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4-02 17:12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복미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412  
민들레국수집 9주년 &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4주년 축하합니다。
이용권 신부님과?제정원 신부님께서?축복미사를 하였습니다.
축복미사 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과 함께 국수잔치를 하였습니다.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이 12-12-09 19:13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명천 12-11-12 19:00
 
감동! 감사!
민들레 공동체를 10년넘게 가꾸어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이네요~ ^^ 9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에스더 12-10-14 18:33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들어 하는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민선 12-09-11 08:53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두분의 아름다운 삶을..멋진 인생을...
본받고 배우려고 노력할께요.
최혁진 12-08-24 12:26
 
서로 다름이 시비와 갈등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이룸을 보여준다면 그 동안 이 사회에 빚진 것을 조금이라도 갚고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지 않알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에게 VIP손님들이 느끼는 행복은 곧 서영남선생님의 행복이시겠지요? 존경합니다. 감동입니다.
안형선 12-08-06 16:07
 
민들레 국수집을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봅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주희진 12-07-11 15:04
 
가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9주년을 축하드리며 10주년때는 저도 꼭 참석할께요~@
김소미 12-07-07 11:41
 
사랑과 감동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이 10주년째로 접어 들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박상아 12-07-06 05:38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김슬기 12-07-04 08:02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10주년때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
세실리? 12-04-29 14:13
 
명예,지식,물질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우리 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큰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샘터 12-04-29 14:12
 
그동안 열심히 살기는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수만 12-04-29 14:11
 
민들레 국수집에서 말하는 진정한 '희망'이란 내일을 위해서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해주시는 좋은 말씀을 듣고 많이 배웁니다.
황금자 12-04-29 11:46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수집을 드나드는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라파엘? 12-04-29 11:44
 
반짝반짝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애독자 12-04-29 11:41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한무상 12-04-29 11: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습니다. 사람 사는 향기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일상이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신미정 12-04-29 06:51
 
각박하게 살아가는 세상에서 소외받는 불우한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푸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곳이란
생각이 들어요.9주년 축하드려요^^
유민아 12-04-29 06:5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훌륭하신 삶을 본받아 저도
나눔을 실천하려고 해요.
9주년 축하드려요^^
유민아 12-04-29 06:49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참나눔!
결코 쉽지 않은 일을 9년이라는 오랜 세월동안 이어오신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한나림 12-04-28 16:30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미나코 12-04-28 16:29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민 12-04-28 16:28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승기 12-04-28 16:25
 
9주년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울컥합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칡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
박한솔 12-04-28 16:22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필리핀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사랑 12-04-28 14:57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정말 최고입니다!!
조연주 12-04-28 14:56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민재 12-04-28 14:52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안미화 12-04-28 14:50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에게 섬김을 받는 것보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우쳤습니.
노을 12-04-27 10: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기쁨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수사님의 사람 향기가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곽이화 12-04-27 10:26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웃음 안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배 12-04-27 10:28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도와줄 생각을... 놀랍습니?
이수향 12-04-27 10:24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햄토리 12-04-27 10:23
 
이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러운 눈물이 아닌 행복한 웃음을 지을 날만 있기를 기도하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어봅니다 ^^*
민수영 12-04-27 10:21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베♡베모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9주년 짱!
홍수현 12-04-27 09:02
 
생각도 들었고요.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홍수현 12-04-27 09:01
 
어린시절 성당에서 영세를 받고 한동안 냉담의 시간들을 보내다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이제 더이상 냉담을 해서는 안된다는
채림 12-04-27 08:50
 
바쁘게 일상생활을 하느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해 조금도 관심을 두지 못했어요.민들레국수집이란 곳이 있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고 감동을 받았고요.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예지원 12-04-27 08:48
 
민들레국수집을 KBS인간극장을 통해 알게 되었었는데..
9년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9주년을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서인영 12-04-26 11:04
 
옮길거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서인영 12-04-26 11:03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냉담속에서 살아온 제 마음도 풀려가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성당에 나가야 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실천에

박강주 12-04-26 11:01
 
가족처럼 돌봐 오신 9년이란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9주년을 축하드려요!!!
박강주 12-04-26 11:0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모두.
이홍란 12-04-26 10:59
 
아름답고 함께 잘사는 그런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국수집의 9주년 축하드려요@@
김지아 12-04-26 10:58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안식처인 민들레국수집!!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 좋아요^**^

김하연 12-04-26 10:56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한 9년의 세월..
진심을 담아 축하드려요!
김하연 12-04-26 10:56
 
민들레국수집에서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배우게 되었어요.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었어요~~

최미나 12-04-26 10:55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에요.서영남수사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려요~~

홍준표 12-04-26 10:53
 
필리핀 아이들의 학비지원과 사랑나눔을 위해 필리핀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희망의 홀씨
많이 많이 나눠주고 오십시요.
이하영 12-04-26 10:51
 
민들레국수집 9주년의 아름다운 세월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비추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이은섭 12-04-25 13:12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는한 끄덕없습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재인 12-04-25 13:10
 
절망인 하루를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이제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까지 희망을 주시고 감동!
이은비 12-04-25 13:10
 
가난한 이웃들을 자주 초대해서 깊이 사귀고 나눌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한걸음 더 삶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랑의 참된 의미를 발견합니다!
케로로 12-04-25 13:09
 
매일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천혜란 12-04-25 13:07
 
받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9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천혜란 12-04-25 13:06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이 새롭게 현실의 아픔을 딛고
일어설수 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행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엄지공? 12-04-25 13:06
 
가슴아픈 사연들을 안고 마음 아프게 지내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선행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9주년 너무 의미가 깊습니다.
지영준 12-04-25 13:04
 
자유롭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희망을 전하는 심부름꾼으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오민아 12-04-25 08:35
 
민들레가 만드는 작은 천국들...
민들레국수집..민들레희망지원센터...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무지개 12-04-25 08:33
 
神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살라고 주신 선물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김동화 12-04-24 17: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기에 VIP손님들은 더운 여름도, 추운 겨울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 것인지 서영남 선생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조우 12-04-24 17:19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민들레 진료소, 꼭 가보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가 조금씩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방성하 12-04-24 17:1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세지를 건네줍니다.
참 힘들지만, 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이야~
최미진 12-04-24 17:18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다 깊이 가난한 이웃 사랑을 알게 되고 거기서 오는 참된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희망 12-04-24 17:17
 
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불황과 사회 양극화로 우리 이웃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감동...
고연걸 12-04-24 16:59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이 돌보지 않으시면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최현 12-04-24 16:58
 
수사님의 삶은 언제나 제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정훈 12-04-24 16:5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천새롬 12-04-24 16:56
 
1년 365일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정아 12-04-24 16:55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최영진 12-04-24 16:55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확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이중환 12-04-23 16:03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가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 기적입니다!
안젤라 12-04-23 16:01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에 십일조 할려고 합니다. 서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0^
이주미 12-04-23 16:00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정은실 12-04-23 15:5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숙 12-04-23 15:58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1년 365일 그렇게 9년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에 힘쓰시고 자신보다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베풀어 주신 수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배꽃 12-04-23 15:52
 
마음이 산란하고 우울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에 평온을 체험하게 됩니다. 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힘을 줍니다. 1년 365일 민들레 국수집은 신나는 잔칫집입니다~ ^^*
두순자 12-04-23 15:51
 
9주년 축하!! ^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가정만 생각하던 제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겠다는 열망으로 커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서림 12-04-23 08:31
 
분들과 함께한 감동의 세월이 9주년을 지나 10주년째에 접어 들었다고 하니 정말 축하드릴 일이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이서림 12-04-23 08:30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
이기주의적인 사회의 그늘에서 고통받는 힘든 이웃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았고요.가난하고 힘들고 배고픈 모든
민아람 12-04-23 08:29
 
모든걸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으로
함께한 세월!!그 9주년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9주년을 축하드려요^^
최유현 12-04-22 18:37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한 분 한 분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이승일 12-04-22 18:36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10년 시작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를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감동~
이덕영 12-04-22 13:48
 
'행복'은 자신을 내려놓고 마음에 집착과 욕심이 없어야만 지킬 수 있으며 생기는 보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셀모 12-04-22 13:48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소식을 보고 느낀바가 많습니다.
황미현 12-04-22 13: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이런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재미있게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배우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최정원 12-04-22 13:46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
양두석 12-04-22 13:44
 
8년 가까이 민들레 일기를 보았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연주 12-04-22 08:23
 
민들레국수집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충천소에요.9주년 축하드려요!
김나희 12-04-22 08:2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만들어가는 천사의 집!
민들레국수집이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하느님이 보시기에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다영 12-04-22 08:20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의 세월 9주년을
축하드려요^^
진소영 12-04-21 15:09
 
5년동안 냉담중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주일미사도 접하고 봉사활동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장호 12-04-21 15:05
 
희망의 씨앗은 어떤 조건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모습이 그 어느때보다 아름다워보입니다^0^
최진성 12-04-21 15:03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 못한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엘리사? 12-04-21 15:02
 
천사가 별 것이랴. 외로운 마음, 잠깐이나마 따뜻이 품어주면 그게 천사입니다. 각박한 이 세상,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차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최형진 12-04-21 15:01
 
일 년을 열세 달처럼 값진 나눔으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상진 12-04-21 15:00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는 45세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참사랑을 깊이 깨닫지 못했는데 오늘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주 12-04-21 07:35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누군가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큰 기쁨과 용기를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게 되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박민정 12-04-21 07:33
 
가난이라는 아픔..배고픈 고통을 겪는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天國과도 같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갖게 되네요.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허 진 12-04-21 07:31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살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개인이 아닌 대중을 위한 서영남선생님의 생각과 마음을 존경하게 되었고요.9주년 축하드려요!@
치프리? 12-04-20 18:57
 
하느님 사랑 안에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서교동성당에서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VIP손님들께 주님의 치유와 축복이 함께하실 기도드립니다.
배현정 12-04-20 18:5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기적인 제 자신을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한창식 12-04-20 15:01
 
인생에는 세상 모든 것을 다 잃고도 이룩해야 할 것, 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는 것을 시사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큰 깨달음 얻고 갑니다!
최현 12-04-20 15:00
 
나눔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예전에 몰랐습니다. 서교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명강의 정말 최고의 설레임과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김수나 12-04-20 15:00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늦게나마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빠삐용 12-04-20 14:59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의 진심어린 한마디가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이제 국수집이 없으면 저는 못 살 것 같아용~~~ ㅠㅠ
해피트? 12-04-20 14:59
 
늘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나의 어둠과 두 분의 자상함과 따뜻함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세요^^
소유진 12-04-20 06:5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소유진 12-04-20 06:49
 
9년의 기적을 넘어서 계속되는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그것은 사랑이고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과 감동으로 가득채워 주시는
박진아 12-04-20 06:47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에 너무나 소중한 걸 느끼게 되었고요.
행복을 전달하는 사랑의 전령사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박진아 12-04-20 06:46
 
다음주인 24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필리핀 빠야따스,나보따스 봉사활동을 가셔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아이들을
돕고 오신다고 들었어요.
정선희 12-04-20 06:44
 
민들레국수집이 10주년에 접어들었다고 하니 정말 큰 감동이에요.
오랜세월 이어온 아낌없는 나눔에 뭐라 감사를 드려야할지...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너무 좋아요~!
박지희 12-04-19 09:18
 
민들레국수집은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 대한 애틋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려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모윤정 12-04-19 09:17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9주년 축하드려요~~



천민지 12-04-19 09:16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가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보석 12-04-19 09:15
 
갈수록 바바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유쾌해졌습니다.
정아름 12-04-19 09:13
 
서영남선생님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어 주시는 등불같은 그리고 보석같으신 분이세요.누구 뭐라고 해도 서영남선생님 같으신 분이 계셔야 우리사회가 아름다워 질거라 확신해요!!!

장서희 12-04-19 09:13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살아있는 교육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학생들과 꼭 봉사하러 갈께요!9주년 축하드려요~!!!

김민주 12-04-19 09:12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우리사회의 스승이세요...

이병규 12-04-19 09:11
 
제가 해야 할 바를 넌지시 일러주는 수사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저도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9주년 축하드립니다!!
조여진 12-04-19 09:10
 
사회에서 가장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지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서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며 배우고 있어요~두분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이 현 12-04-19 09:09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아요.민들레수사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에요.9주년 축하드려요!

민소라 12-04-19 09:08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김선화 12-04-18 15:11
 
앗! 벌써 9주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하우정 12-04-18 15:12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밥이 곧 생명(?)인데...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화이팅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영분 12-04-18 13:36
 
진정으로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려면 우선 내면을 이루고 있는 자아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늘 내면을 성찰합니다.
최서광 12-04-18 13:35
 
하루에도 몇 번씩 치밀어오르는 미움과 분노로는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용서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평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빈우 12-04-18 13:34
 
있는 그대로 보이는 세상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려고 하고, 소외된 이웃을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보려는 곳에 아름다운 세상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안젤라 12-04-18 08:06
 
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그리고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요!
안젤라 12-04-18 08:05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어제 특강에서 들을수 있어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어요.민들레국수집을 사랑과 감동으로 만들어
마리아 12-04-18 08:04
 
어제 서교동성당에서 나눔을 주제로 특강을 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사회에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제
마음도 뿌듯했어요.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하드려요^^
김하늘 12-04-18 08:02
 
있어 참 기분이 좋았어요.그리고 많은 감동을 받았고요.
민들레국수집이 10주년의 기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하니
더더욱 감동이네요.
김하늘 12-04-18 08:01
 
어제 저녁!
방송과 언론에서 대서특필이 많이 되셨던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강의를 제가 다니는 서교동성당에서 들을수
김소리 12-04-17 18:4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진정 세상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몸과 마음으로 받아 안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표 사랑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이의정 12-04-17 18:39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합니다!
스마일 12-04-17 12:14
 
거만함과 자만심 이 두가지는 나 자신을 망치는 일이죠.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엔 이 두가지는 없고 헌신, 나눔, 사랑만이 존재하는듯 합니다. 수사님께 크게 배우고 갑니다.
모니카 12-04-17 12:13
 
민들레 국수집 9주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흐뭇하고 따뜻한 소식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오리온 12-04-17 12:09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얼마전 신문에 크게 난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소식을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캬~ 최고이십니다.
안드레? 12-04-17 12:07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으로 봅니다.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저도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최현호 12-04-17 12:06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고은아 12-04-17 08:03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과 [나눔]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배웠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한나리 12-04-17 08:01
 
민들레국수집의 9주년은 하느님께서 주신 기적이고 축복이에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모든 사람이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응원해요~!
전현주 12-04-17 08:00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 9년이라는 시간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
9주년을 진심으로 축복드려요^^
전현주 12-04-17 07:59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김서형 12-04-16 18:38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하얗고 예쁘게 활짝 핀 목련꽃처럼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 마음에도 희망의 꽃이 활짝 피길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유안나 12-04-16 18:37
 
물오른 나무들이 한창 잎을 내고 있습니다. 새로 나는 잎을 보며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도 마음이 착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조윤철 12-04-16 12:10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울대학교 학보에 실린 국수집 기사 뜨거운 감동입?
황아름 12-04-16 12:09
 
메마르고 힘들어져가는 사람들이 마음에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김유라 12-04-16 12: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펼쳐 보면 힘이 생깁니다. 화이팅!! 10년 화이팅!!
장나라 12-04-16 12:06
 
늘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 학보에 민들레 국수집이 실린 것을 보고 너무 놀라고 기뻤습니다^^ 서울대학교에도 노오란 희망의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네요~
김C 12-04-16 12:03
 
감동!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누군가를 위해 내어놓을 수 있다는 것이 멋집니다.
이슬기 12-04-16 08:29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고요.
저도 이제부터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해요.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이슬기 12-04-16 08:28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사는 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신선한 감동이에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행을 베푸시는
김진아 12-04-16 08:26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다가 민들레국수집의 미담을 알게 되었어요.배고픈 사람들..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시고 대접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마영리 12-04-15 18:39
 
페이스북에서 9주년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능동적으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참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멋지십니다.
양태영 12-04-15 18:38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눈부신 풍경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9년동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예슬 12-04-15 18:37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도 취해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한유정 12-04-15 10:54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우형 12-04-15 10:53
 
이웃 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달래 12-04-15 10:53
 
제가 생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고!
김영화 12-04-15 10:52
 
반갑습니다^^ 여기는 캐나다입니다. 이곳에서도 인간극장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 너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지인 12-04-15 10:51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해서 마무리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계속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유은실 12-04-15 07:42
 
함께 나누고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하느님의 사랑실천에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하드려요^^
유은실 12-04-15 07:41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시청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한 세월이 9주년이라고 하니 정말 기적이고
감동이에요.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과
황미나 12-04-15 07:39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 민들레국수집에 내리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사랑과 감동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지고은 12-04-14 11:55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살리는 민들레 국수집 모습에 경이와 감탄을 금치못합니다. 희망이 살아 숨쉬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조현실 12-04-14 11:54
 
남을 위해 조금만 양보한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텐데...모든 것이 하나님의 순리대로 잘 해결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카루나 12-04-14 11:52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대표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장윤정 12-04-14 11:49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과 사랑과 헌신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기쁨조 12-04-14 11:42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강주보에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두레박 12-04-14 11:40
 
감동으로 읽고 노숙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도 팍팍한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 최고~
박동욱 12-04-14 11:39
 
부활을 축하합니다!! 10년째 시작인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한슬기 12-04-14 07:4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대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9주년 축하드려요!---
이초혜 12-04-14 07:47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도 희망을 가질수 있게 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9주년!축하드려요!
연보라 12-04-14 07:45
 
사랑과  감동으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9주년...그리고
10주년을 맞이한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정혁 12-04-13 18: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려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
한문조 12-04-13 14:2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게 된 이후로 저는 힘든 이웃들을 더 자주 안아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실 12-04-13 14:20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실 12-04-13 14:18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임원규 12-04-13 14:15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소식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9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04-13 11:4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난 9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엘리사? 12-04-13 11:46
 
신기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나도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0년의 시작을 축하합니다!!
홍은미 12-04-13 08:08
 
사회의 약자들을 보살펴 주시고 많은 사랑을 베푸시고 계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홍은미 12-04-13 08:07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힘없는 사람...가난한 사람...배고픈 사람...
김미정 12-04-13 08:00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리며..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모습들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미정 12-04-13 07:59
 
우리사회 그늘진 곳을 밝게 만들려고 하셨던 9년의 세월...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우리사회가 밝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9년의 세월은 큰 감동의 세월이라고 생각되네요..
공지희 12-04-12 17:58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한인성당에서 신부님께서 부활절 강론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짜 존경합니
세레나 12-04-12 17:55
 
†. 축!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웃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희망, 행복을 맛보는 민들레 국수집 내용이 즐겁습니다.
이제열 12-04-12 17: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4월을 보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글 구석구석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행복과 고통, 기쁨과 슬픔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줍니다. 
미소 12-04-12 13: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양정원 12-04-12 13:47
 
친구도 되어주고, 형도 되어주고, 가족도 되어주며 삶의 기쁨과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바로 천사입니다!! ^^*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4월 보내세요~
Dream 12-04-12 13:45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따스한 봄 민들레 국수집에서 더욱 행복하게 보내야겠습니다. 화이팅 ^^*
장나라 12-04-12 13:44
 
마음 가득히!
감사합니다.
최강희 12-04-12 04:33
 
가난한 사람..노숙인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환대하는 모습의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희망을 주는 충전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추자현 12-04-12 04:30
 
언제나 아낌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교훈을 얻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복드리고 싶어요.
추자현 12-04-12 04:29
 
어제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고 국민의 대표가 선출이 되었어요.
그분들이 잘 사는..가난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정치를 했으면 좋겠어요.민들레국수집처럼 말이에요.
홍순분 12-04-11 14: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하은 12-04-11 14:01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더욱 정감이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종태 12-04-11 14:00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 국수집 9주년 감동! 수사님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입니다!
조용주 12-04-11 13:57
 
서강주보에 실린 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
최영순 12-04-11 13:5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다가 눈을 감으면 행복한 이웃들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10년째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윤임 12-04-11 13:55
 
'힘든 환경에서 살고 있으신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 딸 모니카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경희 12-04-11 11:3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감동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의 9주년을 축복드려요!
황민경 12-04-11 11:22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이라면 식사를 마음껏 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겐 천국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오경주 12-04-11 08:15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기억할께요.
늦었지만 감동의 시간들...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오경주 12-04-11 08:15
 
안녕하세요?서강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에요.
주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시고 대접하는 희한한국수집
김빈우 12-04-10 18:48
 
감동!세상을살아가는 우리모두가 민들레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다내어놓는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울까...하고 생각해봅니다.저도 조금씩 수사님의 나눔을 배우고 싶어요^^
이세라 12-04-10 18:46
 
서강주보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9년동안 가난한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희망을 나눠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이 푸르름을 선사합니다
이유리 12-04-10 18:4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밥집의 영광스런 10년 시작을 축하합니다.
감동!!!!
최선화 12-04-10 11:55
 
제법 살랑 살랑 봄바람을 느끼며 진짜 봄이 왔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큰 위로가 되고 희망을 느끼게 하는 선물입니다. 저희 할머니가 민들레 수사님 너무 좋아하십니다. 왕팬
국유성 12-04-10 11:54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혜령 12-04-10 11:52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좋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베♡베모 가족 화이팅!! *^^*
두치 12-04-10 11:51
 
모두가 변해버린 요즘, 서영남 선생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밥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오초혜 12-04-10 08:01
 
꼭 오리라 믿어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께 감동의 세월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오초혜 12-04-10 08:00
 
힘들고 지친 가난한 이웃에게 더 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살맛나는 그런 세상이
강현주 12-04-10 07:58
 
두분의 헌신적인 삶이 만들레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시간들....그 속에서 많은 감동을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복드려요^^
강현주 12-04-10 07:57
 
예수살이공동체가 추구하는 삶의 목표중 하나가 소유로부터의 자유라고 알고 있어요.모든 것을 비우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한누리 12-04-09 18:50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힌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서 봅니다.
세상의 빛!!!!
김은비 12-04-09 18:50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지금 팍팍한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양호경 12-04-09 18:49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10주년 시작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엘리스 12-04-09 12:01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말보다 훨씬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요즘입니다. 수고하세요 ^^
솔로몬 12-04-09 12:00
 
인생이라는 기차 안에서 완전히 내리기 전에 힘든 이들에게 먼저 나누고 손내미는 마음가짐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축하드립니다.
백지현 12-04-09 11:59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이웃사랑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은서 12-04-09 11:56
 
요즘 생활에 의욕이 없고 자신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기운을 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덕분에 값진 인생을 찾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돌쇠 12-04-09 11:54
 
우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내 마음엔 오랜만에 환한 꽃등 하나 밝혀졌습니다. 끝까지 희망 잃지마시고 파이팅 하세요!!
추미애 12-04-09 08:12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참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해요!@@!
추미애 12-04-09 08:12
 
작년여름 국민훈장을 받으시는 모습과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알게 되면서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저도 모르게 되어 버렸어요.
사랑과 감동을 가득담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구자현 12-04-09 08:10
 
삶이 힘들고 어려울때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와 글들을 읽으면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샘솟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우희진 12-04-09 08:09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의 마음!..존경해요.
우희진 12-04-09 08:08
 
TV를 통하여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으며 2012년을 시작했어요.민들레국수집이 9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니
정말 축하드릴 일이에요.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이소령 12-04-08 12:50
 
민들레 국수집 9주년 풍경을 보고 받은 감동이 열 배로 커져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아자~ 아자~ 파이팅!! ^^*
문루카 12-04-08 12:49
 
부활의 은총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준 12-04-08 12: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감동입니다!
호란 12-04-08 12:48
 
늘 내 이익을 향해 휘어져 있었습니다. 오늘 마음을 비우고 바로잡아갑니다. 알렐루야~ 부활을 축하합니다!
호란 12-04-08 12:4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반성합니다. 남을 위해 일한다고 말했지만 내 마음의 시선은 늘 나를 향해 있었고, 사랑과 감사마저도 그 생각의 끝은
고형진 12-04-08 12:47
 
작은 나눔도 사랑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 입장에서 실천해야겠구나...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착한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아녜스 12-04-08 12:4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곧 부활이네요~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클레멘? 12-04-08 12:46
 
민들레 국수집처럼 저도 가난한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 9주년 축하드립니다.
클레멘? 12-04-08 12:46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최소라 12-04-08 12:45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눠봅니다~
김남희 12-04-08 12:44
 
진짜 가난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형언 12-04-08 12:4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행복,나눔,사랑이 만땅이라 참 좋습니다^^ 만나는 가난한 이웃 안에서 희망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미소 12-04-08 12:43
 
오직 이웃 사랑을 위해 전존재를 투신하며 생활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제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남아있습니다. 수고하세요~!
김정란 12-04-08 11:16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요.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 축복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김정란 12-04-08 11:15
 
세상에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하여 이땅에 와서 십바가에 못박히시고..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함께...
스텔라 12-04-08 08:52
 
주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현민지 12-04-08 08:41
 
부활대축일 이에요.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손혜진 12-04-07 16:04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이에요.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청도 12-04-07 15:38
 
수사님의 훌륭한 삶을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려면 애쓸수록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9주년 축하드립니다!!
두순자 12-04-07 12:05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안녕하세요^^ 지금 힘든 저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신연지 12-04-07 12:01
 
마음에서 저를 강하게 붙잡아 주시는 손길이 느껴지고, 우리에게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시는 하느님이 정말 계시는구나...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영자 12-04-07 11:59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의 다 내어놓는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모모 12-04-07 11:58
 
축!! 민들레 국수집 9주년~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김성중 12-04-07 11:5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최유라 12-04-07 07:30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을 진심으로 존경해요.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최유라 12-04-07 07:29
 
4.11선거에 출마하신 국회의원 후보들도 서영남선생님의
무소유의 삶을 배워 국민들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 나갔으면 참 좋겠어요.
최유라 12-04-07 07:28
 
[비워야 산다]!!
서영남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우리사회에 던지는 강렬한 화두라고 생각을 하고요.
박슬기 12-04-07 07:26
 
알고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변함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박슬기 12-04-07 07:25
 
힘들고 어려웠던 어린시절을 보냈어요.배도 고프고 맘에 드는 것을 가져보지 못한 시절..정말 그때를 생각하면..ㅠㅠ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존재의미는 우리사회 모두가
오현경 12-04-07 07:23
 
빛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늘 사랑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오현경 12-04-07 07:22
 
민들레국수집 9주년 &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4주년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더욱 발전하여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신은숙 12-04-06 19:34
 
전혀 딱딱하지 않는 내용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혜라 12-04-06 19:33
 
처음에는 나눔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귀한 사랑,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에이미 12-04-06 12:1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늘 지니고 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정수 12-04-06 12:09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희망을 보았습니다.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축하드립니다.
희동이 12-04-06 12:08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친절한 나눔을 하게끔 다짐을 하고 내일부터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영민 12-04-06 12:07
 
민들레 국수집 9주년 감사합니다. 읽다 보니 어느덧 소란스러움이 물려지고 침묵 속에 오롯이 앉아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차보람 12-04-06 12:06
 
작디작은 겨자씨가 싹이 트고 자라나 큰 나무가 되듯이 따뜻하고 소박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나아가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최고~
김순희 12-04-06 09:50
 
그런분들을 외면하지 않고 무조건 도와주는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해 드려요~!
김순희 12-04-06 09:49
 
올해초 인간극장스페셜에서 방송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눈물이 흐르는 것을 막을수 없을 정도로 진한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 있더라도
이혜미 12-04-06 09:47
 
든든해 지는것 같고요.
감동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서영남선생님 감사하고요~베로니카사모님!고마워요~
이혜미 12-04-06 09:46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복권과도 같은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존재한다는 존재감 만으로도 마음속이
김현정 12-04-05 14:31
 
그런분들을 위하여 감동과 사랑으로 그분들의 아품을 어루만져 준 9년의 기적의 세월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든든해요^**^
김현정 12-04-05 14:30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라는 책을 보고 밤새도록 눈시울이 뜨거워져 잠을 못 이룬적이 있었어요.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서 생활하고 있는지...ㅠㅠ
안혜영 12-04-05 14:28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천사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에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안혜영 12-04-05 14:2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神이 주신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란 생각을 자주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생각만해도 아찔해 지는것 같아요
고현주 12-04-05 14:2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두분을 너무나 존경해요!!!
고현주 12-04-05 14:22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희망이에요.
9주년을 지나 10주년째에 접어든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이 너무 흐뭇해져요.
현지민 12-04-05 14:10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이지연 12-04-05 10:48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하드려요♥♥♥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이미지 12-04-05 08:58
 
따듯하고 희망적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 마음에 감동을 더해줍니다.오늘도 감동적이고 재미난 글로 위로를 몽땅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나 12-04-05 08:57
 
4월1일 축복미사에 다녀왔습니다.민들레국수집이 문어발식으로 뿌리를 내려 온통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같았으면 좋겠다는 신부님의
말씀이 아직도 가슴을 울리네요.
이현 12-04-05 08:54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복미사 사진과 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소식이 우리 마음에 감동을 더해 주었습니다.
이시대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클라멘? 12-04-04 18:50
 
팍팍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
신솔잎 12-04-04 18:4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눈물겹도록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영선 12-04-04 18:48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면서 치유와 희망을 얻습니다. 그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빼빼로 12-04-04 18:47
 
서로 다름이 시비와 갈등이 아니라 조화와균형을 이룸을 보여준다면 그 동안 제가 잘못 살아온 것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희건 12-04-04 18:46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보면서 깨우쳤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배웁니다. 감동~
최용규 12-04-04 18:45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참된 의미를 배웠습니다. ^^
김희숙 12-04-04 18:44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양혜승 12-04-04 18:4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입니다! 아시아뉴스에서 9주년 기사 감동으로 읽은 기억이 납니다...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다워 머릿속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길성 12-04-04 11:55
 
하느님께서 존재하심을 깨닫게 해주신 곳이 민들레였습니다. 민들레안에서 작은 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베♡베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명숙 12-04-04 11:50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조아 12-04-04 11:46
 
고통 중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10년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경미 12-04-04 11:45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 사는 곳'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내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감동!
음정희 12-04-05 06:57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이한별 12-04-04 08:28
 
모든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에 감사드리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한별 12-04-04 08:27
 
뉴질랜드에 유학을 와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한국에 있을때부터 잘 알고 있는데 9주년을 맞이했다니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양승철 12-04-03 18:23
 
민들레 공동체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어두움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샬롬!
희아 12-04-03 18:22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는 독자님들!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우리가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이 온다는 걸 배웠습니다. 9주년 축하드립니다^^
베네딕? 12-04-03 18:21
 
여기는 포항입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함께한지 벌써 9주년...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했습니다. 마음으로나마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
초롱이 12-04-03 18:20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동~
손지연 12-04-03 18:20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합니다!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기대를 겁니다.
김진모 12-04-03 11:50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9주년 축복식 사진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최상원 12-04-03 11:49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서 나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위 분들께 큰 선물이 될 것 같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깁니다. 9주년 감동!
아유미 12-04-03 11:48
 
인터넷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소식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는데 괜시리 울컥하네요... 지금까지 어려움도 많았을 터인데 잘 이겨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12-04-03 11:47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용권신부님과 제정원 신부님의 축복미사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 내려졌겠습니다. 감동!
김효선 12-04-03 11:45
 
저희 공동체에서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수사님의 사랑실천에 감동은 물론 존경하는 이들도 많답니다.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기분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줍니다.
배누리 12-04-03 11:44
 
삶에서 성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삶이란 이런 관계안에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쇼피아 12-04-03 11:44
 
나의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우연실 12-04-03 11:33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상이 제게 감동을 주지만 9주년 축하미사 모습을 보니 새로운 감동이 생기는 것 같아요.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사드려요~~
고소미 12-04-05 06:59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복미사에 참석을 못해 많이 아쉬워요~!
비록 미사에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구하연 12-04-03 08:08
 
웰페어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9주년 행사에 관한 기사를 읽었어요.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는 모습이 떠올라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양하영 12-04-02 18:13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더 많은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복드려요^**^
양하영 12-04-02 18:12
 
2003년4월1일>>>2012년4월1일 9년이라는 세월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모든 민들레국수집 팬들과 9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이하늘 12-04-02 18:10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9년이라는 오랜시간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이하늘 12-04-02 18:09
 
그동안 민들레일기를 통하여 제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 보곤 했어요.나 자신보다 다른사람을 위한 인생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참 소중한 진리를 깨닫고 있어?
우연희 12-04-02 18:07
 
아시아뉴스통신을 통하여 민들레국수집 9주년에 관한 이야기를 보았어요.민들레국수집의 9주년은 아주 특별한 의미로 아주 오래도록 기억이 될 것 같아요.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해요.
양미경 12-04-05 07:0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한 삶의 감동을 제 가슴속에 담아가고 있어요.그리고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 지는것을 느끼고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드려요!
윤은혜 12-04-02 18:03
 
제 자신이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이웃을 생각하고 서영남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떠올리곤 해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이에요~~@@
김별 12-04-02 18:03
 
9년동안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신 우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가장 큰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한재민 12-04-02 18:02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참으로 삭막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막 삭막한 세상 한 켠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짱!
구혜선 12-04-02 18:02
 
----민들레국수집 9주년!----
이것은 바로 하느님의 축복이자 은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해요^^
피오나 12-04-02 18:01
 
마침 일요일이라 어제 민들레 공동체 9주년 감사미사에 다녀왔는데요~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발디딜 틈이 없더군요~ 너무 은혜롭고 평화로운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
표순희 12-04-02 18:00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세상의 어두운 곳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최영우 12-04-02 18:00
 
아시아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 9주년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간극장에서 본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이제 10년이라니 놀랍고 감격스러웠습니다. 팬이 되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드네용^^
이젬마 12-04-02 17:59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감동~
마돈나 12-04-02 17:58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사진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박희주 12-04-02 17:58
 
가난하고 힘들때 누군가?어느곳엔가 의지하고 기댈수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은 바로 그런곳 이에요~~
야고보 12-04-02 17:58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축복식을 잘 마치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우리 이웃들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자 감사드릴 일입니다. 그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전주아 12-04-05 06:58
 
9년이라는 오랜세월을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희생과 나눔..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민들레국수집 9주년은 감동 그 자체에요!!
심은진 12-04-02 17:56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보는 순간 우리가족 모두 함께 놀랐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나올만 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수고하셨어요. 화이팅!
김수정 12-04-02 17:55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수정 12-04-02 17:54
 
그 어느때보다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했으리라
생각해요.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진경아 12-04-02 17:52
 
민들레국수집 9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오래도록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안혜진 12-04-02 17:51
 
민들레국수집 축하미사 모습을 보니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