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1-18 10:19
2022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661  

 

 

 

 

2022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 그리고 VIP 손님들 덕분에 20년의 세월을 잘 보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냅니다.

2003년에도 우리 손님들을 더욱 잘 환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12월 후원 은인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김정희님/ 서지영님/ 김정태님/ 배순주님/ 배경환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권원만님/ 이지영님/ 박수경 마리아님/ 장은희님/ 송승환님/ 김창호님/ 대구 김동규님/ 박창석님/ 김요조님/ 임성은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다인님/ 장은주님/ 김경남님/ 박서현님/ 박에린님/ 허미옥님/ 하성식님/ 김수안님/ 조인례님/ 최은자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서영만님/ 김정식님/ 김종국님/ 이화섭님/ 이명룡님/ 임세희님/ 정선민님(영치금)/ 김혜영님/ 권수진님/ 표수희님/ 박성욱님/ 이은철님/ 하경민님/ 김남일님/ 이이정님/ 박명순님/ 고원일님/ 심지수님/ 남진우님/ 박선영님/ 백승향님/ 송진희님/ 정인자 루시아님/ 감사합니다/ 꽃길만님/ 고맙습니다/ 김윤경님/ 고윤철 멜키올님/ 크리스탈58님/ 박영균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엄숙현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메이쭌이담이님/ 강애란님/ 이경주님/ 박혜림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권영민님/ 꿈나눔재단/ 이언종님/ 최옥심님/ 건이네 가족/ 박현규님/ 김민규님/ 정정숙님 쌀20K4포/ 황승민님/ 최경화님 감사해요/ 대원외고 총동문회/ 조미영님/ 이춘홍님/ 윤장래님/ 이순호님/ 김향숙님/ 전란혜님/ 유흥식님/ 이은자님/ 조숙희님/ 서영선님/ 박병국님/ 신원재님/ 김두현님/ 김은정님/ 손상현님/ 신명희님/ 이경화님/ 정종원님/ 초천재님/ 박은정님/ 설아인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엄귀화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온정아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경규연님/ 설정아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성필립보생태마을/ 장정원님/ 은송이님/ 김성은님/ 염은정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김민철님/ 김기식님/ 최재호님/ 신춘성님/ 김경진님/ 김소녀님/ 한성택님/ 박경순님/ 박종철님/ 장경님/ 이성욱님/ 김기원님/ 강윤하님/ 김유라님/ 한국유압/ 진우연우님/ 이미호님/ 김수연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구본권님/ 이정진님/ 박성호님/ 강영미님/ 박종선님 기부금/ 강윤정님/ 최미선님/ 백혜경님/ 김희형님/ 벨라님/ 남상숙님/ 인천 살림교회/ 황선희님/ 신숙자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후원합니다. 배정예님/ 성수경님/ 조양옥님/ 조학주님/ 김은신님(안산)/ 김명란님/ 계인권님/ 이승자님/ 장기은님/ 이창선님/ 허남해님/ 안수빈님/ 이치림님/ 성지원님/ 성경년님/ 김규빈님/ 김두현님/ 김철홍님/ 이나경님/ 윤상이님/ 서현자님/ 감사합니다/ 김인욱 요셉님/ 윤지영님/ 박진영님/ 조은영님/ 황금숙님/ 박금준님/ 새길교회/ 엄득종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ckh7377님/ 김계숙님/ 손가영님/ 조상연님/ 이도환님/ 김유진님/ 임현태님/ 임제현님 중1/ 이혜경님/ 최현수님/ 안준형님/ 김남열님/ 윤정화님/ 부소윤님/ 백경린님/ 박영규님/ 곽민경님/ 김두현님/ 안만덕님/ 여지원님/ 여지원님/ 조용준님/ 오현정님/ 황미진님/ 신승섭님/ 김식님/ 표은영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박관희님/ 권소현님/ 정교화님/ 권영란님/ 이춘홍님/ 김미카엘라님/ 김두현님/ 김한경님/ 강철영님/ 이진희님/ 차주현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최은엽님/ 황병규님/ 성영희님/ 후원합니다/ 엄귀화님/ 이영노님/ 장인환님/ 운오통상/ 강현숙님/ 한영희님/ 심창우님/ 엄태승님/ sn570님/ 이창헌님/ 이광일님/ 김세경님/ 김금자님/ 유택주님/ 방정희님/ 서명희님/ 진재성님/ 장민준님/ 박혜경님/ 양채빈님/ 강윤희님/ 아프지 않고 다 잘되길/ 김형태님/ 네오비 독서지향 8인/ 조용훈님/ 에이콘출판/ 김숙희님/ 허태현님/ 이순재님/ 정연숙님/ 김은옥님/ 안혜미님/ 최선아님/ 서성민님/ 전순란님/ 한창용님/ 연제숙님/ 정현선님/ 가난한 사람/ 오원선님/ 한세현님(사랑합니다)/ 박마리아님/ 황수철님/ 손영욱님/ 박경숙님/ 김희형님/ 선국/김인희님/ 박인애님/ 유덕원님/ 부성실님/ 김은미님/ 김상배님/ 오정희님/ 송로사님 감사헌금/ 우지현님/ 임형준님/ 한상혁님/ 김준자님 감사합니다/ 황세희님/ 안혜성님/ 홍종미님/ 이종랑님/ 김미심님/ 하나님의 은혜/ 장범용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선영숙 아녜스님/ 김우탁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박지희님/ 변우경 봉화 농부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금성님/ KIMJAE님/ 이석호님/ 문재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최용 (야고보)님/ 후원금/ 배동찬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박전호님/ 김복희님/ 이강섭님 한송이님/ 허윤경님/ 임경섭님/ 박주연님/ 충남의료기/ 이병만님 이근호님/ 김효정님/ 이상진님/ 얄미운천사/ 김종준님/ 김두현님/ 구정미님/ 최일봉님/ 최민숙님/ 하병렬님/ 최영화님/ 우지원님/ 강창국님(행정사)/ 강천웅님/ 한은숙님/ 장진희님/ 김영미님/ 한혜준님/ 권정숙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강영진님/ 이윤섭님/ 김경희님/ 김명란님/ 정선일님/ 조미경님/ 장정원님/ 김재정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유병창님/ 이수진님/ 허은미님/ 유한경님/ 이운정님/ 응원합니다/ 김두현님/ 이소영님/ 김두남님/ 추미희님/ 이춘홍님/ 명동 성모안과/ 석은혜님/ 강복희님/ 김진수님/ 김도경님/ 진영호님 일가상 수상동기/ 노현주님/ 김철민님(달빛줌)/ 이성현님 혜림님/ 박은희님/ 신인철님/ 양희정님/ KELLY님 후원/ 조증한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박유미님/ 김영주님/ 이주희님/ 조소현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채기화님/ 채기화님/ 엄귀화님/ 조정숙님/ 강영희님/ 김길순님/ 파스칼회/ 예수찬양교회/ 부천 금성연마/ 박동규님/ 홍경숙님/ 황미진님/ 조애영님/ 이종민님/ 김종필님/ 권순택님/ 이인근님/ 김헌준님/ 정명심님/ 이강준님/ 정선군 이명희님/ 황재환님/ 김미애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이윤헌님/ 김철수님/ 차순옥님/ 황길용님/ 김세진님/ 김순자님/ 이숙희님/ 조형이님/ 박용모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유지현님/ 최윤정님/ 김두현님/ 이해광님/ 이지향님/ 채경규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이경희님/ 김희형님/ 김상순님/ 곽지영님/ 박춘님/ 박보영님/ 노승근님/ BYUNYONGHO님/ 민소리님/ 오채현님/ 여형구님/ 최옥심님/ 주헌 강민님/ 심규섭님/ 박천조님/ 이혜경님/ 진흥철님/ 허진희님/ 신정화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이선례님/ 김민준님/ 전태일님/ 고소영님/ 채복순님/ 경준 경빈님/ 하헌구님/ 이은진님/ 이은주님/ 김성종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강나현님/ 성탄케이크 추가/ 사리육수 추가/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김종훈님/ 김두현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신명희님/ 조용필님/ 조용필님/ 김태완 도영님/ 한혜준님/ 박춘자님/ 남윤정님/ 강대선님/ 강영희님/ 임혜지님/ 천승희님/ 유선혜님/ 이혜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권영란님/ 정우진님/ 박은수님/ 류정이 카타리나님/ 김정희님/ 이정옥님/ 최충열님/ 조경희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최은숙님/ 원용지수님/ 서영남님/ 이안님/ 한유이님/ 김수안님/ 이서윤님/ 이강님/ 김은상님/ 이홍님/ 손영주님/ 이루리님/ 최숙희님/ 박재국님/ 차진태님/ 이석동님/ 권은수님/ 가난한 사람/ 백근종님/ 황명진님/ 이봉주님/ 임경원님/ 안금주님/ 후원합니다/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송서목 에스텔님/ 오창재님/ 서승현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박현숙님/ 한미연님/ 백지은님/ 문혜정님/ 송영선님/ 효리님/ 이승연님/ 홍승욱님/ 두성 이영교님/ 오영진님/ 이바오로님/ 정후남님/ 예배자님/ 영치금/ 박지순 시몬님 가정/ 조경민님/ 박한철님/ 김은옥님/ 김계숙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김지윤님/ 손영욱님/ 이숙희님/ 권홍철님/ 함께 사는 세상/ 소윤님/ 박세은님/ PARK MARIA GORETTI님/ 현재님/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용운님/ 세화 예화님/ 심재복님/ 현은자님 샌프란씨스코/ 김흥식님 아버지/ 정상희님 엄마/ 유혜진님/ 송영경님/ 김미휘님/ 신영인님/ 이윤주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강다은님/ 부소윤님/ 은혜님/ 이승진님/ 김정순님/ 손치우님/ 김두현님/ 맹일호님/ 허원숙님 축성탄/ 양찬우님/ 양서윤님/ 임혜지님/ 주종옥님/ 박용환님/ 정인자 루시아님 구유예물/ 한성택님/ 김안나님/ 허상봉님/ 이옥경 수산나님/ 유제학님/ 이춘홍님/ 황진원님/ 이철수님/ 마리스텔라님/ 전춘배님/ 이명옥님/ 최옥심님/ 우연 주원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 이은주님/ 서지현님/ 허명희님/ 전란혜님/ 이혜경님/ 황영화님/ 윤종숙님/ 서정혜님/ 차미향님/ 김정선님/ 이정순님/ 김미진 마멜타님/ 감사 안희권님/ 김선미님/ 적은돈이라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성님/ 최준일님/ 인천 YWCA 서순아님/ 김은경님/ 엄귀화님/ 김명애님/ 문성희님/ 임지윤님/ 이명옥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이찬양님/ 김영균님/ 오민숙님/ 김은숙님/ 이순례님/ 김정화님/ 강현자님/ 심희옥님/ 백선경님/ 박교배님/ 류동연님/ 금우민님/ 박미경님/ 정유안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이승희님/ 서태민님/ 임양례님/ 박소연님/ 한진님/ 도재열님/ 오준석님/ 서선명님/ 변성혁님/ 아주 작은/ 이명우님/ 이명옥님/ 김원선님/ 인규성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고준수님/ 김수연님/ 박승희님/ 송지영님/ 여은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우리셋/ 김정라님/ 김홍석님/ 김영현님/ 정은아님/ 최병란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감사합니다/ 우경애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박진문님/ 김종건님/ 김남준님/ 권자현님/ 염영희님/ 박찬욱님/ 태형 서영 은교님/ 한재실님/ 조정애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후원/ 김광회님/ 이혜숙님/ 박경국님/ 미. 고. 사/ 엄봉익님/ 이현경님/ 박재현님/ SAMSAFE님/ 이효근님/ 박만규님/ 김승용님/ 김윤희님/ 백향숙님/ 나영도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글라라님 프란치스코님/ 행복한 연말되세요/ 이민님/ 홍선희님/ 헬레나님 욜렌타/ 윤선영님/ 황양수님/ 이성욱님/ 장인숙님/ 안선희님/ CHAEWONS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고현정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여영서님/ 김권영님/ 한율리안나님/ 이수정님/ 고 신도명님/ 김창수님/ 정옥희님/ 울프님/ 강민호님/ 김종국님/ 김희형님/ 이진수님/ 박영순님(황제뒷고기)/ 이명규님/ 방모니카님/ 황미진님/ 장우석님/ 이주원님/ 이세영님/ 황윤재님/ 박범진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축복합니다/ 한예지 마리아네/ 노정임님/ 김일택님/ 김민준님/ 후원/ 박승남님/ 최혜승님/ 이송민님/ 체사리아님/ 이현중님/ 감사로님/ 서주희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구경회님/ 김고운님/ 이상훈님/ 방선정님/ 박선웅님/ 박경빈님/ 이서진님/ 최보연님/ 조희진님/ 이민이님/ 조성아님/ 이하진님/ Martha님/ 조혜미님/ 문효인님/ 정욱섭님/ 메리 크리스마스/ 네오비 독서지향/ 류창형님/ 이새은님(이약국)/ 홍현주님/ 김윤정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방선정님/ 김대장님/ 고충원님/ 좋은하루되세요/ 강유경 미카엘라님/ 성운님(약제진료비)/ 안은희님/ 조가비님/ 김순선님/ 김경환님/ 종달리 주민모임/ 이왕기님/ 한지혜님/ 이상훈님/ 조금밖에 없어서 죄송해요/ 김연주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오재옥님/ 최미숙님/ 정소피아님/ 오수진님/ 김여정님/ 양유진님/ 이수진님/ Martha님/ 황성호님/ 똥개. 똥순/ 윤경숙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감사로님/ 이향님님/ 방선정님/ 이현중님/ 탱자엄마/ 임태희님/ ASINUS님/ 장춘복님/ 이상훈님/ 날이너무춥네요.../ 김다영님/ 감사합니다/ 마들렌님/ 강태윤님/ 이혜련님/ 김현주님/ 세레나님/ 박영한님/ 임혜원님/ 축성탄(윤성운님)/ 이순미님/ 이윤하님/ 조수인님/ 이현중님/ 김진경님/ 선민정님/ 길두재님/ 반선화님/ 이윤주님/ 홍래우님/ 이성훈님/ 이안나님/ 김호숙님/ 최유진님/ 이현중님/ 유애정님/ 고현숙님/ 안찬호 바오로님/ 이효진 안젤라님/ 강옥중님/ 강옥중님/ 이수빈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방선정님/ 서보경님/ 서지승님/ 조성재님/ 최혜림님/ 김수연님/ 전혜원님/ 남성우님/ 김정원님/ 유권수님/ 서인애님/ 박현애님/ 배진환님/ 고혜영님/ 임주애님/ 최기환님/ 이상훈님/ 박성현님/ 이경민님/ 김영선님/ 배현진님/ 박정준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약소합니다/ 축복합니다/ 구본호님/ 임준영님/ 안정호님/ 국경숙님/ 박신도님/ 김정민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김보림님/ 이연숙님/ 주현수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김송연님/ 김두현님/ 곽명순님/ 한요한님/ 연말/ 정무궁님/ 후원금:)/ 유흥식님/ 허영님/ 이정기님/ 이진재님/ 김정은님/ 양은미님/ 고기천님/ 김옥정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윤은정님/ 유용석님/ 황미영님/ 어려운 분 한 끼 도움되길/ 이선화님/ 김상집님/ 명가타리나님/ 김상연님/ 김철홍님/ 김정희님/ 서영선님/ 능동/ 미국 루카님 선물/ 김두현님/ 강기선님/ 김창근님/ 이주현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김영식님/ 옥중현님/ 고현순님/ 이미정 안젤라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강교화 아녜스님/ 허은경님/ 김의중님/ 김정희님/ 박래홍님/ 최미영님/ 김희경님/ 이현정님/ 감사합니다/ 이경호님/ 이승수님/ 이은경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황보명님/ 이석재님/ 김창환님/ 김미홍님/ 이경혜님/ 조경숙님/ 노영주님/ 이광호님/ 박기현님/ 남진우님 정기후원/ 소파리님/ 장경님/ 주형원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차경화님/ 안젤리나님/ 서효경님(커핑)/ 민들레님/ 김성욱님/ 조옥희님/ 박성욱님/ 조용필님/ 무명/ 임광학님/ 김장욱님/ 김윤관님/ 후원금이요^^/ 신애란 비비안나님/ 행하심 감동감사/ 이윤선님/ 황성미님/ 김양숙님/ 김유미님/ 하정미님/ 박진환님/ 이윤석님/ 원명심님-후원/ 김영숙 리오바님/ 조경숙님/ 김순선님/ 유이준님/ 구현경님/ Martha님/ 김경희님/ 윤형이네/ 강섬님/ 송민정님/ 좋은하루되세요/ 권혁주님/ 구정숙님/ 맹경순님/ 구정숙님/ 익명/ 2756(차량번호)님/ 최보령님/ 익명 부부/ 윤왕기님/ 마테아님/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진님/ 이혜진님/ 유근상님 외/ 장진우 장석준 가족/ Jeong Eun Choe님/ jayeon kim님/ jayeon kim님/합계:39,782,479원

2022년 12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김다영님-세자매네 반디농장 귤 10킬로*3상자/ 익명-발열내복 20벌/ 김*님(송도 805호)-잡화 1상자/ 익명(젓갈아저씨)-서촌 양념깻잎 4킬로*4개, 갈치속젓 1킬로*3개/ 전*경님(도림동 130)-운동화 2컬레/ 서울길님(송파수결대리점)-핫팩 100개/ 6179(차량번호)님-소고기라면 30개*4상자, 핫팩 4상자, 고기 1상자/ 익명-우리쌀 20킬로*2포/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및 소고기 1상자/ 목포상회(조건우님)-수제 떡갈비 1상자/ 강경*님(서초구 대림)-잡화 및 서적 1상자/ 장봉도 이기환님-김장 배추 및/ 김*주님-의류 2상자/ 허*윤님-잡화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2팩/ 9986(차량번호)-쌀 10킬로*15포/ 이은하 베드로님-노지감귤 1상자/ 투썸크레이지-덴탈 마스크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님들-돼지고기 20킬로/ 익명(용현동 시루향기)-백설기 떡 2상자/ 익명-페리오 초극세모 칫솔 30개/ 알찬농원(영월군)-사과즙(100포) 1상자/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포/ 익명-꼬치어묵 및 오뎅육수 1상자/ 김수영님-딸기맛 6팩, 카라멜 과자 1상자/ 익명-어묵 3상자/ 익명-경기미 20킬로*25포/ 익명(멸치쇼핑)-맥심모카골드 커피믹스 180T*1개/ 김덕용님(진도읍)-햅쌀 20킬로*20포/ 원종동 성당 교우님들-돼지고기 1상자/ 익명-진라면(40개)*5상자/ 김수영님-파인애플 비스킷 11개/ 김수영님-맛고을 사탕 1상자/ 문명숙님(양평 희망농장)-쌈채소 1상자/ 장혜란님(분당)-잡화 1상자/ 익명-초코파이(정) 1상자/ 익명-오리온 초코파이 2상자/ 김주연님-귤 1상자/ 7434(차량번호)님-농협안심쌀 20킬로*2포/ 익명-농심라면(40개)*4상자/ 익명-수라쌀 20킬로*2포/ 김수영님-코카콜라 제로 1.5리터*12개/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5팩/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포/ 김덕용님(진도읍)-햅쌀 20킬로*10포/ 익명-핫팩 2상자/ 익명-광동 생강 쌍화차 1상자/ 이은하 베드로님-경기 추청 쌀 10킬로*2포/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포/ 익명-간장 15리터*1통/ 신*님(월평로)-농심 육개장 사발면 1상자/ 김수영님-과자 1상자/ 익명-맥심 모카골드 250T*3통/ 익명-양반쌀 10킬로*3포/ 익명-소고기라면(30개)*1상자/ 김수영님-흑사탕 1상자/ 장애인보호작업장-꿈꾸는 윙빵(단팥빵) 100개/ 안인화님-이레우리밀 빵과 호두과자 2상자/ 익명-생수 50밀리리터 20병/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포/ 익명-농협 안심쌀 20킬로*1포/ 익명-수라쌀 20키로*2포/ 익명-삼양라면(20개)*2상자, 소고기라면(30개)*1상자/ 익명(코스트코 평택디포)-핫팩 1상자/ 공도윤 율리안나님-아이들 내복 13벌/ 익명(시루향기)-백설기 떡 2상자/ 김수영님-델몬트 드링크 팩 3상자/ 익명(꿈꾸는 윙빵)-단팥빵 100개/ 익명-의류/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4팩/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0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유설옥님-유자청(학동유자농장) 1상자/ 라라커머스-핫팩 4상자/ 이*순님-의류 1상자/ 엄*경님-의류 1상자/ 성*선님-의류, 침낭 2상자/ 허*희님-의류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2팩/ 우리들 농장-귤 2상자/ 익명-김치 10킬로*1통/ 익명-베지밀 두유 1상자/ 김*주님-신발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생고기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2팩/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사과현농장-의류 1상자/ 이*진님-의류 1상자/ (유)화성알피시-경기미 쌀 10킬로*1포/ 익명-의류 1상자/ 1869(차량번호)님-감귤 5킬로*5상자/ 신인자님-잡화 2상자/ 인천 원동초등학교-쌀 10킬로*13포/ 문*식님-의류 1상자/ 25버0477(차량번호)님-해솔쌀 20킬로*5포, 대파 2단, 컵라면 3상자, 무 1상자, 귤 2상자, 액젓 및 주방세제/ 9986(차량번호)님-돼지고기 2상자, 과일 3상자/ 익명-달걀 5판/ 한정아님(82쿡)-의류 1상자/ 한인우님-쌀 10킬로*1포/ 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익명-진라면(40개)*1상자/ 익명-삼호 꼬치어묵 1상자/ 콜룸부스기사단-의류 30박스/ 농촌이야기-대봉 감 10킬로*1상자/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0포/ 익명-농심 너구리면(40개)*1상자/ 익명-농심안심쌀 20킬로*1포/ 김민경님-잡화 2상자, 머그컵 2상자/ 최은호님-ᄊᆞᆯ 20킬로*1포/ 선*정님-식품 3상자/ 엄*숙님-핫팩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이*녀님-의류 1상자/ 심심잡화점(최호선교수님)-양말 200컬레/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맥심 커피믹스 3싱지/ 익명-메뚜기쌀 20킬로*2포/ 익명-샘표 국간장 14리터*2통/ 신정혜님 김성국님-수제 머핀 및 빵 5상자/ 익명-커피믹스 1통/ 김수영님-제티 초코렛 1상자/ 82쿡회원(무내미3길 문호리)-의류 8상자/ 익명(이슬처럼)-칼로스 쌀 10킬로*1포/ 행복농원-영춘사과 10킬로*3상자/ 정상*님(행복한마을)-의류 1상자/ 익명-소고기 10킬로/ 한연정님-케이크 5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쌀 10킬로*1포, 김 1상자, 두유 4상자, 우유 4상자, 카레 8봉지/ 박원용 요한님&나미화 베로니카님-샤인머스켓 2상자, 사과 1상자/ 숭의동성당 빈첸시오회-사골육수 1.8리터*8병, 떡국 5킬로*2포/ 익명-오뚜기 육개장 사발면 24개*4상자/ 최연*님-겨울용 양말 30개*4개/ 박성민님-쌀 20킬로*2포, 진라면 컵라면 2상자, 신라면 컵라면 1상자, 오징어짬뽕 컵면 2상자/ 익명-진라면(40개)*1상자/ 익명-의류 및 잡화/ 박혜정 미카엘라님-한라봉 10킬로*1상자/ 해*매점-의류 1상자/ 안상순님-농심 육개장 사발면 24개*20상자/ 자*님(4343)-오뚜기 진라면(20개)*1상자/ 82쿡(강남구 학동로)-의류 1상자/ 익명(가야촌)-가야촌 고급 찌개거리 500


Hector 23-03-21 13:41
 
als043
최향가밀라 23-02-17 07:40
 
따뜻한 손길 이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강추위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선가스, 어묵등 보냅니다.
Gladys 23-02-16 17:25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Marcus 23-02-16 12:5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지원베네딕토 23-02-16 10:37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것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호형호제 23-02-16 07:41
 
반갑습니다.
추운날씨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은정 23-02-15 21:08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스마일~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3-02-15 17:25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것 만으로도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Dabin 23-02-15 13:51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Christmas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Cristina 23-02-15 11:37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박소희로웰 23-02-15 10:59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행복가득 23-02-15 07:25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동행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요엔 23-02-14 21:48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마블러스 23-02-14 17:13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류소영비비안나 23-02-14 15:36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등 보냅니다.
Elijah 23-02-14 13:59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v셜록v 23-02-14 11:24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전광호다니엘 23-02-14 10:4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러브레터 23-02-14 07:31
 
안녕하세요.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국수집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설날선물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 1상자 보냅니다.
최민경소피아 23-02-13 21:0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RUFINA 23-02-13 17:5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홍찬호모세 23-02-13 15:27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Giovanni 23-02-13 13:4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팅커벨* 23-02-13 11:39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소연마르첼 23-02-13 10:26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겨울바다 23-02-13 07:52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데미안 23-02-12 21:0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ヽ(✿゚▽゚)ノ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정은주세실리아 23-02-12 17:31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안길호 23-02-12 15:27
 
안녕하세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Pacito 23-02-12 13:59
 
Annyong haseyo! Bangapsumnida!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달빛소나타 23-02-12 11:25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 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뚱혜a 23-02-12 10:47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임수향엘리사 23-02-12 07:31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karina 23-02-11 21:16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여우제이 23-02-11 17:53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박준영비오 23-02-11 15:29
 
오 해피 해피데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Doreens 23-02-11 13:40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셀리나 23-02-11 11:27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NADIA 23-02-11 10:42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박소현 23-02-11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아델라이데 23-02-10 20:59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 파이팅
+신비 23-02-10 18:14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o(*゚▽゚*)o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덕규파스칼 23-02-10 13:48
 
☆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께 감사드려요.
동백꽃 23-02-10 09:31
 
반갑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마을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주희아델라 23-02-10 07:51
 
해금강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10년 동참합니다.
Telmo 23-02-09 17:29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한지원 23-02-09 12:46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Agada 23-02-09 10:24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최영진그레고리… 23-02-09 07:18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Villarica 23-02-08 20:35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Y예지 23-02-08 17:51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신민경가밀라 23-02-08 15:0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주도 밀감, 사과등 보냅니다.
EmmaKam 23-02-08 13:47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Felicia 23-02-08 11:29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안성준 23-02-08 10:36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희망재단 23-02-08 07:53
 
연중제5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해주어 기쁨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송혜교헬레나 23-02-07 21:15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감동입니다 *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TRISTA 23-02-07 17:40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곰돌이 23-02-07 15:29
 
반갑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나누는 식사대접에웃음꽃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Zeorena 23-02-07 13:56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전혜실가밀라 23-02-07 11:48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그린나래 23-02-07 10:24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스틴강 23-02-07 07:31
 
고맙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Erlina 23-02-06 20:57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이렇게 코로나로 힘이 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숙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강현숙레지나 23-02-06 17:1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평화의샘 23-02-06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Ruthery 23-02-06 13:41
 
Nice to hear about mindulle.
Thank you for always supporting Dandelion.
The steady love of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gels
I think it's going to be a big help to those in need.
I'm happy and every single one of these names looks beautiful.
I get great joy from the sponsorship status diary.
Have a great day.
미켈란젤로 23-02-06 11:36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allan 23-02-06 10:58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3-02-06 07:24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0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아그네스 23-02-05 20:47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산울림 23-02-05 17:15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유상철치프리아… 23-02-05 15:2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참 좋습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줍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60키로 보냅니다.
Freddy 23-02-05 13:53
 
A beautiful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Bianca 23-02-05 11:3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장혜란로사 23-02-05 10:2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럽고
어려운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스마일~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상록수 23-02-05 07:41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이사벨라 23-02-04 21:17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재현안드레아 23-02-04 17:59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성요셉 23-02-04 15:31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Kyesler 23-02-04 13:48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those in need
It seems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 necessary place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and sharing even in the era of Corona
I am really grateful to CEO Youngnam Seo and Dandelion Angels.
How amazing it is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Join our community and family.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Oliver 23-02-04 11:24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심소연마르첼 23-02-04 10:36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대지의민들레 23-02-04 07:51
 
연중제4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당근등 보냅니다.
피치벨리 23-02-03 20:35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안소향미린다 23-02-03 17:0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러브스토리 23-02-03 15:42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멋진사랑 아름답습니다.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Isidro 23-02-03 13:26
 
LET US DREAM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good afternoon.
김태호 23-02-03 11:48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llaRica 23-02-03 10:14
 
나눔이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명불허전 23-02-03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민정애가밀라 23-02-02 20:09
 
같이가요, 행복으로~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Pacito 23-02-02 17:31
 
Greetings from the city of lov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I always think of the
happy appea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gives me strength.
Thank you for the happiness of life in Double A from the CEO.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roughout the year is my hope.
I'm always sorry for not being able to help you much, but
I want you to know that I am always cheering for you.
CEO Yeongnam Seo and all donation angels
I hope you are happy and all your dreams come true.
빙그레 23-02-02 12:2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빕니다.
Teresita 23-02-02 10:49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현종규비오 23-02-02 08:5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사랑, 나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Aangela 23-02-01 21:17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홍채연 23-02-01 17:45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권미애카타리나 23-02-01 15:31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최하늘하늘 23-02-01 13: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23-02-01 11:53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Wendy 23-02-01 10:26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정지민에스더 23-02-01 07: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꽃단기린 23-01-31 20:35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
뽀야y 23-01-31 17:40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차동원모세 23-01-31 15:17
 
연중제4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Hector 23-01-31 13:59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한소희요셉피나 23-01-31 11:24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나눔의기쁨 23-01-31 10:46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윤호요셉 23-01-31 07:51
 
반갑습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 정갈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바로 저의 멘토 민들레수사님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천사님들에게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동참!!
MariannePalma 23-01-30 22: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민들레"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꿀빵OI 23-01-30 17:24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삶에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김선옥마리안느 23-01-30 15:18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룰루랄라 23-01-30 13:50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오늘처럼 영하의 날씨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피터팬a 23-01-30 11:47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한겨울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JudyAnn 23-01-30 10:35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고석재맛세오 23-01-30 07:29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더블어 함깨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시카 23-01-29 21:04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퐁당holic 23-01-29 17:52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문유경로사 23-01-29 15:1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밤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Analou 23-01-29 13:41
 
Happy Properous New Year to all
Happiness, gratitude, love that comes from sharing
A heart-wrenching story made by kind sharing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 is a beautiful world.
To give strength to everyone, to be courageous
You have been my hope. approach anyone
Seo Young-nam, who is a good family member, Veronica samonim,
A heartfelt thank you to the donors!
헨리코 23-01-29 11:28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서미영올리비아 23-01-29 10:45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복음여행 23-01-29 07:5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들 초대"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은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LinaPerez 23-01-28 20:37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윤미선 23-01-28 17:14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 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상호루카 23-01-28 15:49
 
뉴튼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저도 10년간 동참합니다.
Doreens 23-01-28 13:51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노엘라Q 23-01-28 11:46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강선희마리아 23-01-28 11:38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Alice 23-01-28 10:42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상훈시몬 23-01-28 07:14
 
안녕하십니까.
연일 강추위에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맛있는 민들레표 떡국떡, 만두 2상자 보냈습니다.
Rainbow# 23-01-27 20:59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마중물 23-01-27 18:35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Janiel 23-01-27 14:17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 할 수 있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3-01-27 09:41
 
유튜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롱패딩 , 털모자,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노지연 23-01-27 07:26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더블어한길 23-01-26 20:04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YerinIm 23-01-26 17:59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오경숙아녜스 23-01-26 12:38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lizabeth 23-01-26 10:52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은등불 23-01-26 08:29
 
한파경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비 23-01-26 07:41
 
함박눈이 내리는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늘, 고구마등 2상자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홍규천시몬 23-01-25 21:1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채효성 23-01-25 17:53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오미란세실리아 23-01-25 15:3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Farren 23-01-25 13:4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those in need
It seems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 necessary place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and sharing even in the era of Corona.
I am really grateful to CEO Youngnam Seo and Dandelion Angels.
How amazing it is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Join our community and family.
Lorenzo 23-01-25 11:25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대구아줌마 23-01-25 10:58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오스틴강 23-01-25 07:31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운계란, 어묵등 보냅니다. 동참!!
도도공주 23-01-24 21:0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올 한해도 따뜻한 나눔들에 감동
남을 섬길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v 감기 조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박미희안젤라 23-01-24 17:42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 행복하게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루시아 23-01-24 15:29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설 명절 선물 돼지고기 30키로 보냅니다.
Dabin 23-01-24 13:51
 
A small shelter for the poor and hungry
These warm names seem to add warmth to my life as well.
Small connections that may seem trivial at first glance are difficult for neighbors.
It also seems to be a small miracle.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world who live with the warmth in their hearts.
Every time I look at the status of support from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 feel it.
I am very grateful. I salute you. Happy New Year  to all.
사랑의기쁨 23-01-24 11:35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J상화 23-01-24 10:49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추은호펠릭스 23-01-24 07:51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코로나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이곳에서  희망을 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3-01-23 20:27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 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콧노래∼* 23-01-23 17:04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풍요로운 설날 명절되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공현주요셉피나 23-01-23 15:3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감기에 좋은 식혜, 수정과등 보냅니다.
Isidro 23-01-23 13:59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GLORY 23-01-23 11:46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정수헨리코 23-01-23 10:2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바이러스 23-01-23 07:31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기부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글로리아a 23-01-22 22:08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양선규제노비오 23-01-22 17:53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빛과소금 23-01-22 15:40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시길~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설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Gladys 23-01-22 13:29
 
Happy New Year! community of dandelions.
the eyes of our hearts are open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차은정헬레나 23-01-22 11:42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 민족 대 명절, 설날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Mikey 23-01-22 10:25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천사님들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죠.
사랑과 봉사,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23-01-22 09:57
 
계묘년 새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요셉 23-01-22 07:31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도지원가밀라 23-01-21 21:14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릴리안 23-01-21 17:3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하루되세요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조성진미카엘 23-01-21 15:26
 
함께 웃는 설날~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zhinggay 23-01-21 13:59
 
Happy~ few more minutes it'll be 2023.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Anthony 23-01-21 11:42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과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 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명절 후원금 보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루나 23-01-21 10:18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을 챙겨주시고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에서 도 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희망을 품고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오요안나 23-01-21 07:51
 
기쁨 가득한 설날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응원합니다. 파이팅!
권주호마티아 23-01-20 21:06
 
감사합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노란 민들레 사랑 변치 않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발렌티나 23-01-20 17:24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아마존 23-01-20 15:39
 
행복으로 꽃피는 설명절 보내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현영사라 23-01-20 13:51
 
폴란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설날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janet 23-01-20 11:45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설 명절,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아마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차성욱파비오 23-01-20 10: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모란동백 23-01-20 08:53
 
2023년, 새로운 소망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천사님들 나눔에 감동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줄 때 희망을 잃지 않아...
손잡고더블어 23-01-20 07:31
 
연중제2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류필립 23-01-19 20:09
 
행복으로 꽃피는 설명절 보내세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계묘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설명절 선물 이천쌀 3포 보냅니다.
Portia 23-01-19 17:24
 
Happy New Year 2023~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조현숙티바 23-01-19 12:48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지금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 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Anyoujin 23-01-19 10:16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해피트리 23-01-19 08:42
 
아름다운 세상지키기 멋집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벗 23-01-19 07:2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설명절선물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홍규천시몬 23-01-18 20:53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도재열안드레아 23-01-18 17:46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23 새해에는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금토끼 23-01-18 16:27
 
2023년 계묘년 한 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기 예방에 좋은 호박, 마늘, 당근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안은영사라 23-01-18 15:09
 
모두가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설명절 선물 맛있는 떡국떡 40키로 보냅니다.
Xhinggay 23-01-18 14:31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A beautiful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옹달샘 23-01-18 13:16
 
선물같은 2023년,
새로온 소망을 담아 새해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정소희오틸리아 23-01-18 12:59
 
2023년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설날선물 맛있는 곶감, 삼진어묵등 보냅니다.
한빛 23-01-18 11:42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JENNY 23-01-18 11:05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정재호야고보 23-01-18 10:27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