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7-12 10:23
2023년 5월~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277  

 

 

  

2023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사랑의 도시 바실리아드!

AD 368년에 카파도키아아에 극심한 가뭄이 닥치자, 사제였던 바실리우스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를 열었다. 그는 음식과 더불어 “말씀의 양식”을 나누어 주었다. 주교가 된 후에는 카이사리아 외곽에 사회복지 복합건물인 ‘바실리아드’를 건설하였다. 바실리아드는 여행자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숙소이자 병자들을 위한 병원이기도 했다.

그곳에서 바실리우스 주교는 허리에 앞치마를 두른 채 가난한 이들을 접대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이 보호하는 이들의 영혼을 돌보았다. 바실리아드는 그리스도교 복음 정신으로 사회적 이상을 구체화시켜 만들어 낸 ‘까리따스의 도시’(사랑의 도시)였다.

바실리우스 주교의 가르침대로 산다면 오늘날에도 바실리아드를 어디에서도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가 현존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표징인 새로운 ‘바살리아드’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야 한다. 그것이 카이사리아의 대 바실리우스가 우리에게 호소하는 간곡한 부탁이며 초대일 것이다. (신앙의 원천 1에서. 분도출판사).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공부방, 밥집,작은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 다문화 모임,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하긍ㄹ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 5월 후원 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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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진님/ 손가영님/ 박종철님/ 이완규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성필립보 생태마을)/ 김효경님/ 인천 살림교회/ 신영인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박경희님/ 최대선님/ 차미향님/ 한국유압/ 김윤경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엄귀화님/ 박준성님/ 오귀연님/ 이예은님/ 김미현님/ 문새한님/ 양선영님/ 최옥심님/ 박승주님/ 권수진님/ 전란혜님/ 이순호님/ 조숙희님/ 이승수님/ 황선희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전윤금님/ 김기원님/ 홍은경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엄귀화님/ 조상연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서현자님/ 연두네/ 이춘례님/ 문혜경님/ 이혜숙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김희형님/ 은송이님/ 김인욱 요셉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이명룡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김민철님/ 권영민님/ 겨자씨 가족/ 김달리님/ 이준옥님/ 김경진님/ 김숙희님/ 강윤하님/ 배순주님/ 성경년님/ 이선로님/ 고도연님/ 이도환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박재현님/ 박향자님/ 고맙습니다^^/ 구연철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마리안나님/ 김현혜님/ 071-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황병규님/ 성영희님/ 이영노님/ 운오통상/ 엄태승님/ 한영희님/ 김윤경님/ 심창우님/ 강현숙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임현태님/ 김금자님/ 김남열님/ 김소녀님/ 이종랑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홍종미님/ 윤정화님/ 최현수님/ 김부자님/ 조용준님/ 표은영님/ 이정우님 페북후원자님/ 김형태님/ 양채빈님/ 조용훈님/ 신유라님/ 윤선영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김수안님/ 이현호님/ 최미라님/ 방유리님/ 장인환님/ sn570님/ 안혜미님/ 박재현님/ 김수영님/ 방동식님/ 이남석님/ 응원합니다^^/ 양선영님/ 박희석님/ 감사합니다/ 후원합니다/ 소희영님/ 최은엽님/ 최예원님/ 송선희님/ 박지희님/ 권영란님/ 뭉치님/ 임인택님/ PARK MARIA GORETTI님/ 이기환님/ 프란치스코님/ 오용협님/ 산국/김인희님/ 최선아님/ 황수철님/ 예수사랑/ 여지원님/ 고봉희님/ 정국진님/ 김두현님/ 최대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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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희님/ 유지현님/ 김희형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김종훈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크리스탈58님/ 채경규님/ 송영선님/ 임지호님/ 서영남님/ 민들레님/ 노승근님/ 김아람님/ 세운약국/ 송미정님/ 박성남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양선영님/ 이홍님/ 최숙희님/ 이옥경 수산나님/ 권소현님/ 주헌 강민님/ 차진태님/ 강혁중님/ 한미연님/ 김은상님/ 능동/ 심희옥님/ 김주영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장승규님/ 감사/ 황미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안토니오님 리타님/ 배고픈이들에게/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박현숙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김태완 도영님/ 감사합니다2/ 효리님/ 이종욱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문영복님/ 베드로님 가족/ 하병렬님/ 이숙희님/ 이바오로님/ 김은숙님/ 소윤님/ 여은영님/ 이삼순님/ 박성호님/ 홍승욱님/ 이혜경님/ 헬레나님 욜렌타님/ 담이 메이 쭌이/ 이동명님 (글로비스 TP)/ 안선희님/ 박영애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이순례님/ 김영균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임지윤님/ 김우희님/ 박교배님/ 금우민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박소연님/ 한진님/ 정유안님/ 임양례님/ 이승희님/ 서태민님/ 오창조님/ 이명우님/ 아주 작은님/ 변성혁님/ 허상봉님/ 백지은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명옥님/ 김영현님/ 인규성님/ 황진원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고준수님/ 김승현님 (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홍석님/ 김옥진 비비안나님/ 김정라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김종건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손영주님/ 지충선님 (하상 바오로)/ 우경애님/ 권자현님/ 박진문님/ 최준일님/ BYUNYONG님/ 태형 선영 은교님/ 박찬욱님/ 유제학님/ 김가민님/ 나영도님/ 맹일호님/ 김미현님/ 우진서님/ 이영교님/ 박한철님/ 정후남님/ 문혜정님/ 오영진님/ 김승용님/ 윤혜영 프란치스카님/ SAMSAFE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이현경님/ 김윤희님/ 조경민님/ 김두현님/ 베드로님 가족/ 이창순님/ 신영인님/ 주종옥님/ 헌금 장경님/ 황양수님/ 유요억님/ 김은옥님/ 서창균님/ 홍미영님/ 이민님/ 이명옥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윤세완님/ 인영애님/ 이정훈님/ 김수연님/ 송지영님/ 인천 YWCA 서순아님/ 민들레국수님/ 정은아님/ 감사합니다/ 김남준님/ 윤종숙님/ 행정사 강창국님/ 이순자님/ 대구 어딘가에서/ 영월 순복음교회/ 김기식님/ 이경인님/ 김효진 (요안나)님/ 똥개, 똥순/ 정해진님/ 최형철님/ 박범진님/ 황지혜님/ 고현숙님/ 세레나님/ 이유정님/ 박미영님/ 후원/ 장우석님/ 황윤재님/ 이세영님/ 유수린님/ 김경희님/ 송희정님/ 노정임님/ 김일택님/ 노재민님/ 노재남님/ 김건태님/ 김민준님/ 양완영님/ 이송민님/ 기부금/ 조용석님/ 류창형님/ 홍현주님/ 김수연님/ 윤경숙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김수진 리드비나님/ 박미영님/ 박승남님/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힘내세요~/ 강양우님/ 감사해요/ 기부금/ 진수 용분님/ 최혜승님/ 이희선님/ 김옥경님/ 미카엘님/ 김지숙님/ 최혜승님/ 이새은님 (이약국)/ 송희정님/ 석은정님/ 홍민아님/ 임우석님/ 정욱섭님/ 이수빈님/ 곽윤호님/ 박상희님/ 정태희님/ 익명/ 김대장님/ 고충원님/ 김윤정님/ 취직해서 더 낼게요/ 이왕기님/ 한지혜님/ 구예지님/ 이지윤님/ 최미숙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서미진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서영우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이순미님/ 박현애님/ 양유진님/ 황성호님/ 감사합니다+/ 고혜영님/ ASINUS님/ 송희정님/ 김시연님/ 임태희님/ 임준영님/ 이향님님/ Martha님/ 윤순희님/ 장춘복님/ 세레나님/ 체사리아님/ 이혜련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선민정님/ 감사합니다/ 마들렌님/ 길두재님/ 한수국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송희정님/ 이경환님/ 한은지님/ 배예린님/ 전혜원님/ 김정원님/ 서인애님/ 김호숙님/ 서지승님/ 박지영님(JYP)/ 신지연님/ 배현진님/ 박귀연님/ 임주애님/ 최진문님/ 김창환님/ 이경민님/ 김상길님/ 유권수님/ 안찬호 바오로님/ 주 영광/ 반선화님/ 김경미님/ 권율님/ 김명란님/ 고현정님/ 김수홍님/ 황성미님/ 이혜경님/ 운정 세은맘/ 조경숙님/ 민영훈님/ 김은경님/ 황미진님/ 우지원님/ 분당 이서준님/ 김식님/ 송윤주님/ 강애란님/ 최옥심님/ 김종국님 KIMJING/ 이명성님/ 엄귀화님/ 김희형님/ 허영님/ 이명규님/ 아가페님/ 신명희님/ 손영욱님/ 유정한님/ 유한경님/ 정우진님/ 김희심님/ 이주현님/ 민경휘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문정숙님/ 강환진님/ 김기문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김영식님/ 주님께 영광 83/ 이준호님/ 박주현님/ 오미란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최종희님/ 오미연님/ 최수영님/ 김현상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주현수님/ 이선화님/ 유혜현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김권영님/ 허은경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박래홍님/ 연진경 사라님/ 이연숙님/ 최미영님/ JEEKKIM님/ 안승훈님/ 감사합니다/ 박은수님/ 김정희님/ 이경호님/ 이경혜님/ 김상연님/ 김효선님/ 이진수님/ 조미경님/ 박성욱님/ 강기선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백향숙님/ 김정은님/ 최선아님/ 주님의 이름으로/ 박미경님/ 안혜성님/ 김종우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유흥식님/ 한병의님/ 김문자님/ 김두현님/ 김민규님/ 권정숙님/ 길령혜님/ 장현수님/ 김성욱님/ 울프님/ 이정기님/ 황보명님/ 이광호님/ 최보경님/ 김영숙님/ 김미경님/ 나눔이님/ 이근우님/ 소파리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방선정님/ 김로연님/ 차윤석님/ 윤성운님(진료약제비)/ 심건욱님/ 구본호님/ 김경희님/ 박정준님/ 강옥중님/ 송희정님/ 고현숙님/ 유수린님/ 박준형님/ 강섬님/ 논현동 베드로님/ 2756(차량번호)님/ 익명/ 익명/ 구정숙님/ 8726(차량번호)님/ 버지니아님 가족/ 익명/ 미국 맥스엄마/ 합계:25,083,482원

2023년 5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박혜정 미카엘라님(더큰숲)-의류 2상자/ 부윤희님-오징어젓 20킬로*1통/ 익명-아몬드 우유 2상자/ 이정*님-의류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익명(우리가스토리)-사탕 1상자/ 이은하 베드로님-성주 참외 1상자/ 익명-돼지고기 1상자/ 익명(한남상사)-김치사발면 24개*2상자/ 익명-김치 1상자/ 이*재님-의류 1상자/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김소희님-소고기 카레&소고기 짜장 4상자/ 익명-담배 1보루/ 안준*님-의류 1상자/ 임은주님-달걀 10판/ 남혜경님-생수 및 영어 동화책/ 인천 살림교회 임신덕목사님-왕뚜껑 컵라면 20상자, 커피믹스 2상자/ 꿈꾸는 윙빵-단팥빵 100개/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김수영님-박카스 젤리 1상자, 사탕 1상자/ 익명-요구르트 150개/ 김수영님-아몬드 빼빼로 1상자/ 익명-갈아만든 배 1.5리터*12개*2상자, 포도 1.5리터*12개*2상자/ 꿈꾸는 윙빵-단팥빵 100개/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강순희님-성주 참외 2상자/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김소희님-라면 2상자/ ㈜ 이즈테크-대형 마스크 600매*2상자/ 이혜진님-커피믹스 및 의류/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고구마 1상자 누룽지 1봉 운동기구 1개/ 금*농장-달걀 3판/ 신혜정 로사님-의류 1상자/ 82쿡 민들레님-가방 1상자/ 조준호님-구포국수 3킬로*4개/ 정상*님-의류 1상자/ ㈜ 이즈테크-마스크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사) 세상과 함께(마헤레)-시나노 골드 사과 2상자/ 익명-마스크 외/ 익명-자연이 숨쉬는 쌀 10킬로*2포/ 익명-쿠팡 식품 5상자/ 꿈꾸는 윙빵-단팥빵 100개/ 송은주님-천년 담양 햅쌀 19킬로*2포/ 정*균님-의류 1상자/ 신은하님-신발 1상자/ 익명-활력 비타 60캔*2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키로*5상자/ 김*주님-신발 1상자/ 김일택님-의류 1상자/ 코*스카본-의류 1상자/ 주우성님-의류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20킬로*1상자/ 민경은님-참외 4킬로*2상자/ 익명-내고향 국수 1상자/ 익명-순창 고추장 3개 참치캔/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이맛쌀 20킬로*1포/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및 떡/ 김수영님-과자 2상자/ 익명(임실군조합)-진주닮은 쌀 2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꿈꾸는 윙빵-단팥빵 100개/ 신*정님-문구 잡화 1상자/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양파 1망 양배추 1망 오이 1망/ 익명(허니유통)-참외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최지*님-쌀 20킬로*1포, 찰보리 1킬로/ 익명-진라면(40개)*2상자, 연세우유 24개*2팩/ 익명-잡화 1상자/ 익명-돼지고기 10킬로, 콩나물 2상자, 마늘 2접 도토리묵 3상자, 율무차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1통 생선전 1봉 누룽지 1봉 떡 1봉 케이크 1개/ 익명-농부쌀 20킬로*1포, 국수 3킬로*2개/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라파엘님-전라미 20킬로*1포/ ㈜ 유니나코리아-유니나코리아 후원물품(수딩 썬세럼) 2상자/ 익명-고기 1상자/ 김수영님-박카스 젤리 1상자/ 자뻑님-육개장 사발면 24개 1상자/ 익명(천안 병천 요한농장)-오이 2상자/ 익명 부부-박카스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김*라님-축산물 1상자/ 익명-쌀 20킬로*4포/ 익명(신원사)-간수 뺀 소금 5킬로*2포/ 주우성님-의류 1상자/ 익명-대추방울토마토 1킬로*6팩/ 익명-쌀 40킬로*3포/ 익명-고기 2봉지 무 1상자 감자 1상자 책 1상자/ 익명(명성정미소)-경기미 쌀 10킬로*2포/ 익명-살사후실리 샐러드 1상자/ 익명-춘천 닭갈비 1상자/ 익명(동그랑)-생선가스 2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2023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무척 덥습니다. 삼복더위입니다. 비도 많이 쏟아집니다. 비오는 날 노숙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여름에는 가장 서늘한 곳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바로 교도소입니다. 일년에 한 번 칠월 칠석날처럼 잠깐 만납니다. 보통은 10분이고 길면 15분 정도입니다. 그 짧은 만남이지만 우리 형제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송진희님/ 이지영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정인자 루시아님/ 양해연님/ 배경환님/ 김지혜님/ 배순주님/ 제주 늦바람/ 권무성님/ 김동채님/ 권원만님/ 김명란님/ 이정진님/ 송승환님/ 장은희님/ 박재현님/ 송숙남님/ 이효근님/ 김창호님/ 대구 김동규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임경환님/ 김정태님/ 서인규님/ 곽민경님/ 박현우님/ 김다인님/ 김정식님/ 바람새님/ 유인순님/ 서영만님/ 김충수님/ 박에린님/ 이윤홍님/ 허윤경님/ 고도연님/ 표수희님/ 엄경숙님/ 이시우님 이시은님/ 손가영님/ 서명희님/ 최은자님/ 박명순님/ 신예원님/ 새길교회/ 정선민님(영치금)/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이화섭님/ 김요조님/ 김혜영님/ 박관희님/ 민은원님/ 심지수님/ 남진우님/ 김두현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장정원님/ 감사합니다/ 이은주님/ 꽃길만/ 김현정님/ 이은철님/ 고맙습니다/ 유다정님/ 고윤철 멜키올님/ 조양옥님/ 효주 아녜스님/ 김효정님/ 강영욱님/ 고은정님/ 정정민님 82쿡/ 이시현님/ 우복자님/ 이영임님/ 한영남님/ 82쿡 이은경님/ 문효숙님/ 82쿡 유니콘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심숙희님/ 박수정님 (예다운치과의원)/ 82cook 라빵님/ 김경남님/ 김윤경님/ 안영미님 (82쿡)/ 신혜진님/ 최민정님/ 김경애님/ 김명숙님/ 감사합니다/ 장정민님/ 남윤정님/ 임혜지님/ 82쿡/ 82쿡 팬님/ 박종선님 기부/ 김성은 수녀님/ 82쿡 송혜선님/ 건강하세요/ 조미영님/ 신혜경님/ 이경주님/ 김정연님/ 마음보탭니다/ 권명희 데레사님/ 김지혜님 82쿡/ 이이정님/ 안나님/ 서은경님/ 이미호님/ 김수안님/ 행복하세요/ 박강원님/ 김지윤님/ 박혜림님/ 한성택님/ 임광학님/ 박종철님/ 김양숙님/ 베트남 윤현정님/ 하병렬님/ 김정수님 (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손성애님/ 권영민님/ 조숙희님/ 주님사랑/ 이환희님/ 박은정님/ 정종원님/ 이경화님/ 초천재님/ 김기원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엄귀화님/ 신세균님/ 김희형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유병창님/ 구본권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황선모님 (대신기업사)/ 염은정님/ 은송이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김민철님/ 박경희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성필립보생태마을/ 김효경님/ 이명룡님/ 김남일님/ 박성호님/ 백승향님/ 벨라데따님/ 서효경님(커핑)/ 김인재님/ 김은정님/ 설정아 헬레나님/ 연두네/ 이승호님/ 김대호님/ 강윤하님/ 김유라님/ 윤태옥님/ 진우 연우님/ 최진아님/ 오귀연님/ 섭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이완규님/ 박준성님/ 김수길님/ 박승주님/ 최윤정님/ 예배자님/ 감사합니다/ 전윤금님/ 홍은경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조은정님 이유재 생일/ 이춘례님/ 문혜경님/ 김금배님/ 황선희님/ 계인권님/ 박전호님/ 한국유압/ 이명규님/ PARK MARIA GORETTI님/ 김샛별님/ 허진희님/ 김경진님/ 인천 살림교회/ 성경년님/ 김미카엘라님/ 조상연님/ 서현자님/ 김인욱 요셉님/ 이승수님/ 강영미님/ 엄득종님/ 허보임님/ 고병문님/ 이도환님/ 임현태님/ 조옥희님/ 고맙습니다^^/ 네오비 독서지향/ 박만규님/ 김남열님/ 여지원님/ 최현수님/ 네오비 독서지향/ 박영규님/ 박지희님/ 김두현님/ 표은영님/ 가브리엘라님/ 마리안나님/ 김계숙님/ 조용준님/ 장기은님/ 임충빈님/ 박희석님/ 후원/ 최미라님/ 송명희님/ 전란혜님/ 이나경님/ 최대선님/ 뭉치님/ 배정임님/ 소희영님/ 최선옥님/ 조경숙님/ 최은엽님/ 성영희님/ 황병규님/ 후원합니다/ 이영노님/ 김희형님/ 운오통상/ 엄귀화님/ 한영희님/ 엄태승님/ 심창우님/ 강현숙님/ 장인환님/ sn570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송은정 젬마님/ 요한 은총/ 김금자님/ 유택주님/ 광주 파스칼회 선교/ 윤정화님/ 산국/김인희님/ 조인례님/ 이종랑님/ 차미향님/ 양채빈님/ 김형태님/ 김소녀님/ 조용훈님/ 신유라님/ 배고픈이들에게/ 이순재님/ 김민실님/ 영모오빠 큰이모 하늘나라/ 김인철님/ 연제숙님/ 오희선님(호맥청)/ 서성민님/ 강귀숙님/ 예수사랑/ 오정희님/ 안만덕님/ 이창선님/ 임정희님/ 김은미님/ 김경희님/ 권영란님/ 강천웅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김우탁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고미지님/ 백병현님/ 금성님/ 이지형님/ KIMJAE님/ 이석호님/ 문재영님/ 최용 (야고보)님/ 후원금/ 곽명순님/ 배동찬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노현주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이상진님/ 방동식님/ 사랑합니다/ 김재순님/ 이소영님/ 황세희님/ 박성욱님/ 김태완 도영님/ 얄미운천사/ 김종준님/ 구정미님/ 황수철님/ 김두현님/ 이수진님/ 최영화님/ 안준형님/ 김길순님/ 정선일님/ 장진희님/ 강영진님/ 오현정님/ 김요나님/ 조순혜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박선영님/ 허은미님/ 김원국님/ 황영화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이성현님 혜림님/ 조윤주님/ 채복순님/ 백경린님/ 분당 이서준님/ 이순호님/ 박인애님/ 김정희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민지님/ 김영주님/ 박유미님/ 조레비나님/ 이주희님/ 조소현님/ 이혜경님/ 김희형님/ 박사운님/ 박경국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엄귀화님/ 김수영님/ 김종국님/ 010****7094님/ 한은숙님/ 정영숙님/ 박동규님/ 홍경숙님/ 가브리엘라님/ 정선군 이명희님/ 김헌준님/ 김종필님/ 이강준님/ 권순택님/ 김미애님/ 정명심님/ 맹승주님/ 세아이 맘/ 황재환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이윤헌님/ 김철수님/ 황길용님/ 박용모님/ 이숙희님/ 김순자님/ 이지향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유지현님/ 경준 경빈님/ 이해광님/ 채경규님/ 민들레님/ 김아람님/ 세운약국/ 이경희님/ 백장미님/ 노승현님/ 한창용님/ 안미영님/ 노승근님/ 여형구님/ 이은진님/ 주헌 강민님/ 민소리님/ 심규섭님/ 이인근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박천조님/ 최옥심님/ 김미심님/ 권홍철님/ 함께 사는 세상/ 유정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김종훈님/ 박현숙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박은성님/ 박나원님 후원/ 유시현님/ 사리육수 추가/ 하헌구님/ 이명옥님/ 이경보님/ 김영미님/ 유선혜님/ 이혜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이신형님(제이엘코아)/ 이정옥님/ 최충열님/ 박순영 엘리사벳님/ 김두현님/ 원용지수님/ 송영선님/ 서영남님/ 이홍님/ 손영주님/ 최숙희님/ 손영욱님/ 서지현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영월 순복음교회/ 차진태님/ 박선희님/ 박재국님/ 심희옥님/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오창재님/ 김소정 요세피나님/ 윤재정 아셀라님/ 정후남님/ 백지은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문혜정님/ 효리님/ 홍승욱님 2306/ 박한철님/ 두성 이영교님/ 무명/ 오영진님/ 박수연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최준일님/ BYUNYONG님/ 한승희님/ 김재정님/ 클라라님 프란치스코님/ 김송연님/ 홍선희님/ 한성택님/ 이바오로님/ 장경님/ 김미경님/ 이동명님 (글로비스TP)/ 권주성님/ 유정한님/ 유한경님/ 이숙희님/ 김승용님/ 노영주님/ 김진미님/ 은혜님/ 박병국님/ 김윤희님/ 이현경님/ 이정훈님/ 소윤님/ 허상봉님/ 김종건님/ 김가민님/ 이은주님/ 주종옥님/ 황진원님/ 김기식님/ 정옥희님/ 윤종숙님/ 유제학님/ 맹일호님/ 운정 세은맘/ 인천 YWCA 서순아님/ 안선희님/ 박영자님/ 조경민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엄귀화님/ 김정화님/ 백선경님/ 문성희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김은숙님/ 오민숙님/ 임지윤님/ 서석숭님/ 김영균님/ 박영애님/ 이순례님/ 이명옥님/ 이민님/ 이승희님/ 박미경님/ 강유단님/ 서태민님/ 김우희님/ 박소연님/ 금우민님/ 박교배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한진님/ 임양례님/ 이봉주님/ 아주 작은님/ 이동근님/ 이명우님/ 변성혁님/ 이창순님/ 김영현님/ 인규성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수연님/ 고준수님/ 김봉미님/ 여은영님/ 김옥진 비비안나님/ 김승현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홍석님/ 김정라님/ 송지영님/ 김희형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정은아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 정교화님/ 김진영님/ 우경애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김남준님/ 박진문님/ 권자현님/ 박찬욱님/ 이준희님/ 신영인님/ 권소현님/ 원정은님/ 홍순란님/ 국경숙님/ 우진서님/ SAMSAFE님/ 정영숙님/ 나영도님/ 송선희님/ 황미영님/ 노영주님/ 한미연님/ 최규하님/ 이광일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박주현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고현정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박재현님/ 김권영님/ 김수홍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재정님/ 정무궁님/ 남윤정님/ 감사합니다/ 조석재님/ 이진수님/ 최재호님/ 백향숙님/ 이명규님/ 김귀례님/ 황양수님/ 정우진님/ 김은경님/ 김희심님/ 김기문님/ 강환진님/ 가락동 김혜진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정영란님/ 황윤성님/ 김재정님/ 주현수님/ 한만성님/ 민영훈님/ 김정은님/ 전동길님/ 전성임님/ 조미영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이선화님/ 감사합니다2/ 황성미님/ 이정기님/ 아가페님/ 김상연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강기선님/ 강애란님/ 능동/ 김효진 (요안나)님/ 유흥식님/ 김종우님/ 이주현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장선희님/ 옥종현님/ 김영식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문자님/ 허은경님/ 채기화님/ 김의중님/ 김민규님/ 박래홍님/ 연진경 사라님/ 최미영님/ 김성욱님/ JEEKKIM님/ 정현수님/ 안승훈님/ 길령혜님/ 감사합니다/ 담이 메이 쭌이 고맙습니다/ 울프님/ 주님의 이름으로/ 최정옥님/ 김정희님/ 황보명님/ 이경호님/ 서숙수녀님/ 이명성님/ 이순자님/ 이경혜님/ 박춘자님/ 김지윤님/ 이광호님/ 이근우님/ 남진우님/ 소파리님/ 장우석님/ 이세영님/ 똥개, 똥순/ 정해진님/ 박범진님/ 황지혜님/ 후원/ 임우석님/ 이유정님/ 김다영님/ 구화영님 감사합니다/ 노정임님/ 김일택님/ 노재민님/ 노재남님/ 김민준님/ 김건태님/ 이송민님/ 류창형님/ 기부금/ 한예지 마리아네/ 서주희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김수진 리드비나님/ 황윤재님/ 송희정님/ 박경진님/ 홍현주님/ 김옥경님/ 구경회님/ 고현숙님/ 정욱섭님/ 이새은님 (이약국)/ 석은정님/ 박상희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김대장님/ 고충원님/ 구예지님/ 좋은 하루되세요/ 이왕기님/ 박조희님/ 박경빈님 사학연금퇴직/ 이병찬님/ 송희정님/ ASINUS님/ 박현애님/ 양유진님/ 황성호님/ 이서정님/ 고혜영님/ 이순미님/ 강양우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이향님님/ 장춘복님/ 임태희님/ 고장숙님/ 윤경숙님/ 송창훈님(에스플라워(S Flower))/ 장은주님/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마들렌님/ 이혜련님/ 세레나님/ 송희정님/ 선민정님/ 길두재님/ 정호진님/ 김나현님/ 최혜승님/ 이안나님/ 김호숙님/ 최유진님/ 함께/ 최광민님/ 여상호님/ 김남훈님/ 안찬호 바오로님/ 박지영님(JYP)/ 배현진님/ 신지연님/ 이수빈님/ 윤성운님 (진료약제비)/ 적지만 10년간 1만원씩(박준희님)/ 감창환님/ 기부금/ 한은지님/ 전혜원님/ 김정원님/ 서인애님/ 김경미님/ 배진환님/ 박귀연님/ 임주애님/ 김고운님/ 이경민님/ 유권수님/ 유이준님/ 오금숙님/ 강옥중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최혜승님/ 주영광님/ 송희정님/ 이서명님/ 구본호님/ 김로연님/ 스튜디오 콜라주/ 유수린님/ 김경희님/ 박준형님/ 강섬님/ 서은경님/ 한문희님/ 김두현님/ 건강하세요/ 이윤선님/ 김은옥님/ 익명 자매님/ 임선양님/ 8726님(차량번호)/ 김선미님/ 구정숙님/ 구정숙님/ 오승훈님/ 합계:24,647,640원 2023년 6월 후원 은인과 물품입니다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재미난 연구소-신안염전 소금 20킬로*10포/ 김*순님-쌀 20킬로*1포/ 익명(옥정농협)-농부의 쌀 20킬로*4포/ 김희*님-쌀 20킬로*1포/ 정연순님-마늘 1상자/ 익명(배송)-비타민 음료 60캔/ 익명-삼양라면 4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김선미님-쌀 20킬로*1포/ 박혜정 미카엘라님-의류 3상자/ 익명-생닭 50마리/ 익명-순창 쌈장 14킬로*1통/ 익명(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가빈유통)-카페오레 2상자/ 김*주님-의류 2상자/ 익명(해남)-마늘 3접/ 익명-달걀 10상자(2판*10개)/ 서*경님-잡화 1상자/ 이해림님-사과 1상자/ 익명(스마일물류)-페리오 치약과 칫솔 2상자/ 김*주님-기타 장난감 1상자/ 익명-사발면 및 과자 1상자/ 82쿡 박민선님 외-로메인 상추 1상자. 꽃상추 1상자. 진라면 4상자, 생필품 2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청경채 1상자, 사과 1상자, 감자 1상자/ 세상과 함께-마헤레 떡 백미 완두콩설기 2상자/ 목포상회-떡갈비 1상자/ 82쿡 박민선님 외-진간장 2통, 식용유 3통/ 서*경님-잡화 1상자/ 박은*님-농사꾼 양심쌀 20킬로*1포/ 오재석 베드로님과 친구-돼지고기, 천도봉숭아, 양배추, 수박, 두부, 도토리묵 2상자/ 익명(농부가 키운쌀)-쌀 20킬로*10포/ 익명-쌀 20킬로*2포/ 청량리 데레사자매님외-돼지고기 50킬로/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윙자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익명(흑산도)-건어물, 젓갈 1상자, 액젓 1통/ 정*영님-양말 및 수건 1상자/ 82쿨 신미숙님-마스크 1상자(500매)/ 익명-마스크 및 양말 1상자/ 익명도시락 컵라면 5상자/ 정*영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수박 1통, 누룽지 2봉, 나물 1봉, 밥 1통/ 정미정님-춘미네농장 달걀 3상자/ 익명-애호박 3상자/ 익명(햇빛소금)-소금 10킬로*2포/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1015(차량번호)님-수박 1통, 과일 2상자, 떡 1봉/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감자 1상자, 토마토 1상자, 도토리묵 1상자, 동부묵 1상자/ 세상과 함께-마헤레 신비복숭아 1상자, 백미 들게 절편 9상자/ 오혜윤님-신발 1상자/ 김*주님-장난감 및 과자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윤세*님-소금, 미역 등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조*희님-생필품 1상자/ 김*주님-신발 1상자/ 2557(차량번호)님-해솔쌀 20킬로*10포/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8769(차량번호)님-임진강쌀 20킬로*2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박*순님-마늘 및 김치 1상자/ 이*훈님-의류 1상자/ 청춘건어물-정어리 1상자/ 익명-상추 및 기타 1상자/ 익명-마늘 1상자/ 조**님-잡화 1상자/ 김수영님-종합 캔디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김수영님-과자 1상자/ 익명-프라이팬 1, 도마 1개, 냄비 2개, 머그 컵 1세트/ 익명-연세두유 2팩/ 광천 은선네(익명)-젓갈 1통/ 박*진님-의류 1상자/ 익명(금*농장)-달걀 90구/ 익명-신안 천일염 1포/ 이우성님-양파 20킬로 1상자/ 익명-강화섬쌀 10킬로*2포/ 세상과 함께-마헤레 신비 복숭아 2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20팩/ 임선양님-감자 2상자, 돼지고기/ 오재석 베드로님-돼지 등뼈 40킬로/ 8726(차량번호)님-감자 4상자/ 1354(차량번호)님-따오기쌀 20킬로*1포/ 익명(윙장애인 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익명-마스크/ 익명-오뚜기 짜슐랭(짜장라면) 1상자/ 김재향님-감자 3상자/ 손*정님-악세서리 1상자/ 하승*님-감자 2상자/ 김수영님-골드 캔디 2상자/ 익명-너구리 라면 1상자/ 82쿡 써니좋아님-어묵 1상자/ 이*화님-생필품 1상자/김수영님-캔디 1상자/ 배수*님-감자 2상자/ 이원정님-감자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동부콩 1상자/ 익명-커피믹스 2상자/ 이윤정님-침구류 1상자/ 익명-맛 좋은 쌀 20킬로*1포/ 익명-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비 23-09-21 06:42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손민주 23-08-27 07:24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박, 계란등 보냅니다.
행복전도사 23-08-26 20: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글로리아a 23-08-26 17:35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신명호안토니오 23-08-26 15:1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마을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 1상자 보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PreciousAnne 23-08-26 13:40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짱이엄마 23-08-26 11:27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미희♥아가다 23-08-26 10:51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 매일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등불 23-08-26 07:19
 
시드니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박필웅다니엘 23-08-25 20:46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다영 23-08-25 17:24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슈퍼스토리 23-08-25 15:31
 
빛과 희망을 봅니다.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Ferystal 23-08-25 13:09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HeleneGrace 23-08-25 11:52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많으셨습니다.
릴리안 23-08-25 10:37
 
봉사, 사랑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효주아녜스 23-08-25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Murillo 23-08-24 17:53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Mindulle Mindulle Guksu Jib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13
ForYou 23-08-24 12:2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조은채 23-08-24 10: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김태훈펠릭스 23-08-24 07:51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동참!!
사랑천사 23-08-23 20:37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들국화 23-08-23 17:1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오수진세실리아 23-08-23 15:29
 
강한비가 계속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생선가스, 만두등 1상자 보냅니다.
Doreens 23-08-23 13:46
 
This Is The Love Story~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Aloha! 23-08-23 11:58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훈훈하고 정 있는 이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ツ)
헤르미온느 23-08-23 10:31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사랑꾼 23-08-23 07:15
 
여수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
맛있는 복숭아 1상자 택배로 보냅니다.
천사의노래 23-08-22 20:42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3-08-22 17:0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나비 23-08-22 15:27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PEAKTIME 23-08-22 13:51
 
ANNYONG HASEYO...
Homeless people are the most underprivileged.
Instead of being treated like a person, they are scorned...
It is something that ordinary people avoid.
The thing that moved me the most from knowing MINDULLE GUKSU JIB was
Treating poor neighbors and homeless people as VIP guests
As it is, without any conditions
It was about sharing and giving love.
From knowing Mindulle Guksu Jib to sharing
You always work hard. Angels, stay healthy!
I support you always,,
오키도키 23-08-22 11:46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뭉구! 23-08-22 10:19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민효정루치아 23-08-22 07:25
 
안녕하세요.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Abegail 23-08-21 20:57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별사탕 23-08-21 17:03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이창훈알퐁소 23-08-21 15:41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수수스프, 복숭아 보냅니다.
Guillermo 23-08-21 13:26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Renaldo 23-08-21 11:39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J상화 23-08-21 10:51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 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희경요안나 23-08-21 07:26
 
반갑습니다.
사랑의 중심 잡기~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율ol 23-08-20 20:48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꽃잎한별 23-08-20 17:14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임현호비오 23-08-20 15:39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20주년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nICOLO 23-08-20 13:52
 
Good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NaTaLiA 23-08-20 11:47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디아나 23-08-20 10:19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해바라기 23-08-20 07:51
 
안녕하세요.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허유진루시아 23-08-19 20:35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레노아 23-08-19 19:03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소녀의기도 23-08-19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맛있는 수박2통 보냅니다.
Arielle 23-08-19 13:42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osquito 23-08-19 11:24
 
이렇게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도익환베드로 23-08-19 10:59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동무생각 23-08-19 07:41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강주연글라라 23-08-18 20:28
 
나눔에서 오는 기쁨,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에 큰 도움 주시는 봉사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v셜록v 23-08-18 18:35
 
사람과 사람이 온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마릴리스 23-08-18 13:47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늘창고 23-08-18 09:51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크리스티나 23-08-18 07:19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Uiselle 23-08-17 17:40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유나♥ 23-08-17 12:27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ヾ(≧▽≦*)o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Rainbow# 23-08-17 10:49
 
반갑습니다. 유투브 평화방송에서 방금 민들레국수집 봤어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갈애기의꿈 23-08-17 07:14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김현정 23-08-16 20:5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정현야고보 23-08-16 17:35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마존 23-08-16 15:41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딸 백일떡 보냅니다. 동참!
Telmo 23-08-16 13:29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jinaㅡkim 23-08-16 11:53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happy day ♥ 대표님 힘내세요.
태성태희맘 23-08-16 10:16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전도영산티아 23-08-16 07:2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돼지고기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레노아 23-08-15 20:47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힘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숙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정은주세실리아 23-08-15 17:31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트리 23-08-15 16:08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대표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동참!!
Erlinda 23-08-15 13:26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전경호 23-08-15 11:59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아리아리랑 23-08-15 10:14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지현아녜스 23-08-15 07:31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동참!!
JENNY 23-08-14 21:07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최경재빈첸시오 23-08-14 17:3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빛날개 23-08-14 15:19
 
와~~ 감동입니다.
시애틀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동참!!
Florence 23-08-14 13:41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jessela 23-08-14 11:26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엘로이x 23-08-14 10:52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신선주노엘라 23-08-14 07:19
 
광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도레미 23-08-13 20:37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오즈의마법사 23-08-13 17:0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가시연꽃 23-08-13 15:41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동참!!
Lizzie 23-08-13 13:26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정미경모니카 23-08-13 11:53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Karolina 23-08-13 10:31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어깨동무 23-08-13 07:0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 함께 8월19일 토요일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갈게요.
최창민로렌스 23-08-12 20:48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루피 23-08-12 17:24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산들바람 23-08-12 15:09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BrettKim 23-08-12 13:57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하영자이레나 23-08-12 11:3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D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lㅡchaekyoung 23-08-12 10:19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와사랑 23-08-12 07:2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방글이 23-08-11 20:57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경철바오로 23-08-11 17:42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이언박 23-08-11 15:2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miCHELLE 23-08-11 13:06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Vanessa 23-08-11 11:38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김은주캐서린 23-08-11 10:41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해피트리 23-08-11 07:16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삭막한 시대, 어려운 일상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Erlinda 23-08-10 17:59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신동준루카 23-08-10 12:2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Jessica 23-08-10 10:47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지개 23-08-10 07:19
 
태풍카눈의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8월부터 동참!!
맛있는 서귀포 밀감, 2상자 보냅니다.
이새롬사비나 23-08-09 20:53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뽀야y 23-08-09 17:31
 
봉사,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렌느블랑쉬 23-08-09 15:4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RiLaKkuMa+ 23-08-09 13: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임종덕포카스 23-08-09 11:57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Amanda 23-08-09 10:14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행복드림 23-08-09 07:2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스텔라초이 23-08-08 20:42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루피아 23-08-08 17:19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윤효주아녜스 23-08-08 15:26
 
페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qUEENIE 23-08-08 13:51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그린나래 23-08-08 12:38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Rosaria 23-08-08 11:03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신호등 23-08-08 07:29
 
안녕하세요.
36도 찜통더위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허영수토마스 23-08-07 20:45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KeilyㅡJ 23-08-07 17:31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 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별빛가득 23-08-07 15:18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다경체사리아 23-08-07 13:52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 23-08-07 11:27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CELINA 23-08-07 10:49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착한지연이 23-08-06 21:06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하덕규파스칼 23-08-06 17:24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 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슈퍼맨 23-08-06 15:37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Tamara 23-08-06 13:51
 
If we all have an open heart,
a heart that is willing to share even in a small part of what we have
we surely would feel happy deep within.
A slight relieve of worries about other people,
you can never know how BIG help you have done once you see
that person you help smile happily.
the same with the children, a small little toys, means the world to them
old or new, thats how simple their happiness is,
and that's why I want to thank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Agada 23-08-06 11:4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최미향루시아 23-08-06 10:15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파랑새 23-08-06 07:31
 
사랑으로 하는 일은 재미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해피해피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천예진빅토리아 23-08-05 22:58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맘마미아 23-08-05 17:13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알라딘 23-08-05 15:4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RexMari 23-08-05 13:09
 
Annyong haseyo!!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최은실파울리나 23-08-05 11:36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naomi 23-08-05 10:51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배려와 희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끝나지 않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남동토마 23-08-05 07:25
 
부산 송도 광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천안ㅡ경원맘 23-08-04 20:49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힐링♪ 23-08-04 17:13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파이팅♣ 착한 나눔들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세상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3-08-04 15:27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vinchen 23-08-04 13:52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한여름 무더위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정섭다미아노 23-08-04 11:38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착한나눔과 봉사에 감동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드뷔시 23-08-04 10:24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프란체스카 23-08-04 07:19
 
안녕하세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Benjies 23-08-03 17: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별빛달빛 23-08-03 12:35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정빈 23-08-03 10:47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진수희리디아 23-08-03 07:29
 
온나마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채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ishelKim 23-08-02 20:53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발렌티나 23-08-02 17:36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홍석우토마스 23-08-02 15:19
 
함께 나누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Hector 23-08-02 13:41
 
Good afternoon, in this hot weather,
many people still line up and come to eat delicious meal.
thank you for this wonderful preparation
a job well done to those who help and offer sponsoships,
May we all stay kind and loving to the needy,
they need people lik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o overcome hunger and pain that life has brought them,
fighting, be safe and healthy all the time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ray〃 23-08-02 11:25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더운날씨지만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바닐라랄라 23-08-02 10:57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 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작은별 23-08-02 07:49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마을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맛있는 수박, 복숭아등 보냅니다.
임현경세실리아 23-08-01 20:51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김택훈 23-08-01 17:35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AlbertㅡS 23-08-01 15:42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미모의뽀롱이 23-08-01 13:16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천사님들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죠.
사랑과 봉사,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루비 23-08-01 11:58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래요
따듯한 가슴으로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윤화영노엘라 23-08-01 10:24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과 사랑이 고물가에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Kelvin 23-07-31 20:47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함께하는세상 23-07-31 17:09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함께하는 기쁨,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그네스 23-07-31 15:36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비올레 23-07-31 13:50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최성훈스테파노 23-07-31 11:4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하루되세요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ID정인 23-07-31 10:24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RUFINA 23-07-30 20:57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을 챙겨주시고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에서 도 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희망을 품고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미쥬∼ 23-07-30 17:35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인순리오바 23-07-30 15:09
 
반갑습니다.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팍팍한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IgnacioM 23-07-30 13: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고재훈요셉 23-07-30 11:26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NAOMI 23-07-30 10:53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감사와사랑 23-07-30 07:3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ㅡ김한나ㅡ 23-07-29 21:05
 
감사합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변치 않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제비꽃 23-07-29 17:42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임마누엘요한 23-07-29 15:27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Raquel 23-07-29 13:51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a피터팬 23-07-29 11:39
 
인간극장 감동으로 봤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조심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세상의 '빛과 소금' 늘 건강하세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AlbertoJR 23-07-29 10:1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은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세상에 가슴 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름다운동행 23-07-29 07:51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박, 계란등 보냅니다.
햇님달님 23-07-28 20:26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최서원레이첼 23-07-28 17:03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율ol 23-07-28 11:35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 마음이지만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EvelynMay 23-07-28 10:58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지금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꿈나무 23-07-28 08:41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허희영리디아 23-07-28 07:19
 
안녕하세요.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0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rlinda 23-07-27 18:36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helping marginalized neighbors in society
I still think our future is full of hope.
Everyone is sad, even if there are failures and setbacks..
If we help, share, and live with each other, we will have hope of a new life again.
Nowadays, it would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but the love you've given them little by little create miracles.
I'll take courage a little bit to be with my neighbors!
Lonely people on the road.. I pray for you all Mindulle.
Thank you.. good sharing is lovely to gaze upon,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with love blooming.
경준경빈 23-07-27 12: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송민호안토니오 23-07-27 10:13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청포도 23-07-27 07:25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35도 연일 폭염에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생선가스, 만두등 1상자 보냅니다.
kimsook 23-07-26 20:58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노현정티바 23-07-26 17:36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아우쿠스티노 23-07-26 15:19
 
안녕하세요.
희망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 사랑의 나눔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Xhinggay 23-07-26 13:41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바다의별 23-07-26 11:27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llen 23-07-26 10:52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 질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비가 내리고 서늘해진 날씨에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남미영마틸다 23-07-26 07:14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80키로 보냅니다.
피어피치 23-07-25 20:39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 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봉사, 나눔 감사합니다 ^^a
쥬피터 23-07-25 17:05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남미영마틸다 23-07-25 15:41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Hariets 23-07-25 13:28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Alice 23-07-25 11:57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 23-07-25 10:31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향기 23-07-25 07:29
 
안녕하세요.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문예지 23-07-24 20:42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꽃보다란주 23-07-24 17:26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남현가롤로 23-07-24 15:31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Esperanza 23-07-24 13:07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엘라Q 23-07-24 11:49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사랑뿡주 23-07-24 10:24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노은주미리암 23-07-24 07:16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폭염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HyeoN 23-07-23 20:58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꽃들에게희망을 23-07-23 17:05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백곰 23-07-23 15:41
 
안녕하세요.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Venice 23-07-23 13:2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Mindulle Mindulle Guksu Jib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남지영로사 23-07-23 11:36
 
❤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AlbertㅡS 23-07-23 10:49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라일락 23-07-23 08:51
 
대구 앞산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참외, 만두등 2상자 보냅니다.
차주영수산나 23-07-23 07:18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연중 제16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당근, 파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콧노래∼* 23-07-22 20:35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테오도라 23-07-22 17:51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박진우헨리코 23-07-22 15:17
 
안녕하십니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십시오. 파이팅!!
Raquel 23-07-22 13:29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JhaZTyne 23-07-22 11:42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율리안나 23-07-22 10:18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개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고사리 23-07-22 08:36
 
미국 샌디에고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7월부터 동참!!
윤혜경파비올라 23-07-22 07:51
 
안녕하세요.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21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에버그린 23-07-21 15:29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동행 23-07-21 05:31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도진우모세 23-07-20 20:1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마을의 고마운 은인들...
앞에서는 민들레 수사님이 뒤에서는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밀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많이 아름답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Gayotine 23-07-20 17:51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evening.
빛의아리아 23-07-20 12:40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함박웃음 23-07-20 10:17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남지영세레나 23-07-20 08:39
 
힘든 사람들에게 비오는날~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사랑의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알라딘 23-07-20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Elizabeth 23-07-19 20:2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해 전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장석주베네딕토 23-07-19 17:49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별빛 23-07-19 15:31
 
안녕하세요.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삼겹살 60키로 보냅니다.
ZEORGIA 23-07-19 13:07
 
Impressed. When several people join forces instead of alone
It shows great power~~
The power to keep the homeless guests from starving today
It must be because of the care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ho have come up her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강지영마가르타 23-07-19 11:53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3-07-19 10:28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작은등불 23-07-19 08:15
 
고맙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패밀리 23-07-19 07:31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황보재인 23-07-18 20:57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뭉구! 23-07-18 17:14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나상호다미아노 23-07-18 15:29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Chinggay 23-07-18 13:51
 
Good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Josh 23-07-18 11:35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즐거운우리집 23-07-18 10:1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진주올리바 23-07-18 08: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나비 23-07-18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희망찾기~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ICOLA 23-07-17 21:0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비오 23-07-17 17:58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은숙골롬바 23-07-17 15:31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Lizzie 23-07-17 13:19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엄지공주 23-07-17 11:4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VillaRica 23-07-17 10:18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행 23-07-17 08:06
 
호주 시드니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예수 성심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재현다니엘 23-07-17 07:39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루시퍼 23-07-16 21:04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박미란오틸리아 23-07-16 17:58
 
^o^*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될께요. 늘 감사합니다!
더블어숲 23-07-16 15:32
 
캐나다 포트넬슨에서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Damian 23-07-16 13:15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하나☆ 23-07-16 11:49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youngㅡa 23-07-16 10:2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ω
알라딘 23-07-16 08:5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더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조은경알비나 23-07-16 07:14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라키티치 23-07-15 20:38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엘로이x 23-07-15 17:53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소정섭마태오 23-07-15 15:41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동참!!
TRISTA 23-07-15 13:19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조현숙티바 23-07-15 11:4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데이지 23-07-15 10:31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송민우헨치코 23-07-15 08:51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희망 23-07-15 07:19
 
와~~ 감동입니다.
시애틀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시대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메리엔젤 23-07-14 20:58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예솔마가르타 23-07-14 18:24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PreciousAnne 23-07-14 13:4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웃음꽃 23-07-14 09:51
 
안녕하세요.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3-07-14 07:39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신숙비아 23-07-13 20:0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마을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 1상자 내일 인편으로 보냅니다.
Florence 23-07-13 17:41
 
Good evening,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박동진안토니오 23-07-13 12:29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내사랑뿡주 23-07-13 10:42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진달래 23-07-13 08:1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민유경나탈리아 23-07-13 07:51
 
삶,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달빛소나타 23-07-12 20: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LoiseAn 23-07-12 17:24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진우다윗 23-07-12 16:19
 
창원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은희파비올라 23-07-12 15:4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주참외, 사과등 2상자 보냅니다.
Kenneth 23-07-12 14:3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옹달샘 23-07-12 13:07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국수집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요즘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경호안셀모 23-07-12 12:59
 
안녕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치벨리 23-07-12 11:42
 
소유로 부터의 자유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크나큰 감동입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모습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숙요안나 23-07-12 11:05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JudyAnn 23-07-12 10:27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오늘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