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0-11 10:20
2023년 8월~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735  

 

 

 

 

   

2023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길고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9월이 거의 지나서야 무더위가 사그러들었습니다.

고마운 은인들과 봉사자들 덕분에 추석을 잘 지냈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너그럽게 나누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 9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정인자 루시아님/ 김경남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양해연님/ 배순주님/ 배경환님/ 김지혜님/ 제주 늦바람/ 권원만님/ 김동채님/ 김현웅님/ 권무성님/ 이이정님/ 김정태님/ 이지영님/ 김정수님 (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이실님/ 세라피나님/ 박나원님/ 유시현님/ 이시우님 이시은님/ 이정진님/ 장은희님/ 이은철님/ 송승환님/ 허윤경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김두현님/ 대구 김동규님/ 싱가폴 소화 데레사님/ 임경환님/ 서인규님/ 박현우님/ 신예원님/ 조유안님/ 바람새님/ 유인순님/ 박에린님/ 엄경숙님/ 송서목 에스텔님/ 조양옥님/ 김은정님/ 안샘과 아이들/ 이화섭님/ 김정식님/ 한성택님/ 서영희님/ 설현순님/ 최은자님/ 박정희님/ 서영만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조정숙님/ 김경기님/ 김요조님/ 표수희님/ 김효진님/ 곽민경님/ 홍미숙님/ 김남일님/ 설정아 헬레나님/ 고원일님/ 심지수님/ 남진우님/ 조인례님/ 정영란님/ 송진희님/ 김명란님/ 고도연님/ 문새한님/ 최대선님/ 박관희님/ 김영미님/ 이경주님/ 전진찬님/ 김지영님(cameo)/ 유미영님/ 박혜림님/ 김준환 미카엘님/ 김미혜님/ 방동식님/ 이환희님/ 박종운님/ 박종현님/ 하병렬님/ 황미진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최옥심님/ 이순호님/ 영월 순복음교회/ 박인애님/ 김광호님/ 권영민님/ 김미카엘라님/ 이명규님/ 손세숙님/ 김이진님/ 성슬기님/ 조인우님/ 엄귀화님/ 감사합니다/ 정종원님/ 이경화님/ 꽃길만/ 김현정님/ 고맙습니다/ 유다정님/ 김희형님/ 고윤철 멜키올님/ 김동현님 (현대한의원)/ 황선모님 (대신기업사)/ 김미현님/ 박재현님/ 설현순님/ 김미선님/ 황경연님/ 설현순님/ 윤태옥님/ 진우 연우님/ 김유라님/ 김윤경님/ 김두현님/ 손선영님/ 김기원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백승향님/ 신세균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성필립보 생태마을/ 정진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은송이님/ 강진이님/ 김효경님/ 염은정님/ 김민철님/ 이명룡님/ 박경희님/ 박전호님/ 김소녀님/ 박종선님/ 박만규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베드로님 가족/ 도승아님/ 이완규님/ 손가영님/ 강윤하님/ 최진아님/ 오귀연님/ 새샘교회/ 황미영님/ 백지현님/ 승상표님 이정란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김인재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이혜숙님/ 구본권님/ 벨라데따님/ 김성은수녀님/ 박강원님/ 백필립어린이/ 시오자와 미카엘님/ 이경화님/ 장정원님/ 황미진님/ 황선희님/ 인천 살림교회/ 신숙자님/ 김금배님/ 김경진님/ 계인권님/ 강영미님/ 한창용님/ 최성용님/ 최민숙님/ 성경년님/ 정선민님 영치금/ 김정훈 에딜베르님/ 신민정님/ 황미진님/ 김수경님/ 조상연님/ 김길순님/ 서현자님/ 임현태님/ 김인욱 요셉님/ 김남열님/ 최현수님/ 박성호님/ 김재순님/ 신영숙님/ 윤정화님/ 이차숙님/ 임충빈님/ 민경아님/ 박영규님/ 이종랑님/ 김정강님/ 엄득종님/ 최미라님/ 유미영님/ 조은정님/ 박현규님/ 이나경님/ 네오비 독서지향/ 김혜영님/ 이명규님/ 송숙남님/ 유정한님/ 유한경님/ 고맙습니다^^/ 김두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이환희님/ 홍숙의님/ CHUNRANH님/ 이강근님/ 이주연님/ 표은영님/ 김용산님/ 배정임님/ 한상건님/ 최선옥님/ 성영희님/ 황병규님/ 이영노님/ 운오통상/ 한영희님/ 엄태승님/ 강현숙님/ 이도환님/ 심창우님/ 장인환님/ sn570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김금자님/ 김희형님/ 정승희님/ 안준형님/ 여지원님/ 유미영님/ 홍종미님/ 조용준님/ 양채빈님/ 신유라님/ 백경린님/ 김형태님/ 조용훈님/ 설현순님/ 황미진님/ 이순재님/ 엄귀화님/ 산국/김인희님/ 남경화님/ 이희영님/ 후원합니다/ 뭉치님/ .님/ 소희영님/ 최은엽님/ 조경숙님/ 서성민님/ 김윤배님/ 강세희님/ 오현정님/ 고)장복순님/ 박지희님/ 안만덕님/ 안진옥님/ 이미호님/ 손영욱님/ 연제숙님/ 오희선님(호맥청)/ 강귀숙님/ 예수사랑/ 감사합니다/ 허연화님/ 수고하세요/ 차정란님 담동 노엘성가대/ 김은미님/ 손승희님/ 서은미님/ 김경희님/ 오정희님/ 유미영님/ 박의선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이경희님/ 기부금/ 이건석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고미지님/ 백병현님/ 이지형님/ 금성님/ 이석호님/ KIMJAE님/ 문재영님/ 최용 (야고보)님/ 후원금/ 곽명순님/ 배동찬님/ 이동근님/ 강영진님/ 노현주님/ 한정우 요한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권영란님/ 안미영님/ 조윤주님/ 얄미운천사/ 김종준님/ 전민철님/ 구정미님/ 조하늬님/ 허은미님/ 조수지님/ 정선일님/ 김두현님/ 이상현님 혜림님/ 이희영님/ 송진선님(샌디에고 정현숙 데레사님)/ 이상진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설희순 베로니카님/ 최영화님/ 김영주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박경국님/ 박사운님/ 미.고.사/ 이은주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국경숙님/ 김희형님/ 김주연님/ 엄귀화님/ 정문성님/ 유미영님/ 박병국님/ 목근수님/ 성수경님/ 박동규님/ 김우탁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김두현님/ 강소후님/ 강민지님/ 염숙영님/ 이옥경 수산나님/ 섬김의 손길/ 김계숙님/ 이경보님/ 신혜수님/ 함께 사는 세상/ 신경아님/ 홍경숙님/ 윤은정님/ 장선환님/ 권순택님/ 이강준님/ 김종필님/ 김헌준님/ 정명심님/ 황재환님/ 세아이 맘/ 맹승주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이윤헌님/ 김철수님/ 황길용님/ 경준 경빈님/ 박용모님/ 주선형님/ 김순자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정남수님/ 유지현님/ 이해광님/ 이지향님/ 채경규님/ 민들레님/ 김아람님/ 세운약국/ 이경희님/ 백장미님/ 노승근님/ 유병창님/ 유미영님/ 여형구님/ 이종순님(열림도어제비)/ 최미혁님/ 이은진님/ 이금향님/ 주헌 강민님/ 김장욱님/ 심규섭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정선군 이명희님/ 민소리님/ 허보임님/ 김지영 (도로테아)님/ 이희영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김미심님/ 사리육수추가/ 송편 추가/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황지현님/ 한은숙님/ 조정숙님/ 서지현님/ 82쿡팬님/ 박재국님/ 이명규님/ 이혜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이봉주님/ 김두현님/ 이정옥님/ 박천조님/ 이희영님/ 최충열님/ 권홍철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황수철님/ 원용지수님/ 하헌구님/ 송영선님/ 서영남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BYUNYONGHO님/ 김미아님/ 이홍님/ 정영란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이평숙님/ 충남의료기/ 조한욱님/ 차진태님/ 이미옥님/ 우지원님/ 김숙희님/ 이동명님 (글로비스TP)/ 황미진님/ 채복순님/ 유미영님/ 황미영님/ 조기동님/ 박재현님/ 권정숙님/ 김태완 도영님/ 김현슬님/ 영월 순복음교회/ 김한나님/ 민영훈님/ 행복한 추석/ 우기련님/ 김영균님/ 김은숙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이순례님/ 최경자님/ 박영애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임양례님/ 금우민님/ 김우희님/ 강유단님/ 정유안님/ 한진님/ 박교배님/ 서태민님/ 최정동님/ 오창조님/ 최옥심님/ 한현희 마리아님/ 아주 작은/ 허상봉님/ 황진원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구자민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영현님/ 김희형님/ 은병욱님/ 이명우님/ 홍승욱님/ 여은영님/ 고준수님/ 김승현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인규성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변성혁님/ 김옥진 비비안나님/ 조레비나님/ 김홍석님/ 박현숙님/ 유제학님/ 김정라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송기성님/ 최희정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우경애님/ 박한철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권자현님/ 문혜정님/ 효리님/ 박찬욱님/ 홍순란님/ 박진문님/ 운정 세은맘/ 나영도님/ 오영진님/ 최준일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방동식님/ 맹일호님/ 엄귀화님/ 김가민님/ 이현경님/ 이영교님/ 이창근님/ 장경님/ 현은자님 (샌프란치스코)/ SAMSAFE님/ 이광호님/ 김진미님/ 이바오로님/ 이창순님/ 송선희님/ 이정훈님/ 허연화님/ 김윤희님/ 노영주님/ 감사합니다/ 정후남님/ 조용필님/ 김승용님/ 김지윤님/ 안선희님/ 권소현님/ 새길교회/ 김준호님/ 이명성님/ 윤세라피나님/ 황영화님/ 문성희님/ 이명옥님/ 이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박미경님/ 우진서님/ 김봉미님/ 김수연님/ 송지영님/ 인천 YWCA 서순아님/ 한미연님/ 정은아님/ 감사합니다/ 조경민님/ 김남준님/ 김종건님/ 김수연님/ 박지숙님/ 손영주님/ 윤종숙님/ 이영선님/ 박은성님/ 김미휘님/ 베드로님 가족/ 즐거운 추석되세요/ 조경숙님/ 김은옥님/ 김두현님/ 김정희님/ 황양수님/ 담이메이쭌이/ 이광일님/ 최규하님/ 박주현님/ 고현정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오미란님/ 유흥식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김문자님/ 정락원님/ 김수홍님/ 김권영님/ 허은경님/ 채기화님/ 이수정님/ 이현주님/ 이정기님/ 정영란님/ 황보명님/ 김종국님/ 이은희님/ 이도경님/ 김상연님/ 정우진님/ 이진수님/ 도승아님/ 이경혜님/ 허영님/ 김두남님/ 김성욱님/ 김동규님/ 난폭한 또깽이/ 정화 김미혜님/ 주종옥님/ 이인근님/ 정옥희님/ 박현주님/ 소파리님/ 최숙희님/ 남윤정님/ 김은경님/ 이명옥님/ 김윤관님/ 주님께 영광/ 서숙수녀님/ 능동/ 채수광님/ 한승희님/ 김기식님/ 박관희님/ 고현정님/ 조은정님(이은재 생일)/ 이희영님/ 장진희님/ 지일국님/ 감사합니다/ 이숙희님/ 최명옥님/ 방모니카님/ 송젬마님 연옥영혼을 위해/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김정희님/ KELLY님/ 이경호님/ 김수영님/ 유병철님/ 이홍님/ 신영인님/ PARK MARIA GORETTI님/ 김은영님/ 정질동님/ 채기례님/ 김창원님/ 정귀영님/ 황병성님/ 정복순님/ 황재기님/ 이서정님/ 이서명님/ 후원/ 장우석님/ 이세영님/ 정해진님/ 똥개, 똥순/ 박범진님/ 황지혜님/ 임우석님/ 이유정님/ 박지현님/ 체사리아님/ 박은정님/ 황의중님 백두산/ 노정임님/ 김일택님/ 노재민님/ 노재남님/ 김건태님/ 김채원님/ 김민준님/ 황윤재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이송민님/ 이수빈님/ 구경회님/ 한선화님/ 김수진 리드비나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황의중님 백두산/ 고현숙님/ 송희정님/ 황의중님 백두산/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이서명님/ 류창형님/ 김광덕님/ 황의중님 백두산/ 이영란님/ 황의중님 백두산/ 정욱섭님/ 김옥경님/ 서영우님/ 김수아님/ 홍현주님/ 황의중님 백두산/ 황의중님 혈연/ 이서명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김대장님/ 고충원님/ 한수국님/ 황의중님 백두산/ 이새은님 (이약국)/ 구예지님/ 김중수님/ 방소영님/ 힐링 스타디움/ 기부/ Sam Huang님/ 이왕기님/ 황의중님 토함산 님들/ 임다솔님/ 송희정님/ Sam Huang님/ 이대덕님/ 건강하세요/ 이병찬님/ 황성호님/ 박현애님/ 양유진님/ 익명/ 최미숙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황의중님 외가 최씨조상님/ 고혜영님/ 감사합니다/ 오현순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이향님님/ 방선정님/ ASINUS님/ 표수민님/ 김예림님/ 임태희님/ 노유선님/ 송희정님/ 장춘복님/ 박경빈님/ 황의중님 황석현님 전길성님/ 황의중님 외가 최씨 조상님/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마들렌님/ 세레나님/ 이혜련님/ 이수빈님/ 박준희님/ 강호영님/ 강호영님/ 김용희님/ 선민정님/ 길두재님/ 최혜승님/ 최유진님/ 방선정님/ 양정아님/ 윤성운님(진료약제비)/ 이동진님/ 전혜원님/ 한은지님/ 김정원님/ 김지혜님/ 이안나님/ 서인애님/ 김호숙님/ 안찬호 바오로님/ 박경님/ 박지영님(JYP)/ 배현진님/ 신지연님/ 박귀연님/ 임주애님/ 김창환님/ 심건욱님/ 주영광/ 이경민님/ 염혜원님/ 이윤희님/ 유권수님/ 최광민님/ 강옥중님/ 황의중님 외증조모 박판례님/ 송희정님/ 김경미님/ 배진환님/ 유이준님/ 최혜승님/ 오금숙님/ 벨라뎃다님/ 김명선님/ 김다영님/ 함께/ 황의중님 일체 최씨조상님/ 김로연님/ 이순미님/ 장영훈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황윤재님/ 박준형님/ 강섬님/ 구경회님/ 김경환님/ 이혜진님/ 용인 보라성당 최 분도님/ 김흥식님 아버지/ 정상희님/ 김은숙님 아줌마/ 조미영님/ 김혜정님(수원)/ 소행주협동조합/ 이숙희 마리아님(송림동성당)/ 구정숙님/ 구정숙님/ 유춘성 루비치노님/ 익명(트럭)/ 2756(차량번호)님/ 미국 형제님/ 미국 형제님과 함께 오신 분/ 시카고 필립최님/ 합계 23,842,292원

2023년 9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김*숙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소고기 1봉, 과일 5상자, EJr 1상자, 고추장 2통, 햇반 1상자, 나물 1봉/ 미국 헬레나님-커피믹스 210T*4통*6상자/ 익명-라면(20개)*1상자/ 선*란님-여성 속옷 1상자/ 이만용님-컵라면 1상자 트위스트 과자 1상자/5096(차량번호)님-쌀 20킬로*3포/ 소행주협동조합-포도 4상자/ 김혜정님(수원시민)-영어동화책 1상자/ 김진권교수님-두유 이롬 2상자/ 익명-생수 0.5ml 20병*25팩/ ㈜이즈테크-마스크 1상자/ 이혜진님-커피믹스 160T*2통/ 김진권교수님-갓김치 1통/ 박은*님-호남평야쌀 20킬로*1포/ 김수영님-청포도 캔디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양주 1병, 담배 2보루/ 익명-육개장 사발면24개입*1상자/ 정상*님-의류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생수 0.5ml 20병*4팩/ 익명(쿠팡)-소중한 우리쌀 2킬로*4개/ 김보라님-김치 1상자/ 익명-바디워시 950ml*2개/ 장유미님-의류 1상자/ 이혜진님-흰살생선까스 2상자/ 김수영님-후루츠 캔디 1상자/ 김*주님-생필품 1상자/ 익명-꿀이구마(약과)*4상자/ 익명-누룽지탕 및 음료수/ 노*학님-치약, 칫솔 1상자/ 익명-생수 0.5ml 20병*25팩/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9958(차량번호)-맥심 커피믹스 대형 1상자 화장지 2상자/ 시루향기(익명)-백설기 2상자/ 익명-왕뚜껑 컵라면 3상자/ 라파엘님-농협쌀 20킬로*1포/ 이혜진님-쌍계한차 1세트,담배 2보루 기타/ 김일택님-세연제 1상자/ 조용익님-동원 스페셜 5호/ 서영우님-채소 1상자/ 익명-신발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윙장애인보호작업장(익명)-단팥빵 50개*2상자/ 김*라님-김치 1상자/ 이창진님-완도명가 김 2상자/ 안수빈님-감귤 1상자/ 유*당님-참기름 1상자/ 익명-간척지쌀 20킬로*1포/ 김수영님-골드캔디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생수 0.5ml 20병*5팩/ 호*무님-식품 1상자/ 김*정님-책 1상자/ M*RTHA님-생활용품 1상자/ 송해람님-햅쌀 고시히카리 10킬로*1포/ 익명(두레마을)-신동진백미 10킬로*2포/ 임치*님-화장지 90롤/ 허원숙님-한과 20세트/ 익명-동그랑땡 1상자/ 김성숙님-의류 3상자/ 윙장애인보호작업장(익명)-단팥빵 50개*2상자/ 익명-큰컵 용기면 16개입*10상자/ HAN 선교회 사회복지선교부-과자꾸러미(6상자) 300개/ 임영철님(갈두농원)-배 15킬로*5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민경은님-굴비 1상자/ 김*원님-채소 1상자/ 익명-생수 0.5ml 20병*25팩/ 익명-무항생제 인증 달걀 90개*9상자/ 코디체-에어 블루 신발깔창 1개/ 익명-명가미곡 메뚜기쌀 10킬로*1포/ 익명-예산예당호쌀 20킬로*2포/ 익명-프렌치 커피믹스 2통/ 익명-진라면(40개)*5상자/ 맹*순님-의류 1상자/ 이*영님-라우농장 유정란 3상자/ 익명-FRAGILE EGGS*6상자/ 오재섭님과 친구분-양배추 1망, 두부 5판, 동부묵, 도토리묵, 돼지고기 등/ 익명(씨엘팜)-닥터필*3개(폴라리스)/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통/ 전**님-참치켄 세트/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키로*5상자/ 이*용님-생필품/ 최지영님 최지호님-쌀 20킬로*1포/ 익명-생수 0,5ml 20병*10팩/ 홍신애요리연구소-배추김치 3킬로*2개*3상자/ 101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떡 2상자 배 1상자 사탕 1상자 버섯 2봉/ ㈜이즈테크-어린이 마스크 2상자/ 익명-의류 및 초코파이 5상자/ 익명-따오기쌀 20킬로*1포/ 익명-육개장 사발면 6개*4상자/ 윙장애인보호작업장(익명)-단팥빵 50개*2상자/ 박혜숙님-헤모힘 60포 1개/ 익명(가빈유통)-생필품 1상자/ 안상순님-샤인머스켓 5상자/ 이준희님-


샛별 23-11-06 07:42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동참!!
최병진예로니모 23-11-05 21:07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가을비가 오고 추워진다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여우제이 23-11-05 17:35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권여진수산나 23-11-05 15:19
 
과천에서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부산어묵, 만두등 보냅니다.
Qeirish 23-11-05 13:4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아마릴리스 23-11-05 11:5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두 분을 존경합니다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ㅅ'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Alma 23-11-05 10:26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홍민마르띠노 23-11-05 07:19
 
연중제3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40키로 보냅니다.
고진감래 23-11-04 20:41
 
후원현황에 여러 천사님들의 이름을 보니 '저도 어려운 이웃과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이토록 따뜻하고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예은맘 23-11-04 17:35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문은숙골롬바 23-11-04 15:09
 
민들레마을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365일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Prattzs 23-11-04 13:27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Wendy 23-11-04 11:52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루비 23-11-04 10:49
 
*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석재버나드 23-11-04 07:26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당근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롤리폴리 23-11-03 20:53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하며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헬리오 23-11-03 17:38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민희에스텔 23-11-03 15:41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Frankie 23-11-03 13:29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AlbertoJR 23-11-03 11:5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꽃잎한별 23-11-03 10:25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초심 23-11-03 08: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하상바오로 23-11-03 07:1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Uiselle 23-11-02 17:51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evening~
은비까비 23-11-02 12:39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Julia 23-11-02 10:26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 질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
비가 내리고 서늘해진 날씨에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허찬미파비올라 23-11-02 08:41
 
행복더함, 희망나눔의
아름다운 11월 보내세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꾼 23-11-02 07:15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키다리아저씨 23-11-01 20:59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에버그린 23-11-01 17:31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배려와 희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높아진 물가에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권희진로사 23-11-01 15:48
 
고맙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Archie 23-11-01 13:27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행복한어피치 23-11-01 11:53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문차일드 23-11-01 10:49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허수정도미니카 23-11-01 07:31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돼지고기 삼겹살 15키로 보냅니다.
RUFINA 23-10-31 23: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힐링♪ 23-10-31 17:42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유지영미리암 23-10-31 15:39
 
진해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Vanessa 23-10-31 13:5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줄리엣 23-10-31 11:24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Cristina 23-10-31 10:48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매일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노봉수야고보 23-10-31 07:51
 
반갑습니다. 사랑의 중심잡기~~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오키도키 23-10-30 21:36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셀린 23-10-30 19:1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많으셨습니다.
박미영세실리아 23-10-30 15:08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Kenneth 23-10-30 13:29
 
It makes me think and gives me hope
to live the world with a happier heart.
Our attitude of forgetting the values
of our precious lives
As you look at the dandelion sponsorship status,
it is a guide to new birds with hope.
It is beautiful to accompany you.
Dandelion communities become prayers.
I wish you all the best! Gomapsumnida!!!
풍선 23-10-30 11:42
 
봉사~ 사랑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야곱의우물 23-10-30 10:57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표예진노엘라 23-10-30 07:19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MARIA* 23-10-29 20:3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로제나나 23-10-29 17:52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서경덕안젤로 23-10-29 15:0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Portia 23-10-29 13:46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보라빛향기 23-10-29 11: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Florence 23-10-29 10:41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훈훈하고 정 있는 이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ツ)
등대 23-10-29 07:15
 
반갑습니다.
희망을 짓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3-10-28 20:38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냐옹ol 23-10-28 17:53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대건안드레아 23-10-28 15:41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Yichard 23-10-28 13:29
 
With the donated angels who always make beautiful miracles with love.
Thank you to the dandelion family. And all of these things together
Be healthy and strong for you work so hard.
"Have a healthy and happy day"
Freedom from possession, joy with the poor, for a beautiful world
Depyonim And samonim, Fighting The Donated Angels! I appreciate it.
Take care and be safe.
Rosemary 23-10-28 11:47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현진 23-10-28 10:14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동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수경안젤라 23-10-28 07:51
 
안녕하세요.
더블어 함깨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동참!
곰돌이 23-10-27 23:38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배추, 감자, 고구마등 2상자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Roxas 23-10-27 21:26
 
Making the world happy
Dandelion Community’s sponsorship status is great.
It makes the world dizzy and dreary due to the coronavirus warm and peaceful.
We must protect the smiles of the poor
The love of the CEO and donation angels makes me realize a happy life.
We consider, take care of, and worry about people in need like family.
Thank you, CEO Youngnam Seo and the Dandelion Angels.
I cheer you on strongly. I join too!!
♣러블리 23-10-27 07:19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Stella 23-10-27 05:46
 
Most people ignore the homeless.
Thank you to all the many sponsors and volunteers.
I think the MINDULLE GUKSU JIB is very beautiful.
Treating the hungry and powerless homeless like a important persons.
It's really touching my heart.. God’s love
Mindulle guksu jib representative and wife who practice better than anyone else
It is like an angel sent by God. And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to the donation angels~ Have a nice day.
김은정 23-10-26 23:28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eart 23-10-26 21:34
 
Hello Everyone!
At Dandelion Noodle House, every day is happiness❣happiness~
Many people who share and think about others
There are many things I feel when I look at the sponsorship status.
Thank you to Dandelion Noodle House and the donation angels who help us silently!
The people who posted their names here are like angels.
Praise and applause from everyone~ Good luck :)
I hope it becomes a warm world where we share each other.
God bless. Good eve.
희망찾기 23-10-26 08:19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lizabeth 23-10-26 06:57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Good morning..
쏭쏭이 23-10-25 23: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이야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여전히 전국적으로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Francis 23-10-25 22:38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dinner time.
심혜영보나 23-10-25 09:4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Trio 23-10-25 07:15
 
Thinking of others and sharing
There are many things I feel when I look at Dandelion’s sponsorship status with many people.
Through sharing and love, Dandelion Noodle House helps those in need.
Isn’t it about surviving and enduring each day?
What does a meal mean to hungry people?
I think it's just like life.
As a person who loves Dandelion Noodle House and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m so happy
문철안드레아 23-10-24 23:27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Elvira 23-10-24 21:09
 
Good eve,how are you?
Even though I know that the joy I give to others is much greater, it is not easy to put it into practice.
At Dandelion Noodle House, service comes from love.
When love is extreme, service to one's neighbors arises, and greater joy and joy arise when one serves others.
Learn to experience happiness through true love
I am touched by the daily lives of dandelions whose interest in each other creates a beautiful world.
Even little by little, with all my sincerity
Thank you to the dandelion donation angels who help us^^
Fighting a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angels on earth gather to practice sharing ♥
방현민펠릭스 23-10-24 11:15
 
😀💕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hose 23-10-24 09:53
 
Greetings from Sydney, Australia.
Dandelion communities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It's just the season of love.
I didn't realize before that I was happy to be able to share.
Thank you to the Dandelion Community family
for letting me know that happiness.
Through our sponsors, we have realized that there are
still many beautiful people in the world.
I realize it again.
The warm-hearted love of Dandelion CEO and donation angels resonates.
I support you vigorously.
황정민마티아 23-10-23 21: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Dave 23-10-23 20:26
 
A life devoted to others, not a life only for oneself.
It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and you are always living such a life.
I am deeply moved by the appearance of the dandelion angels!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We learn that love is more important than a thousand words, but one action.
We suppo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호문쿨루스 23-10-23 11: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80키로 보냅니다.
Barry 23-10-23 07:54
 
A lovely and blessed day,
Always generously served for our powerless and slender neighbors
raising the hopes of a poor town
Dandelion Community, Eternal Love That Never Withers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so good that
it's a stepping stone for someone who is difficult.
All of our poor neighbors have a wide open heart and welcome
Mr.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God bless you!
열매 23-10-22 20:46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진승훈안젤로 23-10-22 17:13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아마존 23-10-22 15:28
 
깊어가는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Hariets 23-10-22 13:51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양현숙아가다 23-10-22 11:37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Dolorosa 23-10-22 10:42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은등불 23-10-22 07:19
 
연중 제29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담장옆국화꽃 23-10-21 20:51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 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레지나 23-10-21 17:24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박성철루카 23-10-21 15:3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RAina 23-10-21 14:12
 
Praise the Lord!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like this~
A life devoted to others, not a life only for oneself.
It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and you are always living such a life.
I am deeply moved by the appearance of the dandelion angels!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We learn that love is more important than a thousand words, but one action.
We suppo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May the good Lord bless you!
Kendall 23-10-21 11:49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박경수레나드 23-10-21 10:17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와사랑 23-10-21 07:5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리오 23-10-20 20:3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꽃들에게희망을 23-10-20 17:42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윤혜원보나 23-10-20 15:19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냉정한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함께 나누는 기쁨 좋습니다. 동참!
WBrown 23-10-20 13:3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hanvia 23-10-20 11:57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성호다니엘 23-10-20 10:13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궁무진 23-10-20 08:41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등등 보냅니다.
마리유스티나 23-10-20 07:26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바울 23-10-19 20:09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VillaRica 23-10-19 17: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러브스토리 23-10-19 12:15
 
이렇게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GEONA 23-10-19 10:47
 
나눔에서 오는 기쁨,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에 큰 도움 주시는 봉사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임지은오틸리아 23-10-19 08:39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맛있는 단감, 고구마등 2상자 보냅니다.
희망친구 23-10-19 07: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노아& 23-10-18 23:26
 
사람과 사람이 온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정수헨리코 23-10-18 17:42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카르페디엠 23-10-18 15:1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Erlinda 23-10-18 14:51
 
We are cheering for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is blooming!
I hope I can accept you as a family and share the love with you~
Not long ago, I was heartbroken when I saw a homeless person at the train station.
At that time, I remembered the warm table at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to Brother Dandelion, who treats the homeless with a hearty meal 365 days a year.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more difficult it is mentally,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Many people learn and learn the heart of love.
Smile today~ I hope that tomorrow will be a search for happiness.
Michelle 23-10-18 11:38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_+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건강 유의하세요.
혜미♥ 23-10-18 10:16
 
반갑습니다. 유투브 평화방송에서 방금 민들레국수집 봤어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허웅노엘 23-10-18 07:29
 
폴란드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미소가아름다워 23-10-17 20:42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You&I 23-10-17 17:14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혜정미카엘라 23-10-17 15:27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Simon 23-10-17 13:39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힘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숙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햇살엄마 23-10-17 11:53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3-10-17 10:48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happy day ♥ 대표님 힘내세요.
오승환 23-10-17 07:25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인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하쿠나마타타 23-10-16 20:57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마리안느v 23-10-16 17:31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마존 23-10-16 15:19
 
여기는 동경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세상이 아주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부산어묵, 유자차 보냅니다.
Berry 23-10-16 13:42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박근영살레시아 23-10-16 11:28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Katie 23-10-16 10:52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함께걷는길 23-10-16 07:30
 
고맙습니다.
나눔, 배려, 봉사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최고!!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엄지공주 23-10-15 21:19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솜사탕 23-10-15 17:04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윤수미가밀라 23-10-15 15:26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George 23-10-15 13:41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사랑천사 23-10-15 11:37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CARLO 23-10-15 10:1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대지의민들레 23-10-15 08:51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늘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삶, 사랑, 나눔 멋집니다. 샬롬
박승환 23-10-15 07:2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맛있는 부산어묵, 계란등 보냅니다.
에델바이스 23-10-14 20:48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라따뚜이 23-10-14 17:05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우영화도미니카 23-10-14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심사랑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Edgardo 23-10-14 13:52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Kassy 23-10-14 11:27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구동준모세 23-10-14 10:41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작은등불 23-10-14 08:13
 
와~~ 후원현황 멋집니다.
계산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시대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양지은안젤라 23-10-14 07:36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ZEORGIA 23-10-13 20:59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D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해피써니 23-10-13 18:04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뭉구! 23-10-13 14:31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조셉 23-10-13 09:27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저도동참!!
행복드림 23-10-13 07:46
 
나눔의 삶 아름답습니다.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수정도미니카 23-10-12 20:14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늘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삶, 사랑, 나눔 멋집니다. 샬롬
Frankie 23-10-12 17:39
 
Good evening,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Stella 23-10-12 12:1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엘로이x 23-10-12 10:46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하늘창고 23-10-12 08:2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지훈 23-10-12 07:51
 
연중제27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따뜻한위로 23-10-11 20:39
 
봉사,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sophia 23-10-11 17:15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신영애그라시아 23-10-11 16:28
 
시드니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별빛 23-10-11 15:46
 
빛과 희망을 봅니다.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Maureen 23-10-11 14:30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손에손잡고 23-10-11 13:07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배, 계란등 2상자 보냅니다.
백필립 23-10-11 12:59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하경숙에스더 23-10-11 11:4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JUDI 23-10-11 11:04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손안의진리 23-10-11 10:26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