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3-18 07:49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글쓴이 : 섬진강
조회 : 2,849  


안녕하세요. 대표님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 삶 덕분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 솟습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