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5-15 10:29
2023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931  

 

 

 

 

 

  

2023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

고맙습니다.

2023년 4월 1일 토요일에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를 드렸습니다.

김영욱신부님, 최종수 신부님, 지성용 신부님, 서영필 신부님. 김명호 신부님, 김현규 신부님이 함께 미사를 드리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인들과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 덕분에 20년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가게,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다문화모임, 교정사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년에 인간극장에 방영되었던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이 작년 추석에 특집으로 유투브에 올려졌습니다. 6개월만에 153만회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올렸습니다. 놀랍습니다.

“82 COOK” 고마운 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피터 모린에게는 오랫동안 이끌어 가야 할 계획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환대의 집’이라 불렀다. 이 계획을 통해서 우리는 구제와 자선을 실천하며 국가가 독점한 일체의 원조와 지원활동에 맞서야 했다. 애초부터 그러한 활동은 국가의 몫이 아니라 각 개인 상호 간의 혐력과 도움으로 이루어 내야 할 일이었다.”(고백. 도로시 데이 지음. 327쪽).

고맙습니다.

2023년 3월 후원 은인입니다.

권수진님/ 서지영님/ 정인자 루시아님/ 김정희님/ 양해연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정태님/ 서효경님 (커핑)/ 박창석님/ 이은철님/ 유병창님/ 송숙남님/ 김다인님/ 김명란님/ 박명순님/ 권정숙님/ 김경남님/ 김정식님/ 김혜영님/ 이미호님/ 서명희님/ 정옥희님/ 엄경숙님/ 김기식님/ 새길교회/ 박성욱님/ 이지영님/ 정선민님 영치금/ 이이정님/ 김태곤님 감사합니다/ KELLY님 후원/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송진희님/ 김지혜님/ 배순주님/ 감사합니다/ 배경환님/ 권원만님/ 김우탁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감사합니다 천사님/ 꽃길만님/ 김현정님/ 송승환님/ 장은희님/ 요안나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김요조님/ 싱가폴 소화 데레사님/ 임경환님/ 광주 파스칼회 선교/ 유다정님/ 박현우님/ 유인순님/ 박에린님/ 하성식님/ 고윤철 멜키올님/ 조용필님/ 임광학님/ 최은자님/ 표수희님/ 서영만님/ 허윤경님/ 정무궁님/ 이연숙님/ 이경주님/ 조경숙님/ 이화섭님/ 고원일님/ 심지수님/ 인영애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이경화님/ 정종원님/ 이서영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서울대교구 목4동 성당 밀알회/ 김수안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방동식님/ 김윤경님/ 박강원님/ 박관희님/ 박은수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박혜림님/ 김경기님/ 박종선님 후원금/ 김인재님/ 박만규님/ 김영미님/ 진우 연우님/ 최진아님/ 조양옥님/ 손가영님/ 이나경님/ 김은정님/ 이경인님/ 황세희님/ 김남일님/ 마리안나님/ 남은경님/ 신명희님/ 강소후님/ 송영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춘홍님/ 김미카엘라님/ 유현영님/ 황창연님(성필립보 생태마을)/ 김효경님/ 이순호님/ 김선님/ 조숙희님/ 이수정님/ 임혜지님/ 서인규님/ 김양숙님/ 정재연님/ 엄귀화님/ Serena님/ 유오형님/ 김기원님/ 전윤금님/ 전성실님/ 초천재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임혜경님/ 문정숙님/ 존경합니다/ 김상익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연두네/ 온정아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이혜숙님/ 구본권님/ 은송이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염은정님/ 백승향님/ 김민철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이명룡님/ 박성호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김성은님/ 벨라뎃다님/ 박병국님/ 강윤하님/ 김유라님/ 한국유압/ 박선영님/ 김두현님/ 도승아님/ 황미진님/ 강규환님/ 이정훈님/ 이중호님/ 김지영님/ 신숙자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설정아 헬레나님/ 김경진님/ 인천 살림교회/ 계인권님/ 장기은님/ 강영미님/ 이정진님/ 임선영님/ 전란혜님/ 성경년님/ 윤영자님/ 조상연님/ 서현자님/ 감사합니다/ 김인욱 요셉님/ 송수진님/ 권명희 데레사님/ 송민정님/ 서의자 크리스티나님/ 우데레사님/ 차권종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황선희님/ 이도환님/ 김길순님/ 권정숙님/ 명일웅님/ 고맙습니다^^/ 박종철님/ 김리하님/ 김가비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황병규님/ 설현순님/ 김윤관님/ 이영노님/ 운오통상/ 심창우님/ 엄태승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임현태님/ 김금자님/ 김남열님/ 여지원님/ 김경신님/ 이선영님/ 이혜경님/ 윤정화님/ 조용준님/ 고도연님/ 로사리아님/ 양채빈님/ 권유경님/ 홍종미님/ 김재정님/ 최현수님/ 최미라님/ 심희옥님/ 김형태님/ 조용훈님/ 에이콘출판/ 이순재님/ 박영규님/ 안만덕님/ 표은영님/ 박인애님/ 행복/ 최선아님/ 서성민님/ 김숙희님/ 권영민님/ 박혜령님/ 황윤성님/ 이용승님/ 이종랑님/ 최옥심님/ 이창선님/ 임충빈님/ 이춘홍님/ 조옥희님/ 김기철님/ 뭉치님/ 권영란님/ 오현정님/ 이주연님/ amaspace님/ 박희석님/ 엄귀화님/ 최은엽님/ 후원합니다/ 장인환님/ 연제숙님/ sn570님/ 오희선님(호맥청)/ 박현규님/ 오정희님/ 임형계님/ 정연숙님/ 안준형님/ 유덕원님/ 김은미님/ 박전호님/ 박효선님/ 명근준우님/ 김두남님/ 이경희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우탁님/ 신효선님/ 김송연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고미지님/ 백병현님/ 금성님/ 이지형님/ KIMJAE님/ 이석호님/ 문재영님/ 최용 (야고보)님/ 후원금/ 배동찬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노현주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정영숙님/ 원유창님/ 이상진님/ 김세은님/ 얄미운천사님/ 김종준님/ 구정미님/ 김두현님/ 백경린님/ 허은미님/ 최영화님/ 조덕만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기부금/ 서순실님 김령희님/ 채복순님/ 황미진님/ 최재혁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영란님/ 이주희님/ 조소현님/ 박경국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이종민님/ 박지희님/ 장진희님/ 강영진님/ 정선일님/ 황수철님/ 김재정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홍경숙님/ 한창용님/ 최옥심님/ 김종국님/ 엄득종님/ 산국/김인희님/ 김은경님/ 이춘홍님/ 분당 이서준님/ 홍지영님/ 양은미님/ 정귀영님/ 김은숙님/ 권순택님/ 김헌준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인근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정명심님/ 맹승주님/ 김종필님/ 세아이맘/ 이강준님/ 김영주님/ 이윤헌님/ 차순옥님/ 이영실님/ 김철수님/ 황길용님/ 엄귀화님/ 김순자님/ 조윤주님/ 김세진님/ 조형이님/ 이숙희님/ 박용모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경준 경빈님/ 염숙영님/ 유지현님/ 박현숙님/ 이지향님/ 이해광님/ 채경규님/ 김수자님/ 민들레님/ 임지호님/ 노승근님/ 김아람님/ 세운약국/ 박종철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곽지영님/ 함께 사는 세상/ 한은숙님/ 하헌구님/ 심규섭님/ 박혜랑님/ 여형구님/ 주헌 강민님/ 오채현님/ 김숙희님/ 민소리님/ 방미경님/ 심미용님/ 안혜성님/ 박동규님/ 김주영님/ 전태일님/ 김두현님/ 이혜경님/ 김다영님/ 김미심님/ 장은주님/ 홍성진님/ 이은진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김태완 도영님/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김종훈님/ 사리육수 추가/ 송미정님/ 박성남님/ 박천조님/ 권오선님(쥬씨 팔팔핫도)/ 평화를 빕니다/ 김준호님/ 양선영님/ 이혜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황영화님/ 이숙희님/ 이은주님/ 황미진님/ 김경희님/ 이정옥님/ 축 행복/ 최충열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서영남님/ 박재국님/ 이홍님/ 새길교회/ 최숙희님/ 차진태님/ 권홍철님/ 배정옥님/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효리님/ 손영욱님/ 정옥희님/ 한미연님/ 이은주님/ 손영주님/ BYUNYONGHO님/ 재연 강제권님/ 서효경님(커핑)/ 김은숙님/ 오창조님/ 김은경님/ 신영인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백지은님/ 정은아님/ 문혜정님/ 감사합니다/ 홍승욱님/ 하병렬님/ 김종건님/ 정후남님/ 최준일님/ 오영진님/ 이바오로님/ 두성 이영교님/ 박재현님/ 김정희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이창순님/ 유용석님/ 이현경님/ 박한철님/ 이정훈님/ SAMSAFE님/ 재흥학주효영님/ 조경민님/ 유한경님/ 나눔이님/ 이정진님/ 장경님/ 나영도님/ 허상봉님/ 황진원님/ 김가민님/ 고형숙님/ 김수연님/ 김기식님/ 김미경님/ 박수정님(예다운치과의원)/ 류희숙님/ 노정윤님/ 운정 세은맘/ 유제학님/ 권소현님/ 박현아님/ 김윤희님/ 김승용님/ 김두현님/ 후원/ 정해진님/ 똥개.똥순/ 박범진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장우석님/ 이세영님/ 임준영님/ 노정임님/ 김일택님/ 김건태님/ 노재남님/ 노재민님/ 김민준님/ 배미희님/ 이송민님/ 임혜원님/ 서주희님/ 황윤재님/ 최혜승님/ 취직해서 더 보낼게요/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김수진 리드비나님/ 방선정님/ 파이팅/ 미카엘님/ 김지숙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서미진님/ 박승남님/ 김다영님/ 송희정님/ 류창형님/ 김옥경님/ 최혜승님/ 김유나님/ 홍현주님/ 이새은님(이약국)/ 정욱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김대장님/ 고충원님/ 건강 잘 챙기세요/ 이순미님/ 전서진님/ 차윤석님/ 최미숙님/ 이왕기님/ 한지혜님/ Martha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명정화님/ 송희정님/ 이경환님/ 윤경숙님/ 임연우님/ 황성호님/ 박현애님/ 양유진님/ 서영우님/ ASINUS님/ 최혜승님/ 박경빈님/ 김도윤님/ 김도윤님/ 임태희님/ 이향님님/ 박지윤님/ 장춘복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유이준님/ 박미영님/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마들렌님/ 이혜련님/ 이수빈님/ 세레나님/ 고현숙님/ 구경회님/ 유지연님/ 김유나님/ 김순선님/ 송희정님/ 선민정님/ 윤형이네/ 길두재님/ 반선화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기부금/ 김호숙님/ 안찬호 바오로님/ 한선화님/ 이수빈님/ 김창환님/ 유성희님/ 익명/ 후원합니다/ 함께/ 김수연님/ 서지승님/ 배현진님/ 경주자매들/ 맹일호님/ 주종옥님/ 김정아님/ 이춘홍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주님께 영광/ 서지현님/ 우지원님/ 고기천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최명옥님/ 윤종숙님/ 손성애님/ 주님 이름으로/ 엄귀화님/ 이순례님/ 이민님/ 박영애님/ 김정화님/ 장철현님/ 서석숭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오민숙님/ 최규하님/ 백선경님/ 임지윤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임양례님/ 박교배님/ 김우희님/ 서태민님/ 정유안님/ 박소연님/ 금우민님/ 최정동님/ 한진/ 이승희님/ 강유단님/ 고현정님/ 아주 작은님/ 변성혁님/ 송지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명우님/ 이명옥님/ 허영님/ 인규성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영현님/ 김수연님/ 김승현님(기부금)/ 맘이 따뜻해집니다/ 이승규 플라치도님/ 백향숙님/ 최병란님/ 김홍석님/ 김정라님/ 고준수님/ 민들레국수/ 이진수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김권영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우경애님/ 지충선님 (하상 바오로)/ 박진문님/ 김남준님/ 권자현님/ 박찬욱님/ 태형선영은교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이명성님/ 울프님/ 정인숙님/ 김은옥님/ 영월 순복음교회/ 장다영님/ 강기선님/ 박효선님/ 이수정님/ 수연 헬레나님 서연 욜렌타님/ 노영주님/ 황양수님/ 김희심님/ 김기문님/ 강환진님/ 인천 YWCA 서순아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곽명순님/ 이봉주님/ 심현주님 82쿡/ 성지원님/ 정우진님/ 주현수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이명규님/ 김정은님/ 철규 옥자 효린 영한님/ 최옥심님/ 조미경님/ 능동/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김옥자님/ 이선화님/ 가브리엘라님/ 바오로님/ 최병선님/ 박은수님/ 황미영님/ 양선영님/ PARK MARIA GORETTI님/ 남윤정님/ 유흥식님/ 이연숙님/ 재님/ 이정기님/ 민경휘님/ 김효진님 (요안나)/ 안선희님/ 황미진님/ 김지윤님/ 이주현님/ 김영식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문정숙님/ 고현순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허은경님/ 김의중님/ 박래홍님/ 연진경 사라님/ 최미영님/ 이현정님/ 감사합니다/ 이승수님/ 김상연님/ 겨자씨/ 정무궁님/ 김혜정님/ 이경혜님/ 엄득종님/ 한승희님/ 김계숙님/ 임현정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안혜성님/ 김종우님/ 이경호님/ 한병의님/ 김문자님/ 김민규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정현수님/ 길령혜님/ 황성미님/ 김성욱님/ 최유찬님/ 최대선님/ 김준호님/ 황보명님/ 김주란님/ 이광호님/ 이근우님/ 남진우님/ 소파리님/ 박성욱님/ 김두현님/ 신애란 비비안나님/ 이윤선님/ 최일봉님/ 김연봉 마리안나님/ 배진환님/ 고혜영님/ 배예린님/ 전혜원님/ 김정원님/ 유권수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오금숙님/ 박귀연님/ 박정준님/ 임주애님/ 벨라뎃다님/ 김명선님/ 시건욱님/ 김효임님/ 이경민님/ 구본호님/ 김로연님/ 강옥중님/ 박지영님/ 한은지님/ 엄하영님/ 송희정님/ 방선정님/ 김고운님/ 김경희님/ 박춘남님/ 이윤하님/ 유수린님/ 강섬님/ 박승남님/ 황윤재님/ 구정숙님/ 이혜진님/ 정옥희님/ 이혜진님/ 구정숙님/ 이혜진님/ 이혜진님/ 익명/ 박선아님/ 백필립님/ 재미난연구소 저금통/ 하영자 이레나님/ Woong Mo Yang님/ EUNBI LIM님/ 합계:24,420,460원

2023년 3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생수 0.5리터 20병*10팩/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모카 믹스커피 210T*4통/ 문광*님-의류 1상자/익명-진라면(40개)*2상자, 삼양라면(40개)*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5팩/ 익명-생표고 1상자/ 익명-진라면(40개)*4상자/ 김*정님-의류 1상자/ 익명-진라면(20개)*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김수영님-초코 그란데 과자 1상자/ 2356(차량번호)님-생필품 1상자/ 익명(우주식품)-한성 생선까스 1.2킬로*15개*2상자/ 익명-검은콩 두유 24개*2상자/ 가은맘-과자 6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2팩/ 안미순님-멸치 1킬로, 커피믹스 1통 김 10개 미역 5개/ 익명-커피믹스 1통/ 익명-소중한 우리쌀 20키로*1포/ 익명-마스크 7상자/ 익명-농협 안심쌀 20킬로*1포/ 익명-아산쌀 20킬로*10포/ 금산 영자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백설기 떡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김점*님-금의환향 쌀 10킬로*1포/ 익명-500밀리리터 20병*20팩/ 익명(청양읍)-영양쌀 20킬로*1포/ 김*라님-돼지고기 2상자/ 김*주님-장난감 및 과자 1상자/ 조재형님-구포국수 3킬로*4개 1상자/ 익명-뿌요소다 2상자/ 익명-라면 1상자/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불고기용 10킬로/ 익명-생수 20밀리리터*20병*25팩/ 익명-샤워크림, 어니언 과자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김*주님((문산읍)-마스크 등 1상자/ 익명-의류 및 비누 등 3상자/ 주우성님-의류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20킬로*1상자/ 익명-오복채 1상자, 동그랑 땡 1상자/ 소비녀밥꽃(안성)-배추, 양념장 1상자, 우엉채 조림 및 오징어채 볶음, 의자 4개/ 김진권님-달걀 5판/ 익명-서울우유 24개*2상자/ 익명(오늘도 먹는)-미니 새송이 2킬로*6개/ 1.800(차량번호)님-쌀 10킬로*2포, 달걀 2판/ 익명-수라쌀 20킬로*2포/ 김수영님-마카롱 초코렛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오징어젓갈 1상자/ 유*영님-잡화 1상자/ 안미순님-잡화 1상자/ 윤세*님-잡곡 1상자/ 익명(무안)-햇양파 2상자/ 김현주님-고춧가루 1상자/ 82쿡(박**님)-왕뚜껑 컵라면 1.8개*7상자/ 익명-왕뚜껑 컵라면 5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25팩/ 이혜진님-마스크 및 비닐 봉투/ 혜이리 인테리어-맑은햇쌀 쌀 20킬로*4포/ 워너홈스숍-비누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라파엘님-전라미 쌀 2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82쿡(박**님)-왕뚜껑 컵라면 6상자/ 인*애님-쪽파 1상자/ 익명-짜파게티 5개, 컵라면 3개/ 남혜경님-생수 0,33 리터 3상자/ 익명-손질 고등어 3상자/ 탁*현님-제주흑돼지 불고기용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송도순 포기김치 10킬로*1상자/ 김수영님-아몬드 브리즈 1상자/ 익명(밥선생)-영광 간척지쌀 20킬로*1포/ 오재석 베드로님-돼지고기 불고기용 10킬로/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라엘)-생리용품 1상자/ 익명-진라면(40개)*1상자/ 서울 자매님-(보석한돈)돼지고기 불고기용 2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박*진님-의류 1상자/ 이미화님-침구류 이불 3채/ 세상과 함께-마레헤 쑥버무리 7상자/ 오뚜기몰(익명)-뿌셔뿌셔 달고나맛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20킬로*1상자/ 익명청정 시래기 2킬로*2상자/ 익명(바이바이몰)-갈아만든 배 1.5리터 12개*3상자/ 익명(바이바이몰)-신라면(40개)*3상자/ 익명-왕뚜껑 3상자/ 익명-책 12상자/ 익명-진간장 15리터*1통/ 익명-사과 6상자, 쌀 20킬로*1포, 달걀 2찬, 어묵 3봉, 파래김 10상자/ 9500(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달걀 1판/ 익명-경기미 쌀 20킬로*2포 초전 참외 2상자/ 익명-생수 0.5 리터*20병*5팩/ 82쿡(박**님)-재래된장 14킬로*5통, 고추장 3통, 간장 3통, 식용유 등/ 익명-라면(40개)*2상자, 강화섬쌀 10킬로*2포/ 1156(차량번호)님-해농 미니김 7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홍신애요리연구소-파김치 3킬로*3상자/ 익명(쿠팡)-달걀 5상자/ 이혜지님-가방 및 의류/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82쿡(박민*님 외)-청춘건어물 진미채 및 멸치/ 우주현님-의류 1상자/ 오재석 ㅂ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이*정님-잡화 및 의류 1상자/ 82쿡(박민*님 외)-김 1상자/ 엄*화님-잡화 1상자/ 익명-달걀 8상자/ 김*주님-신발 잡화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경북 상주)-각종 컵라면 1상자/ 이은영님(82쿡)-의류 1상자/ 7534(차량번호)-삼겹살 1상자/ 1015(차량번호)님-소고기 4봉 떡 1상자 누룽지 1봉 생선전 2봉/ 4669(차량번호)-달걀 15판 김 10봉/ 신지*님-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종훈토마스 23-06-07 07:2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단기린 23-06-06 20: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은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구아줌마 23-06-06 17:37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끼밥 23-06-06 15:09
 
안녕하세요.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맛있는 생닭 50마리 보냅니다.
Dolce 23-06-06 13:28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조수미헬레나 23-06-06 11:46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샛별이 23-06-06 10:24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그레고리오 23-06-06 07:19
 
안녕하세요.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요즘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VillaRica 23-06-05 20:53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행복드림 23-06-05 17:38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차경희사라 23-06-05 15:4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주참외, 사과등 2상자 보냅니다.
Emely 23-06-05 13:25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팅커벨* 23-06-05 11:47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Alexis 23-06-05 10:1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곽지훈바오로 23-06-05 07: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샤랄라 23-06-04 20:58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천사.안젤라 23-06-04 17:05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김켈리 23-06-04 15:41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생선가스, 유자차등 1상자 보냅니다.
Yichelle 23-06-04 13:43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소형민유스티노 23-06-04 11:29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 매일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에버그린 23-06-04 10:31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정희경글라라 23-06-04 07:14
 
창원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AishaMae 23-06-03 10:46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가인 23-06-02 15:53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
문철비오 23-06-02 05:2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민들레 대표님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10년 동참합니다.
PreciousAnne 23-06-01 17:3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도은경스텔라 23-06-01 12:59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RUFINA 23-06-01 10:24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패밀리 23-06-01 07:16
 
안녕하세요.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황인준 23-05-31 20:53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마리스텔라 23-05-31 17:38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우진라파엘 23-05-31 15:41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adault 23-05-31 13:29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달콤쟁이 23-05-31 11:57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Angel 23-05-31 10:41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경미안젤라 23-05-31 07:0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를 민들레마을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팍팍한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선물!!!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스텔라초이 23-05-30 20:35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앨리스 23-05-30 17:52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23-05-30 15:08
 
안녕하십니까?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팍팍한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Helena 23-05-30 13:26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담장옆국화꽃 23-05-30 11:49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w전희경w 23-05-30 10:17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또 한송이의 민들레 꽃을 피우게 할 햇살 같은 선물들이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박상우클라오 23-05-30 07: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세라피나 23-05-29 20:53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gray〃 23-05-29 17:25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오수연로사 23-05-29 15:07
 
유투브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참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에 좋은 고구마, 마늘, 당근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Lorina 23-05-29 13:49
 
Good Good afternoon,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즐거운우리집 23-05-29 11:24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oliva 23-05-29 10:52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박일멜키올 23-05-29 07:1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
가슴 뭉클한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자발적 나눔이 이렇게 큰힘을 발휘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찬사를 보내며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사람들을
 VIP로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달달한 수박3통 보냅니다.
아카시아 23-05-28 20:46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박규리마리안나 23-05-28 17:14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소녀의기도 23-05-28 15:39
 
샌프란시스코에서 유투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고..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Doreens 23-05-28 13:5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ichelle 23-05-28 11:37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몸건강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혁준 23-05-28 10:53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조은경알비나 23-05-28 07:41
 
반갑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아름답습니다.
수호천사 23-05-27 21:05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가희 23-05-27 17:48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오뎅,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하상바오로 23-05-27 15:31
 
안녕하세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실천하기란 어려운일 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동참!
zhinggay 23-05-27 13:59
 
Mindulle Guksu Jib a lovely day.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Thank you for sharing your love.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레이첼 23-05-27 11:24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ヽ(✿゚▽゚)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3-05-27 10:52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동무생각 23-05-27 07:19
 
호주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박상현버나드 23-05-26 20:46
 
참 소중한 마음 :-D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Gracey 23-05-26 18:03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오도리코 23-05-26 14:2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갈매기의꿈 23-05-26 09:3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응원합니다.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맛있는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다니엘 23-05-26 07: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경오틸리아 23-05-25 20:1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합니다.
Haneul 23-05-25 17:30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황서준마르코 23-05-25 12:53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VICTORIA 23-05-25 10:19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비비안나 23-05-25 08:41
 
삶,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키다리아저씨 23-05-25 07:2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요셉 23-05-24 20:51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많으셨습니다.
꽃보다란주 23-05-24 17:14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소지혜미리암 23-05-24 15:36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Cadault 23-05-24 13:07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파랑새 23-05-24 11:29
 
봉사, 사랑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Rosemary 23-05-24 10:42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원철레오 23-05-24 07:16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인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피카소z 23-05-23 22:58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윤영주수산나 23-05-23 17: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사랑방 23-05-23 15:3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Portia 23-05-23 13:47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하쿠나마타타 23-05-23 11:2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Lovely 23-05-23 10:46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노희영 23-05-23 07:51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참외3상자 보냅니다.
레인보우A 23-05-22 21:0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임성호제노 23-05-22 17:14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과 사랑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작은등불 23-05-22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 배려,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EmmaKam 23-05-22 13: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햇살엄마 23-05-22 11:46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NAOMI 23-05-22 10:24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축복 23-05-22 07:31
 
부활 제7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지율도미니카 23-05-21 20:57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ლ(╹◡╹ლ)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되세요~
맘마미아 23-05-21 17:13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우상호다미아노 23-05-21 15:08
 
주님 승천 대축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Vacito 23-05-21 13:25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Mindulle Mindulle Guksu Jib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기쁜마리안나 23-05-21 11:4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뽀야y 23-05-21 10:19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건노엘 23-05-21 07:52
 
안녕하십니까?
희망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Dolorosa 23-05-20 20:37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최지연살레시아 23-05-20 17:05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사랑이 꽃피는 곳~ 민들레국수집 20주년을 축하합니다.
희망의다리 23-05-20 15:41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George 23-05-20 13:26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Mariel 23-05-20 11:58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김보경발렌티나 23-05-20 10:1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조인기필립보 23-05-20 07:49
 
고맙습니다.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제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들국화 23-05-19 19:24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러브레터 23-05-19 05:47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부활 제6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당근, 파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박미란오틸리아 23-05-18 20:09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Doreens 23-05-18 17:35
 
Impressed. When several people join forces instead of alone
It shows great power~
The power to keep the homeless guests from starving today
It must be because of the care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ho have come up her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사랑과평화 23-05-18 12:1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재현토마스 23-05-18 10:46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진안나 23-05-18 08:51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마을 풍경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1년 행진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피바이러스 23-05-18 07:29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김주원 23-05-17 20:42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신비 23-05-17 17:1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차서영보나 23-05-17 15:38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 부럽고 놀랍습니다.
Venice 23-05-17 13:51
 
Bangawoyo!
Beautiful Mindulle Guksu jIb.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조현필다니엘 23-05-17 12:04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Anastasya 23-05-17 11:28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별꽃 23-05-17 08:36
 
호주 시드니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손길 이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강추위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엘리사벳 23-05-16 20:42
 
#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축하합니다.
Jillian 23-05-16 17:0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
갈매기의꿈 23-05-16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팍팍한 시대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응원합니다.
Cadault 23-05-16 13:51
 
Good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남기호빈첸시오 23-05-16 11:27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전도사 23-05-16 10:49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별이달이 23-05-16 08:14
 
보스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표예진노엘라 23-05-16 07:38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gracia 23-05-15 20:53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일펠릭스 23-05-15 17:25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23-05-15 16:0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2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고현주비아 23-05-15 15:49
 
동경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민들레공동체 2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NikkiAnn 23-05-15 14:3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대지의민들레 23-05-15 13:07
 
유투브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마을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 1상자 보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왕건루카 23-05-15 12:59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맛있는 어묵, 만두등 보냅니다.
Rowell 23-05-15 11:42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날 대표님께 감사마음 전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수현미카엘라 23-05-15 11:0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자우림 23-05-15 10:3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