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12-18 10:25
2022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8,411  

 

 

 

 

  

2022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덕분에 2022년 민들레국수집 김장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분들이 많이 도와주십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11월 후원 은인입니다.

많이못보내죄송합니다/ 권수진님/ 늘 고맙습니다/ 서지영님/ 정인자 루시아님/ 배경환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권원만님/ 양해연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정태님/ 장은희님/ 박수경 마리아님/ 정인식님/ 송승환님/ 이화섭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박창석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김요조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김다인님/ 김영미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김희형님/ 이은철님/ 박에린님/ 이지영님/ 하성식님/ 한창용님/ 이명룡님/ 하경민님/ 서명님/ 서영만님/ 신애란 비비안나님/ 김윤경님/ 이정진님/ 곽민경님/ 이은수님/ 임정희님/ 표수희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명란님/ 최은자님/ 정선민님(영치금)/ 조인례님/ 김남일님/ 최옥심님/ 엠마우스집(광주)/ 김경기님/ 이이정님/ 유정림님/ 이재한님/ 이정우님/ 심지수님/ 고원일님/ 이동도님/ 남진우님 정기후원/ 강인경님/ kelly님/ 박명순님/ 이남희님/ 감사합니다/ 꽃길만님/ 김수안님/ 김현정님/ 고맙습니다/ 정미향님/ 박영균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고윤철 멜키올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이경주님/ 위서준님/ 김소녀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서영선님/ 조양옥님/ 김혜영님/ 한승희님/ 정종원님/ 이경화님/ 김정란님/ 박혜림님/ 백승향님/ 최정숙님/ 김경남님/ 진우 연우님/ 유병창님/ 이은영님/ 배순주님/ 최윤정님/ 차주현님/ 구본권님/ 경규연님/ 송인자님/ 김경진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장경님/ 강영미님/ 김은상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유라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권은춘님/ 김송연님/ 김인희님/ 이은기님/ 김길순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성필립보생태마을/ 김혜경님/ 김두현님/ 임형준님/ 오정희님/ 박준성님/ 이춘홍님/ 이순호님/ 전란혜님/ 조숙희님/ 박병국님/ 손가영님/ 엄귀화님/ 윤은정님/ 전윤금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초천재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설아인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온정아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은송이님/ 하정미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계인권님/ 김민철님/ 벨라님/ 장기은님/ 장정원님/ 윤정화님/ 황선희님/ 김은정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님 하늘나라/ 성경년님/ 김기원님/ 강윤하님/ 정명구 아녜스님/ 이창선님/ 최보령님/ 황미진님/ 김희형님/ 인천 살림교회/ 박미경님/ 서현자님/ 감사합니다/ 김인욱 요셉님/ 조상연님/ 엄득종님/ 박해린님/ 박종철님/ 이도환님/ 윤종한님/ 임응규님/ 고맙습니다^^/ 송진희님/ 베드로가족/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황병규님/ 김은순님/ 이영노님/ 한현희 마리아님/ 운오통상/ 엄태승님/ 강현숙님/ 심창우님/ 한영희님/ 이창헌님/ 이세경님/ 임현태님/ 김금자님/ 유택주님/ 최현수님/ 신춘성님/ 황세희님/ 김남열님/ 김식님/ 권영민님/ 최영수님/ 홍종미님/ 새길교회/ 조용준님/ 이종랑님/ 백경린님/ 오현정님/ 권영란님/ 김형태님/ 조용훈님/ 에이콘출판/ 김두현님/ 표은영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안만덕님/ 최선아님/ 강인호님/ 장인환님/ sn570님/ 이광일님/ 서성민님/ 김정식님/ 박전호님/ 크리스탈58님/ 박현규님/ 윤정화님/ 최재호님/ 김중헌님/ 최경지님/ 이상미님/ 서명희님/ 감사해요/ 뭉치님/ 서정우님/ 한혜준님/ 김두현님/ 김수종님/ 이앤윤님/ 이미호님/ 도승아님/ 윤엘리스님/ 김계숙님/ 이춘홍님/ 강귀숙님/ 김선님/ 엄준우님/ 황수철님/ 정인허민영오예준님/ 박인애님/ 산국/김인희님/ 김정희님/ 김규빈님/ 엄귀화님/ 최은엽님/ 후원합니다/ 유덕원님/ 연제숙님/ 김은미님/ 임종옥님/ 여지원님/ 김재정님/ 이경희님/ 후원합니다/ 임영미 헬레나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김우탁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김희형님/ 박만규님/ 고미지님/ 금성님/ 이지형님/ KIMJAE님/ 이석호님/ 문재영님/ 최용(야고보)님/ 후원금/ 배동찬님/ 오정희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박지희님/ 박종선님 후원금/ 안준형님/ 김미심님/ 강복희님/ 임경섭님/ 하병렬님/ 얄미운천사/ 김종준님/ 정인숙님/ 구정미님/ 윤지영님/ 최영화님/ 이나경님/ 이강섭님 한송이님/ 감사합니다/ 경기도청 김영희님/ 정옥희님/ 이상진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강인경님 강지안님/ 조옥희님/ 최성진님/ 정진원님/ 김지애님/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박유미님/ 이주희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김두현님/ 김경륜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장진희님/ 최송순님/ 정선일님/ 장정원님/ 이지현님/ 이운정님/ 김철민님(달빛줌)/ 신인철님/ 강영진님/ KELLY님/ 전광희 마리아님/ 이성현님 혜림님/ 조윤주님/ 김영주님/ 크리스탈58님/ 이지향님/ 장경님/ 이해광님/ 채기화님/ 박천조님/ 임인택님/ 허은미님/ 유순옥님/ 한은숙님/ 여형구님/ 이인우님/ 이은진님/ 김이진님/ 안혜성님/ 박동규님/ 홍경숙님/ 김만식님/ 손영욱님/ 이용승님/ 심규섭님/ 채복순님/ 송서목 에스텔님/ 응원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김길순님/ 고맙습니다/ 이춘홍님/ 경준 경빈님/ 김두현님/ 임형준님/ 황영화님/ 김두남님/ 김정기님 하늘나라/ 유정순님/ 이강준님/ 김종필님/ 권순택님/ 김헌준님/ 안철우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인근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유선혜님/ 이선례님/ 황재환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서정화님/ 김철수님/ 이영실님/ 편옥이님/ 차순옥님/ 이윤헌님/ 엄귀화님/ 조형이님/ 박용모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강나현님/ 김순자님/ 김세진님/ 이숙희님/ 유지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김장추가/ 김종훈님/ 사리육수추가/ 오채현님/ 채경규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송미정님/ 허진희님/ 박성남님/ 이경희님/ 임인택님/ 노승근님/ 곽지영님/ 황미영님/ 박은수님/ 민영훈님(씨앤에스텍)/ 민병진님/ 주헌 강민님/ 하헌구님/ 권홍철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이혜연님/ 전태일님/ 이혜경님/ 안선희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정우진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이정옥님/ 김소윤님/ 김태완 도영님/ 이상미님/ 최충열님/ 박순영 정혜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서영남님/ 고수민님/ 최옥심님/ 마리스텔라님/ 최영숙님/ 최숙희님/ 이홍님/ 천승희님/ 김성은님/ 차진태님/ 김종국님/ 강춘근님/ 김희형님/ 장범용님/ 박재국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송영선님/ 효리님/ 이동근님/ 임인택님/ 이봉주님/ 이바오로님/ 한미연님/ 권선미님/ 가난한사람/ 이숙희님/ 김은숙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조정애님/ 임인택님/ BYUNYONGHO님/ 박성호님/ 김은경님/ 남윤정님/ 황경연님/ 윤은영님/ 권영란님/ 도승아님/ 이은주님/ 김숙희님/ 강현자님/ 이순례님/ 김영균님/ 김정화님/ 백선경님/ 장철현님/ 이찬양님/ 임지윤님/ 한진님/ 임양례님/ 박교배님/ 박소연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서태민님/ 강유단님/ 이승희님/ 류동연님/ 금우민님/ 오창조님/ 황길용님/ 허상봉님/ 최병란님/ 이명옥님/ 인규성님/ 아주 작은/ 김은경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고준수님/ 김영현님/ 전희성님/ 유제학님/ 김승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변성혁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정라님/ 김홍석님/ 백지은님/ 정은아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홍승욱님/ 문혜정님/ 우경애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김영주님/ 박진문님/ 권자현님/ 이송자님/ 김지환님/ 이미옥님/ 이현경님/ 태형선영은교님/ 박찬욱님/ 서지현님/ 최수인님/ 두성 이영교님/ 전민준님/ 정후남님/ 박한철님/ 임인택님/ 오영진님/ 운정 세은맘/ 영어마을 교회/ 조경민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유용석님/ 이명우님/ 강미영님/ 김승용님/ 최준일님/ SAMSAFE님/ 김윤희님/ 나영도님/ 박선영님/ 글라라님 프란치스코님/ 김두현님/ 김정미님/ 박현숙님/ 노영주님/ 인천 YWCA 서순아님/ 맹일호님/ 임형준님/ 황양수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윤인중님/ 천복임님/ 김진주님/ 김진아님/ 주종옥님/ 이옥경 수산나님/ 이연숙님/ 김선님/ 조경숙님/ 윤종숙님/ 허영님/ 김미현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윤선영님/ 고현정님/ 주님께 영광/ 이춘홍님/ 김두현님/ 허문희님/ 능동/ 김현오님/ 차미향님/ 신영인님/ 김희심님/ 서석숭님/ 민경휘님/ 이명옥님/ 오민숙님/ 문성희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이진재님/ 박미경님/ 도재열님/ 강환진님/ 김수연님/ 김원선님/ 송지영님/ 이석동님/ 최수영님/ 엄귀화님/ 이승수님/ 김종건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주현수님/ 이상진님/ 김권영님/ 이정자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곽명순님/ 울프님/ 이경혜님/ 이진수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이민님/ 김정은님/ 손영욱님/ 황성미님/ 황미진님/ 허미옥님/ 민소리님/ 권소현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이선화님/ 김희형님/ 허은주님/ 정무궁님/ 이명성님/ 김상연님/ 황진원님/ 임광학님/ 김효진 (요안나)님/ 김두현님/ 후원/ 장우석님/ 이세영님/ 박범진님/ 항지혜님/ 송은희님/ 이유정님/ 맛난한끼/ 박제영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방선정님/ 박승남님/ 김장 김시연님/ 노정임님/ 김민준님/ 이송민님/ 익명/ 홍래우님/ Martha님/ 차정민님/ 송해람님/ 김은경 글라라님/ 변윤화님/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윤성운님(약제진료비)/ 이승찬님/ 미카엘님/ 김지숙님/ 이상훈님/ 최혜승님/ 홍지석님(중2)/ 박경빈님/ 김일택님/ 류창형님/ 김중길님/ 이수빈님/ 방선정님/ 이새은님(이약국)/ 홍현주님/ 정욱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김대장님/ 고충원님/ 김여정님/ 김수민님/ 좋은 하루 되세요/ 이왕기님/ 한지혜님/ 최용호님/ Amy님/ 최미숙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민은원님/ 차윤석님/ 이상훈님/ 방선정님/ 양유진님/ 신현경님/ 이순미님/ 임종혁님/ 조혜미님/ 황성호님/ 고현숙님/ 구현경님/ ASINUS님/ 방선정님/ 김고운님/ 임태희님/ 윤경숙님/ 채민기님/ 세레나님/ 이향님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장춘복님/ 김다영님/ 진수 용분님/ 김동연님/ 감사로님/ 방선정님/ 이혜련님/ 김현주님/ 후원/ 감사합니다/ 마들렌님/ 강태윤님/ 이상훈님/ 오세정님/ 박춘남님/ 임승균님/ 선민정님/ 길두재님/ 반선화님/ 장영훈님/ 이유정님/ 체사리아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정예담님/ 민들레국수집 응원해요/ 유권수님/ 김정원님/ 전혜원님/ 서인애님/ 김호숙님/ 김상길님/ 박현애님/ 서지승님/ 조성재님/ 임주애님/ 최기환님/ 이경민님/ 김창환님/ 이수호님/ 이수빈님/ 최광민님/ 배진환님/ 고혜영님/ 홍래우님/ 방선정님/ 최혜림님/ 오금숙님/ 벨라뎃다님/ 김명선님/ 안찬호 바오로님/ 고현정님/ 한선화님/ 구본호님/ 박정준님/ 김로연님/ 이상훈님/ 유이준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이성미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김종우님/ 이주현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문정숙님/ 김영식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이미정 안젤라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강교화 아녜스님/ 김성화님/ 허은경님/ 김의중님/ 김민규님/ 박래홍님/ 최미영님/ 김희경님/ 이현정님/ 길령혜님/ 정현수님/ 감사합니다/ 황보명님/ 김성욱님/ 강진영님 건강하세요/ 이경호님/ 은혜님/ PARK MARIA GORETTI님/ 김상순님/ 강기선님/ 이정기님/ 이광호님/ 김윤관님/ 양해연님/ 파이오링크/ 이근우님/ 김두현님/ 소파리님/ 고봉희님/ 유수린님/ 김경희님/ 강섬님/ 이기복님/ jiin yi님/ Alex Yu Moon님/ PARK YOUNG HWA님/ 나자렛국제병원 회장님/ 익명/ 민들레 천사님/ 구정숙님/ 익명/ 구정숙님/ 6930(차량번호)님/ 장진우님 석준님 가정/ 익명/ 구정숙님/ 유복실님(호주)/ 익명/ 익명/ 5096(차량번호)님/ 요한마타수녀님/ 2756(차량번호)님/ 이혜진님/ 합계:29,147,571원

2022년 11월 후원물품 및 은인입니다.

이*리님-의류 1상자/ 익명-진라면(40개)*5상자/ 김수영님-청포도 사탕 1상자, 초코렛 타야스 1상자/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1상자, 장난감/ 이슬처럼님-칼로스 쌀 10킬로*1포/ 1575(차량번호)-거창 사과 2상자/ 익명(바이바이몰)-새우탕 커발면 2상자/ 인천교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돼지등뼈 및 껍데기 1상자/ 김용운님-샤인머스켓 2킬로*20상자/ 익명(잠실엘스)-의류 1상자/ 신천동 자매님-화장지 1롤/ 조가비님-쌀 20킬로*2포/ 재미난연구소 김설란연구원님-고급 순대 1상자/ 이*희님-이불 1상자/ 김수영님-흑사탕 1상자/ 이만용님-새우탕 컵라면 1상자/ 일산자매님-귤 4상자/ 박연우어린이 가정-쌀 20킬로*10포, 김 2상자, 어묵 1상자, 사누끼 우동 1상자, 단무지 1상자/ 익명-커피믹스 1통/ 황금이네(고창)-호박고구마 1상자/ 이슬처럼님-칼로스 쌀 10킬로*2포/ 익명-김포금쌀 20킬로*1포/ 제주 하영옵서-위미감귤 15킬로*5상자/ 익명(천마하나로)-유안생강차, 유안유자차, 유안코코아, 유안율무차 2상자, 커피믹스 1상자/ 김*주님-신발 1상자/ 강리노수녀님-쑥 1상자/ 김수영님-허니 에끌레르 과자 1상자/ 익명(마이리빙스토리)-디럭스 딸기맛 6팩/ 익명(유진에프앤디)-우리콩 두유 72팩*1상자/ 탁*현님-물품 1상자/ 이재희님-단감 1상자/ 김미*님-사과 1상자/ 익명-로스팅 짜장면 1상자/ 임*희님-의류 1상자/ 김*원님-호박 1상자/ 익명-김치 2상자, 무 2꾸러미, 쌀 20킬로*8포/ 민들레 천사님-배추 500보기, 무 500개/ 익명-쌀 20킬로*1포/ 남충만목사님-쌀 20킬로*1포/ 최옥란님-쌀 20킬로*1포/ 국제나자렛병원 회장님-귤 5킬로*10상자/ 익명-배추 40포기 무 40개/ 이기환님(장봉도)-배추 400포기/ 생선할머니-새우젓 4통/ 익명-


민영애비아 23-01-19 07:21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박민석토마스 23-01-18 07:29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2023년 계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선물 서귀포귤 5상자 보냅니다.
미쥬∼ 23-01-17 20:53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동한그릇 23-01-17 17:31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은희글라라 23-01-17 15:0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도 매우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Giselle 23-01-17 13:46
 
Hello, all are you having a lot of difficulties with COVID~
The happiness, gratitude, and love that come from small
sharing even in such an emergency.
To the heartbreaking stories that good sharing makes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s a beautiful world
You gave strength, courage, and hope to everyone.
Thank you♥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ppy New Year 2023~
황재우 23-01-17 11:27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개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LeeHwa 23-01-17 10:52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무궁무진 23-01-17 07:39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선물 보냅니다. 동참!
박세영마리아 23-01-16 22:10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고귀한Camila 23-01-16 17:48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 23-01-16 15:32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연일 강추위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설명절선물 삼겹살 보냅니다.파이팅!
Maximus 23-01-16 13:59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좋은소식 23-01-16 11:4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한지숙요안나 23-01-16 10:2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와사랑 23-01-16 07:51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설날선물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등 보냅니다.
J상화 23-01-15 21:07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미카엘라 23-01-15 17:35
 
^o^*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될께요. 늘 감사합니다!
서진우바오로 23-01-15 15:1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Armelita 23-01-15 13:41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New Year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미스도로시 23-01-15 11:2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ω
피치벨리 23-01-15 10:58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유현주미리암 23-01-15 07:15
 
유투브 보고 설명절 인사왔어요.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호란 23-01-14 20: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Vanessa 23-01-14 17:5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박태준 23-01-14 15:13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봉사와 나눔/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한겨울 찬바람에 감기+코로나 조심하세요.
KeilyㅡJ 23-01-14 13:29
 
소유로 부터의 자유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크나큰 감동입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모습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두콩 23-01-14 06:42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엄윤주릿따 23-01-13 21:08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전경숙 23-01-13 17:35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녹색의희망 23-01-13 15:57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강화섬쌀 40키로 보냅니다.
사랑꾼 23-01-13 13:29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janette 23-01-13 11:46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고상훈빈첸시오 23-01-13 10:38
 
나눔에서 오는 기쁨,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에 큰 도움 주시는 봉사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러브레터 23-01-13 08:51
 
연중1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에도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민승희에스더 23-01-13 07:2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HeleneGrace 23-01-12 17:49
 
Happy New Year 2023~
A hert that is embedded with love for the people,
truly a beautiful thing, not seen but fel deep within,
I am so relaxed and joyful upon watching this photos,
we are happy and bless to have love and get love from you,
You are a gret miracle and a good channel of blessings from
our God the Father, depyonim , samonim, we always pray for
and support you, thank you very much!
Melissa 23-01-12 12:16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ヾ(≧▽≦*)o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코로나와 감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남주혁스테파노 23-01-12 10:5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길벗 23-01-12 08:29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복음여행 23-01-12 07:40
 
외포리 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예방에 좋은 감자, 마늘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빈센트 23-01-11 22:05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장현숙안젤라 23-01-11 17:31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파이팅♣ 착한 나눔들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세상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샘 23-01-11 15:58
 
사람과 사람이 온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JUDI 23-01-11 13:17
 
반갑습니다. 유투브 평화방송에서 방금 민들레국수집 봤어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꿈찾아사랑찾아 23-01-11 11:49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오숙젬마 23-01-11 10:24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해리와샐리 23-01-11 08:16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JENNY 23-01-10 21:38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작은 배려와 관심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 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봉사, 나눔 감사합니다 ^^a
정우준우 23-01-10 17:52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추어 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송현주리디아 23-01-10 15:29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풍경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PaoloBalen 23-01-10 13:41
 
Have a fruitful 2023.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미니꽃돼지 23-01-10 11:36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Carmella 23-01-10 10:53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오동건스테파노 23-01-10 07:28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새해 시작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담도담 23-01-09 22:0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3-01-09 17:31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서광수필립보 23-01-09 15:47
 
풍요롭고 복된 2023 새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주도 밀감, 사과등 보냅니다.
HeeSu 23-01-09 13:25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효정 23-01-09 11:58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happy day ♥ 오늘 힘내세요
김윤희라파엘라 23-01-09 10:29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해피바이러스 23-01-09 07:41
 
유투브 영상보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행복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천사님들 나눔에 감동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Tiffany 23-01-08 20:16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2023 새해에는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로레타 23-01-08 17:58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기훈다윗 23-01-08 15:31
 
행복가득 웃음가득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도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Archie 23-01-08 13:49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박현영쥬세파나 23-01-08 11:27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jinaㅡkim 23-01-08 10:52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어깨동무 23-01-08 07:46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365일 서영남대표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바닐라랄라 23-01-07 21:04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초롱이 23-01-07 17:31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현주비아 23-01-07 15:28
 
2023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월부터 저도 동참!!
Percy 23-01-07 13:50
 
Happy Happy New Year ~~2023 is a blessing.
Job well done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lso to the Nuns who shared and spent their time for the gift giving
and food feeding, I wish you well and good health all the time,
In this cold weather, stay warm, and thanks for making these photos
so heart warming, I will cherish all this beautiful photos you have
shared and I will also share to my neighbors,
God bless and have a wonderful day.
Elizabeth 23-01-07 11:46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이렇게 코로나로 힘이 든 시기에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 나시겠어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형석라파엘 23-01-07 10:18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희망의봄 23-01-07 07:31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0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설 명절날 설걷이 봉사 가겠습니다.
임주혁빈첸시오 23-01-06 20:59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23 새해에는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O성미 23-01-06 17:2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가르멜라 23-01-06 15:42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미모의뽀롱이 23-01-06 13:0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RazelCastillo 23-01-06 11:53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해 전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고은상다니엘 23-01-06 10:17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차가워진 바람에 감기 조심, 계속되는 코로나 조심하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황젬마 23-01-06 07:24
 
안녕하세요.
2023년 희망찬 계묘년 되시길 바랍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임대호시몬 23-01-05 20:49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3년 함께 응원합니다. 파이팅!! 01
Elijah 23-01-05 17:36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A beautiful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한빛 23-01-05 12:50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서원레이첼 23-01-05 10:28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하늘다리 23-01-05 08:1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나눔,
힘든 사람들을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심승우마르티노 23-01-05 07:31
 
2023년 계묘년 한 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기 예방에 좋은 감자, 마늘, 당근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sopia 23-01-04 21:49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함은주올리바 23-01-04 17:13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금자 23-01-04 15:27
 
2023 Happy New YEAR !!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감기,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CKConcepsion 23-01-04 13:51
 
Beautiful Mindulle a Happy Happy New Year!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lways happy~ It’s happiness.” Thank you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There are many things to feel when looking at the status of dandelion sponsorship.
Like the leaven in the kingdom of heaven, the love of our poor neighbor
You are so wonderful with the Dandelion monk who practices true values.
People who are named here, people like angels
Congratulations and applause to everyone,
I hope it will be a warm world where we can share with each other.
내사랑뿡주 23-01-04 11:35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송영호다니엘 23-01-04 10:17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다영로사 23-01-04 07:5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0년동안 동참합니다.
Victoria 23-01-03 21:36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릴리안 23-01-03 17:09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신철빈첸시오 23-01-03 15:41
 
동경에서 왕팬 새해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gnacioM 23-01-03 13:28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3.
Greetings from the city of lov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I always think of the
happy appea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gives me strength.
Thank you for the happiness of life in Double A from the CEO.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roughout the year is my hope.
I'm always sorry for not being able to help you much, but
I want you to know that I am always cheering for you.
CEO Yeongnam Seo and all donation angels
I hope you are happy and all your dreams come true.
앨리스 23-01-03 11:53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Happy New Year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3-01-03 10:47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오뎅,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기쁨 23-01-03 07:15
 
Happy New year!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지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2023년 계묘년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변우석안드레아 23-01-02 21:58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2023년도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현아u 23-01-02 17:24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정은경수산나 23-01-02 15:31
 
2023년 행복한 새해 되세요.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Florence 23-01-02 13:16
 
Happy New Year ~~2023 is a blessing.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RoxyHeart 23-01-02 11:49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 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제리 23-01-02 10:24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나태근토마스 23-01-02 07:51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순애보 23-01-01 20:38
 
☆☆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테오도라 23-01-01 17:1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윤진세실리아 23-01-01 15:41
 
202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Chinggay 23-01-01 13:29
 
Happy Happy New Year.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어린왕자 23-01-01 11:53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Happy New Year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Jessica 23-01-01 10:27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조은희루시아 23-01-01 08:35
 
새해 첫날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2023 ~~ 파이팅!!
좋은친구 23-01-01 07:18
 
행복과 희망의 소리가 울려퍼지는
2023 계묘년 새해 되세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소브레빵 보냅니다.
이찬 22-12-31 21:4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2023 새해에도 아자아자 파이팅~~~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라일락 22-12-31 17:04
 
>_<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남은주카타리나 22-12-31 15:29
 
눈이 펑펑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노숙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소식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올 한해로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nyBubble 22-12-31 13:57
 
Happy 2023... few more minutes it'll be 2023.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MARIA 22-12-31 11:35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쫀득이 22-12-31 10:41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양동훈라파엘 22-12-31 07:28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3년 계묘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꽃단기린 22-12-30 20:53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듀 2022~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네요, 건강유의" 감기 조심하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시카 22-12-30 17:36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미숙로사 22-12-30 15:19
 
Happy New Year ~~2023 is a blessing.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ionaLee 22-12-30 13:41
 
Beautiful mindulle a Happy New year!
the eyes of our hearts are open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Hariets 22-12-30 11:25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Happy New Year!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줄리엣 22-12-30 10:47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희준마르코 22-12-30 08:51
 
올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3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22-12-30 07: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가득합니다.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23년에는 더더욱 기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남소영요안나 22-12-29 20:16
 
안녕하세요.
눈이 펑펑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 많은걸 느낍니다.
어떤 사랑도 아까워하지 않고 무한적으로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표 사랑에 늘 감격합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는 계속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노숙인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영원히....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언젠가 저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lorence 22-12-29 17:41
 
I also want to be of help to dandelions, even with a weak power,
We learn to love from donor angels. good luck to all good people
Warm love becomes hope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he needy
Thank you for being my strength.
I support the life of true love with respect and respect!
All donation angels who love dandelion, Dandelion monk, Veronica samonim,
Dandelion family, be healthy and happy. support and pray.
God bless and have a prosperous New Year!
해맑은미소 22-12-29 12:38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대접이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VivianMarie 22-12-29 10:25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박일루도비코 22-12-29 08:49
 
Happy New Year!!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되어주는 모습 고맙습니다.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 보고싶어요.
맛있는 수제빵과 두유 보냅니다.
2023년에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까치 22-12-29 07:14
 
안녕하세요.
따뜻한 온정 나누는 연말연시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2-12-28 22:36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ლ(╹◡╹ლ)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되세요~
천안ㅡ경원맘 22-12-28 17:51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데이지 22-12-28 15:17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승준안드레아 22-12-28 13:42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다가오는 2023년에는 더 행복하고 몸 건강하세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Rubenis 22-12-28 11:3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최미영 22-12-28 10:24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연탄 22-12-28 07:58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3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참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은총 22-12-27 22:30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라키티치 22-12-27 17:46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차영로즈마리 22-12-27 15:19
 
안녕하세요.
유투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멋진사랑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생명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enjies 22-12-27 13:52
 
There are so many real angels in the world
With supporters who help with prayer and material
literally in direct action
Dandelion monk and Veronica showing the appearance of an angel..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What a beautiful dream.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always shows actions rather than words
I'll try to find a way to help too!
Thank you for sharing your hope.
We supprot you, God bless and happy new year.
곽현빈펠릭스 22-12-27 11:24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oselle 22-12-27 10:58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홍혜주젬마 22-12-27 07:42
 
한국일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읽고 찾아왔어요.
긴 코로나로 2022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Happy New Year!!
푸른하늘은하수 22-12-26 23:05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남은 2022년 마무리 잘하시고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에버그린 22-12-26 17:39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남성우파스칼 22-12-26 15:13
 
한 해 동안 나눠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zhinggay 22-12-26 13:41
 
Happy 2023... few more minutes it'll be 2023.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Mariel 22-12-26 11:26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D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은빛에딧™ 22-12-26 10:53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문지현아가다 22-12-26 07:48
 
유난히 수고한 올 한해..
민들레국수집으로 위로 받습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코로나 시대 민들레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로셀린 22-12-25 22:07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메리 크리스마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빛소나타 22-12-25 17:35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나용훈시몬 22-12-25 15:41
 
성탄을 축하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며 감사드립니다.
Carloswest 22-12-25 13:29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Merry Christma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아카시아 22-12-25 11:58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Esperanza 22-12-25 10:41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백희영엘리사벳 22-12-25 07:26
 
+. 축. 성탄!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공동체에
충만하게 내리는 성탄이 되시길 빕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기도가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응원합니다.
이시우KD 22-12-24 20:52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Merry Christmas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은하수 22-12-24 17:35
 
봉사,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지연사라 22-12-24 15:17
 
Merry Christmas!!
꽁꽁언 겨울에 매우 뜨거운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22년을 사랑으로 채색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사람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arlos 22-12-24 13:49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those in need
It seems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 necessary place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and sharing even in the era of Corona
I am really grateful to CEO Youngnam Seo and Dandelion Angels.
How amazing it is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Join our community and family.
Happy Merry Christmas!
Mikey 22-12-24 11:27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현필다니엘 22-12-24 10:5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
크리스마스선물 22-12-24 07:19
 
Merry Christmas * Happy Day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방글이 22-12-23 22:41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 있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윤자경세실리아 22-12-23 20:36
 
Have a lovel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영하10도 강추위로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성탄선물 맛있는 카스테라빵 보냅니다. 동참!
Valentina 22-12-23 18:50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로즈맘영자 22-12-23 14:28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오승수젤마노 22-12-23 09:31
 
즐거운 성탄절 뜻깊은 성탄절 되세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구마, 감귤 2상자 보냅니다. 동참!
무궁무진 22-12-23 07:16
 
Season of greetings! Merry Christmas.
It's always warm news.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성탄선물 돼지고기 20키로 보냅니다.
고민정미리암 22-12-22 20:53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멋진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olases 22-12-22 17:09
 
Congratulations and applause to everyone.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Christmas.
러브레터 22-12-22 15:31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추운 겨울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Elvira 22-12-22 12:46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갖고 있는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양찬우제노비오 22-12-22 10:28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산타텔미 22-12-22 08:14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긴 코로나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모과차, 유자차등 보냅니다.
남해연아가다 22-12-22 07:35
 
포항에서 성탄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기부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HAPPY MERRY CHRISTMAS!
Agada 22-12-21 22:51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ツ)/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메리 크리스마스 +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성요셉 22-12-21 20:18
 
Happy Christmas!!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세상 22-12-21 17:36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권지영세실리아 22-12-21 15:09
 
사랑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희망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Edgardo 22-12-21 13:41
 
Have meaningful Christmas.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Celina 22-12-21 11:27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뽀야y 22-12-21 10:53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차민수마태오 22-12-21 09:05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하늘나라 운동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2-12-20 22:39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해피바이러스 22-12-20 20:41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성탄선물 국간장, 된장, 고추장 보냅니다.
행복♧ 22-12-20 17:25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민선영로사 22-12-20 15:09
 
즐거운 성탄절 뜾깊은 연말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Yichard 22-12-20 13:46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오경준젤마노 22-12-20 11: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이야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Happy Christmas
영하의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Aangela 22-12-20 10:3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수호천사 22-12-20 07:15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미경로사리아 22-12-19 22:49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대지의민들레 22-12-19 20:14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댕이 22-12-19 18:37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승호안드레아 22-12-19 14:51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rtia 22-12-19 13:05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이노시스 22-12-19 11:24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 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윤주리디아 22-12-19 10:47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따뜻한 성탄되세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옹달샘 22-12-19 08:05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신요한보스코 22-12-19 07:59
 
대림제4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두유 2상자 보냅니다. 저도동참!
Vicky 22-12-18 22:31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정미린다 22-12-18 20:16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해피해피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맛있는 사과, 귤 2상자 보냅니다.
길벗 22-12-18 19:53
 
온나마을에서 찐팬 성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폴로니아 22-12-18 17:40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문은미젬마 22-12-18 16:24
 
Merry Christmas 예수님의 오심은 우리에게 '평화' 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사랑꾼 22-12-18 15:39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으로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강화섬쌀 80키로 보냅니다.
홍지석비오 22-12-18 14:51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12월25일 친구들이랑 맛있는 빵 만들어서 봉사갑니다.
Frankie 22-12-18 13:27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아름다운동행 22-12-18 12:59
 
즐거운 성탄절 뜾깊은 연말되세요.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Celma 22-12-18 11:42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수현미카엘라 22-12-18 11:07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Merry~ Merry Christmas~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핑크팬더 22-12-18 10:35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