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3-01 15:41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글쓴이 : 류필립
조회 : 2,787  

 

 
안녕하세요!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4월1일 민들레공동체 20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