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27 23:44
감사합니다.^^
 글쓴이 : 아가부
조회 : 19,061  

안녕하세요..

처음 어머니한테 얘기를 듣고 방송을 봤습니다.방송을 보는 동안에 저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속으로 '이렇게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저도 모르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도 캐톨릭신자이지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길을 지날때도 무거운 짐을 들고 가시는 할머니나 어르신들을 모른척하고 지나갈때가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그동안 너무 이기적으로 살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를 이렇게 학문이나 지식으로가 아닌 감동으로 새롭게 주위를 돌아 볼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서영남 10-01-28 13:34
 
예쁜 마음을 가지셨군요.  복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