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1-31 07:59
행복한 동행
 글쓴이 : 하늘창고
조회 : 2,89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추운겨울이 오니 더 나눔에 대해 생각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월5일 제 생일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