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20 09:06
안녕 하세요?
 글쓴이 : 김학순
조회 : 19,167  

방금 가입 했습니다.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tv 를 통해서 또 뵙게 되어 요즘, 아침을? 훈훈하게 시작 합니다

아저씨의 고향이 저의 고향과 같더군요.? 제가 태어난 곳이 범천동 이고요, 지금은 부민동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원래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 못 한다는 말이 있지요.? 하지만,? 아저씨는, 하고 계십니다.

매일 사랑을 팔고 계십니다. 아저씨를 보기만 해도 사랑이 옮을 것 같습니다.

세상 일이 다 그렇겠지만. 어려움은 겪어 보지 않고는? 말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지난 십년 동안? 참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하지만, 가난이 저를 철 들게 했고? 겸손을 가르쳤습니다.?

지금 가진 것 없지만, 열공 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빨리 커서? 아저씨 같이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 "사랑 바이러스" 를 제 딸에게 옮겨 주세요.^^

아저씨 화이팅 입니다. 사랑 합니다.


김은숙 10-01-20 09:37
 
몇년전 TV를 통해 뵐때도  웃음가득 의 모습 이 강합니다.  오늘도 그 웃음은 세월지난 오늘도 더욱 진한 모습으로 ing...  이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