 가난한 이웃들을 등한시하고 살았을까요. 힘들고 약한 이웃들 곁에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Tony 12-07-05 19:07
 
민들레 국수집 속의 사람들은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안에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헌신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순정 12-07-05 18:46
 
몇년전 나는 사방이 다 막힌 것 같은 낙심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나를 희망으로 데려다준건 '민들레 국수집'이었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최형민 12-07-05 17:26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가면 갈수록, 따뜻해지는 일상이 아름답네요~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김나은 12-07-05 17:05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매우 행복합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서로 나누는 대한민국 가족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혜미헬레나 12-07-05 06:56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의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주교님과 신부님!
수고 많으셨어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이은총 12-07-04 18:18
 
세상 사는 이치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니다^^
유건우 12-07-04 16:26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보지 않으시면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주교님과 인천교구 신부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허안나 12-07-04 16:1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서운하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정 12-07-04 14:29
 
우리 사회의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 데 미력하나마나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의 사랑의 소중한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슈퍼스타 12-07-04 14:1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가난한고 힘든 사람들에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임수산나 12-07-04 13:34
 
가톨릭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하 12-07-04 12:46
 
가톨릭신문에 실린 정신철 주교님의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 체험기사를 감동으로 보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황미나 12-07-04 07:54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느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오수영 12-07-03 16:35
 
모두들 행복한 모습 감동 그 자체고 아름답네요...저도 함께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사진의 모습이 모두들 행복해보입니다^^ 축복합니다~
유원하 12-07-03 15:50
 
감동~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이 더욱 재미있고 아름다울 수 있음을 고마워합니다. 수사님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듯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카르페디엠 12-07-03 15:40
 
밥 퍼주는 사람의 손길은 하늘의 손이고 보살의 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최고로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배로니카님, 주교님과 신부님들 고생하셨습니다^0^
송지희 12-07-03 14:13
 
어느 때보다 '민들레 국수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VIP손님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희망을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 건강해지셔서 VIP손님들과 더욱 푸르고 싱그러운 나날 보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배누리 12-07-03 14:0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우리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족과 이웃을 더욱 생각하고 아끼는 7월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강요한 12-07-03 11:35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참 감동~~ ㅠ_ㅠ 이제는 쉬는 날은 확실하게 쉬어주십시오~
마지현 12-07-03 11:22
 
따스한 사랑을 펴시는 천사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한국사회가 더 행복해 집니다.
김유신 12-07-03 11:1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늘 수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톨릭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바로 주교님의 기사였지요 ^^
우희영 12-07-03 10:24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는 그 어떤 잔치보다도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교님과 신부님들의 봉사의 모습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얻었어요^^
임영재 12-07-02 19:29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희망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전보람 12-07-02 18:39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일년 삼백육십오일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모두 으랏차차!! *^^*
정율 12-07-02 18:31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제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수임안나 12-07-02 16:28
 
감동입니다! 수사님처럼 제 모든 생각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주님 모습을 닮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 마음에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정말 보기 좋네요 ♬
배유혁 12-07-02 14:19
 
1년 365일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훈기의 당부와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나연 12-07-02 14:03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듯이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묵상도 하게 되었습니다 ^_^
용가리 12-07-02 13:4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공경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보나 12-07-02 08:30
 
삶에 지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잔치의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윤준혁 12-07-01 16:02
 
주교님과 신부님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까지...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이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시네요~
멜라니아 12-07-01 14:58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아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박지연 12-07-01 14:13
 
사진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감사드려요^^
홍은정 12-07-01 14:01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감사할 따름이에요^^
마돈나 12-07-01 13:07
 
2010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시청하고 민들레국수집의 왕팬이 되어 버렸어요.
감동을 사랑을 우리사회에 듬쁙 나누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칸타타 12-07-01 12:43
 
민들레국수집은 나무에요.


아낌없이 주는 그런 훌륭하고 멋진 나무^**^
유스티나 12-07-01 12:30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없을거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로즈마리 12-07-01 11:31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잔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이설아 12-07-01 11:06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김은채 12-06-30 19:13
 
감동!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고 외치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풍경 감사합니다~
최명신 12-06-30 16:31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가 자랑스럽습니다. 이제는 절대 아프시면 안됩니다. 얼른 나으셔서 하루빨리 민들레 국수집으로 돌아오세요~^^
양지원 12-06-30 16:26
 
민들레 국수집에 귀하신 분들이 봉사활동 오셔서 빛이 나네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살아있는 사랑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더블어 함께사는 우리들의 모습이기에 더 빛이 납니다.
김혜원마리아 12-06-30 16:21
 
감동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큰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단짝 12-06-30 15:27
 
민들레가 씨가 날려 여기저기 꽃이 피고 있네요. 내어놓는 분은 더 못 내놓아 마음 졸이나 봅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 주님께서 또 내어놓는 무엇을 마련하시구요.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삶의 향기를 수사님 삶에서 봅니다.
이창수요한 12-06-30 15:1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전해져오는 사랑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사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경은아 12-06-30 14:48
 
절망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삶의 의욕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가톨릭신문에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장옥선 12-06-30 14:03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착해졌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더운 날씨에 VIP손님들 대접에 고생하신 정신철 보좌주교님과 신부님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오승철 12-06-30 13:55
 
제가 잘하지 못하는 이웃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0^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가톨릭신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은유 12-06-30 13:3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노숙자들에 대한 기존의 오해를 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가슴 따뜻한 나눔이 우리 사회에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문호 12-06-30 12:12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일상처럼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먼저하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루시아 12-06-30 12:09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따뜻함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무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톨릭신문에 실린 정신철 주교님의 봉사활동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소라 12-06-29 18:51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VIP손님들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세 천사님들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드로 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강희 12-06-29 18:49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 우리 자신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오늘 민들레 국수집 기적처럼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동참합시다!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장효섭 12-06-29 18:41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은총 12-06-29 18:23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한예은 12-06-29 16:34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인 12-06-29 16:19
 
서영남 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묵주기도 100단을 바칩니다.
최인환 12-06-29 15:00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본받아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사님 힘내십시오!
선유선 12-06-29 14:39
 
감동! 감동! 또 감동!!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사진을 보는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아! 민들레 수사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화영세실리아 12-06-29 11:25
 
서영남베드로 선생님!
베드로 바오로 대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표미애 12-06-29 06:55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느낀점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그 어떤 경우라도
도와주고 보살펴주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떠올라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정은 12-06-28 12:18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참 아름다워요.
사랑이 가득 넘치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홍나희 12-06-28 11:42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에요.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어요.
제 인생의 스승님 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헬레나 12-06-28 11:26
 
사진의 한장면 한장면 모두가 감동이 묻어나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를 알겠어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표상영 12-06-28 11:00
 
민들레국수집은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나눔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암배의 신비 같은게 느껴져 숙연합니다.
미카엘라 12-06-28 10:42
 
내일이 베드로 영명축일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주승 12-06-28 10:0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박지영안나 12-06-28 09:52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열지 않는 목요일인데도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잔치를 열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감동이었어요.
하느님이 머무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한석현 12-06-28 09:3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잔치를 마련하시고 주교님과 신부님이

돕는 광경은 뭐라 표현하기 힘든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연정 12-06-28 09:08
 
민들레국수집의 잔칫날의 풍경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이보다 더 아름다운 광경은 없을거에요~@@
양미경 12-06-28 07:52
 
배고프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뜻깊은 소중한 시간들 이었다고 생각해요.

좋은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진수 12-06-28 06:56
 
가장 힘들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시간들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를 열어 배고픈 이웃들을 대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란치스코 12-06-27 18:12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 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꽃길 12-06-27 18:00
 
민들레의 진한 향기가 이곳 제주에까지 물씬 느껴지는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게 느껴져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니다!
애독자 12-06-27 17:54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빚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사랑빚 민들레 국수집에게 조금이라도 되돌려줄 수 잇는 그날을 위해 지금은 열심히 살고 잇습니다. 제 꿈을 위해 수사님께서도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실거죠? ^^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민요한 12-06-27 17:03
 
민들레 국수집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합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값진 행복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향기가 여기까지 퍼져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저도 가고 싶었는데 아쉽군요. 하루종일 고생하신 주교님과 신부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장우람 12-06-27 16:58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자신보다 아이들을 위해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쉬는 날도 없이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찬 12-06-27 13:55
 
보면 볼수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남을 위한다는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닐텐데 그것을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
그리고 하루종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국도 담아주고, 김치도 담그고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신 정신철 보좌주교님과 신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문영식 12-06-27 13:38
 
절대 변하지 않는 사랑과 나눔으로 꽁꽁 얼어붙은 마음까지 녹여버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큰 경의와 박수를 보냅니다.
한젬마 12-06-27 12:41
 
민들레 수사님 과 베로니카님의 끝 없는 사랑과 헌신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일로 바쁘실텐데 쉬는날 잔치까지 열어주시고... 너무 큰 감동입니다.
최강자 12-06-27 12:31
 
늘 약한 이웃들의 편에 서는 용기가 있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아 더욱 존경받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도 참 따뜻하네요... 직접 주교님가 신부님들이 이렇게 올 줄은 몰랐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아가다 12-06-27 12:20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동행이 최고입니다!! 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마태오 12-06-27 11:58
 
무더운 여름!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시원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휴가를 보냅시다^^ 환하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충전 가득 될 거 같습니다!!
이태오 12-06-26 20:2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하루가 제 영혼을 흔들어 깨우네요~
절망한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다.
배남주 12-06-26 20:24
 
무더운 여름!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눔의 잔치를 벌여볼까요~?! *^^*
고생하신 인천교구 사제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노숙손님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토마스 12-06-26 20:12
 
기쁨으로 콩당콩당~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부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외에도 더 많은 분들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해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
치릴로 12-06-26 12:44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어야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정신철 보좌주교님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정유석 12-06-26 12:19
 
아직은 나눔에 서투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고 있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더욱 빛내주신 정신철 보좌주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혁 12-06-26 12:16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는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사진을 보니 더 빨리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사랑합니다.
김초희 12-06-26 12:02
 
언제부턴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 빛이 납니다~ 빛이 ㅋㅋ
제노비오 12-06-26 11:30
 
민들레 잔칫날 사진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나의 삶은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분 1초도 아깝지 않게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신부님들이 부럽습니다.
제노비오 12-06-26 11:18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이지 이시대의 진정한 거인이 아닐런지 생각됩니다. 묵묵히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시는 당신이야말로 이시대의 성자입니다 ^^
오은주 12-06-26 09:22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은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한때나마 행복한 시간들
이었을 거에요.
잔치를 정성으로 준비해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손영기 12-06-25 18:30
 
편견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존중하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좋은 가르침을 결고 그냥 넘겨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
윤도영요셉 12-06-25 18:21
 
앗! 지금여기에서 기사 읽었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갔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들이 한자리에 계셨는데 참석하지 못했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족공동체 같습니다. 최고 ^^
sunny 12-06-25 18:18
 
정말 즐거워보이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정신철 보좌주교님과 신부님들의 환한 얼굴이 웃으라고 웃으라고 저를 재촉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민지 12-06-25 18:0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매일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환하게 웃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고 즐겁게 출근합니다~ 다음에 또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이 잡히면 그때는 꼭 가고 싶습니당~
임유정 12-06-25 17:55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민들레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
마리아 12-06-25 16:40
 
정말 감동이 물씬 몰려오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에 힘든 저에게 큰 힘이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외로운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든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2-06-25 13:03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선은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니다^^
김기성 12-06-25 11:49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신철 보좌주교님과 신부님들과 함께한 민들레 잔칫날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홍경은마리아 12-06-25 09:14
 
어제 미사를 드리러 갔었는데 본당 수녀님께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하셨어요. 주교님과 신부님이 민들레국수집에 가셔서 직접 설겆이도 하고 김치도 담그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그리고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돕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도
감사드려요~!!
아톰 12-06-24 21:16
 
감동!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사진으로 보니까 더욱 좋아 보입니다. 부럽네요
허만재마르코 12-06-24 20:11
 
빈몸으로 왔다가 빈몸으로 가는게 인생인데... 욕심으로 가득찬 사회에서 무소유를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신철 주교님과 신부님들을 존경합니다^^
안문옥 12-06-24 19:50
 
삶은 '사랑'임을 가르쳐주신 나의 서영남 대표님께 함께사는 아름다움을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벗이 되어주신 서대표님께 존경과 감사를 바칩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이윤재 12-06-24 18:36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정신철 보좌주교님과 교구 신부님들이 하루종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하루종일 고생하셨습니다
최은영데레사 12-06-24 14:58
 
와~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멋진 주교님과 신부님들이 식사 준비를 해주셨으니 밥맛이 더 꿀맛이었겠어요~ ^0^
하루종일 너무 고생많으셨구요~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재광 12-06-24 13:09
 
제가 어렵게 생각하던 나눔이었는데 민들레 수사님은 자연스럽게 제 몸에 사랑의 정신이 베도록 해주시네요~ ^^ 우리 모두 서로 소통하며 어울려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잔칫날" 완전 감동입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은소라 12-06-24 12:49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감동입니다!
김태백 12-06-24 12:38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어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선생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세영 12-06-24 12:14
 
처음으로 연 민들레 잔치였는데 아주 인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주교님과 신부님들도 뵐 수 있고, VIP손님들도 덩달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크나큰 감동을 주네요~^^
김종군 12-06-24 11:40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사진만 보아도 제가 그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천사님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뜻깊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베르다 12-06-24 11:08
 
쉬는날인데도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잔치를 열고...
더구나 인천교구 주교님과 신부님들이 직접 봉사를 하셨다니 정말 큰
감동이에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될 것 같아요!
민수정 12-06-24 06:40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은 그 어느때 보다도 화기애애한 모습 이었을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말 우리사회가 본받아야 할것 같아요.
구현희안나 12-06-23 13:16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에 참석하여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들을 드셨을
손님들을 생각하니 제 마음도 정말 따뜻해 지는것을 느껴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정말 훌륭하시고 감사드려요~!
윤미경 12-06-23 12:30
 
요즘 힘든일로 감정이 많이 메말라 있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저도 모르게 따뜻한 마음이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박경식 12-06-23 09:20
 
항상 미풍처럼 은은하게 베풀어주시는
서영남원장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준표 12-06-23 08:25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살맛나게 만드시는 천사분들이

모여서 만드신 민들레국수집 잔치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세레나 12-06-23 08:08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어렵고 힘든 그리고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하여 잔치를 열어 주셔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두병관 12-06-23 07:50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님들까지 오셔서 미늘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셨다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의 모습 감동입니다!
천다영 12-06-23 07:05
 
어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민들레국수집 잔치와 신부님들의 민들레국수집
방문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표은혜 12-06-23 06:36
 
민들레국수집의 잔칫날 모습이 정말 많은분들의 사랑나눔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셌네요.
늘 사랑과 헌신의 모습으로 가난한 분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윤소미 12-06-23 05:15
 
절망속에서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잔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조영은 12-06-23 04:59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하여 문을 열지 않는 목요일에도 큰 잔치를 준비하시고
그 일들을 신부님들이 도우셨다니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천사에요~@!~!
구민경 12-06-23 04:18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이야말로 이세상에서 가장 값진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어요.
카루나 12-06-22 18:21
 
어려운 이웃들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크나큰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주님의 제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해피 에너지입니다!
바오로 12-06-22 18:14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짝궁 12-06-22 18:08
 
닭백숙... 진짜 맛있겠다.
어제는 진짜 제대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이었네요~ ^0^
구선민 12-06-22 18:01
 
아~ 어제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이었군요~
지나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 날인데 문이 열려있더구라요~
가슴 따뜻한 감동이네요^^
최용진 12-06-22 17:58
 
부지런히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나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엘리사벳 12-06-22 17:37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도 있네요?!
맨처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접했는데 보면 볼수록 아름답고 하느님이 함께하는 곳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교님과 여러 신부님들도 봉사활동 하러 오시고~ 너무 보기 좋네요^^
진작 알았으면 저도 갔을텐데.. 아쉽네요
박진 12-06-22 17:33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이후로 나는 일을 하다가 스스로 질문하곤 합니다. '나는 과연 행복한가?' 물질적이고 양적인 풍요를 떠나 스스로 만족하면서 행복을 찾는 VIP손님들이 위대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니다!
이윤희 12-06-22 17:13
 
민들레 국수집에도 특별한 날이지만,
VIP손님들에게도 정말 특별한 목요일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주교님께서 직접 닭백숙도 담아주시고, 맛있는 즉석 동그랑땡에 열무김치까지!!
감동입니다!
멋진 그림을 보는 듯 합니다.
프란치스코 12-06-22 17:05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민정훈 12-06-22 17:00
 
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사진만 보아도 어깨가 들썩들썩 흥이 납니다~
저렇게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정신철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님들이라니! 정말 낮은 곳에서 엎드려서 생활하는 참된 수도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VIP손님들에게 좋은 기운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