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6-12 10:11
2024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187  

 

 

 

 

2024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 지 어느새 이십이 년 째입니다.

2003년 4월 1일에 가진 것이라곤 겨우 3백만 원 뿐인데,

겁도 없이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받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선한 개인들이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놀랍게도 이십여 년이 넘도록 계속하고 있습니다. 정말 가슴 떨리는 일입니다. 기적처럼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4년 5월 후원 은인입니다.

조미옥님/ 정인자 루시아님/ 양해연님/ 김정태님/ 박인애님/ 김명란님/ 기부금/ 하병렬님/ 김화성님/ 이은철님/ 박만규님/ 김다인님/ 조유안님/ 바람새님/ 김경남님/ 표수희님/ 김혜영님/ 김정식님/ 서명희님/ 신예원님/ 새길교회/ 이서영님/ 박미영님/ 엄귀화님/ 이미호님/ 이경주님/ 이실님/ 정선민님(영치금)/ 정영화님/ 곽민경님/ 황성미님/ 박현규님/ 엄경숙님/ 이지영님/ 늘고맙습니다/ 하경민님/ 박진령님/ 윤홍집님/ 김지혜님/ 감사합니다/ 제주 늦바람/ 배경환님/ 박흥순 말구님/ 정태령님 가족/ 권원만님/ 김동채님/ 김현웅님/ 권무성님/ 설현순님/ 박혜림님/ 김현정님/ 송승환님/ 장은희님/ 요안나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주정숙님/ 박현우님/ 유인순님/ 재미난연구소/ 안샘과아이들/ 박에린님/ 이지안님 가족/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고윤철 멜키올님/ 김남일님/ 최양례님/ 류형수님/ 류휘주님/ 류혜정님/ 김진아님/ 조용호님/ 조용덕님/ 최은자님/ 김은상님/ 서인규님/ 한국유압/ 고도연님/ 김요조님/ 서영만님/ 유병창님/ 손영욱님/ 김종국님 3월분/ 김종국님 4월분/ 이이정님/ 고원일님/ 이동희님/ 심지수님/ 김윤경님/ 황미진님/ 백혜연님/ 김은영님/ 정종원님/ 이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박선희님/ 구본권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이경복님/ 김영민님/ 염은정님/ 김진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정봉님/ 박강원님/ 강영미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임혜지님/ 배순주님/ 진우연우님/ 최진아님/ 오귀연님/ 김경기님/ 김희형님/ 조미영님/ 이신형님/ 한성택님/ 정용환님/ 어린이날 협찬/ 박경희님/ 황윤성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성필립보생태마을/ 장정원님/ 정영란님/ 이순호님/ 백승향님/ 김효경님/ 유혜영님/ 장성욱님/ 성영희님/ 이완규님/ 박병국님/ 황선희님/ 엄귀화님/ 최옥심님/ 박준성님/ 인천 살림교회/ 조인례님/ 유정민 프란치스코님/ 정우진님/ 황미진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전윤금님/ 김기원님/ 송미숙님/ 김명주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계인권님/ 인천 살림교회/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주현수님/ 연두네/ 김민철님/ 문혜경님/ 김금배님/ 정현주님_재소자께/ 김경진님/ 김인재님/ 김소녀님/ 재미난연구소 남상원님/ 이명룡님/ 임정희님/ 우안젤라님/ 강윤하님/ 이창훈님/ 설현순님/ 김희형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노승헌님/ 조상연님/ 서현자님/ 설현순님/ 윤정위님/ 조용필님/ 김미정님/ 이종랑님/ 안만덕님/ 박철환님/ 송숙남님/ 김향숙님/ 김두현님/ 양은조님/ 이도환님/ 전정수님/ 박전호님/ 박성호님/ 최종복님/ 김영숙님/ 벨라데따님/ 박관희님/ 김미심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한상건님/ 성영희님/ 이진숙님/ 설현순님/ 이영노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심창우님/ 임현태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김세경님/ 이창헌님/ 김길순님/ 김남열님/ 연진경 사라님/ 최현수님/ 최미라님/ 양채빈님/ 신유라님/ 이명규님/ 여지원님/ 정무궁님/ 김형태님/ 정정숙님(우리엄마)/ 조용훈님/ 민우영님/ 표은영님/ 조복순님 박철규님/ 박영규님/ 김미선님/ 박춘님/ 이창선님/ 차효진님/ 임충빈님/ 이명옥님/ 홍종미님/ 김재순님/ 권영민님/ 임형준님/ 손승희님/ 박미송님/ 뭉치님/ 청어람교회/ 송서목 에스텔님/ 송재호님/ 서금주님/ 김현규님/ 최은엽님/ 조경숙님/ 소희영님/ 후원합니다/ 장인환님/ 연제숙님/ 박은미님/ 한은숙님/ 김윤배님/ 강귀숙님/ 이나경님/ 엄귀화님/ 엄득종님/ 박지희님/ 김상욱님/ 황수철님/ 황미진님/ 임현희님/ 산국/김인희님/ 구연철님/ 하정미님/ 구연철님/ 서은미님/ 김두현님/ 이석호님/ 김은미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경희님/ 장경님/ 구정미님/ 정성욱님/ 김윤관님/ 조용준님/ 배재진님/ 고맙습니다^^/ 강정안님/ 안미애님/ (헌금)조항성님/ 임광학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임영미 헬레나님/ 이정주님/ 김종준님/ 김우탁님/ 엄은정님/ 설현순님/ 정재정님/ 이건석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금성님/ 백병현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KIMJAE님/ 최용(야고보)님/ 후원금/ 배동찬님/ 곽명순님/ 이승희님/ 이운철님/ 한유진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재미난연구소 저금통/ 이상진님/ 정영숙님/ 권영란님/ 조옥희님/ 남상근님/ 윤정화님/ 얄미운천사/ 김장욱님/ 강소후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이주희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건강하세요/ 김인욱 요셉님/ 강영진님/ 황인영님/ 오정희님/ 소액 후원입니다/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홍경숙님/ 정선일님/ 조윤주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박현아님/ 채복순님/ 민소리님/ 도완영 미카엘라님/ 변지선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CHUNRANH님/ 설현순님/ 박재국님/ 유혜영님/ 황영화님/ 이강준님/ 황재환님/ 세아이맘/ 맹승주님/ 정명심님/ 권순택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인근님/ 김미애님/ 김헌준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김영주님/ 이윤헌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성창훈님/ 이성현님 혜림님/ 주선형님/ 김순자님/ 박용모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염숙영님/ 귀한 활동을 응원/ 이해광님/ 채경규님/ 김희형님/ 응원합니다/ 김아람님/ 세운약국/ 이지향님/ 박은지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노승근님/ 이명규님/ 여형구님/ 이은진님/ 엄귀화님/ 심규섭님/ 김종필님/ 전성실님/ 심미용님/ 박동규님/ 김주영님/ 함께 사는 세상/ 권홍철님/ 하헌구님/ 박재현님/ 유정순님/ 유선혜님/ 후사장님/ 박신영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안준형님/ 김호덕님/ 사리육수추가/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김용운님 축하!^/ 손영욱님/ 류한경님/ 이혜연님/ 심희옥님/ 장승규님/ 김정희님/ 김연순님/ 이정옥님/ 설정아 헬레나님/ 최충열님/ 조기동님/ 원용지수님/ 서영남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김경륜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이홍님/ 차진태님/ 최숙희님/ 김두현님/ 황미진님/ 이은주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감사합니다2/ 효리님/ 김태완 도영님/ 이수지님/ 이미선님/ 조미경님/ 이숙희님/ 이미옥님/ 박미송님/ 최미혁님/ 김은숙님/ 오창조님/ 이승연님/ 여은영님/ 정은아님/ 송기성님/ 문혜정님/ 박현숙님/ 허성준님/ 두성 이영교님/ 이현경님/ 담이 메이 쭌이/ 이바오로님/ 이명규님/ 오영진님/ 박한철님/ 황금숙님/ 윤소민님/ 엄은하님/ 홍승욱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김주연님/ 서지승님/ 최준일님/ 민영훈님/ 홍순란님/ 이동명님 (글로비스 TP)/ 김은경님/ 이정훈님/ 권소현님/ 김윤희님/ 황길용님/ 설현순님/ 인천 YWCA 서순아님/ 한미연님/ 허상봉님/ 황진원님/ 운정 세은맘/ 유제학님/ 김가민님/ 유흥식님/ 김기식님/ 이정진님/ 김두현님/ 이정훈님/ 이명성님/ 김나영님(똥순이)/ BYUNYONG님/ 영월 순복음교회/ 조경민님/ 무명/ 백준현님/ 송창익님/ 서성민님/ 유용석님/ 소윤님/ 주종옥님/ 윤종숙님/ 신영인님/ 김재정님/ 김상익님/ 엄귀화님/ 오민숙님/ 백선경님/ 이광일님/ 박수경님/ 김정화님/ 최규하님/ 김영균님/ 서석숭님/ 강현자님/ 문성희님/ 이명옥님/ 장철현님/ 박영애님/ 이순례님/ 정후남님/ 이민님/ 김우희님/ 방정희님/ 박교배님/ 정유안님/ 서태민님/ 임양례님/ 강유단님/ 박소연님/ 금우민님/ 박미경님/ 한진님/ 국경숙님/ 정재경님/ 아주 작은님/ 고현정님/ 송지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박주현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이창순님/ 인규성님/ 김봉미님/ 감사합니다/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홍석님/ 김수연님/ 변성혁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최병란님/ 백향숙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김정라님/ 이동근님/ 유지현님/ 정교화님/ 정락원님/ 김수정님/ 고준수님/ 김진영님/ 김수홍님/ 김권영님/ 잔은보탬/ 윤구월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박진문님/ 지충선(하상 바오로)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박찬욱님/ 곽용옥님/ 이혜연님/ 김종국님/ 이경혜님/ 이진수님/ 우진서님/ 안선희님/ 김미경님/ 김영현님/ 박태호님/ 송선희님/ 이희경님/ 김솔님/ 똥개. 똥순/ 정해진님/ 고현숙님/ 이영섭님/ 강흥주님/ 박범진님/ 황지혜님/ 임우석님/ 김태경님/ 이유정님/ 임창환님/ 장우석님/ 김희주님(민들레국수집)/ 황윤재님/ 우리 가족 화이팅~/ 류창형님/ 정아영님/ 노정임님/ 김일택님/ 노재민님/ 노재남님/ 김건태님/ 김채원님/ 김민준님/ 이송민님/ 리드비나님/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최혜승님/ 이진경님/ 미카엘님/ 김대장님/ 송희정님/ 임준영님/ 김옥경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최미숙님/ 이윤상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박경빈님/ 이성우님/ 방소영님/ 이수빈님/ 임서윤님/ 이병찬님/ 구예지님/ 최혜승님/ 이주연님/ 송희정님/ 김진경님/ 황의중님 황석현님 전길성님/ 양유진님/ 유병민님/ 강양우님/ 익명/ 고혜영님/ ASINUS님/ 박승남님/ 이향님님/ 석은정님/ 이혜련님/ 최혜승님/ 황의중님 황석현님/ 이수빈님/ 기부금/ 황지수님/ 장춘복님/ 조가비님/ 윤경숙님/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마들렌님/ 강호영님/ 세레나님/ 정수경님/ 최정현님/ 송희정님/ 선민정님/ 길두재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서소영님/ 김호숙님/ 안찬호 바오로님/ 김창환님/ 이왕기님/ 유이준님/ 김경환님/ 이동진님/ 박지영님(JYP)/ 배현진님/ 신지연님/ 김정원님/ 주영광님/ 김경미님/ 배진환님/ 윤성운님/ 하느님 감사합니다/ 박지희 미카엘라님/ 전혜원님/ 김지혜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오금숙님/ 박귀연님/ 박정준님/ 임주애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서영우님/ 이현지 요안나님/ 이경민님/ 유권수님/ 황양수님/ 김효진님/ 김은옥님/ 김희심님/ 강연주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가락동 김혜진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능동/ 김희형님/ 배정옥님/ 우안젤라님/ 유혜영님/ 김희주님(민들레국수집)/ 박남현님/ 안필매님/ 신정아님/ 이선화님/ 김준형님/ 재미난연구소 저금통/ 재미난연구소 저금통/ 주님께 영광95/ PARK MARIA GORETTI님/ SEDTUA샬롬/ 새길교회/ 우시준님/ 고병문님/ 이주현님/ 김영식님/ 문정숙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감사합니다/ 박래홍님/ 최미영님/ 김은상님/ 안승훈님/ 이혜선님/ 이광호님/ 강기선님/ 이명규님/ 박경국님/ 이정기님/ 강윤숙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김종우님/ 안혜성님/ 정영란님/ 이화섭님/ 한병의님/ 이종민님/ 김민규님/ 이현주님/ 이경호님/ 엄은하님/ 김성욱님/ 길령혜님/ 정현수님/ 설현순님/ 황보명님/ 한현주님/ 서지영님/ 진흥석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경준 경빈님/ 이명옥님/ 김계숙 루시아님/ 이동희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김재정님/ 이근우님/ 한가람님/ 한민국님/ 구본호님/ 이소연님/ 지선영님/ 송희정님/ 김경희님/ 최광민님/ 이희준님/ 유수린님/ 박준형님/ 강섬님/ 장은주님/ 이윤선님/ 황성미님/ 구정숙님/ 이홍림어린이와 아빠/ 구정숙님/ 이혜진님/ 익명/ 합계:23,000,468원

2024년 5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재미난연구소 윤수진님-돼지저금통/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김수영님-잼있는쿠키 1상자/ 82쿡 박민선님 외-라면(40개들이) 10상자/ 82쿡 고마운 분-크림 도넛 10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35팩/ 김미*님-채소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검은콩 두유 5상자/ 재미난연구소 *주하님-돼지저금통/ 82쿡 박민선님 외-시금치 3상자, 감자 2상자/ 오재섭 베드로님-돼지고기 30킬로, 대파 4단, 무 1상자, 당근 1상자, 양배추 1망, 얼갈이 배추 3단/ 82쿡(장미아파트)-고추장 1상자/ 강현진님-생필품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김수영님-일회용 마스크 1상자/ 익명(자뻑)님-진라면(20개)*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3봉, 생선전 1봉/ 김성호님(라임코리아)-맥심 커피믹스 3상자/ 익명-컵라면(6개)*3상자/ 82쿡 박민선님 외-닭볶음탕용 닭 10상자/ 박혜*님-헤모힘 60포/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2상자/ 연돈까스 김*수님-전기 물끓이기 20리터/ 북창초 5학년 김하진어린이-쌀 10킬로*1포/ 오재섭 베드로님-돼지고기 30킬로, 감자 새우 고로케 1상자/ 익명-식초 및 식용유 1상자/ 익명-해남 흙당근 1상자/ 익명-포크밸리 불고기용 1상자, 맑은 콩두부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고구마 1상자, 과일 4상자/ 익명-기린 빅단팥빵 1상자/ 익명-카스타드 1상자/ 김수영님-잼있는쿠키 1상자/ 익명-달걀 10판/ 익명-틈새라면(40개)*1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82쿡 박민선님 외-가야촌 냉장 불고기용 500그람*14개/ 김수영님-박하사탕 1봉/ 익명(신아홀딩스)-해태 연양갱 1상자/ 오재섭 베드로님-돼지고기 30킬로, 대파 1상자, 버섯 1상자, 양파 1망, 얼갈이 배추 1상자, 배추 1망/ 익명-돼지고기 앞다리살 2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박은정님-믿음쌀 20킬로*1포/ 이*원님-의류 1상자/ 재미난연구소 최*화님-돼지저금통/ 재미난연구소 조은영님-돼지저금통/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정지윤님-진도미역 750그람*5봉/ 거창공유농업사회적협동조합-우리밀 찹쌀 약과 1상자/ 익명(신아홀당스)-양갱 1상자/ 김수영님-일회용 마스크 2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15팩/ 대한민국농수산-쌀 10킬로*1포/ 익명-라면 1상자/ 탁*현님-농협국민쌀 20킬로*1포/ 익명-황금 메뚜기쌀 20킬로*10포/ 김수영님-박하사탕 1봉/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김영철님-통영 바다장어 1킬로*5개/ 김*민님-잡화 1상자/ 강리라님-콩나물 2상자, 고추장 2통, 김 1봉, 두부 2상자, 방울토마토 6통, 비엔나 소세지 3봉, 애호박 10개, 요플레 1상자/ 82쿡 박민선님 외-오이 2상자, 양파 2상자, 오징어 2상자/ 1015(차량번호)님-바나나 1상자, 김치 2통, 소화제 1통, 북어 및 생선전 2봉/ 신은하님-의류 1상자/ 82쿡 박민선님 외-김 1상자/ 김수영님-일회용 마스크 2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쌀 20킬로*10포/ 세상과 함께(마레헤)-완두콩 1상자/ 익명(순수나라)-작심삼겹살 2킬로*6개/ 세상과 함께(마레헤)-팥시루떡 5상자/ 익명-신라면, 안성탕면, 너구리, 짜파게티 등 9상자/ 이*옥님-의류 및 악세서리 1상자/ 염*수님-의류 및 악세서리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오재섭 베드로님-돼지고기 30킬로, 양배추 2상자, 묵 1상자, 대파 1상자/ 김수영님-박하사탕 1봉/ 익명-도시락 김 1상자/ 익명-전라미 20킬로*1포/ 송명숙 로사님-음료수 1상자/ 주우성님-의류 1상자/ 익명-짜짜로니 컵라면 5상자, 삼양라면 컵라면 5상자/ 익명-영월 오이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82쿡 박민선님-오이 2상자, 감자 2상자/ 센트롯지-디퓨저 1개/ 홍*록님-의류 1상자/ 8226(차량번호)님-닭강정 2세트/ 1015(차량번호)님-돼지고기 2상자, 김치 1상자, 떡 1상자/ 김*주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박하사탕 1봉/ 82쿡 박민선님-청운농장 감자 1상자/ 익명-의류 3상자, 잡화 1상자/ 재미난연구소 여*구님-돼지 저금통/ 재미난연구소 YSM님-돼지 저금통/ 익명-생수 0.5리터 20병*10팩/ 5804(차량번호)님-쌀 20킬로*10포, 양파 2망, 고기 1상자, 계란 1판/ 82쿡 박민선님-오징어 2상자/ 익명(베이비또)-진라면(20개)*1상자/ 김수영님-박하사탕 1봉/ 손언숙님-생활용품 2상자/ 김수영님-사탕 3봉/ 익명(가빈유통)-사리곰탕면 1상자, 후렌치 파이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벗님 24-07-17 07:31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재호베네딕토 24-07-16 21:04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콩쥐팥쥐 24-07-16 17:3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찬미받으소서 24-07-16 15:59
 
장맛비가 내리는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Vanessa 24-07-16 13:41
 
Wow~~This is amazing.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채연 24-07-16 11:28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PreciousAnne 24-07-16 10:42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굿파트너 24-07-16 07:50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더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웃으면복이와요 24-07-15 20:3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니퍼 24-07-15 17:19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나용훈루카 24-07-15 15:26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동참!!
Orlando 24-07-15 13: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허영숙도미니카 24-07-15 11:24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LinaPerez 24-07-15 10:57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평화를 빕니다 *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민들레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모란 24-07-15 07:13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어린왕자 24-07-14 20:36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별사탕 24-07-14 17:42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4-07-14 15:19
 
와~~ 감동입니다.
시애틀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동참!!
TinyBubble 24-07-14 13:51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달빛소나타 24-07-14 11:28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AlvaresJeffrey 24-07-14 10:41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차은경 24-07-14 07:36
 
안녕하세요.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베고니아 24-07-13 20:52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함대성라파엘 24-07-13 17:14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자바코뿔소 24-07-13 15: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마을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 1상자 내일 인편으로 보냅니다.
Gayotine 24-07-13 13:49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공감 24-07-13 07:3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Rosaria 24-07-12 22:08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이 도움을 주시는 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이지 24-07-12 18:46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채민이만세 24-07-12 13:52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 나는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약속 24-07-12 09:37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국수집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요즘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봉수다윗 24-07-12 07:15
 
안녕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Agostos 24-07-11 17:41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양수정사비나 24-07-11 12:29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본명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칭찬합니다.
MishelKim 24-07-11 10:52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 대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으로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무소유 24-07-11 07:15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핑크팬더 24-07-10 21:48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스터리쪼양 24-07-10 20:24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민들레천사 대표님과 사모님 두 분을 존경합니다.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경호 24-07-10 15:3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싱싱한 계란 1상자 보냅니다.
WBrown 24-07-10 13:57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로즈맘영자 24-07-10 11:49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Estephania 24-07-10 10:13
 
후원현황에 여러 천사님들의 이름을 보니 '저도 어려운 이웃과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이토록 따뜻하고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
최은정 24-07-10 07:51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블러스 24-07-09 20:37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네모의꿈 24-07-09 17:59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배려와 희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높아진 물가에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Elvira 24-07-09 15: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임현경세실리아 24-07-09 11:28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별의샤리네 24-07-09 10:13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박경수 24-07-09 07: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천사님들 사랑 최고!! 최고!!
저도 동참합니다.
Marselina 24-07-08 20:36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소가득 24-07-08 17:0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손보경마틸다 24-07-08 15:41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맛있는 고구마, 마늘, 당근등 1상자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nICOLO 24-07-08 13:25
 
Annyong haseyo!!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Jillian 24-07-08 11:57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 질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비가 내리고 서늘해진 날씨에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호첸플로츠 24-07-08 10:14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다락방 24-07-08 07:26
 
안녕하세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세훈마티아 24-07-07 21:09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함박웃음 24-07-07 17:42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펭귄 24-07-07 15:36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Orlando 24-07-07 13: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권효진임마꼴라… 24-07-07 11: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LiraMae 24-07-07 10:4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김현종 24-07-07 07:50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마을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맛있는 수박, 참외등 3통 보냅니다.
은빛에딧™ 24-07-06 20:38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박예슬로사 24-07-06 17:04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옹달샘 24-07-06 15:27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Kenneth 24-07-06 13:5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Mindulle Mindulle Guksu Jib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DIRECTORS 24-07-06 11:42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 매일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대구아줌마 24-07-06 10:16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마리유스티나 24-07-06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과 기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동참!
CherryPie 24-07-05 20:57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의중심에서… 24-07-05 17:25
 
봉사, 사랑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미숙 24-07-05 15:3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Haneul 24-07-05 13:19
 
Annyong haseyo!!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허승재요셉 24-07-05 11:42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꿈찾아사랑찾아 24-07-05 10:38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길벗 24-07-05 08:26
 
부산 송도 광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신세경로사 24-07-05 07:51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Elijah 24-07-04 17:19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Donation Angels.
뽀식이 24-07-04 12:42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MariYoun 24-07-04 10: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양태영스테파노 24-07-04 08:16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연중제1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감자, 양파등 보냅니다.
청포도 24-07-04 07: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바른뜰사랑 24-07-03 20:58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훈훈하고 정 있는 이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ツ)
요엔 24-07-03 17:13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4-07-03 15:49
 
안녕하세요.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심사랑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isaPark 24-07-03 13:20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꼬꼬마대장 24-07-03 11:47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수호천사 24-07-03 10:29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감 24-07-03 07:31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박5통 보냅니다.
최창민로렌스 24-07-02 22:16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Agnes♥ 24-07-02 19:53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효주아녜스 24-07-02 15:31
 
빛과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즘 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외 3상자 보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Kahil 24-07-02 13:09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삐약이 24-07-02 11:47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하느님의선물 24-07-02 10:52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등불 24-07-02 07:29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영실안나 24-07-01 21:06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 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VivianMarie 24-07-01 17:31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Hector 24-07-01 14:19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하늘구름 24-07-01 11:42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언제나사랑 24-07-01 10:58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완두콩 24-07-01 07:13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서경철바오로 24-06-30 20:36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피치벨리 24-06-30 17:29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허미영 24-06-30 15:41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RexMari 24-06-30 13:15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하쿠나마타타 24-06-30 11:57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ㅡMoZartㅡ 24-06-30 10:31
 
나눔에서 오는 기쁨,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에 큰 도움 주시는 봉사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발걸음 24-06-30 07:26
 
장맛비가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양파, 감자등 2상자 보냅니다.
최은석마르티노 24-06-29 20:42
 
사람과 사람이 온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민들레,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땀이 뻘뻘 더운 날씨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알콩달콩 24-06-29 17:09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황보상미로사 24-06-29 15:37
 
감동입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너무 자랑스럽고 또 부럽습니다.
이 모든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 말아야겠지요.
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로 성장해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며,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Zeonardo 24-06-29 13:5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비틀즈 24-06-29 11:24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ヾ(≧▽≦*)o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Florence 24-06-29 10:46
 
**성 베드로 민들레수사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미숙에스더 24-06-29 07:13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성 베드로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감자  2상자 보냅니다.
Bianca 24-06-28 21:5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틀포레스트 24-06-28 18:05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비비안나 24-06-28 14:27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호등 24-06-28 09: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앵성우살로마 24-06-28 07:1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요즘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 5년 동참!
Prattzs 24-06-27 17:51
 
Bangawoyo!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Anthony 24-06-27 12:48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최ㅡ바울리나 24-06-27 10:14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happy day ♥ 대표님 힘내세요.
햇살 24-06-27 08:29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윤호요셉 24-06-27 07:52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양파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빨강머리호이 24-06-26 20:36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carmela 24-06-26 17:19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희망공동체 24-06-26 15:57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힘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숙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세정 24-06-26 13:25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Rosemary 24-06-26 11:48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키도키 24-06-26 10:31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최건호다니엘 24-06-25 20:53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MARIA* 24-06-25 17:19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바닐라랄라 24-06-25 15:27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소담도담 24-06-25 13:05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장현주레지나 24-06-25 11:48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maximus 24-06-25 10:52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가빈맘 24-06-25 07:14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하석진모세 24-06-24 20:36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프리지아 24-06-24 17:29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백진주 24-06-24 15:41
 
반갑습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꽃피는 민들레마을 10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Kahil 24-06-24 13:15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한필웅다니엘 24-06-24 11:58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퐁당holic 24-06-24 10:13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D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청포도 24-06-24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인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박은경사라 24-06-23 20:41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내인생의한단어 24-06-23 17:36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약속 24-06-23 15:2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Ferystal 24-06-23 13:50
 
Good afternoon,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Mericriz 24-06-23 11:4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수수꽃다리 24-06-23 10:15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φ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서영미 24-06-23 07:09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맛있는 수박 3통, 바나나등 보냅니다.
오즈의마법사 24-06-22 20:37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햄토리= 24-06-22 17:51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효주아녜스 24-06-22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요즘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저도동참!!
Charles 24-06-22 13:42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행복전도사 24-06-22 11:26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최우식 24-06-22 10:59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소중한보물들 24-06-22 08: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세상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대표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동참!!
뽀야y 24-06-21 12:25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진수성찬 24-06-21 05:31
 
사랑의 중심잡기~~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옥다희이사벨라 24-06-20 20:19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박 2통 보냅니다.
Prattzs 24-06-20 17:46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수선화 24-06-20 12: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TaeYoung 24-06-20 10:57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음악선생님 24-06-20 08:41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햇감자 1상자 보냅니다.
환영 24-06-20 07:25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배성희유스티나 24-06-19 20:58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경준경빈 24-06-19 17:13
 
봉사,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패밀리 24-06-19 15:27
 
하느님의 선물~~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Gavin 24-06-19 13:41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루피아 24-06-19 11:39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anselmo 24-06-19 10:52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샛별 24-06-19 07:14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온 마음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주님 날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소서~~
러블리윤~ 24-06-18 20:48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로셀린 24-06-18 17:25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D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해피바이러스 24-06-18 15:31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저도 5년간 동참합니다.
Remilyn 24-06-18 13:19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Christmas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태성태희맘 24-06-18 11:57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 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iffany 24-06-18 10:31
 
☆ 이렇게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장현주마틸다 24-06-18 07:25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뚱혜a 24-06-17 21:09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에델바이스 24-06-17 17:46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소민섭 24-06-17 15:48
 
하늘나라 운동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진심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응원합니다.
Cadault 24-06-17 13:3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Losquito 24-06-17 11:58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빙그레 24-06-17 10:13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오영주안젤라 24-06-17 07:29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에버그린 24-06-16 21:04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 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장미♥ 24-06-16 17:47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허승호분도 24-06-16 15:31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Doreens 24-06-16 13:59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PinayGurly 24-06-16 11:2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레노아 24-06-16 10:18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문소정비아 24-06-16 08:51
 
연중 제1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산들 24-06-16 07:39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러브홀릭 24-06-15 21:04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박도현스테파노 24-06-15 17:46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바코뿔소 24-06-15 15:31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Tamara 24-06-15 13:59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harlaneJoy 24-06-15 11:35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하누리 24-06-15 10:17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파이팅♣ 착한 나눔들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세상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감 24-06-15 08:4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도경희올리바 24-06-15 07:29
 
대전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베베츄 24-06-14 21:05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최동민이시도로 24-06-14 17:47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길벗삼천리 24-06-14 15:39
 
반갑습니다.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Yeonsung 24-06-14 13:51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RazelCastillo 24-06-14 11:2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아폴로 24-06-14 10:17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경로즈마리 24-06-14 08:51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연중제10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이천쌀 2포 보냅니다.
감사 24-06-14 07:36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동참!!
국수나무 24-06-13 20:09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Vanessa 24-06-13 17: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김성호알베르토 24-06-13 12:26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angelina 24-06-13 10:59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착한나눔과 봉사에 감동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작은별 24-06-13 08:31
 
안녕하세요.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아름다운동행 24-06-13 07:15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소정 24-06-12 20:48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ariaLoudes 24-06-12 17:24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더블어숲 24-06-12 16:0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습 멋집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리유스티나 24-06-12 15:36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선물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Charles 24-06-12 14:5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성요셉 24-06-12 13:07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풍경 좋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줍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패밀리 24-06-12 12:5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맛있는 메밀묵등 1상자 보냅니다.
방울꽃 24-06-12 11:42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하영자이레나 24-06-12 11:05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Dahyeon 24-06-12 10:28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