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5-09 10:08
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장학금)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730  
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장학금)
농협 통장입니다.
 


김순례 13-01-16 17:47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열고..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김보배 12-12-07 18:26
 
두 천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요
필리핀 스콜라쉽 일기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배연희실비아 12-10-20 17:52
 
필리핀 장학 모금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 하느님을 만나는 것이며, 힘든 아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하느님에게 베푸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깨달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준 12-09-19 19:04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이 은총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을 바쳐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영원히 축복해 주소서.
아멘~
장봉선 12-08-31 19:13
 
여기는 경주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한동기에서 출발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이 세상을 더욱 맑고 밝게 만들 것이라는 산소망이 넘쳐납니다.
한달에 1만원씩 후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한정옥 12-08-21 20:43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그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
sunny 12-07-22 18:53
 
본당 신부님께 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감동~!
이충자 12-07-20 18:51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사랑이 불씨가 되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여~ 일어나라!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소서.
왕팬 12-06-22 13:48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도 1만원 입금하겠습니다.
박선숙 12-06-22 12:21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이 글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최은미 12-06-21 18:33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희망지킴이 희망나눔이 그분이 바로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Bravo!!
새단장한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최고입니다. *^^*
최은미 12-06-21 18:28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짱!!
NANA 12-06-21 18:16
 
점점 더 훈훈해지는 필리필 스콜라쉽 이야기가 제 삶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메마른 저의 가슴에 물을 주고 꽃을 피우며 아름답게 살 수 있게 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arco 12-06-21 17:53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고미아 12-06-11 18:42
 
저도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아가다 12-06-11 18: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매달 1만원씩 기부하겠습니다.
임미경 12-06-11 18:40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희망으로 인도하는 은총의 수로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동진 12-06-11 11:55
 
엊그제 요셉의원 식구들과 함께 가톨릭회관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TV에서만 뵙던 분을 실제로 보니 너무 기뻤습니다. 거기다 좋은 말씀까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young 12-06-11 11:53
 
필리핀 봉사활동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기적을 꿈꿔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태구 12-06-11 11:52
 
민들레 필리핀 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되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방혜림 12-06-10 13:33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최한결 12-06-10 13:32
 
제가 본 사람들중에 가장 멋지고 훌륭하고, 가장 아름답게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세상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혁필 12-06-10 13:29
 
민들레 나눔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매일매일 VIP손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민 12-06-10 13:25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라 12-06-10 13:24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린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가는데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아 가슴을 칩니다!
권숙자 12-06-09 12:01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가족으로 대할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싶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오미희 12-06-09 12:01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사랑의 역할을 더욱 열심히 하리라 믿습니다. 진정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그림 12-06-09 11:59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착하게 사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재민 12-06-09 11:59
 
내 인생 단 한번이라도 나는 누군가를 사랑했으며 무언가를 향해 불타올랐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돌아봅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김재광 12-06-09 11:58
 
우리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평화를 가져오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감사드립니다.
마리아 12-06-09 11:57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가난한 이들의 손을 놓지 않고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뜨거운 감동입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서 희망을 얻습니다^
박호순 12-06-08 18:55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델바? 12-06-08 14:44
 
나눔속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뜨거운 여름 우리 함께 정열적으로 나눕시다^^
한빛다? 12-06-08 14:43
 
예전 논현성당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가득'을 향해 치닫는 욕심을 경계하며, 나눌 줄 아는 지혜. 우리가 항상 곁에 두고 배워야 할 민들레 국수집의 미덕입니다.
노지연 12-06-08 14:42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VIP손님들을 살리고 일으켜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빙그레 웃게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오다미 12-06-08 14:41
 
세례만 받았을 뿐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주네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진표 12-06-07 14:30
 
어쩌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ream 12-06-07 14:29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가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통해 함께 사는 일의 소중함을 다시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
이제니 12-06-07 14:28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사랑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국수집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그 곳은 늘 사람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화이팅!!
레이나 12-06-07 14:28
 
필리핀 장학회의 훈훈한 사랑이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대단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이민정 12-06-07 14:26
 
가장 인간적인 민들레 국수집 가장 하느님 나라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나만의 생각일까.
백지환 12-06-07 14:25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 많이!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면 너무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싶다'
이인수 12-06-06 17:05
 
감동!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저도 오늘은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혜리 12-06-06 12:2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자유롭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마음의 병까지 고쳐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준혁 12-06-06 12:26
 
감동!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김무진 12-06-06 12:26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무진 12-06-06 12:25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니 감격스럽습니다. 필리핀에 세워질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벅차게 느껴집니다. 감동!! 감동!!
아녜스 12-06-05 18:52
 
감동!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정신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1만원 입금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군화 12-06-05 18:5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는것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샬롬!
장영수 12-06-05 18:5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아나스? 12-06-05 12:00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골롬바 12-06-05 11:59
 
민들레 국수집은 고향처럼 푸근하고 정다워서 좋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화니 12-06-05 11:58
 
내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 가는지 가슴뛰는 삶인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웃들과 함께 사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나원균 12-06-04 14:09
 
이웃과 공동체를 사랑하려면 가장 먼저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김명중 12-06-04 13:45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꽃씨를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지상은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차경린 12-06-04 13:40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김준철 12-06-04 13:39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찾기!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에 한참 머물었습니다. 수사님처럼 망설임없이 주님 앞에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
이은수 12-06-04 13:3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삶을 보며 위로받고 행복을 얻습니다. 항상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애만 썼는데, 부끄럽네요. 앞으로 항상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정민수 12-06-04 13:34
 
민들레 수사님이 '자기 자신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사람만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이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 합니다.
전인걸 12-06-04 13:33
 
진짜 피로 회복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이범수 12-06-03 14:47
 
6월도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해지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윤미자 12-06-03 14:45
 
희망을 전한다는 것은 참 의미가 깊은 것 같아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필리핀 scholarship을 응원할께요!
전삼순 12-06-03 14:44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화이팅!!
이동우 12-06-03 14:43
 
진리와 정의의 가치를 실천한 우리 시대의 참 가르침~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장정국 12-06-03 14:4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밝은 미래가 엿보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
김훈건 12-06-03 14:41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이석 12-06-02 14:40
 
민들레 일상을 읽다보면 자꾸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도 모르게 착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저를 변화시켜준 인자하신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김애경 12-06-02 14:39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민들레 수사님 나눔과 체험담이 우리를 더 눈물짓게 하고, 감동스럽게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새롬 12-06-02 14:3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필리핀 아이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오지향 12-06-02 14:36
 
슬픔을 위로받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곳, 언제나 묵묵히 곁에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선물을 가득 전해주고 오셨네요~ 대박!
박주미 12-06-02 14:32
 
두 천사분의 사랑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각각의 사람들 눈높이에서 생각하실수 있으실까... 정말 많이 반성하고 다시한번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연준홍 12-06-02 14:3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가슴속에 품을수 있었던 이유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최다린 12-06-02 14:31
 
함께 나누면서 참 즐겁게 사는 민들레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놓고 신명을 나눠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수사님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세영 12-06-01 15:04
 
아이들 사랑도 중요하지만 항상 건강이 최고입니다!! 두 천사분 모두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리며 행복하세요~
김은덕 12-06-01 15:02
 
수사님을 인간을 그 자체로 귀하고 존엄한 존재라 믿었기에 가난하다는 이유로,힘이 없다는 이유로,덜 배웠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가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미키 12-06-01 14:51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언제나 제게 잔잔한 웃음을 줍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김민형 12-06-01 14:35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의 한 조각임을 깨닫고, 아이들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함께하는 삶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이동한 12-06-01 14:34
 
대한민국과 인류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카루나 12-06-01 14:31
 
가난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선물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감동으로 읽고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메토디? 12-05-31 16:31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외형적인 것들은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삶을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은 사랑의 자세임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경린 12-05-31 16:28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친구입니다. 그러나 아직 2% 부족합니다. '사랑'이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희망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남흥건 12-05-31 16:27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면서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함께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합니다!! 최고~
최신기 12-05-31 16:2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을 읽으며 희망을 배웁니다. '나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전시몬 12-05-31 16:23
 
민들레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특히,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희망선물입니다^^ 감동입니다!!!
스테파? 12-05-30 18:31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따뜻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2년째 냉담도 깨고 성당에도 열심히 다닙니다. 부족한 금액이지만 3만원 기부했습니다. 화이팅!
강웅 12-05-30 18:30
 
수사님의 사랑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신앙에 대해 일깨워줍니다. 감동받고 갑니다.
김명중 12-05-31 16:26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주는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이 최고입니다.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바르셀? 12-05-30 18:2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언제나 저에게 힘이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배순욱 12-05-30 12:08
 
언제부턴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 빛이 납니다~
펠릭스 12-05-30 12:07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기적 12-05-30 12:07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아름다운 모습에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이시대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분에게 큰 감동을 느낍니다
김종박 12-05-30 12:07
 
와!! 존경스럽습니다.민들레수사님과 강베로니카 사모님.두분의 나눔과 사랑이 저 멀리 바다 건너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스면 합니다.감동입니다.
최준 12-05-30 12:04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염수환 12-05-31 16:24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사랑 나눔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하상진 12-05-29 12:19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나눔 풍경 잘 보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
홍근표 12-05-29 12:19
 
큰사랑, 더 큰 나눔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수사님에게서 나눔의 참의미를 발견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차리시느라 고생하시는데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가타 12-05-29 12:18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최봉근 12-05-29 12:17
 
수사님이 늘 그렇게 말하듯이 나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스런 선물이 되도록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벨? 12-05-29 12:17
 
필리핀 아이들 또한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순희 12-05-29 12:15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이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타르치? 12-05-29 12:15
 
힘든 이들의 인생에 늘 지지않는 무지개를 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힘차게 지지합니다!
윰~ 12-05-28 12:59
 
민들레 수사님의 삶과 정신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저도 점점 인간(?)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오직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용가리 12-05-28 12:58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가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인문학강좌 최고 ^^v
최광훈 12-05-28 12:57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딸 모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최광훈 12-05-28 12:57
 
어제 논현성당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신다구요?!! 저도 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기를
김유나 12-05-28 12:56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으로 보고 그저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무엇보다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멀게만 느껴졌던 힘든 이웃들이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최현선 12-05-28 12:55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
안명선 12-05-28 12:50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덕분에 참으로 맑고 따뜻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점점 세상이 더욱 따뜻해지고 빛나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정건 12-05-28 12:50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사랑도 죽은 것입니다. 매일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유다빈 12-05-27 11:22
 
그런 아이들을 돕는 일이라면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을 조금씩 하려고 마음 먹었어요.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요^^
유다빈 12-05-27 11:21
 
필리핀 친구에게 필리핀의 빠야따스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어렵고 힘들게 악조건에서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이
유난히 많은곳 이라고 하더라고요.
황소현 12-05-27 11:20
 
호주에 유학을 온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는지는 몰랐는데 너무나 감동이에요~
황영주 12-05-27 11:19
 
그리고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내드려요^^
황영주 12-05-27 11:17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아무런 조건도 없이사랑을 가득 담아 모든것을 나누고자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사랑]과 나눔의 참되고 소중한 의미를 배웠어요.
채미란 12-05-27 11:16
 
위하여 전달하고 싶어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천사세요@@~~@@
채미란 12-05-27 11:15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리라는
상상을 하니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것 같아요.
비록 아주 작지만 저도 조그마한 제 마음을 필리핀 아이들을
서은혜 12-05-27 11:13
 
민들레국수집이 9년의 기적을 이루었듯이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도 기적이 일어나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많은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줄수 있으리라 확신해요^^
서은혜 12-05-27 11:12
 
나눔이 무엇인지?그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게 되었어요.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만들었어요.
톨레랑? 12-05-26 15:30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고 너무너무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만한가 봅니다. 화이팅!!
안미화 12-05-26 15:2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람들의 이기심과 죄로 인해 어두워진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별입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스테파? 12-05-26 15:11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에서 우리는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향단이 12-05-26 15:1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위로와 힘을 주는 이웃들의 이야기는 저에게 또한 새로운 생명을 전해 주는 매체가 됨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조은실 12-05-26 15:08
 
지친 이웃들을 한결같이 염려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 기쁨이 넘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수찬 12-05-26 15:07
 
교정사목에서 보다 깊이 가난한 이웃 사랑을 알게 되고 거기서 오는 참된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 12-05-26 15:05
 
민들레 필리핀 나눔 일기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은 '희망'입니다!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우식 12-05-26 15:03
 
두 천사분 때문에 교도소에 활력이 넘쳐납니다. 늘 새롭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종구 12-05-25 18:05
 
필리핀 아이들까지 늘 가슴속에 담아서 도와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냥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토마스 12-05-25 18:0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한 이후 기꺼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수사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지윤 12-05-25 18:03
 
필리핀 빠야타스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를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영식 12-05-25 18:02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레미지? 12-05-25 18:02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삭막한 우리들의 마음까지 열게하는 사랑임을 절감케합니다. 짱!
이동익 12-05-25 18:01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주네요. 필리핀 아이들 모두에게 두 천사분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소연 12-05-25 18:00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이 저를 울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김경식 12-05-24 17:16
 
우리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유선 12-05-24 17:14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
공두선 12-05-24 17:12
 
가정에서, 사회에서 우리는 늘 함께 어울려 사는 연습을 해야만 참 기쁨에 이를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한가인 12-05-24 17:1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그렇게 나는 행복한 바보인 채로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라 12-05-24 16:51
 
이웃 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항상 힘든 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순기 12-05-24 16:50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됨을 알려주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지운 12-05-24 16:49
 
새벽의 짦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같은 민들레 공동체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다솔 12-05-24 16:48
 
너무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늘 희망을 주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임재영 12-05-23 12:39
 
케이블tv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놀라운 일들을 하고 계시리라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나눔의 최고를 보여주시는 수사?
선녀 12-05-23 12:38
 
수사님의 나누는 손길에는 가족의 넉넉함과 그들의 아픔과 기쁨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있음을 민들레 필리핀 장학금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 존경합니다.
노정연 12-05-23 12:36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며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니 12-05-23 12:3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양정원 12-05-23 12:34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날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이 아닐까. 민들레 필리핀 장학금 감동~
이향아 12-05-23 12:32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하여 많이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필리핀 빠야타스 아이들 늘 파이팅하기를 기도합니
최미령 12-05-23 12:29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박순옥 12-05-22 18:42
 
두 천사분의 사는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2만원 당장 입금하겠습니다. 적지만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익 12-05-22 18:41
 
감동입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김숙자 12-05-22 18:40
 
몇년전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읽고 대단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찾아왔는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수사님의 큰사랑 앞에 무릎을 꿇게됩니?.
콩콩이 12-05-22 14:01
 
민들레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지완 12-05-22 14:00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송다혜 12-05-22 14:00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감동적으로 보고 갑니다. 저도 꼭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석태연 12-05-22 13:59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저도 필리핀 빠야타스 아이들을 직접 보러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야고보 12-05-22 13:58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고 우리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다시 생각하게 됐고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힘찬 종소리로 나를 흔들어 깨워주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장보련 12-05-21 18:49
 
참 좋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 속에서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영육 간에 주님 은총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 아자!
비욘세 12-05-21 18:48
 
민들레 국수집 풍경 속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 것 같아 참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정연석 12-05-21 18:47
 
어제 케이블 TV에서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찾아와보니 역시 감동적이고 눈물겹습니다. 이웃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김영이 12-05-21 18:47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실 생각을 하셨다는게 정말 놀랍고 기적입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더욱 나누고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조데레? 12-05-21 12:22
 
필리핀 빠야타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선물하고 지원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오렌지 12-05-21 12:21
 
어떻게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수사님의 삶에서 배우게 되네요.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최고입니다~
강원모 12-05-21 12:19
 
'고맙습니다''당신을 믿어요' 이렇게 작은 말 한마디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집니다.
요아킴 12-05-21 12:19
 
사회의 그늘아래서 힘겹게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위해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요셉 12-05-20 18:51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 저도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왕팬 12-05-20 18:51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보배입니다.
홍진영 12-05-20 18:50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얼마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하는지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세나 12-05-20 18:49
 
필리핀 사랑의 불씨가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삶속에 녹아난 말씀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는 민들레 일기에서 깨우칩니다.
GOD 12-05-20 12:37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것이 「민들레 공동체」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윤지 12-05-20 12:36
 
힘든 아이들의 가슴에 꿈을 심고 희망을 심는 민들레 장학금 나눔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아름다운 풍경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처럼 쭈-욱 따뜻한 나눔 부탁드려요~
정영준 12-05-20 12:31
 
복음 말씀대로 세상의 빛이 되고, 땅의 소금과 사회 속의 누룩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 저도 매달 후원하겠습니다.
루시아 12-05-20 12:29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쳐납니다~^^ 감동!
세민 12-05-20 12:27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매우 유익합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해야 하는지 삶으로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화이팅!!
안수정 12-05-19 21:16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필리핀 아이들에게 감동과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안수정 12-05-19 21:16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감동이 가득 넘치는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 위한 스콜라쉽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고요.
오혁정 12-05-19 17:50
 
감사합니다. 민들레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보며 일주일이 행복했고 지금도 문득문득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이상은 12-05-19 17:49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꽃두레 12-05-19 17:48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분이십니다.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어울림 12-05-19 17:47
 
우리는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이웃을 위한 사랑의 민감성을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임을 알려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재혁 12-05-19 17:46
 
민들레 수사님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꼬마 12-05-19 17:46
 
변함없이 민들레 사랑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아닐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효정 12-05-19 17:45
 
'나만의 '삶이 아닌 함께하는 '우리'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세민 12-05-18 18:48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나라간의 화합과 우리 사회가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아멘!
김형우 12-05-18 18:48
 
여기는 멘하튼입니다. 따사로운 삶의 이야기, 진솔한 이웃들과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좋습니다.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오초희 12-05-18 18:47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의 바람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우 12-05-18 18:46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저를 철들게 하네요~ 감동!
최찬희 12-05-18 18:45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온달 12-05-18 17:40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용천 12-05-18 17:38
 
내가 만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햄릿 12-05-18 17:37
 
가슴에 담은 꿈이 점점 많아져서, 수사님의 삶은 별보다 반짝입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감동입니다.
홍성훈 12-05-18 17:36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귀한 나눔 해주신 두 분의 사랑을 보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구천 12-05-18 17:35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 속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빛으로 전해지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파이팅!
짝궁 12-05-18 17:34
 
힘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사랑할 때, 기쁨이 있고 사랑이 있고 또한 거기서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이 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
오전미 12-05-17 16:54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12-05-17 16:53
 
나중에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일상도 책으로 나오면 참 좋겠다 생각듭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오병현 12-05-17 16:53
 
내가 함께하는 힘든 아이들이 많아질수록 나의 삶도 그만큼 아름답고 풍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 아자!
아가다 12-05-17 16:52
 
이웃 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항상 힘든 이들의 편이 되어 그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황화영 12-05-17 14:03
 
사랑이 넘쳐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민들레 필리핀 나눔 입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도와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을 보냅니다!! 감동 ㅠㅠ
독고진 12-05-17 14:02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수사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전민홍 12-05-17 14:01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고 가족으로 맞아주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전민홍 12-05-17 14:00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복음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감동적인 국수집 나눔을 보고 5년간의 냉담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소식이 놀랍습니다.
김혜미 12-05-17 13:59
 
하나님의 천사 라파엘이 힘들고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하는듯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
이경미 12-05-17 10:24
 
저도 어렴풋이 알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이경미 12-05-17 10:23
 
빠야따스의 아이들이 환경오염과 가난 그리고 배고픔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고 들었어요.그런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시려고 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뜻을
아로하 12-05-16 12:11
 
더위와 번잡스러움으로 가득한 계절 마음의 평화를 찾기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저도 필리핀 장학금 모금에 참여하겠습니다!
미셸위 12-05-16 12:10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이 지금처럼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동으로 읽고 사진으로 보니 새로운 감동입니다!! ^^
마르첼 12-05-16 12:10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두 천사분을 통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파이팅~
문장화 12-05-16 12:08
 
그 희망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가겠습니다. 늦었지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두 분께 선물합니다^^
문장화 12-05-16 12:08
 
필리핀 아이들과도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입니다! 내게는 무엇보다 '민들레 공동체'라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김세영 12-05-16 12:0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너무 너무 좋아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건강하시어 앞으로도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송기 12-05-16 12:08
 
나의 눈과 귀를 일깨우며 나눔의 열망을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김덕규 12-05-16 12:07
 
가난하다고 무시하고 쫓아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씩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화이팅!!
한채연 12-05-16 12:06
 
메마른 대지위에 단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 척박한 세상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그루 12-05-16 12:06
 
소외된 아이들을 따뜻하게 배려하고 감싸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 모든 것을 포용하는 하느님의 마음을 지닌 듯 합니다. 캬~ 감동입니다!
채수아 12-05-15 12:15
 
깨닫게 됩니다.
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려고 노력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저의 멘토, 저의 스승님들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채수아 12-05-15 12:14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학교를 다닐때보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한번 보고 나면 진짜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한로사 12-05-15 12:13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문경미 12-05-15 12:13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을 보면서 '내가 헐벗었을 때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보아 주었다' (마태 25,26)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게 됩니다. 감동 ㅠㅠ
루시아 12-05-15 12:10
 
감동으로 민들레 필리핀 장학금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됩니다. 있어야 할 자리에서 해야 할 몫에 최선을 다하는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오방희 12-05-15 12:10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치료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하늘이 주신 선물입니다 !
어린왕? 12-05-15 12:09
 
지칠 줄 모르는 수사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오랫동안 사귄 친구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지선 12-05-15 10:07
 
아무런 조건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 사랑하시는
두분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드릴께요.
스콜라쉽을 응원해요^^
김지선 12-05-15 10:06
 
배고픔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필리핀 아이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많은 응원을 하며 감동을 받고 있어요.
김순진 12-05-14 16:11
 
필리핀 민들레 꿈 일상을 접하고 감동받은 독자입니다. 세상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이 아름다운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아 12-05-14 16:10
 
민들레 필리핀 scholarship을 보고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새롭게 하게 되었습니다.
하니 12-05-14 16:09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최관우 12-05-14 16:08
 
감동입니다. 저또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날마다 새롭게 선물을 준비하는 '선물의 집'이 되고 싶습니다.
오시향 12-05-14 16:08
 
나른한 오후 기운이 사르르 빠져도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만 보면 눈이 반짝 뜨입니다. 늘 저에게 행복을 가득 충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scholarship FOREVER~
최희정 12-05-14 12:2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천사들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나누면 몇 배의 행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0^
허영섭 12-05-14 12:19
 
내가 사랑해야하는 사람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우리의 인생의 새 행로를 걷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감동입니다!
최진웅 12-05-14 12:17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빠이팅!! *^^*
조미연 12-05-14 11:1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꽃보다 더 아름답고 바다보다 더 큰 감동을 주시네요.
두분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홍수정 12-05-14 11:16
 
감동의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이에요^^
홍수정 12-05-14 11:1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도주의적 정신이 너무나 감동적 이네요.우리나라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주시는 것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까지
로마노 12-05-13 14:37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세상의 편견과 차별, 무지와 외면의 그늘까지 말끔히 씻겨주었으면, 그래서 세상의 소외된 사람들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방상섭 12-05-13 14:36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는 선물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희망으로 생활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하느님이 곁에 계시는 것처럼 따스하네요^^
김정아 12-05-13 14:35
 
필리핀 빠야타스 풍경은 울림이 큽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일회성 나눔이 아닌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한만옥 12-05-13 14:34
 
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을 통해 참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나눔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마태오 12-05-13 14:28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꼭 민들레 꿈 장학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이 꾸는 꿈은 다 이루어지더라구요~ 힘내십시오!
마태오 12-05-13 14:27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들은 머리에 속속 들어올 뿐만 아니라 마음에 새기면서 다시 읽고 싶은 글이며, 더불어 실천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최규태 12-05-13 14:27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주는 참 행복에 대한 일상은 하늘나라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지영 12-05-13 09:55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려요~~
박지영 12-05-13 09:54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갤러리의 사진들을 보고 무척이나 안타까웠고 진한 감동을 받았었어요...
비록 작지만 훌륭하신 일을 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요.
이민주 12-05-13 09:53
 
가칭~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를 만드시려는 서영남선생님의 훌륭하신 뜻이 반드시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저도 참여할께요^^
김국화 12-05-12 14:27
 
'민들레 국수집' 내 숨통을 틔어주는 사소한 틈의 재발견. 팍팍한 일상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민들레 scholarship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화이팅!!
조남찬 12-05-12 14:24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바보행렬이 멈추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함께해요 *^^*
이수임 12-05-12 14:18
 
인생은 짧다. 우리의 일생을 다 바쳐도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을 오늘 기도중에 생각났습니다. 아~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최고의 선물입니다!! ^^
최재홍 12-05-12 14:16
 
힘들고 외로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 분께 인생을 배웠습니다.
박선미 12-05-12 14:15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서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많이 배워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장학회가 설립된다니 감동입니다
황나래 12-05-12 14:14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살만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
메토디? 12-05-12 13:52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깊은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나날이기를 다짐해 봅니다. 감동! 감동!
김아중 12-05-12 07:2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만들어 나가는 살맛나는
세상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에요~~!!
김아중 12-05-12 07:19
 
다른사람을 도울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제게 주어진 행복인지도 모르겠어요..저도 비록 작지만 필리핀 꿈 스콜라쉽을 위해 작은 후원을 하려고 해요.
신영조 12-05-11 18:30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 사랑을 새롭게 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보향 12-05-11 18:29
 
감동입니다!
지금은 학생이라 큰돈은 못하지만 필리핀 민들레 장학금을 뜨거운 가슴으로 지지합니다. 1만원 보냅니다.
차차' 12-05-11 18:28
 
민들레 scholarship이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좋았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윤의주 12-05-11 15:24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금 일상에서 늘 새롭게 부활하시는 주님과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장나라 12-05-11 15:23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이렇듯 선한 갈망을 갖게 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에 동참하겠습니다 ^^
강민 12-05-11 15:21
 
감동! 감동! '저 역시 지친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자'라는 힘찬 각오를 다져 봅니다. 필리핀 봉사활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은 12-05-11 15:20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좀 더 체계적인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이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0^ 지금처럼 화이팅!!
박근영 12-05-11 08:17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눔이라는 것이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퍼져야 할 것 같아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요
김다솜 12-05-11 08:1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모금은 참 좋은생각 인것 같아요.
저도 그 좋은생각과 생각을 같이 하고 싶어요.
그리고 많은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김다솜 12-05-11 08:14
 
갤러리의 사진들을 보면서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었어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오신 모습에서 큰 감동도 받았고요.
이혜미 12-05-11 08:12
 
큰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아주 조그만 제 마음을 꾸준히 민들레국수집에 전달하고 싶어요.
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해요!!화이팅!!!
이혜미 12-05-11 08:11
 
좋은일을 해야지...착한 일을 해야지..마음을 먹으면서도 그 방법을
몰라 실천에 옮기지 못했었어요.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이
제게 딱 맞는 좋은일이고 착한일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장하나 12-05-10 10:04
 
오직 [사랑]과[나눔]이라는 순수한 뜻으로 만들어진 필리핀 꿈 스콜라쉽은 정말 좋은생각 좋은 꿈인것 같아요.
기쁜 마음으로 작은나눔에 동참할수 있을 것 같아요~@@
진미주 12-05-10 10:03
 
필리핀 아이들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스콜라쉽에 어떻게 동참을 해야할지 망설였는데 이제 확실한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부족하고 약소하지만 저도 후원할께요!~
서현정 12-05-10 10:01
 
필리핀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사랑과 감동을 담아 만들어 가는 꿈이기에 꼭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화이팅!!
유영미 12-05-10 10:00
 
이번에 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이 만들어졌는데 저도
필리핀 아이들의 작은 꿈을 이루어 지게 만드는데 힘이 되어
주고 싶어요~~
유영미 12-05-10 09:58
 
작년에 서영남선생님께서 국민훈장을 수상하시는 모습을 신문을 통하여 보았어요.민들레국수집이 과연 어떤곳일까?
궁굼증이 생겨 민들레국수집을 알아가고 있어요.
황수정 12-05-10 09:56
 
받았다고 하더군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조금이라도 도울수 있도록 할께요.
감사드려요^**^
황수정 12-05-10 09:55
 
친한 동료로부터 민들레국수집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설겆이도 하고 야채도 다듬는 일을 하고 왔다고 하던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직접 만나 많은 감동을
윤미란 12-05-10 09:54
 
요즘 민들레국수집에 푹 바져서 지내고 있어요.
오래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는 있었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는 사실에 더욱 큰 관심이 생겼어요.
박한별 12-05-10 09:52
 
저도 스콜라쉽에 작은 정성을 함께 보내려 해요.
필리핀 꿈이 꼭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
박한별 12-05-10 09:51
 
필리핀 꿈 민들레 스콜라쉽~
모두가 작은 힘이라도 합하여 함께 꿈을 만들고 이루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안혜정 12-05-10 09:49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곳이 있다는 것은..
가난하고 힘든 모든 이웃들에겐 큰 희망이 될것 같아요.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안혜정 12-05-10 09:44
 
많은 따듯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답게 만들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야말로 하느님이 보시기에
무척 기뻐하실 것 같아요!
봉현주 12-05-10 08:44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영희 12-05-09 18:38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옷을 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이네요~^^ 감사의 꽃다발을 바칩니다.
실비아 12-05-09 18:37
 
너무 좋습니다. 늘 복음으로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박인해 12-05-09 18:36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특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에 빠져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희 12-05-09 18:35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김지혜 12-05-09 13:44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모두가 본 받았으면 좋겠어요!
비록 작은 돈이지만 후원에 동참하도록 할께요~~
김지혜 12-05-09 13:43
 
지난 4월 필리핀을 방문하여 필리핀의 고통받는 아이들을 돕고 오신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그 아이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고 꿈과 희망을 가질수
최은영 12-05-09 13:4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기본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하기 위한 스콜라쉽을 응원하고 싶어요.
저도 작은 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께요^^
김은정 12-05-09 12:14
 
서영남 대표님이 힘들고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나눔이 날이 갈수록 빛이 납니다~
베네딕? 12-05-09 12:13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수사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금 화이팅!!
한웅 12-05-09 12:12
 
감동입니다!! 언제나 저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합니다.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람 12-05-09 12:11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께우쳐준 서영남 선생님! 또한 나 자신과 삶의 유한성을 보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정지우 12-05-09 12:1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뭔지 모를 이 뭉클함....
지금 바로 은행으로 달려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