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1 13:40
감동 또 감동입니다.
 글쓴이 : 이훈루피치노
조회 : 9,724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라는 사랑이 가득한 공동체를 동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열혈팬 인사드립니다.
크지도 화려하지도 않는 "민들레타운"을 접하면서 나눔이 주는
행복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노숙손님들을 귀한손님대접하듯 해주는 모습은 너무나 큰감동이였습니다.
자신보다 남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수사님의 삶을 통해
생활의 소중함 사는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행복으로 가는길을 만난거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 13-06-02 10:52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