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1-31 17:13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글쓴이 : 강수진에스텔
조회 : 3,268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편안함을 잃지 않으시기에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내공' 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좋은말씀 잘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