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14 15:51
2010. 8. 2~4' 민들레꿈 - 산촌체험 여름캠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499  
2010. 8. 2~4" 민들레꿈 - 산촌체험 여름캠프˚
"시골살이 맛보기 자연건강 산촌체험 여름캠프"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합숙 후 오전 일찍 떠난 정읍
장거리 여행에 아픈곳 없이 잘 따라준 아이들이 고마웠습니다
시골의 냇가에서 고기도 잡고 물장난도 치고,
황토로 지은 자연건강 집에서의 하룻밤,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도 하고,
돌아오는 날에는 밭농사 체험도 하고 자장면도 먹고~
건강한 유기농?식사와 멋진 황토집을 제공해주신 자연건강 캠프장의
아샘, 밥샘님께 감사드리며,
여름캠프 2박3일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우리 민들레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Anne 10-08-23 15:54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꿈'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귀중 10-08-21 17:42
 
점점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여름캠프는 참 감동! 또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 10-08-19 18:39
 
민들레 꿈 아이들의 캠프는 감동입니다.민들레 꿈 밥집과 공부방은 아이들의 천국입니다.참 아름답습니다.365일 아이들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용^0^
신일석 10-08-19 01:59
 
꿈을 꿀 수 있는 아이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고 전에
어떤 책에서 읽었던 것 같네요^^ 행복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이 별 10-08-18 17:45
 
아이들과 아이들 사이에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여름캠프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수사님과 모니카님 화이팅!!
민영국 10-08-18 16:01
 
'민들레 꿈'을 주시어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사랑의 길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면서,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조형순 10-08-18 11:05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동산 민들레 꿈 곱게 싻을 틔어 이나라에 기둥이 되도록 빌어봅니다. 우~시원하겠다.
팅커벨 10-08-17 19:26
 
아이들의 간식과 식사를 몇 끼니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이 사진만 봐도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민들레 꿈 여름캠프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정보석 10-08-17 19:26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최고이고, 민들레 꿈 여름캠프는 신나는 잔치입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찬웅 10-08-16 17:31
 
'민들레 꿈' 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 솔 10-08-16 17:30
 
'민들레 꿈'을 통해 뿌려지는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정경미 10-08-16 17:29
 
'민들레 꿈' 여름캠프에서 얻은 체험들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사진 속의 따뜻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니 제 어릴 때 생각이 나서 부럽네요~ 화이팅!!
이영미 10-08-16 16:32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마리아 10-08-15 18:09
 
아무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민들레 꿈 일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진정 '민들레 꿈' 과의 우정은 아름다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팟팅!
장경수 10-08-15 18:08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느끼며 새삼 고마워합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강병진 10-08-15 18:07
 
참된 사랑 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됨을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안에서 느낍니다. 꿈 여름캠프 따뜻하고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경 10-08-15 18:06
 
행복하여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을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다른 모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수산나 10-08-14 17:28
 
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가다 10-08-14 17:07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 꿈' 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꿈' 을 보면 참 진실되고 행복한 곳이라는게 눈에 보입니다^^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김유례 10-08-14 16:22
 
개구쟁이들과 함께 다녀온 캠프 정말 즐거우셨겠네요. 사진속에 예쁜 아이들을 보니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이 충만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