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1-26 08:05
2012. 1. 23 - 해피 설날 ♬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491  
?1월 23일 (월) 설날 ♬
민들레 식구들이 집으로 왔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남은 음식은 전부 식구들에게 싸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계신
어르신 면회를 다녀오도록 했습니다.
베로니카와 함께 설거지를 마친 다음에 영종도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윤현미 12-09-05 10:32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아낌없이 나누고..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사모님께  많은걸 배웠어요~저도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기위해 노력할께요!
쿵푸팬더 12-08-09 16:27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감동을 저의 마음에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채은혜 12-07-09 12:02
 
민들레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오정은멜라니아 12-07-07 15:20
 
민들레식구들과 함께 설날을 보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설영근 12-03-30 17:25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베♡베가 최고입니다!
허경구 12-03-30 17:23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뜻깊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밤비 12-03-30 17: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 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4월 첫날부터 행복한 소식이 가득하겠네요~
북두칠? 12-03-30 17:21
 
힘든 이웃들과 매일 아름다운 날들을 만들어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일상이 눈에 훤히 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그 말뿐이네요^^
오미란 12-03-30 08:53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살맛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이제 9주년이 되었네요.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의미는 길이길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 될거에요.9주년 축하드려요!!
김유신 12-03-29 17:46
 
민들레 국수집의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제희 12-03-29 17:46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보다 나눔의 폭을 더 넓혀주세요~
전주현 12-03-29 11:57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동!
박민정 12-03-29 08:02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맹주역 12-03-28 18: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365일 사랑으로 가꿔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한신영 12-03-28 18:46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늘 희망으로 가득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샬롬!
최근석 12-03-28 12:04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삶이 즐겁고 흥겹습니다.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보면 힘이 생깁니다. 최고의 영양제입니다.
지연정 12-03-28 12:00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전보람 12-03-28 07:36
 
민들레국수집 9주년이 다가오고 있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모든걸 아낌없이 나누어 온 세월들..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박찬웅 12-03-27 17:59
 
진정 이웃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으로 실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축복미사때 꼭 참석할께요~
최송현 12-03-27 17:48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고...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조금이라도 닮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한은희 12-03-27 17:45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나는 사랑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화이팅!!
윤복례 12-03-27 12:09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일상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화이팅!!
구지연 12-03-27 07:55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오면 웬지 모르게 따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며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요.
한영길 12-03-26 11:58
 
즐겁게 모여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조영자 12-03-26 11:57
 
감동으로 읽으면서 욕심 때문에 손상된 저의 자아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자아성장과 신앙이 성숙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삼준 12-03-26 11:56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김정란 12-03-26 08:31
 
어린시정 가난이라는 굴레때문에 무척이나 힘이 들고 괴로운 적이 있었어요.절망의 시간들을 떠올리면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좋은일을 하고 있는지를 느끼게 되요.9주년 축하드려요!^**^
표민경 12-03-25 08:55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받는 가난한 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 9주년의 기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존경합니다!!
조은비 12-03-25 08:54
 
어둠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의 9주년을 제 마음을 가득 담아 축하드립니다^**^
안서진 12-03-25 08:52
 
제 자신이 무조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며 지내왔는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생각이 많이 바뀌어 버린 제 모습에 놀라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은 제 스승이세요^^
김경주 12-03-25 08:51
 
삶이 힘들고 모든게 절망밖에 없는 분들에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만큼 든든한 버팀목은 없을거에요.
두분의 삶을 본받고 싶어요~!@@
이미나 12-03-25 08:49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이 민들레국수집 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오고 있어요.그분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강혜정 12-03-25 08:48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 버렸어요.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려요!!
왕미영 12-03-24 11:55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신선한 깨우침과 깊은 영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리오 12-03-24 11:52
 
감동!!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는 선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모습, 그리고 한 번에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베풀어야 한다는 수사님 말씀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두둥~
이방인 12-03-24 11:52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지내다보니 모든 것이 새롭고 경외롭습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홍세련 12-03-24 11:5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희망을 보고 충전을 받습니다. 보는 내내 맑음, 선함, 희망이 전달되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강소라 12-03-24 07:13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는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의 9주년을 축하드려요!!@@
양요한 12-03-23 18:37
 
민들레 국수집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은 저의 평생 영웅입니다! 9주년 축하
오석준 12-03-23 18:36
 
네이버 메인화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서영남 님이야말로 참신앙인이며 또 한 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정도 12-03-23 18:35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네이처 12-03-23 18:35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어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선생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형아 12-03-23 16:33
 
해피설날 감사히 보았습니다 ^^*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희영 12-03-23 08:23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연지 9주년째가 된다고 하는데 정말 놀랍고 신비한 일이라는 생각이에요.가난하고 불쌍한 이웃에게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9주년을 축하드려요!
홍수빈 12-03-22 09:34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을 보며 모두가 본 받아야 한다고 느꼈어요..두분께 너무 감사드려요*^^*
유정화 12-03-22 09:33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하드려요!@--
이소영 12-03-22 09:31
 
인생의 희노애락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아요.
9년이라는 세월을 변함없이 가난한 사람들을 대접하는 일에
헌신하신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
박한비 12-03-22 09:28
 
민들레국수집에서 가난한고 힘든 이웃들도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되네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보아 12-03-21 18:43
 
민들레 국수집 풍경,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성수 12-03-21 18:42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힘들때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현중 12-03-21 17:4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월리 12-03-21 11:28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별이 12-03-22 09:30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민들레소식이 늘 궁굼해지곤 해요...
가난한 사람들의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최경천 12-03-20 18:40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감동입니다!
나영수 12-03-20 18:39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윤상호 12-03-20 18:38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고 환한 웃음과 희망이 제 맘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승헌 12-03-20 18:37
 
아! 민들레 공동체의 9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이야말로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샬롬~
김나진 12-03-20 11:3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안지혜 12-03-20 07:54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이라는 두글자를 느끼게 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하며 감사드려요~@!
한정문 12-03-19 11:4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9주년을 축하합니다!
큐피트 12-03-19 11:4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았습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놀랍기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팥쥐 12-03-19 11:39
 
감동! 벌써 9년을 넘게 한결같은 정성으로 식사를 준비하시고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김은지 12-03-19 11:38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짱!
이민영 12-03-19 08:09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생일을 축하드려요!!
한동주 12-03-18 18:21
 
제가 어렵게 생각하던 나눔이었는데 민들레 수사님은 자연스럽게 제 몸에 사랑의 정신이 베도록 해주시네요~ ^^ 우리 모두 서로 소통하며 어울려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관우 12-03-18 18:19
 
귀한 나눔으로 이루어진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번에 9주년이라고 하던데... 저희 가족 모두 축하드리러 가겠습니다^0^ 기다리세요~!
아리아 12-03-18 12:43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이후 기꺼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수사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 감동!!
민지혜 12-03-18 07:5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느낌이 참 좋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고자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공주은 12-03-17 16:20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축복미사에 꼭 참석할께용~ ^0^
MVP 12-03-17 16:20
 
작은게 모이고 모이면 아무리 큰 것도 이겨낼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작은것 하나마져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신소현 12-03-17 11:49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소현 12-03-17 11:48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시 보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예전에 우리가족이 힘들때 월세집에서 살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9년의 시간동안 기쁠때나 슬플때가 위로가 되어준
이단비 12-03-17 07:37
 
밤새도록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맑게 개었어요.
이제 희망의 계절인 봄이 다가온 것 같아요.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려요!~
박혁기 12-03-16 12:53
 
삶으로 옮기는 수사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요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욱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두 분을 위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9주년의 기적 ^0^
박혁기 12-03-16 12:5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김이현 12-03-16 12:53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정우진 12-03-16 12:5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동~
강주혁 12-03-16 12:25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내게 피와 살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가다 12-03-16 09:20
 
가난한 사람들에게 명절의 의미는 남다를텐데..그분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허각 12-03-15 18:08
 
찬미 예수님! 민들레 국수집을 예쁘게 가꾸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사랑으로 가득차있는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엄경원 12-03-15 18:0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따뜻한 밥상 차리신다고 고생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루비 12-03-15 14:16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행복합니다 ^^ 제 마음속에도 노오란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오지희 12-03-15 14:13
 
매일 아침 인간극장에서 국수집 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나오시는 수사님을 보면서 저도 행복한 하루를 엽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유정아 12-03-15 07:56
 
사람이 태어서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단계를 거치는데 그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 보게 되네요.아름다운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최교진 12-03-14 18:47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핑계 대지않고 작은 몫이라도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 방을 만들겠다는 약속의 등불 걸어두겠습니?.
우상 12-03-14 18:45
 
삶은 '사랑'임을 가르쳐주신 나의 수사님께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벗이 되어주신 수사님께 존경과 감사를 바칩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이희진 12-03-14 18:44
 
언제나 큰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에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에스더 12-03-14 11:4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국수집 구석 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Denny 12-03-14 11:47
 
정성을 다해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베♡베모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는 잘 살고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찡하던지요. 힘내세요!!
고민아 12-03-14 07:51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해요^**^
구요전 12-03-13 18:38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일상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호돌이 12-03-13 18:37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것이 제 평생 소원인데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샬롬!
곽연자 12-03-13 18:36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춘향이 12-03-13 11:37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홍수경 12-03-13 08:04
 
인간극장을 세번이나 보고 또 보고 했어요.웬만한 일에는 감동을 받지 못하는 제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는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민들레국수집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선진보 12-03-12 18:35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현이준 12-03-12 18:34
 
어제 케이블 TV에서 인간극장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는데 화면에서보다 더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힘든 이웃들과 가족으로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훌륭하십니다!
박유천 12-03-12 12:18
 
VIP손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수빈 12-03-12 08:04
 
나가 아님 우리...혼자만이 아닌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것을 꿈꾸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민들레공동체가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아요~!
배연수 12-03-11 14:01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셨던 분,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김은실 12-03-11 13:59
 
각자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빅뱅 12-03-11 13:58
 
요즘 '희망'이 없이 좌절에 빠져 있는 제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는 나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엔돌핀입니다 ^^*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허만재 12-03-11 13:58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이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뿌리 깊은 희망과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장민주 12-03-11 07:59
 
모두가 참 행복해 보이는 것 같아요.민들레공동체는 그 어떤 공동체보다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 보이고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내요~!!
마르첼 12-03-10 15:21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고 힘든 세상이지만 국수집 안에서 우리 모두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해지길 기도합니?.
이혜리 12-03-10 15:1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정말 특별한 것 같습니다! 고통받는 이들의 가족이 되길 소망했던 수사님의 실천하는 사랑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박로사 12-03-10 15:17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는것처럼 나도 3%의 좋은 소금이 되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서 사람들이 어려울 때 절망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감동!!!
이 진 12-03-10 07:57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꿈이 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고 있어요!!!
고지은 12-03-09 18:39
 
밤하늘의 별들처럼 민들레 국수집 구석구석 빛이 납니다^^* 우리에게 밝음, 기쁨을 늘 선사해줍니다. 나도 늘상 햇볕같은 두 천사분처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봅니다.
허웅 12-03-09 18:37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같은 곳입니다. 항상 같은 모습으로 우리 곁에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울트라 12-03-09 12:27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는 하루 한가지씩 나누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의미 같은 걸 터득하게 됐다고나 할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OON 12-03-09 12:23
 
힘든 이웃들 마음에 꽃씨를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수연 12-03-09 07:15
 
빈몸으로 왔다가 빈몸으로 가는게 인생인데...욕심으로 가득찬 사회에서 무소유를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석주 12-03-08 17:38
 
온 세상에 희망의 꽃씨를 심는 서영남 대표님이 저의 멘토이십니다. 어떤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대표님이 최고이십니다.
금철 12-03-08 17:36
 
빈부양극화가 심한 요즘시대에 가난한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건수 12-03-08 17:35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공동선에 수사님의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의 이 세상의 진정한 빛이십니다!
김소희 12-03-08 08:26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이봉구 12-03-07 18:39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언제나 달려가 안길 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지요~많이 힘드실텐데 환한 미소 잃지 않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
하숙정 12-03-07 18:38
 
요즘 보기 드문 가족의 모습이네요...  귀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푸근한 가족愛를 느꼈습니다.
짱!!
김길남 12-03-07 18:37
 
해피 설날 풍경을 무척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이런 모습을 꿈꾸어왔는데 여기서 보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송혜경 12-03-07 11:40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진 12-03-07 06:45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평화와 사랑 그리고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 나는걸 느끼게 되네요.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한창식 12-03-06 17:43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풍경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동선 3월호에 쓰실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짱!!
조미숙 12-03-06 17:42
 
사람은 정말 좋은 말만 듣고 좋은 것만 보아야 합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억울하지 않고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주는 베로니카 사모님과 서영남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그림 12-03-06 11:19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주 12-03-06 04:56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우리사회의 든든한 가난한 이웃의 버팀목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정 인 12-03-05 18:38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화이팅~!!!!
임은예 12-03-05 18:37
 
민들레표 해피설날은 특별하게 와닿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조원봉 12-03-05 18:37
 
이곳 캐나다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늦었지만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
원태규 12-03-05 11:57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오미란 12-03-05 06:41
 
하느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그곳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라고 믿어요.1년365일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황동민 12-03-04 18:5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나라를 밝게 비추는 희망의 빛입니다.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보면서 예쁜 봄 새싹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을규 12-03-04 18:50
 
365일 따뜻한 밥상을 차려서 VIP손님들께 대접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혜진 12-03-04 18:49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희망의 길을 밝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조연 12-03-04 18:48
 
지금처럼 어렵고 힘든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해피 설날 진짜 감동입니다!
권오성 12-03-04 18:48
 
요즘 사회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마징가 12-03-04 11:54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0^ 요즘 재미가 쏠쏠합니다~ ㅎㅎ
조민아 12-03-04 06:51
 
천사와 같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오늘도 유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들어 주네요.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응원해요^^
김순분 12-03-03 15:37
 
감동!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요한 12-03-03 15:36
 
나눔에 대한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수사님이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빠이팅!!
고미정 12-03-03 11:5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잔치가 지친 여정에 살맛을 주는 활력이 됩니다. 매일매일 지친 이웃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으쌰!!
한빈 12-03-03 11:52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으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3월에도 민들레 국수집 기운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좋은 날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윤은혜 12-03-03 07:56
 
마음속에 무거운 짐을 지고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꼭 필요한 공간이자 희망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빛이에요^^
한찬용 12-03-02 17:44
 
고통의 삶을 종결짓게하시고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 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꿈꾸는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라오며 내일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최민 12-03-02 17:44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왕팬 12-03-02 12:54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귀 기울이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밝고 긍정적인 사고로 희망으로 살 수 있습니다.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다혜 12-03-02 09:17
 
노숙인들에게 우리나라에 낙원이 있다면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아닐까요?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보배같은 존재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희주 12-03-01 10:14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세요~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박인범 12-03-01 10:10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힘써 주십시오.
참 고맙습니다.
송은희 12-03-01 10:08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뜻한 밥 한그릇..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듬쁙 담겨 있습니다.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보석 12-03-01 10:04
 
저도 가난하게 살았던 시절이 생각나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시는 삶에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늘 힘내십시오!!
이다연 12-03-01 10:03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개닫고 희망으로 새롭게 살아갈 것입니다. 화이팅!!!
최정숙 12-02-29 16:01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혁준 12-02-29 16: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시는 모습, 참 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데레사 12-02-29 15:5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
김지혜 12-02-29 08:2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해요.
어렵고 힘든이웃들을 헌신적으로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최금봉 12-02-28 19:06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이지요^^* 모두가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길 빕니다
김선경 12-02-28 19:05
 
해피 설날 덕분에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 가족에게도 소홀했던 제 지난날을 반성하며 가족과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다 12-02-28 19:04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생명을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설날은 감동입니다!!!! 나눔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남은진 12-02-28 19:03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사랑을 나누는 그 마음은 왜 그리도 예쁜지! 금쪽같은 시간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내놓는 사랑이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두현 12-02-28 11:39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진주 12-02-28 08: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아요.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은빛 12-02-27 18:41
 
편안함에 젖어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감동!!!
김송진 12-02-27 18:41
 
민들레 공동체는는 서로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제우스 12-02-27 18:40
 
감동으로 보는 내내 제 마음도 행복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해피 설날 잔치~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 힘내세요 *^^*
한덕진 12-02-27 11: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이런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재미있게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배우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김민지 12-02-27 08:27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홈피가 되어 버렸어요.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고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한지민 12-02-26 08:20
 
같아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한지민 12-02-26 08:1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선생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살맛나는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두분의 노력에 제 마음속까지 가동의 물결이 밀려오는 것 ?
손현아 12-02-26 08:17
 
사랑과 감동이 살아 넘치는 곳!
그곳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인것 같아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고수정 12-02-26 08:16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감동을 가득 담아가요~!!
윤은혜 12-02-26 08:14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세요!!
전다빈 12-02-26 08:13
 
우리사회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행복해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이소라 12-02-26 08:12
 
오늘 하루도 작은 셀렘과 깨달음으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합니다.*^^*수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김국진 12-02-26 08:10
 
그래! 앞으로 남은 내인생,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자고 다짐합니다^^매일같이 부여받은 새로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오정현 12-02-26 08:09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지금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되돌아보게 해주는
고마운 지침서~
길남주 12-02-25 13: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들여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빛이 납니당~
백창수 12-02-25 13:36
 
언제나 소년 같으신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365일 민들레 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케이블 TV에서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SUJAN 12-02-25 13:34
 
새로운 오늘과 내일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윤영 12-02-25 13:31
 
저도 먼훗날 수사님처럼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천사 수사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주님께 기도합니다.♡
엘레나 12-02-25 13:29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살려고 한다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마음 깊이 공감하면서 그래도 실천해보렵니다 ^^*
신명호 12-02-25 13:28
 
참사랑은 자신의 행복보다 상대방의 행복을 더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매일이 기적입니다!!
정수라 12-02-25 08:06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곳이라는 것을
느껴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여명 12-02-24 18:45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눈높이를 낮추어 그들과 함께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제 가슴을 훈훈하게 합니다. 다가오는 3월도 민들레 공동체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
조영명 12-02-24 18:44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삶이 내게 없었음을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진 12-02-24 18:43
 
우와~ 감동이네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브라? 12-02-24 18:41
 
해피 설날을 보면서 우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두 분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oney 12-02-24 11:22
 
'민들레 국수집'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주님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겠습니?
한가인 12-02-24 08:43
 
뉴질랜드에 유학을 가기전에 민들레국수집에서 설겆이 봉사를 했던적이 있어요.참 맑고 순수한 미소를 지니신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에.
송경민 12-03-29 17:47
 
감동. 복음 안에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십시오.
이해수 12-02-23 18:07
 
중국에서 2년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변함없는 따뜻함에 놀랬습니다.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수사님의 삶처럼 저또한 그러한 삶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날라리 12-02-23 18:05
 
해피 설날~ ^^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해피 설날~ 최고로 부럽네요~ >.<
그레텔 12-02-23 14:44
 
하느님과 이웃을 전적으로 사랑한다고 늘상 말로만 거듭했을 뿐 진정한 사랑의 길에서 멀리 있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설아 12-02-23 08:39
 
언제나 변함없이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하는 공동체에 대한 희망을 보았어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푸코 12-02-22 18:41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039;사랑&#039; 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헌신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 화
정애 12-02-22 18:40
 
우와~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살아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손미숙 12-02-22 18:39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천국으로 가는 열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영웅 12-02-22 18:38
 
감동입니다! 민들레 마을 가족분들~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경주혜 12-02-22 11:38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알려준 바보 민들레 수사님!! 기도와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미란 12-02-22 08:08
 
이기적인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해요^^
임원례 12-02-21 18:50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주는 요즘입니다. 감동!
쥬디 12-02-21 18:4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김영원 12-02-21 18:49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과 함꼐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을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해피 설날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0^
별빛 12-02-21 11:19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파이팅!! 아자! 아자!
고현경 12-02-21 07:54
 
이세상 모든게 사랑으로 이루어 진다면 모든 사람들이 참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랑으로 이루어 지신 분들이고요!
천재 12-02-20 16:06
 
가난한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을 보는 내내 생명력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길상진 12-02-20 16:05
 
나에게 주어진 삶과 가난한 이웃의 모습에 새로운 애착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구석구석 풍경을 보면서 많은 배웁니다.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경숙 12-02-20 11:21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항상 나누며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현아영 12-02-20 08:17
 
어제 민들레국수집을 다녀온 사람이에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따듯한 훈기에 추위마져도 잊을수 있었어요.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리라 12-02-19 15:19
 
우리사회에도 가난한 사람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그 사람들을 위한 나눔을 미덕을 실천하는 베♡베모가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게 합니다 ^^*
Hush 12-02-19 15:18
 
가난한 이웃들을 벗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039;나눔의 삶&#039;을 걸어 가시는 수사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맹구 12-02-19 15:17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소영미 12-02-19 11:23
 
누군가에게서 기쁨과 감동을 느꼈다면 마땅히 감사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명절에도 함께하는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희망을 느꼇습니다^^
이지혜 12-02-19 08:11
 
우리사회에 천사가 존재한다면 그 천사는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행복과 희망충전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동석 12-02-18 17:11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있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왕천사입니다~
백지훤 12-02-18 17:09
 
따스한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어 주는 &#039;민들레 공동체&#039;에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모니카 12-02-18 17:08
 
내 이웃이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039;민들레 국수집&#039;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며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인화 12-02-18 08:07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는 따뜻하고 흐뭇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것 같아요.아무런 조건없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해요^^
이갑상 12-02-17 18:47
 
언제부터인가 민들레 국수집이 자꾸만 가슴으로 들어옵니다. 가낞나 이웃들을 향한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
하마 12-02-17 18:46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아름답네요~ ^^ 설날에도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설날 풍경이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이정희 12-02-17 18:45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마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억수로 감동~
조영화 12-02-17 15:17
 
「민들레 국수집」늘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제 삶에 다 도움이 됩니다. 그 점 다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은혜 12-02-17 10:09
 
정말 아름다운 모습과 미담이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배우며 실천하도록 해야겠어요..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무지개 12-02-16 12:44
 
아름다운 세상 찾기! 그 가장 중요한 일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실감합니다.
해피 설날! 감동! 또 감동입니다~~~~~~~~~
곽화정 12-02-16 12:4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짱구 12-02-16 12:41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의 손을 조용히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벽 12-02-16 12:40
 
민들레 국수집의 예쁜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장효진 12-02-15 18:20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수사님처럼 사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석호 12-02-15 11:05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혜성 12-02-15 08:08
 
참사랑과 참나눔의 의미가 진정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감동어린 희생정신을 배우고 본받고 싶습니다^^
윤흥열 12-02-14 17:4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풍경을 보는동안 부족한 제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욕심많은 제가 착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당무 12-02-14 17:42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군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설날 짱!
윤길례 12-02-14 17:40
 
&#039;봉사&#039;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회의 공익을 위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
고은정 12-02-14 08:31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아마도 그 끝이 영원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에는
감동이 너무나 넘치는 것 같고요.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김구현 12-02-13 18:36
 
오직 이웃 사랑을 위해 전존재를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고운 빛깔을 닮고 싶습니다.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하는 두 분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완전 짱!
민현두 12-02-13 11:33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새롭고 반갑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전현아 12-02-13 08:01
 
민들레식구들의 표정이 모두 무척이나 밝아 보여요. 그것은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듬쁙 받고 생활하기 때문일 것 같고요.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기원드려요~#$
백지연 12-02-12 11:27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준비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고마워요~^**^
김수진 12-02-12 11:25
 
언제 읽어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daum 희망해에서 수사님의 환한 미소~
빛이 납니다.
손미나 12-02-12 11:22
 
늘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기도하고,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려는 서선생님의 그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안다혜 12-02-12 11:2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희망속으로 끌어 올리는 작은 행복이야말로 주어진 일상의 축복이 아닐까...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화이팅!!
임유진 12-02-11 15:43
 
부족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 있었지 실천을 해본적이 없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이원걸 12-02-11 11:40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황현정 12-02-11 08:22
 
가족이 그립고 외로움을 느끼는 명절날 식구들을 초대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포근한 마음을 느낄수가 있네요.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이제나 12-02-10 18:59
 
민들레 설날 잔치를 보면서 하느님께서 많이 기뻐하실 것 같아 가슴 뭉클합니다. 서대표님의 거룩한 뜻을 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매진하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공주아 12-02-10 18:57
 
민들레 공동체 설날 풍경이 우리들 마음에 희망의 꽃을 활짝 피워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김영표 12-02-10 12:51
 
기분 좋은 민들레 해피설날 풍경을 보고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고소희 12-02-10 10:50
 
민들레식구들의 표정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천사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미소가 참 인상적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전혜조 12-02-09 18:12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365일 가난한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
윤규일 12-02-09 18:11
 
해피 설날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절망에 빠진 이웃들에게 희망과 세상을 향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타잔 12-02-09 18:09
 
삶의 길잡이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게 주신 가족애에 감사하고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갱스터 12-02-09 14:28
 
Daum 메인화면에 뜬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얼굴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떠올라 감동이 밀려옵니다. 혼자가면 어려운 길을 &#039;민들레 국수집&#039;과 함께가면 희망과 행복이 함께합니다. ?
김보람 12-02-09 07:27
 
추운 겨울날..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미소를
보니 제 마음도 훈훈해 지는것 같아요.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아요...그리고 두분의 아름다운 마음을 존경해요^^
임의진 12-02-08 18:42
 
사랑의 민들레 홀씨하나가 이 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주리라 믿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성열 12-02-08 11:18
 
VIP손님들에게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저희도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서현아 12-02-08 08:07
 
글 제목처럼 정말 해피 설날을 보내신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가족들이 모인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참 행복한 자리가 되겠죠.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윤순옥 12-02-07 18: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두 분은 큰 스승입?
고은지 12-02-07 18:28
 
본당수녀님께 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세월이 흐를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는 듯 합니다. 저의 신앙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입니다^^ 사진첩이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김지원 12-02-07 11:44
 
각박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오미정 12-02-07 08:35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날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두분의 ANGEL이 계셔서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가득 넘치시게 해주셔서 참 좋아요~
박남선 12-02-06 18:42
 
민들레표 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감동! 가족이 지니고 있는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따뜻하게 함께하는 귀한 시간 부탁드립니다 *^^*
손지임 12-02-06 18:40
 
감동!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하기보단 사람과 함께사는 인간적인 情을 중요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건강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도약점을 봅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김윤복 12-02-06 11:54
 
일터에 나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 자신을 반성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무관심해서 많이 힘들고 팍팍하게 만든건 아닌지 뒤돌아봅니다.
어린왕? 12-02-05 18:43
 
참 신명나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즐겁게 사시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희망을 나누어주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권율 12-02-05 18:42
 
해피 설날을 보면 정말 HAPPY 해집니당~ ^0^ 날마다 자라는 욕심의 키를 아주 조금씩 줄여 가며 가볍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아주 최고입니다~
박영이 12-02-05 11:39
 
설날, 갈곳없어 외로운 이웃들을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족의 정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천사녀 12-02-05 10:56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을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가 모든것을
말해 주는것 같아요.
최현아 12-02-04 17:57
 
케이블 TV에서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기쁜 마음으로 왔습니다. 언제봐도 가슴 뭉클하네요~ 함께 일어서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Betty 12-02-04 12:14
 
힘든 이웃들에게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읽고 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의 연속입니다. 너무 기쁩니다~ 해피 2012?
유현미 12-02-04 12:14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하늘 12-02-03 19:02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인사 드리며, 임진년에도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하나님께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박민석 12-02-03 19:00
 
민들레 국수집에서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2012년도 파이팅!!!!
고미정 12-02-03 19:00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친구이자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미키 12-02-03 13:10
 
해피 설날 풍경을 보고 내 마음엔 민들레 꽃밭 하나가 생겼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스한 마음을 배워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한그루 꽃나무가 되겠습니다 *^^*
최수미 12-02-02 09:24
 
사진에 담긴 모습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식구들이 참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어요.사랑이 가득 넘치는 표정들이 너무나 보기가 좋네요^**^
고아라 12-02-02 09:22
 
2012년이 요이땅! 하자마자 2월이 되어 버렸네요.
빛의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웃들과 매일을 함께해야겠습니다.홧팅!!

홍미란 12-02-02 09:21
 
이제 민들레국수집도 9주년이네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타고 마음에 따뜻함을 전해준 행복!
감사합니다.
진효주 12-02-02 09:19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는 일...너무 값지고 귀한 일이지요^^*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민정 12-02-02 09:17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명절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에스더 12-02-01 16:55
 
민들레 국수집 사는 이야기에 눈이 먼저 갑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이웃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은 삭막한 우리 사회에 좋은 가르침이 되어줍니다. 해피 설날~♬
프랜드 12-02-01 16: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Wow 12-02-01 16:53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9년동안 한결같이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김혜실 12-02-01 11:50
 
마치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동행할 수 있는 기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손지 12-01-31 18:25
 
저번 일요일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봉사 간 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보고 너무 감동받아 눈물참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완전 존경합니?.
황은섭 12-01-31 18:23
 
오늘 평화 &#039;희망인터뷰&#039;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5년전에도 인간극장을 보고 가슴이 애리는 감동을 느꼈는데 여전히 따뜻하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채은영 12-01-31 18:22
 
나도 그렇게 나누는 기쁨으로 평생을 살고 싶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네요... VIP손님들 걱정에 오늘 밤잠 설치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BONO 12-01-31 11:08
 
지켜봐주는 수사님이시기에 오늘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가슴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BONO 12-01-31 11:08
 
민들레 수사님과 인연이 되어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음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지양 12-01-30 18:17
 
어제 평화TV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부지런히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나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SHINY 12-01-30 18:16
 
예수님 닮은 사랑 실천으로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9년동안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정병필 12-01-30 18:16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제 평화TV &#039;희망인터뷰&#039; 감동이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최고~
한고은 12-01-30 18:15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이 깨우쳐주네요~ 맑은 시선과 조용한 미소와 따뜻한 손길, 헌신하는 행동에서 많이 배웁니다.
뽀로롱 12-01-30 11:47
 
평화방송 &#039;희망인터뷰&#039;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따스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원장님을 사랑합니다. 화이팅~
강 민 12-01-30 11:4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됩니다. 같이할 수 있는 마음,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우리 민들레 가족들 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숀리 12-01-29 18:35
 
저는 애기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라서 가족의 사랑을 잘 몰랐는데 모두가 함께하는 설날 풍경을 보면서 가족愛를 느꼈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종민 12-01-29 18:34
 
해피 설날을 의미있게 보았습니다. 내가 소중하면 다른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윤희각 12-01-29 18:33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명절날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하실 생각은 언제부터 하신지요? 두 왕천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미카엘? 12-01-29 18: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 12-01-29 12:1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노컷뉴스에서 읽고 감격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글은 숲속 샘물 같은 맑고 순수한 느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날 너무 고생하셨네요.
백천지 12-01-29 12:1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너무 뜨거워서 감동했습니다. 해피설날 최고입니다!!
윤미현 12-01-28 19:10
 
민들레를 존재하게 하시는 두분 사랑합니다. 초심 잃지않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한윤호 12-01-28 15:43
 
바쁜 생활 중에도 여유를 즐길 줄 알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움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프란치? 12-01-28 15:43
 
VIP손님들이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뒤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나의 멘토, 서영남 원장님이 떠올랐습니다. 휴심정에 &#039;민들레 국수집&#039;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이은총 12-01-28 15:42
 
가슴이 따뜻해지고 &#039;사랑&#039;이란 단어가 생각나네요^^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최수빈 12-01-28 15:42
 
왜 &#039;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039;인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희망의 샘터입니다 *^^*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한창식 12-01-28 11:56
 
&#039;민들레 국수집&#039;이야말로 어둠 속의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노컷뉴스에서 민들레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권리디? 12-01-28 11:54
 
나눔으로 살 때에 인간은 참으로 인간다워지고 참되게 살 수 있습니다. 믿음, 사랑, 행복 등이 가장 큰 정신적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헨델 12-01-28 11:53
 
&#039;민들레 공동체&#039;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 천사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해피 설날 감동~
베드로 12-01-27 19:03
 
나누는 민들레 삶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지켜주고 보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음식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주연 12-01-27 19:03
 
감동!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오랫동안 노고를 마다하지 않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하 12-01-27 19:02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연석 12-01-27 19:01
 
해피 설날 풍경에서 행복 에너지 빵빵하게 채우고 갑니다~ *^^*
HAPPY NEW YEAR!
조영찬 12-01-27 19:00
 
힘든 이웃들에게 명절날까지 뜨거운 사랑 나눠주고 계시니 더욱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세실리? 12-01-27 19:00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과 일기가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보련 12-01-27 18:59
 
2012년 영육간에 주님 은총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이태양 12-01-27 18:58
 
민들레 사랑에 놀랍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그 사랑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감동
해오름 12-01-27 12:59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의 행복한 지침서가 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 합니다. 감동 ㅠㅠ
최희경 12-01-27 12:58
 
추운 겨울 마냥 움츠러들고 의욕이 생기지 않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본 뒤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졌습니다. 수사님의 통 큰 나눔이 그저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훌륭하십니다!
진호 12-01-26 18:11
 
감동! &#039;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039;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사랑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됩니다. 행복의 밥상을 차리시느라 고생하신 두 천사분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아멘~
청도 12-01-26 18:09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법을 배웠습니다.
장충동 12-01-26 18:08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빛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혁성 12-03-29 17:48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놀라움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을 나누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도 쉼없이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기락 12-01-26 18:0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석 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뿜어져나오는 기쁨과 행복, 희망의 메시지가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줍니다.
윤순영 12-01-26 18:05
 
설날 모두가 함께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을 축복하소서.
엄경원 12-01-26 18: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해피 설날 풍경을 보고 무척 기뻤습니다. VIP손님들께 명절날까지 마음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기수 12-01-26 18:03
 
우와~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사랑을 기대합니다 *^^*
바오로 12-01-26 10:58
 
수사님~ 연두색 티가 너무 잘 어울리세요^^* 민들레 마을에는 벌써 봄이 온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에게는 외로운 명절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김경식 12-01-26 10:56
 
HAPPY NEW YEAR!!!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딸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젬마 12-01-26 10:55
 
우와~ 진수성찬이네요~ >_< 상다리 안부러졌나요?! 호호
저도 명절날 수사님댁에 갈걸 그랬나봐요~ 두 분이서 커플 앞치마 하시고 함께 음식준비하시고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보라 12-01-26 10:54
 
저도 세배드립니다. 꾸벅(__ )* 설날 어느가족보다 화목하고 즐겁게 보내셨네요~ 저 많은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박성진 12-01-26 10:52
 
2012년에는 서영남 대표님은 더욱 잘생겨지시고, 베로니카 사모님은 더욱 아름다워지신 것 같습니다^^* 봄꽃처럼 화사한 민들레 공동체 설날파티 풍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