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3-28 18:08
갈.기 924호를 읽고 감동!
 글쓴이 : 꿔나
조회 : 20,644  

To. 민들레 수사님^^

그간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겨우내 죽은듯 했던 나무에 초록빛 물결이 번지고 있습니다.

봄꽃 소식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 분위기는 심상치 않네요.

오늘 갈.기 924호에서 수사님이 쓰신 '아픈 사람들'을 감동으로 읽고

참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사람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되는 세상은 점점 사라져가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세상은 더 깜깜하고 막막했을?것입니다.

내일 세상을 환하게 만들어줄 책「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를

드디어 만나볼 수 있군요*^^*

겉표지부터 어떤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있을지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행보에 끝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


서영남 10-03-31 14:50
 
고맙습니다.  책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