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2-16 17:22
2010. 2. 14' 베♡베모 와 민들레식구들 -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040  
2010. 2. 14" 베♡베모 와 민들레식구들 - 설날。
?덕남씨 생일이라서(덕남씨는 고아원 출신입니다.? 생일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음력 1월 1일이 생일입니다.)? 미역국을 끓였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굴을 듬뿍 넣고 떡국을 끓였습니다.? 밥도 한 솥 해 놓았습니다.
?먼저?동아의 세배를 받았습니다.? 아주 얌전하게 세배를?올립니다.? 수녀님들께서 아이를 참 잘 키우셨습니다.? 아주 밝게 잘 키우셨습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모두 함께 세배를 합동으로 했습니다.
?그 많던 음식이 순식간에 동이 났습니다.
?식구들이 떠나고? 모니카와 베로니카께서 설거지를 하고 정리하고 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오후 3시 반에야 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황지현 12-11-22 13:48
 
일년전 방송 된 인간극장을 오늘 시청했습니다. 동아 이야기에 눈물도 많이 흘리고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동아의 건강하고 이쁜모습 변치않고 잘 커가길 바랍니다. 동아 아버지께도 화이팅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신일석 10-08-19 02:04
 
아~이 아이가 동아네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보이네요^^
민들레랑 초롱이?도 인사하네요^^
나영 10-08-04 15:18
 
인간극장 재방송편을 봤는데, 동윤씨 동아랑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이경민 10-06-30 21:33
 
다큐맨터리로(kbs인간극장) 선생님 많이 봤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진선미 10-04-27 18:02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일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샘터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지희영 10-03-30 19:01
 
민들레 국수집 말씀을 새기고 다시 한 번 깊이 가난한 이들 곁으로 가고 싶은 마음과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재근 10-03-29 19:35
 
오늘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실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전미향 10-03-23 16:24
 
풍요를 얻기 위해 행복을 지불한다면 무엇을 위한 풍요이겠는가? 많이 보고 배웁니다!! 참참~~ HAPPY BIRTHDAY TO '민들레 수사님' ^____________________^
임종현 10-03-20 19:30
 
샘터4월호에 수사님이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 정말 너무 멋있고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나도 딱 수사님 반의 반만 닮길 기도합니다^^* 늘 수고하세요~
무소유 10-03-14 18:06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베♡베 공동체를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잭크 10-03-12 17:57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베♡베모 화이팅!!
정희진 10-03-09 19:20
 
우리 가족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을 담는 마법 상자랍니다 *^^*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희망을 배웁니다.
꼬마곰 10-03-01 18:15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볼수록 행복이 넘쳐납니다~ 쉬는 날도 없이 나누느라 바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화이팅!!
찔레꽃 10-02-26 17:42
 
'민들레 국수집'은 늘 나를 기다려주는 곳, 쉴 수 있는 곳, 내가 거듭 거듭 태어나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베♡베 공동체 화이팅!!
김미선 10-02-22 19:50
 
민들레 식구들의 웃는 얼굴을 통해 나 또한 잊고 지낸 그 소소한 행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극장에서 보았던 민들레와 초롱이도 역시 이쁘네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이수경 10-02-22 18:00
 
어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축복식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 만나뵈서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TV에서 보던 미소 그대로입니다. 빛이 납니다~ 호호호
이선미 10-02-21 15:32
 
일기를 읽으니  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오픈하셨다고 하던데.. 참석하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나눔 부탁드려요~
둘리 10-02-20 15:18
 
매일 일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매일 싱글벙글~ ^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신기합니다.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신 거 같아 저도 기쁩니다~ 홧팅!!
최동호 10-02-19 18:30
 
감동입니다! 명절날 민들레식구분들을 모두 다 초대해 따뜻하게 대접하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다음엔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한젬마 10-02-19 18:24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식구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세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강아지들도 너무 예쁘네요~화목한 모습이 부럽네요
이보겸 10-02-18 17:05
 
지구는 독수리 오형제가 지키고,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 수사님이 지키네요~ ^0^ 예쁜 동아에, 덕남씨 생일파티, 귀여운 두 강아지까지... 행복한 설날 잔치 감동입니다!
김은자 10-02-18 22:54
 
동아가 정말 붕어빵이네요. 맞세배하는 모습 넘 정겹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올핸 하시는 일들이 잘 풀리셨음 합니다.^^
농사후? 10-02-18 13:57
 
동아야 너 클났다.  아빨 닮아도 어느 정도껏 닮아야지 정말 ....  ㅋㅋ
오수미 10-02-17 19:44
 
힘든 이웃들을 넉넉히 포용하면서 사랑하는 베♡베모 가족의 일상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인간극장5부작을 감동으로 봤는데 민들레와 초롱이를 여기서 보니 더 귀엽네용~^^짱!
백보람 10-02-17 17:56
 
맛있는 떡국도 먹고, 서로 세배도 하고, 덕담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듯 세상 사람모두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주석 10-02-16 17:38
 
저 많은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 덕남씨 생일잔치까지.. ^^ 민들레 가족분들이 입이 귀에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